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30일 수요일

영화 : 언피니시드 (The.Debt)


이스라엘의 비밀 요원이 유태인에게 잔인하게 실험을 했던 독일 의사를 납치하기 위한 작전을 벌인다는 내용.
이스라엘이 나라도 작고 인구도 많지 않지만 민족에 해를 끼친 사람을 끝까지 잡아서 복수하고자 하는 열망을 보니 왜 그렇게 강한지를 느낄 수 있었다.

똑똑하고 강한의지, 행동력만이 강한 국가를 만들수 있는 것 같다.
우리 국민들도 좀더 똑똑해지고 강해져서 소수의 사람들에게 끌려다니지 않는 강한 국가를 만들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Harvard-designed 'soft robot' shows you how low it can go (video)


It's the stuff of slow-moving robopocalyptic nightmares: a 'soft robot' designed by a team of Harvard scientists that draws inspiration from invertebrates like worms and starfish. The wired 'bot is made from a flexible elastomer material that allows it to squeeze into spaces that are inaccessible for more traditional robots. Inside are chambers that inflate and deflate, allowing the thing to undulate forward. Definitely check out the robot in action after the break. 

삼성, CPU 성능은 2배 3D 그래픽은 4배 향상된 `엑시노스 5250` 개발


-1.5GHz 프로세서 대비 CPU 2배ㆍ3D 그래픽 성능 4배 향상
삼성전자는 30일 업계 최초로 차세대 Cortex-A15를 탑재한 2.0GHz 듀얼코어 모바일 AP '엑시노스 5250'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개발한 엑시노스 5250은 32나노 저전력 하이케이메탈게이트(HKMG)공정을 적용했고, 1초당 140억 개의 명령어 처리가 가능해 기존 Cortex-A9 기반의 1.5GHz 듀얼코어 제품에 비해 CPU 성능이 약 2배 향상됐다.
엑시노스 5250은 초고해상 WQXGA(2560*1600)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므로 고사양 태블릿PC에 주로 탑재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 기기의 정지영상을 구현할 때 AP의 추가적인 신호 송출 없이 디스플레이의 타이밍컨트롤러 자체에 저장된 영상으로 화면을 구현해(Panel Self Refresh 기능) 시스템 차원에서 전력 소모를 줄였다.
Cortex-A9 기반의 제품에 비해 3D 그래픽 성능성능이 4배 향상 됐으며 회사측은 "모바일 환경에서도 입체 3D 화면과 고사양 3D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 빠른 데이터 처리, 3D 그래픽 구현,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 지원을 위해 가장 중요한 메모리 대역폭이 12.8GBytes/sec로 기존 제품 대비 2배 높아졌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엑시노스 5250의 샘플을 출시하고, 내년 2분기에 양산할 계획이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미국 10대들이 원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은? 애플 아이폰!


미국 전역의 학교 및 온라인을 통해 이뤄진 미국투자은행 파이퍼 제프리(Piper Jaffray)의 조사에 따르면 10대들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장 받고 싶은 선물 목록에 애플의 아이폰이 3.4%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고 애플인사이더는 전했다.
총 11.2%의 10대들이 애플의 제품들을 원했으며, 이는 2008년에 7.3%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 보면 크게 증가한 수치이다. 올해 아이폰과 아이팟은 10대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 360과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이 애플 제품들에 이어 원하는 선물 목록에 있었으며, 아이폰을 뛰어넘는 인기 선물은 용돈(22%)과 옷(15%)이였다. 그러나 용돈을 원하는 아이들조차도 사용 용도를 물어보면 '아이폰을 사겠다'고 대답할 것이라며 파이퍼제프리는 밝혔다.

아몬, 글로벌 액티브 카메라 시장에 도전!


