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31일 일요일

방금 본 영화 : 인사이드 잡


방금 본 영화 : 신은 없다

방금 본 영화 : 공포


BMW unveils new i3 and revamped i8 concepts, we await our automotive future (video)


BMW's been teasing us with its vision for electric motoroing for years, and today, folks, the trend continues. The German automaker has unveiled two concepts from its upcoming i sub-brand: the city-dwelling i3 and a rehashed version of its i8. This is the first time we've officially seen the smaller of the two, as the car formerly known as the Megacity had only been spied in an official render and during routine testing at the arctic circle. It'll haul four peeps with its 150km range (around 100 miles) and accelerate from 0-60mph in around 8 seconds. As for those with range anxiety, the German company will soothe such fears with an optional range-extending motor dubbed "REx." Either variant could land in your garage in 2013, where you'll be able top them up in 6 hours with a standard socket, or up to eighty percent in an hour if you're rocking a spiffy high capacity charger.

The i8, which you'll recall for its radical aerodynamic design and hybrid diesel-electric drivetrain, has received a bevy of aerodynamic tweaks and junked its oil burner, opting for a gasoline one instead. Engine swap aside, the sporty coupé apparently drinks only 2.7 liters per 100km -- 87 mpg (!) for yanks -- which is unreal in a car that'll accelerate to 62mph in 4.6 seconds. Sound too good to be true? We'll have to wait until 2014 to see if München can make good on those promises, but in the meantime feel free to peruse the galleries, videos, and PR after the break.


방금 본 영화 : 어트로셔스


방금 본 영화 : 드림홈


지금 본 영화 : 늑대의 제국


2011년 7월 29일 금요일

당신은 초고속 비행중


지금 당신은 이 우주에서 얼마나 빨리 움직이고 있는가에 관한 영상입니다. 지구의 자전 속도부터 은하계의 속도까지 계산을 하면 7방향으로 1,913,785 mph의 속도로 날고 있습니다. 1mph가 1.609km/h 니까 1시간에 3,079,280킬로미터를 움직이고 계신것입니다. 3백만 킬로. 어지럽지 않으세요?

(루머) 애플 아이폰5 초도물량 400만대, 한국은 언제?


- 애플 아이폰5의 초기물량은 400만대?
- 충분한 수량이 확보되지 않으면 국내 출시 미뤄질 수도

  

 거의 모든 루머들이 애플 아이폰5의 출시 시점으로 9월을 지목하는 가운데, 애플이 약 400만 대의 아이폰5로 초기 시장에 대응할 것이란 보도가 나와 귀추가 주목된다.

 The China Times는 애플이 아이폰5를 오는 9월 6~15일 사이에 출시할 예정이며, 초기 공급량은 약 400만대 수준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이 미디어는 부품공급업체들이 초도물량의 시험생산을 위해 적어도 40만대 이상 분의 부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폰5의 9월 출시설은 이제 당연한 듯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번주 초 BGR은 검증된 소스를 인용, AT&T가 자사 직원들에게 9월 중 아이폰5를 출시할 것이란 소식을 전파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또 버라이즌의 최고운영책임자(COO) 로웰 매캐덤 역시 애플 아이폰5를 9월 중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힌바 있다. 

                                           아이폰5의 예상 이미지 중 하나
 애플의 차기 아이폰 출시 일정은 거의 모든 루머가 이 시기를 지목하고 있어 크게 놀라운 점은 없다. 반면 구체적인 생산량과 일정에 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공개된 예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 이 소식이 맞다면 애플이 공급하는 차기 아이폰의 초도물량은 약 400만대 수준이 된다.

 과거 아이폰4의 출시 당시 하루에만 100만대 이상이 판매됐던 점을 고려하면 아이폰5의 파급이 이보다 작지 않은 한 불과 며칠을 버티는 수준에서 동이날 수도 있을 일. 애플은 아이폰4 당시에도 첫 번째 출시국의 배송 일정을 한 달이나 연기했는가 하면, 이후 출시국들은 출시일정 자체를 연기하기도 했다. 

