2018년 4월 25일 수요일

'2억 사용자' 페이팔(PayPal), 삼성페이 서비스 지원 본격화

'2억 사용자' 페이팔(PayPal), 삼성페이 서비스 지원 본격화

 
 전 세계 2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온라인 결제 플랫폼 페이팔(PayPal)이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페이 서비스 지원을 시작했다고 폰아레나 등 외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작년 7월 페이팔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삼성페이 모바일 결제 플랫폼에 페이팔 계좌를 연동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삼성 페이의 페이팔 지원으로 삼성 페이 사용자들은 페이팔 계정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오프라인 결제는 스마트폰의 잠금 화면, 홈 화면 등에서 화면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면 삼성 페이가 실행되면서 등록된 카드와 페이팔 중 결제 도구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페이팔 사용자들은 삼성페이로 결제할 경우 삼성 리워드 포인트를 보상받을 수 있다.
한편, 삼성페이는 애플 페이, 안드로이드 페이와 달리 마그네틱 보안 전송(MST)와 근거리 무선통신(NFC) 두 가지 결제 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범용성을 자랑한다. 갤럭시S7~갤럭시S9, 갤럭시노트8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갤럭시 A 시리즈, J 시리즈 등 중저가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LG G7 씽큐' 공개 카운트다운 돌입…미디어 초대장 발송

'LG G7 씽큐' 공개 카운트다운 돌입…미디어 초대장 발송

LG전자의 차기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 'LG G7 씽큐(ThinQ)' 공개를 위한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24일 해외 매체 안드로이드헤드라인에 따르면 LG전자는 미국 IT미디어를 대상으로 'LG G7 씽큐' 이벤트 초대장 발송을 시작했다.
초대장에는 'LG G7 씽큐' 브랜드와 함께 외형을 암시하는 실루엣도 담겨 있다. 발표 장소는 적혀있지 않지만,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웨스트(Metropolitan West)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국내 공개행사는 3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
LG전자는 'LG G7'에 G 시리즈 최초 씽큐 브랜드를 적용했다.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AI) 브랜드다. LG전자는 지난달 고객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에 AI 기술 접목한 LG V30S 씽큐를 출시하며 스마트폰에서 씽큐 브랜드를 처음으로 선보인 바 있다.
'LG G7 씽큐'에는 다양한 음성 명령을 수행하는 ‘음성 AI’와 카메라의 편의성을 높인 ‘비전 AI’에 초점을 맞춘 ‘공감형 AI’가 탑재되고 다른 기기와의 연동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알려졌다. 
디자인도 전작과 다소 달라질 전망이다. 지금까지 유출된 렌더링에 따르면 'LG G7 씽큐' 전면에는 아이폰X 스타일 노치(notch) 디자인이 적용된다. 
한편, LG전자는 'LG G7 씽큐' 자급제 모델도 함께 출시할 예정이다. 'LM-710N' 모델명을 가진 'LG G7 씽큐'는 23일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전파인증을 통과했다.

신형 9.7인치 '아이패드' 전파인증 통과…국내 출시 '초읽기'

신형 9.7인치 '아이패드' 전파인증 통과…국내 출시 '초읽기'

지난달 공개된 애플의 신형 6세대 9.7인치 아이패드가 24일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전파인증을 획득했다. 
'A1954' 'A1893' 모델명을 가진 신형 아이패드는 와이파이 모델과 LTE 모델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전파인증이 완료된 모바일 기기가 1개월 이내에 출시되는 점을 고려할 때 신형 아이패드는 다음달 중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형 9.7인치 아이패드의 가장 큰 특징은 애플 펜슬 지원이다. 애플 펜슬은 그동안 아이패드 프로만 지원했었다. 애플 펜슬 지원 외에 내부 사양도 약간 변경됐다. 
신형 아이패드에는 5세대 아이패드에 탑재된 A9 칩보다 40% 빠른 A10 퓨전 칩이 탑재됐다. 디스플레이 해상도 및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HD 페이스타임 카메라 등 나머지 사양은 동일하다. 
국내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 올라온 가격에 따르면 6세대 아이패드 32GB 와이파이 모델 가격은 43만원, 32GB LTE 모델은 60만원이다. 128GB 와이파이 모델과 LTE 모델 가격은 각각 55만원, 72만원에 책정됐다. 
애플 펜슬은 별도 구입해야 한다. 애플 펜슬의 국내 가격은 11만 9천원이다.

XBOX ONE, X의 1440p, 프리싱크 지원에 이어 120Hz 주사율 지원 예정

XBOX ONE, XBOX ONE X에 대한 시스템적인 환경업데이트는 날이 갈수록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가고 있다.
최근 XBOX 인사이더를 통해 XBOX ONE X에서 FHD와 4K 사이의 1440p인 QHD 해상도 지원기능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고, 더욱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하는 프리싱크 지원도 업데이트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어서 최근 소식으로는  업데이트로 120Hz 주사율 지원 업데이트가 5월에 예정되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XBOX를 포함해 그동안 모든 콘솔들은 60Hz의 벽을 넘지 못했지만, 이번 XBOX ONE 세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넘어서는 모습이다.
다만, XBOX ONE X만 제공되는 기능인지, XBOX ONE S, 구버전 XBOX ONE 까지 지원하는 업데이트인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또한, 이 120Hz 기능은 높은 대역폭을 필요로 하는 만큼, 4K 해상도에서는 지원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혀져, 1080p 해상도에서만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추측된다.
내부 테스터들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보이는 120Hz 지원 업데이트는 6월 E3에서 공식 시연으로 유저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으로 보인다.

