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30일 일요일

소견 : 내가 생각하는 구글이란...



구글은 많은 제품이나 서비스들을 내놓고 있고, 개발중인것도 많다.

하지만 구글이 원하는 것은 늘 세상의 모든 정보를 갖는것이였다.

구글이 처음 인터넷 검색으로 출발할때, 두가지를 얻을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우선 인터넷의 모든 정보를 모을수 있는것이었고,
두번째로 사람들이 어떤것을 찾고 싶어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모을수 있었다는 점이었다.

위의 두가지를 PC에서만 구현한다면 이용횟수나 사용자가 적어 정보가 많지 않기때문에

개인화된 모바일에까지 침투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무료로 제조사에게 제공하고 있고,
그래서 부가적으로 개인이 언제 어떤장소에 있었는지의 정보까지 얻을수 있었다.

게다가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다면 그시간 그위치의 2차원 시각정보도 얻을수 있게 된다.

검색의 횟수를 늘리기위해 단순 문자검색에 더하여 자연어 음성인식기능까지 제공하여 많은 정보를 모으고 있다.

스마트폰은 이용자가 꺼내서 직접 사진을 찍거나 동영상을 찍어야 그 사람 주변의 정보를 얻을수 있지만,

최근 발표된 구글 글라스를 통한다면 굳이 개인이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아도 구글은 사람들이 무엇을 보고 듣고 있는지, 그때 그 주변환경은 어땠는지 정보를 모을수 있을것이다.

구글의 무인자동차도 자동차회사에 솔루션을 파는사업이라기 보다는 위치정보에 기반한 실시간 환경정보를 얻는 것이 목적일지도 모른다.

 무인자동차를 기술적으로 보자면, 주행중인 자동차의 위치정보와 주위의 모든 3차원 시각정보를 모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터넷 정보나 검색 정보, 위치기반의 환경정보만으로는 구글이 원하는 세상의 모든 정보를 갖기는 힘들다.

그래서 구글은 세상의 모든 책이나 논문, 음악, 영상처럼 아날로그 정보들을 디지털화하기 시작했다.
(구글북, 구글뮤직, 구글무비, 유튜브등)

그리고, 블로그와 SNS, 메일서비스를 통해 개인이 무엇을 표현하는지 누구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도 수집을 하고 있다.

결국 아날로그/디지털의 모든 컨텐츠, 위치기반의 모든정보, 그리고 무엇을 찾고 있는지, 무엇을 표현하고 싶은지, 사람간의 관계는 어떠한지에 대한 정보를 다 가지게 될것이다.

결국 구글의 다른 부가적인 모든 서비스들은 단지 이것들을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자주 이용하게 만들어서 데이터량을 늘려 좀더 정확하게 하는것일 뿐이다.

세상의 모든정보와 무엇을 표현하고, 무엇을 찾고, 누구와 관계를 맺는지, 어디를 가는지를 알게 되었지만,

이런 정보들을 모두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사람이 정말 어떤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마음을 먹고 있는지, 어떤 사람인지 계략적인 추론만 가능할뿐 정확하게 알수는 없다.

그렇다면 구글이 궁극적으로 풀어야 할 마지막 숙제는 사람의 생각을 읽어내는 것이어야 한다.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 마음을 먹고 있는지를...

이런것이 가능하다면 사람들은 당연히 자신의 생각이 들통나는것 같아 기분 나쁘게 생각하겠지만,

처음 서비스를 제공할때는 생각만하면 원하는 것을 찾아 주거나, 기분에 맞춰 컨텐츠를 설정해주는 편리한 기능으로만 다가설지 모른다.

그때가 되면 구글은 궁극적으로 원하던

세상의 모든 정보와, 모든 개인이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하며,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환경은 어떤지를 알수 있을 것이다.









영화 : 와일드세븐 (Wild.7.2011)


세상의 범죄를 모두 없애기 위해서는

마이너리트 리포트처럼 미래에 생길 범죄를 미리 보고 예방하는 방법이 있겠지만,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할테고,

현실 가능한 방법으로는 모든 사람들을 실시간 감시하여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을 예측해서 막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모든 개인정보를 데이터베이에 넣고 모든 감시 카메라로 일거수 일투족을 실시간으로 감시한다면 범죄가능성을 측정가능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을 실시간으로 감시한다는것은 사생활보호 측면에서 도덕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많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모두 행복하게 살수 있게 되면 대부분의 범죄는 예방할수 있지 않을까?

옛날에는 범죄없는 마을이나 도둑없는 마을들이 있었듯이 말이다.

범죄자들의 처벌을 강화하면 범죄가 없어지지 않느냐고 하는 의견들도 있으나,

삶의 낭떠러지까지 몰려 삶을 포기하려고 하거나 이판사판인 범죄자들에게

처벌을 강화한다고 해서 범죄가 없어지는것 하고는 크게 관계가 없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물론 사이코패스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존재는 하겠지만...

영화 : 무서운 이야기 (A.Scary.Story.2012)


옴니버스식의 공포영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법한 범죄를 소재로 하기도 하고,

전래동화를 소재로 하기도 하고,

우리나라에서 흔하지 않은 좀비를 소재로 한다거나,

흔히 우리나라 공포에서 볼수있었던 괴담시리즈나, 전설의 고향류 같은 소재에서 벗어낫다는 점을 높게 평가하고 싶다.

게다가 옴니버스식으로 각 단편이 각기 다른 감독이 맡아서,

짧고 굵게 얘기를 풀어나갈수 있기 때문에 장편보다 감독의 특성을 마음껏 표현할수 있는것도 옴니버스 영화의 장점이라 할수 있겠다.

한여름에 서늘한 공포영화가 어울린다고 하지만,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에 이불 덮고 보는 무서운 공포영화도 좋은것 같긴 하다.

2012년 9월 29일 토요일

A-Pod part 1 (Video)



A-Pod is an ant inspired hexapod robot with a 2 DOF abdomen (tail), a 3 DOF head with large mandibles. 6 legs with 3 DOF each. Total 25 servos. This video demonstrates body movement and mandible control. I still have to do some mechanical improvements to the legs (therefore little walking). The robot are remotely controlled with a custom 2,4 GHz RC transmitter. The Basic Atom Pro 28 are used as the main microcontroller. Visit www.basicmicro.com for more info about the BAP28. Sound track: Artist: Trifonic with Lies (Instrumental).
By ZentaOlbaid

2012 Taiwan Classic Micromouse Contest: BengKiat Min7.1 Fast Runs (Video)



2012 Taiwan Classic Micromouse Invited International Contest. BengKiat won the First Prize.
By suhu9379

Meet Dezsö Molnár and His Flying GyroCycle (Video)



Working in a high-performance bicycle shop along the coast of Northern California, inventor Dezsö Molnár is building the second model of his gyrocycle. Yep, this rocket scientist is making his own flying car--all by hand. This is something we had to check out! See more of the Molnair flying car at http://www.tested.com
By testedcom

영화 : 사운드 오브 마이 보이스 (Sound.Of.My.Voice.2011)


이 영화도 상당히 독특한 소재의 영화인듯.

이성적으로 믿을수 있는것과 믿을수 없는것.

무엇이 사실이냐는 결국 "유어 초이스"

얼마전 레드라이트도 마술이나 초능력에 대한 소재의 영화였는데,

이 영화에서는 그런 마술이나 초능력도 아닌, 믿음에 좀더 포커스를 맞춘 작품이 아닌가 싶다.

딱히 미래에서 왔을음 증명할수 있는것이 없이 미래에서 왔다고 하는 사람과

그사람을 추종하는 사람들. 그것을 의심하고 사실을 밝히려는 사람들.

영화는 사실에 대한 결말을 확실하게 보여주지는 않는다.

결국 그것도 관객의 몫. 즉 "유어 초이스"라는 것인듯 하다.




영화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Gone.With.The.Wind.2012)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아마도 영화제목을 놓고 고민을 많이 하긴 한것 같은데, 제목과 영화 내용이 그리 썩 어울리는것 같지는 않다.

차태현도 한때는 로맨틱 코미디물의 주연이었었는데, 지금은 로맨틱 코미디보다는 그냥 코미디 영화에 더 많이 출연하는듯.

엽기적인 그녀나 연애소설,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같은 작품에서 당대 미녀스타들과 로맨스 작품들을 찍은 그였는데...