카메라 분야 新카데고리로 불리며 급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액티브 카메라(캠) 시장에 국내 중소기업 아몬(대표 임창섭,www.siv.co.kr)이 출사표를 던지고 오는 12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액티브 카메라 시장은 개발비 규모만 5억원이 들어갈 정도로 대한민국 중소 벤처기업으로는 가능성이 크고 확장성이 넓은 중요한 아이템이다.
특히 '액티브 캠'은 특정 부위에 카메라를 부착해 기존 카메라로는 담을 수 없었던 액티비티하고 유니크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 사용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그 중 아몬이 개발해 첫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아이쏘우(I-SAW) A1' 모델의 경우, 1280*720P의 HD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동급 액티브 캠 중에서는 가장 콤팩트하게 개발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또한 전용 방수 케이스를 사용하면 거친 사용환경에서도 제품을 보호함과 동시에 100피트 방수가 가능하며, 카메라 렌즈부도 강화유리로 구성해 흠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아몬의 임창섭 대표는 "액티브 캠의 콘셉트를 이해하지 못하면 제대로 된 제품이 나올 수 없다"며 시중에 난립하고 있는 중국산 저가 제품들과 선을 그었다.
그는 특히 "액션 캠 사이즈는 제품의 콘셉트상 본질적으로 중요한 부분이다"며, "사이즈가 크면 무거워져 활동적인 사용 환경에서 부딪치거나 충격을 받으면 제품 안정화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또한 "HD급 영상촬영을 지원하는 제품 특성상 배터리만 전체 공간의 1/3을 차지한다"며, "아이쏘우(I-SAW) A1은 액션 캠의 본질인 사이즈 문제 해결을 위해 독하게 밀어부쳐 크기면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중소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일본, 삼성. 캐논, 소니 등의 대기업들에게만 납품되는 핵심 부품인 '하이엔드 영상 칩셋'을 탑재해 기술적인 부분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것도 눈여겨 봐야 할 점이다.
임 대표는 "중국이나 대만기업보다 1~2년 정도 앞선 경쟁력을 갖게 해주는 의미있는 부품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며, "일반 소형 카메라에 탑재되는 부품과 달리 영상장비는 새롭게 넘어야 할 기술적 장벽이 많은 영역이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무엇보다도 먼지, 쇼크, 물에 대한 안정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방수케이스 금형 수정만 9차례를 거쳤으며, 30M방수 테스트를 위해 레이더를 탑재한 배를 동원해 부산 바다에서 여러 번의 테스트 과정을 거쳤다"며 개발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 외에도 배터리 발열로 인해 방수케이스 내부에 생기는 습기문제, 여름과 겨울철 외부 온도차로 인한 김서림 방지 기술, 촬영 시 함께 사용되는 마운트의 미세한 흔들림 문제 등을 해결하려는 다양한 노력들을 에피소드로 전했다.
한편, 아몬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내년 4월 출시를 목표로 스펙을 향상시킨 'A2' 모델 개발에 착수한 상태이며, '아이쏘우 A1'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약 20여종의 마운팅 액세서리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발전용 연료전지, 2020년에 64억불 시장규모 형성 전망


분산발전용 연료전지는 1990년대 연료전지 1세대라 할 수 있는 인산염연료전지(PAFC)를 시작으로, 2000년대 용융탄산염연료전지(MCFC), 그리고 마지막으로 3세대인 SOFC의 단계를 거쳐 보급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설명: 포스코파워의 2.8MW 연료전지 발전시스템 1/24 스케일 모형)
분산발전은 소형발전설비로써 규모의 경제에 의존하는 종래의 발전사업과는 달리 피킹/쉐이빙에 의한 폐연료발전, 긴급 또는 예비전원, 원격지용 발전, 휴대발전 등 폭넓은 용도를 포함해 다양한 틈새시장 대상의 국소적인 발전이 가능한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진설명: 연료전지 종류별 응용분야)
각 연료전지의 방식별 특징은 1세대 PAFC의 경우, 전기효율이 약 40% 이하로 타 연료전지방식 대비 효율이 낮고, 백금촉매의 사용으로 인해 상대적인 경제성이 취약하다고 볼 수 있다. 2세대 MCFC는 현재 발전용 연료전지 중 가장 상업적 완성도가 높다. MCFC는 발전효율 47%에 달하는 상대적으로 높은 발전효율을 가지고 있으며, 2012년에 연구개발이 거의 완성단계에 이르러 양산과정을 거칠 것으로 예상된다.
3세대 SOFC는 55%에 육박하는 높은 발전효율을 가지고 있으며, 고온운전과 비 백금계의 촉매사용이 가능해 다양한 연료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으로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다.
하지만 SOFC는 매우 정밀한 세라믹기술을 요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보다 많은 연구개발이 필요한 방식이다. Siemens 등의 일부 해외 대기업에서는 장시간의 운전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으나, 보다 많은 연구개발과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은 지속적이고 과감한 연구개발과 투자활동을 통해 2.7 억불에서 2020년에 64억불로 크게 성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설명: 전 세계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 전망)

