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9일 금요일

포르쉐, 600대 한정판매 모델인 도로용 경주차 '911 GT3 RS 4.0' 모델 선보여


SEOUL, Korea (AVING) --  스투트가르트. 포르쉐(Dr. Ing. h.c. F. Porsche AG, Stuttgart)는 많은 이들이 꿈꾸며 가장 성공적이고 인기 있는 경주차 혈통의 양산차 '911 GT3 RS 4.0'을 내놓는다. 

600대 한정판매 모델인 포르쉐 911 GT3 경주차가 레이스 트랙에서 이룩한 수 많은 승리의 영광을 그대로 도로 위에 재현해낸다. 911 GT3 RS 4.0에는 순수한 모터스포츠의 기술이 핵심부에 이식됐다. 수평대향 엔진의 크랭크 축은 911 GT3 RSR 경주차의 6기통 엔진에서 그대로 가져왔고 단조 피스톤 커넥팅 로드에 티타늄을 입혔다. 

911 모델 중에 가장 큰 4.0리터 배기량의 엔진은 리터당 125마력을 발휘하는 가장 강력한 자연 흡기 엔진으로 거듭났다. 이 고회전 엔진은 8,250rpm에서 500 마력의 최고 출력을 끌어내고 5,750 rpm에서 47.0kg•m를 최대 토크를 뿜어낸다.

911 GT3 RS 4.0은 인상적인 성능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확실한 증거는 이 경주차가 뉘르부르크링 노르드슐라이페 트랙을 7분 27초에 완주했다는 사실이다. 유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 6단 변속기의 911 GT3 4.0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킬로미터까지 3.9초에 주파하며, 서킷 주행에 맞게 세팅된 기어비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200킬로미터까지는 12초에 도달할 수 있다.

911 GT3 RS 4.0의 돋보이는 드라이빙 역동성은 세심하게 조작된 디테일의 산물이다. 무게를 줄이는 것이 중요한 이슈인 모터레이싱에서 사용하는 경량 서스펜션을 사용해 차의 중량을 줄였다. 버킷 시트, 카본 섬유로 제작된 보닛과 프런트 윙, 플라스틱 리어 윈도와 무게를 줄인 카펫 등의 경량 소재를 기본으로 장착해 연료를 가득 채운 상태에서도 차량 무게가 1,360킬로미터를 넘지 않는다. 따라서 911 GT3 RS 4.0의 출력당 무게비가 2.72kg/hp에서 '매직 넘버' 영역인 마력당 3킬로그램 이하로 떨어진다.

한정판 911은 기본적으로 화이트 도색을 기본으로 하며 겉모습에서부터 모터레이싱의 다이내믹한 성격을 강조한다. 여기에 커지고 새롭게 다듬은 리어 윙과 중앙으로 나온 트윈 테일파이프 그리고 넓은 너비와 낮은 차체, 공기역학적으로 향상된 보디가 특징이다. 

포르쉐 양산차에는 처음으로 앞 범퍼 양쪽에 공기역학적으로 정교하게 설계한 프론트 에어 디플렉션 플릭을 달았다. 이로써 앞바퀴 축에 추가적인 다운포스를 생성하고 다시 리어 윙을 가파르게 눕히면서 차량에 공기역학적 균형을 전달한다. 911 GT3 RS 4.0은 결과적으로 이같은 공기역학적인 노력으로 추가적인 190킬로그램의 다운포스를 만들어 안정적으로 최고 속력을 낼 수 있도록 한다.

911 GT3 RS 4.0은 2011년 7월부터 독일에서 출시되며 국내에도 수입 계획이다. 판매 가격은 미정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유럽 최고 권위 'TIPA 어워드 2011' 2개 부문 수상


SEOUL, Korea (AVING) --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우메바야시 후지오, www.nikon-image.co.kr)는 자사의 DSLR 카메라 D7000과 콤팩트 카메라인 COOLPIX P300가 유럽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TIPA 어워드 2011'에서 각각 부문별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TIPA 어워드'는 유럽 9개국을 비롯해 캐나다, 미국, 중국 등의 카메라, 영상 관련 전문지 편집장과 기술 편집자가 매년 투표에 의해 선정하는 상으로 업계에서 광범위한 인지도와 권위를 얻고 있다.