금년에 이런 팀플레이 도둑관련된 한국 영화들중에 도둑들이란 영화도 있었고,
(아마 그래도 좀 밀린듯 싶기도 하고)

이런 팀플 도둑 외화로는 오션스일레븐이나 이탈리안잡등이 크게 히트를 쳤었기 때문에,

시나리오만 좋다면 꽤 흥행을 하기에는 좋은 소재중에 하나인듯 싶다.




영화 : 아이스에이지4 - 대륙이동설 (Ice.Age.4.Continental.Drift.2012)


아이스에지도 벌써 4탄까지 제작이 되었구나.

동물들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이 워낙 기본적인 흥행을 보장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아이스에이지를 보면서 기억에 남는 캐릭터라고 한다면,

대사가 있는 주연급 동물들 보다,

도토리를 찾아 대사 한마디 없이 전세계를 누비는 다람쥐(?)가 아닐까 한다.

나비 효과처럼 도토리에 대한 집착으로 항상 큰 문제의 발단을 야기하는 캐릭터이다.

아무 상관없을것 같은 우리의 행동 하나 하나가 어쩌면 인류의 역사나 지구의 변화에 큰 영향을 미칠지도 모르는 것처럼.

아이스에이지는 지구상의 있었던 큰 변화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끌어나가고 있다.




2012년 9월 28일 금요일

다양한 물건을 벽에 걸자, Clip Tree


외출 후 집으로 돌아와서 열쇠와 지갑안경핸드폰 등
들고 있던 물건을 한 장소에 던져놓고 싶은 적이 있으신가요?

특히 열쇠나 지갑 같은 경우는 일정한 장소에 놓지 않으면
곧 어디론가 사라져 버려서 다시 밖으로 나갈 때
이것을 찾느라 시간이 꾀나 걸리기 마련인데요.
이럴 때 매우 간단한 해결책이 있습니다.
바로 다용도 걸이 Clip Tre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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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p Tree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옷 걸이랑는 조금 다른데요,
왜냐하면 자켓우산 걸이 뿐 아니라 핸드폰, 열쇄, 지갑,
그리고 다른 장신구를 놓을 수 있는 트레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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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 소품 같은 물건이 많은 분,
액세서리같이 작은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분,
커다란 옷 걸이가 부담스러우신 분들께 유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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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방법도 어렵지 않은데요우선 나무기둥을 고정장치를 못을 이용하여 벽에 박고,
거기에 나무기둥을 장착시킨 후 옷 걸이트레이거울 등을 끼워주면 됩니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배치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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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도 깔끔한 나무 같은 Clip Tree,
방이나 현관 근처에 걸어두면 인테리어 효과도 있고,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어디 있는지 몰라 찾는 경우도 줄어들것 같습니다^^

Designer: Matthew Plumstead

LG, OLED 특허 침해로 삼성 제소

LG가 OLED 특허침해를 이유로 삼성을 제소했다.
LG 디스플레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자사의 OLED 특허를 침해했으며,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에 해당 특허가 사용되었다며 삼성 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를 제소했다.
LG가 삼성이 무단으로 침해했다고 주장하는 특허는 유기LED 구동회로 관련 기술과 기구설계 관련기술, 그리고 패널 설계 관련 기술 등 총 7건이다. LG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2, 갤럭시 S2 HD, 갤럭시 S3, 갤럭시 노트, 갤럭시 챕 7.7가 해당 특허를 침해한 패널이 사용되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삼성측은 LG가 삼성의 OLED 인력을 빼가면서 기술도 함께 유출했다는 이유로 제소한 것에 의해 새긴 부정적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한 행위라며, 삼성과 LG가 갖고있는 유기LED 특허건수가 큰 차이로 삼성이 앞서고 있다고 지적했다.
삼성의 반박에 대해 LG는 특허 보유갯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해당 특허가 침해되었는지가 중요하다며 다시 한번 반박했다.

블랙베리의 RIM, 폭락한 분기실적 발표 후 오히려 주가 올라

  블랙베리로 유명한 리서치인모션(이하 RIM)이 작년 대비 크게 하락한 분기실적을 발표했지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RIM은 현지시간으로 27일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계연도 2분기 RM의 실적은 2억3500만달러 주당 45센트의 순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실적은 주당 63센트인 3억2900만달러의 순이익이 발생했던 것에 비하면 실적이 폭락했다고 볼 수 있다. 전체 매출규모 역시 전년 동기대비 30% 이상 하락했다.
하지만,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보다는 분기 실적이 나쁘지 않았다는 점과 현금 보유액을 이전분기보다 늘렸다는 점, 그리고 신흥시장 진출로 가입자수가 큰 폭으로 늘어났다는 점 등이 투자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 25일부터 3일간 열린 블랙베리 잼 2012에서 공개한 블랙베리 10과 터치스크린 디바이스 등이 내년초에 발표될 것이라는 기대감 등이 호재로 작용, 큰 폭으로 하락한 실적이 발표된 이날, 장마감 후의 거래에서 주가가 20% 가까이 급등했다.

(출처 : engadget)

구설수 많은 애플 아이폰5, 이번에는 AP 속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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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의 AP 속도가 지역마다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의 온라인 매체인 Techradar는 벤치마크 앱인 GeekBench를 통해 자신들의 아이폰5를 확인해 본 결과 속도가 1.1Ghz 였다며 미국에서 판매된 제품의 속도인 1.3Ghz 보다 속도가 느려 지역마다 동작속도가 다른 제품을 공급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주장은 곧바로 주요 IT 매체를 통해 확산되어 나갔지만 아직까지 사실 여부에 대한 확인 기사는 게재되지 않고 있다.
아이폰5에 탑재된 AP는 얼마전까지 1Ghz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작업에 따라 속도를 자동으로 변경시키는 기술이 탑재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최신 버전의 Geekbench 앱을 통해 최대 1.3Ghz까지 동작하는 것으로 체크됐다.

애플, 차세대 기기에 탄소 섬유 소재 채택하게 되나

애플이 차세대 기기들의 하우징 소재로 탄소섬유를 채택하게 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일본의 애플관련 블로그인 macotakara에 올라온 정보에 의하면 올해 3월경 애플과 폭스콘 기술자가 일본의 아이치현에 있는 탄소섬유(Carbon fiber)관련 기업에 방문해서 샘플 제조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단순히 샘플로 보기 힘들 정도의 수량을 의뢰했으며, 한 때 일본 애플 홈페이지에서 탄소섬유 소재 관련 경력 엔지니어를 모집하기도 했다는 점을 들어 애플이 다음 출시될 기기들에 탄소섬유를 적용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내고 있다.
실제로 애플은 지난 2010년 탄소섬유 소재로 장치 하우징을 만드는 기술 특허를 신청한 바 있으며, 작년에는 탄소섬유 자전거 프레임 개발에 몸담았던 인물을 스카웃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아이패드 2가 발표되기 직전에는 아이패드2의 뒷면 커버가 탄소섬유 소재로 변경된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아이패드나 맥북, 아이폰 등 애플의 제품에 탄소섬유 하우징을 사용한 제품은 출시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샘플 제작을 의뢰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다음에 출시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맥북 등의 하우징이 탄소섬유 재질로 바뀔 가능성도 충분하다. 탄소섬유 소재는 내열성, 내충격성이 높고, 알루미늄보다 가볍기 때문에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맥북이 사용중인 알루미늄 하우징의 대체품으로 제격이기 때문이다.
한편, 모토로라는 탄소섬유와 같은 신소재인 케블라를 이미 자사 스마트폰의 하우징으로 채용하고 있다.

▲ moncarbone사의 아이폰4 카본 케이스

삼상전자, 진정한 혁신은 '갤럭시 노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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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출시 이후 혁신이 없다며 애플을 조롱했던 삼성이 진정한 혁신을 보여주겠다고 나섰다.
Slashgear를 포함한 주요 외신들은 'The New Big Thing Is Here"라는 문구가 적힌 삼성전자의 초대장을 전달 받았다며 초대장 상단에 S-펜 사진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갤럭시 노트2 출시를 위해 기자들을 초대한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가 주장한 혁신이 무엇인지,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지만 상당수 외신들은 S-펜을 통한 갤럭시 노트2의 특화 기능들이 아이폰5에는 없는 진정한 혁신으로 소개될 것으로 추측했다. 특이 이번에 적용된 S-펜은 필압 단계가 크게 개선되어 기대가 더 큰 상태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아이폰5의 판매가 시작되기 전부터 갤럭시S3와 아이폰5의 주요 스펙을 비교한 지면 광고와 아이폰5 구매 대기자가 갤럭시S3 사용자를 부러워 하는 모습의 동영상 광고를 공개해 왔다.
특히 지면 광고에는 애플이 내놓을 혁신을 이미 가지고 있다며 갤럭시S3의 NFC 기술을 강조 했었다.

