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26일 수요일

한국레노버, 전문가 및 기업용 '씽크패드 X1 요가' 커스텀 모델 출시

한국레노버(Lenovo, 대표이사 강용남)가 전문가용 프리미엄 투인원 노트북인 2세대 '씽크패드 X1 요가(ThinkPad X1 Yoga, 이하 'X1요가')'의 커스텀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커스텀 모델은 프로세서, 메모리, 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SSD 등의 하드웨어 사양과 운영체제, 오피스 등의 소프트웨어, 보증기간 연장, 액세서리 등 고객이 원하는 사양으로 맞춤 제작할 수 있어 생산성 향상,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을 기대할 수 있다.
X1 요가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인 씽크패드 X1시리즈의 최상위 제품으로, 뛰어난 성능과 360도 회전하는 디스플레이 유연성을 결합한 전문가 및 기업용 투인원 노트북이다. 특히 인공위성에 적용되는 등급의 탄소섬유(카본) 재질을 적용해 경량화 및 내구성을 강화했다.
이 밖에도 미 국방부가 요구하는 12가지의 혹독한 환경에서의 동작 테스트 통과, 자체적인 200가지의 품질 검사, 15.5시간 지속되는 강력한 배터리 등을 통해 휴대성은 물론 안정성을 높였다.
X1요가는 국내 최초로 OLED 패널과 4G LTE를 기본으로 선택할 수 있다. 특히 OLED 디스플레이는 WQHD의 고해상도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넓은 시야각과 탁월한 색 재현력 등을 자랑하는 고품질의 프리미엄 디스플레이로 최근 프리미엄 스마트 폰에 적용되고 있으며 노트북 중에서는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노트북, 태블릿, 텐트, 스탠드 모드를 지원하는 360도 회전 힌지는 일반적인 문서 작업 외에도, 메모, 스케치, 디자인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각도 조절에 따라 자동으로 키보드 높낮이가 조절되는 '리프트앤락' 기능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OLED 디스플레이는 8월 중 선택 가능하다.
이 밖에도 본체에 수납된 내장 충전식 스타일러스 펜인 '씽크패드 펜 프로(Pen Pro)'로 자유롭게 윈도우 잉크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HDMI와 USB 3.0 포트, 4K 디스플레이 연결 대비 최대 8배 빠른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썬더볼트 3(Thunderbolt 3)'를 탑재해 외부 확장성도 높였다.
한국레노버 강용남 대표는 "씽크패드 X1 요가 시리즈는 뛰어난 성능과 비교할 수 없는 다양한 활용성을 갖추어 기업 고객들의 업무 생산성을 높여왔다"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커스텀 모델은 고객들이 원하는 사양으로 선택 주문 가능하기 때문에 더 큰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25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X1 요가' 커스텀 모델의 판매를 시작하며, 구매 시 USB 타입 C 도킹 액세서리 50%, 정품 블루투스 마우스 1천 원, 씽크패드 프로페셔널 백팩 1만 원 등 옵션과 보증 기간연장 및 고객과실보증 등의 서비스 옵션을 할인 제공한다.

BMW 그룹 코리아, '330i M 스포츠 패키지' 출시... 328i 모델과 동일한 가격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스포츠 세단의 대명사 3시리즈의 최상위 모델 330i M 스포츠 패키지를 출시했다.
3시리즈는 1975년 최초 등장해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1,400만대 이상 판매된 BMW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330i M 스포츠 패키지는 기존 328i 보다 향상된 성능과 M 스포츠 패키지가 기본 장착됨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그대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BMW의 트윈파워 터보기술이 집약된 신형 엔진과 8단 스포츠 자동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이전보다 7마력 상승한 최고 출력 252마력, 최대 토크 35.7kg.m의 힘을 발휘해 힘있고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 정부 공인 표준 연비는 복합 11.3 km/l(도심: 9.9 km/h, 고속: 13.8 km/)이다.
여기에 18인치 M 경합금 휠과 시프트 패들, 다코타 천연 가죽 시트와 뒷좌석 열선, 내외장 M 스포츠 패키지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BMW 그룹 코리아 김효준 사장은 "330i는 3시리즈의 최상위 모델로 가솔린 특유의 부드러운 주행감성과 최고의 성능으로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한 차"라며 "BMW 중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3시리즈의 가솔린 모델을 기다려온 국내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MW 330i M 스포츠 패키지의 국내 판매 가격은 5,590만 원이다.

