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30일 금요일

HyTAQ hybrid quadrotor robot travels by air and land, leaves us no place to hide (video)


HyTAQ hybrid quadrotor robot travels by air and land, leaves us no place to hide video
Few robots can travel gracefully through more than one medium; more often than not, they're either strictly airborne or tied to the ground. The 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s HyTAQ quadrotor doesn't abide by these arbitrary limits. The hybrid machine, designed by Arash Kalantari and Matthew Spenko, uses the same actuators to drive both its flight as well as a surrounding cage for rolling along on the ground, quickly switching between the two methods. It's clearly adaptable, but using the one system also provides large power advantages over a traditional quadrotor, Spenko tells us. While HyTAQ's battery lasts only for 5 minutes and 1,969 feet of pure flight, that jumps to 27 minutes and 7,874 feet when the robot can use a smooth floor instead -- and of course, it can hop over ground obstacles altogether instead of making a detour. The range of the robot and its pilot are the main limiting factors, but the patent process is already underway with hopes of winning commercial deals. We're both excited and worried as a result; as wonderfully flexible as HyTAQ is, widescale adoption could lead to especially relentless robots during the inevitable takeover.

늦은 밤에도 햇빛을 느낄 수 있는 Clip•Holding the sunshine


요즘은 전자파로부터 안전한 장소가 없을 것 같은데요,
PC부터 스마트폰까지 하루 종일 전자파에 노출되어 있는 요즘.
하루를 마치고 편하게 잠드는 시간까지도 전기장판난로 등으로 인해
잠시도 전자파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미약한 전자파라고 할지라도 오랜 시간
노출된다면 
몸에 해로울 수 밖에 없는데요.
잠자리를 따뜻하고 포근하게 해주는 조명만큼이라도
전자파로부터 안전한 제품을 이용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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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p•Holding the sunshine은 태양열을 이용하니
전자파로부터 안전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Shannxi 과학기술 대학에서 개발한 이 제품은
낮 시간 동안 태양열집열판에 에너지를 모아서
밤 시간동안 전등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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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p•Holding the sunshine의 가장 큰 특징은
이용이 편리하다는 것인데요,
크기가 크지 않아서 어느 장소에나 놓을 수 있고,
전선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이동성도 좋습니다.
또한 집게형태로 책상이나 침대 위커튼 등에 집어서
원하는 위치를 밝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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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Clip•Holding the sunshine을 통해
글을 읽거나 하루를 마무리한다면,
수 많은 전자파에서 벗어나 조금은
친환경적이 되었다는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스마트한 샤워기, Moxie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따뜻한 샤워는 우리의 피로를 풀어주고 활기를 주죠?
오늘 소개해 드릴 아이템은 스마트한 시대에 맞게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블루투스로
따뜻한 물과 음악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샤워기 + 무선 스피커 Moxi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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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IT업계의 혁신자라면, Kohler 는 욕실문화의 혁신브랜드인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화장실에서도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Kohler에서는 블루투스로 접속하여 스마트 폰 또는 MP3 플레이어와 동기화 되어 샤워기에서 음악이 흘러 나오는 Moxie라는 샤워기를 개발 했습니다물기를 닦는 동안에는 음악이 멈추며 최장 7시간 동안 음악이 흘러나온 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제 목욕을 하면서 음악을 듣고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설치도 간편하고, 32 feet 떨어진 곳까지 연결이 가능해
물론 부엌에서도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샤워기 + 무선 스피커 Moxie $ 1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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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에서도 집안의 전자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시대
              이제 나의 리프레쉬 타임을 함께할 따뜻한 온수와 음악을 스마트하게 즐겨 보는건어떨까요?

"애플 이윤율 최고치, 향후 하락할 것"


중국 IT전문 사이트 ZOL(www.zol.com.cn)은 28일 IT 전문웹진 BGR(www.bgr.com)의 기사를 인용해 애플은 현재 수입이 가장 높은 회사라는 위치에 올랐지만 결코 오래 지속되진 못할 것이라 전했다.
Pacific Cres의 분석가 앤디 하그레브(Andy Hargreaves)는 애플 아이폰의 이번 분기 이윤률이 38.8%로 떨어질 것이고 이후에도 40%까지 오르지는 못할 것이며, 아이폰 이윤율 하락 원인이 LTE 모듈 탑재와 높은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원가가 353달러에서 370달러로 오른 것에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시리즈의 총익이 계속 하락하고 있고, 이외 안드로이드와의 경쟁 압력 속에 단기간에 상품의 판매가격을 올리지는 못할 것이며, 이로써 지금의 수익을 유지하기 힘들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출처: 애플)

현대차, 2012 LA 국제오토쇼서 '벨로스터 C3' 세계최초 공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8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2 LA국제오토쇼(2012 Los Angeles International Auto Show)'에 참가해 도시형 다목적 콘셉트카 '벨로스터 C3(Convertible 3 Door)'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설명 : 존 크라프칙(John Krafcik)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사장이 벨로스터 C3를 소개하는 모습)
벨로스터 터보를 기본으로 디자인된 '3도어의 컨버터블'이란 의미인 벨로스터 C3는 캘리포니아 소재 미국 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됐다.
'벨로스터 C3'는 현대차의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가치'를 보여주는 또 다른 차로 '플루이딕 스컬프처'의 디자인 미학을 이어받는 한편 루프에서 트렁크까지 하나로 이어진 소프트 탑 컨버터블 방식을 채택해 컨버터블 차량의 부족한 실용성을 보완한 신개념 도시형 다목적 콘셉트카다.
존 크라프칙(John Krafcik)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에 선보이는 콘셉트카 벨로스터 C3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했다"며 "현대차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차량들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채워줄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벨로스터 C3'의 가장 큰 특징은 비대칭 3도어 스타일을 기반으로 소프트 탑 루프를 앞과 뒤 양방향으로 열 수 있게 해 쿠페의 '스타일'과 해치백의 '실용성'을 모두 갖추게 한 것이다. 
'벨로스터 C3'는 루프를 뒤쪽으로 열면 컨버터블 모델로 재탄생되며 루프를 앞쪽으로 열고 2열 좌석과 테일게이트를 아래로 내리면 자전거, 서핑, 보드 등을 넣을 수 있는 다목적 차량으로 변신하게 된다.
또한 휠 색상을 앞은 블랙, 뒤는 그린 계열로 차별화 했을 뿐만 아니라 선루프에 그래픽을 넣고 트렁크 바닥은 다양한 색상의 모자이크 무늬로 꾸며 개성있는 젊은 세대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
콘셉트카 '벨로스터 C3'는 감마 1.6ℓ 터보 GDi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고 출력은 약 204마력(ps), 최고 토크는 27.0kg.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현대차, 2012 LA 모터쇼서 '싼타페 롱바디' 모델 선보여