삼성전자 또다른 갤럭시 준비했나? '갤럭시 뮤직'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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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젤리빈 업데이트 대상 리스트에 등장했던 '갤럭시 뮤직'의 실체가 밝혀졌다.
호주의 'Telecom-Presse'는 지난 27일, 삼성전자의 갤럭시 뮤직이 3인치 디스플레이와 스테레오 스피커를 장착한 스마트폰이라며 10월 11일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최초로 공개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갤럭시 뮤직는 3인치 QVGA (240x320) TN 패널 디스플레이와 Cortex A9 850Mhz AP가 탑재되어 저가형 스마트폰 수준의 스펙을 갖춘것 처럼 보이지만 음악 재생 기능에 특화된 SRS 서라운드 사운드와 사운드얼라이브 기술이 모두 적용되어 기존 스마트폰 보다 고음질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갤럭시 뮤직은 듀얼 심 버전과 노멀 버전으로 출시되며 512MB 메모리와 4GB의 저장공간을 제공한다.

인텔이 메인보드 제조사의 생존을 위협? 하스웰의 신기술에 불만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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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준비중인 코드명 하스웰(Haswell) 프로세서로 인해 메인보드 제조사가 심각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인텔이 공개한 하스웰의 주요 기술 중 새롭게 포함된 전원 관리 기술, 즉 페이즈 컨트롤 기술의 경우 이미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제공하고 있는 기술인데 이것을 CPU 안에 포함시키면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기술적 장점이 사라지게 되어 결국에는 몇몇 업체들이 문을 닫게 된다는 것이다.
지나치게 과대 해석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도 있지만 각각의 기능을 분리, 별도의 칩셋에서 제공하던 다양한 기능들이 점차 CPU 내부로 통합되고 있어 메인보드 제조사 간의 차별점이 사라져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번에 문제가된 전원부 페이즈 컨트롤 기능 이외에도 메인보드 제조사의 핵심 기술였던 오버클럭 기능도 이미 CPU 레벨에서 지원하고 있어 메인보드 제조사의 불만은 더 커질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Tt eSPORTS, BMW 디자인의 ‘LeveL 10 M’ 마우스 국내 예약판매 실시


글로벌 게이밍 기어 전문 브랜드인 Tt eSPORTS(www.ttesports.com)의 한국 디스트리뷰트인 피에스코(대표:박상원)는 BMW 디자인웍스 USA와 공동 제작한 ‘LeveL 10 M’ 마우스를 오는 10월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LeveL 10 M’ 은 게이밍 마우스로 ‘3D Steering Axis Movement’ 기능이 더해져 높이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제작되었으며, 바닥면을 알루미늄 베이스로 디자인. 항공기와 건축물에서 사용되는 합금을 채용하여 부식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제품 중량의 경량화를 구현했다. 상단과 하단부 사이에 오픈된 구조로, 조향장치(Steering)에 의해 높이와 각도 조절이 가능할 뿐 아니라 벌집모양의 통풍 설계를 통해 땀이 많은 사람에게도 땀 배출을 원활하도록 디자인되었다.
800~8200 DPI, 매크로, 7-LED 라이트, 감도, 폴링 레이트 설정 등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도록 전용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사이드 ‘Z’버튼을 통해 DPI, 라이트 등 개별 커맨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갖추고 있다.
‘LeveL 10 M’ 은 오는 10월 3일부터 천안에서 진행되는 ‘IeSF 2012 월드 챔피언십’ 대회를 통해 국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Tt eSPORTS는 이번 IeSF(국제e스포츠) 대회의 공식 협찬사로 별도의 장외 부스를 통해 LeveL 10 M 마우스 출시 및 Tt eSPORTS의 게이밍 기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연이어 진행되는 ‘천안 e-Sports 문화축제’를 통해 10월 7일까지 제품전시 및 특별 판매를 진행한다고 업체측은 전했다.
다이아몬드 블랙, 아이언 화이트, 밀리터리 그린, 블레이징 레드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LeveL 10 M’ 은 국내 PC 하드웨어 커뮤니티인 파코즈하드웨어(www.parkoz.com)를 통해 300대 한정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약판매는 오는 10월 5일부터 진행되며 특별 프로모션으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예약판매를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 외에도 추첨을 통해 전세계 300대만 한정 생산된 ‘LeveL 10 리미티드 에디션’ 케이스와 ‘LeveL 10 카달로그’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인텔, 윈도우 8 태블릿을 위한 1.7W 저전력 아톰 Z276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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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태블릿 PC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새로운 듀얼 코어 아톰 프로세서, Z2760 프로세서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아톰 Z2760 프로세서는 듀얼 코어 CPU에 인텔의 버스트 기술과 하이퍼 스레딩 기술이 더해져 4개의 스레드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으며 최대 1.8Ghz로 동작해 다양한 작업에서 빠른 연산이 가능하게 됐다.
프로세서에 내장된 GPU는 533Mhz로 동작하는 PowerVR SGX 545 GPU가 내장됐으며 32nm 공정으로 제작되어 최대 소비전력이 1.7W 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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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적용된 아톰 프로세서 처럼 SOC로 통합된 제품이어서 CPU와 GPU의 주요 기능 이외에도 카메라 기능을 처리하기 위한 이미지 프로세서도 포함되어 있으며 태블릿과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GPS와 각종 센서, NFC 같은 기능도 지원이 가능한 것으로 발표됐다.
Anandtech에 따르면 아톰 Z2760의 성능은 SPEC CPU2000 데이터를 기준으로 퀄컴 듀얼 코어 스냅드래곤S4 1.5Ghz AP보다 20~54% 정도 앞선다고 한다.
아톰 Z2760 프로세서는 다음달 공개될 윈도우 8 태블릿에 적용될 것이며 ACER, ASUS, 델, HP, 레노버, 삼성 등의 주요 노트북 제조사들이 아톰 Z2760 프로세서를 채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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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주력 모델 '가야르도' 새로운 라인업 공개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람보르기니 주력 모델인 슈퍼 스포츠카인 '가야르도'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2012 파리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가야르도 LP560-4 및 LP 570-4 에디지오네 테크니카(Edizione Tecnica)는 가야르도의 외관을 더욱 공격적으로 다듬고, 익스트림 슈퍼 스포츠카의 매력을 극대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기존 LP560-4 및 LP570-4 모델을 대체하게 된다. 이와 함께,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LP570-4 슈퍼레제라, LP570-4 스파이더 퍼포만테 등 가야르도의 고성능 모델 역시 추후 에디지오네 테크니카 모델로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신형 가야르도 LP560-4(The new Gallardo LP560-4)
신형 가야르도 LP560-4는 페이스리프트 버전으로, 가야르도 디자인의 핵심인 강렬한 직선라인(razor-sharp)이 더욱 익스트림해 진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새로운 전면부의 적용된 직선 라인은 삼각형과 사다리꼴이 조화를 이룬 에어 인테이크의 룩을 만들어내며, 더욱 강인한 인상을 만들어낸다. 또한 바디컬러와 확연하게 구별되는 블랙의 에어 인테이크 컬러를 통해 더욱 당당하면서 넓어 보이는 효과를 만들어낸다.
또한, 새로운 에어 인테이크의 룩은 새롭게 장착된 19인치 아폴로 알로이 휠과 조화를 이뤄 도로 위에서 극강의 카리스마를 자아낸다. 후면부 역시 삼각형과 사다리꼴의 디자인 테마가 적용돼 더욱 다이내믹한 느낌이 강해졌다. 보다 넓은 모양으로 자리잡은 배기구는  방열 효과도 높이면서 스포티한 뒤태를 강조해준다. 더욱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은 고객은 새로운 "스타일 패키지"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 가야르도 LP570-4 에디지오네 테크니카 (LP570-4 Edizione Tecnica)
경량화와 고성능, 그리고 순수한 디자인을 지향하는 가야르도의 고성능 라인업인 LP 570-4 슈퍼레제라 및 LP 570-4 스파이더 퍼포만테의 에디지오네 테크니카 버전은 인디비주얼 모델과 같은 수준으로 내장 패키지의 수준이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
외관 상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대형 리어 윙과 카본-세라믹 기술이 적용된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기능적으로도 내구성과 접지력을 높였다. 특히, 무게 대비 출력을 동급 최고 수준인 2.35로 낮춰 경량화에 있어서 슈퍼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무광 블랙(컬러코드명: Nero Nemesis), 무광 화이트(Bianco Canopus), 오렌지 (Arancio Argos) 등 에디지오네 테크니카 모델에만 적용되는 3가지 색상이 옵션으로 제공되며, 이 경우 루프 아치와 전면부 에어 인테이크 부분은 대조되는 색상으로 처리돼 강렬한 이미지를 극대화시켜준다. 또한 람보르기니는 개별화 프로그램(Ad Persoman)을 통해 본인만의 컬러나 소재를 원하는 고객에게 인테리어 트림 컬러, 카페트, 스티칭 타입은 물론, 루프 라인과 같은 차량 외부까지 자신의 스타일을 각인할 수 있다.
한편, 신형 가야르도 LP560-4 및 LP570-4 에디지오네 테크니카 모델들은 모두 사륜구동 방식으로 제공되며, 후륜 구동 방식의 가야르도 LP550-2 쿠페와 스파이더 포맷도 여전히 구매가 가능하다.

