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31일 수요일

영화 보기 : 사형대의 엘리베이터 (Elevator.to.the.Gallows)


1950년대에 프랑스에서 개봉된 동명영화의 일본 리메이크 영화란다. 프랑스 원작의 영화를 보지 않아 확실한 비교는 할 수 없지만, 50년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2가지 사건이 절묘하게 얽혀있는데 끝이 후반부가 약간 흐지부지하게 끝나는게 좀 흠이다. 옛날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살인을 저질렀어도, 요새처럼 헤어진 사람에게 살인을 저지르는 일들은 별로 없었는데...

재고떨이 대박 HP 터치패드, 추가생산 예정


- 재고처리를 위한 가격 인하가 엄청난 인기 불러와
- HP, 11월 이전 추가생산 계획  


HP가 태블릿PC 사업을 접겠다고 발표한 후 큰 폭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재고판매를 단행했던 터치패드가 예상밖의 대박흥행행진을 펼치자 추가생산을 할 것으로 보인다.
HP는 8월 중순 자사의 웹OS를 채택한 태블릿PC 사업을 접는다고 발표한 후 터치패드 Wi-Fi 16GB 모델 재고를 기존 499.99달러에서 99.99달러로 인하, 판매해서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어 순식간에 팔아치운 바 있으며, 한국 HP에서는 진행되지 않은 이 재고판매에 참여하기 위해 국내의 많은 소비자들도 해외구매대행 등을 이용해 터치패드 구매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HP의 공식 커뮤니티인 The Next Bench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이 추가생산은 HP의 회계년도 4분기가 마감되는 10월말 이내로 계획하고 있으며, 정확한 날짜나 수량 등은 알 수 없다고. 현재 HP의 판매 페이지에 터치패드는 품절로 표시되어 주문이나 예약을 할 수 없는 상태이다.
이번 추가생산은 남아있는 부품의 재고를 소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며, 이후 추가적인 수요가 있더라도 더이상의 추가생산은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벤츠, 4도어 쿠페의 새로운 기준 '뉴 CLS 350 블루이피션시' 선보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마련한 CLS Gallery에서 4도어 쿠페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CLS-Class의 2세대 모델 'The new CLS 350 블루이피션시'를 출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2세대 CLS-Class의 국내 론칭과 함께 고객들을 CLS Gallery로 초청해 The new CLS-Class를 체험할 수 있는 프리뷰 행사를 9월 6일(화)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이어서 9월 16일(금)까지는 CLS Gallery 쇼윈도 전시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아이콘인 The new CLS-Class를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03년 최초 선보인 CLS-Class는 쿠페의 우아하고 다이내믹함에 세단의 편안함과 실용성을 결합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으로 전 세계 주목을 받으며 스포츠 4도어 쿠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The new CLS 350 블루이피션시의 디자인은 기존의 우아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한층 날렵하고 뚜렷하게 변모됐다. 또한, 스포츠 익스테리어 패키지가 기본으로 적용돼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또, 헤드램프에 LED 하이-퍼포먼스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LED High Performance Intelligent Light System)이 새롭게 적용됐다.
The new CLS 350 블루이피션시를 통해 선보이는 알루미늄 도어와 초고강도 합금으로 구성된 차체 구조도 연료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다.
실내는 컬러 디스플레이를 갖춘 계기반, 최고급 푸레 나무 무늬목 스티어링 휠 등 섬세한 마감과 고급스러운 대시보드의 완벽한 조화로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CLS 350 블루이피션시에는 혁신적인 최첨단 기술들이 다양하게 적용됐다. 사고 사전 예방 시스템인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해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어댑티브 브레이크(Adaptive Brake), 가변식 댐핑 시스템 에어매틱(AIRMATIC)과 다이렉트 스티어 시스템(Direct-Steer system) 등이 장착됐다.
이 외에도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Adaptive brake lights) 등의 안전 기술들이 적용됐으며 측면 충돌 시 발생할 수 있는 치명적인 부상으로부터 운전자 및 동승자를 보호하는 펠비스 에어백(Pelvisbag)을 최초로 선보인다. 고해상도 모니터와 한글 적용으로 더욱 편리해진 커맨드(COMAND APS) 시스템과 키레스-고(KEYLESS-GO) 등도 새롭게 장착됐다.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CLS 350 블루이피션시는 최신 친환경 고효율 엔진인 V형 6기통 가솔린 직분사 엔진과 향상된 7G-TRONIC PLUS 자동변속기의 장착으로 최고 출력 306hp과 최대 토크 37.7kg.m의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6.1초에 주파하며 최고 속도는 250km/h에 달한다.
가격은 1억750만원이다.

