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8일 일요일

혼다,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 출시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혼다가 지난 25일, 하이브리드 스포츠카인 CR-Z를 출시했다.
CR-Z 는 1.5L i-VTEC 엔진과 혼다만의 독창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IMA(Integrated Motor Assist)가 적용돼 강력한 가속감과 25 km/L(일본 공인연비 기준)의 뛰어난 연비를 동시에 실현한 차세대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모델이다.
CR-Z는 하이브리드 차량의 가능성을 보다 넓혀 '새로운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차'라는 콘셉트로 'Emotional, Exciting, Smart'의 가치 실현을 목표로 개발됐다. 혼다는 이를 위해 디자인과 패키징, 주행성능 등 전 영역에 있어 혼다만의 선진기술을 적극 반영했다.

이 차량은 역동성이 넘치는 스포츠 스타일링과 운전을 즐길 수 있는 높은 기능성에 고급스러움을 추구한 인테리어 디자인이 돋보인다.
또한 다양한 주행 상황 및 운전 스타일에 최적화된 'SPORT', 'NORMAL', 'ECON' 3개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혼다의 첫 '3 모드 드라이브 시스템'을 갖췄다.

프리미엄 소형 해치백 시트로엥 D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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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0 x 1710 x 1450 mm 크리고, 미니보다 조금 크고, 폭스바겐 폴로와는 비슷한 크기를 가진 시트로엥 5인승 3도어 해치백 DS3의 양산이 드디어 시작 (2010년 3월)된다... 기본형태나 루프 디자인등에서 미니를 철저하게 벤치마크 한 느낌은 물씬 나지만, LED로 멋지게 꾸민 프론트 램프 스타일이나 독특한 B필라는 DS3만의 차별화 포인트... 90, 110마력의 2가지 HDi 디젤엔진, 95, 120, 150 마력의 3가지 가솔린엔진 (BMW와 공동개발)이 준비되어있다. 2열시트는 6:4 분할폴딩이 되고, 트렁크 적재공간은 285리터...

2010년 2월 27일 토요일

메시지가 자동으로 삭제되는 아이폰앱 - 타이거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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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된 시간에 맞춰, 상대편에게 보낸 메시지와 내폰에 남아있는 메시지가 자동으로 지워지는 어플이 등장하였다. 이름하여, 타이거 텍스트... 곤욕을 치루고 있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를 위한 앱이다... ㅡ,.ㅡ;; 타이거 앱이 인스톨되어있지 않은 수신자가 타이거 텍스트를 받으면, 리더를 인스톨하라는 메시지가 자동으로 뜬다고... 즉, 수신자는 타이거 텍스트 리더만 깔아두면, 메시지를 읽을수 있고, 발신자는 수신자의 메시지를 콘트롤할 수 있게 된다.
사용료는 250개 메시지 전송에 1.49 USD... 수년간 사업자가 독점해온, 메시지 비즈니스에 색다른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하였다. (이메일에서도 이런 아이디어가 곧 나올수도... 타이거 이메일... ^^;) 현재는 아이폰용만 있지만, 조만간 블랙베리와 안드로이드용도 등장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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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igertext.com/
※ 아이튠즈 앱스토어에서 바로 다운로드 받기 -->http://ax.itunes.apple.com/WebObjects/MZStore.woa/wa/browserRedirect?url=itms%253A%252F%252Fax.search.itunes.apple.com%252FWebObjects%252FMZContentLink.woa%252Fwa%252Flink%253Fpath%253Dapp%25252ftigertext

3D TV,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 수 있을까?

- 3D TV 시장에 불이 붙고 있다. 기업들은 3D TV와
   관련 컨텐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
   예상보다 더 빠르게 3D TV 대전이 촉발될 것으로
   보인다.

치열하다. 시작부터 기선을 빼앗기면 다시는 그 자리로 되돌아 올 수 없다는 듯 각 기업들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무서운 기세로 서로를 몰아붙이고 있다. 있따라 3D LCD TV를 출시하며 선점 경쟁에 나선 LG전자에 대해 삼성전자는 2D -> 3D 변환 기능과 Full HD 3D를 지원하는 LED 백라이트 LCD TV로 대응하고 나섰다.
누구랄 것 없이 TV 시장에 발을 담그고 있는 기업이라면 모두가 3D TV의 출시를 서두르고 있는 형국. 이미 시장이 확연히 이곳으로 귀결되고 있다는 방증임과 동시에, 미래 TV 복합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생성되는 시기가 마침내 도래했다는 신호탄으로 해석될 수 있는 현상이다.
어제 삼성의 'LED 3D TV'출시 행사는 당초 계획보다 약 한 달 여 앞당겨 진행됐다. 갑자기 불어닥친 3D 열풍에 한 달의 기간이면 이미 시장의 선점효과를 잃을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된 주된 이유였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SONY 역시 시장 공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

