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31일 월요일

유저의 힘인가? 국내 최초 GSM네트워크 ManaNET

스마트폰카페에서 활동 중이신 매나테일님께서 국내 이동통신사들의 병크에 못 참으시고 결국 스스로 네트워크를 만들어 내시고 마셨습니다.
아래는 매나테일님의 말씀.
[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에 계속 아이폰 출시를 지연시킨 우리나라의 통신사들의 횡포를 차마 못 보겠어서 제가 휴대폰 망을 직접 만들기로 결심한 매나테일입니다.
어디 올려애 할지 잘 모르겠어서 이것도 테스트고 하니 여기 올려 봅니다
그간 노력으로 드디어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구동시킨 ManaNET의 시연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직 상용망처럼 크거나 하진 않지만, 개인도 이렇게 직접 휴대폰 기지국을 만들 수 있다는걸 통신사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폐쇄적 이통사들에 대한 비폭력 시위입니다
IMEI화이트리스트 때문에 좋은 폰을 맘대로 못 쓰는 이 상황이 저는 너무나 싫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mananet.net
**제가 예전에 전파연구소에 문의해 봤었는데 테스트 목적으로의 운용은 괜찮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도 자체적으로 출력을 조절해 전파가 밖으로 나가지 않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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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211마력 오픈탑 쿠페 '뉴 A5 카브리올레' 선보여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아우디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오늘(31일), 중구 정동극장 야외공연장에서 다이내믹한 쿠페 디자인과 오픈탑 드라이빙의 즐거움이 결합된 '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를 발표했다.

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는 스포티한 디자인, 다이내믹한 성능, 높은 품격이 결합된 4인승 2-도어 오픈탑 모델로, 소프트 탑이 장착돼 아우디 특유의 아름답고 다이내믹한 디자인, 안락함, 일상 생활에서의 실용성, 오픈탑 드라이빙의 매력을 모두 갖춘 매력적인 컨버터블 모델이다.

뉴 A5 카브리올레에 장착된 소프트 탑은 전동 조절식으로 센터 콘솔에 있는 버튼을 통해 열거나 닫을 수 있다. 소프트 탑은 약 15초 만에 열리고 17초 내에 닫힌다. 최고 시속 50km/h 까지는 주행 중에도 탑을 열거나 닫을 수 있다.

전장 4625mm, 전폭 1854mm, 전고 1383mm의 다이내믹한 비율을 자랑하는 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는 우아한 전통미와 아우디의 진보적인 스타일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며, 장거리 여행에도 무리가 없을 정도의 넓은 실내 공간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에는 차량이 전복될 경우에도 승객을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롤 오버 프로텍션 시스템(Roll-over protection system)이 적용돼 있으며, 운전자의 기호에 따라 컴포트(Comfort), 자동(Auto), 다이내믹(Dynamic), 개인맞춤형(Individual) 등 4가지 운전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기능도 탑재된다.

아울러,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도심에서의 피로를 덜어 주는 아우디 홀드 어시스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18인치 알로이 휠, 제논 플러스 헤드라이트,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 장치들이 적용돼 있다.

머리 받침대와 등받이 사이에는 넥-레벨 히팅(neck-level heating) 시스템이 장착돼 있다. 바람의 세기가 3단계로 조절 가능한 넥-레벨 히터는 따뜻한 바람이 머리와 목 주위를 감싸주어 겨울에도 부담 없이 탑을 개방한 채 운전할 수 있도록 배려한 첨단 시스템이다.

가솔린 직분사 FSI 엔진에 터보차저 기술이 결합된 뉴 A5 카브리올레의 2,000cc TFSI 엔진은 최대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35.7kgm, 0=>100km/h 7.9초의 다이내믹한 성능을 갖추고 있다.

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의 국내 판매 가격은 6920만원이다.

[컴퓨텍스2010] MSI, 아이패드 대항마 'Wind Pad' 2종 공개

TAIPEI, Taiwan (AVING Special Report on 'Computex Taipei 2010') -- <Visual News>MSI(www.msi.com)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Computex) 2010' 하루 전인 오늘(31일), 기자들을 대상으로 컨퍼런스를 열고 자사의 새로운 제품군을 소개했다.

그 중 기자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제품은 애플 '아이패드'와 유사한 타블렛PC 형태의 제품 'Wind Pad'였다.

MSI가 공개한 'Wind Pad'는 2종으로, 윈도우7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설치돼 있으며, 멀티터치가 가능한 10인치 LED 터치패널과 인텔 아톰 프로세서, 인텔 GMA 3150 그래픽카드를 장착했다.

'Wind Pad'는 3G 통신을 지원해 와이파이(WIFI)와 함께 통신사를 통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고 아이패드와 달리 웹캠, USB 포트를 내장했다. 또한 800g의 가벼운 무게와 8시간 지속 가능한 배터리, GPS모듈을 갖추고 있다.

한편, MSI가 밝힌 미디어 대상 자료에는 'Wind Pad' 운영체제로 '윈도우7'만 언급했으나, 실제 한 모델엔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돼 있어 향후 2가지 운영체제 버전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설명 : 윈도우7 탑재 Wind Pad 모델-1)

(사진설명 : 윈도우7 탑재 Wind Pad 모델-2)

(사진설명 : 윈도우7 탑재 Wind Pad 모델-3)

(사진설명 : 윈도우7 탑재 Wind Pad 모델-4)

(사진설명 : 안드로이드 탑재 Wind Pad 모델 2번째-1)

(사진설명 : 안드로이드 탑재 Wind Pad 모델 2번째-2)

(사진설명 : 안드로이드 탑재 Wind Pad 모델 2번째-3)

(사진설명 : 안드로이드 탑재 Wind Pad 모델 2번째-4)

(사진설명 : 안드로이드 탑재 Wind Pad 모델 2번째 후면-5)

(사진설명 : Wind Pad와 함께 공개된 커버제품)

2010 보네이도 530 Air Circul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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