디오르, 1억3000만원 럭셔리 스마트폰 99대 한정판매


세계적인 프랑스 패션 브랜드 디오르(Dior)가 럭셔리 명품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GSMArena가 29일 보도했다.
백금과 다이아몬드, 진주로 장식된 이 제품은 854 x 480 해상도의 3.2인치 터치스크린, 500만 화소 카메라,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탑재했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서비스를 지원한다.
전 세계 99대 한정 판매하는 이 제품의 가격은 8만5천 유로로 한화 약 1억3000만원이다.

영화 보기 : 그레이브 인카운터 (Grave Encounters)


이런 종류의 영화를 요새 페이크 다큐라고 부르는듯. 주인공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찍거나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어 만드는 이런 종류의 영화는 독특한 시선과 영화의 사실성을 더욱 높여 관객과 주인공들이 하나가 되는 효과를 발휘 한다.
그러나 이런 영화들이 너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점점 식상해 지는  것도 사실.

더 커진 규모의 IFA 2011 오는 2일부터 개최!


모든 분야의 성장을 볼 수 있는 IFA 2011, 소매업자와 미디어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 – 미래 트렌드를 볼 수 있는 iZone & eLibrary – 즐길 거리, 볼 거리 제공해 줄 IFAtainment
현재 IFA 2011의 엄청난 예매율은 공동주관사인 gfu와 Messe Berlin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올해 IFA는 모든 분야에서 그 규모가 성장했다고 알려졌으며, 이미 초과예약 상태다.
감사회 회장 Rainer Hecker 박사에 의하면, 2010년에 개최된 제50회 IFA의 성공은 계속해서 확대될 것이며, IFA 2011의 유일한 한계는 전시장의 수용규모다.
또한 Christian Göke 박사는 "전시회장 예약이 전부 꽉 차서 현재 공간을 더 생성하는 유일한 법은 임시건축물을 만드는 등 야외공간을 활용하는 법 밖에 없다"고 전했다.
IFA, 세계 시장의 중심지
IFA는 세계 최대 시장인 유럽에서, 소매업체가 결정적인 한 해 수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하는 최적의 시기에 개최된다. 소매업체와 관련업계는 이번 IFA가 이들 사업을 확대시켜주리라 확신하고 있다.
미래 트렌드를 보다 – IFA iZone과 IFA eLibrary
특별관인 IFA iZone과 IFA eLibrary는 지난해 처음으로 오픈했다. 그리고 올해도 역시 IFA가 전 세계 박람회를 이끌어갈 선두주자 역할을 하는 데에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아이패드와 아이폰, 그리고 관련기기들이 시장에 미친 영향이 계속해서 증대하는 가운데, 이 두 특별관은 박람회 관람객과 일반 대중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IFA TecWatch
IFA는 곧 미래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11.1홀에서 열릴 IFA TecWatch에서는 미래 디지털 시장의 기술을 소개한다.
IFA TecWatch는 업계 내에서의 기술적 노하우을 공유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협력 프로젝트 그룹과 국제적 규모의 기구들이 미래에 대한 아이디어, 솔루션, 그리고 개념 등에 대해 토론할 것이다.
산업 트렌드
가전업계에 빠르게 부는 혁신열풍은 곧 새로운 기준이 끊임없이 세워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홈 네트워크와 TV, 인터넷, 미디어, 3D와 HD, 태블릿 PC 열풍, 앱과 스마트폰 등 2011년 유행의 선두에 서 있는 분야가 다뤄진다.
IFA에 다시 돌아온 Kaiser
Roland Kaiser와 그의 밴드가 다시 돌아온다. Kaiser 팬들을 위한 라이브 콘서트가 9월 2일 IFA Summer Garden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37유로.
IFA 페스티벌: Die Neuen DeutschPoeten
9월 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Clueso & Band, Wir sind Helden, Philipp Poisel, Max Prosa, Bourani, 그리고 Kraftklub 등의 스타들이 Summer Garden에 총출동한다. 이날 저녁 행사는 IFA 역사상 최초로 유일하게 차세대 뮤지션들이 독일어로만 꾸미는 공연이 될 것이다.
Ich + Ich
수많은 팬들이 이 듀오의 공연에 다시 한번 매료될 것이다. 올 4월부터 시작된 이들의 'Gute Reise' 투어는 9월 4일 베를린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OMD
Andy McCluskey, Paul Humphreys, 그리고 밴드 멤버인 Martin Cooper와 Malcolm Holmes가 9월 5일 Summer Garden에서 그들의 최신곡, 그리고 모든 히트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콘서트와 티켓 가격에 관한 정보는 www.ifa-berl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51회 IFA는 베를린에서 9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다.

