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31일 금요일

캐논, 영상전문 촬영 시스템 ‘시네마 EOS 시스템’ 풀 라인업 구축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신제품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2종과 EF 시네마 렌즈 4종을 발표하면서 자사의 전문 영상촬영 시스템 ‘시네마 EOS 시스템’의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캐논은 작년 11월 시네마 EOS 시스템을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영화 및 텔레비전 방송 제작 산업으로의 진출을 선언한 바 있다. 시네마 EOS 시스템은 약 70년간 캐논이 구축해온 첨단 기술의 노하우에 영상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탄생시킨 전문 영상촬영 시스템이다.
캐논은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EOS C300/C300 PL을 시작으로 세계 최초로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DSLR 카메라 EOS-1D C와 시네마 EF렌즈 11종을 선보인 바 있다. 여기에 이번에 새롭게 발표하는 제품은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2종(▲EOS C500/C500 PL, ▲EOS C100)과 EF 시네마 렌즈 4종(▲CN-E15.5-47mm T2.8 L S, ▲CN-E15.5-47mm T2.8 L SP, ▲CN-E30-105mm T2.8 L S, ▲CN-E30-105mm T2.8 L SP)이다. 여기에 추가로 렌즈 2종 (▲CN-E14mm T3.1, ▲CN-E135mm T2.2)을 개발 발표했다.
이로써 완성된 시네마 EOS 시스템의 풀 라인업을 통해 캐논의 영상 장비는 저예산 독립영화에서부터 블록버스터 영화, 텔레비전 방송, 다큐멘터리 등에서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영화 및 방송 촬영용 카메라에 비해 비용이 경제적이면서 색감 등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EOS C300’은 인기리에 종영한 SBS 주말 드라마 <신사의 품격>과 <바보엄마>,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을 촬영하는데 활용되었다.
EOS C300과 EF 시네마 렌즈를 선보이며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캐논은 시네마 EOS 시스템 풀 라인업 구축을 통해 디지털 카메라 시장뿐만 아니라 전문 영상 촬영장비 시장에서도 리더십을 발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EOS C500/C500 PL’
EOS C500/C500 PL은 캐논 시네마 EOS 시스템의 가장 상위 라인업 제품으로 4K(4,096 x 2,160 pixels)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여기에 4K 영상의 화질을 손상시키지 않고 캐논 만의 Cinema RAW data (60프레임, 10-bit)로 출력이 가능해 최신 영화와 텔레비전 방송 촬영 기술에 대응할 수 있다. 약 885만 화소의 슈퍼 35mm급 CMOS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ISO320~20000의 고감도를 지원하면서도 저노이즈를 구현했다.
캐논의 EOS C500/C500 PL은 영상 촬영에 있어서 호환성을 높인 점도 눈에 띈다. 2K 및 Full HD의 출력에 있어서 RGB 4:4:4 10-bit/12-bit 신호를 채택해 보다 유연한 촬영 및 포스트 프로덕션 작업이 가능하다. 여기에 HRAW(4,096 x 1,080 pixels) 및 YCC 4:2:2 신호의 2K 동영상 출력에 있어서 최대 120p로 촬영이 가능해 슬로우 모션 영상을 찍는 것도 가능하다.
EOS C500/C500 PL은 상하좌우로 270도 회전하는 대형 4.0형 와이드 액정 모니터(약 123만 도트)를 탑재하고 있다. 여기에 영상 촬영시 활용되는 다양한 액세서리와 소프트웨어에 대응이 가능해 효율적인 촬영과 편집 또한 지원한다.
 소형·경량화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 ‘EOS C100’
캐논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EOS C100(EF 마운트 전용)은 약 829만 화소의 슈퍼 35mm급 CMOS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면서 EOS C300와 비교해 크기와 무게를 모두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서도 촬영이 가능하다.
캐논의 EOS C100은 고성능 DIGIC DV III 이미지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고감도 촬영시 노이즈를 억제시키며, CMOS 센서 특유의 롤링셔터 현상[1]을 경감시켰다. 여기에 기존 캐논 로그 감마에 비해 800%의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실현하는 Wide DR Gamma를 새롭게 채택해 매끄러운 계조와 밝은 부분의 표현력을 높였다.
EOS C100은 상하로 100도 회전하는 배리 앵글식 액정 모니터를 탑재해 낮은 구도의 사진 촬영에서 편안한 자세로 촬영할 수 있다. 또한 핸들 유닛, 그립 등의 액세서리가 탈착이 가능해 좁은 공간에서도 다양한 영상 표현이 가능하다. 듀얼 SD카드 슬롯 방식을 채택해 범용성을 높였으며, 두 개의 카드에 동시 녹화도 할 수 있다.
소형·경량화를 실현한 EF 시네마 줌렌즈
캐논이 새롭게 발표하는 4종의 EF 시네마 렌즈는 4K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뿐만 아니라 슈퍼 35mm급, 35mm 풀 사이즈, APS-H, APS-C 이미지 센서가 장착된 카메라에 대응하는 제품이다.
신형 렌즈는 광각 줌렌즈 2종 (▲CN-E15.5-47mm T2.8 L S, ▲CN-E15.5-47mm T2.8 L SP), 망원 줌렌즈 2종(▲CN-E30-105mm T2.8 L S, ▲CN-E30-105mm T2.8 L SP)이다. 4종의 렌즈 모두 4K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폭넓은 초점거리를 지원해 다양한 영상 표현이 가능하다.
새롭게 발표하는 4종의 렌즈는 소형·경량화에 초점을 맞춘 모델로 이동성과 확장성이 뛰어나다. 특히 카메라를 짊어지고 촬영하는 경우도 고려하여 4가지 렌즈 모두 약 2.2 kg의 가벼운 무게를 실현했다.
또한, 캐논은 추가로 EF 시네마 렌즈 2종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2종의 렌즈(▲CN-E14mm T3.1, ▲CN-E135mm T2.2)는 단초점 렌즈로 4K 해상도를 지원하며, 슈퍼 35mm급, 35mm 풀 사이즈, APS-H, APS-C 센서를 탑재한 카메라와 함께 사용이 가능하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시네마 EOS 시스템의 풀 라인업을 완성시킬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출시와 동시에 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소비자분들이었다.”라며 “완성된 시네마 EOS 시스템을 통해 캐논이 디지털 카메라 장비를 넘어 영상 업계에서도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본 법원, 삼성과 애플의 특허공방서 애플 주장 인정 안해

