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31일 토요일

영화 : 더킥 (The.Kick)


조재현과 예지원의 액션영화라.. 뭔가 살짝 않어울릴것 같은 조합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그 둘의 자식역할로 나오는 배우들은 무술을 꽤나 잘하는 친구들인듯...
누구나 어렸을때 태권도 학원정도는 다녔겠지만 내가 잠깐 배웠던 입장에서 태권도는 사실 실전무술이라기보다는 심신수련을 위한 동작 자세가 아닐까 한다.
모든 운동이나 일들이 마찬가지겠지만 진정한 고수는 거창한 화려함보다는 최소한의 간결한 움직임으로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해 본다.

자신의 꿈을 선택하느냐? 아니면 가족을 선택하느냐?
어떤이들한테는 간단한 질문일수도 있을것이고, 누군가에게는 아주 어려운 질문이 될수도 있을 것이다. 나에게 있어서는 어려운 질문이다. 물론 꿈이라는 것이 어떤것이냐에 따라 무게가 달라질수는 있겠지만 말이다.


영화 : 용서는 없다


고등학때교였나 법의학자가 쓴 책을 선물 받아서 읽었던 적이 있다. 일본의 법의학자가 썼었던 책이 었는데 아마 제목이 쥐똥나무였었을 것이다. 법의학은 산사람보다는 죽은 사람을 연구하는 학문이었던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이름이나 제목을 기억을 못하는편인데 생각이 난다는건 꽤 인상이 깊었었나 보다. 사실 어렸을때 의학에도 관심이 많았었는데 하필 내가 쥐를 싫어해서리...
세상에 정말 완벽한 도덕성과 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누군가에 엑셀작업에서 소트나 필터 좀 바꾸는 것으로 어떤이의 인생도 바뀔수 있는 시대에... 그런 모든것에 분노하고 복수하며 산다면 내 인생을 살수 없겠지. 세상을 있는 그대로 인정을 한상태에서 뭔가를 바꾸려는 노력을 해야지, 세상자체를 부정하며 살아가는 것은 옳지 않을 것 같다.

인텔, 32nm 'Cedar Trail' Atom 플랫폼 공식 발표


 - GPU 성능은 2배 향상, 프로세서 성능은 28% 향상
인텔에서는 28일(현지시간) 3세대 Atom 프로세서인 32nm Cedar Trail을 공식 발표했다.
Pine Trail 기반 시스템의 NM10 Express 칩셋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Cedar Trail' CPU는 몇가지 업데이트를 포함하고 있다.
우선, 32nm 공정으로 제조되어 클럭이 높아졌지만 전력 소비는 낮아졌고, 풀 HD(1080p) 비디오 재생과 블루-레이를 지원하는 미디어 엔진, DDR3-800/1066 메모리를 지원하는 메모리 컨트롤러등이 통합됐다.
또한, 그래픽 성능은 2배 향상 됐으며 프로세서 성능은 28%, 시스템 평균 성능은 28%향상돼 캐쥬얼 게임에서도 60프레임 이상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Atom 프로세서들은 HDMI, DisplayPort 출력이 추가됐으며 대기 모드에서 빠르게 작업을 이어서 할 수 있는 Rapid Start Technology, 이메일, 트위터, RSS 피드등을 자동으로 업데이트 해주는 Smart Connect Technology등을 지원한다.
Cedar Trail 플랫폼은 노트북 시장을 겨냥한 Atom N2600, N2800 프로세서와 넷톱, 저가형 올인원 데스크탑 시장을 겨낭한 D2500, D2700등 총 4종이다.
N2600, N2800 CPU는 각각 1.60GHz, 1.86GHz 클럭으로 동작하며 D2500, D2700 CPU는 각각 1.83GHz, 2.13 GHz 클럭으로 동작한다. D2500을 제외한 모든 Cedar Trail CPU들은 4개의 쓰레드를 가지고 있다.
TDP는 N2600, N2800이, D2700 각각 3.5W, 6.5W, 10W 순이며 가격은 N2600 = $42, N2800 = $47, D2700 = $52로 판매된다.
Cedar Trail 플롯폼 기반 노트북, 넷북은 2012년 초 Asus, 삼성, 레노버, HP, 에이서, 도시바를 통해 출시된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애플, 2종의 차세대 아이패드 iWorld에서 선보이나?