영화 보기 : 굿바이 보이 (Boy)


이 영화의 주인공과 같은 삶을 살진 않았어도, 80년대를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자신의 삶속에서도 있었을법한 상황들에 대한 공감을 가질 수 있는 영화다.

2011년 8월 30일 화요일

LG전자, 청소하면서 실시간으로 집안 살피는 '로보킹 트리플아이' 출시


 
LG전자(www.lge.co.kr)가 청소뿐 아니라 실시간 집안 모니터링도 할 수 있는 로봇 청소기 신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는 무선 인터넷과 연결해 PC와 스마트폰으로 원격 조정할 수 있는 로봇청소기 신제품 '로보킹 트리플아이'(모델명: VR6180VMNC)를 내달 중순 국내 출시한다. 한편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가전 전시회 IFA2011에도 출품할 계획이다.
신제품은 세계 최초로 상, 하, 전면에 3개의 카메라를 장착했다. 전면과 천장, 바닥을 감시하는 3개의 카메라와 51개의 상황판단 센서로 최초 주행 시에 집안 공간을 꼼꼼히 분석해 지도로 만든다.
LG유플러스(LG U+) 인터넷 고객은 PC나 스마트폰으로 지도상에서 청소구역이나 이동시키고자 하는 지점을 설정해 원격으로 청소기를 조정하고 방향 전환시켜 촬영영상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청소 시 영상을 녹화해 PC나 스마트폰, LG유플러스 서버에 저장하고 차후 재확인할 수 있고, 사생활 보호를 원하는 경우, 전방 카메라의 셔터를 차단할 수 있다.
신제품은 전원을 켜두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소프트웨어 최신버전을 다운 받으면 원격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또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1.5미터 이내에서 명령어를 말하면 주행은 물론 정지, 충전, 예약 등의 기능을 작동할 수 있고 현재 날씨도 음성으로 안내한다.
넓고 장애물이 적은 공간 청소에 유리한 '지그재그' 모드와 좁고 복잡한 공간 청소에 유리한 '꼼꼼청소' 두 가지 중 적합한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고, 문턱 감지 기능이 있어 거실과 방을 구분해 청소하는 등 공간에 따라 보다 효율적이고 빠른 청소가 가능하다.
또 자동으로 이상현상이 있는지 검사해 음성으로 알려주는 '스마트진단' 기능이 있어 서비스센터로 의뢰하지 않고도 간단한 증상을 해결할 수 있고 업계 최저 소음 수준인 48데시벨(dB)을 구현해 야간청소도 무리가 없다.
소비전력은 18와트로 업계 최저 수준이고, 출하가격은 89만9000원이다.
LG전자 C&C사업부 송대현 부사장은 "LG전자의 앞서가는 스마트 기술로 미래형 가전이 현실화 됐다"며 "국내 최초 로봇 청소기를 출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본 기능뿐 아니라 혁신적인 소비자 가치를 더해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글 지도 서비스 유료화...기업들 '대책 마련 분주