지난해 4월 1일부터 2011년 3월 31일까지 발표된 제품 중 부문별 가장 뛰어난 제품을 선정하는 'TIPA 어워드 2011'에서 니콘은 D7000이 DSLR 어드밴스드 부문(DSLR Advanced)에서, COOLPIX P300은 제너럴 콤팩트 카메라 부문(General Compact Camera)에서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수상한 D7000은 16.2 메가 픽셀의 DX포맷 CMOS 이미지 센서와 화상 처리 엔진 'EXPEED2(엑스피드2)'를 비롯한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해 중급기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는 보급형 DSLR 카메라다. 

특히 Full HD급 화질로 최대 20분까지 촬영 가능한 동영상 기능 디무비(D Movie)를 이용해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전개 중인 'a shot a day' 캠페인의 TV CF를 촬영하기도 했으며, 최대 ISO 25600까지 증감이 가능한 고감도 성능, 시야율 약 100%의 뷰파인더 등 이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DSLR 어드밴스드 부문 수상 모델인 D7000의 경우, 동급의 타사 제품에 비해 높은 방진방적을 실현했으며 마그네슘 합금 바디(상면, 후면 커버), 셔터 내구성 등 높은 완성도와 뛰어난 성능을 갖춰 보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프로 유저들이 사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카메라라고 TIPA측은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함께 수상한 COOLPIX P300은 니콘 콤팩트 카메라 중 가장 밝은 f1.8 렌즈를 탑재하고 있어 빛이 부족한 야경이나 실내 촬영은 물론 인물 촬영 시 선명한 고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제품이다. 또한 Full HD동영상 촬영기능과 파노라마 모드를 지원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2NE1의 산다라 박이 메인 모델로 등장해 '산다라 디카'로 알려진 바 있다.

이로써 니콘은 TIPA에서 2008년 D3, 2009년 D3X, 2010년 D3S가 수상한데 이어 올해는 D7000과 COOLPIX P300이 연속 수상함으로써 4년 연속 최고의 카메라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KT, 아이패드2 론칭 파티 열어


SEOUL, Korea (AVING) --  
- 아이패드2 예약가입자 100명 초청, 올레스퀘어에서 론칭파티 개최 
- 가죽케이스 및 추첨경품 증정, 캐리커처 그리기 등 이벤트 열어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29일(금) 애플 아이패드2 출시에 맞춰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현장개통 신청고객 100명을 초청해 오전 9시부터 아이패드2 론칭파티를 열고 고급가죽케이스와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또한 아이패드2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캐리커처 이벤트, 체험공간을 마련해 가입고객이 아니더라도 아이패드2의 새로운 기능과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KT는 아이패드 출시경험을 바탕으로 올레 모바일 트위터(@olleh_mobile)를 통해 아이패드 전문상담그룹을 운영하고 있어, 24시간 언제나 궁금한 점을 해결할 수 있고, 전국 주요 매장에서 전문가 1:1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처음 아이패드를 접하는 고객도 어려움 없이 이용 가능하다.

옵티머스 2X, '세계 최초 듀얼코어 스마트폰'으로 기네스북 등재


SEOUL, Korea (AVING) --  LG전자(www.lge.co.kr)의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2X(모델명: LG-SU660(국내)/LG-P990(해외)'가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옵티머스 2X'는 영국의 기네스 월드 협회(Guiness World Records)로부터 엔비디아(NVIDIA)社의 듀얼코어 프로세서(Tegra 2 Dual Core Processor)'를 세계 최초로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최종 승인을 받고 '세계 최초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The first mobile phone to use a dual core processor)'으로 월드 기네스북에 정식으로 등재됐다. 

올해 1월 한국 SK텔레콤을 통해 최초로 출시된 '옵티머스 2X'는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듀얼코어 경쟁의 포문을 열었고, 최근 유럽/북미 등 글로벌 지역으로 확대 출시 중이다. 