iOS 5.1 베타에서 아이폰5에 대한 첫 레퍼런스 포착


- 아이폰5는 4인치 디스플레이, A6 프로세서 탑재 예상
모바일 뉴스를 전하는 9to5Mac는 애플이 배포한 iOS 5.1 베타버전에서 애플 아이폰5의 첫 레퍼런스가 포착됐으며 차기 아이폰5의 레퍼런스 넘버는 내부적으로 아이폰 5.1로 불리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애플의 레퍼런스 모델 넘버 변경 방식은 아이폰 3G경우처럼 내부적인 성능 변화가 없을경우 1.1에서 1.2로 업데이트 하는등 레퍼런스 넘버를 소수점으로 업데이트 하는 방식을 취해왔다.
이번에 포착된 아이폰 5 레퍼런스 넘버는 5.1로 아이폰4S 의 넘버인 4.1을 크게 뛰어넘는 변화로 이는 아이폰 5가 새로운 프로세서, 즉 A6 프로세서를 채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9to5Mac은 주장했다.
최근 아이폰5에 관련된 보도로는 아이폰5는 4인치 디스플레이와 알루미늄 케이싱을 제공할 것이라는 추측성 기사가 보도된바 있으며 아이폰 5의 출시는 이르면 2012년 여름, 혹은 아이폰4S 출시 1년후인 2012년 10월에 출시할 것이란 루머가 돌고 있다. - 케이벤치 (www.kebnch.com)

2011년 11월 29일 화요일

삼성, '갤럭시 노트' 미국 출시 준비중


- 유럽, 국내 버전과는 하드웨어에 약간 차이 있어
유럽지역과 국내에서 이미 출시된 '갤럭시 노트'의 미국버전인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포착됐다.
모바일 뉴스를 전하는 포켓나우 사이트는 미국에서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갤럭시 노트'의 이미지를 입수 공개했다.
포켓 나우는 삼성이 갤럭시 노트를 내년초 미국에서 출시할 준비 중에 있다고 전하며 미국에서 출시되는 '갤럭시 노트'는 국내/유럽 버전와 비교해 하드웨어가 약간 수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포켓 나우에서 공개한 '갤럭시 노트'는 삼성 내부에서 현재 테스트중인 모델로 이미지를 보면 우선 유럽, 국내에서 출시된 '갤럭시 노트'에서는 볼수 없는 스타일러스 홀더가 맨아래쪽 모서리 부분에 보이며 4개의 안드로이드 정전용량 방식의 버튼을 채용했음을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같은 하드웨어 변화는 삼성이 미국시장을 겨냥해 현지 특성에 맞게 '갤럭시 노트'를 수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노트'의 미국 출시일은 정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이미지 상의 '갤럭시 노트'는 거의 완성된 버전으로 보여 늦어도 내년초에는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기가바이트, 노트북/태블릿/데스크톱을 하나로 합친 '북탑 T1132' 선보여


기가바이트가 노트북, 태블릿, 데스크톱 3가지 기능을 하나로 합친 '북탑(Booktop) T1132'를 출시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1.6GHz Core i5 470UM CPU, HM65 Express 칩셋, 엔비디아 지포스 GT 520 그래픽카드, 750GB 하드웨어를 탑재했으며,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11.6인치 모니터는 회전이 가능하다.
(사진설명: 회전이 가능한 11.6인치 모니터)
(사진설명: 태블릿으로 활용 가능하다)
(사진설명: 도킹스테이션을 활용해 데스크톱으로 활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2배 빠른 3G 속도 선보인다!