BMW, 2012 파리 모터쇼서 미래의 이동 수단 제시해


BMW는 2012 파리 모터쇼에서 최신 첨단 기술과 미래 지향 철학을 반영한 콘셉트카와 다양한 세그먼트의 최신 모델들을 함께 선보인다. 또한, 혁신적인 BMW 커넥티드드라이브(BMW ConnectedDrive) 시스템과 강력한 성능을 뒷받침해주는 고성능 M 퍼포먼스 액세서리 전시를 통해 강한 존재감을 나타낸다.
 
이번 파리 모터쇼에 BMW는 혁신적인 콤팩트 투어링 모델인 BMW 콘셉트 액티브 투어러(BMW Concept Active Tourer)와 순수 전기차인 BMW i3 콘셉트(BMW i3 Concept), 차세대 이동 수단의 친환경적인 솔루션인 전기스쿠터 BMW C 이볼루션(BMW C evolution) 등 총 3대의 콘셉트카를 선보인다.
 
또한, BMW 1시리즈 xDrive가 세계 최초로 베일을 벗을 예정이며 최근 국내에서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 BMW 뉴 7시리즈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세단 BMW 뉴 3시리즈가 전시된다. 이 밖에도 BMW 커넥티드드라이브의 최신 기술과 BMW 뉴 3시리즈에 맞춰 설계된 BMW M 퍼포먼스 액세서리가 최초로 공개된다.
▲ BMW 컨셉트 액티브 투어러(BMW Concept Active Tourer), 세계 최초 공개
이번 2012 파리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BMW 콘셉트 액티브 투어러는 미래의 콤팩트카 시장에서 새로운 프리미엄 가치를 제시할 전망이다. BMW는 BMW 콘셉트 액티브 투어러 연구를 통해 인테리어와 구동력 등에서 획기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안락함과 역동적인 성능, 편리한 기능과 미래 이동 수단의 스타일 등 이 모든 요소들이 참신하게 결합했으며 특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해 수준 높은 효율성을 실현했다.
 
BMW 콘셉트 액티브 투어러는 전장 4,350mm의 콤팩트한 사이즈에 BMW 고유의 스포티한 디자인 요소들을 접목해 또 하나의 새로운 세그먼트를 창조했다. 높아진 시트, 운전자와 동승자를 배려한 넉넉한 공간, 다목적 기능, 탁월한 승차감, 확장이 유연한 트렁크 공간 등은 BMW 컨셉트 액티브 투어러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확연히 나타낸다.
한편, 3기통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로 구성된 BMW eDrive 시스템이 탑재돼 총 190마력의 힘을 내며 정지에서 100km/h까지 8초이내에 도달한다. 또한 평균 연비는 20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60g/km으로 탁월한 효율성을 자랑한다(EU 기준). 리튬-이온 배터리는 일반 전원 소켓에서 충전할 수 있으며 전기 모터만으로 3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다.
 
▲BMW 1시리즈 xDrive, 세계 최초 공개
BMW의 지능적인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가 BMW 최초로 콤팩트 모델인 BMW 1시리즈에 적용됐다. BMW 120d xDrive와 BMW M 135i xDrive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이번 2012 파리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베일을 벗었다.
한편, 신형 디젤 엔트리 모델인 BMW 114d 역시 공개되는데, 4기통 1.6리터 트윈파워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한 이 모델은 최고 출력 95마력 및 평균 23.3~24.4km/l의 고연비를 뽐낸다. 이로써 BMW 1시리즈는 5종류의 가솔린 모델과 6종류의 디젤 모델 라인업을 확충하면서 더욱 다양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게 됐다.

 ▲BMW i3 콘셉트, 인테리어의 새로운 방향 제시
BMW i3 컨셉트는 이번 2012 파리 모터쇼에서 획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자동차의 인테리어 방향을 제시하면서 미래 이동 수단의 혁신적인 패러다임을 정립해 나갈 전망이다. BMW i3 컨셉트는 순수 전기구동 장치와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으로 구성됐으며, 운전석 정면의 인스트루먼트 패널은 천연 성분으로 처리한 유럽산 유칼립투스 나무로 만들어졌다.
시트의 가죽은 올리브 잎에서 추출한 태닝제로 균일하게 가공한 고급스러운 표면의 고품질 원단을 사용했다. 또한,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 일부와 도어 트림은 천연 양모 원단으로 마감됐다.

 ▲BMW C 이볼루션(BMW C evolution), 친환경적 도시 이동 수단의 대안
BMW 모토라드는 BMW C 이볼루션(BMW C evolution) 프로토타입을 이번 2012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하면서 미래 이동 수단의 또 다른 혁신을 보여준다. BMW C 이볼루션의 전기 구동 장치는 연속출력 15마력과 최고출력 48마력을 발휘하는 등 일반적인 맥시(Maxi) 스쿠터 수준과 맞먹는 놀라운 성능을 뽐낸다.
특히, 소형 배터리는 주행 가능 범위가 무려 100km 이상이며 전기 충전소 혹은 가정용 전원 소켓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이처럼 BMW C 이볼루션은 주로 도시에서 일상적인 출퇴근을 위해 설계됐지만, 그 이상의 주행 성능까지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BMW 모토라드는 BMW만의 일렉트로 모빌리티 기술을 총 동원해 BMW C 이볼루션의 양산형 모델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BMW 뉴 7시리즈: 더 좋은 승차감, 더 높은 효율성, 더 큰 혁신성
BMW의 플래그십 모델인 BMW 뉴 7시리즈가 이번 2012 파리 모터쇼에서 유럽에 처음 소개된다. 이번에 부분 변경된 BMW 뉴 7시리즈는 풀 LED 헤드라이트가 탑재되어 더욱 세련된 모습으로 재탄생 됐으며 키드니 그릴 역시 섬세하게 개선됐다. 또한 다기능 인스트루먼트 디스플레이와 3차원 그래픽을 적용한 컨트롤 디스플레이, 뒷좌석 전용 신형 9.2인치 슬림 평면 모니터 등 다양한 첨단 편의 기능이 탑재됐다. 그리고 모든 모델에 8단 자동 변속기를 기본으로 장착했으며, 배기가스를 최대 25%까지 줄이는 등 더 높은 효율성을 실현했다.
 