'옵티머스 2X'는 엔비디아(NVIDIA)社의 1기가헤르츠(GHz)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Tegra 2 Dual Core Processor)'를 탑재, ▲빠른 인터넷과 게임 처리속도 ▲PC와 맞먹는 강력한 성능 ▲전력소모량 최소화 등의 강점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4인치 곡면 LCD 디스플레이, 16GB 내장메모리, 800만 화소 오토포커스(AF) 카메라, 안테나 내장형 지상파DMB, 1500mAh 대용량 배터리 등을 탑재했다. 

또, HDMI를 지원하는 TV에 연결해 풀HD 영상을 즐길 수 있고, 현존 최고의 정밀도를 자랑하는 '9축 자이로스코프(Gyroscope) 센서'를 내장해 TV 등과 연결하면 자동차, 스포츠 등 동작을 인식하는 역동적인 모션 컨트롤 게임을 큰 화면으로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 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옵티머스 2X'의 기네스 등재는 시장을 주도하는 혁신적 제품을 가장 먼저 내놓은 결과"라며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LG모바일 기술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RUNTON DOUBLE-BACK LIGHT



삼성의 갤럭시 S2, 안드로이드폰 중 가장 빠른 성능 갖춰

- 갤럭시 S2, 안드로이드폰 중에서 가장 빠른 성능 갖춰
- Quadrant 애플리케이션에서 무려 3396점 기록

삼성전자의 갤럭시 S2가 시장에 정식 출시된 가운데, 이에 대한 성능을 측정한 결과가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외신 사이트 엔가젯은 갤럭시 S2의 성능을 측정한 결과를 공개했는데, 그 결과 갤럭시 S2는 8.49mm의 가장 얇은 두께를 갖추고 있고, 탑재되어 있는 디스플레이와 배터리는 기존 갤럭시 S 보다 크게 향상됐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 출시되어 있는 안드로이드폰들 중에서도 가장 빠른 성능을 갖추고 있고, 애플의 아이폰 사용자들도 갤럭시 S2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엔가젯은 갤럭시 S2의 카메라 성능과 동영상 촬영 등에 대한 부분도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스마트폰의 성능을 측정하는데 사용하는 Quadrant에서는 넥서스 원과 모토 드로이드 X를 제치고 3396점을 기록했다. -케이벤치(www.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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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새로운 SSD 로드맵 유출

- X25-M G2의 진정한 후속 모델은 320 시리즈가 될 듯, 하지만 SATA ll(3Gbps) 인터페이스 채용으로 SATA lll(6Gbps) 제품보다는 성능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
큰 기대를 모았던 인텔 X25-M G2의 후속 모델인 SSD 310 시리즈가 기대했던 것보다 낮은 성능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인텔의 새로운 SSD 로드맵이 엔가젯에 유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유출된 로드맵은 인텔이 2011년까지 시장에 내놓을 제품들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는데, 이전에 유출된 것과는 달리 2011년 1분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됐던 X25-E 모델의 후속인 710 시리즈(Lyndonville)가 3분기로 연기된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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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로드맵에서 가장 눈 여겨 볼 부분은 바로 320 시리즈(Postville Refresh), 현재 310 시리즈가 X25-M의 후속 모델로 알려져 있는데, 로드맵에는 310 시리즈는 하위 모델로 나와 있으며, 320 시리즈가 진정한 X25-M의 후속 모델로 나와 있다. 이는 지난 2010년 8월에 유출된 로드맵에도 나와있는 부분.
인텔은 320 시리즈를 40부터 300GB 용량을 갖춘 최상위 모델과 600GB 용량의 중간 모델, 1.8인치 폼팩터에 80GB~300GB 모델로 세분화 했다. 이에 따라 40GB~300GB 용량을 갖춘 2.5인치 모델은 성능 위주의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이며, 600GB 모델은 용량을 중요시하는 이들을 위한 제품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320 시리즈 모두 SATA ll(3Gbps) 인터페이스를 채용하는 것으로 보아 성능은 현재 출시되고 있는 SATA lll(6Gbps) 기반의 차세대 SSD 제품들 보다 낮지 않을까 한다.
이외에도 최근 유출된 Z67 메인보드를 위한 20GB 용량의 ‘Larsen Creek’ 모델도 오는 3분기 출시되는 것으로 나와 있으며, 최상위 모델은 34nm SLC 기반의 720 시리즈와 4분기 출시될 520 시리즈 및 새로운 보급형 모델은 Paint Creek 모델에 대한 정보도 공개됐다. -케이벤치(www.kbench.com)

게이머들 대규모 개인 정보 유출된 소니 버리고 MS 선택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네크워크(PSN) 대규모 개인 정보 유출 사태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반사이익을 안겨줄 것이라 예상된다.