- 서울, 인천 및 수도권 15개 시 무선 트래픽 밀집 지역에 W-SCAN적용 … 기존 대비 체감속도 2배, 용량 3배로 업그레이드
- 전국 시 단위 무선 트래픽 집중 지역에 FA증설 및 호 분산 통해 체감속도 개선
- 데이터 수용 용량 경쟁사 대비 3배 높은 9개 섹터 기술 적용
SK텔레콤은 3G 망에 클라우드를 활용한 W-SCAN 기술 적용을 완료하고, 망 확장/증설 및 통화(호) 분산 작업을 통해 3G 체감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서울, 인천 및 수도권 15개 시 등 무선 트래픽 밀집 지역의 3G 망에 지난 9월부터 단계적으로 클라우드 기지국 기술인 SCAN을 적용해, 체감속도를 기존 대비 2배, 용량을 3배로 높였다.
또한,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광역시를 비롯한 시 단위 무선 트래픽 집중 지역에는 12월까지 데이터 전용 주파수(FA, Frequency Assignment) 확장 증설을 통한 용량 확대 및 호 분산 기지국 신설을 통한 망 안정화 작업을 진행해 전국 어디에서나 기존보다 더 빠르고 안정적인 3G망 품질을 선보일 전망이다.
전국 11.8%의 면적에서 전체의 49.7%에 달하는 데이터 트래픽이 발생하는 수도권 (서울/인천/경기) 지역은 W-SCAN을 통해 네트워크 품질을 개선하고,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수도권 이외 지역에 대해서도 향후 데이터 폭증에 대비해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설치 효율을 크게 높여 기존 망에 영향 없이 3개월 만에 W-SCAN 구축을 완료했으며, FA 증설 및 호 분산 기지국 신설은 기존 망을 이용해 1개월이면 구축 가능해 향후 데이터 트래픽이 더 증가할 경우에도 더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 가능하다고 밝혔다.
특히, W-SCAN은 타사의 유사 기술과 달리 하나의 디지털 기지국(DU)에 안테나 기지국(RU)을 최대 9개 섹터까지 설치(경쟁사 대비 3배)할 수 있는 9섹터 솔루션을 적용해, 데이터 수용 용량 면에서 경쟁사 대비 3배의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더 많은 기지국을 통합 관리할 수 있어 기지국 영역 간 이동시에도 끊김 없는 안정적인 통화 품질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SK텔레콤 권혁상 N/W부문장은 “SCAN 기술은 SK텔레콤의 4G LTE 망에도 적용된 무선 트래픽 폭증 시대의 맞춤 솔루션”이라고 밝히며, “SK텔레콤은 W-SCAN을 비롯한 다양한 망 업그레이드 작업을 통해 앞으로도 타사 대비 3G망에서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품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 '게임 카테고리' 1년 8개월만에 재오픈


- 폐쇄된지 1년 8개월만에 재개방
구글은 블로그를 통해 게임등급위와 협상을 마치고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에 게임 카테고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드로이드 마켓 게임 카테고리 오픈은 모바일 게임도 사전에 등급분류 심의를 받도록 한 국내법에 따라 지난해 3월 폐쇄된 지 1년8개월만에 다시 열리는 것이며 지난 8일 방한한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이 "게임물등급위원회와 협의를 통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그동안 닫혀있던 게임 카테고리를 조만간 개방하겠다"고 말한지 20여일 만이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개발자 생태계 담당 에릭 추(Eric Chu)는 이날 블로그를 통해 "안드로이드 마켓 게임 카테고리가 오늘 한국 사용자에게 열렸습니다! 이제 한국 사용자들은 전 세계 수천 개의 유명한 게임을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찾고, 자신의 기기에 다운받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만일 여러분이 게임 개발자라면, 이제 새로운 기회를 맞아 게임을 로컬라이즈해야할 시기입니다. 준비가 되었다면 Android Market developer console을 방문해 한국을 배포 국가로 설정하고 한화로 가격을 세팅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게임 카테고리 개방을 통해 국내 서비스가 쉽지 않았던 해외 개발사들의 대작 게임들이 몰려올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모바일 게임 업체들과 해외 개발사간의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AMD Radeon 브랜드 메모리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 할듯