현대차는 2012 LA 모터쇼에서 대형SUV인 싼타페 롱바디 모델을 선보였다.
전장 4905mm, 전폭 1885mm, 전고 1690mm의 제원에 2800mm의 휠베이스를 갖춘 세련된 스타일과 함께 넓은 실내공간까지 확보한 실용적인 모델이다.
2열 시트가 4:2:4로 3분할로 접히고 3열이 5:5로 나누어져 편평한 바닥을 만들 수 있는 등 실내 및 적재 공간을 크게 향상시켜 가족형 차량으로써 고객들에게 실용성과 안락감 모두 만족시켜줬다.
또한 강인한 느낌의 후방 램프와 듀얼 머플러를 적용해 한층 와이드한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18인치 알로이 휠에 역동적인 선을 더해 차세대 SUV 디자인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자 했다.
성능은 최고 출력 294마력(ps), 최대 토크 34.8 kg·m, 의 고성능 람다 엔진을 적용한 가솔린 모델로 부드러운 변속감을 자랑하는 6단 변속기와 함께 경쟁차종 대비 월등한 파워를 자랑한다.
특히, 스마트폰을 이용한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블루링크(Blue Link)'를 비롯해 ▲파워테일게이트 ▲파노라마 썬루프 ▲7에어백 시스템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플렉스 스티어링 ▲운전석 12Way 전동시트 등의 첨단 사양을 적용해 고객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대형 SUV는 세련된 스타일과 실용성, 강력한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대형 패밀리카"라며 "강력한 성능과 넓은 실내 공간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신개념의 차량으로 북미 시장 내 새로운 판매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에 공개한 대형 SUV를 내년 초 미국 시장에 출시해 북미SUV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다.

포르쉐 신형 카이맨, 2012 'LA 오토쇼'서 세계최초 공개


포르쉐는 2012 로스앤젤레스 오토 쇼에서 신형 카이맨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완전히 새로워진 3세대 신형 카이맨은 전체적으로 더 낮아지고 길어졌으며, 가볍고 빨라진 데다가, 더 효율적이고 강력해졌다. 길어진 휠 베이스와 넓어진 트랙, 더 커진 휠은 동급 차종 중 최고의 달리기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
신형 카이맨은 911 카레라와 박스터 이후 포르쉐의 혁신적인 경량화 보디 디자인을 적용시킨 세 번째 스포츠카 모델이다. 이를 통해 이전 세대에 비해 향상된 엔진과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면서도 차체 무게는 30킬로그램이 줄어들었으며, 연료 효율성은 15퍼센트 개선됐다.
신형 카이맨은 카이맨과 카이맨 S 등 2개 모델로 출시되며 2.7리터의 6기통 엔진으로 275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에서 시속 100킬로미터 가속까지 5.4초가 걸리며, 최고 속력은 266km/h이다. 연비는 유럽 기준으로 변속기에 따라 각각 100km당 7.7리터와 8.2리터를 기록한다.
3.4리터의 카이맨 S 엔진은 최고 325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에서 100킬로미터 가속까지 4.7초가 걸리며, 최고 속력은 283km/h이다. 카이맨 S 역시 유럽 기준으로 변속기에 따라 100킬로미터당 각각 8.0리터와 8.8리터의 연료를 소비한다.
변속기는 두 모델 모두 6단 수동 기어박스가 기본이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7단 PDK는 신형 카이맨과 카이맨 S의 더욱 빨라진 가속력과 연료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다.
신형 카이맨의 새로운 옵션 또한 업그레이드 됐다. 스포츠 쿠페로는 처음으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이 장착돼, 운전자는 차량 정체 시 앞 차와의 거리와 속도를 조절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부메스터 사운드 시스템과 키리스 엔트리 앤 드라이브 시스템이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신형 카이맨의 국내 출시 일정 및 가격은 미정이다.

롤스로이스 '고스트 아르데코', 아태지역 최초로 한국에 선보인 이유는?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지난 28일 서울시 청담동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매장에서 아시아 태평양 최초로 '고스트 아르데코' 모델을 선보였다.
'아르데코'란 20세기에 유행했던 디자인 운동으로 1920년부터 1940년대까지 성행했으며, 1925년 파리의 '현대장식-산업기술 국제 박람회'의 약칭에서 유래됐다. 아르데코란 명칭은 1960년도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번에 한국에 소개된 롤스로이스 고스트 '아르데코' 모델은 전 세계 30대의 한정판 중 1대이며, 이미 판매가 완료됐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에 방문한 댄 발머 롤스로이스 아태지역 총괄 매니저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중 한국에 롤스로이스 아르데코 모델을 첫 번째로 선보인 가장 큰 이유는 뛰어난 디자인 감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고스트 아르데코에 적용된 우드 트림은 영국 굿우드(Goodwood) 공장에서 근무하는 장인 중 최고의 실력을 갖춘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을 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예를 들어 표준형 롤스로이스 모델의 경우 약 3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지만, 아르데코 모델의 경우 6개월 이상의 제작 시간이 소요된다"고 답했다.
더불어 "올해 한국 시장에서는 전년과 비슷한 성적을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이 위축된 것을 감안한다면 매우 고무적인 결과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참고로 롤스로이스모터카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지난 10월까지 총 21대의 차량을 판매, 전년 판매량과 동일한 성적을 거뒀다.
마지막으로 그는 "한 해 동안 롤스로이스가 판매되는 수량은 약 3500대 정도가 된다. 이 수치는 글로벌 전체 판매량에 비하면 보잘 것 없어 보일 수 있지만,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자동화 기법을 도입하는 방법은 일체 고려하지 않고 있다. 롤스로이스만의 고급스러움과 희소성을 갖기 위해 현재 생산량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롤스로이스 '고스트 아르데코' 모델의 국내 판매 가격은 4억7400만원으로 옵션을 추가할 경우 가격은 더 상승할 수 있다.