영화 '아바타'가 보여준 가능성에 많은 관람객들이 탄성을 자아낸 것은 사실. 하지만 아직 대다수의 소비자들이 3D TV에 대한 가능성과 그 효과를 경험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IT 기업들의 이런 잰 행보는 조금은 의아스러운 면이기도 하다.
기업들이 이런 판단을 내린 데에는 지난해 LED 백라이트 TV를 기점으로 촉발된 시장의 독식도 한 몫 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기존 LCD TV의 백라이트를 LED로 교체, 더 얇고 밝은 TV를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이 시장의 85% 이상을 독식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이처럼 한 번 흘러가기 시작한 트랜드를 선점하는 기업이 어마어마한 시장을 독식하게 되는 최근 IT의 트랜드를 감안하면 3D TV 역시 먼저 이를 선점하는 기업이 엄청난 속도로 발전할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과, 이 경쟁에서 밀리지 않으려는 위기감으로 인해 촉발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결과적으로 3D TV는 소비자들의 니즈보다는 기업들의 마케팅 측면이 강한 것이 사실. 하지만 시장이, 그리고 제품이 이런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면 종래엔 대부분의 TV가 이 기능을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소비자들 역시 TV의 선택에 있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기능 중 하나로 3D를 인식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들의 이런 판단은 3D TV 시장에 불을 붙이는 기폭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결과적으로 LED 백라이트 TV가 그랬듯 3D TV 역시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빠르고 급격히 우리의 거실을 점령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
▣ 절반은 컨텐츠 싸움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성장한 국내 산업은 유독 소프트웨어, 컨텐츠에 취약하다. 하지만 IT의 새로운 흐름은 이미 컨텐츠 분야로 확장되고 있는 것이 현실. 점점 다양한 기능을 갖춰가는 하드웨어를 좀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어플리테이션, 컨텐츠의 확보는 이미 애플의 아이튠즈, 앱 스토어 등을 통해 그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의 IPTV 사업자들은 이런 현상을 IPTV 시장에 적용, 개방형 앱 스토어 방식으로의 변화를 서두르고 있다. 컨텐츠 제작자가 앱 스토어에 컨텐츠를 등록하면 소비자가 이를 수용하고, 그 수익은 서비스 제공자와 컨텐츠 제작자가 분배하는 전형적인 애플의 방식.
삼성은 3D TV 초기를 선점하기 위한 무기를 갖추는 데도 열심이다. 초기 시장에 부족한 컨텐츠는 TV 내에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2D->3D 변환 기능과, 드림웍스와의 제휴로 공급되는 3D 애니메이션 타이틀, 스카이프와 IPTV 지원 등으로 통해 해소한다는 전략.
LG나 SONY 등은 아직 구체적인 행사를 진행한 바 없어 어떤 전략을 세우고 있는지 밝히고 있지 않지만, 3D TV 만큼이나 '컨텐츠'의 확보가 중요함은 익히 알고 있을 일. 결과적으로 3D TV 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는 기업들 모두가 컨텐츠 확보에 혈안이 될 것이 분명하고, 이는 TV 시장 뿐 아니라 관련 영상 산업, 광고, 영화, 타이틀 산업 등에 이르는 광범위한 영상 산업 영역에 극명한 효과를 불러 올 것으로 예상된다.
▣ 관건은 가격
LED 백라이트 LCD TV는 초기 CCFL 방식의 LCD TV보다 월등히 비싼 가격에 판매됐다. 하지만 경쟁업체들이 동일한 방식의 제품을 출시하기 시작하며 급격히 가격이 하락한 예가 있는 것이 사실. 삼성측은 그간 TV 가격이 매우 빠른 속도로 떨어져 왔지만 3D TV 값은 LCD만큼 빠르게 낮아지지는 않을 것이라 밝혔다.
정말 그럴까? 올 봄을 기점으로 거의 모든 가전업체들이 3D TV를 공격적으로 출시할 것이 분명한 시점에서 독보적이고 특화된 기술과 제품이 아닌 이상 기업들은 또다시 가격을 무기로 경쟁해야 할지도 모를 일이다. 결과적으로 일정 기간 독식할 수 있던 LED TV와 달리 3D TV의 가격은 오히려 다욱 빠른 속도로 현실화될 가능성도 농후하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3D TV의 가격은 소비자들이 쉽사리 접근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님은 분명하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군 사장은 어제 3D TV 발표회를 통해 기존 LED TV보다 약 15~20% 가량의 가격 차이가 있을 것이라 밝혔지만, 이미 200만원 대 초반까지 가격이 떨어진 46인치 LED TV와 비교해 삼성의 새로운 46인치 7000 시리즈 3D LED TV의 가격은 400만원을 훌쩍 넘는다. 20%가 아닌 200%인 셈.
그 격차가 20% 내로 좁혀지는 시점에서 시장 역시 폭증할 것으로 보이는데, 결과적으로 3D TV의 가격은 삼성의 바람대로 유지되기보다 오히려 급격히 하락할 공산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 셔터방식? 아니면 편광 방식? 이도 저도 아니라면.....
3D TV는 셔터 방식, 즉 스테레오스코픽 방식이 표준으로 정해졌다. 삼성은 이 방식을 고수하기로 결심한 듯 보이며, LG는 안경 없이 3D를 감상할 수 있는 무안경 방식과 셔터 방식을 모두 사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셔터 방식은 안경을 써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화면이 선명하고 해상도가 높다. 또 다양한 시점에서 입체화면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이 방식은 반드시 3D 안경을 써야 하는 조금은 치명적인 단점이 존재하게 된다. 반면 무안경 방식은 해상도가 극도로 낮아지는 단점이 있으며, 특정 시점에서만 3D 입체 화면을 즐길 수 있으며, 시점 역시 고정되어있어야 한다. 반면 안경 없이 입체화면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
윤사장은 이에 대해 "무안경 방식은 여러 각도에서 가족들이 TV를 시청하기 힘들며, 지금의 셔터 방식이 가진 화질 수준의 구현을 위해서는 패널의 해상도가 9배가 높아져야 한다. 이런 패널은 현재 존재하지도 않을 뿐더러 만들어낸다 해도 엄청난 가격일 것"이라며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 전쟁은 시작됐다
결국 3D TV는 셔터방식과 기존의 편광 방식, 홀로그램 방식이 경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 초기인 현재는 어떤 방식도 완전하다 하기 어렵지만, 사용자들은 어떤 방식이 자신에게 적합한지를 꼼꼼히 따져보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3D TV의 가치 중 절반은 컨텐츠에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될 것으로 보인다. 3D TV의 구입을 목전에 두고 있는 유저라면 양질의 컨텐츠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여건과, 해당 컨텐츠의 수급도 꼼꼼히 살펴보아야 할 부분. 여기에 3D 재생을 지원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 홈시어터 등도 기존과는 다른 규격과 기능을 갖고 있어 구입 시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3D TV가 돌풍을 일으키기 위한 요건 중 '가격' 역시 아직까지 충족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므로 제품의 출시와, 또 가격의 변동상황을 꼼꼼히 체크하며 구입 시기를 선택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10년 2월 25일 목요일

진짜에 더 다가서는 영상 기술. 삼성 FullHD 3D LED TV 출시

검은 셔터글래스 안경을 끼고 화면을 주시하던 100여명의 기자들 사이에서 "아~" 하는 낮은 탄성이 터졌다. 골대를 향해 공을 몰고 돌진하는 공격수와, 이를 막으려는 수비수들의 움직임이 생동감 넘치게 표현되더니, 골을 향해 공격수가 차낸 공이 눈앞으로 휙 다가온다.
3D 입체화면은 기존 평면 방식의 화면 구성 요소에 사람의 양 눈의 시차만큼을 적용, 두 종류의 화면을 각각 양쪽의 눈에 다르게 인식시킴으로써 평면의 화면을 보고 있으면서도 시청자들이 '거리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준다. 이를 통해 실제 사물을 보는듯한 생생함과 현장감을 느끼게 만들어주는 매력을 더함으로써 사용자가 좀 더 실제와 같은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전세계 TV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3D TV 시장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기업. 3D 관련 산업이 대두됨과 동시에 이를 지원하는 하드웨어와 토탈 솔루션을 무기로 'LED TV = 삼성'이라는 공식을 이제 '3D TV = 삼성'으로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오늘(25일) 서초동 사옥에서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사장과 임직원을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최초 FullHD 3D LED TV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46, 55인치 LED TV V7000, 8000 시리즈의 런칭을 알렸다. LED TV 부분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85% 이상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삼성은 LED TV의 장점과 3D 화면의 접목으로 새로이 부상하고 있는 3D TV 시장도 석권하겠다는 의지를 보다 명확히 한 자리라 할만하다.
▣ 3D TV 하나로는 부족하다
3D 화면을 구현해 내는 것도 대단한 기술이지만, 이를 마음껏 즐기려면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3D 안경, 3D 홈시어터, 그리고 이를 통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가 필수적. 삼성은 3D를 즐기는 데 필요한 이같은 모든 요소들을 총 망라한 '3D 토탈 솔루션'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관련 하드웨어는 이미 모두 갖추어진 상태, 여기에 드림웍스와의 3D 컨텐츠 제휴를 통해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공급할 예정이다.
▣ 9600 CMR 화질의 하이퍼리얼 엔진
오늘 발표된 3D LED TV는 삼성이 독자 개발한 3D 하이퍼리얼 엔진을 탑재, 컬러, 명암, 모션 등을 최적의 상태로 제어한다. 패널 역시 빠른 응답속도를 갖는 3D 전용 패널을 채용하고 있다. 이런 하드웨어들을 갖춘 덕분에 일반 화질의 16배 이상 선명한 960 CMR 수준의 화면을 구현해 낸다.
3D 화면은 화질이 떨어지는 경우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단점이 있다. 삼성은 하이퍼리얼 엔진과 전용 패널을 통한 고화질을 구현, 이런 현상을 말끔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 3D 컨텐츠가 아니라도 3D로 즐긴다

삼성의 3D LED TV에는 재미있는 기능이 구현되어 있다. 3D 컨텐츠를 3D로 즐기는 것은 어떤 제품도 마찬가지겠지만, 3D로 제작되지 않은 2D 영상을 리모콘 버튼 하나로 3D로 전환, 입체 효과를 즐길 수 있는 기능이 바로 그것. 입체감을 10단계로 얕게, 또는 깊게 조절할 수도 있어 3D TV 시장 초기, 충분한 컨텐츠가 공급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다양한 영상을 3D로 즐길 수 있게 해준다.
관계자는 "애초에 3D로 만들어진 화면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2D 화면에 익숙해있는 유저들에게는 오히려 더욱 자연스럽게 느낄 수도 있으며,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어지러움 등의 증상을 개선할 수도 있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세계 표준을 적용한 3D TV