플레이스테이션을 통해 네트워크상에서 온라인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는 현재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소니도 27일 자사 공식 사이트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해 인정했다. 현재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3 네트워크 서비스를 21일 중단 중이다.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를 통해 유출된 개인정보는 7700만명에 이르며, 이 수치는 인터넷 보안 역사상 최대 정보 유출 중 하나로 기록됐다. 소니는 사용자에게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와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는 암호가 있다면 변경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현재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 이용자의 약 90%는 유럽과 미국의 사용자다.

소비자들은 소니가 대규모 정보 유출 사실을 1주일이나 지난 시점에 인정했다는 것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를 떠날 것이라 말하고 있으며, 온라인 포럼과 일부 게이머들이 소니 제품 불매 운동과 법원 소송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애널리스트들은 게임기 구입을 고려하고 있던 소비자들이 이번 사태로 소니에 대한 불신도가 높아져 경쟁사인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게임기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 분석했다. Xbox 게임기도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처럼 온라인 네트워크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두 게임기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게임 마니아들도 플레이스테이션보다 Xbox 게임을 이용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도 덧붙였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삼성전자, 아이팟도 특허침해 美 법원에도 애플 제소

- 삼성전자, 미국 법원에 이미지 회전과 터치 방법 등 제품의 직접적인 기능과 관련된 특허부분 제소
지난 4월 22일 삼성전자가 애플을 특허침해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데 이어 이번엔 미국 법원에도 애플이 특허를 침해했다고 제소했다.
삼성전자는 미국 현지시간 4월 27일 15시,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에 애플을 상대로 특허침해 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
삼성전자가 미국 법원에 낸 특허침해 제품에는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비롯해 아이팟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법원에 제소한 특허는 표준 특허가 7건과 상용 특허(기능 특허)가 3건 등 총 10건이다.
미국 법원에 제소한 특허 내용은 인터넷 접속 시에도 통화가 가능하도록 음성 통신과 데이터 통신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WCDMA 통신표준 특허와 터치방향을 인식하여 해당문자를 입력하는 터치패널 문자입력 방법에 관한 특허, 이미지 화면 전환 시 해상도 차이를 이용한 부드러운 화면 전환 방법에 관한 특허들이다.
지난번 제조한 통신관련 기술 특허와 함께 이번엔 제품의 직접적인 기능에 관련된 터치 방식과 이미지 회전 등의 특허 부분도 제조한 것.
삼성전자가 미국 법원에도 애플을 특허침해 관련으로 제조함에 따라 애플이 어떤 방법으로 삼성에 대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케이벤치(www.kbench.com)

갤럭시S II 선호도 높은 통신사는 역시 SK텔레콤


국내 이동 통신사 모두 갤럭시S II를 선보인 가운데, 소비자들은 이 중에서 SK텔레콤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지난 25일 오후 3시 시작한 갤럭시S II 예약가입 행사 신청자가 실시 4일만인 29일 자정 16만명을 넘어서는 등 예약가입 신청이 폭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3사 모두 갤럭시S II를 출시했지만, 이처럼 SK텔레콤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오랜 기간 최고의 품질을 유지한 음성통화/데이터망에 대한 고객 경험이 SK텔레콤을 다시 찾는 요인이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전국 42개시에 구축한 WCDMA HSPA+망으로 전모델인 갤럭시S 보다 3배 빠른 무선데이터를 제공, 실시간 내비게이션 'T map 3.0' 안드로이드 앱 갈증을 해소해주는 ‘T store', HD 영상 통화 등이 소비자들이 SK텔레콤을 선택한 이유라 분석했다.