▲ BMW 뉴 3시리즈, 모범적인 효율성을 지닌 스포츠세단
지난 2월 국내 첫 선을 보인 BMW 뉴 3시리즈는 세계 시장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성공적인 데뷔를 이루었다. 이번 2012 파리 모터쇼에는 엔트리 레벨의 가솔린 모델 BMW 뉴 316i가 선보인다. BMW 뉴 316i는 1.6리터 4기통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136마력의 힘을 내뿜으며, 기본으로 6단 수동 변속기가 장착됐다.
한편,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BMW 320i 이피션트다이내믹스 에디션도 처음으로 공개되는데, 2.0리터 트윈파워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170마력의 힘을 냄과 동시에 18.9km/l의 평균 연비를 낸다. (EU 테스트 기준)


벤틀리, 2012 파리모터쇼서 컨티넨탈 GT3 콘셉트카 선보여


벤틀리는 27일 미디어데이를 시작으로, 내달 14일까지 프랑스 파리 포르트 베르사이유 박람회장에서 개최되는 2012 파리 모터쇼에서, 컨티넨탈 GT3 레이스카 콘셉트 모델을 최초로 공개하고, 2013년 말까지 모터스포츠계에 복귀할 의향을 밝혔다.
이와 함께 벤틀리의 장인기술의 결정체인 궁극의 럭셔리 세단 뮬산에서부터 330km/h의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벤틀리 역대 가장 빠른 모델 컨티넨탈 GT Speed까지 전 차종에 이르는 다양한 모델을 전시했다.
벤틀리 모터스 회장 겸 CEO인 볼프강 슈라이버 박사 (Dr. Wolfgang Schreiber)는 "벤틀리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고 있는 컨티넨탈 GT의 콘셉트 모델을 10년 전 이 파리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라며 "10년이 지나 다시금 올해 파리 모터쇼에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레이스 트랙으로의 복귀를 선언할 수 있는 것은 벤틀리가 지난 10년간 큰 성공을 거뒀고, 브랜드의 파워가 그만큼 커졌다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영국 크루(Crewe) 본사의 모터스포츠 팀이 전담 개발하고 있는 컨티넨탈 GT3 콘셉트카는 공도용 일반 차량을 활용해 레이싱 카를 개발한다는 벤틀리의 철학이 반영된 모델이다. 역대 벤틀리 양산모델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신형 컨티넨탈 GT Speed에 기반을 둔 GT3 컨셉카는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탁월한 고속 안정성, 그리고 검증된 내구성 등 벤틀리 쿠페의 고유한 특징을 계승하면서 레이스 트랙에 최적화된 사양을 보강한 모델이다.
사륜구동인 양산 모델과는 달리, 컨티넨탈 GT3는 후륜구동 섀시가 채택됐으며, 최첨단 모터스포츠 하드웨어 및 광범위한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가 장착됐다. 이로, 벤틀리는 컨티넨탈 GT3를 통해 2013년 말 경에 모터스포츠의 세계로 귀환할 예정이다.
컨티넨탈 GT가 2002년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이후 벤틀리는 전 세계 시장에서 5만대가 넘는 W12 컨티넨탈 시리즈를 판매해 왔으며, 그로 인해 영국 크루의 본사 공장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12기통 엔진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등극했다.
이후 W12 엔진은 벤틀리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핵심적 요소로 부각됐으며, W12 엔진의 최신 기술은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 돼 벤틀리 역사상 가장 빠른 GT Speed 모델(최고 속도 330km/h)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벤틀리의 새로운 퍼포먼스 플래그십 쿠페로써 컨티넨탈 GT Speed의 매력은 완벽에 가까운 성능과 민첩한 핸들링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마니아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신형GT Speed의 최고출력은 625마력(625 PS / 6,000 rpm), 최대토크는 81.6kg.m(800 Nm)로 업그레이드 됐으며, 최신 엔진 제어 소프트웨어와 클로즈 레이시오(close-ratio, 기어비의 간격이 촘촘한 변속기) 8단 자동 변속기는 W12 엔진과 결합돼 정지 상태에서 100km/h에 이르는 시간은 4.2초에 불과하다.
575마력 W12 엔진이 장착된 컨티넨탈 GT 쿠페 및 GTC 컨버터블 모델에는 최신 GT Speed에 적용된 8단 변속기 및 엔진 제어 소프트웨어 조합이 추가됐다. 또한 W12 라인업은 신 에너지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적용돼 연비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2% 개선하는데 성공했다. (컨티넨탈 GT 기준, 컨티넨탈 GTC는 전 모델 대비 10% 개선)
유려하면서도 조각과 같은 외관으로 이미 호평을 받고 있는 GT Speed는 뮬리너 스타일링 패키지를 더해 더욱 뚜렷한 존재감과 럭셔리함을 과시한다. 뮬리너 스타일링 패키지를 통해 벤틀리의 고객들은 자신만의 벤틀리를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파리 모터쇼에서는 컨티넨탈 GTC V8 도 데뷔하게된다. 4리터, 트윈터보의 V8 엔진은 새로운 컨티넨탈 라인업이 연료 효율성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있어서도 럭셔리 스포츠카 세그먼트의 새 기준을 세웠음을 증명한다.
벤틀리의 신형 V8 엔진은 6,000 rpm에서 507마력(507 PS)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며, 넓은 엔진 회전 영역(1700~5000 rpm)에서 67.3 kg.m(660 Nm)의 엄청난 토크를 꾸준히 뿜어내 벤틀리 고유의 파워풀하면서도 여유로운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4.8초에 도달 가능한 신형 V8엔진은 최고속도 또한 303km/h이르며 그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새로운 V8 컨티넨탈 라인업은 연료 효율성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있어서도 럭셔리 스포츠카 역사에 남을 업적을 세웠다. 이는 한번의 주유로 800km이상을 주행할 수 있다는 것에서 간단히 증명되며 또한 신형 4리터 8기통 엔진의 배기음은 벤틀리의 기존 라인업들과 확연히 차별화 되어 있음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뮬산은 벤틀리의 장인기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우아함과 럭셔리함, 그리고 스포티함과 놀라운 성능을 겸비한 세계 최고의 드라이빙 운전 경험을 자랑하는 그랜드 투어링 벤틀리의 가장 순수한 예이다. 오늘날과 같은 자동차 대량 생산의 시대에서, 뮬산은 영국 럭셔리 모터링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파리모터쇼에서는 뮬리너 드라이빙 패키지가 적용된 드라이버 중심의 뮬산이 소개됐다.
뮬리너 드라이빙 패키지에는 21인치 알로이 휠, 다이아몬드 퀼트로 짜여진 가죽 트림의 인테리어 등 럭셔리한 내부 공간과 스포츠 튜닝된 서스팬션 및 스티어링 등의 성능 개선이 결합되어 벤틀리의 6.75리터 V8 플래그십 모델의 강력한 성능을 과시한다.
앞서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컨셉트카로 선보였던 뮬산의 이그제큐티브 인테리어는 이번 2012 파리모터쇼에서 최초로 시연됐다. 뮬산은 최신 기술의 멀티미디어 패키지로 '아이패드(iPad)'와 '시어터(Theatre)'의 두 가지 사양을 제공한다.
 '아이 패드' 사양은 마치 사무실과 같은 고첨단 수준의 뛰어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한다. 뒷좌석 탑승객을 위해 좌석 색상을 맞추어 아름답게 제작된 접이식 피크닉 테이블이 포함되며, 여기에는 아이패드와 무선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버튼이 장착돼 있다.
 한편, '시어터' 사양은 뒷좌석 탑승객들이 중앙에 위치한 15.6인치 HD LED 스크린 또는 전면 헤드레스트 시트에 부착된8 인치 스크린을 통해 DVD 영화, TV 프로그램, 음악 등 다양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돼 있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유저들은 고정 장착된 애플 맥 컴퓨터의 강력한 처리 능력과 연결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올해 2012 파리모터쇼에 전시된 560마력의 컨티넨탈 플라잉 스퍼와 최고속도 322km/h를 자랑하는 플라잉 스퍼 스피드는 벤틀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4-도어 세단으로 손꼽힌다. 이 두 모델은 벤틀리 브랜드의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럭셔리 카 구매고객들의 새로운 세대를 이끌어왔다.
플라잉 스퍼는 벤틀리 고유의 장인정신과 역동적인 성능, 스타일, 실용적인 매력이 잘 조합되어 세련미와 편안함, 그리고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간다. 이로 인해 미국, 중동, 영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 등 신흥 럭셔리카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페라리, 파리 모터쇼서 전 세계 이목 집중시킬 5개 신 차종 선보여