- 배터리 용량 2배 증가, 9.7인치 디스플레이 지원
애플이 내년 1월 26일 개최되는 iWorld에서 차세대 아이패드 2종을 공개할 것이라는 새로운 주장이 나왔다.
29일 대만 디지타임즈는 소식통을 인용 현재의 아이패드 2는 가격에 민감한 시장에서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와 맞상대할 것이며 새로 출시되는 2종의 차세대 아이패드는 중, 고급 시장을 겨냥한다고 보도했다.
차세대 아이패드 모델은 QXGA 해상도의 9.7인치(1,536 x 2,048 픽셀)디스플레이, 패널의 밝기를 강화한 듀얼 LED 백 라이트 바를 지원한다.
또한, 삼성에서 제조하는 쿼드 코어 A6 프로세서를 사용할 것이며 차세대 아이패드의 배터리 용량은 6500 mAh에서 14000 mAh로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애플은 디지타임즈의 보도애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구글 크롬 웹 브라우저에 SVG, CSS GPU 가속 기능 추가될듯


 - IE 9에 이어 구글 크롬도 SVG 가속 지원
구글이 MS IE9의 뒤를 이어 자사의 웹 브라우저인 구글 크롬에 SVG, CSS GPU 가속 기능을 추가했다.
크롬 18 최신 빌드에는 백터 기반 SVG 그래픽과 CSS 필터를 GPU로 가속되고 크롬을 통해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백터 기반 SVG 그래픽과 CSS 필터들이 GPU로 가속 된다면 이론상으로는 웹 브라우저의 속도가 획기적으로 빨라지고 웹 브라우저에서 구현하는 비쥬얼 역시 지금보다 비약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SVG 와 CSS GPU 가속은 현재 윈도우, Mac, Linux, 구글 Chrome OS에서 지원하지만 아직은 일부 웹 사이트에서 지원하며 일부 WebViz, HTML5 벤치마크에서 충돌을 일으키고 불안정해 아직까지는 브라우저 성능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초기 기술 단계로 여러 버그가 있지만 SVG 가속 기술의 앞날이 어둡지많은 이유는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웹 브라우저인 IE9가 이미 SVG 가속 기능을 선보인바 있으며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2위인 구글 크롬마저 SVG 가속 기능을 추가했다는 점이다.
모질라 파이어 폭스까지 SVG 가속 기능을 지원하게 된다면 앞으로의 SVG 기술 개발에 상당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노키아 에이스 LTE, 내년 3월 출시


IT전문 매체 폰아레나는 미국 최대 통신사인 AT&T가 HTC Radiant와 삼성 Mandel에 이어서 2012년 초 노키아 에이스 LTE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MS전문가인 폴 써롯(Paul Thurrott)에 따르면 2012년 초중반 세 개의 윈도폰이 출시될 것이고, 셋 중 첫번째로 출시되는 윈도 LTE폰은  노키아 에이스(루미아 900)가 될 것이며 정확한 출시일은 2012년 3월 18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1 (American.Horror.Story.S01)



제목이나 포스터를 보면 정말 공포스러울것 같은 분위기를 주지만.
가족들이 인생에서 겪을수 있는 크고 심각한 문제들. 예를 들어 주택문제,부부문제,자녀문제,돈문제,불륜문제등의 문제점들을 과거에 이곳에 살았던 사람들이 귀신이 되어 나타나는 집에 이사온 한가족을 통해서 표현해 나가는 드라마. 이 수 많은 귀신들을 대항해서 산자들이 위기를 극복한다는 것이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약간 야한장면들과 잔인한장면들이 있지만 호러영화에서 흔히 볼수있는 그정도의 수위는 아니다.
시즌1이 끝난 상황에서 이집에서 죽은 사람들이 늘어나서 누적될수록 귀신들의 숫자도 계속 늘어나는데 시즌2에서는 어떻게 복잡한 귀신들간의 관계와 새로 이사온 사람들의 관계가 풀려 나갈지 궁금하기도 하다. 시즌2가 나올지 않나올지도 모르겠지만...