인프라웨어, 초저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OS 기술 '폴라리스 스마트폰 스위트' 공개


인프라웨어테크놀러지가 초저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반의 플랫폼 기술인 Polaris Smartphone Suite(이하 "PSS")를 공개했다.
PSS는 '초저가 스마트폰의 대중화를 위해 개발된 플랫폼 기술'로, 약 $30의 비용으로 다양한 휴대폰 제조사들이 스마트폰 제조할 수 있다.
이미 대만 1위 반도체기업 미디어텍 칩세트(MT6257)에 PSS를 포팅했으며, 다양한 제조사를 통해 인도, 러시아, 동남아시아 및 중남미 등 이머징 마켓을 대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여기에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들과의 협력 관계를 통해 이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초저가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경우 Crossmo(www.crossmo.com)등의 오픈마켓에서 약1,000개 이상의 안드로이드 앱들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2012년 10월 시장조사 기관인 NPD는 약 $150이하의 저가 스마트폰 시장이 강력히 성장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특히 저가 스마트폰 시장의 경우 2016년까지 매년 두 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특히 저가 스마트폰 출하 대수는 3억1천만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SS에 대한 자세한 구동정보는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infrawareinc.)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LG 스마트TV, 美 버라이즌 유료방송 서비스 ‘파이오스’ 개시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현지 최대 정보통신업체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Verizon Communications, 이하 버라이즌)社와의 제휴로 미국 스마트 TV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LG전자는 28일(현지시간) 시네마3D 스마트 TV(모델명: LM9600, LM8600, LM7600, LM6700, LM6200, LS5700, PM9700, PM6700, PM4700) 및 블루레이 플레이어(모델명: BP620)를 통해 버라이즌의 유료방송 서비스인 버라이즌 파이오스(Verizon FiOS, 이하 파이오스) 서비스를 개시했다.
시네마3D스마트 TV 또는 LG 블루레이 플레이어 사용자는 LG전자의 앱 장터인 ‘스마트 월드’에서 파이오스 앱을 내려 받아 설치하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헐리우드 화제작 전문채널 HBO ▲24시간 스포츠 전문 방송 ESPN ▲뉴스 전문 MSNBC 등 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75개의 방송 채널을 셋톱박스 없이 즐길 수 있다. 75개는 파이오스 서비스를 탑재한 스마트TV들 중 가장 많은 방송 채널이다.
사용자는 스마트 실시간 방송 외에도 파이오스의 VOD(Video on Demand, 주문자 영상) 서비스인 ‘플렉스 뷰(Flex View)’를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LG 스마트 TV와 블루레이에서 플렉스 뷰가 제공하는 25,000여 개의 영화와 TV 시리즈물을 즐길 수 있다. VOD 콘텐츠는 영구 소장 또는 기간제로 사용할 수 있다.
VOD는 물론 실시간으로 방영중인 콘텐츠까지 검색해 주는 기능도 장점이다. 예를 들어 ‘라이온킹’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하면 해당 VOD는 물론 이를 실시간으로 방영중인 채널 목록도 표시된다. 파이오스 서비스 내에서 이 기능을 제공하는 업체는 LG전자가 유일하다.
LG시네마3D 스마트TV 전용 파이오스 서비스는 매직 리모컨을 통해 해당 콘텐츠를 쉽게 즐길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한다. 이는 LG전자 고유의 쉽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을 서비스에 반영한 것으로 사용자는 매직 리모컨으로 마우스를 사용하듯 콘텐츠를 검색 및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소니코리아, 독자 개발 BA 드라이버 탑재한 XBA 이어폰시리즈 8종 출시