 따라서 400만대의 물량으로 초기 시장에 대응한다면 한국 등의 출시 시기는 아이폰4와 같이 늦춰질 수도 있는 일이다. 애플은 이런 초기의 물량부족 사태를 막기 위해 폭스콘 외에 페가트론에도 아이폰5의 생산을 맡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구글+, 아이폰은 'OK' 안드로이드폰은 'NO'


구글(www.google.com)이 야심차게 준비한 SNS '구글+'를 스마트폰에서 이용하려면?
(사진설명: 안드로이드마켓 웹사이트에서는 한국을 설치할 수 없는 국가로 분류하고 있다)
구글+는 현재 한정된 사용자(사용자의 의해 초대된)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한국에도 이미 수많은 사용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애플 아이폰에서는 구글+ 앱 설치가 가능한 반면 정작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에서는 구글+ 앱 설치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는 구글+ 앱 설치 과정에서 나타나는데,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 차이다.
아이폰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한국이 아닌 해외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바로 구글+ 앱 설치가 가능하다. 앱스토어 외국 계정을 가지는 방법은 포털사이트만 검색하면 쉽게 알 수 있다. 반면 스마트폰으로 접속한 안드로이드마켓에서는 구글+는 검색결과에도 보이지 않았다. 다운로드 자체가 불가능하다.
이에 웹브라우저로 안드로이드마켓에 접속해 구글+를 검색하자 이번에는 검색결과에 나타났다. 하지만 설치할 기기 선택에서 한국은 "기기를 사용하는 국가에서 설치할 수 없는 항목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보여 다운로드도 불가능하다.
한편 구글코리아는 이같은 현상에 대해 한국에는 구글+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오픈(Open) 그리고 개방으로 표현되는 구글의 운영체제 안드로이드는 불가능, '폐쇠적'이라는 애플 iOS에서는 구글+ 앱을 설치할 수 있는 상황을 국내 구글+ 사용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사진설명: 아이폰에서는 해외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구글+ 앱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닌텐도, 3DS 가격 40% 인하한다


닌텐도가 자사의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 3DS'의 가격을 대폭 인하한다.
오는 8월 11일부로 가격 인하가 시행될 3DS 본체의 가격은 15,000엔. 기존 가격인 25,000엔에서 무려 40%나 인하되는 것이다.
3DS가 지난 2월 26일 출시된 지 채 반년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파격적인 조치로, 이런 단 기간만의 가격 인하는 게임기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일이다.
닌텐도의 가격 인하에 게이머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가격 인하를 반기는 게이머들이 많지만, 이미 3DS를 구매한 게이머들은 불만이 이만 저만이 아닌 것.
이에 대해 닌텐도는 8월 10일까지 인하 전 가격으로 3DS를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9월 1일부터 '수퍼 마리오 브라더스', '젤다의 전설' 등 게임 몇 종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3DS의 가격 인하는 일본과 함께 미국, 유럽 등, 기존 출시 국가들에도 적용된다. 미국은 8월 12일부터 169.99 달러가 적용된다.
닌텐도 3DS는 '닌텐도 DS' 시리즈의 후속 모델로 출시된 휴대용 게임기로 안경 없이 입체 3D 영상을 볼 수 있는 기능으로 화제를 모았다.
닌텐도 3DS의 국내 출시일은 아직 미정이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네이트, 개인정보 유출 확인 기능 제공 시작


3,500만여 명이라는 사상 초유의 개인 정보 유출 사태를 빚고 있는 네이트가 개인 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를 열었다.
해당 페이지에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자신의 어떤 정보가 유출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유출된 가능성이 있는 항목은 ID, 이름, 생일, 이메일, 성별, 혈액형, 주소, 연락처(유선전화, 핸드폰), 암호화 주민번호, 암호화 비밀번호 등에 달한다.
네이트는 비밀 번호와 주민등록번호가 암호화되어 있어 안전하다고 밝히고 있으나 개인 정보가 유출된 회원들은 이를 믿지 못하겠다는 등,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현재 네이트 개인 정보 유출에 대한 집단 소송 모임과 서명 운동들이 급속하게 등장하고 있으며, 일부 집단 소송 모임은 회원 수가 3500 명을 넘어섰다.
이번 네이트 개인 정보 유출 사태는 천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집단 소송이 제기된 2008년 옥션 해킹 사태와 흡사하게 흘러가고 있다.
집단 소송이 제기된 옥션 해킹 사태는 1심에서 옥션의 책임이 없다고 판결 났으며, 현재 2심이 진행 중이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내 손톱에 모닝 있다? 네일아트를 이용한 기아 모닝 광고 등장