- OEM 업체에만 제공되던 메모리 모듈, 소매상에도 공급될듯
몇달전 AMD Radeon 브랜드 메모리가 일본에 등장해 잠깐 화제를 모은적이 있었다.
당시 등장한 메모리는 OEM 시장용으로 일반 소비자들은 구매할 수 없었다.
AMD는 자사의 Radeon 브랜드를 부착한 메모리를 일반 소매상에도 공급할 것으로 알려져 일반 소비자들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판매되는 메모리는 모두 DDR3 메모리로 2GB/4GB/8GB 용량과 엔터테인먼트, 퍼포먼스, Radeon 3종류로 나뉘어 판매된다.
엔터테인먼트 에디션은 DDR3-1333 메모리 모듈로 구성되어 있으며 3종류 메모리중 가장 저렴하다.
퍼포먼스 에디션은 DDR3-1333과 DDR3-1600 메모리 모듈로 구성되어 있으며 멀티미디어 및 게임에 적합한 메모리다.
끝으로 Radeon 에디션은 DDR3-1866 메모리 모듈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상위 모델로 고급 사용자들을 위한 메모리다.
3종류 메모리 모두 방열판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 메모리는 AMD가 아닌 다른 메모리 제조공장에서 OEM 생산해 AMD에서 Radeon 브랜드만 부착한 것으로 예상된다.
AMD Radeon 브랜드를 가진 메모리의 정확한 출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만약 일반 소비자들에게 공개된다면 AMD 매니아 사이에서는 어느정도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애플, 개발자용 iOS 5.1 베타 배포 시작


- 개발자들에게 iOS 5.1 과 X코드 4.2 프리뷰 배포
 애플이 자사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iOS 5.1 버전을 개발자들에게 배포 하기 시작했다.
28일(현지시각) 애플인사이더는 애플이 iOS 5.1 베타 버전을 개발자들에게 iOS 5.0 OS가 탑재됀 아이패드, 아이팟터치, 아이폰의 테스트용으로 배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개발자들에게 배포된 iOS 5.1은 아직 무선 업데이트(OTA)를 지원하지 않으며 애플 사이트에서 다운로드로만 가능하다.
지난 11월 17일 독일 Macerkopf.de 사이트에서는 iOS 5.1 버전에서는 'Siri'에 하드웨어 작동 명령이 포함될 것이란 기사를 보도한바 있지만, 이번 iOS 5.1 베타버전에서 그런 내용의 소식은 들려오지 않아 루머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에 배포된 iOS 5.1 베타 버전을 인스톨 하면 다시 이전 버전으로 롤백 할 수 없으며 애플은 iOS 5.1 베타버전과 함께 X코드 4.3 개발자용 프리뷰 버전도 공개했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3D 태플릿PC 'LG 옵티머스 패드2', 내년 3월 출시한다고?