일본 법원은 삼성이 애플의 특허를 침해했다는 애플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애플은 지난해 8월 일본 법원에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 제품군이 애플의 특허를 침해하고 있다며 1억엔의 손해배상과 함께 판매금지 가처분을 요청했다. 일본 도쿄 지방법원은 오늘 이 소송의 일부에 대해 판결을 내렸는데, PC와 미디어플레이어 간의 컨텐츠 동기화에 대한 기술의 특허 침해에 대해서 애플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삼성과 애플간의 법적인 특허공방이 일본 법원에서 이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아직 애플이 주장한 특허침해에 대한 모든 결정이 나온 것은 아니다. 또한, 애플의 제소 이후 삼성 역시 작년 10월 애플이 삼성의 통신기술 등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일본 법원에 제소한 바 있다.
미국 내 삼성과 애플간의 특허공방에서 애플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배심원 평결이 공개되자 일본 법원의 판결도 이에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냐는 예상이 있었지만, 반대의 결과이다.

니콘, 안드로이드 2.3 내장된 콤팩트 카메라 'S800c' 발표


니콘은 안드로이드 2.3 운영체제(구글 진저 브레드)를 탑재한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Coolpix S800c'를 발표했다.
'Coolpix S800c'는 Wi-Fi가 지원돼 인터넷 웹페이지에 곧바로 업로드를 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사진, 게임, 소셜 미디어 앱을 간단하게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Google Play 스토어에 대한 전체 접근 권한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6 메가픽셀, CMOS 이미지 센서,  3.5 인치 OLED 터치 스크린 모니터, GPS를 제공한다.
니콘 S800c는 오는 9월 화이트 또는 블랙 컬러로 출시되며, 미국에서 349.95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소니, 하이브리드 AF와 Wi-Fi 지원하는 NEX-5R 발표