셧다운 통보, 기업들 `대책 마련 분주`

구글이 상업용 지도 서비스 유료화에 나서면서 그동안 지도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해온 국내 산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구글이 지도 서비스 유료화 전환을 이유로 스피드뱅크 등 일부 기업에 셧다운을 통보했다. 지난 4월 구글이
지도 서비스 유료화 계획을 밝힌 후 나온 첫 번째 제재 사례다. 셧다운이란 프로그램 자동 종료를 의미한다. 구글은 사용자의 일정
검색 쿼리(Query) 초과 시 해당 지도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서비스를 중지할 계획이다.

구글은 지난 4월 맵스(Maps)를 ‘기업이 상업용 혹은 내부 업무용’으로 이용할 때 라이선스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내용의 유료화
정책을 공표한 바 있다. 그 후로 5개월이 지나면서 구글이 제재를 가시화하자 지도 서비스를 무상으로 사용해온 업체들은
대책마련에 분주해졌다.

구글로부터 유료화에 응하지 않을 경우 셧다운 등 강력한 제재가 이뤄질 것이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받은 국내 기업은 LG유플러스,
GS칼텍스, 우리은행, 삼성카드 등 100여 곳이다.

 

 

Wacom Inkling smart pen does drawing the old-fashioned way -- sort of (video)


The latest product from Wacom trades the whole tablet motif we've come to know and love from the company, in favor of some good, old-fashioned pen-on-paper action. The Inkling is a ballpoint that transfers layered sketches to a PC or Mac via a USB connected receiver, which can then be edited with the included Sketch Manager software. The Livescribe-esque pen has pressure sensing technology with 1,024 levels of sensitivity. It will be available mid-September for $199. Video of the device after the break.

[Thanks all]




공간지각 마우스


[기획특집-태양광 인버터] SMA Solar Technology, 태양광 인버터의 역사를 새로 쓰다!