- 이색 광고로 주목받는 기아, 이번엔 네일아트에 도전
- 손톱안에서 움직이는 기아 모닝
햄스터와 힙합을 소재로한 이색 광고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던 기아자동차가 신형 모닝의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 영상은 여성 손톱의 네일아트를 이용한 기발한 영상으로 이미 유부브에서 174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이 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900개의 핑거네일을 사용했으며 각각의 네일마다 2시간의 드로윙 작업이 소요됐다고 한다. 작업기간은 총 25일이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애플 아이패드3, 추수감사절 시즌을 목표로 생산계획 수립 중?


- 애플의 차기 아이패드는 페가트론이 생산  
- 추수감사절 시즌에 출시될 듯


 거의 모든 루머들이 애플 아이폰5의 9월 출시를 기정 사실화하고 있는 가운데, 차기 태블릿 모델이 될 아이패드3에 대한 소식들도 속속 들려오고 있다. 

 연내에 아이폰5와 아이패드3의 출시가 이루어진다면 상반기를 비교적 조용하게 보낸 애플이 하반기를 기점으로 시장 수성을 위한 대반격에 나서는 셈. 특히, 태블릿 시장에서 절대적인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애플이기에 연내에 아이패드3가 출시된다면 여타 경쟁업체에게는 엄청난 타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타이완의 이코노믹 뉴스는 페가트론이 애플과 아이패드3 생산과 관련한 독점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타이완 이코노믹 뉴스는 페가트론이 현재 아이패드2를 생산하고 있는 Hon Hai 그룹의 폭스콘보다 더 낮은 가격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페가트론은 글로벌 PC 시장에서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ASUS의 자회사였던 기업. 지금은 별도로 분리됐지만, 과거 메인보드와 PDA 등의 생산경험을 갖고 있어 높은 수준의 생산기술을 요구하는 애플 디바이스를 생산하는 데 적합한 기술과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돼 왔다.

 페가트론이 애플과 생산계약을 맺게됨에 따라 아이패드3의 연내 출시도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해외의 IT 미디어 BGR은 애플이 올 연말 추수감사절 시즌을 겨냥해 아이패드3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다. 11월 넷째주의 추수감사절부터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최대 성수기에 맞추어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는 것.

 현재 애플은 휴대폰 분야에서 노키아를 밀어낸 상태. 수량에서 삼성과 치열하게 1위 다툼을 벌이고 있다. 태블릿 시장은 아직 아이패드2의 압도적 우세지만, 이를 견제할만한 신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상황. 따라서 애플로서는 휴대폰 시장의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경쟁자가 속속 등장하는 태블릿 시장에서 이를 견제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어쩌면 아이폰5와 아이패드3의 연내 출시를 저울질 하는 이유 역시 이에 있어 보인다.

 한편, 페가트론은 이 계약에서 1500만 대의 아이폰5도 함께 주문받은 것으로 알려져 두 제품의 연내 출시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케이벤치(
www.kbench.com)