삼성전자의 FullHD 3D LED TV는 세계 표준인 능동형 방식을 적용, 모든 종류의 FullHD 3D 영상을 원본 해상도 그대로 재생해 낸대. 편광 방식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화질 저하 문제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는 셈. 시야각의 제한도 없어 정면 뿐 아니라 다양한 각도에서 TV 시청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사장은 "불과 2개월의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표준을 지원하는 3D LED TV를 발표할 수 있던 것은 결국 국제 표준화를 주도했기 때문"이라며 이미 3D 디스플레이에 대한 기술과 노하우를 갖고 있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8000시리즈의 23.9mm 두께는 지난해 출시됐던 29.9mm 제품보다 더욱 얇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의 디자인이 어우러진 것도 특징. 자연미가 곁들여진 크리스털 디자인의 7000 시리즈는 26.5mm. 삼성은 한 발 더 나아가 상반기 중으로 TV 전체 두께가 불과 10mm 남짓인 '레이저 슬림' 디자인의 프리미엄 9000 시리즈도 선보일 계획이다.
40% 이상 낮은 전력 소모, IPTV 등의 부가기능, TV를 통한 skype 무료 영상 통화 지원, 각광받고 있는 이중 사출 공법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가볍고 착용감 좋은 안경 등도 주목해 보아야 할 부분이다.
바로 며칠 전, 세계 최대 TV 시장인 유럽 지역에서 열린 삼성구주포럼에서 선보인 바 있는 삼성의 FullHD 3D TV는 국내 출시에 이어 다음달엔 미국에서 대대적인 런칭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으로, 올 한 해 200만 대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격은 7000 시리즈가 46인치 420만원 대, 55인치 580만원 대이며, 8000 시리즈는 46인치가 450만원 대, 55인치가 610만원 대에 책정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LCD, PDP 등의 제품들도 뒤이어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윤부근 사장은 "삼성전자가 오늘 FullHD 3D LED TV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됨에 따라 지금까지의 TV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2009년 LED TV 시장을 창출한 것에 이어 2010년에도 어느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삼성만의 차별화된 FullHD 3D 화질과 토탈 솔루션 제공을 통해 '3D = 삼성'이라는 공식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HTC HD3 스펙 루머에 이어 컨셉 디자인도 등장

- HTC HD2의 후속 버전인 HD3의 컨셉 디자인이 바로 이것?. 더욱 얇아진 두께와 커진 디스플레이로 무장한 HD3 컨셉 디자인 주장 사진 올라와.

국내 출시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HTC의 HD2는 스냅드래곤 칩셋과 높은 하드웨어 성능으로 무장해 윈도우 모바일의 구세주라고 표현될 정도로 해외에서는 인기 높은 모델로 국내에서도 해외에서 구매해 개인 인증을 통해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을 정도다.

인기 모델인 만큼 이 후속버전이 될 것이라 전망되는 HD3에 대한 관심도도 함께 높아지고 있으며, 다양한 루머들이 흘러나오고 있는 중인데, 최근 HD3의 컨셉 디자인으로 보이는 사진이 올라와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

컨셉 디자인을 보면 HD2에서 더욱 얇아진 모습으로 크롬 질감의 외형과 함께 스피커부가 하단쪽에 위치하고 있는 상태며, 버튼부가 모두 터치로 구성된 상태다. 이 사진이 HTC HD3의 실제 컨셉 디자인인지 알 수 는 없지만, HD3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만큼 한 동안 화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중국의 QQ.com에서는 HD3가 가진 스펙이라면서 정보를 공개한 바 있다. 루머로 돌고 있는 HD3의 사양을 보면 퀄컴의 스냅드래곤 1.5GHz와 1GB RAM과 1GB ROM을 가졌으며, 운영체제로는 윈도우 모바일 7.0을 지원할 것이라 전하고 있다. 디스플레이도 HD2가 가진 4.3인치에서 4.5인치로 늘어났으며, 1280 x 8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등 높은 하드웨어 스펙을 무장했다고 보도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자극하고 있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플래시 10.1 베타3, 넷북서도 1080p 재생가능!!

- 플래시 10.1 베타 3, GMA 500과 Crystal HD 가속 지원
- 넷북서도 1080p 재생 성공

저가형 넷북의 경우 가격이 저렴한 장점이 있지만, 최근 빠르게 전파되고 있는 고해상도의 영상을 감상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바로 CPU와 내장된 GPU 성능이 일반적인 노트북들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

그러나 어도비에서는 이러한 넷북에서도 720p 이상의 영상을 지원하는 플래시 10.1 베타 3를 배포했다. 이로써 인텔의 GAM 500 그래픽을 사용하는 소니의 VAIO P와 VAIO X, 노키아의 Booklet 3G, 델의 Mini 10, 그리고 브로드컴의 Crystal HD 칩셋을 사용하는 HP의 Mini 210, 델 Mini 10의 넷북에서도 Hulu나 YouTube에서 제공되는 HD 영상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특히, engadget에서 실시한 테스트에 따르면 브로드컴의 Crystal HD 칩셋을 사용한 델 Mini 10의 경우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 Youtube HD에서 제공되는 1080p 영상도 부드럽게 재생되는 것으로 나타나 차후 정식 버전의 플래시가 나온다면 넷북에서도 큰 무리 없이 고해상도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케이벤치(www.kbench.com)

LG 프리미엄 TV '인피니아' 국내 출범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LG전자(www.lge.co.kr)는 TV 간판 제품을 아우르는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인 'LG 인피니아(LG INFINIA)'를 오늘(25일) 국내시장에 출범시켰다.
인피니아 브랜드는 TV의 프레임을 최소화한 혁신적인 디자인과 풀LED 화질, 인터넷 콘텐츠 서비스, 무선 기술 등 최고급 사양이 집약된 제품에만 사용돼 LG전자 TV 제품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높이게 된다.
LG전자는 2월 한국과 미국 시장을 시작으로 오는 3월에는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 전세계 시장에도 인피니아 브랜드의 프리미엄 TV 시리즈를 연속적으로 선보여 글로벌 TV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무한한(Infinite)'과 '세상(ia)'의 합성어인 인피니아는 지금까지의 TV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디자인과 콘텐츠, 네트워킹을 자유롭게 즐기는 TV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인피니아 브랜드의 첫 번째 풀 LED 슬림 시리즈(모델명: 55/47/42LE8500)도 국내시장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TV의 화면과 테두리 간의 경계선을 없애 화면이 더욱 커 보이고 시청 시 영상 몰입도도 높였다.
TV 화면을 최대 240개 블록으로 구분해 칸칸마다 섬세하게 밝기를 조절하는 영상 부분 제어 기술(Local Dimming)로 900만 대 1의 업계 최고 수준의 명암비를 실현했다.
풀LED이면서도 가장 얇은 부분과 가장 두꺼운 부분의 두께가 각각 24mm 와 34mm인 슬림 디자인을 자랑한다.

무선 전송과 타임머신 기능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미디어박스를 별도로 구매하면 DVD플레이어, 게임기, 홈시어터 등 주변 기기를 화질 손상 없이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으며, 일반 외장하드를 TV에 연결하면 생방송을 동시 녹화해 되돌려 보는 타임머신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콘텐츠 서비스도 다양하다. 운동, 여행, 동화 등 유용한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 큐브를 비롯해, 유튜브 동영상, 구글의 웹 앨범 서비스인 피카사 등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디지털 홈 네트워킹 표준(DLNA: 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을 이용해 휴대폰, PMP, PC 등에 저장된 동영상과 음악 파일도 무선으로 공유해 재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동작인식방식의 '매직 모션 리모컨'과 54개 채널을 한 화면에 띄워 한눈에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는 '멀티 채널 브라우저'도 탑재했다.