2011년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SMA Solar Technology AG(www.sma.de)는 지난 2010년 그룹 매출 19억 유로를 달성한 명실공히 전 세계 태양광 인버터 시장의 선도 기업이자, 최대 생산 능력을 갖춘 제조업체다.
독일에 기반을 두고 있는 SMA는 같은 대학에서 함께 공부하던 3명의 창업자인 귄터 크라마(Günther Cramer), 피터 드류(Peter Drews), 라이너 베트로퍼(Reiner Wettlaufer)가 그들만의 열정과 철학을 바탕으로 1981년 카셀대학으로부터 분리된 하나의 독립 기업을 설립함으로써 그 역사가 시작됐다.
분산 전원 공급을 위한 인공지능형 컴퓨터 기반 컨트롤 시스템의 개발 및 생산을 목적으로 설립된 SMA는 설립 초기 산업용 컴퓨터 및 철도용 에너지 공급, 컨트롤 시스템에 대한 기술을 바탕으로 1988년 최초의 PV용 트랜지스터 인버터를 개발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Reiner Wettlaufer, Pierre-Pascal Urbon, Günther Cramer, Peter Drews)
SMA는 1990년 최초의 태양광 인버터 'PV-WR' 시리즈를 개발했고, 1995년 첫 번째 스트링 인버터인 Sunny Boy가 출시됐다. 그 이후 본격적인 제품 개발과 생산으로 현재의 대용량 인버터 Sunny Central 시리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규모의 PV 시스템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계통연계형 및 독립형 시스템뿐만 아니라, 모든 모듈 타입에도 적용 가능한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춘 SMA는 기술적인 우수성과 혁신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스템 유형에 최적화된 인버터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 받아 혁신상 및 디자인 상을 비롯한 제품관련 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태양광 분야에 있어 많은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갖춘 SMA는 세계적인 태양광 산업의 성장과 함께 현재 4대륙 18개 국가에 지사를 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전 세계에서 6,500여 명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초대 CEO 귄터 크라마의 뒤를 이어 CFO 피에르 파스칼 어번(Pierre-Pascal Urbon)이 지난 5월부터 차기 CEO로 취임했다. 최근 폴란드 최대의 전자기 부품 제조사인 dtw Sp.z o.o.를 인수함으로써 연간 생산 용량 약 11.5GW에 이르는 독일, 북미의 태양광 인버터 제조 설비와 함께 폴란드에서 전자기 코어 부품에 대한 제조 설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는 개발 시간 단축과 동시에 기계, 전자기 부품 및 전력 전자의 개발 프로세스를 효과적으로 조정할 수 있게 됐다.
(사진설명: SMA Technology Korea 대표 이명배)
한편, SMA Solar Technology의 한국 지사인 에스엠에이 테크놀로지 코리아(SMA Technology Korea)는 지난 2006년 5월 국내 태양광 시스템 수요에 발맞춰 아시아에서는 2번째로 SMA의 판매 및 서비스 지사로 설립됐으며, 현재 서울과 전남 광주에 각각 판매/서비스 센터 및 서비스 전담 허브를 운영 중에 있다.
품질과 서비스를 중요시 하는 SMA는 시장의 다양한 요구 조건에 유연하게 반응하면서도, 제품 퀄리티와 서비스에 대한 회사의 원칙을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내에서도 서비스 인력을 지속적으로 충원해 나아가고 있으며, 서비스 만족도 향상 및 고객 발전소의 운영 효율 극대화를 위해 5년의 인버터 무상 보증 제공과 함께 다양한 보증 연장 프로그램, 연례 서비스 투어 행사 및 고객 교육 등의 체계적인 서비스 정책을 채택해 실시하고 있다.
향후, 에스엠에이 테크놀로지 코리아는 아시아의 서비스 허브로서 중요한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며, 국내 태양광 시장에서도 혁신적인 제품과 광범위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다.

울트라북, 글로벌 최대 PC시장 중국 등에 업고 성공할까?


시장조사기관 IDC 조사에 따르면 올 2분기 중국 PC 출하량은 1,850만 대, 미국은 1,770만 대로 중국이 전 세계 최대 PC시장으로 등극했다고 29일 중국의 Yesky.com이 보도했다.
(사진설명: 레노버의 울트라북 '아이디어패드 U300s')
IDC는 그러나 연말 성탄휴가 등의 특수로 미국이 여전히 올해까지는 세계 최대 PC 시장의 자리를 고수할 수 있지만 내년에는 상황이 다시 역전돼, 2012년 중국 PC 출하량은 8,520만 대, 미국은 7,660만 대로 중국이 다시 미국을 앞지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만약 중국이 2012년 글로벌 최대 PC 시장이 되면 울트라북은 '지리(地利)', '인화(人和)'를 자연스럽게 얻게 된다.
지리(地利)는 중국의 거대한 시장을, 인화(人和)는 중국에 있는 PC 기업인 레노버, 하이얼, 대만의 아수스, 에이서 등의 울트라북 제조사를 지칭한다.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울트라북은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U300/U300s', 에이서 '아스파이어 3951'이며 하이얼도 2012년 울트라북을 출시할 예정이다.
2012년 글로벌 최대 PC시장을 등에 업고 '지리'와 '인화'를 얻은 울트라북이 성공할 수 있을지 업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출처: www.slashgear.com)