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 www.sony.co.kr)는 소니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밸런스드 아마추어(Balanced Armature, BA) 드라이버를 탑재한 XBA 이어폰시리즈 신제품 8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XBA 시리즈 이어폰은 지난 3월에 선보인 XBA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더욱 안정적인 음악 감상 환경과 사용자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각 모델명에 ‘iP’가 붙는 아이팟(iPod), 아이폰(iPhone) 및 아이패드(iPad)용 리모컨을 갖춘 버전도 함께 출시된다.
■ 소니가 독자 개발한 밸런스드 아마추어 드라이버 유닛 탑재
새로운 XBA 시리즈에 탑재된 BA 드라이버 유닛은 기존의 9mm 다이내믹 드라이버 유닛 보다 부피가 약 40% 작은 드라이버로 사용자의 귀에 밀착할 수 있어 뛰어난 착용성을 실현하였으며 외부의 노이즈를 차단하고 높은 수준의 감도를 제공한다.
■ 다양한 음악 장르에 따라 선택 가능한 8종의 라인업
새롭게 출시되는 XBA 시리즈는 총 8종으로 BA 드라이버가 각각 1개부터 4개까지 들어 있어 음악 장르별로 선택해 들을 수 있는 XBA-10, XBA-20, XBA-30, XBA-40과 음악 감상 중 아이팟, 아이폰과 아이패드 컨트롤이 가능한 iP 모델로 구성된다.
XBA-10, XBA-20, XBA-30, XBA-40 이어폰은 각각 1개(풀레인지), 2개(풀레인지, 우퍼), 3개(풀레인지, 우퍼, 트위터) 및 4개(풀레인지, 우퍼, 트위터, 슈퍼 우퍼)의 BA 드라이버 유닛을 포함하고 있어 넓은 주파수 범위에서 깨끗한 음질의 사운드를 재생해 선호하는 음악 장르에 따라 제품을 선택해 들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XBA-10은 1개의 BA를 사용해 안정적인 사운드를 표현한다. 중음 표현이 뛰어나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팝이나 보컬 스타일의 음악 감상하는데 적합한 제품이다. 2개의 BA를 사용해 강력한 저음을 표현하는 XBA-20은 댄스와 힙합 음악과 같이 강렬한 음악을 감상하는데 적합하며 3개의 BA를 채용한 XBA-30은 클래식과 뉴에이지 음악처럼 디테일하고 고음 재생 영역이 많은 음악에 적합하다. 4개의 BA를 사용해 풍부한 전음대역을 표현하는 XBA-40은 락과 재즈와 같이 그루브한 음악 표현에 뛰어나다.
■ 편안하고 안정적인 음악 감상으로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
2012년 상반기 시장을 선도한 XBA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이번 XBA 신제품 시리즈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한 것이 눈에 띈다. 2가지 경도의 실리콘을 조합한 하이브리드 이어 피스를 채용하여, 음질의 열화 방지 및 장시간 음악 감상에도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한 사용자의 귀 모양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7가지의 이어 피스를 제공해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이어폰 안 쪽의 저반발 우레탄 폼을 장착해 차음성을 향상시켰으며 노이즈 아이솔레이션 이어 피스도 함께 제공되어 언제 어디서든 몰입도 높은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새로 나온 XBA 시리즈는 모델 별로 애플 공식 인증 iP 버전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XBA-10iP, XBA-20iP, XBA-30iP, XBA-40iP 모델은 케이블에 부착된 컨트롤러를 사용해 마이크로폰을 통한 통화 등의 각종 설정 사용이 가능하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XBA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소니 스토어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XBA 신제품(XBA-10, XBA-10iP 모델 제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2월 21일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열리는 소니 MDR 콘서트 티켓을 증정한다. 이번 MDR 콘서트 티켓 증정 이벤트는 12월 13일 까지 진행된다.
소니 MDR 콘서트에는 새로운 소니 음향기기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타이거 JK와 윤미래는 물론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하는 가수 정인과 락밴드 자우림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참여 게스트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신제품 XBA 시리즈의 가격은 XBA-10 6만 9천 원, XBA-20 19만 9천 원, XBA-30 28만 9천 원, XBA-40 36만 9천 원 이며 XBA-10iP 8만 9천 원, XBA-20iP 21만 9천 원, XBA-30iP 30만 9천 원, XBA-40iP 38만 9천 원으로 최상의 사운드를 제공하면서도 기존 제품과 같은 가격 경쟁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XBA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소니스토어 홈페이지(www.sony.co.kr/store)에서 확인 가능하다

MS '서피스 RT' 태블릿, 테그라3 완벽하게 지원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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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RT 태블릿이 엔비디아 테그라3 AP를 완벽하게 지원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엔비디아는 윈도우 RT 기반의 서피스 RT 태블릿 출시에 맞춰 자사 홈페이지의 테그라3 소개 내용을 수정했었다. 이 수정된 정보에는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8에서의 테그라3 스펙 비교가 포함되어 있는데 내용 중 일부에서 윈도우 8, 즉 윈도우 RT가 테그라3의 몇 몇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테그라3의 핵심 기술인 배터리 세이버 코어를 지원하지 못하는 것으로 소개되어 있어 테그라3 기반의 안드로이드 태블릿 보다 서피스 RT의 배터리 사용 시간이 부족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엔비디아 측은 지원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현재까지도 개발이 마무리되지 못한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테그라3의 배터리 세이버 코어는 대기 상태나 음악 재생, 동영상 재생 같은 비교적 로드가 적은 작업을 처리해 전체적인 소비전력을 낮추는 역할을 담당한다.

또 유출된 '갤럭시 노트' 젤리빈 펌웨어, 새로운 기능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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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최초로 유출된 갤럭시 노트용 젤리빈 펌웨어 보다 성능과 안정성이 개선된 새로운 버전의 테스트 펌웨어가 유출됐다.
'N7000XXLSA'로 소개된 이번 버전은 갤럭시 노트2에서 제공되는 멀티 윈도우와 동일한 멀티 뷰 기능을 지원하며 스마트 로테이션 기능과 삼성의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팝업 플레이 등 최신 갤럭시 시리즈에서만 지원하던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었으며 구글이 안드로이드 4.2에 추가한 스와이핑 타입의 새로운 키보드 기능까지 추가된 것으로 소개됐다.
이 펌웨어를 공개한 샘모바일은 자신들의 테스트 결과 정식 펌웨어 수준의 완벽한 동작이 가능했다며 이번 버전의 업데이트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N7000XXLSA' 펌웨어는 갤럭시 노트 해외판에만 적용이 가능하며 오딘 3.04를 통해 설치가 가능하다.

니콘 D600 먼지 축적문제, 시간이 해결해준다?