BMW코리아, 프리미엄 콤팩트카 X1 출시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25일 세계 최초 프리미엄 콤팩트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ports Activity Vehicle)인 'BMW X1'을 국내에 출시했다.
BMW X 패밀리 4번째로 출시되는 X1은 BMW의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 기능이 적용된 모델로, 컴팩트카의 민첩성과 SUV의 다목적성이 결합돼 있다.
BMW 특유의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함께 BMW 이피션트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기술이 적용돼 고성능은 물론 친환경 기능 그리고 연료 효율성의 균형이 우수하다.
이번에 국내에 선보이는 모델은 사륜구동 모델인 X1 xDrive20d, X1 xDrive23d 등 2가지 모델이며 X1 xDrive18d는 5월 경 도입 예정이다.
BMW코리아 관계자는 "BMW X1은 출시 전부터 많은 이슈를 받았던 차량이다. 특히 지난해 아우토자이퉁(AutoZeitung)이 선정한 '아우토 트로피 2009'를 수상할 정도로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며 "현재 X1은 400대 이상이 예약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차량가격은 BMW X1 xDrive20d가 5180만원, X1 xDrive23d는 6160만원이다.
김효준 BMW코리아 사장은 "BMW X1은 변화의 흐름과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맞춰 항상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해온 BMW가 선보이는 또 다른 결실로, 보다 젊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사는 고객들에게 BMW가 추구하는 드라이빙의 경험과 최고의 효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 2월 24일 수요일

소니, 신용카드만한 초경량 스틸 카메라 출시

ANAHEIM, USA (AVING Special Report on 'PMA 2010') -- <Visual News> 소니가 'PMA 2010'에서 신용카드 크기의 사이버샷 디지털 스틸 카메라 'DSC-TX5'를 선보였다.
최대 5피트 낙하 충격에 견디며 수심 10피트 방수와 14도(화씨) 방한 기능을 갖춘 이 카메라는 720DH비디오, 10.2메가픽셀 성능에 '엑스모어(Exmor) R' CMOS센서를 채용했다.
실버와 핑크, 그린, 레드 컬러로 구성됐으며 오는 4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350달러.

SK텔레콤, '초단위 요금체계' 3월부터 시행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이동전화 요금 부과방식을 10초당 18원에서 1초당 1.8원으로 변경하는 '초단위 요금체계'를 3월 1일부터 국내 통신사 중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오늘(24일) 밝혔다.
SK텔레콤의 초단위 요금체계 시행은 1984년 5월 7일 차량전화 방식의 이동전화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26년 만에 요금부과 기준을 10초에서 1초로 전격 변경하게 되는 것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초단위 요금체계의 도입을 통해 요금경쟁력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이동통신 1위 기업으로 요금이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인식도 종식시키게 됐다고 강조했다.
통화연결요금, 기본과금 등 추가 부담없는 소비자 친화형 과금체계
SK텔레콤의 초단위 요금체계는 MM(이동전화 → 이동전화), ML(이동전화 → 유선전화) 등 이동전화에서 발신되는 모든 통화에 적용된다.
예를 들어 고객이 이동전화를 11초 사용하였을 경우, 과거의 도수(1도수=10초)단위의 과금체계 하에서는 2도수를 사용한 것으로 계산돼 18원×2도수인 36원을 내야했다면, 앞으로 SK텔레콤 고객은 1.8원×11초인 19.8원만 내면 되는 것이다. 이런 영향으로 발생하는 고객들의 요금절감 효과는 월평균 168억원으로 추정돼 연간기준으로 2010년 1,680억원, 2011년에는 2,01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SK텔레콤은 전망했다.
SK텔레콤의 초단위 요금체계는 영상통화, 선불통화(Pre-Paid)는 물론 집에서 이동전화를 사용해도 인터넷 전화 요금만 부과하는 FMS(Fixed Mobile Substitution, 유무선대체 상품) 서비스인 'T Zone(T존)'에도 적용된다.
또한 최근 고객들이 많이 선택하고 있는 무료음성 등 각종 무료통화 제공형 요금제에도 일괄 적용돼 10초 단위로 차감되던 것을 1초 단위로 차감함으로써 고객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즉 고객이 음성통화 150분을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35'(음성 150분, 문자 150건, 무료데이터 100메가바이트)를 선택했다면, 150분을 초로 환산한 9000초를 온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회사측은 이번 초단위 요금체계 전환 이후에도 3초 미만 통화에 대해 요금을 부과하지 않던 기존의 원칙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잘못 건 전화 등으로 인해 매우 짧게 이루어지는 통화에 대해 고객의 편익을 고려해 과금하지 않던 기존의 방식은 초단위 과금 환경 하에서도 여전히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에 도입되는 '초단위 요금체계'는 대부분의 초당 과금 국가들이 적용하고 있는 통화연결요금(call set up charge)과 별도의 기본과금이 전혀 없는 요금체계로,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과금체계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실제로 통화연결요금이나 기본과금 없는 순수 초단위 요금체계를 도입하고 있는 나라는 전세계에 프랑스, 아일랜드, 폴란드, 슬로바키아 등 네 나라 뿐이다.
이번에 SK텔레콤이 도입한 초단위 요금체계는 SK텔레콤의 2,500만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이나 신청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고객이 선택을 해야만 요금절감 효과를 볼 수 있는 절감형 요금상품과도 질적으로 차별화된다.
SK텔레콤 측은 "초단위 요금체계는 통화시간은 길지 않지만 통화건수가 많은 생계형 직업을 가진 서민층에게 상대적으로 더 큰 혜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0년 2월 23일 화요일