다이어트도 똑똑하게! LG유플러스 '헬C노트' 출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lguplus.com)가 규칙적인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여성들의 다이어트 성공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다이어트 애플리케이션 '헬C노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헬C노트'는 고객의 다이어트 스타일과 체질량 분석을 통해 맞춤형 운동영상과 식이요법 식단을 제공하고 전문가의 상담관리 등 전반적인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헬C노트' 애플리케이션은 ▲BMI(body mass index·신체질량지수) 측정 ▲체형분석 및 다이어트 정보기록 다이어리 ▲요가, 필라테스 등 체형에 맞는 추천 운동 동영상 ▲일별 소비칼로리 및 섭취칼로리 관리 ▲다이어트 팁(Tip) ▲맞춤 식단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밖에도 알람기능을 설정하면 고객 체형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이어트 요가, 필라테스 등의 추천 동영상을 SMS로 전송해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다이어트 스케줄링에 도움을 준다.
특히 고객이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맞춤 식단을 주문하고 모바일 쿠폰을 발급받아 미리 지정해 놓은 편의점에서 직접 주문한 식단을 받을 수도 있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전국 2,400여개의 편의점 유통망을 갖춘 코리아세븐과 제휴를 통해, 다이어트 식단을 가까운 세븐일레븐과 바이더웨이 편의점에서 제공받을 수 있게 했다.
채식요리 전문가가 추천하는 맞춤형 다이어트 식단은 웹서비스(www.diet-u.co.kr)를 통해서도 주문이 가능하며, '헬C노트'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마켓 등 다른 오픈마켓에도 곧 등록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조응호 Smart Health팀장은 "다이어트와 균형있는 영양 식단에 관심이 많은 여성고객을 위한 서비스"라며 "향후 휘트니스센터와 필라테스 샵 등과도 연계하여 오프라인으로 이어지는 종합 다이어트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는 '헬C노트' 오픈 기념으로 다음달 초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총 800개의 다이어트 맞춤 식단을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 '바다 2.0' 공개에 이어 새로운 '웨이브3' 폰도 공개!


- 삼성, 바다 2.0 공개에 이어 3종의 웨이브폰 공개
- 플랫폼 업체로서의 위상 강화될 듯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폰, 블랙베리OS 등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삼성이 '바다 2.0'에 이어 이 플랫폼이 탑재된 3종의 스마트폰을 발표한다.

 삼성은 지난 25일, 바다 2.0을 공개하고 SDK의 배포를 시작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1에서 최신 플랫폼인 바다 2.0이 탑재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웨이브 3(Wave3)'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웨이브3는 기존 웨이브 시리즈가 가졌던 전면 메탈 소재 디자인을 채용해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바다 2.0이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 개선된 UI, 강화된 SNS 등을 지원한다. 기존의 웨이브 시리즈보다 커진 4.0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1.4GHz 초고속 프로세서, 블루투스 3.0, 500만 화소 카메라 등 기존 웨이브 시리즈와는 다른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개발됐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을 5개(S/R/W/M/Y) 클래스로 구분하는 네이밍 전략을 24일 밝힌 바 있는데, 웨이브3의 자매모델이 될 '웨이브M'과 '웨이브Y'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웨이브M(좌)와 웨이브Y(우)
 '웨이브M' 3.65인치 HVGA TFT 디스플레이 △500만 화소 카메라 등의 기능을 탑재했고 부드러운 느낌의 유선형 디자인을 적용해  손이 작은 여성들도 편하게 잡을 수 있으며바다 2.0 스마트폰으로는 가장 먼저 10월 중에 출시된다
 '웨이브Y' 3.2인치 HVGA TFT 디스플레이 △200만 화소 카메라 등의 기능을 장착하였으며,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고객을 위해 쉬운 사용성을 제공한다.

 한편바다 2.0을 탑재한 웨이브 3, M, Y 출시에 맞춰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신규 결제 모델 도입과 애플리케이션 추천 기능 제공 등을 통해 사용자 편의를 향상시킨다

 삼성이 선보인 바다 2.0은 고객과 개발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최신 스마트폰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최대 300Mbps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와이파이 다이렉트' △모바일 결제가 가능한 최신 근거리무선통신 기술 'NFC' △음성으로 기능을 실행시키는 '음성 인식' 등의 첨단 기능에 △뛰어난 멀티태스킹과 푸시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웹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최근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HTML5를 지원하고 플래시 기능을 강화해 고객들의 웹 사용성을 크게 높였다. WAC 2.0 표준도 지원해, 바다 기반 앱 개발 저변을 크게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웨이브3는 삼성의 S/W, H/W, 앱스토어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바다폰"이라며, "앞으로도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스마트폰 경험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바다폰으로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투명 OLED 터치 디스플레이 탑재한 콘셉트 태블릿 'Fujitsu Iris'