3D 태블릿PC의 원조인 'LG옵티머스 패드 V900'의 업그레이드 모델이 내년 3월 출시될 예정이라고 중국의 ZOL.com은 29일 보도했다.
(사진설명: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1'에 전시된 8.9인치 태블릿 'LG옵티머스 패드')
8.9인치의 이 제품은 엔비디아 테그라2 쿼드코어, 안드로이드 4.0 OS를 내장하고, 1080p HD급 3D영상을 지원하지만 3D안경을 써야만 3D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애플, 울트라북과 경쟁할 새로운 맥북 에어 2012년 1분기 출시


-11.6인치, 13.3인치, 15인치 맥북 에어 2012년 1분기 출시 예정
타이완 미디어 사이트인 디지타임즈는 애플이 울트라북과 맞설 새로운 맥북 에어를 2012년 1분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은 11.6 인치,13.3 인치,15 인치의 새로운 맥북 에어 시리즈 노트북을 2012년 1분기에 출시해 인텔 울트라북과 경쟁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소식통은 이어 새로운 맥북 에어는 이미 시험 생산을 시작했으며 울트라-씬 노트북 시장을 확장하기 위해 제품 라인에 15인치 맥북 에어 모델을 추가했다고 지적했다.
애플은 새로운 맥북 에어 출시전 맥북 에어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현재 판매되고 있는 맥북 에어의 가격을 인하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 PC 수요 성수기인 연말 연휴시즌을 대비해 미국, 유럽의 소매 유통 업체들은 이미 맥북 에어의 가격을 떨어뜨렸는데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인 MacMall에서는 11.6인치 64GB 맥북 에어가 $999에서 $939.94로 가격이 떨어졌고 Best Buy에서는 똑같은 모델이 더 낮은 가격인 $848.99 가격에 제공되고 있다.
이외에 128GB 버전의 11.6인치 맥북 에어와 128/256GB 13.3인치 모델들의 가격인하폭은 $79~$101 정도이다.
한편, 울트라북의 최대 경쟁제품인 맥북 에어의 이런 움직임은 가뜩이나 맥북 에어에 밀려 기대밖에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울트라북에 상당한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돼 2012년 1분기까지 울트라북의 고전이 예상된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LG전자, '옵티머스 3D' '옵티머스 블랙' 안드로이드 4.0 업그레이드 된다


- 옵티머스 2X 안드로이드 4.0 업그레이드 발표 이후 옵티머스 3D, 옵티머스 블랙도 대상에 추가
LG전자 이탈리아는 자사 페이스북에서 '옵티머스 3D' '옵티머스 블랙'에 대해 안드로이드 4.0 업그레이드 계획이 있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또한, LG전자는 현재 다른 옵티머스 제품에도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적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평가를 진행중이며 12월에 추가 모델 및 업데이트 시기를 발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안드로이드 4.0 업그레이드에서 주목해야할 기기는 옵티머스 블랙으로 옵티머스 블랙은 이전 세대 싱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만약 옵티머스 블랙에서 안드로이드 4.0이 잘 돌아간다면 2010년말 이후 출시된 옵티머스 스마트폰에도 안드로이드 4.0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 예상일뿐 12월 LG전자의 안드로이드 4.0 추가 모델 발표를 기다려봐야 할 듯 하다.
한편, LG전자는 11월 3일 자사 영문 페이스북을 통해 옵티머스 2X에 대한 안드로이드 4.0 업그레이드 지원을 이미 밝힌바 있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2Gb D램마저 1달러 붕괴.. 언제쯤 하락세가 끝날까?