갤럭시S II는 이통 3사 모두 동일한 스펙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LG U+는 2.5G를 사용하는 만큼 CDMA 칩셋을 장착한 만큼 KT와 SK텔레콤보다 제품 외형이 두꺼울 수밖에 없다. 통화 음질보다 데이터 속도를 중시하는 스마트폰에서 2.5 세대 이동통신은 약점이 될 수밖에 없다.

또한, SK텔레콤과 삼성전자의 긴밀한 협력 관계는 갤럭시S II 구매 예정자들에게 KT보다 SK텔레콤을 선택하게끔 강요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SK텔레콤을 선택해야만 빠른 OS 업데이트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 받을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악! 안돼!" 막 구입한 애플 아이패드2가 박살난다면?

- 갓 구입한 애플 아이패드2가 박살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

 새벽같이 일어나 서둘러 채비를 갖추고, 오랜 시간 줄을 서 기다린 끝에 손에 넣은 아이패드2가 사자마자 박살나 버린다면? 아마 아이패드의 깨진 액정보다 소유자의 마음은 더 조각조각 부서지지 않을까?

 다소 황당한 일이지만, 실제 이런 일이 벌어졌다. 오늘(29일) 아침 9시를 기해 '아이패드2'의 판매를 시작한 KT는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현장개통 신청고객 100명을 초청해 오전 9시부터 '아이패드2 런칭파티'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전날밤부터 길게 늘어서 하룻밤을 꼬박 지새며 기다린 열성팬들이 참여했으며, 9시 1분 전부터 표현명 KT 개인고객부문 사장과 대기자들이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시작됐다.

 바로 이때, 8번째 아이패드2 개통자에게 악몽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다. 인파에 치여 아이패드2를 받자마자 바닥에 떨어트린 것. 한순간 흐른 정적은 오랜 시간을 가디려 아이패드2를 손에 넣은 짜릿한 희열 뒤에 오는 감당할 수 없는 충격을 만들기에 충분했다. KT 담당자들 역시 일순 이 예기치 못한 당황스러운 사건에 꿀먹은 벙어리일 뿐이었다.

 사건의 해결사를 자처한 것은 바로 표면명 사장. 아이패드2 런칭파티 축제가 자칫 초상집 분위기로 흐를 수도 있던 순간, 표현명 사장은 재치를 발휘했다. 표현명 사장은 "첫날부터 줄을 서가며 고생한 고객들에게 보답할 것"이라며 즉석에서 망가진 아이패드2를 새 제품으로 교환해 주었다. 다른 시각, 다른 장소에서 일어났다면 어떤 보상도 기대하기 힘든 개인의 과실이지만 축제를 망치지 않기 위한 결단을 내린 것.

 아이패드2 파손 사건은 작은 해프닝에 불과하지만, KT는 이로 인해 아이패드2의 가격보다 더 큰 가치를 손에 넣은 것으로 풀이된다. 흥겨운 축제를 위한 작은 성의가 커다란 이미지 제고 효과로 나타나길 기대해도 좋을 듯 싶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Hulu Plus on Xbox 360 launches tomorrow, all members get a free week thanks to beef jerky


It's true, per Major Nelson Hulu Plus will launch on Xbox 360 tomorrow amid a slew of promotions, the first of which will provide free access to the service for all US-based Xbox Live members (free or paid) through May 6th courtesy of Jack Link's Beef Jerky. We should be able to get some hands on time with the app in a few. Until then you can imagine what it will be like to watch 24 The Confession in HD or every episode of Spaced through your console in between rounds of messin' with Sasquatch (explanation after the break).

Update: Now with screens plus details on the giveaways and a demo of Hulu Plus w/ Kinect after the break!




Android 2.3.4 heading to Nexus S over the air, bringing video and voice chat to Gtalk


For an update with such a modest name, this is actually quite a major step forward. Google's about to start delivering Android 2.3.4 to Nexus S devices out in the wild, and in among all the bug fixes and optimizations, users will find the addition of video and voice chat to Google Talk. You'll be able to do it anywhere you can get a web connection going, whether by virtue of WiFi, 3G, 4G, or the force, and other Gingerbread handsets are expected to get the same improvements in time. For now, however, Google's own-branded device is the only one enjoying the very freshest Gingerbread around.