유럽 마케팅 '2010 삼성구주포럼' 개최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삼성전자는 24일까지 3일간 유럽의 중심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자체 마케팅 행사인 '2010 삼성구주포럼(Samsung European Forum)'을 개최한다.
삼성전자는 비엔나 오스트리아센터에서 3D LED TV를 비롯한 3D TV 삼각편대(LED TV+LCD TV+PDP TV)와 3D 토털 솔루션(3D TV+3D 블루레이 플레이어+3D 홈시어터+3D 콘텐츠+3D 안경)을 유럽 주요 거래선과 언론에 첫 선을 보였다.
또한 스마트폰 '웨이브', 초슬림 LED 모니터, 넷북, 원터치 프린터 등 성능•디자인•편의성 등 모든 측면에서 전혀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해 줄 다양한 전략제품도 함께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2010 삼성구주포럼'에서 대대적인 3D LED TV 론칭 이벤트를 마련, 현지 거래선과 언론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3D를 주제로 한 화려한 비보이 퍼포먼스와 패션쇼로 시작된 3D LED TV 론칭 이벤트는 3D 영상의 효과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을 활용한 3D LED TV 소개와 함께 한 면에 55인치 3D LED TV 9대(가로 3대*세로 3대)씩 총 36대로 4면을 구성한 대형 '3D 큐브'가 무대에 등장해 1200여 명의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으며 절정을 이뤘다.
삼성전자는 3D LED TV 공식 소개 행사에서 3D LED TV 7000 시리즈, 8000 및 9000 시리즈와 3D LCD TV 7 시리즈, 3D PDP TV 7 시리즈,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3D 홈시어터를 선보였다.
이번에 유럽에 첫 선을 보인 3D LED TV 7000•8000•9000 시리즈는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3D 하이퍼 리얼 엔진'을 탑재해, 최고의 화질로 가장 편하고 생동감 넘치는 3D 콘텐츠를 구현한다.
디자인도 기존의 슬림하고 우아한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계승해 물결, 나무결 등의 입체적인 자연미와 깊이 있는 색의 표현을 더했고, 기존보다 더욱 얇아진 베젤(테두리)과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가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특히 3D LED TV 9000 시리즈는 '펜슬 슬림'의 초슬림 두께에 듀얼 TV나 리모콘으로 활용할 수 있는 터치 스크린 리모콘, 슬라이딩 오토 센서 등 다양한 최첨단 기능을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유럽에서 3D LED TV를 필두로 3D TV, 3D 블루레이 플레이어, 3D 홈시어터, 3D 콘텐츠, 3D 안경까지 '3D 통합 솔루션'을 구축, 유럽 소비자에게 완벽한 3D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올 3월 유럽 시장에 3D LED TV 7000•8000 시리즈를 필두로 순차적으로 3D TV를 출시해 유럽 3D TV 시장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2010 삼성구주포럼에 독자플랫폼인 바다를 처음으로 적용했고, 최상의 화질을 제공하는 휴대폰 디스플레이 '슈퍼 아몰레드'를 탑재한 스마트폰 '웨이브'도 선보였다.
또한, 콤팩트 카메라 중 가장 밝은 렌즈(렌즈밝기 F1.8)을 탑재해 실내에서도 흔들림 없이 더욱 선명한 촬영이 가능한 콤팩트 카메라 EX1, UCC 세대를 위한 포켓형 풀HD 캠코더 U20 등 다양한 모바일 신제품도 공개했다.
더불어 LED 모니터 중 유일하게 웹 표준 색 공간인 sRGB를 100% 만족시키는 초슬림 LED 모니터(PX2370), 무선(와이파이) 네트워크 기능으로 콘텐츠를 무선으로 다운로드 해 읽을 수 있는 전자북(eBook), 30안시루멘 밝기의 초소형 LED 피코(PICO) 프로젝터, 인터렉티브 전자칠판(650TS) 등 첨단 디스플레이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프리미엄 노트북(P580), 배터리 사용 시간을 최대 12시간까지 늘린 프리미엄 넷북(N210/N220), 내구성을 강화해 B2B 시장을 겨냥한 넷북(NB30)을 비롯해 '원터치 프린팅 기능'을 채용한 혁신적인 초소형 레이저 프린터, 복합기 신제품 등 유럽 B2B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한 PC, 프린터 등 IT 제품으로 유럽 IT 거래선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KT, 'TV 앱스토어' 쿡TV 오픈서비스 제공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KT(www.kt.com)는 23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쿡TV OPEN 서비스' 설명회를 열고, 오픈 IPTV 전략과 구체적인 제공 서비스 등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벤처기업협회, 인터넷기업협회,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방송채널사용사업협회 등과 오픈 IPTV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쿡TV 오픈 서비스의 주요 내용으로는 ▲TV 앱스토어 ▲채널 오픈 ▲VOD 오픈 ▲개방형 CUG ▲오픈 UCC 서비스 ▲SNS(쿡끼리) 서비스 ▲오픈 커머스 등이 있다.
'TV 앱스토어'는 스마트폰의 앱스토어 개념을 TV에 그대로 적용시킨 것과 같다. 개발자는 KT에서 제공하는 개발환경에 따라 TV에서 즐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올린다. 사용자는 쿡TV 앱스토어에서 이를 구매해 TV로 즐긴다.
즉 TV로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거래하고 이용하는 시대가 온 것. 예를 들어 유아교육이나 미술을 전공한 학생이 TV로 보는 그림책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올리면 어린 자녀를 둔 주부가 쿡TV 앱스토어에서 이를 구매해 TV로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공부할 수 있다.
이를 위해 KT는 이미 쿡TV 홈페이지를 통해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등 애플리케이션 개발가이드를 공개했으며, 4월과 7월에 각각 ACAP(Advanced Common Application Platform, 데이터방송표준) 기반과 위젯 형태의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공개하는 데 이어, 하반기에는 쿡TV 앱스토어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수익 배분은 개발자와 KT가 7 대 3의 비율로 나누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채널 오픈은 방송을 원하는 누구에게나 채널 송출의 기회를 개방하는 것을 말한다. 기존의 복잡한 채널 심사과정을 단순화한 것이 특징이다. 방통위에 등록하거나 신고한 IPTV 콘텐츠 사업자는 누구나 쿡TV에서 자사의 채널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채널구성 여건이 어려운 CP(콘텐츠 제공사업자) 또는 개인은 쿡TV가 제공하는 블록채널(콘텐츠를 보유한 CP들을 모아 1개의 채널로 운영)을 통해 콘텐츠 송출이 가능하다.

VOD 오픈 역시 영상 콘텐츠를 VOD로 서비스할 수 있는 권리만 있으면 누구나 쿡TV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KT는 파일, 비디오테이프, DVD 등 사업자가 보유한 여러 형태의 콘텐츠를 쿡TV에서 서비스 가능한 h.264 형식의 파일로 무료 전환해준다. 또한 매출 및 이용통계시스템을 웹으로 지원해 사업자가 직접 해당 콘텐츠에 대한 매출현황 및 이용통계를 조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채널과 VOD 오픈이 상용화되면 막대한 자본과 기술력을 요하는 미디어산업의 진입장벽이 무너지고 시청자는 풍성해진 볼거리로 콘텐츠에 대한 선택권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콘텐츠 제작자에게는 새로운 수익창출의 계기가 마련돼 영화학도가 제작한 독립영화, 소규모 프로덕션이 제작한 교육동영상 등도 상용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채널/VOD 오픈 서비스는 오늘(23일) 출시한다. 신청방법은 쿡TV 홈페이지(http://tv.qook.co.kr) '오픈샵' 메뉴에 등록하면 된다.
쿡TV는 이 밖에도 개방형 CUG(Closed User Group, 폐쇄 이용자 그룹), 오픈 UCC, SNS(Social Network Service), 오픈 커머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한다. 개방형 CUG는 기업•단체가 보유한 영상 콘텐츠를 웹에 등록해 TV로 시청하는 커뮤니티 서비스를 말하며, 오픈 UCC를 이용하면 쿡TV 홈페이지에 UCC를 올리고 쿡TV로 감상할 수 있다.
SNS는 TV 속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 수 있으며, 오픈 커머스는 시간과 채널에 제약 없이 IPTV만의 특화된 오픈마켓을 제공한다.
이처럼 KT는 쿡TV 오픈 서비스를 통해 TV를 PC와 접목시킨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휴대폰과 PC, 인터넷전화 등 타 IT기기에서도 IPTV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올 3분기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LG전자, 엑스노트 시리즈 2종 출시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LG전자(www.lge.co.kr)는 무게 1kg 초반대의 휴대성과 디자인을 강조한 2가지 노트북 시리즈를 동시에 출시했다.
10.1인치 화면과 무게 1.2kg으로 작고 가벼운 '엑스노트 미니 X200'과 11.6인치 화면과 1.39kg의 휴대성과 고성능을 겸비한 '엑스노트 T280 시리즈'가 그것이다.
'엑스노트 미니 X200'은 인텔의 2세대 넷북 플랫폼 '파인 트레일 엠(Pine Trail-M)'을 적용한 넷북 플랫폼의 최고 사양을 갖췄다.
1366x768급 고해상도 LCD, 업그레이드가 편리한 2개의 메모리 슬롯, ATOM N450 프로세서와 GMA 3150 그래픽, 일반 노트북 수준의 300Mbps 무선랜 등 넷북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테두리를 없앤 화면, 한글 입력이 편리하도록 '쉬프트(Shift)'키를 키우고 조약돌 모양을 딴 키보드, 반짝이는 흰색 바탕에 내부 오렌지/라임 색상으로 세련미를 강조한 유선형 디자인을 적용했다.
'엑스노트 T280'는 인텔 코어2 듀오 SU7300 프로세서(1.3GHz 3MB Cache), 2GB DDR3 메모리 등 고성능과 1366x768급 해상도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주름 치마를 형상화한 검정/분홍 색상 외부 덮개와 은색(플래티늄 실버)의 내부 디자인 조합으로 명품 가방과 같은 느낌을 준다.
이외에도 부팅 없이 빠르게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온(Smart On)' 기능에, 메일 수신, 문서 파일 보기, 유튜브 동영상 감상 등이 추가된 '스마트 온 2.0'을 탑재했다.
한편, 두 제품은 윈도우 7 적용 노트북 최초로 홈네트워크 기술인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인증을 받아 인증 기기간 음악, 사진, 비디오 등 디지털콘텐츠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
'엑스노트 미니 X200'의 가격은 74만원이며, '엑스노트 T280 시리즈'의 가격은 CPU에 따라 114만원 모델과 126만원 모델 2가지로 선보인다.