영화 : 어 론리 플레이스 투 다이 (A.Lonely.Place.to.Die)


나의 기준으로 보자면 산악재난영화인데,
사실 기억은 다 나지 않지만 산악재난영화도 재미있었던 영화가 많이 있었다.
인간의 문영이 닿지 않은 자연속에서 인간의 자체로만 생존해야 하는 상황을 그린 많은 작품들에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지를 보여주는 훌륭한 작품이 많았다.
그렇지만 그런 작품속에서도 자연이라는 존재가 인간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기보다는 이작품처럼 인간의 적이 인간일때도 상당히 많았다.
혹자들은 왜 그런 위험한 자연에 대한 도전을 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사람도 많지만, 어떤이는 그곳에 있기 때문에 도전한다는 이들이 많이있다.
내 생각에는 그런 경험속에서 진정하게 내 존재를 되새겨볼수도 있고, 생명에 대한 경외감을 느끼는 기회도 되기때문에 그렇지 않나 싶다.
나도 운동을 좋아한다. 그때마다 느껴지는 것은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정말 많이 받을수 있고, 건강하게 인생을 살수 있고, 건강하면 건전한 생각을 할수 있다는 점이다.

2011년 12월 30일 금요일

안드로이드가 사람이라면 어떤 모습일까?


전 세계 안드로이드 유저들의 모습을 합쳐서 한 사람을 만든다면 어떤 모습일까? 만약 당신이 청바지를 입은 평범한 사람이라면 휴먼 안드로이드와 그리 다른 모습은 아닐 것이다.
블루스택(BlueStacks)은 14만5천명이 참여한 페이스북의 조사 결과와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닐슨(Nielsen)의 통계 결과를 기반으로 미스터 안드로이드를 탄생시켰다. 12월 12일부터 19일까지 실시했던 조사 결과로 탄생한 이 괴짜 사나이의 모습은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 36%만 미국인이면서 안경의 37%만을 쓰고, 2/3의 청바지만 입고 있다.
한편, AllThingsD는 이 흥미로운 조사에 이어서 미스/미스터 iOS는 어떤 모습일지 역시 궁금하게 여기고 있기 때문에, 페이스북을 통한 iOS 유저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2011년 12월 29일 목요일

한국정보화진흥원, 2012년 IT 분야 10대 핵심 트렌드 발표


한국정보화진흥원(NIA·원장 김성태)이 '2012년 IT 트렌드 전망 및 정책방향' 보고서를 발간해 내년도 10대 IT 분야 핵심 트렌드를 발표했다.
(사진설명: 갤럭시 넥서스)
100명의 IT 전문가 조사 결과 2012년 IT 분야의 핵심 트렌드는 △1위 정보보호 및 보안 △2위 클라우드 서비스 △3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4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5위 위치기반서비스 △6위 스마트워크 △7위 소셜비즈니스 △8위 스마트 디바이스 △9위 오픈 플랫폼 △10위 빅 데이터로 선정됐다.
이번 조사 결과 SNS, 위치기반서비스, 오픈플랫폼, 빅데이터 등이 작년과 다르게 새로운 IT 트렌드로 제시됐으며, 2012년 IT 트렌드 대부분이 '스마트'라는 사회적 화두와 연결되는 것으로 전망됐다.
또 2011년이 스마트폰 이용 확대 및 모바일 서비스의 활성화로 촉발된 스마트 열풍이 구체화됐던 '실현의 해'라면, 2012년은 IT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가능성과 성장동력을 창출하여 창조강국으로 발돋움 하는 '기회와 도전'의 해라고 진단했다.
더불어 2011년 1순위였던 '스마트폰'은 실제 이슈 정도 역시 1순위(94.8점)로 높게 나타났으며, 9순위였던 '개인정보 침해 및 노출'은 각종 사건·사고 발생의 영향으로 2순위(86.8점)를 차지해, 예상보다 실제 이슈화가 큰 것으로 진단했다.
끝으로 2012년 IT트렌드는 '스마트 기술'과 '인간중심의 가치'를 지향하며, 스마트 사회로의 변화를 이끄는 핵심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2012년에는 IT 트렌드를 정부정책에 전략적으로 활용해 IT가 경제사회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이로 하여금 대한민국 전체가 성장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2012년에 전망된 주요 IT 트렌드는 경제활성화, 스마트정부,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 등 주요 국가 현안을 해결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012년 IT트렌드를 정책개발 및 주요 사업 추진에 활용함으로써 다양한 사회 현안을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 창출을 하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정보화시대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IT 트렌드를 전망하고 주요 이슈를 예측해 발표해왔으며, 이번 조사에서는 1차 정성조사를 통해 IT 관련 이슈 및 키워드를 추출한 후, 2차 전문가 집단(100명)을 대상으로 정량조사를 실시해 이슈를 선정하고 최종 10대 IT 트렌드를 분석했다.