2011년 7월 28일 목요일

연이은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방통위 대책마련 부심


- 전자상거래, 포털에 이어 네이트·싸이월드도 정보 유출
- 위험수위 높아 자구책 마련해야  


 주민등록번호는 애초에 공개된 번호라는 우스갯소리가 들릴 만큼 연이어 발생하는 개인정보 해킹 사건으로 사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26일에는 SK커뮤니케이션즈가 운영하는 네이트·싸이월드 회원 3500만 명의 개인정보가 해킹으로 또다시 유출됨에 따라 사용자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져만가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중국발 IP로 SK컴즈 시스템에 불법으로 접근하여 사용자 3500만명의 고객정보 중 이름, ID, 이메일,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와 비밀번호 등 개인 신상정보 전반을 고스란히 빼내간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다만, SK컴즈측은 비밀번호와 주민등록번호는 최고 수준의 기술로 암호화되어 있어 안전하다고 밝히고 있다. 또 28일을 기해 이 사실을 방통위에 알리고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추가적인 공격 방지를 위해 시스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중국발 IP를 차단한 상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은 최근 빈발하고 있는 개인신상정보유출에 대한 대책 마련에 부산한 모습이다. 우선 네이트와 싸이월드 사용자에게 정보유출 피해 사실을 알려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조치했으며, 네이트와 싸이월드에 '개인정보유출여부 확인하기' 팝업창을 띄워 사용자가 유출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 2차, 3차의 피해를 막기 위해 해당 사이트 뿐 아니라 동일한 ID와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모든 인터넷 사이트의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전화번호 유출로 인한 보이스피싱과 스팸메일 등의 피해에 각별의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최근 전자상거래, 포털 사이트 등 연이은 개인정보 유출로 인터넷 사용자들의 경각심이 높아진 상태에서 벌어진 이번 사건으로 사용자들은 더욱 불안해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더구나 개인의 신상정보는 향후 어느 분야에 어떻게 악용될지 그 향배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추가적인 피해를 입지 않도록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수집한 개인정보에 대한 관리 책임 문제는 또다시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지속적인 정보의 유출이 있어왔음에도 또다시 이런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개인정보를 습득한 주체의 책임과 보안에 대해 사용자들의 질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BMW 그룹, 매탄 가스를 수소 에너지로 바꿔 에너지비용 절감


BMW 그룹은 지난 25일 생산시설이 위치한 미국 스파르탄버그에서 매립 가스를 수소로 변환하는 통합 연구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프로젝트의 차후 단계를 거쳐 매립가스로부터 변환된 수소연료를 BMW 전체 자재 처리 장비의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연구 프로젝트 팀에는 BMW 그룹, 국제 첨단기술원(SCRA 산하 단체), 가스기술원, 아메레스코(Ameresco, Inc), 사우스캐롤라이나 수소 연료 전지 연합(South Carolina Hydrogen and Fuel Cell Alliance)이 참여해, 백만달러 이상의 연구 비용이 소요될 예정이다.
그 첫번째 단계의 연구자금은 사우스 캐롤라이나 연구소(SCRA: South Carolina Research Authority)가 지원하며, 이후 여러 정부 에너지 기관들과 기타 공공 및 민간 후원단체들이 협력해 공동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BMW 그룹의 노력의 확장선상에 있다. BMW 그룹은 지난 2003년부터 지역 매립지의 메탄 가스를 정화, 압축 처리해 BMW 공장 전체 수요 에너지 중 50% 이상의 전력으로 사용해 왔다.
2009년에는 전체적인 에너지 효율을 더욱 개선하기 위해 BMW 그룹 매립 가스 프로그램에 1,200만 달러를 투자한 바 있으며, 이로 인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연간 92,000톤 가량 감소시키는 한편, 연간 500만 달러에 이르는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2010년 9월에는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위치한 BMW 북미 생산공장의 기존 에너지 센터 내에 수소 저장 및 분배 구역을 설치했다. BMW 그룹은 이 수소 연료를 사용해 뉴 X3를 생산하는 120만 평방 피트 규모의 공장 내 조립 시설에서 100개 가량의 자재 처리 차량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에 따라 BMW 그룹은 시범 규모 수준에서 세계 최대 규모로 단일지역에서 수소 연료 전지를 활용해 자재 처리 장비 구축을 지원하는 완벽한 시스템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BMW 그룹 생산 부문의 조셉 커셔(Josef Kerscher)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BMW 그룹의 귀중한 기술을 시험할 수 있게 됐으며, 이번 연구를 통해 매립 지역에서 확보한 수소를 BMW의 수소 연료 전지 차량을 확대하는 데 필요한 성능을 제공할 수 있을지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BMW 그룹은 지속 가능한 발전이라는 취지에서 기존의 매립 가스 등 재생에너지를 계속해서 확보하는 방법을 항상 추구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연구원의 빌 마호니(Bill Mahoney) 대표이사는 "이번 BMW의 매립 가스-수소 변환 연구 프로젝트는 다른 민간 기업의 시범이 될 최초의 솔루션을 입증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재생 수소를 깨끗하고 효율적인 연료 전지 기술과 결합시키는 이 솔루션이 생산성을 개선하고, 환경 오염을 줄이고, 전력 수요 부담을 완화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으며, 추후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BMW 그룹은 미 에너지국(DOE)과 함께 미래 차량에 사용될 수소의 효율적 저장 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2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y)와 공동 프로젝트로 냉동-압축된 수소를 생산하고 저장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며, 액체 유기 전달체를 통해 수소를 효율적으로 저장하기 위한 DOE 프로젝트도 현재 실시하고 있다.

