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8일 수요일

영화 : 미션임파서블4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개인적으로 극장에서 영화보면서 잘 조는 편이 아닌데, 나도 모르게 졸고 말았네. 영화가 재미없어서 그런건 아니였는데도 말이다. 아니면 너무 익숙해져 버린 시리즈가 되어버린건지도 모르겠다.
007시리즈처럼 최첨단의 장비들과 최신차량등이 등장하고 주인공의 물리학 법칙을 벗어난 액션들을 보며 나름 흥미로워 했던 어린시절이 이제 동심이나 상상력이 없어진 어른이 되고 보니 아무렇지 않게 느껴져버리게 된건 아닌지.
서스펜스나 미스터리적인 요소들이 많이 줄어들고 비쥬얼이 강화됨을 보면서 아무래도 스토리의 한계에 봉착한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도 들었다.
하도 많은 영화들이 좋은 원작이나 만화원작들을 이용해서 제작되니 우리가 지구상의 한정적인 자원들을 써서 바닥이 드러나듯. 좋은 원작의 씨가 점점 말라버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올해가 가기전에 셜록을 보러가야 겠다.

REMOVU K1: Self-Stabilizing 4K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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