MIT scholar builds a self-balancing unicycle to roll fast and furious around campus (video)


Sure, we've shown you the goofy SBU v2.0 unicycle, but what's better than a glorious DIY project? MIT student Stephan Boyer has built his own electrical uni-ride, which he's dubbing the "Bullet." The single-wheel transporter packs a custom MIG-welded steel body, two 7Ah 12-volt batteries, an ATmega328 chip and a 450-watt electric motor. While the Bullet isn't the speediest of solowheel demons (15mph max), it's on par with its $25,000 Ryno Motors counterpart. As far as power efficiency, the Bullet can go up to five miles on a single charge -- more than enough juice to hit a few classroom round-trips. There's some "Learning to Ride" tips from the creator himself at the source link, but in the meantime you can watch this unified purple rider in action after the break. 

인텔 22nm 아이비 브릿지 내년 4월 8일 출시


- 17종의 데스크탑, 8종의 노트북&울트라북 아이비 브릿지 출시
인텔은 데스크탑, 노트북, 울트라북등 총 25종의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를 내년 4월 8일 출시할 계획이다.
2012년 4월 8일 출시될 아이비 브릿지 프로세서는 17종의 데스크탑 프로세서 및 8종의 노트북, 울트라북 프로세서등 총 25종이다.
공개된 데스크탑용 아이비 브릿지로는 쿼드 코어 Core i7-3770K, 3770, 3770S, 3770T, Core i5-3570, 3550, 3450 등으로 $184-332 가격대를 형성하며 추가로 Core i5-3470T 프로세서를 $184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4월에 출시되는 데스크탑 칩으로는 Z77 ($48), H77 ($43), Z75 ($40), B75 ($37) 등이며  Q77 ($44) Q75 ($40)등의 칩셋은 5월 13일 나올 것으로 전해졌다.
노트북 CPU로는  Core i7-3920Qm, 3820QM, 3720QM등이 4월에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1,096, $568, $378이다. Core i5-3520M, 3360M, 3320M를 포함한 울트라북 CPU인 Core i7-3667U, Core i5-3427U등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인텔은 5월에 출시되는 QS77 ($53), QM77 ($48)에 앞서 노트북용 칩셋인 HM77, UM77, HM76, HM75 칩들을 각각 $48, $48, $43, $40 가격에 4월에 내놓을 예정이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아수스, 대화면 슬림 노트북 U40SD 공개


아수스(kr.asus.com)는 아수스만의 독점기술을 통해 13형 바디에 더욱 넓어진 14형 디스플레이에 8셀 배터리와 ODD 탑재로 강력한 성능과 휴대성까지 겸비한 슬림 노트북 U40S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아수스 대화면 슬림 노트북 U40SD는 출시되는 모델마다 베스트 셀링을 기록하는 아수스의 슬림 노트북인 U 시리즈의 최신 모델로, 8셀 배터리를 장착하고도 1kg대의 무게를 자랑해 강력한 파워를 겸비한 모빌리티 노트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U40SD는 슬림 노트북의 세련되고 혁신적인 디자인에 인텔의 최신 플랫폼 i5 프로세서를 더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최상의 성능을 구현해내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NVIDIA의 2011년 신형 그래픽 프로세서인 지포스 GT520M GPU를 탑재해 일부 슬림 노트북과 비교할 수 없는 멀티미디어 처리 능력을 자랑한다.