- 세계 경제 불황과 태국 홍수 사태 이후 PC 생산 줄어 D램 가격에도 영향
지난해 12월 DDR 1Gb D램 고정거래 가격이 1달러 밑으로 하락한데 이어 28일 2Gb D램마저 고정거래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1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28일 대만 반도체 가격정보 사이트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DDR3 2Gb(기가비트) 256Mx8 1333MHz의 이달 하반월 고정거래가격은 상반월보다 8.74% 급락한 0.94달러를 기록하며 최저치를 경신했다.
2Gb D램 가격이 1달러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1년 전에 비해 0.9달러가 떨어졌으며 6개월 전에 비해서도 0.84달러가 내려앉았다.
반도체 경기가 최대 호황이었던 지난해 9월 후반기 4.34달러에 비해서는 무려 3.4달러가 하락한 것이다.
▲ DDR3 2Gb 256Mx8 1333MHz 가격동향(출처: D램익스체인지)
다른 D램 제품의 가격도 일제히 떨어졌다. DDR3 4GB(기가바이트) SO-DIMM 1333MHz는 보름 전보다 7.89% 하락한 17.5달러를 기록했으며, DDR3 2GB SO-DIMM 1333MHz는 7.32% 하락한 9.5달러를 기록하며 10달러 선 아래로 내려왔다.
D램 가격의 하락세는 세계 경기의 불확실성 때문에 IT의 침체가 이어지고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태국 홍수 피해 여파로 PC이 줄어들어 D램 수요도 줄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상황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다 보니 대만의 파워칩, 프로모스 등은 팹 매각에 나섰으며 대만 최대 D램 생산업체인 난야도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쳐해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2Gb D램 1달러선 붕괴후 단시일내에 1달러를 회복하기는 힘들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D램 업계의 걱정은 늘어만 갈것으로 보인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에이서, 7인치 스마트패드 '아이코니아 탭 A100' 출시


에이서(www.acer.co.kr)는 7인치 스마트패드 아이코니아탭 A100(와이파이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코니아 탭 A100은 한 손으로 쉽게 잡을 수 있을 정도의 아담한 크기와 7인치대 타사 태블릿PC 대비 월등한 성능이 특징이다. 안드로이드 허니콤 3.2 운영체제로 기본 제공되며 엔비디아 테그라 250 듀얼코어(1.0GHz) 프로세서와 초저전력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GPU, 1GB DDR2 메모리를 탑재해 멀티태스킹 작업이 가능하도록 기본 성능에도 충실하다.
1530mAh 고용량의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해 5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다. 아이코니아 탭 A100은 410g이라는 가벼운 무게로, 전면 200만 화소, 후면 5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해 스카이프, SNS 업로드 등에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WSVGA 1024x600 해상도의 7인치 화면과 HDMI 출력이 가능한 포트, USB 2.0을 더해 엔터테인먼트 지원을 강화했다. 저장공간으로는 8GB 플래시 메모리를 내장했고, 최대 32GB까지 확장 가능한 마이크로SD 슬롯을 제공한다.
특히 게임존, 멀티미디어존, 리딩존, 소셜존으로 분류된 에이서존(acer zone) 기능이 탑재돼 다양한 콘텐츠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에이서 아이코니아 탭 A100은 39만9000원이며, 12월 8일까지 SK텔레콤의 소셜커머스 초콜릿(www.tworld.co.kr)에서 예약 판매될 예정이다.

LG전자, '옵티머스 LTE' 미국 출시


LG전자(www.lge.co.kr)가 '옵티머스LTE'를 앞세워 LTE 최대시장인 미국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LG전자는 '옵티머스 LTE'의 미국향 제품인 'LG 니트로(Nitro) HD'를 미국 주요 이동통신사업자 AT&T를 통해 출시한다.
LG전자는 전 세계 최대 LTE 시장인 미국에서 지난 5월 첫 LTE폰 '레볼루션'을 선보인데 이어 두번째 제품 'LG 니트로 HD'를 발빠르게 선보이며 글로벌 LTE 시장에서의 상승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LG 니트로 HD'는 4.5인치 'IPS True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HD 스마트폰이다. 자연에 가까운 색재현율을 지원하고, 기존 스마트폰 대비 해상도, 선명도 등이 월등해 LTE 서비스의 핵심인 '고해상도' 콘텐츠를 완벽하게 구현한다.
또, 1.5 기가헤르츠(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운영체제를 적용했고, 두께 10.4mm, 1,830밀리암페아(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멀티미디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Camsports "EVO HD"


샤오미, '미 믹스2' 화면 비율 93%로 늘리나? 갤럭시S8比 10% ↑

샤오미가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미 믹스'는 상단 베젤을 모두 없앤 무베젤 스마트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통화를 위한 스피커도 없다. 그럼 어떻게 통화를 할까? 샤오미는 미 믹스에 골전도식 스피커 기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