소니가 NEX 시리즈에 하이브리드 AF와 Wi-Fi를 내장한 새 모델 NEX-5R을 공개했다.
소니는 독일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12에서 NEX 시리즈의 신모델 NEX-5R을 공개했는데, Wi-Fi를 내장한 점이 가장 큰 변화이다.
NEX-5N의 후속모델이기 때문에 기본적인 사양은 NEX-5N과 거의 동일하며, Fast Hybrid AF를 새롭게 채용해서 위상차 검출과 컨트라스트 검출을 합친 포커싱 시스템으로 훨씬 빠르고 정확한 포커싱이 가능하다. 새로운 AF 시스템은 현재 다음의 렌즈에서 사용 가능하며, 렌즈 펌웨어 업데이트로 추가적인 지원을 예정하고 있다.
E 18-55mm F3.5-5.6 OSS
E 55-210mm F4-6.3 OSS
E 18-200mm F3.5-6.3 OSS
E 24mm F1,8ZA Sonnar T*
NEX-5R에는 Wi-Fi 기능도 추가되었다. 이를 이용해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해서 스마트폰이나 PC로 전전송하거나 온라인상에 업로드할 수도 있으며, 전용 앱을 사용해서 스마트폰으로 카메라를 무선 컨트롤할 수도 있다.
터치형 LCD는 NEX-F3와 마찬가지로 180도 플립이 가능해서 LCD를 보면서 셀프 촬영이 가능하며, NEX-F3의 LCD가 하단 틸트가 13도가량밖에 되지 않던 것을 개선, 하단 틸트도 50도 가량 가능하다.
NEX-5R의 출시일정은 9월 중순경 유럽에서 우선 시작될 예정이다.


아이맥인가? HTC의 미공개 태블릿 사진 유출


중국 IT 전문 포털 사이트 ZOL(www.zol.com.cn)에 따르면 지난 28일 evleaks라는 트위터 유저가 '2012 미공개 HTC 태블릿'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화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오늘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 2012(베를린 국제가전박람회)에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으로 보아 약 10.1인치 크기에 해상도는 1920×1200 혹은 그 이상일 것으로 추측되며, 전면과 후면의 카메라는 기기 하단에 위치해 있다.
따라서 기기 하단 테두리 부분이 넓어 외형이 애플의 iMac과 비슷하다. 이 사진이 맞다면 HTC는 최초로 아이패드(iPad)가 아닌 아이맥(iMac)처럼 생긴 태블릿PC를 출시하는 것이다.
비록 아이맥의 느낌은 나지만 사진 속 태플릿PC는 이전에 출시됐었던 HTC 제품과는 다르게 디자인이 심플하고 뛰어나다.
한편 HTC는 과거에 안드로이드 태블릿PC를 출시한 바 있지만 성공적이지 못했다. 과연 이번 베를린 IFA 2012에서 새 제품을 선보여 태블릿PC 시장에서 이름을 떨치게 될 것인지 기대가 된다.
(사진출처: evleaks트위터)

LG전자 '옵티머스 G' 비밀 시리즈, 이번에는 '배터리의 비밀'


optig2.jpg
LG전자가 '옵티머스 G' 발표 이후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기 위한 홍보 영상을 시리즈로 제작,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쿼드 코어와 True HD IPS+에 이은 3번째 영상으로 2차 전지 세계 1위 기업인 LG화학의 소형전지개발센터 안순호 상무가 ‘옵티머스 G’에 새롭게 적용하기 위해 개발한 배터리 관련 기술들을 소개하는 인터뷰가 담겨있다.
영상에서는 고전압?고밀도 기술을 적용해 같은 크기 대비, 스마트폰 기능을 구동시킬 수 있는 에너지의 총량인, 전력량을 5~6% 향상시켰다고 소개하고 있으며 배터리 충전효율도 기존대비 60% 향상된 것으로 소개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배터리는 충전을 할 때마다 효율이 서서히 떨어지게 되지만 '옵티머스 G'에 적용된 배터리는 800회까지 충방전을 반복해도 충전효율이 80%까지 유지되는 반면 기존 배터리는 500회 이후부터 효율이 80%까지 낮아진다고 한다.

새로운 아이폰5 부품 사진 등장, A6 프로세서와 퀄컴 모듈 탑재


iphone-5-logic-board.jpg
애플의 아이폰5 발표가 9월 12일로 예정된 가운데 새로운 아이폰5 부품 사진이 등장했다.
이번에 등장한 부품 사진은 아이폰5의 핵심 부품인 모바일 프로세서와 통신칩이 포함된 부품으로, 주요 부품의 전자파 차단을 위해 EMI 쉴드로 보호되어 있었지만 이를 제거해 확인한 결과 A6 모바일 프로세서와 퀄컴의 통신칩이 탑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애플의 A6 모바일 프로세서는 쿼드 코어로 개발됐으며 TSMC를 통해 제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TSMC가 퀄컴이나 애플에 독점 생산을 거부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다시 삼성을 통해 생산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아마존, 킨들 파이어 품절 공지. 후속제품 곧 공개할 듯