바른전자, KB국민은행에 금융 IoT기기 '디지털저금통' 공급

종합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대표 김태섭, 064520)는 KB국민은행이 국내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사물인터넷(IoT) 기반 디지털저금통인 '리브통'(Liiv Tong)의 추가 공급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바른전자와 KB국민은행이 협업해 지난 2월 출시한 리브통은 블루투스나 와이파이 통신망을 활용해 계좌정보와 저금통을 연결, 지폐나 동전 없이 용돈을 저축하는 효과를 내는 신개념 금융 IoT 기기다.
부모나 가족이 전용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자녀의 디지털저금통에 입금하면 액정 화면에 입금 내역과 상태 메시지가 표시되는 방식으로 가족 간 일상을 공유하는 타임라인 서비스도 가능하다.
바른전자가 개발한 사물인터넷용 초소형 모듈 기술이 적용됐으며, 바른전자는 초기 한정판 디지털저금통 물량 1만개를 납품한 데 이어 연 내에 KB국민은행에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소비자가 KB국민은행의 전국 영업점에서 리브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바른전자는 앞으로 디지털저금통을 개량하고 현재 시험 단계에 있는 움직임 감지 센서, 온도·습도·먼지 감지 센서 등을 추가해 어린이 생활환경의 중심이 되는 제품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바른전자 설명환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사물인터넷 시대, 반도체시장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더 작고 얇으면서도 고성능을 내는 제품을 양산하는 것이다"면서 "이번 제품은 바른전자의 독자적인 반도체패키징 라인과 기술력, 원가경쟁력이 더해진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에는 사물인터넷 사업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가 빠르게 나오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른전자는 지난해 6월 웨어러블 기기인 '뽀로로 스마트밴드'에 저전력 블루투스(BLE) 모듈을 독점 공급하고, 장거리 통신망인 로라(LoRa) 모듈을 시장에 선보이는 등 초기 사물인터넷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M'자형 상단바가 안보이네? '아이폰8' 최종 디자인 렌더링 공개

애플이 올해 출시할 아이폰8의 최종 디자인 렌더링이 공개됐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된 아이폰8 3D 렌더링을 공개했다. 포브스가 공개한 아이폰8 렌더링은 케이스 제조업체 노더스(Nodus)가 제작한 것이다.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된 아이폰8 베젤 두께는 4mm에 불과하다. 갤럭시S8 시리즈와 달리 좌우 측면은 휘어지지 않았다. 3.5mm 헤드폰잭은 이번에도 지원하지 않는다.
전면 홈 버튼은 제거됐으며 상단에는 카메라, 3D 센서를 중심으로 좌우로 와이파이 신호 강도,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지금까지 전해졌던 'M'자형 상단바가 이번 렌더링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터치ID 지문센서는 후면이 아닌 측면 전원 버튼 또는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 유력하다. 최근 외신은 애플이 디스플레이 일체형 지문인식 테스트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또, 아이폰8에는 LG화학에서 개발한 새로운 L자형 배터리가 탑재돼 아이폰7 플러스 보다 배터리 수명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알려졌다. 포브스가 예상한 아이폰 가격은 1100달러(약 122만 원)부터 시작된다.

Modular robotic eel hunts for sources of water pollution

Alain Herzog/EPFL
We already have ways to measure the levels of pollution in bodies of water, but an eel-inspired robot can do the job faster and more effectively. The researchers from the 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and other institutions have created a modular robotic eel that can swim through contaminated water to pinpoint sources of pollution. Each module is equipped with a different type of sensor, including biological ones, like fish cells, live crustaceans and modified bacteria. Scientists can customize the eel for different locations by choosing the modules they need and leaving the others out of the configuration. 

Some of the modules the researchers made have physical and chemical sensors that can test for water conductivity and temperature. Others rely on living organisms. One type is filled with bacteria the team developed to generate light when exposed to mercury. Another uses fish cells grown on electrodes that refuse to touch each other when toxins are present. The scientists also placed tiny crustaceans called Daphnia in one module, since their movements can indicate water toxicity. 
The swimming machine can take data all these sensors collect and send them to a remote computer in real time. And since it moves like a real eel does unlike robots with propellers that kick up mud and disturb aquatic life, it can gather the most accurate data possible. EPFL says the machine can either follow a preprogrammed path or use the info it gathers to track down the source of pollution on its own. It can, for instance, swim towards more and more toxic waters 
The researchers have only tested the physical and chemical sensors in the field thus far, since the biological ones are harder to deploy. They're planning to test the biological modules outside the lab this summer, though, so they'll figure out how effective they are in real-life situations soon enough.