Researchers build a robot inspired by caterpillars, nightmares (video)



There's a long history of robots modeled on animals, and some researchers from Tufts University have now taken things in a particularly creepy-crawly direction. They've built a robot that's able to mimic the way a caterpillar balls itself up to bounce away from predators. As you can see in the video above, while the robot (dubbed GoQBot) is quite a bit bigger than the actual bug, is does indeed do a pretty good caterpillar imitation. What might such a bot be used for? Well, the researchers say that the so-called "ballistic rolling" behavior could be used to improve on some of the many existing robots that are modeled on worms or snakes -- which could let them fling themselves into a disaster area, for instance, and then wiggle around to aid in search and rescue operations. Head on past the break to see the bot in slow-motion.



1.5 듀얼 가능성 높은 팬택 '3세대 베가'. '갤럭시S II'와 정면승부?


- 퀄컴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시장 판도를 흔들고 있다.
- 팬택 '3세대 베가'가 가장 큰 수혜자가 될 듯.


 퀄컴의 듀얼코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AP)의 클럭이 확정됐다. 퀄컴 CDMA Technologies의 도진명 사장은 27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퀄컴의 듀얼코어 프로세서인 MSM8660/8260이 최종적으로 1.5GHz 클럭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국내에 오는 5월 중 선보일 팬택의 '3세대 베가'가 이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팬택은 최근 국내 시장에서 300만 대 스마트폰 판매를 목표로 세우고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시작했다. '3세대 베가'는 이런 팬택의 전략 무기로, 이미 '"갤럭시S II'를 스펙에서 압도할 것"이란 자신감을 내비친 바 있다.
 팬택 '3세대 베가'는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의 클럭 조정에 따라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된다.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되는 '3세대 베가'라면 '갤럭시S II'와의 일전에서도 밀릴 것이 없기 때문. 팬택은 한창 개화 중인 듀얼코어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사를 넘어서는 스펙을 통해 유리한 마케팅 포인트를 손에 쥐게 된 셈이다.
 이같은 자신감의 이면에는 퀄컴이 있다. 퀄퀌 CDMA 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앞서 개최된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미 1.4GHz 싱글코어 제품이 경쟁사의 듀얼코어 제품을 능가하는 성능을 보인다고 보고된 바 있다"며, "이런 퀄컴이 만들어낸 듀얼코어 제품은 타사의 듀얼코어보다 성능과 전력 특성이 모두 우수하다"고 자부했다. 


■ 보급형 시장도 '제 2라운드'

 보급형 시장에서도 첨예한 경쟁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팬택 미라크의 후속모델인 미라크A(IM-A740S/IM-A740K)는 SK텔레콤과 KT로 각각 출시될 예정이다. 미라크A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탑재해 한차원 높은 구글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3.5형(HVGA, 320x480) 디스플레이, 99.9g의 초경량을 자랑한다.

 이렇듯 급성장한 팬택은 5월을 기점으로 보급형/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업 전체에서 국내 시장의 절대 강자 삼성과 마주서게 된다. 유통가에서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의 최적화에 남다른 노하우를 보여온 팬택의 라인업이 다양해지는 것을 크게 반기는 분위기. 또, 경쟁 제품보다 앞서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발매하는 것도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 변수가 많은 5월 스마트폰 시장
 '갤럭시S II'의 수성이냐 '3세대 베가'의 정복이냐에 첨예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등장한 또 하나의 변수는 아이폰4 화이트. 색상을 제외한 모든 면이 아이폰4와 같아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긴 어렵겠지만, '갤럭시S II'의 판매량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모바일 업계에는 조용히 전운이 드리우고 있다. 누가 승자가 될지 알 수 없지만, 출시되는 제품들의 면면을 살펴볼 때 이 전쟁이 적어도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을 맺기란 쉽지 않을 전망이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삼성, 갤럭시S II로 '장군'! 애플, 아이폰4 화이트·아이패드2로 '멍군'!


- 갤럭시S2의 출시행사 개최, 아이폰4 화이트/아이패드2의 전격 출시 발표. 
- 모바일 업계는 출시 시점까지 '전쟁'

 최신 모바일 디바이스의 개발과 발표 만큼이나 이를 어느 시기에 어떤 통신사를 통해 출시하고 공급할지도 첨예한 경쟁의 장이 되고 있다. 