아마존의 킨들 터치에 이어 킨들 파이어도 품절되었다.
아마존은 자사의 주력 판매제품인 킨들 파이어가 품절되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공지했다. 아마존은 출시 이후 아마존의 베스트 셀링 상품이 된 킨들 파이어가 품절되었음을 보도자료를 통해 알렸으며, 출시 9개월만에 미국 내 태블릿 판매량의 22%를 차지한 내용과, 킨들 파이어 출시 이후 아마존 내의 판매 10위 제품들이 모두 킨들 기기나 관련 컨텐츠였다는 내용도 함께 알렸다.
아마존의 CEO인 Jeff Bezos는 품절을 알리는 보도자료에 킨들 파이어를 아마존의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제품으로 만들어준 수백만의 고객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킨들 파이어는 품절되었지만, 아마존은 더 흥미로운 로드맵을 가지고 나아갈 것이라며 킨들 파이어의 후속모델의 출시가 머지 않았음을 우회적으로 알렸다. 현재 아마존에서는 킨들 파이어와 함께 킨들 터치도 품절 상태이다.
아마존은 9월 6일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 때에 킨들 파이어의 후속모델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B&O 베오플레이 A3 아이패드 거치형 스피커

인텔 아톰 프로세서, 2013년에 22nm 쿼드 코어로 등장한다

ARM 기반의 모바일 프로세서가 장악한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인텔이 새로운 카드를 준비중이다.
최근 유출된 자료에 따르면 인텔은 2013년 코드명 밸리뷰(ValleyView)로 소개된 새로운 아톰 프로세서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기존 세대와 달리 최대 4개의 코어까지 탑재되는 쿼드 코어 제품도 함께 출시될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모바일 디바이스용으로 제공될 벨리뷰-T 컨슈머 제품의 경우 쿼드 코어 제품만 공급될 예정이라서 쿼드 코어 AP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ValleyView_Plans_Wide.jpg
인텔의 x86 아톰 SOC는 퀄컴의 스냅드래곤이나 삼성의 엑시노트 같은 ARM 기반 모바일 AP보다 코어당 성능이 우수해 아톰 SOC 싱글 코어만으로 듀얼 코어 ARM 프로세서 이상의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존 아톰 SOC처럼 소비전력 문제가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지만 22nm 공정을 통해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한 부분이고 그만큼 성능이 우수하기 때문에 ARM 기반의 모바일 AP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새로운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영상 속 제품이 궁금해? 구글 '자동 영상 인식' 기술 선보여


중국 포털 사이트 소후(www.sohu.com)는 구글이 최근 미국특허청에 '자동 영상 기술'을 등록 신청했다고 전했다.
이 기술은 영상 속에 나오는 모든 물체를 인식하며 사용자의 태그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구글 자체 데이터를 통해 색상, 움직임, 형태, 무늬 등 공통된 특징을 분석해 자동으로 인식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영상을 찍은 주소를 알 수 있게 되고, 더 이상 동영상에 일일이 태그 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관련 데이터를 생성해 보다 정확한 영상 검색을 제공한다.
특히 구글의 '자동 영상 기술'은 범인 검거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여러 영상에 내용과 관련한 광고를 넣게 되면 소비자가 영상에 나오는 상품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어 높은 상품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안전한 수영을 위한 필수품, Inflatable Life-Saving Bangles


물놀이할 때 보통 튜브는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고
성인
특히 남자들의 경우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죠.
하지만 물 속에서는 뛰어난 수영 실력자라 해도
갑자기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이럴 때 갑자기 튜브로 변신하는 팔찌가 있다면 든든하겠죠?