네이트-싸이월드 해킹, 주민번호는 물론 비밀번호까지 유출

- 3500만 가입자중 일부 정보만 유출
- 비밀번호와 주민등록번호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

국내 3위 포털 사이트인 네이트가 해킹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네이트와 싸이월드를 운영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는 오늘 네이트와 싸이월드 사이트 팝업 창을 통해 고객의 일부 정보가 유출됐고, 이에 수사기관 및 관계기관에 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힌 것.
유출된 개인정보는 아이디와 이름을 비롯해 핸드폰 번호는 물론 비밀번호와 주민등록도 함께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nate.jpg
하지만, SK커뮤니케이션즈는 네이트와 싸이월드에 가입된 3500만명의 회원중 일부 정보만이라고 전했으며, 주민등록번호와 비밀번호의 경우엔 최고 수준의 기술로 암호화되어 안전하다고 전했다.
해킹은 중국발 IP로부터의 악성코드를 통해 해킹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SK커뮤니케이션은 중국 등 위험 지역 특정 IP로부터의 대량 메일 발송에 대해서는 자동 차단 기능 등 스팸에 대한 필터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커뮤니케이션즈 업계 전문가 및 관련 정부 기관들과 함께 유출 정보의 유포 방지 및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조만간 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을 위한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케이벤치(www.kbench.com)

Khepera swarm robots learn to build a mobile quadrocopter landing platform (video)



Last we saw the Khepera swarm robots from the Georgia Robotics and Intelligent Systems lab, they were just beginning to learn how move in formation and spell out "GRITS" on the floor. Well, these bots are growing up fast. The lab's latest video shows a group of four of the robots following a leader, and arranging themselves to form a mobile landing platform for a hovering quadrocopter -- a feat they manage to make seem easy. What will they think of next? We're a little scared to ask.

신형 셀러론은 지금 모델들 보다 35% 이상 우수


9월 경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인텔의 신형 셀러론의 성능 정보가 유출됐다.
Donanimhaber가 인텔의 자료를 통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샌디브릿지 아키텍처가 적용된 신형 셀러론은 기존 울프데일 기반 셀러론과 비교해 35%에서 95%까지도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교 대상 모델은 샌디브릿지 싱글 코어 모델인 셀러론 G440 (1.6GHz)과, 현재의 싱글 코어 셀러론 430으로, 시스마크 2007에서 G400이 35%, HDXPRY 2010에서 39%, 3D마크 밴티지에서 95% 더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셀러론 G440의 작동 속도는 1.6GHz이고 셀러론 430은 1.8GHz이므로, 작동 속도가 낮은 신형 셀러론이 오히려 더 빠른 것으로, 샌디브릿지 아키텍처의 우수함을 그대로 물려받은 것으로 생각된다.
샌디브릿지 셀러론 프로세서는 싱글 코어 G440과 함께 듀얼 코어인 G530, G540이 출시 될 예정이다. 가격대는 4~6만원 선이 예상된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킹스톤, 아이패드 용량 늘려주는 무선 SSD 공식판매 시작

- 802.11g/n 방식을 통해 무선으로 데이터 전송
애플의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단점을 하나 꼽으라면, 저장공간을 늘릴 수 없다는 점일 것이다.
다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경우엔 SD카드나 마이크로 SD 카드를 통해 기기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용량 이외에도 추가로 용량을 늘릴 수 있지만, 아이패드나 아이폰은 기기의 정해진 용량만을 사용해야 하니 말이다.
그런데 이러한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단점을 커버할 제품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킹스톤에서 최대 32GB의 용량을 추가할 수 있는 제품을 공식 출시한 것.