니콘 D600의 내부 긁힘으로 인해 발생되는 것으로 판단되는 먼지 축적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신품 D600을 구매하자마자 렌즈를 장착하고 렌즈교환 없이 1,000장을 촬영해서 먼지가 쌓여가는 모습을 공개했던 사진작가 Kyle Clements는 그 뒤에도 꾸준히 먼지 관련 갈헐촬영을 이어오고 있었는데, 1,000장 촬영 이후로 먼지가 점차 감소하기 시작했으며, 3,000장이 넘어서자 먼지 축적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용기간이 지남에 따라 더이상 먼지발생이 되지 않은 것으로 미루어보아 제조과정에서 내부에 쌓였던 먼지가 센서에 달라붙거나 내부 부품이 마모되면서 조각이 발생했던 것으로 보이며, 센서 청소를 하면서 계속 사용해서 더이상의 내부 먼지가 발생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Kyle Clements는 D600의 초기 먼지문제에 대해 차량을 새로 사면 길들이기가 필요한 것처럼 이제 카메라도 길들이기가 필요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한편, 니콘은 이 문제에 대해 아직까지 서비스센터에 상담을 요청하라는 것 이외의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서피스 프로' 내년 1월 출시, 삼성 아티브 프로 보다 저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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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을 탑재한 태블릿 PC,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PRO 가격과 출시 시기가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9일, 자사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윈도우 8 프로를 탑재한 서피스 PRO 태블릿을 2013년 1월 출시할 계획이며 64GB 용량의 스토리지가 탑재된 버전은 899달러, 128GB가 탑재된 버전은 999달러에 판매할 계획으로 소개했다.
이 가격은 모두 태블릿 본체에 해당되는 가격이라서 서피스 태블릿의 장점인 터치 커버나 타이핑 커버는 별도 구매나 패키지 버전으로 제공될 예정인데 서피스 RT와 동일한 커버가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타이핑 커버는 129.99달러, 터치 커버는 119.99달러에 판매중이다.
서피스 PRO 태블릿의 스펙은 인텔의 코어 i5 프로세서와 서피스 RT 보다 해상도가 높은 16:9 크리어타입 1920x1080 해상도 10.6인치 터치 패널을 사용하며 디지타이저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펜이 제공되는 것으로 소개됐다.
최근 트위터에 등록된 소식에 따르면 서피스 PRO의 배터리 사용시간이 4시간에서 4시간 30분 정도 유지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본 샤프, 32인치 4K(3,840 x 2,160)지원 LCD 모니터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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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샤프가 산화물반도체(IGZO) 기술로 생산한 LCD 모니터와 태블릿 그리고 노트북용 패널의 본격적인 생산을 발표지 7개월만에 자체 개발한 32인치 4K IGZO 모니터 출시를 발표했다.
모델명 'PN-K321'로 발표된 이 제품은 32인치 크기에 4K2K규격의 3840×2160 해상도를 지원해 기존 30인치 WQXGA(2560x1600) 30인치 모니터나 27인치 WQHD(2560x1440) 모니터 보다 픽셀 집적도 높은 140 PPi인 제품으로 35mm 두께의 초슬림 제품으로 개발됐다.
연결 가능한 외부 인터페이스는 디스플레이 포트 1.2와 HDMI 1.4a를 지원하며 4K 지원이 가능한 그래픽카드를 통해 30p 또는 60p 규격도 지원이 가능한 것으로 소개됐다. 샤프는 이 제품을 CAD나 고화질 영상제작 같은 전문 분야에 공급할 계획이며 공식 출시 가격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45만엔 전후의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출시 시기는 내년 2월 15일로 예정되어 있다.

2012년 11월 29일 목요일

삼성전자, 세계 최초 LTE 카메라 '갤럭시 카메라' 국내 런칭 행사 개최


삼성전자는 29일 서울 서초사옥 딜라이트에서 ‘삼성 갤럭시 카메라 국내 런칭’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4.1(젤리빈)을 탑재한 카메라인 갤럭시 카메라는 1,630만 화소 BSI(Back Side Illumination) CMOS 이미지센서에 광각 23mm, 광학 21배줌 렌즈를 적용하여 넓은 화각과 고감도의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며 121.2mm(4.8") 대화면 터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특히 15가지 상황 설정에 따라 누구나 쉽게 전문가 수준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갤럭시 카메라만의 ‘스마트 모드’ 기능 지원과 안드로이드 4.1(젤리빈)을 통해 다양한 사진 어플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대화면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쉽게 편집도 할 수 있으며, 챗온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채널로 사진을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세계 최초 LTE 카메라인 삼성 갤럭시 카메라는 와이파이는 물론 LTE 통신망을 이용해 장소와 시간의 제약없이 누구나 쉽고 편하게 고화질의 사진을 찍고, 대화면으로 즉시 다양한 방법으로 편집, 공유가 가능하도록 구현하였다.
사진 촬영 시 ‘공유 촬영’ 기능을 미리 설정해놓으면 와이파이 다이렉트로 주변기기를 검색하고 사진 촬영 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사진이 주변의 스마트 기기로 전송이 된다. ‘오토 업로드’기능을 사용하면 촬영한 이미지를 클라우드에 자동으로 즉시 저장을 할 수 있어 중요한 사진을 실수로 지우더라도 저장 공간에서 사진을 다시 불러와 편집하거나 공유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국내 통신 3사를 통해 LTE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2012년 11월 28일 수요일

자연에서 영감을 얻고 디자인하다, Bookworm Chair


오늘은 전세계 그래픽은 물론 어반컬쳐트랜드미술디지털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슈를 다루는 권위 있는 웹사이트
fubiz에 올라온 작품을 소개합니다.
디자인한 그 모습이 지렁이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하여Bookworm Chair라 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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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디자인으로 유명한 네덜란드 팀 Atelier010
디자인한 이 작품은 의자의 가진 기능에 충실해
최대한 편안함을 살리기 위해 어느 쪽으로 앉아도
책을 읽기에 적합한 자세를 유지시켜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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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의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독특한 진열형태는 쉽게
책을 구분할 수 있도록 칸 칸마다 번호가 있다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전형적이고 딱딱한 형식의
진열방식과는 다르지만 어지럽게 나열한 느낌을 받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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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창호나 바닥재 변경과 같이 집안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한 여러 가지의 방법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가구를 바꾸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
생각이 듭니다가끔 해외의 영화나 광고를 보면 부부
또는 가족이 돈독하게 같이 가구점을 둘러 보면서
화목한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낡은 책장이나 의자가 있다면 이번 주말에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생각만 해도 아빠미소가
절로 생기는 것 같습니다.