■ 삼성, '갤럭시S2'로 '장군'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예악판매에 돌입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는 세계적으로 1,400만 대 이상 판매된 밀리언 셀러의 후속이라는 점에서, 더욱 빠른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RGB 방식이 적용된 슈퍼아몰레드 플러스 디스플레이 등 그 높은 스펙으로 많은 주목과 관심을 끌었다.
 예약판매를 시작한 이상 삼성이 4월 마지막 주 어느날을 기점으로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갤럭시S2를 출시할 것이란 소식은 이미 업계에 팽배해 있었다. 다만, 경쟁사의 신제품 출시에도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던 삼성은 출시 행사를 극도의 보안이 유지된 채 진행했다. 

 28일,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전격적으로 출시를 알린 갤럭시S2는 국내 미디어들에게도 바로 전날인 27일 오후 늦게서야 개최 사실을 알렸을 정도로 철저히 비밀리에 준비됐다. 일부 미디어에 아주 잠시 미디어데이 개최 사실이 등록됐지만, 이 역시 곧 사라져 버렸다.

 4월 내내 이동통신 시장의 관심은 애플 '아이패드2'와 '아이폰4 화이트'에 쏠려 있었다. 애플은 지난달 본사 차원의 보도자료를 발표하고 4월 중 한국 시장에 아이패드2를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업계는 15일, 다시 22일을 출시 시점으로 예상했지만, 결국 모두 예상을 빗나가고 말았다.

 이런 상황에서 삼성은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갤럭시S2의 예약판매를 개시하고, 뒤이어 며칠 지나지 않은 시점에 이를 전격 발표함으로써 이슈의 중심을 갤럭시S2로 돌리는 데 성공하는 듯 보였다.


■ 애플, 아이폰4 화이트, 아이패드2 좌우 쌍포로 '멍군'

 삼성의 이런 전략은 성공한 것일까? 국내 주요 포털과 미디어의 일면을 보면 삼성의 전략은 일견 성공한 듯 보인다. 전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 제품인 만큼 갤럭시S2의 출시에 대한 기사가 주요 미디어의 온 지면을 장식하고 있다.

 하지만, 애플의 대응 역시 만만치 않았다. 갤럭시S2의 발표가 이루어지는 당일 아침까지도 미디어들의 지면은 온통 아이폰4 화이트, 아이패드2가 차지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애플의 대응 무기는 4월 초부터 지면에 오르내리던 아이폰4 화이트와 아이패드2 였다. 관심이 집중되던 두 제품을 한국에 동시 출시함으로써 온 미디어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큰 효과를 거두었다. 더구나 국내 양대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과 KT를 통해 동시출시하며 한순간 갤럭시S2로 쏠리던 소비자의 시선을 돌리는 데 성공했다.


■ 뉴스의 양을 되짚어 본다!

 갤럭시S 이전에도 모토로라 아트릭스 등 스마트폰이 여러 이동통신사를 통해 동시 출시된 예가 있다. 반면, 태블릿은 이런 선례가 없다는 점에서 SK텔레콤과 KT 모두 자사의 아이패드2를 특별하게 포장할 필요가 있었다. 이는 결국 치열한 경쟁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데, 아이패드2의 출시 발표와 요금제, 서비스 발표 등 일련의 경쟁이 갤럭시S2의 출시 당일 아침부터 오후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은 매우 재미있는 현상이다.

 여기에 아이폰4 화이트도 주요 변수. 애플은 아이폰4 발표 당시 한 달 후부터 화이트 컬러의 아이폰4를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하지만, 제조상의 어려움으로 인해 이 제품은 끝없이 연기되어왔다. 그러던 지난 4월 초, 아이폰4 화이트가 마침내 완성됐다는 소식과 함께 주요 시장에 오는 27일 경에 출시될 것이란 소식이 외신을 타고 흘러들어오기 시작했다. 아이폰4 화이트를 기다리던 수많은 애플 팬들은 국내에도 이 제품이 출시될까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었다. 이 아이폰4 화이트가 아이패드2의 출시와 함께 발표됐다. 그것도 갤럭시S2가 발표되는 바로 그날에. 