특히, 이 제품은 케이블 연결이 아닌 무선을 통해 추가 용량을 지원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휴대 및 사용이 간편하며, 개인이 아닌 여러 명과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제공된다.
킹스톤이 선보인 이 제품은 802.11g/n을 통해 무선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며, 최대 4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용량은 16GB와 32GB가 제공되며, 가격은 각각 $129.99와 $179에 판매된다. -케이벤치(www.kbench.com)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 사용자 2천만 돌파! 성장속도 더욱 빨라진다


- 카카오톡 사용자 2천만 명 돌파
-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수보다 많아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이 마침내 사용자 2천만을 넘어섰다. 카카오는 지난 26일, 일본 현지법인 설립을 알리는 자료를 통해 28일경 사용자 2천만명을 넘어설 것이라 예상한 바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어제 오후 5시경 이미 2천만명에 단 4만명이 부족한 수준까지 근접하고 있었다"며, "이후 사용자가 꾸준히 늘어 자정 무렵 2천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카카오톡은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1년 4개월여만에 가입자 2천만명을 넘어서게 되었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폭증과 맞물려 이제 거의 모든 스마트폰 사용자가 카카오톡 사용자라 할 수 있을 만큼 스마트폰 시장과 그 성장의 궤를 같이하고 있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는 얼마 전 1500만명을 돌파했다. 여기에 블랙베리, 삼성 웨이브 등 아직 카카오톡을 지원하지 못하는 스마트폰 플랫폼을 고려하면 2천만명 사용자는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를 뛰어 넘는 수준이다. 이는 최근 카카오톡이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며 적어도 400만명 이상의 해외 사용자를 확보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카카오톡은 현재에도 빠른 속도로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내 4천만 가입도 가능할 것으로 추산하는 분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빠른 성장과 더불어 최근 카카오톡이 일본지사 설립, 스페인어 지원 등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업계에서는 실현 가능성이 충분한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카카오톡이 2천만 사용자를 넘어서고, 해외시장 공략에 나서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수익사업을 펼칠 구조적 여력을 손에 넣게 되자 메신저 시장의 경쟁자들도 갈 길이 다급해진 인상이다. 마이피플, 네이트온톡 등은 최근 mVoIP,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등 카카오톡과 대비되는 자신들만의 색깔과 강점을 찾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카카오톡 역시 이에 대응해 더욱 빠른 메시지 전송을 위한 람보르기니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 일본은 이미 현실로!


- 증강현실, 자동차 내비게이션으로 활용
평면 지도에서 지형과 고도가 적용된 3D 지도로 자동차 내비게이션의 진화는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3D 지도보다 한발 더 앞선 기술로 평가받고 있는 증강현실(AR) 기반의 자동차용 내비게이션이 이미 일본 시장에서 판매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파이오니아가 판매중인 이 제품은 카메라로 입력된 영상에 목적지를 알려주는 방향 표시 라인과 각종 교통정보를 표시해 주는 제품으로써 스마트폰 열풍으로 주목받던 증강현실(AR)의 대표적인 활용법을 내비게이션에 접목시킨 제품이다.
이 제품은 내비게이션 화면에 실제 전방 상황이 그대로 표시되며 그 위에 목적지를 알려주는 방향 표시 라인이 그려지는 방식이기 때문에 어떤 교차로에서도 자신이 찾아갈 길을 쉽게 인식할 수 있다. 이밖에도 교차로에서 교통신호를 인식해 보여주는 기능과 앞차와의 간격을 실제 거리로 환산해 보여주는 기능까지 제공하고 있어 교통사고 위험을 줄여줄 수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만약 영상에 표시되는 라인으로도 목적지로 향하는 길을 인식하기 힘들다면 우측에 표시되는 2D 지도 화면을 참조해 문제를 해결할 수 이도록 만들어졌다.
이 제품의 가격은 20만엔 이상, 대략 200만원대에 판매중이며 일본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아직 다른 나라에서 사용이 가능한 버전을 개발할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SK텔레콤 갤럭시탭 10.1 출시, 강력한 콘텐츠 지원 도드라져