01.jpg
이 셀프 구조 팔찌는 그런 순간을 위한 위험 예방 제품입니다.
위험에 빠졌을 때 이 팔찌를 잡아당기면
안에 들어있던 압축 공기가 빠르게 팽창되면서 팔찌가 부풀어 오릅니다.
그리고 물 위로 떠오를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02.jpg
셀프 구조 팔찌를 통해 물 위에 떠올라서
구조대원의 도움을 요청하고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간단한 방법으로 튜브가 되는 이 팔찌와 함께라면
더 편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겠네요^^

소니, Xperia 브랜드 태블릿과 스마트폰 3종 발표


소니가 IFA 2012에서 엑스페리아 브랜드의 스마트폰 3종과 태블릿을 공개했다.
엑스페리아 브랜드로는 처음 내놓게 되는 태블릿인 Xperia Tablet S는 방말형 구조로 약간의 방수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물에 젖은 손으로 만지거나 물방울이 튀는 정도는 문제가 없다. 9.4인치의 디스플레이와 안드로이드 4.0 OS를 찹재하고, 프로세서는 쿼드코어 테그라 3를 사용하고 있다.
카메라는 전면 1MP, 후면 8MP의 HD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IR 리모컨 앱을 제공해서 소니와 타사의 기기들도 컨트롤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다양한 소니만의 멀티미디어 앱을 지원하고 있으며, 키보드를 내장한 커버 및 다양한 악세사리도 별도로 구매해서 사용할 수 있다.
Xperia Tablet S와 함께 공개한 스마트폰은 Xperia T, Xperia J, 그리고 Xperia V로, 엑스페리아 T의 경우 4.6인치 액정에 13MP의 고화소 카메라,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채택했으며, 안드로이드 4.0.4 ICS를 사용한다. 엑스페리아 V는 4.3인치 디스플레이와 13MP 카메라,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4.0.4를 채택했으며, 엑스페리아 J는 4인치 디스플레이에 5MP 카메라를 탑재했다.
새로운 엑스페리아 제품군의 출시일정과 가격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IFA 2012 현장] 소니, '4K TV 브라비아' 최초 공개!