에이디모터스, 친환경 전기차 'Aurora' 양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전기자동차의 일반 도로주행 허용시기(3월 30일부터)가 임박한 가운데, 전기자동차 자체 개발 및 생산기업인 에이디모터스(대표 유영선, www.admotors.kr)가 오는 4월부터 전기자동차 'Aurora'를 본격적으로 양산한다.
현대자동차 출신의 연구진을 중심으로, 순수 자체기술을 개발해 에이디모터스가 이번에 출시하는 Aurora는 국내에서 출시되는 전기자동차 모델 중 최경량 모델로, 개발과정에서 주행가능 거리와 안정성 극대화에 초점을 둔 동시에 별도 수납공간 확보 등 사용자의 편의 도모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차량 전체 디자인을 포함해 TRANSAXLE 등의 구동계모듈, 차체기술 및 서스펜셜 모듈, 주행제어기 등의 핵심부품 전체가 에이디모터스의 순수 자체기술을 통해 개발됐다.
Aurora는 효율적인 구동력과 안정적인 주행성능 제공하며, 언제 어디서나 충전이 가능하다. 차량에 일반충전기를 탑재해 가정용 220V 전원에서도 충전할 수 있으며, 인프라 구축을 통해 향후에 산업 전반적으로 설치될 급속충전기를 이용, 빠르게 충전이 가능하다. 한번 충전으로 최대 12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최고속도 60km/h로 일반 소비자가 구매해 출퇴근 및 개인용도로 운행이 가능한 이 차량은 대단위 공장과 호텔, 리조트, 놀이동산, 공항, 항만, 대학 캠퍼스 등에서 업무연락, 관리 및 작업용 등 다목적으로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 특히 파격적인 연비로 인해 기업체의 비용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Aurora는 수입차에 비해 가격 및 애프터서비스면에서 강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소음이나 매연이 거의 없는 친환경차여서 차량 유지비가 현저히 낮아 고유가시대에 적합한 경제적 상품. 회사 관계자는 "경차승용차의 경우 월 유류비가 평균 15만원인데 반해, Aurora는 1회 충전전력량 6.1Kwh(220V, 전기료 약 500원)기준으로 매일 100km를 한 달에 20일간 운행해도 그 전기료가 1만원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에이디모터스 류봉선 부사장은 "이미 확보한 전기자동차 기술진들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무엇보다 안정성과 효율성을 두루 갖춘 전기자동차 생산에 주력할 것이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고객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NEV(Neighborhood Electric Vehicle) 전기자동차의 선두주자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 현재 생산 규모는 월 500대이지만, 해외시장 공략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어 하반기에는 규모를 월 2,000대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높아지는 미러리스 카메라의 인기, 소니도 참여

- 소니, PMA를 통해 미러리스 카메라의 목업 제품 전시
- 정식 공개는 아니지만 미러리스 시장 참여 의사가 보다 명확해져

2009년도 디지털 카메라 업계의 화두는 단연 미러리스 (Mirror less) 카메라의 인기였다. DSLR 카메라와 컴팩트 카메라의 장점이 결합된 미러리스 카메라는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DSLR 카메라 급의 고화질과 렌즈 교체가 가능한 특징은, DSLR 카메라의 크기와 무게를 부담스러워했던 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다.

미러리스 카메라를 시작한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은 각각 마이크로 포서드 방식의 'E-P1/2' 시리즈와 G 시리즈를 선보이며 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고,  얼마 전 삼성도 자체 개발한 미러리스 방식 카메라 'NX10'으로 공략에 나섰다.

미러리스 카메라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응이 계속 높아짐에 따라 주요 업체들의 계속된 참여도 예상되고 있다. 주요 카메라 업체인 캐논, 니콘은 아직 별다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지 않지만, 소니가 한발 앞서 미러리스 시장에 참여 의사를 표했다.

이번 PMA를 통해 미러리스 시리즈의 목업(Mok-up) 제품이 전시되면서 소니 미러리스 라인업의 존재가 보다 명확해진 것.

▲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 목업 이미지
(Source : sonyalpharumors.com)

제품 형태만이 갖춰진 목업 단계 제품으로 아직 자세한 특징은 베일에 가려져 있다. 스펙에 관해서는 수 많은 루머들이 떠돌고 있는데, 제품명은 'NEX', 이미지 센서는 APS-C 규격, 기존 알파 DSLR 시리즈와는 다른 마운트, 세 가지 시리즈가 될 것이란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다만 디자인은 이런 상태로 나오지 않을 듯? 그대로 나와서는 안될 듯한 디자인이기도 하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3D가 몰려온다. 이제 거스를 수 없는 대세!

- 국내 지상파 4사가 모두 3DTV 시험방송에
   참여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올 10월 경이면 시험방송의 송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영화 아바타를 기점으로 디스플레이 영역에 3D 바람이 거세다. 이미 그 효과를 눈으로 확인한 유저들 역시 이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말이다. 올 초 개최되었던 CES는 올 한 해 영산 산업이 급격히 3D로 재편될 확연할 조짐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성과 LG, 소니와 히타치 등 가전업계 역시 3DTV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아직 소비자들이 이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갖고 있지 못한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대형 가전업체들은 올해 TV 제품의 50% 가량을 3DTV로 출시할 전략을 짜고 있어 우리의 예상보다 이 시장은 더욱 급격히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지상파 4사(KBS, MBC, SBS, EBS)가 3DTV 시험방송에 동참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순식간에 폭등 양상을 보이고 있다. 잘만테크와 케이디씨, 아이스테이션과 티엘아이 등이 바로 이런 기업들.

MBC와 EBS는 어제 '3DTV 시험방송 추진단'에 참여, 오는 10월부터 진행할 3DTV 시험방송을 함께 준비하기로 하였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오는 10월께 시험방송의 송출에 성공한다면 이는 지상파 TV로는 세계 첫 도전이라는 의미를 갖게 된다. 이렇게 지상파 4사 모두가 3DTV 시험방송을 추진하게 됨에 따라 관련 컨텐츠의 급증과, 3DTV 시장도 빠르게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상파 방송사들까지 발 벗고 나서는 이면엔 3D 열풍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며, 향후 TV 컨텐츠에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밖에 없는 시대의 아이콘이란 판단이 작용했을 것임이 틀림 없다. 아무튼, 10월 경에는 국내에서 제작된 3D 컨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모든 여건이 갖추어 질 것으로 보여 연말께부터는 관련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2010년 2월 22일 월요일