디자인 전문 웹진 Yankodesign.com이 투명 OLED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후지쯔(Fujitsu)의 콘셉트 태블릿 'Iris'를 소개했다.
무선충전 기능을 탑재한 콘셉트 태블릿 'Iris'는 스캔 센서를 내장하고 있어 책이나 신문 등의 실제 페이퍼 문서를 스캔해 전자문서로 저장할 수 있다.
또한 내비게이션 기능과 간단한 번역, 스케치 등의 지원하며 투명한 OLED 화면을 이용한 리얼 3D 실내디자인 소프트웨어를 내장하고 있다.
한편 'Iris'를 디자인한 Liu-Wei, Yao Kai-Chi, Hong Ruei Hong, Cheng Ya-Fang 4명의 디자이너들은 투명 디스플레이와 증강현실 기술이 실생활에서 태블릿의 활용도를 상상 이상으로 높여줄 것이라며, 앞으로 태블릿 발전에 있어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리보는 SENDEX 2011] SD트레이딩, 레버조작으로 승하차 및 이동 가능한 휠체어 비클 'WCV'


SD트레이딩(YDS KOREA, www.wcv.kr)은 9월 1일부터 3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노후준비 박람회(SENDEX 2011)'에 참가해 휠체어 비클 'WCV'를 소개한다.
WCV(Wheel Chair Vehicle)는 휠체어를 탄 탑승자가 간단한 레버조작만으로 승하차와 이동이 가능한 신개념 휠체어전용 차량이다. 특히 'S-01'은 리튬이온배터리를 에너지원으로 하는 EV 차량으로 주행중 CO2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WCV'를 개발한 YDS는 일본의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디자인회사로, 세계 각국의 수많은 자동차메이커 및 모터사이클메이커와 공동으로 콘셉트카와 디자인 모델을 제작하고 있으며, SD트레이딩(YDS KOREA)은 한국의 공식 수입원으로써 이번 전시회를 통해 'WCV'를 선보인다.
한편 'SENDEX 2011'은 4년 연속 지식경제부 유망전시회로 선정되며 국제전시회로서 면모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기존 3개 전시회를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노후준비 박람회'로 통합 개최해 관련분야 전시회 중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설명: 탑승자가 휠체어에 탄 그대로 승하차가 가능한 'WCV S-01')
(사진설명: 다양한 Color Variation)

2011년 8월 29일 월요일

영화 보기 : 화이트 노이즈 2 (White.Noise.2)



전편에서 내 기억엔 일종의 우리가 잡음이라고 하는것에 유령들의 메시지 같은 것이 있는 메인 테마 였는데, 2편에선 잡음에 대한 주제 보다 "데스트네이션" 이나 "나비효과"들의 운명이나 선택에 대한 소재를 약간 짬뽕한듯한 느낌이 드는데...

태그호이어, 악어가죽으로 만든 안드로이드 명품 스마트폰 공개


스위스의 세계적인 시계회사 태그호이어(TAG Heuer)가 전 세계 상위 1% 부호를 위한 안드로이드 명품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중국의 Pcpop가 29일 보도했다.
명품 시계 디자인이 묻어나는 이 제품은 스틸과 티타늄, 18캐럿 로즈골드 보디에 악어가죽과 소가죽을 트리밍한 럭셔리한 외관이 돋보인다. 
해상도 800x480의 3.5인치 화면을 채택했고, 256MB RAM, 안드로이드 2.2 운영체제,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가격은 6,700달러(한화 약 720만원)이며 정식출시 일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SK하이닉스 참여 한미일 연합, 도시바 인수 우선협상자 선정

SK하이닉스, 일본 산업혁신기구, 미국 베인캐피털이 참여한 한미일 연합이 도시바의 반도체 인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일본 언론들이 21일 보도했다. 도시바 반도체 인수 대금은 2조엔(약 20조45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