Designer : Team Atelier010

윈도우 8, 한달만에 4000만개 라이센스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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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8의 성적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비지니스 총 책임자 타미 렐러가 10월 26일 출시된 윈도우 8이 한달만에 4000만개의 라이센스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며 10주만에 6000만개의 라이센스가 판매된 윈도우 7 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 주장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자료는 공개되지 않아 4000만개의 라이센스 중 얼마 만큼이 실제 소비자 판매에 해당되는지는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전체 실적만 본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장대로 윈도우 7의 실적을 뛰어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윈도우 8의 인기가 높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장과 달리 업계에서는 4000만개의 라이센스 중 상당수가 PC 제조사에 공급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스테이트카운터(StatCounter)의 조사 결과에서도 전세계 15억 PC 사용자 중 1%, 즉 1500만대의 PC에서만 윈도우 8을 사용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넥서스4' 판매재개 몇 분만에 또다시 품절, 서버 과부하로 인한 임시 조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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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미국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판매가 재개된 구글 넥서스4가 판매 시작 몇 분만에 또 다시 품절되는 사태가 벌어졌지만 이는 트래픽 과부하로 인한 조취였을뿐 실제 재고는 충분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글은 넥서스4 판매 재개와 함께 자신들도 예상하지 못할 정도의 상당히 높은 트래픽이 집중됐다며 지금 다시 신청하면 넥서스4를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의 주장대로 현재 미국 플레이 스토어에서는 넥서스4 8GB와 넥서스4 16GB를 구매할 수 있지만 미국에서도 판매가 시작된 넥서스4용 블랙 범퍼는 재고가 모두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 12월 버그 개선한 '안드로이드 4.2.1' 젤리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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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에서 문제가 된 버그를 수정한 안드로이드 4.2.1을 공개했다.
이번 버전에서는 달력과 스케줄에서 사라졌던 12월 문제와 블루투스 관련 문제 그리고 몇몇 버그들이 수정되었으며 1.1MB의 용량의 패치를 통해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드로이드 4.2.1 업데이트는 안드로이드 4.2 버전을 사용하는 넥서스4와 넥서스7 그리고 넥서스10에 해당되며 업데이트 안내문에는 안드로이드 4.2로 표시되지만 실제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는 4.2.1로 나타난다고 한다.

풀HD보다 4배 높은 'LG 울트라HD TV', 남미시장 출시


LG전자가 28일 세계 최대 84형 울트라HD TV를 브라질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LG전자의 84형 울트라 HD TV는 대화면과 풀HD(1,920×1,080)보다 4배 높은 울트라 HD(3,840×2,160) 해상도와 대화면으로 실물에 가까운 현장감을 제공한다. 또 눈이 편하고 안경이 가벼운 LG만의 시네마3D 기술도 탑재했다.
특히, 고해상도 데이터 처리 기술인 ‘시네마3D 울트라 HD 엔진’은 울트라 HD화질 영상을 손실 없이 표현하는 것은 물론 일반 HD급 영상도 울트라 HD 해상도에 맞게 선명하고 부드럽게 보정해준다.
LG전자 브라질법인장 이호 전무는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크기와 화질로 브라질은 물론 남미 주요 시장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세계 차세대 TV 시장을 반드시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 11월 27일 화요일

페이스북, 4개월만에 주가 25달러선 넘어서

페이스북이 정확하게 4개월만에 주가 25달러선을 회복했다.
페이스북은 현지시간으로 26일 주당 25.94달러를 기록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는 전달보다 8.09% 상승한 수치이며, 지난 7월 27일 25달러선이 붕괴된 이후 처음으로 회복한 것이다.
페이스북은 지난 7월 25일 29.34달러를 기록한 뒤 폭락이 시작되었으며, 최근까지 20달러대에서 등락을 거듭해왔다.
이번 급등은 금융 리서치업체에서 페이스북의 투자의견을 상향조정하면서 이루어졌다. 샌포드 번스타인 & Co.와 BTIG 등은 페이스북의 새로운 광고와 모바일 서비스 등에 대해 향후 1~2년간 회사의 수익을 올려줄 것이라고 판단해서 투자의견을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도 30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페이스북은 지난 9월부터 실물 상품을 상대방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프트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최근 애플이 페이스북 기프트서비스에 참여해서 애플 기프트카드나 음원 등을 페이스북을 통해 선물할 수 있게 되었으며,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판매에 전자책이나 음원같은 컨텐츠 판매가 큰 부분을 차지했던 점을 상기해보면 페이스북의 기프트 서비스가 애널리스트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복사만 해도 전송되는 가벼운 클라우드 서비스 '클립픽' 론칭


1인 멀티 디바이스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기기와 기기 간의 데이터 공유 및 동기화를 위한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 또한 늘어나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우리는 동영상과 사진, 문서 등 빅 데이터들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 하지만 아주 간단하고 짧은 웹사이트 주소나 이미지를 옮겨야 하는 경우는 어떨까?
센텐스(sentencelab.com)에서 간단한 문장이나 이미지를 순식간에 동기화시켜 주는 클립보드 클라우드 서비스 '클립픽(ClipPick)'을 오는 30일 론칭할 예정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사용시 간단한 문장이나 웹사이트 주소를 저장해야 할 때가 있는데 대부분 웹사이트 주소를 터치해 원하는 영역을 선택한 후 복사하기 메뉴를 누르고, 이메일이나 메모장, 메시지 창을 열어 불여넣기를 한 후에 전송이나 저장을 해야 한다. 사실 간단한 URL 한 줄, 사진 한 장을 보내고 싶었을 뿐인데 그 중간 과정이 상당히 복잡하다.
센텐스는 바로 이 점에 착안해 클립보드에 복사한 라이트(Light)한 정보들이 간단하게 다른 기기로 이동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서비스를 설계했다. 클립픽 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면 클립보드에 복사한 내용이 클라우드를 통해 순식간에 PC, 맥북,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 등으로 동기화된다.
OS 및 기기 종류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프로그램이나 앱을 설치하면 동일한 계정으로 로그인한 사용자 누구나 동일한 '클립보드 저장 및 동기화 서비스'를 받게 된다. 서비스 이용 제한 인원도 없다.
한편, 센텐스의 안지윤 대표는 "'Be Human, Be Useful, Be Happy'를 모토로, 신기한 것보다는 편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만들자는 운영방침 아래 이용자 중심 스마트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기업은 클립픽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와 기술로 지난 제2회 청년기업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우디, 효율성과 다이내믹한 성능 동시에 갖춘 'A4 2.0 TDI 콰트로' 출시


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26일 높은 효율성과 다이내믹한 성능을 동시에 갖춘 '아우디 A4 2.0 TDI 콰트로'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A4 2.0 TDI 콰트로는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준중형 세단 A4에 고출력 2.0 TDI 터보 직분사 디젤 엔진과 탁월한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 7단 S-트로닉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가 조화를 이루어 높은 효율성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갖춘 모델이다.
 
