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31일 목요일

페이스북에 돈다발 사진 올린 후 도둑들어


페이스북(Facebook)에 올린 사진이 불운을 자초했다. 호주에 사는 17살 여자 아이는 할머니가 저축해둔 돈을 세다가 이 돈더미 사진을 페이스북에 게시하기로 마음먹었다. 이 잘못된 결심은 소녀의 집에 강도를 불러들였다.
페이스북에는 이 소녀의 주소가 나와 있었고, 도둑들이 이 소녀의 정체를 알아내는 것은 매우 쉬웠다. 사진을 게시한 날 밤, 두 명의 마스크를 쓴 남자가 침입해 집안을 샅샅이 뒤졌다. 다행히 아무도 다치지는 않았지만, 귀중품과 현금을 도난당했다.
이번 사건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생활화도 좋지만, 자신의 개인정보를 잘 단속하고 생각 없이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경계해야 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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