크리에이티브, 하이파이 사운드바 'Sonic Carrier' 예악 판매 개시

크리에이티브, 하이파이 사운드바 'Sonic Carrier' 예악 판매 개시

 
음향기기 전문 제조사인 크리에이티브에서 하이파이 사운드바 '소닉 캐리어(Sonic Carrier)'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소닉 캐리어 사운드바는 유명한 3D 입체 음향기술인 돌비 애트모스, DTS-X 최신 기술이 접목됐으며, 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SUPERWIDE X-FI 스테레오 기술을 탑재해서 영화나 게임뿐만 아니라 음악 감상에서도 발군의 성능을 지녔다.
이 사운드바는 트위터와 미드베이스 드라이버, 풀 레인지 드라이버 등으로 구성된 11가지의 유닛 구성으로 천장과 소리를 발사해 반사음으로 돌비 애트모스, DTS-X 3D 음향 사운드를 보다 사실적으로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무선으로 연결 가능한 100W 파워를 지닌 전용 서브 우퍼 시스템을 통해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 간단하게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으며, HDMI 2.0a 입력단자 3개와 옵티컬 입력단자 2개 RCA 3.5mm 아날로그 입력단자, 블루투스 4.1과 와이파이를 통한 무선 입력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오디오 신호를 전송받는다.
현재 소닉 캐리어 사운드바는 미국 크리에이티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주문을 받고 있으며, 사운드바와 서브우퍼가 결합된 메트 블랙 패키지는 3,999달러(약 430만원), 피아노 블랙 색상은 500달러(약 53만원)의 가격을 추가하면 구입할 수 있다. 배송은 오는 4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美 힐튼 파나마 호텔, 최신 게이밍 환경 구축한 '에일리언웨어 룸' 선보인다

美 힐튼 파나마 호텔, 최신 게이밍 환경 구축한 '에일리언웨어 룸' 선보인다

미국에 소재한 힐튼 파나마 호텔이 게이머를 위한 스위트룸을 선보인다. 바로 델의 게이밍 PC 브랜드 에일리언웨어(Alienware)와 협업으로 등장한 2425호 일명 '에일리언웨어 룸'이다.
이 게이머를 위한 스위트룸은 최고 사양의 에일리언웨어 게이밍 PC, 65인치 4K 모니터,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는 물론 VR 게임을 위한 오큘러스 리프트 VR헤드셋, 엑스박스 원 엘리트 패드 등 최신 게임 환경을 즐길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NASA의 기술로 개발한 탄소 섬유 레이싱 버킷 시트와 THX 인증 5.1채널 오디오 시스템을 설치해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구축했다. 
객실 내부에는 2개의 침대와 욕조가 있고 에일리언웨어 로고로 꾸며져 있으며, 각종 편의 도구로 장식되어 있다. 힐튼 파나마 호텔 에일리언웨어 룸의 1박 가격은 359달러(약 38만원)이다.  

자율주행 시스템 안정성 ↑…현대모비스, '전동식 차체쏠림 제어시스템(eARS)' 독자 개발

자율주행 시스템 안정성 ↑…현대모비스, '전동식 차체쏠림 제어시스템(eARS)' 독자 개발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 시스템의 제어 정밀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제어시스템(eARS)을 개발했다.
24일 현대모비스는 급선회 시 차체 쏠림을 완화해 승차감을 높이는 ‘전동식 차체쏠림 제어시스템’을 독자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12V와 친환경차에 적합한 전력시스템인 48V 기반으로 eARS를 5년간 개발한 끝에 일반에 공개했다. 전자제어식 현가부품 eARS를 통해 자율주행 시스템의 안전성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
주행 중인 차체의 좌우 기울기를 안정시키는 eARS는 원심력에 따른 차체 쏠림과 불규칙한 노면으로 인한 충격을 완화하는 기능이다. eARS의 시초인 ‘차체안정장치(Stabilizer-bar)’가 코너링 성능을 높이기 위해 직진 시 승차감을 희생해야 하는 반면, eARS는 코너링 성능과 직진 승차감을 동시에 향상시킨다는 점에서 진보한 기술이다. 
eARS는 글로벌 경쟁 사양과 비교해 차체 안정화 성능을 40%가량 높이고 시스템 크기는 5% 축소했다.  기존 유압 제어식을 대체하는 차세대 전동모터 제어 방식을 사용하는 등 제어 방식 면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현대모비스는 이번에 완성한 글로벌 수준의 전동식섀시 기술을 기반으로 레이더·라이더·카메라 등 독자센서를 적용해 자율주행 시스템의 안전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2억 사용자' 페이팔(PayPal), 삼성페이 서비스 지원 본격화

'2억 사용자' 페이팔(PayPal), 삼성페이 서비스 지원 본격화    전 세계 2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온라인 결제 플랫폼 페이팔(PayPal)이 삼성전자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페이 서비스 지원을 시작했다고 폰아레나 등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