새롭게 출시된 아우디 A4 2.0 TDI 콰트로에 탑재된 아우디의 최첨단 터보 직분사 2.0 TDI 디젤 엔진은 최고 출력 177마력, 최대 토크38.8kg.m을 자랑하며, 0->100km/h 7.9초, 최고속도 225km/h의 성능을 발휘한다. 연비는 리터당 15.3km(복합연비 기준, 구연비 기준으로는 17.5km/l))으로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A4 2.0 TDI 콰트로의 7단 S-트로닉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는 수천분의 1초 만에 기어 변속이 이루어지므로 반응속도가 빠르고 동력 손실도 최소화해 준다. 여기에 S-트로닉과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 시스템은 평소 주행 시 전 후륜에 40:60의 동력을 배분하고 주행 상황이 바뀌면 필요에 따라 전륜에 최대 70% 또는 후륜에 최대 85%의 동력을 전달한다. 또한, 토크벡 터링 기술이 적용돼 있어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을 가능하게 해준다.
 
A4 2.0 TDI 콰트로에는 언덕 또는 평지 모든 곳에서 차량의 브레이크를 밟고 있지 않아도 차량의 정지상태를 유지시켜주는 아우디 홀드 어시스트, 운전자의 집중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판단되면 운전자에게 휴식을 권장해주는 휴식 권장(Rest Recommendation) 기능 등 유용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20GB 하드디스크와 주크박스 기능이 내장된 3세대 MMI, 아우디 뮤직인터페이스(AMI), DVD 플레이어, 전후방 주차 센서 등 다양한 편의 장치들이 적용돼 있고  모델에 따라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뱅앤올룹슨(Bang &Olufsen) 사운드 시스템, 3존 자동 에어컨, 뒷 자석 열선시트, 컴포트 키, 엔진 스타트/스톱 버튼 고급사양들의 옵션들이 대거 적용된다.
 
아우디 코리아의 트레버 힐 사장은 "A4 2.0 TDI 콰트로는 르망 24시간 레이스 5회 우승으로 우수성이 검증된 TDI 디젤 엔진과 풀타임4륜구동 콰트로, S-트로닉 변속기가 환상의 조합을 이룬 모델"이라며 "아우디의 앞선 디자인과 최고의 효율성,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모두 갖춘 준중형 세단"이라고 말했다.
 
국내 판매 가격은 'A4 2.0 TDI 콰트로'는 4860만원, 'A4 2.0 TDI 콰트로 다이내믹'은 5150만원, 'A4 2.0 TDI 콰트로 프레스티지'는 5540만원이다.

아날로그 디자인과 미러리스의 만남, 올림푸스 OM-D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성과 DSLR의 화질을 모두 만족하는 렌즈 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는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와 보급형 DSLR 카메라 시장의 경쟁자로 급부상한 후 이제는 7~80만원 대에서 100만원 초반대의 주력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 시장을 처음 개척한 올림푸스는 그 첫 제품인 PEN E-P1을 시작으로 보급형 버전인 E-PL1과 함께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해오고 있는데 미러리스 카메라의 휴대성과 화질에 만족하지만 DSLR에 비해 부족한 조작성과 카메라로써의 전문 기능을 요구하는 소비자에 맞춰 지난 5월, OM-D E-M5를 새롭게 출시했었다.
올림푸스 OM-D E-M5는 PEN 시리즈 처럼 1970년대 인기를 끌던 자사의 OM 시리즈를 바탕으로 미리러스 카메라의 특징을 그대로 살리면서 DSLR 수준의 빠른 AF와 고화질 센서, 세계 최초로 적용된 5축 손떨림 보정 기능에 방진방적까지, 기존 PEN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플래그십 제품이다.
기존 PEN 시리즈 보다 좀 더 클래식한 디자인에 고성능 DSLR 수준의 스펙까지 갖춰 출시 초기부터 인기가 높은 제품인데 케이벤치에서는 아직 이 제품을 소개한 적이 없어 이번 기회를 통해 간단히 소개할까 한다.

 클래식 카메라의 뛰어난 조작성
▲ 전문가용 OM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인 OM-4T
올림푸스 OM-D의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이다. 많은 카메라 메이커들이 디지털 카메라라는 특성에 맞춰 새롭게 디자인된 현대식 카메라 느낌의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는 반면 올림푸스 OM-D는 과거 OM 시리즈의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와 미러리스 카메라에선 찾아볼 수 없는 클래식하고 멋진 디자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자동차나 스마트폰 처럼 이 세상의 모든 제품이 그렇 듯 카메라 또한 사진이나 스펙만으로 인정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OM-D 만의 디자인은 가장 큰 무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플래그십 제품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OM-D는 기존 PEN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조작성을 제공하도록 만들어졌다.
▲ DSLR처럼 메인과 보조, 두 개의 다이얼이 제공된다
일반적인 미러리스 카메라들이 모드 다이얼과 통합된 하나의 다이얼을 통해 셔터 속도나 조리개 값을 변경하고 노출 보정은 후면의 멀티 다이얼을 사용하도록 만들어 졌지만 OM-D에는 메인 다이얼과 보조 다이얼이 제공되어 DSLR 처럼 셔터와 조리개를 변경하면서 그 즉시 노출 보정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EVF를 보면서 촬영하지 않는다면 보조 다이얼을 이용한 노출 보정이 필요치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후면 멀티 다이얼을 사용할 경우 한번의 조작이 아닌 몇 번의 버튼 조작이 필요하기 때문에 OM-D의 조작성이 더 우수한 것은 사실이다.
다이얼 조작 이외에도 OM-D는 터치 스크린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최신 미러리스 제품들 처럼 모든 메뉴 조작을 후면 LCD를 통해 터치로 조작할 수 있으며 원하는 피사체를 LCD 터치만으로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DSLR에 익숙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속도 빠른 AF, 포인트가 아닌게 아쉬워
렌즈 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가 컴팩드 디카보다 화질이 우수하고 다양한 렌즈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지만 DSLR 대비 부족한 AF 성능은 미러리스 카메라의 단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그래서 그런지 미러리스 시장에 뛰어든 많은 카메라 메이커들이 AF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올림푸스 OM-D는 위상차 AF가 아닌 컨트라스트 AF 방식이지만 기존 PEN 시리즈보다 검출 속도가 개선된 기술을 사용하였고 35개의 영역으로 구성된 AF 포인트로 어느 위치에 있는 피사체라도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올림푸스 OM-D를 다룬 많은 기사에서 소개했듯이 필자도 OM-D의 AF 속도가 상당히 빠른 수준이라 생각되는데 AF 속도에 대한 불만은 없었지만 일반적인 카메라와 달리 점이 아닌 면 단위의 AF 포인트 구성 때문에 AF 포인트 보다 작은 피사체의 초점을 잡는 부분에서는 어려움이 있었다.
▲ 피사체의 크기가 작을수록 배경에 따라 초점 잡는 것이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작은 피사체라도 AF 검출에 영향이 없는 배경인 상태에서는 초점을 쉽게 잡을 수 있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초점 잡기가 쉽지 않았다. 매번 같은 현상이 나타난 것은 아니지만 특정 상황에서의 AF 검출 부분은 좀더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5축 손떨림 방지, 최고라 인정
센서 쉬프트 방식의 흔들림 방지 기술은 광학식 손떨림 방지와 달리 바디에서 지원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모든 렌즈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 사진 촬영 뿐만 아니라 동영상 촬영까지 모두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값 비싼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술을 탑재한 렌즈를 사용할 필요가 없는데 올림푸스는 기존 3축 센서 쉬프트 방식을 발전시켜 5축 센서 쉬프트 방식을 OM-D에 탑재했다.
▲ 12-50mm 렌즈로 33mm 구간에서 1/10초로 촬영한 사진
5축 센서 쉬프트 방식이란 카메라의 움직임을 5측, 그러니까 수직, 수평 그리고 회전 흔들림까지 잡아낼 수 있는 기능으로 어두운 실내에서도 1/6 같은 느린 셔터 속도에서도 피사체를 흔들리지 않고 촬영할 수 있게 해준다.
실제 필자도 어두운 실내 촬영에서 1/10 이하의 셔터 속도에서 흔들림 없는 사진 촬영이 가능했었다.