SKT, 모바일 콘텐트 개발자 지원책 발표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SK텔레콤(www.sktelecom.com)은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우수한 콘텐트 개발 및 보급 활성화를 위해 19일 개최한 '안드로이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100억 규모 'T스토어 상생 펀드' 운영 ▲ 안드로이드 개발자 를 위한 한글 사이트 오픈 ▲모바일 IT 전문교육센터 설립 등 콘텐트 개발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발표했다.
(사진설명: SK텔레콤 이진우 데이터사업본부장)
논현동 건설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 날 컨퍼런스에는 전국에서 800명이 넘는 콘텐트 개발자들이 모여 안드로이드 OS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안드로이드 OS는 뛰어난 개방성과 오픈 기술 정책, 소비자 친화적인 기본 서비스 제공 등의 장점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올해 국내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바일 콘텐트 시장도 급속히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00억 규모 <T스토어 상생 펀드> 운영 계획 발표
SK텔레콤 이진우 데이터사업본부장은 이날 "우수 모바일 콘텐트 개발 지원 및 발굴을 위해 올해 100억원 규모의 'T스토어 상생 펀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개발자와 상생 협력 기회 확대를 통해 고객과 개발자 중심의 에코시스템 을 더욱 확고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콘텐트 개발업체는 T스토어 공모 안내 페이지(http://tac.tstore.co.kr)에 프로젝트 계획서 제출과 함께 상생 펀드를 신청하면 매월 심사를 통해 사안별로 펀딩 여부가 결정된다.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 한글화 지원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안드로이드 활성화 차원에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꼭 필요한 구글 개발자 사이트를 한글화하는 등 개발자 편익 향상을 위한 노력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발자 사이트 한글화 작업은 SK텔레콤이 국내에서 대표적인 안드로이드 개발자 커뮤니티인 칸드로이드(http://kandroid.org)의 개발가이드 번역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한글 사이트는 19일 오픈됐다. (http://www.kandroid.org/guide/basics/what-is-android.html)
구글은 안드로이드 개발가이드를 자사 홈페이지에 영어와 일본어로만 제공하고 있어, 이번 구글 개발자 사이트 한글화는 그 동안 언어 장벽 때문에 안드로이드 콘텐트 개발에 불편을 겪어온 국내 개발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모바일 IT 전문 교육센터' 오픈,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 소프트웨어 경쟁력 제고에 앞장
또한 SK텔레콤은 3월 중에 '모바일 IT 전문교육센터'를 오픈, 애플리케이션 기획 및 개발 교육 과정을 개설해 체계적으로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SK텔레콤은 현재 고려대, KAIST 등 8개 대학 및 컴투스, 넥슨모바일, 비티비솔루션 등 8개 모바일 콘텐트 협력사와 함께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신학기부터 제휴 대학의 교과 과목에 'T스토어 개발 프로그램'을 개설해 대학생들의 모바일 콘텐트 개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번 첫 학기를 운영한 후에 중간 점검을 통해 대상 학교 확대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교육을 마친 대학생들은 취업 기회를 얻게 되며, 모바일 콘텐트 업체는 우수 인재 확보 기회를 마련하게 되는 등 개발자 양성과 상생협력 기반 구축의 선순환 효과가 기대된다.
또 이날 컨퍼런스에는 대표적인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인 칸드로이드 (http://kandroid.org), 안드로이드펍 (http://androidpub.com) 운영자들이 직접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사례 등을 발표해, 참석한 개발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국내 출시할 수 있는 해외 스마트폰은 무엇?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국내는 스마트폰 열풍 아니 광풍이 불고 있다.
작년 말부터 시작된 스마트폰의 광풍은 국내 삼성 옴니아 시리즈와 애플의 아이폰이 그 포문을 열었으며 이와 함께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라 드로이드가 출시되었고 이어 삼성, LG 역시 안드로이드폰을 공개하면서 그 관심은 연일 최고치를 올리고 있다.
더구나 얼마 전 열린 MWC 2010을 통해 윈도폰 7과 더욱 다양한 안드로이드 제품들이 공개되면서 과연 어떤 제품이 국내 출시할 수 있을지에 대해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자~ 그럼 과연 어떤 제품이 국내 출시 될 수 있을지 (과거 국내 출시된 적이 있는지에 대한 여부와 국내 이동통신사의 경쟁 관계 등을 통해) 섣부른(?) 예상을 해볼까 한다.
우선 과거 국내 출시된 적이 있는 해외 업체와 대표적인 스마트폰을 살펴보면 애플의 아이폰, 모토로라 드로이드, 노키아 5800,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Xperia) X1, HTC Touch Diamond, RIM Research in Motion 블랙베리 정도로 이 업체들은 국내 이동통신사인 SKT, KT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MWC 2010을 통해 공개된 해외 스마트폰 중 소니에릭슨을 먼저 살펴보면
엑스페리아 X10(코드명 : 레이첼)과 X10 미니/ 미니 프로, 비바즈 프로(Vivaz Pro)를 공개했다. 우선 이미 해외 출시되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엑스페리아 X10은 4인치 디스플레이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퀄컴 1GHz 스냅드래곤(Snapdragon) 프로세서, 810만 화소 카메라, WIFI, 블루투스, 소니에릭슨의 독자적인 UX 플랫폼, GPS, Micro SD 슬롯 등을 내장했다.

엑스페리아 X10 미니/미니 프로의 경우 X10보다 크기나 성능면에 있어 다운그레이드된 모델로 안드로이드 OS와 2.55인치 TFT 터치 스크린, 600MHz 프로세서, 500만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WIFI, Micro SD 슬롯을 지원하고 있으며 미니 프로의 경우 슬라이딩 방식의 쿼티 키패드를 추가로 내장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비바즈 프로는 심비안 S60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3.2인치 터치스크린, 720MHz 프로세서, 슬라이딩 쿼티키패드, 82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다.
소니에릭슨 모델 중 국내 출시 여부가 이미 결정된 엑스페리아 X10 이외에는 국내 출시가 어렵지 않을까 예상된다. 무엇보다 제품의 스펙을 중시하는 국내 특성상 X10 보다 성능이 낮은 제품의 경우 국내 유저들에게는 큰 매리트가 없어 보인다. 틈새시장은 공략할 수 있겠지만 주력제품으로 보기는 힘들 듯 하다. 한 예로 아이폰 3G와 3GS가 동시에 출시되었지만 3GS가 압도적으로 팔린 경험에 비추어 볼 때 국내에는 X10만 출시되지 않을까 한다.
또한, 비바즈 프로의 경우 노키아로 대표되는 심비안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KT를 통해 출시된 노키아 5800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지만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OS, WM OS 등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심비안이 얼마나 국내 유저들에게 관심을 이끌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무료폰으로 풀린 노키아 5800의 선전으로 심바인 기반의 OS가 새롭게 조명된다면 출시 가능성 여부를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한다.

다음은 모토로라다.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인 드로이드로 새로운 전성기를 꿈꾸고 있는 모토로라는 드로이드를 통해 첫 테이프를 성공적으로 이끈 만큼 앞으로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안드로이드폰 = 모토로라 라는 공식을 인식시켜나가고자 꾸준히 제품을 출시 할 가능성이 있다.
이미 CES 2010을 통해 공개된 백플립(Backflip), 클릭(CLIQ) 그리고 MWC 2010을 통해 디바워(DEVOUR)와 퀀치(Quench) 등을 선보였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이 폰들 중 현재 국내 출시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퀀치를 살펴보면 전통적인 모토로라 디자인과 3.1인치 터치 스크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그리고 모토로라의 UI를 결합한 일종의 미들웨어인 모토블러(MotoBlur)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이다. 또한, 500만 화소 카메라, WIFI, 블루투스, FM 라디오 등을 내장하고 있다.

다음 백플립의 경우 퀀치와 같이 모토블러 기반의 독자적인 인터페이스를 내장하고 있으며, 슬라이딩 혹은 접이식 쿼티키패드가 아닌 전면 디스플레이, 후면에 키패드를 내장한 독특한 방식의 접이식 쿼티 키패드를 내장하고 있다. 3.1인치 터치 스크린과 528MHz 프로세서를 담고 있다.

디바워의 경우 3.1인치 터치 스크린과 슬라이딩 방식의 쿼티키패드 WIFI, GPS, 32G 지원 MicroSD, 옵티컬 트랙패드 등을 내장한 제품으로 특히 옵티컬 트랙패드는 국내 휴대기기 입력장치 업체인 크루셜텍이 개발, 납품한 것으로 마우스 기능을 제공, 편리한 조작이 특징이다.
마지막으로 클릭은 이미 작년경부터 국내 출시되다는 소식이 전해지던 제품으로 안드로이드 기반과 모터블러, WIFI, 슬라이딩 방식의 키패드를 내장하였다.
앞서 언급했듯이 국내 드로이드를 통해 첫단추를 잘 엮은 만큼 안드로이드 기반의 다양한 스마트폰을 대거 출시하여 적극적으로 공략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위 소개한 제품들 중 출시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퀀치나 클릭은 물론 백플립, 디바워도 충분한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한다.

HTC는 윈도우모바일 기반 스마트폰의 구세주라 불리우는 HD2를 국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구글 넥서스원 제조업체로도 유명한 HTC는 이미 국내 터치 다이아몬드와 터치 듀얼 등을 출시한 만큼 HD2는 물론 루머로 떠돌고 있는 HD3까지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MWC 2010을 통해 공개한 HTC 제품을 살펴보면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HD 미니와 안드로이드 기반의 레전드(Legend), 디자이어(Desire) 등을 공개했다. 먼저 HD 미니는 HD2의 축소판 모델로 3.2인치 HVGA 디스플레이와 600MHz 프로세서, 윈도우 모바일 6.5를 내장하였으며 HTC만의 센스 UI를 탑재하였다. 또한, 500만화소 카메라와 블루투스, GPS를 지원한다.