LG전자, 초고해상도 84인치 3D UDTV 내년 출시


LG전자(www.lge.co.kr)가 초고해상도 84인치 3D UDTV를 빠르면 내년 출시한다. 시네마 3D는 물론 스마트TV도 가능하다.
UD(Ultra Definition, 3,840*2,160)는 풀 HD(Full High Definition, 1,920*1,080)보다 해상도가 4배 높다. 풀 HD 화면의 화소 수는 207만 개인데, UD는 4배인 830만 개다.
현재까지 UDTV를 출시한 TV제조사는 없다. 84인치 3D UDTV가 출시되면 판매되는 TV 가운데 가장 크고 시네마 3D TV 중에서도 화면이 가장 크다.
LG전자는 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2 CES'에 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는 초고해상도 UD(Ultra Definition)를 비롯해 OLED, 무안경 3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개발을 지속 강화하고 경쟁사보다 먼저 출시해 차세대 주도권 잡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초고속 노트북 '시리즈7 크로노스'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초고속 노트북으로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을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전원을 켠 뒤 20초 만에 부팅할 수 있고 2배 빠른 인터넷 로딩 속도를 자랑하는 강력한 초고속 노트북 '시리즈7 크로노스'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시리즈7 크로노스'는 지난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1에서 처음 선보여 현지 언론과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제품으로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시리즈7 크로노스'의 가장 큰 특징은 인텔 Quad Core i7 CPU와 1TB 대용량 하드디스크에 다양한 속도 향상 솔루션이 적용되어 빠른 처리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시리즈7 크로노스'는 삼성전자의 '패스트 스타트' 기술과 미국 디스키퍼(Diskeeper)사의 '익스프레스 캐시(Express Cache) 기술'을 최적화해, 하드디스크를 적용한 노트북으로는 가장 빠른 20초대 부팅은 물론 슬립모드에서 작업모드 전환까지 2초 만에 가능하고, 인터넷 작업 속도도 최대 2배 빨라졌다.
특히 '익스프레스 캐시(ExpressCache)'는 고용량 HDD에서도 빠른 속도를 구현하는 최신 기술로, 별도의 8GB 플래시 메모리를 메인보드에 내장해 노트북의 부팅속도,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구동 속도, 인터넷 로딩 속도 등을 향상시킨다.
디스플레이에도 베젤 두께를 최소화하는 '맥스 스크린(Max Screen)' 기술을 적용해, 동일 사이즈 제품 대비 최대 2.54cm(1인치) 더 큰 화면을 보여 준다.
일반 HD급 디스플레이 대비 최대 40% 더 선명한 고화질(1600x900) HD 플러스 해상도, 16백만 컬러의 풍부한 색감을 구현하는 300nit 밝기의 수퍼 브라이트(Super Bright) 디스플레이는 시각적으로 최상의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이 밖에 비반사 디스플레이로 햇빛이 비추는 야외에서도 반사현상 없이 문서를 읽고 영상·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다.
배터리는 최대 8시간 지속되며, 삼성의 '배터리 라이프 플러스 기술'로 최대 1,500회까지 충전이 가능, 일반 노트북 대비 배터리 수명이 5배 길다. 또한 외부 밝기에 자동 반응하는 백릿 키보드·LCD 스크린과 ODD를 장착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간결하고 군더더기 없는 콤팩트 디자인에 알루미늄 소재를 이용하고 샌드 블라스팅 처리로 지문이 남지 않는다.

삼성, 갤럭시S3 MWC 2012에서 첫선 보일듯


- 쿼드 코어 Exynos 탑재, 3D 기술 적용
해외 IT 미디어인 BGR은 국내 언론사의 보도를 인용 전세계 최고 인기 스마트폰 라인업중 하나인 갤럭시S3 가 2012년에 출시될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며 2012년 2월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 2012에서 갤럭시S3가 첫 선을 보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삼성 갤럭시S3의 스펙은 쿼드 코어 Exynos를 탑재 했으며 AMOLED Plus 720p 디스플레이, 4G LTE, 2GB RAM, 안드로이드 4.0 OS, 터치위즈 인터페이스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삼성전자는 2012년 초에 3D 사진 및 동영상, 3D TV와 연동이 기능한 갤럭시S 라인업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는데 갤럭시S3에 3D 기술이 통합 될것 이라는 루머가 현재 돌고 있다.
2012년 2월 27일 ~ 3월 1일까지 개최되는 MWC에서 첫 선을 보이는 갤럭시S3는 2012년 2분기중 정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인텔 Medfield 프로세서 성능 유출. ARM 보다 성능은↑ 전력 소비는↓