- 8만여 개의 태블릿용 앱·콘텐츠 제공
- 6천 건의 고해상도 HD 영상 제공  


 KT에 이어 SK텔레콤도 삼성 갤럭시탭 10.1을 출시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구글 안드로이드 허니콤(3.1)이 탑재된 삼성전자의 태블릿 PC 갤럭시탭 10.1을 공식 판매처인 T스마트샵과 전국 유통망을 통해 28일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탭 10.1은 지난 20일 발표됐으며, KT가 먼저 판매를 시작했다.

 SK텔레콤은 차별성의 강조를 위해 대표적인 콘텐츠 마켓인 T스토어와 호핀 서비스를 갤럭시탭 10.1에 적용, 앱·콘텐츠에 대한 사용자들의 갈증을 해소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SNS·롤플레잉 게임 e북·만화·VOD ▲생활형 애플리케이션 ▲어학·교육 콘텐츠 등 8만여 개의 태블릿 PC 앱·콘텐츠를 갤럭시탭 10.1을 통해 사용할 수 있게 만든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태블릿 전용 고품질 잡지 서비스도 제공된다.

 더불어 TV, PC, 스마트 디바이스 등을 넘나드는 N스크린 서비스인 '호핀(Hoppin)'은 갤럭시탭 10.1에 알맞은 고해상도 콘텐츠(1280x720)를 대거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국내외 인기영화·드라마 등 총 6천여 편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SK텔레콤의 대표적 킬러앱 T맵도 갤럭시탭 10.1에 맞추어 사용자환경과 대화면에 맞는 지도 데이터로 업그레이드 되어 무료로 제공된다.

 아직 세계적으로도 허니콤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SK텔레콤의 이같은 전략은 충분한 와우포인트(Wow Point)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자료 : SK텔레콤
 가격은 애플 아이패드2, KT가 출시한 갤럭시탭 10.1과 근소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 32GB 버전을 24개월 약정으로 구입하는 경우 태블릿 45 요금제 가입 시 34만 2천원이며, 약정 종류 후 36개월까지 추가 요금할인을 제공받는 경우 10만 5천원 선에서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SK텔레콤의 스마트폰 올인원 요금제를 사용하는 고객이 갤럭시탭 10.1을 구입하는 경우 요금제에 따라 2천원~4천원을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장동현 마케팅부문장은 “갤럭시탭10.1 출시를 시작으로 4G LTE 태블릿 등 다양한 개성을 가진 제품으로 하반기 라인업이 풍성해질 것”이라며“뛰어난 품질의 네트워크와 태블릿PC 전용 콘텐츠 및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애플 주가 400달러도 넘어섰다


세계적인 스타 CEO 스티브잡스가 이끄는 애플(Apple) 주가가 지난 26일(현지시각)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회사 최초로 400달러를 넘어선 403.41달러로 마감했다.
(사진설명 : 애플 아이패드2)
이는 현재 애플이 삼성전자, HTC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과 현재 특허 분쟁을 진행 중인 시점에서 나온 결과다. 게다가 애플은 지난 달 2009년 시작된 노키아와의 오랜 특허 분쟁 끝에 사실상 패배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주가 최고치를 갱신한 배경에는 최근 발표한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와 맥북에어, 그리고 특히 신모델 출시설이 나돌고 있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향한 전 세계 소비자의 관심이 계속해서 뜨거워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한 지난 달 애플 최고운영책임자 팀 쿡이 중국 차이나모바일을 방문한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6억명 사용자를 보유한 차이나모바일로 아이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관측도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한편 기존 스마트폰 시장의 강자였던 노키아와 림은 시장 점유율이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림은 인력을 대대적으로 감축하는 등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1년 7월 27일 수요일