 되짚어보면 삼성과 애플 모두 상대방을 의식하고 있다는 방증과 같은 이번 출시 경쟁은 어느 한쪽이 이겼다고 하기엔 어려움이 많다. 다만 삼성이 '잘했다'라면 애플은 '약았다' 정도의 느낌이랄까? 삼성은 원하는 만큼의 주목을 받았지만, 애플은 집중된 시선을 흐트러트리지 않는 데 성공했다.

 좋은 제품만 만들면 됐던 과거와 달리 현재 모바일 이상은 이렇듯 작은 변수 하나까지 서로 첨예하게 대립하는 상황으로 변하고 있다. 이제 제품의 기획과 제조 만큼이나 치밀한 마케팅 전략, 경쟁사의 동향 파악 등이 보다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이후 본격적인 경쟁이 벌어질 5월의 모바일 시장은 그래서 더욱 흥미롭다. - 케이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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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품질테스트, 네이버와 구글보다 새내기 큐로보가 더 정확해


SEOUL, Korea (AVING) --  최근 주목할 만한 국내 포털들의 움직임이 있었다. 다음과 네이트가 포괄적 업무제휴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네이버 독주를 막겠다는 연합을 했다. 이어서 네이버와 다음은 구글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했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좋지만은 않다.

국내 주요포털 네이버와 다음, 네이트는 오랫동안 국내 검색시장을 독점해 왔음에도 만족스러운 기술 개발의 쾌거가 없었다. 따라서 사용자들을 만족시키면서 동시에 점유율을 높이지 못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는 비난의 시선이 있다.

구글은 모바일 검색을 위해 그동안 상당한 투자를 해왔다. 단지 안드로이드에 기본 검색으로 설치됐다는 것이 높은 점유율을 가지는 이유는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익스플로러 기본 검색을 자사 제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지만 점유율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과 같다.

요즘 억울하다는 국내 포털의 검색 품질은 어떨지 비교해 봤다. 대체적으로 이슈 검색어에서는 결과가 유사하고 품질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조금 복잡한 키워드로 검색해 봤다. 검색어는 "밥을 먹은 후 물을 마시는 건 왜 좋지 않을까".

포털 위주의 네이버, 다음, 네이트, 파란, 그리고 검색이 강조된 구글과 큐로보. 이렇게 총 여섯 개 사이트에서 검색하기로 했다. 그리고 평가 기준으로는 검색 이후 스크롤 없이 첫 화면만을 이용해 정확도를 평가했다. 

의외의 결과였다. 새내기 큐로보가 압도적으로 정확도가 높았던 것이다. 그 다음으로는 구글이 정확했으며, 그리고 나머지 포털들은 비슷했다. 정확한 검색결과의 수를 세어보니 네이버 0건, 다음 1건, 네이트 1건, 파란 0건, 구글 4건, 그리고 큐로보가 중복 빼고 6건으로 가장 많았다. 가장 정확한 결과를 보여준 큐로보와 구글은 모두 검색엔진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해오고 있으며, 로봇을 이용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큐로보는 순수 국내기술로 만들어진 국산 로봇검색엔진으로 한국어는 물론이고 구글과 같은 다국어 검색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 국내 네티즌들이 기대를 걸고 있다. 한 네티즌은 트위터에서 큐로보의 최근 톤칭에 대해 "드디어 우리도 검색엔진이란 것을 갖게 되는 건가요"라는 재미 있는 인사를 남겼다.

(사진설명: "밥을 먹은 후 물을 마시는 건 왜 좋지 않을까"라는 검색어로 테스트한 결과로, 네이버(사진 위), 다음, 네이트, 파란, 구글, 큐로보 순이다)

샤오미, '미 믹스2' 화면 비율 93%로 늘리나? 갤럭시S8比 10% ↑

샤오미가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미 믹스'는 상단 베젤을 모두 없앤 무베젤 스마트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통화를 위한 스피커도 없다. 그럼 어떻게 통화를 할까? 샤오미는 미 믹스에 골전도식 스피커 기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