2012 파리 모터쇼에 페라리가 차세대 주력 모델로 내세우고 있는 8기통 및 12기통 전 차종들이 총 집결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페라리가 이번 모터쇼에서 선보인 차종은 12기통 차량인 F12 베를리네타, FF, 8기통 차량인 458 이탈리아, 458 스파이더, 캘리포니아 30 총 5개 모델이다.
페라리가 강조하고 있는 '다양한 페라리 고객을 위한 다양한 페라리(Different Ferraris for different Ferraristi)'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된 5개의 모델은 모두 절대적 성능, 운전의 즐거움, 최첨단 기술 등 페라리의 핵심 DNA를 공유함과 동시에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과 개성을 지니고 있다.
페라리 역사상 최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F12 베를리네타는 740마력의 강력한 힘과 가볍고 컴팩트한 차량 설계로 피오라노 서킷 공식 랩타임 기록을 경신해 화제가 됐던 페라리의 V12 기통 차량으로 얼마 전 국내에서도 공식 론칭됐다.
또한 페라리 최초의 4륜 구동 4인승 차량인 FF는 V12 엔진의 엄청난 파워는 물론, 다양한 용도의 사용이 가능한 다재 다능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차량으로, 특히 이번 모터쇼에는 파노라마 루프가 장착된 모델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가 됐다.
2년 연속 최고 성능 엔진상(Best Performance Engine Award)을 수상한 페라리의 최첨단 V8 기통 엔진을 장착한 458 이탈리아와 458 스파이더 차량은 보다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들이다.
마지막으로, 올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캘리포니아 30은 기존 모델에 비해 30마력 증가한 출력과 함께 30kg 감소된 중량으로 인해 더욱 스포티한 주행이 가능해진 페라리 최초의 하드톱 컨버터블 차량으로 보다 편안하면서도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페라리 GT(Grand Tourer) 차량의 전통을 잇고 있는 대표 모델이다.
또한 페라리는 이번 모터쇼에서, 근시일 내 출시 예정인 페라리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위해 개발됐으며 첨단 F1 기술로 제작된 새로운 복합 소재 섀시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새로운 복합소재 섀시는 기존의 카본파이버를 이용한 섀시 제작 기술을 한층 뛰어넘어, 페라리 만의 품질과 성능에 부합될 수 있는 다양한 최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이 모든 기술은 페라리 F1 팀의 수석 디자이너인 로리 번(Rory Byrne)을 포함한 F1 기술진에 의해 개발됐다.
섀시에는 총 4가지의 종류의 각기 다른 카본파이버 소재가 사용되며, 이들이 최적의 구조로 조합될 수 있는 최첨단 공정의 수작업 적층 작업 및 고온가압처리를 통해 제작된다.
이를 통해 섀시 전체 중량은 모든 법적 규격 충족과 하이브리드 구성품을 탑재하기 위한 추가 중량에도 불구하고, 기존 카본파이버 구조의 엔초 페라리보다 무려 20%가 가벼움은 물론, 비틀림 강성은 27%, 빔강성은 22%나 증가됐다.

재규어, 파리 모터쇼서 아름답고 역동적인 'F-TYPE' 세계 최초 공개


영국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재규어 랜드로버는 오는 29일 개최되는 2012 파리 모터쇼에서 재규어의 스포츠카 라인업 'F-TYPE'과 레인지로버의 신형 4세대 모델 '올 뉴 레인지로버' 등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재규어 랜드로버의 미래 지향적 디자인과 최고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선보인다. 
재규어 역사상 가장 아름답고 역동적인 스포츠카로 평가받고 있는 'F-TYPE' 은 재규어의75년 스포츠 혈통을 그대로 계승한 2인승 컨버터블 스포츠카이다. 'F-TYPE' 은 전면 엔진과 후륜 구동 방식을 도입해 운전자가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재규어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적용된 알루미늄 차체는 여타 재규어 모델보다 30%나 더 단단하면서도 무게는 가벼워 안정성과 민첩성, 가속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F-TYPE'은 재규어 신형 3.0리터 V6 수퍼차져 엔진을 탑재해 각각 최대 출력 340마력(@6,500rpm)과 380마력(@6,500rpm)을 발휘하는 'F-TYPE'과 'F-TYPE S'를 비롯해 5.0리터 V8 수퍼차져 엔진의 'F-TYPE V8 S' 등 총 3가지 라인업을 선보인다. 'F-TYPE V8 S'는 최대출력 495마력(@6,500rpm), 최대토크 63.7kg.m(@2,500-5,500rpm)로 최고속도 300km/h에 0-100km/h 가속시간이 4.3초에 불과해 동급 최고의 압도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F-TYPE'의 외관 또한 재규어 고유의 관능적인 곡선과 파워 벌지(Power bulge), 탄탄한 조개껍질 모양의 보닛을 새롭게 해석해 재창조됐다. 더 커진 그릴은 앞을 향해 움직이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주며 2개의 하트라인(Heartline)은 엔진 성능에 대한 시각적인 효과를 전달할 뿐 아니라 코너에서 더 정확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한다.
재규어 'F-TYPE'은 내년 하반기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스포츠 세단, XF,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XJ, 스포츠카 XK 모델과 함께 재규어 라인업에 합류하게 된다.
한편 지난 9월 6일, 영국 런던에서 첫 선을 보이며 전 세계인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올 뉴  레인지로버'가 파리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한다. 3세대 모델 출시 이후 10년 만에 출시되는 신형 4세대 '올 뉴 레인지로버'는 세계 최초로 초경량 알루미늄 모노코크 차체를 채택하여 기존 모델보다 420kg 가량 가벼워졌다.
초경량 알루미늄 플랫폼은 민첩성을 극대화시키고 연비를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CO2 배출량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새롭게 개발·적용된 4코너 에어 서스펜션은 기존의 고품격 승차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핸들링과 민첩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올 뉴 레인지로버는 내년 상반기 국내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대표는 "'F-TYPE'과 '올 뉴 레인지로버' 등 최첨단 디자인과 기술력이 집약된 파리 모터쇼 월드 프리미엄 모델들은 재규어 랜드로버가 추구하는 미래형 차량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며 "재규어 랜드로버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혁신을 통해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해가는 브랜드로서의 위상과 입지를 강화하는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현대차, 파리에서 유럽 전략 모델 'i30 3도어' 세계 최초로 선보여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7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포르트 베르사이유 박람회장에서 열린 '2012 파리모터쇼(Paris, Mondial de I'Automobile 2012)'에 참가해 i30 3도어와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ix35 Fuel Cell) 양산형 모델, i20 월드랠리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는 이번 파리 모터쇼에서 유럽 전략 모델 i30 3도어를 공개함으로써 더욱 공격적인 유럽시장 공략을 선언하는 한편 세계 최초로 양산형 수소연료전지차를 발표하며 친환경차 시대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i20를 개조해 만든 월드랠리카를 선보이고 향후 월드랠리챔피언십(WRC, World Rally Championship)에 참가할 계획을 밝히는 등 고객, 친환경, 품질에 대한 현대차의 자신감을 한자리에서 선보였다.
이번 i20 월드랠리카는 300마력 수준의 터보차저가 장착된 1,600cc 엔진을 적용하고 랠리 전용 6단 시퀀셜 변속기, 4WD 시스템을 장착해 최고수준의 동력 성능을 구현하는 한편 다양한 노면에서 최적의 주행성능을 발휘하는 차체와 서스펜션 시스템을 개발해 랠리카로서의 경쟁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이번 차량은 남양연구소의 전담 엔지니어들과 유럽의 랠리카 전문 엔지니어들이 설계부터 각종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공동으로 랠리카 개발에 투입돼 극한의 주행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남양연구소 내 최첨단 풍동 장비를 활용해 공기역학적으로 재설계하고 최고 수준의 성능과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번 파리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이는 현대차 i30 3도어는 5도어 및 왜건과 함께 유럽 C세그멘트 시장을 공략하게 될 신 모델로 유럽 고객들을 공략하기 위해 유럽 연구소에서 디자인되고 개발된 유럽 전략형 모델이다.
i30 3도어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반영해 진보적인 스타일을 계승하면서 i30 패밀리룩을 완성하고 보다 역동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춰 젊은 고객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i30 3도어는 헥사고날 그릴(Hexagonal Grille)에 어두운 색상의 메시(mesh, 그물) 타입의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디자인과 차별화 했으며 측면의 윈도 라인과 벨트 라인을 더욱 날렵하게 디자인 해 앞문이 큰 3도어의 역동성을 더욱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i30 3도어는 디젤 모델의 경우 최고 출력 90ps, 최대 토크 220Nm(환산기준 22.4kg.m)의 1.4 U2엔진과 최고 출력 110ps(고출력 모델 128ps), 최대 토크 260Nm(26.5kg.m)의 1.6 U2엔진이 적용되었다.
또한, 가솔린 모델의 경우 1.4모델은 최고 출력 100ps, 최대 토크 137Nm(14.0kg.m), 1.6 MPi 모델은 최고 출력 120ps, 최대 토크 156Nm(15.9kg.m), 1.6 GDi 모델은 최고 출력 135ps, 최대 토크 164Nm(16.7kg.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i30 3도어는 올해 말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ix35 Fuel Cell Vehicle)의 양산형 모델을 공개하고, 자동차 메이커 중 세계 최초로 연료전지차 양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를 올해 12월부터 울산 공장에서 생산해, 2015년까지 유럽을 비롯한 세계 시장에 1,000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2015년 이후에는 그 동안 구축해온 수소연료전지차 개발 및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격 상용화를 추진해, 연간 10,000대의 생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차세대 친환경차로 주목 받는 수소연료전지차 분야는 현대차, 다임러, 토요타 등 글로벌 메이커들의 기술 각축장으로, 현대차는 세계 자동차 업계 최초로 양산체제를 구축하며 연료전지차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게 됐다.
현대차는 2015년까지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1,000대를 생산해, 수소연료전지차에 대한 관심이 높은 유럽의 정부기관, 관공서 등을 중심으로 리스(lease) 형태로 판매를 시작하며 향후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인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양산형 모델은 지난 14년 간의 현대차의 수소연료전지 기술력의 결실로서 순수한 물만 배출하는 무공해 차량으로 1회 수소 충전으로 최대 588km(NEDC 유럽 연비 시험 기준, The New European Driving Cycle)까지 주행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160km/h다.
여기에 독자 개발한 100kW급 연료전지 시스템과 2탱크 수소저장 시스템(700기압)이 탑재되었고 영하 20도 이하에서 저온 시동성확보, NEDC 유럽 연비 시험 기준으로 100km를 주행하는데 0.96kg 수소가 사용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효율성을 자랑한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이번 파리 모터쇼에서 3,180㎡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미래형 전기차 콘셉트카 아이오닉(i-oniq, HED-8), 전기차 블루온, 쏘나타 하이브리드 등 현대차 친환경 기술력을 선보이는 한편 i10, i20, i40, 투싼 등 총 24대를 전시해 현대차의 현재와 미래 기술력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기아차, 2012 파리 모터쇼서 '신형 프로씨드', '뉴 쏘렌토R' 선보여