최근 감상 영화들





가장 저렴한 샌디브릿지 될 신형 셀러론 가격 정보


인텔이 3분기 내로 새로운 샌디브릿지 프로세서들을 출시할 계획이다. 새로 출시되는 프로세서들은 다양한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는데, 보급형인 셀러론에도 처음으로 샌디브릿지 아키텍처가 적용된다.
45nm 울프데일 기반의 셀러론 E1000/E3000 시리즈를 대체하게 될 신형 셀러론은 듀얼 코어와 싱글 코어 제품이 있다.
가장 저렴한 셀러론 G440은 1.6GHz 작동 속도에 싱글 코어 제품으로 가격이 미화 37달러(한화 3만9천 원 선)로 샌디브릿지 제품 중 최저 제품이 된다. 샌디브릿지 아키텍처가 적용되지만 낮은 작동 속도에 싱글 코어이기에 성능은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싱글 코어 제품이라 TDP 35W로 저전력 제품 수준으로낮다.
듀얼 코어 모델은 셀러론 G530, G540 두 종이 출시된다. G530은 2.4GHz, G540은 2.5GHz의 작동 속도를 가지며 가격은 각각 미화 42달러, 52달러로 한화 4~6원 선에서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TDP는 두 모델 모두 65W로 다른 샌디브릿지 듀얼 코어 모델들과 같다.
3종 신형 셀러론들 모두 그래픽 기능을 통합한다. 그래픽 코어의 작동 속도는 모델 별로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출시는 9월 중 이루어질 계획이다. - 케이벤치(www.kbench.com)

이틀간의 호우로 강남지역 SK텔레콤 휴대전화까지 불통


- 폭우로 강남지역 침수와 단전 이어져
- SK텔레콤 기지국 전력 공급 끊겨 서비스 중단

  

 연 이틀간 서울 중부지역에 집중된 폭우로 이동통신망이 불통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SK텔레콤의 이동통신 서비스도 비피해를 피해가지 못했다. 27일 오전, 정전 사태로 인해 SK텔레콤의 기지국이 정상 가동되지 못하며 9시 15분경 결국 불통 사태가 발생했다.

 SK텔레콤은 오전 8시경 정전이 발생하자 예비전력을 가동, 9시 15분 경까지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이후로도 정전에 따르는 복구가 이루어지지 않아 결국 불통 사태를 초래하고 말았다.
 한전측은 정전과 동시에 전력 공급을 위한 발전차량을 급파했으나 물난리로 인해 거리 곳곳이 잠긴 아수라장이라 전력을 필요로 하는 위치까지 접근하는 데 실패했다. 

 SK텔레콤측은 "다방변으로 복구와 전력 공급 차량 접근을 시도하고 있어 곧 복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최근 구축한 CCC 덕분에 불통 사태를 막을 수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LG유플러스는 SK텔레콤과 마찬가지로 현재 예비전력을 총 동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전력 공급 차량의 지원이 더 늦어질 경우 조만간 서비스가 중단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애플, 15인치 크기의 맥북 에어 출시하나?

- 15인치 크기의 울트라씬 노트북, 최종 테스트 단계에 있는 것으로 확인, 오는 10월 출시될 가능성 높아
얼마 전 신형 맥북 에어를 선보인 애플이 이번엔 새로운 노트북을 준비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 사이트에 따르면 애플은 15인치 크기의 울트라씬 노트북을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최종 테스트 단계에 있다고 전한 것.
하지만, 해당 제품이 맥북 에어 제품군에 속할지 아니면 새롭게 디자인된 맥북 프로 제품군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출시일 또한 미정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5인치 크기의 울트라씬 노트북을 언제 선보일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애플이 매년 10월 새로운 맥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음을 감안한다면 아마도 이 즈음에 제품을 출시하지 않을까 한다. -케이벤치(www.kben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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팹리스 반도체 업계 지각변동, 엔비디아가 미디어텍 추월

엔비디아가 전세계 팹리스 반도체 기업 3위에 랭크 됐다. 대만 TRI(Topology Research Institute)가 조사한 2017년 2분기 실적 자료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전년 대비 매출이 56.7% 급증한 19억 9000만 달러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