2017년 7월 25일 화요일

SK텔레콤, 72개국에서 로밍되는 'T포켓파이R' 출시.. 가격 15만 4천원

25일 SK텔레콤이 기존 ‘T포켓파이’에 해외 데이터 로밍 기능을 추가한 ‘T포켓파이 R’을 출시했다.
LTE와 3G 네트워크를 탑재한 ‘T포켓파이R’은 일본·미국 등 세계 72개 국가의 데이터 신호를 와이파이(Wi-Fi) 신호로 전환해 스마트폰·노트북 등 최대 10개의 기기에서 무선 인터넷을 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말이다. 
‘T포켓파이R’은 보조배터리와 LTE 라우터가 결합한 형태로 2800mAh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배터리 절감 기술(C-DRX)*까지 적용해 최대 12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출고가는 15만 4천원이다. 
SK텔레콤은 ‘T포켓파이R’을 해외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전용 데이터 로밍 요금제 'T파이 로밍 요금제’ 3종도 출시한다. 
'T파이 로밍 요금제’는 데이터 로밍 가능 지역에 따라 △T파이 일본·미국(일 5,500원 / 기본제공량400MB) △T파이 아시아(일 7,700원 / 기본제공량 400MB) △T파이 글로벌(일 11,000원 / 기본제공량 300MB)로 구성됐다. 
SK텔레콤은 올 여름부터 10월 황금 연휴까지 해외로 떠나는 고객을 위해 올해 10월 20일(금)까지 3개월간 ‘T파이 로밍 요금제’를 50% 할인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한편, SK텔레콤은 인천공항, 김포공항 등 국제공항 내 로밍센터에서 ‘T포켓파이R’을 임대 서비스도 제공한다. ‘T포켓파이R’ 임대에 따른 대여 비용은 없으며 임대기간 내 여행국가에 적용되는 ‘T파이 로밍 요금제’만 가입하면 저렴하게 데이터 로밍을 이용할 수 있다. 
예약 방법은 온라인 T월드 홈페이지와 T로밍 고객센터에서 여행 일정에 맞춰 예약하고 공항 내 T로밍센터에서 수령 및 반납하면 된다.

물방울 떨어뜨려 문질러주면 코팅 끝? GlassX 킥 스타트서 화제

현재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스크래치나 지문등에 신경쓰이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일반적으로는 휴대폰 보호 케이스나 액정 보호 필름등을 장착해서 예방하게 된다.
하지만 보호 케이스를 착용하면 순정 스마트폰의 그립감보다 나빠질 수 밖에 없으며 보호 필름을 착용한다 하더라도 필름 부착시 어려움이 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엣지 디스플레이에는 보호 필름이 완벽하게 붙지 않는다.
이런 불편한 점을 개선한 제품이 킥 스타터에 올라와 화제다.
미국 스타트업 기업 NANOFLOW X에서 개발한 GlassX는 액체 유리 보호 필름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PC, 노트북등 다양한 제품에 사용 가능하다.
사용 방법도 간단한다. 먼저 사용할 기기에 GlassX을 떨어뜨려 천으로 문질러주고 가열을 해주면 코팅이 되는데 이 작업을 2~3번 반복하면 완료된다.
코팅을 끝내면 영구적으로 유지되며 일반 방탄 액정 보호 필름들이 갖고 있는 9H 표면 경도를 갖췄다.
킥 스타터에서 22달러 부터 클라우드 펀딩 참가 가능하며 목표 금액보다 13배이상의 금액을 모금 했다.

한국레노버, 전문가 및 기업용 '씽크패드 X1 요가' 커스텀 모델 출시

한국레노버(Lenovo, 대표이사 강용남)가 전문가용 프리미엄 투인원 노트북인 2세대 '씽크패드 X1 요가(ThinkPad X1 Yoga, 이하 'X1요가')'의 커스텀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커스텀 모델은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