기아자동차는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베르사이유 박람회장(Porte de Versailles)에서 신형 '프로씨드(pro_cee'd)'와 신형 MPV 'RP(프로젝트명)'를 세계 최초로, '뉴 쏘렌토R'을 유럽 최초로 공개하는 등 침체된 유럽 자동차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 차종들을 선보였다.
이날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공개한 신형 '프로씨드'는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을 반영해 한층 역동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갖춘 3도어 해치백 모델이다.
신형 '프로씨드'는 올해 4월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신형 씨드(5도어)'의 파생 모델로 가파르게 경사진 A필러를 채택, '신형 씨드(5도어)' 대비 전고를 40mm 낮추고 측면에 역동적인 라인을 적용해 쿠페 스타일의 세련되고 날렵한 느낌을 강조했다.
신형 '프로 씨드'는 ▲최고 출력 90마력, 최대 토크 220Nm(약 22.4kg•m)의 1.4리터 U2 WGT 엔진 ▲최고 128마력, 최대토크 260Nm(약 26.5kg•m)의 1.6리터 U2 VGT 엔진 등 2종의 디젤 엔진 라인업과 ▲최고출력 100마력, 최대토크 137Nm(약 14.0kg•m)의 1.4리터 감마 MPI 엔진 ▲최고출력 130마력, 최대토크 157Nm(약 16.0kg•m)의 1.6리터 감마 MPI 엔진 ▲최고출력 135마력, 최대토크 165Nm(약 16.8kg•m)의 1.6리터 감마 GDI 엔진 등 3종의 가솔린 엔진 라인업을 갖췄다.
특히 1.6리터 GDI 모델에는 2개의 클러치를 적용해, 변속 효율을 높이고 변속 소음을 줄인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DCT)'을 함께 적용했다.
신형 '프로씨드'는 운전자의 성향에 따라 3가지 운전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플렉스 스티어링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 만족도를 높이고 7인치 컬러 TFT-LCD 클러스터, 터치스크린 오디오 등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을 보강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지난 2006년 기아차 슬로바키아 공장 본격 가동과 함께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유럽 전략 차종 '씨드(cee'd)'는 지난해까지 총 61만여 대가 판매되며 기아차의 유럽 판매를 이끌었다.
3도어 해치백 모델인 신형 '프로씨드'는 내년 봄 유럽 시장에 본격 판매될 예정이고, 유럽 시장에서 판매 증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아차는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더 날렵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의 신형 MPV 'RP(프로젝트명)'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MPV 'RP'의 외관 디자인은 역동적인 전면부 디자인에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을 장착해 강렬한 인상과 앞바퀴 중심에서 시작하는 A필러의 과감한 라인과 측면 프로파일은 역동성을 강조해 스포티한 느낌을 주며, 'LED 주간 주행등(DRL)'과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해 감각적인 느낌을 더했다.
신형 MPV 'RP'의 실내 디자인은 수평적 구도로 넓고 안정적인 조형미를 강조하며 센터페시아를 포함한 일체형 가니쉬 구성과 유럽 감성을 반영한 디테일의 조화로 실용성과 고품질이 조화된 감성을 완성했다.
특히, 신형 MPV 'RP'는 이전 모델에 비해 휠베이스가 50mm 길어져 더욱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했으며, 내부 곳곳에는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돼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시트 배치를 통해 내부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신형 MPV 'RP'는 ▲최고 출력 115마력, 최대 토크 260Nm(약 26.5kg•m)의 1.7리터 U2 VGT 디젤(저마력) 엔진과 ▲최고 출력 136마력, 최대 토크 330Nm(약 33.7kg•m)의 1.7리터 U2 VGT 디젤(고마력) 엔진 등 2종의 디젤 엔진 라인업과 ▲최고출력 135마력, 최대토크 165Nm(약 16.8kg•m)의 1.6리터 감마 GDI 엔진과 ▲최고 출력 177마력, 최대 토크 211Nm(약 21.5kg•m)의 2.0리터 누우 GDI 엔진 등 2종의 가솔린 엔진 라인업을 갖췄다.
또한 기아차는 신형 MPV 'RP'에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3가지 조향 모드 선택이 가능한 플렉스 스티어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SPAS) ▲슈퍼비전 클러스터 ▲1열 통풍 및 열선시트 ▲2열 열선시트 ▲2열 도어커튼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MPV 'RP'는 내년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시장 별 각종 세부사양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
다만 기아차는 시장 특성을 고려해 국내 출시 모델에는 1.7리터 디젤 엔진과 2.0리터 LPI 엔진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기아차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신규 플랫폼을 적용하고 쎄타 II 2.4 GDi 가솔린 엔진 및 R2.2와 R2.0 디젤 엔진을 탑재해 신차급 수준으로 상품성을 강화한 '뉴 쏘렌토R'도 유럽 최초로 공개했다.
한편, 기아차는 9월 27(목)일부터 10월 14일(일)까지 프랑스 파리 포르트 베르사이유 박람회장 (Porte de Versailles)에서 개최되는 '2012 파리 모터쇼 (Mondial de l'Automobile 2012)'에 3,036m² (약 920평)의 확대된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세계 최초로 공개한 신형 '씨드 3도어'와 신형 '카렌스'를 비롯해 '뉴 쏘렌토R', 벤가, 레이 전기차, K5하이브리드 등 총 32대의 차량과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차세대 바디 시스템 등 신기술을 전시한다.