 고감도 노이즈도 적어
모든 디지털 카메라는 이미지 프로세싱을 위한 별도의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더욱 뛰어난 화질의 결과물을 보여주기 위해 센서 자체를 개선하고 있지만 이와 함께 후처리 기능의 개선을 위해 이미지 프로세서 또한 계속 발전시키고 있다.
올림푸스가 OM-D에 탑재시킨 이미지 프로세서인 TruePic VI는 1,610만 화소의 센서를 통해 촬영한 이미지의 후처리 기능을 담당하여 기존 제품보다 향상된 고감도 노이즈 처리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얼마 전 출시된 PEN E-PL5에도 같은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OM-D의 뛰어난 화질을 그대로 이어받은 것으로 평가 받았다.
많은 부분을 테스트하진 못했지만 사진에서 보이듯이 올림푸스 OM-D는 노이즈 제거 기능을 사용하지 않아도 ISO 1600 까지는 원본 사진의 디테일을 살려주고 있으며 웹 사용 기준이라면 ISO 6400까지도 노이즈 개선 기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수준의 화질을 보여준다.
물론 노이즈 개선 기능을 사용하면 고감도 노이즈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디테일에서 약간 손해를 볼 수 있으니 ISO 3200 이상의 촬영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노이즈 개선 기능을 꺼놓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OM-D가 지원하는 ISO는 최대 25600까지지만 한밤 야외에서 삼각대 없이 촬영하기 위해 고감도 ISO 사용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ISO 25600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어느 정도의 퀄리티는 보장해 주지만 색이 뭉개지고 밴딩 노이즈 같은 느낌도 있으니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손떨림 방지 기능을 최대한 활용해서 촬영하는 것이 좋다.

 화질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카메라
필자가 사용하는 EOS 5D는 오래된 카메라다. 2005년에 출시된 카메라이니 상당히 오래된 제품이지만 그럼에도 5D만의 색감과 디테일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제품 중 하나다. 필자는 이 카메라를 통해 많은 사진을 찍진 못했지만 가끔은 원본 사진의 디테일에 실망한 적이 있는데 이를 위해 더 좋은 렌즈를 갈망하지만 OM-D로 찍은 사진을 처음 본 순간 DSLR을 고집하고 있는 내가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만큼 OM-D의 결과물은 상당히 뛰어났는데 5축 센서 쉬프트 손떨림 방지와 ISO 1600 까지 보장되는 디테일, 우수한 자동 화이트 밸런스, 거기다 휴대성까지 Full Frame만 아니었다면 벌써 필자의 5D는 장터로 직행했을 것이다.
올림푸스 OM-D가 5월에 출시되어서 대략 7 개월 정도가 지났으니 신제품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 최근 출시된 미러리스 카메라와 비교해도 부족할 것 없고 충분히 좋은 화질의 사진을 보장하고 클래식 느낌의 OM-D라면 좀더 저렴해진 가격 덕분에라도 한동안은 충분히 사랑 받지 않을까 싶다.
너무 좋은 점만 소개한 것 같아서 굳이 단점 몇 가지를 지적하자면 그립감과 앞서 설명한 면 단위의 AF가 있는데 OM-D를 처음 잡게 되면 마그네슘 바디라서 좀 묵직하면서 DSLR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립 부분의 소재가 쉽게 미끄러지는 느낌이어서 좀 위험하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필자처럼 손에 땀이 많은 사람은 더더욱 그럴 듯...
올림푸스에서는 그립감에 대한 느낌을 인식하고 있었는지 OM-D용 핸드 그립을 판매하고 있는데 기존 클래식 OM 시리즈의 디자인을 보니 고의적으로 이런 조합을 만든 것은 아닌 것 같지만 별매라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공급해주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한다. 셔터와 메인 다이얼을 추가했으니 가격이 비쌀 수 밖에 없다면 그립만 가능한 버전도 추가하는 것이 어떨까 한다.

 올림푸스 OM-D로 촬영한 사진들
- 모든 사진은 번들 렌즈인 M. Zuiko Digital 12-50mm f3.5-6.3 EZ 렌즈와 별도로 대여받은 M.Zuiko Digital ED 12mm f2.0 렌즈로 촬영한 것이다.
- 모든 사진은 포토웍스에서 다단계 리사이즈만 적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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