- ARM보다 성능은 앞서고 전력 소비는 아직 뒤쳐저
인텔의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인 Medfield의 성능이 유출됐다.
내년 1월에 개최되는 CES 2012에서 정식버전이 등장 할 것으로 보이는 Medfield 프로세서는 인텔 모바일 프로세서중 최초의 진정한 SOC으로 태블릿 시장에서 다양한 저전력 ARM 프로세서들과 경쟁하기 위해 설계됐다.
인텔은 이를 위해 울트라 모바일, 무선 모바일,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넷북&태블릿 PC등의 4개부서를 통합해 모바일&커뮤니케이션으로 일원화 한것으로 알려졌다.
인텔 Medfield 프로세서는 32nm 공정으로 제조되며 애플 A시리즈 프로세서, Nvidia 테그라, 퀄컴 스냅 드래곤, 삼성 Exynos, Texas Instruments OMAP등의 프로세서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 프로세서중 삼성 Exynos 만이 Medfield와 같은 32nm 공정으로 제조된다.
이번에 성능이 유출된 기기는 Medfield가 탑재된 태블릿 시제품으로 1.6 GHz Medfield SoC, 허니컴 OS,1GB LP-DDR2, WLAN/Bluetooth/FM 라디오 칩, eMMC/micro-SD 카드 슬롯, 10.1인치 디스플레이(1280x800 해상도)의 스펙을 가지고 있다.
벤치마크 테스트는 Caffeine 3을 사용했으며 Medfield 태블릿은 10,500점을 기록해 7500점(NVIDIA Tegra 2), 8000점 (Qualcomm Snapdragon MSM8260), 8500점 (삼성 Exynos)등의 경쟁 ARM 기반 기기들을 크게 앞서는 성능을 보여줬다.
Caffeine 3 이외에 다른 벤치마크로도 테스트 됐지만 추가 벤치마크 자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전력 소비면에서는 Idle시 2.6W, 어도비 플래시 포맷 720p 포멧 재생시 3.6W의 전력을 사용해 ARM보다는 높은 전력 소비를 보여줬다.
인텔은 Medfield 전력 소비에 대해 좀더 개선할 예정으로 Idle시 2W, 720P 동영상 재생시 2.6W의 전력 소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텔 Medfield 프로세서가 탑재된 스마트폰, 태블릿은 2012년 1분기안에 출시될 예정이다. - 케이벤치 (www.kbench.com)

KT, 스마트폰에서 쉽게 주소록과 일정관리 가능한 'mySYNC' 앱 출시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스마트폰으로 주소록과 일정을 손쉽게 관리하고, 주소록 전송기능을 갖춘 애플리케이션 '마이씽크(mySYNC)'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한 '마이씽크(mySYNC)'는 스마트폰에서 주소록 및 일정을 올레닷컴(www.olleh.com) 내 마이씽크 서버와 동기화해 관리하고, 마이씽크를 내려 받은 친구나 가족들과 주소록을 주고 받을 수도 있다.
기존 주소록 관리 앱에서는 백업이나 복원 상황을 일일이 확인하고, 신경써야 했으나, '마이씽크'를 통해서는 실시간/15분/30분/60분 등 고객이 직접 동기화 주기를 설정하면 스마트폰과 올레닷컴 서버 간 주소록과 일정을 자동으로 연동시켜 최신 상태로 만들어준다.
불필요한 데이터통화료 부담을 없앨 수 있도록 자동동기화는 와이파이(WiFi)가 연결된 환경에서만 진행되며, 3G에서는 고객이 직접 동기화 버튼을 눌러야만 실행된다.
특히 아이폰에서 유료앱 등을 통해서만 이용이 가능했던 주소록 그룹 관리가 지원되고 그룹 기능을 활용해 친구 여러 명에게 문자를 동시에 보낼 수도 있다.
'마이씽크' 서비스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올레닷컴(www.olleh.com) SHOW 아이디를 가진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폰, 아이패드는 물론 갤럭시S2 등 안드로이드폰 15종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를 노트처럼 활용하는 Studio I


2011년 12월 28일 수요일

영화 : 미션임파서블4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개인적으로 극장에서 영화보면서 잘 조는 편이 아닌데, 나도 모르게 졸고 말았네. 영화가 재미없어서 그런건 아니였는데도 말이다. 아니면 너무 익숙해져 버린 시리즈가 되어버린건지도 모르겠다.
007시리즈처럼 최첨단의 장비들과 최신차량등이 등장하고 주인공의 물리학 법칙을 벗어난 액션들을 보며 나름 흥미로워 했던 어린시절이 이제 동심이나 상상력이 없어진 어른이 되고 보니 아무렇지 않게 느껴져버리게 된건 아닌지.
서스펜스나 미스터리적인 요소들이 많이 줄어들고 비쥬얼이 강화됨을 보면서 아무래도 스토리의 한계에 봉착한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도 들었다.
하도 많은 영화들이 좋은 원작이나 만화원작들을 이용해서 제작되니 우리가 지구상의 한정적인 자원들을 써서 바닥이 드러나듯. 좋은 원작의 씨가 점점 말라버리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올해가 가기전에 셜록을 보러가야 겠다.

레노버 최초 18대9 스마트폰 'K320T' 중국서 인증 통과

중국 IT기업 레노버의 최초 18대9 와이드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스마트폰이 중국공업정보화부(TENAA) 인증을 통과했다. '레노버 K320T'로 불리는 이 스마트폰은 18대9 화면비의 5.7인치 디스플레이(1440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