세기피앤씨, '시그마 DP1 Merrill 출시' 한정수량 예약판매 실시


사진영상장비대표기업 세기피앤씨(대표 이봉훈, www.saeki.co.kr)는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시그마 DP1 Merrill' 예약판매를 6대 브랜드몰(GS, CJ, 롯데닷컴, 롯데i, H몰, 신세계몰)과 인터파크, 세기e샵을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그마 DP1 Merrill'은 신형 46메가픽셀(4800×3200×3 layers) Foveon X3 다이렉트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뛰어난 해상도와 풍부한 그라데이션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Foveon X3 다이렉트 이미지 센서'는 세계 최초로 필름처럼 3개의 층에서 RGB 모든 색 정보를 가진 빛을 수직방향으로 100% 수집할 수 있어 풍부한 색조와 계조를 표현한다.
또한 28mm의 환산 화각인 고성능의 광각 렌즈 19mm F2.8(35mm 환산 화각)렌즈로 안정된 화질을 구현하며, 9점 AF시스템을 지원한다.
세기피앤씨 관계자는 "시그마 DP1 Merrill은 DP 시리즈를 사용하고 있는 많은 마니아는 물론 대중적인 카메라 시장에서도 어필할 제품"이라며, "DSLR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화질의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세기피앤씨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DP시리즈 전용 속사케이스(블랙/브라운)를 한정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2년 9월 27일 목요일

옵티머스 G 번들 이어폰, 가성비 인정받아 주문 폭주

LG전자의 옵티머스 G 번들 이어폰이 SNS와 커뮤니티의 핫 이슈가 되고 있다.
쿼드비트(QuadBeat)로 불리는 이 이어폰은 LG전자가 옵티머스 G를 위해 특별히 주문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이어폰으로, 만8천원짜리 이어폰이 10만원대 고가 이어폰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전문 매체의 평가가 알려지면서 주목받더니 급기야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도 등장했다.
지금 SNS와 커뮤니티에는 옵티머스 G 번들 이어폰과 관련된 글이 넘쳐나고 있으며 이를 구하기 위한 누리꾼의 주문이 폭주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는데 한 누리꾼은 자신이 확인해본 결과 최소 2~3주는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며 주문 전화가 폭주해 A/S센터의 전화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한다.
많은 누리꾼들은 '몇주가 되도 좋으니 일단 예약부터 하겠다' 다는 입장이어서 당분간 옵티머스 G 번들 이어폰을 구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최고 속도 329km, 벤틀리 모델 중 가장 빠른 신형 '컨티넨탈 GT Speed 쿠페'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벤틀리의 역대 양산 모델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신형 컨티넨탈 GT Speed 쿠페'의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벤틀리 컨티넨탈 GT의 고성능 버전인 '벤틀리 컨티넨탈 GT Speed'는 벤틀리의 퍼포먼스 플래그십 모델로, 폭발적인 드라이빙 성능과 정교한 핸들링을 갖춘 우아한 디자인의 럭셔리 스포츠카를 원하는 자동차 애호가를 위해 탄생했다.
 
신형 컨티넨탈 GT Speed에는 더욱 성능이 업그레이드된 벤틀리 고유의 트윈 터보 6리터 W12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 출력은 625마력(625 PS/6,000rpm), 최대 토크는 81.6kg.m(800 Nm)에 이를 정도로 슈퍼카의 강력한 성능을 여유롭게 뽑아낸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4.2초 내 도달이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현재까지 양산된 벤틀리 모델 중 가장 빠른 329km/h에 이른다.
 
또한, 신형 W12 엔진은 새롭게 개발된 클로즈 레이시오(close-ratio, 기어비의 간격이 촘촘한 변속기) 8단 자동 변속기와 결합되어 부드러우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여기에 벤틀리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돼 최강의 접지력과 주행안정성을 보장한다. 한편, 신형 자동변속기는 이전 모델 대비 연비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2% 개선했다.
 
컨티넨탈 GT Speed의 또다른 특징은 벤틀리 역사 상 최고의 퍼포먼스를 뒷받침하기 위해 대대적인 섀시 튜닝이 이뤄졌다는 점이다. 차체는 한층 더 낮아졌으며, 스티어링 및 서스팬션 시스템 역시 보강됐다. 여기에 스피드 모델 전용 21인치 휠이 결합돼 더욱 안정적인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근육미와 세련미를 갖춘 컨티넨탈 쿠페의 차체 구조는 신형 컨티넨탈 GT Speed 모델의 스포티한 특성을 강화시켜주는 디자인 터치로 섬세하게 강조됐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짙은 색상으로 마감한 매트릭스 전방 그릴과 하부 흡기구와 강선으로 마감한 배기 테일파이프가 있다.
신형 GT Speed는 안락함, 세련미, 장인정신 그리고, 품질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 최고의 천연 소재를 사용해 수작업으로 완성된 GT Speed의 실내는 뮬리너 드라이빙 패키지가 표준으로 채택돼 궁극의 럭셔리를 체험할 수 있으며, 그 외 스피드 모델 고유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들이 적용돼 럭셔리 스포츠카의 강인한 인상을 더해준다.
신형 컨티넨탈 GT Speed의 국내 판매 가격은 2억9000만원대로 예상되며 옵션 선택사양에 따라 가격은 변동될 수 있다.

후지필름, 프리미엄 컴팩트 카메라 X10 펌웨어 버전 2.0 업그레이드 실시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대표 마츠모토 마사타케, www.fujifilm-korea.co.kr)는 프리미엄 컴팩트 카메라 X10의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버전 2.0 펌웨어를 통해, X10은 ‘Q(퀵)메뉴’ 와 ‘아트필터’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Q(퀵)메뉴’를 통해 유저들이 자주 사용하는 ISO, 화이트 밸런스, 필름 시뮬레이션과 같은 세팅 항목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더욱 빠르고 간편한 촬영을 할 수 있다. ‘Q(퀵)메뉴’ 기능은 카메라 바디 뒷면의 “RAW” 버튼에 할당된다.
‘아트필터’ 기능은 다양한 사진 효과를 통해 촬영과 결과물에 대한 재미를 배가 시켜준다. 다채로운 색상을 만들어주는 팝컬러와 레트로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로모카메라, 흑백 사진에서 한가지 색상(레드, 오렌지, 옐로우, 그린, 블루, 퍼플)만 컬러로 촬영하는 효과를 주는 포인트 컬러 모드를 비롯해 미니어처, 하이키, 다이내믹톤까지 총 11종의 아트필터 기능을 제공한다.
X10을 위한 버전 2.0 펌웨어는 오는 10월 5일 오후 3시부터 후지필름 홈페이지 (www.fujifilm-korea.co.kr)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엄마가 함께 하는 흔들 침대, MOEP


아이들을 키울 때 흔들 침대를 사용해 보셨나요?
밤에 잘 잠들지 못하는 아이를 위해
살짝 흔들 흔들거려서 잠을 유도해주는 침대죠.
하지만 아동용 자동침대의 경우 오히려 잠을 깨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가정도 많습니다.

그러나 아기가 잠들 때까지 엄마 직접 손으로 침대를 움직여주어야
하는 경우엄마는 팔도 아프고 다른 일을 하거나 쉴 수도 없습니다.
이 때를 위한 솔루션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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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P 위의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흔들의자와
흔들 침대를 하나로 합쳐놓은 디자인입니다.

120927_2.jpg
손으로 침대를 흔들지 않고 편하게 흔들의자를 활용하여
아기를 재울 수 있어서 엄마에게도 좋구요,
아기가 잠든 후에도 엄마가 책을 보며
옆에 앉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아기에게도 좋습니다.

120927_3.jpg

아기가 침대보다 커지거나 해서 흔들 침대가 필요 없어진 경우에는
침대를 떼어내고 흔들 의자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자 옆 부분을 잡지나 신문꽂이담요 수납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120927_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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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나사와 2개의 로프로 되어있어 조립도 쉽다고 합니다.
아이와 엄마 모두를 위한 아이디어, 너무 괜찮지 않나요??

샤오미, '미 믹스2' 화면 비율 93%로 늘리나? 갤럭시S8比 10% ↑

샤오미가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미 믹스'는 상단 베젤을 모두 없앤 무베젤 스마트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통화를 위한 스피커도 없다. 그럼 어떻게 통화를 할까? 샤오미는 미 믹스에 골전도식 스피커 기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