소니(SONY)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2'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84인치 4K TV '브라비아'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 제품은 초고해상 이미지를 처리하는 픽처 엔진인 4K X-Reality PRO가 구현하는 대형 스크린에서 고화질 영상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대형 화면에 최적화 된 사이드 스피커가 지원하는 웅장한 고음질 사운드로 현장감 넘치는 영상 시청을 제공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는 이미 4K화질 구현이 가능한 디지털 시네마 프로젝터와 4K 영상 콘텐츠 제작 시장 개척을 선도하고 있는 CineAlta 카메라 'F65'에 이어 가정용 TV를 출시함으로써 4K 영상 엔터테인먼트를 홈시장까지 구축한다는 것.
이날 발표를 맡은 소니 히라이 사장은 "소니는 하나의 비전으로 함께 결합돼 있다. 이는 감동(感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소니는 전 세계 고객들의 얼굴에 미소를 가져올 수 있도록 사람들의 감성을 움직이고자 한다"며, "전자, 게임, 영화, 음악 사업에 걸친 최고의 시너지를 통해 기술적으로 진보된 제품과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하나로 통합해 선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벤츠, 편의사양 강화한 콤팩트 SUV '뉴 제너레이션 GLK-클래스' 선보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늘(30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벤츠 서초 전시장에서 새롭게 태어난 콤팩트 SUV '뉴 제너레이션 GLK-클래스' 모델을 선보인 후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3년 만에 페이스리프트 돼 선보이는 뉴 제너레이션 GLK-클래스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램프,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첨단 엔진 기술을 대표하는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의 친환경성과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혁신적이고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장치가 새롭게 적용됐다.
뉴 제너레이션 GLK-클래스는 진보적인 사고와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고 자동차를 통해서도 자신의 개성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기를 원하는 감각적인 트렌드세터를 위한 도심형 라이프스타일 차량(Urban Lifestyle Vehicle)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2년 4월 뉴욕 국제오토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인 뉴 제너레이션 GLK-클래스는 국내에 뉴 제너레이션 GLK 220 CDI 4MATIC과 뉴 제너레이션 GLK 220 CDI 4MATIC 프리미엄 2개 모델로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뉴 제너레이션 GLK-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루어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사한다. 특히, 전면부 디자인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징적인 헤드램프 디자인을 재해석해 한층 더 세련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수직과 수평라인이 대담하게 가로지르는 모던하고 개성있는 외관라인을 비롯해 강렬한 인상의 전면부와 헤드램프, 깎아 자른 듯 선이 강조된 트렁크 디자인은 뉴 제너레이션 GLK-클래스를 더욱 감각적으로 돋보이게 하며 어느 각도에서나 뚜렷한 독창성과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뉴 제너레이션 GLK-클래스는 새로운 계기판 디자인, 원형의 송풍구 디자인, 3-스포크 가죽 스티어링휠, 및 쾌적한 실내 분위기 연출과 안전성 향상에 도움을 주는 라이트 패키지(Light Package) 등이 기본 적용돼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실용성까지 높였다.
라이트 패키지(Light Package)는 공기 송풍구 휠에 내장된 조명을 비롯해 대시 보드 트림의 앰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 도어 손잡이 등에 실내등이 내장돼 은은한 간접 조명이 뉴 제너레이션 GLK-클래스 내부에 스타일리시함과 독창적인 개성을 더해준다.
또한, 파노라마 선루프가 두 가지 모델에 모두 기본 장착돼 차량의 실내를 더욱 밝게 하고 개방감을 높여 운전의 즐거움과 쾌적한 주행 환경을 동시에 제공한다.
 뉴 제너레이션 GLK 220 CDI 4MATIC에는 한국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nfotainment System)이, 뉴 제너레이션 GLK 220 CDI 4MATIC Premium 모델에는 한국형 통합 내비게이션이 장착돼 더욱 정확하고 편리하게 길 안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뉴 제너레이션 GLK 220 CDI 4MATIC Premium 모델에는 메르세데스-벤츠 독일 본사에서 한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헤드유닛이 새롭게 탑재돼 한국형 통합 내비게이션 및 TV(DMB)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하이패스(Hi-Pass) 단말기가 룸미러에 내장돼 있는 룸미러 하이패스(Hi-Pass)는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더욱 효율적인 내부 공간 활용을 가능하게 했다.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Active Parking Assist)와 후방 카메라 기능이 기본으로 장착돼 운전자의 주차와 주행 편의성을 한층 더 높였다.
뉴 제너레이션 GLK-Class에는 트렁크가 자동으로 개폐돼 트렁크에 짐을 싣고 내릴 때 도움을 주는 편의 기능인 트렁크 자동 닫힘 장치(EASY PACK Tailgate)도 기본 적용돼 누구나 손쉽게 차량에 물건을 적재하거나 꺼낼 수 있다.
뉴 제너레이션 GLK-클래스에 탑재된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첨단 엔진기술을 대표하는 모델이다. 낮은 엔진 회전 구간대에서도 뛰어난 토크와 즉각적인 반응을 선보이는 동시에 이산화탄소 배출량까지 감소돼 친환경성도 높였다. 더욱이 직렬 4기통 엔진에 진보된 자동 7단 변속기(7G-TRONIC PLUS)를 기본사양으로 장착해 모든 주행 시에 이상적인 기어비를 실현함으로써 연료 효율성, 빠른 가속력, 민첩한 반응성 모두를 만족시켰다.
이번에 장착된 자동7단 변속기(7G-TRONICPLUS)는 다이렉트 셀렉트 레버가 함께 제공된다.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사용이 매우 정확하고 편리하며 변속레버의 위치가 스티어링 칼럼으로 변경돼 기존 변속레버가 위치했던 자리는 수납공간으로 대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자동7단 변속기(7G-TRONICPLUS)와 더불어 차량이 멈춰서면 자동으로 엔진을 일시 정지 시켜주는 ECO 스타트/스톱 기능으로 도심 주행이나 교통 정체 시에 연료를 보다 절약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뉴 제너레이션 GLK-클래스에는 다양한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적인 안전 기술이 적용됐다상시 4륜 구동 시스템인 4MATIC은 앞, 뒤 차축의 구동력을 45:55로 배분해 온로드에서는 뛰어난 직진 안정성을오프로드에서는 높은 트랙션 컨트롤을 선보인다.
 더욱이 4MATIC과 공조를 이루는 4ETS(4Electronic Traction System) 및 다이내믹 핸들링 컨트롤 시스템 등의 활약으로 타이어의 공회전과 미끄러짐 등을 억제해 핸들링과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국내 가격은 뉴 제너레이션 GLK 220 CDI 4MATIC이 5860만원뉴 제너레이션 GLK 220 CDI 4MATIC 프리미엄이 6650만원이다.

팹리스 반도체 업계 지각변동, 엔비디아가 미디어텍 추월

엔비디아가 전세계 팹리스 반도체 기업 3위에 랭크 됐다. 대만 TRI(Topology Research Institute)가 조사한 2017년 2분기 실적 자료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전년 대비 매출이 56.7% 급증한 19억 9000만 달러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