레전드의 경우 안드로이드 2.1을 채용하였으며 3.2인치 AMOLED 터치스크린과 600MhZ 프로세서, 알루미늄 재질의 바디, 500만화소 카메라, A-GPS, WIFI, 32G 지원 Micro SD 슬롯, 3.5파이 오디오 단자 등을 내장하였다.

디자이어는 퀄컴 1GHz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3.7인치 AMOLED 터치스크린을 제외하고 레전드와 거의 동일한 스펙을 지니고 있다. GPS, WIFI, Micro SD 슬롯, 3.5파이 오디오 단자를 지원한다.
HTC의 경우 하드웨어적으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제조업체로 HD2 국내 출시로 좋은 평가를 이끌 경우 안드로이드 기반의 레전드와 디자이어 역시 빠르게 출시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한다. HD 미니의 경우 소니에릭슨 X10 미니/ 미니 프로와 함께 낮은 사양으로 국내 여건상 출시가 어렵지 않을까 한다.

마지막으로 올 하반기를 혹은 내년 상반기를 예상하고 있는 윈도우폰7의 경우 마이크로 소프트와 아수스가 제휴하여 출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번 MWC 2010을 통해 기존 윈도우 모바일 OS와는 전혀 다르면서 MS만의 장점과 특징이 듬뿍 담긴 윈도우폰7을 공개, 아이폰 OS과 안드로이드에 밀리던 모바일 OS 시장에서 새로운 도약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정보면에 있어 아직 미흡한 윈도우폰7은 좀 더 시간이 지나 봐야 알겠지만 올 상반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깊숙이 자리매김한 국내시장에 과연 얼마만큼의 성과를 이룰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외에도 국내 삼성의 바다폰인 웨이브와 삼성의 첫번째 안드로이드폰 SHW-M100S, LG전자의 안드로이드폰 GW620과 4월 공개를 앞두고 있는 안드로이드폰 거기에 도시바, 델, 아수스 등이 가세한 스마트폰까지 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이동통신사와 폰 제조업체에게 있어 엄청난 혼란기이자 기회가 될 수 있는 시기이며, 소비자들에게는 어떤 제품을 선택할지 심각하게 고민 할 해가 될 듯하다.
아이폰으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열풍을 이끈 KT는 스마트폰 시장의 우위를 점하는 듯 했지만 이에 대항하여 SKT가 다양한 안드로이드폰 출시하면서 다시 주도권을 빼앗기는 듯 하다. 하지만 이제 시작인 스마트폰 시장에 과연 어떤 제품이 주류로 떠오르고 이동통신사는 어떤 전략으로 소비자를 유혹할지 무척 궁금해진다.
이러한 혼란기 속에서 소비자가 할 일은 단 하나이다. 어떤 제품을 선택할 건인가는 분명 소비자의 몫인 만큼 정말 내가 필요로 하는 기능이 무엇이며 이 기능을 최대한 편리하고 빠르게 처리해 줄 수 있는 제품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동통신사의 요금, 서비스 등과 어우러져 얼마만큼의 시너지를 보여줄지 등 꼼꼼히 따져 광고와 마케팅에 혹하지 말고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 이동통신사들이 더 좋은 제품과 더 좋은 요금, 서비스를 출시하는 소비자만의 전략이 아닐까 한다.

새로운 아이폰 OS, 조만간 릴리즈?

- 아이폰의 새로운 OS가 내달 출시될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아직은 루머 수준이지만, 애플의 루머가
   그동안 어떻게 실현됐는지를 살펴보면 기다려 볼
   가치가 있어 보인다.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된 후 최근 첫 OS 업데이트가 있었다. 3.1.2 상태로 출시된 아이폰 OS를 3.1.3으로 업데이트 한 것. 물론 세간의 소문처럼 이 업데이트는 '탈옥'을 막기 위한 의도가 컸던 것으로 보이며, 배터리 잔량 표시의 정확도 향상, 타사 응용 프로그램이 시작되지 않는 문제의 해결 등 일종의 '패치' 개념으로 볼만했다.
현재 아이폰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부분은 바로 멀티태스킹 문제. 음악을 듣는 정도의 간단한 작업 외에 아이폰 OS는 멀티 태스킹을 지원하지 않고 있는데, 이 부분이 새로운 4.0 버전에서는 해결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애초 아이패드의 등장 시 이 새로운 OS도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아이패드(iPad)는 아이폰 OS 3.2를 기반으로 시연된 바 있다. 따라서 4.0 OS가 등장하면 아이폰 뿐 아니라 내달 출시 예정인 아이패드에도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점쳐진다.

아이폰 OS 4.0가 올 중반 경이면 릴리즈 될 수 있을 것이리는 루머들이 올 초부터 퍼지고 있는데, 실제로는 이보다 빠른 3월 14일 공개될 것이며, 3월 말부터 업데이트를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결과적으로 앞으로 한 달 이내에 아이폰 OS 4.0에 대한 보다 명확하고 구체적인 실체를 우리가 확인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의미.
아이폰 OS 4.0에 대한 소식들은 지속적으로 들려왔지만, 이만큼 구체적인 정보가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 물론 소스의 정확성을 바로 믿기엔 무리가 따르는 만큼 아직은 루머 수준으로 이해해야 하겠지만, 조만간 등장이 예정돼 있던 OS임을 감안하면 아이폰 유저들은 한 번 기대해 볼만한 소식이라 생각된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스타크래프트 2, 배틀넷 2.0 프로젝트 매니져 인터뷰

- 블리자드 배틀넷 기획 담당, 그렉 카네사 인터뷰
- 배틀넷 2.0으로 새로운 공간 창조

지난 18일 정식 베타테스트가 시작된 스타크래프트 2는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스타크래프트 2가 지금까지 연기되고 또 빛날 수 있는 이유는 '배틀넷 2.0'에 있다.

스타크래프트나 워크래프트같은 블리자드 게임으로 우리가 지금까지 접했던 배틀넷은 지난 1996년 디아블로가 출시되면서 나온 것으로 지금까지 업데이트나 개선이 되지 않은 상태로 유지되어 왔었다. 

 

▲ 블리자드 배틀넷 기획 담당, 그렉 카네사(greg canessa)

배틀넷은 접속한 친구들과 대화를 하고, 정보를 나누고, 같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등 다양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곳으로 기획되었다. 배틀넷 2.0은 차근 차근 쌓을 수 있는 업적은 물론 보다 효과적인 래더 시스템을 통해 경쟁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수준별 리그가 더 섬세하게 이루어졌다는 말이다. 상대방의 실력에 맞게 100여명이 진행되는 토너먼트도 가능하다.

배틀넷 2.0은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흔히 알고 있는 앱스토어와 같은 유료 모델로 기획되었다. 물론 배틀넷에 접속하는 것이 유료라는 말은 아니다. 스타크래프트 2의 경우 상당히 강력한 맵에디터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게이머는 직접 맵을 만들어 판매하는 가능하다. 수익은 개발자와 스토어가 배분하는 방식으로 행해질 것이다. 스타크래프트 1에는 적용되지 않을 전망이다.

랜 플레이에 대한 삭제는 반응 속도 부분이 문제가 되거나, 랜이 제공되지 않는 특정 공간에서 별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염두하고 있다. 블리자드의 모든 전작들은 궁극적으로 배틀넷 2.0으로 통합될 예정이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레노버 최초 18대9 스마트폰 'K320T' 중국서 인증 통과

중국 IT기업 레노버의 최초 18대9 와이드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스마트폰이 중국공업정보화부(TENAA) 인증을 통과했다. '레노버 K320T'로 불리는 이 스마트폰은 18대9 화면비의 5.7인치 디스플레이(1440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