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MSI코리아, 쿼드코어 터치스크린 S12T 미니노트북 위메프 통해 출시

MSI코리아는 유통사 엔씨디지텍를 통해 7.85인치(19.93cm) 미니 슬림노트북 S12T-A4 Pirate Edition(파이러트 에디션) 모델을 쇼셜커머스인 위메프를 통해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프로모션 대상모델인 S12T-A4 파이러트 에디션 제품은 29.5센치 HD급 (1366x768) LCD 를 탑재한 울트라 포터블 미니 슬림노트북으로, AMD 카비니(Kabini) A4-5000 CPU 프로세서(1.5GHz,쿼드코어)와 AMD Radeon HD8330M 그래픽 칩셋이 하나로 결속된 퓨전 가속 처리장치 APU(Accelerated Processing Unit)가 적용됐다.
또한 최신 윈도우즈8 운영체제가 탑재되어 있으며, 스크린 터치가 가능하다. 외부 모니터 출력이 용이한 HDMI 포트와 친구들과 채팅이 가능한 720P HD 웹캠, 최대 16GB 메모리 장착가능 지원 등 다양한 I/O포트 및 확장성을 제공한다. 297 x 190 x 22.5~301mm의 크기이며 무게는 1.3kg이다.
이번 신제품인 S12T-A4 파이러트 에디션 제품은 쇼셜커머스인 위메프를 통해 첫 런칭 출시(31일)를 하며 미니 슬림 터치스크린 노트북 출시를 기념하여 599,000원에서 549,000원으로 최대 8%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MSI 노트북 공식 유통사인 엔씨디지텍(02-1577-7155)로 문의하면 된다.

페이스북, 마우스 동작까지 추적.. 사생활 침해 논란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이 사용자의 마우스 커서 위치까지 추적하는 기술을 시험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페이스북의 분석 책임자 켄 루딘의 말을 인용해 페이스북이 수집 범위를 확장해 사용자의 마우스 커서 위치까지 수집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개발하고 있는 수집 기술은 사용자의 커서가 화면의 특정 부분에 머무르는 시간과 특정 순간 이용자의 뉴스피드가 스마트폰 화면에 노출되는 지 등 의 정보를 수집한다.
이 기술이 개발되면 사용자가 특정 광고나 포스트된 글을 클릭하지 않아도 마우스만 올려 놓기만 해도 기록이 남게 되며, 페이스북은 이렇게 수집한 정보를 서비스 개발부터 맞춤형 광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페이스북 측은 수집한 정보를 외부 어느누구와도 공유하지 않을 것이며 타깃광고에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전문가들은 새로운 수집 방식이 사생활 침해 소지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페이스북, 마우스 동작까지 추적.. 사생활 침해 논란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이 사용자의 마우스 커서 위치까지 추적하는 기술을 시험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페이스북의 분석 책임자 켄 루딘의 말을 인용해 페이스북이 수집 범위를 확장해 사용자의 마우스 커서 위치까지 수집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개발하고 있는 수집 기술은 사용자의 커서가 화면의 특정 부분에 머무르는 시간과 특정 순간 이용자의 뉴스피드가 스마트폰 화면에 노출되는 지 등 의 정보를 수집한다.
이 기술이 개발되면 사용자가 특정 광고나 포스트된 글을 클릭하지 않아도 마우스만 올려 놓기만 해도 기록이 남게 되며, 페이스북은 이렇게 수집한 정보를 서비스 개발부터 맞춤형 광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페이스북 측은 수집한 정보를 외부 어느누구와도 공유하지 않을 것이며 타깃광고에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전문가들은 새로운 수집 방식이 사생활 침해 소지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페이스북, 마우스 동작까지 추적.. 사생활 침해 논란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이 사용자의 마우스 커서 위치까지 추적하는 기술을 시험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페이스북의 분석 책임자 켄 루딘의 말을 인용해 페이스북이 수집 범위를 확장해 사용자의 마우스 커서 위치까지 수집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개발하고 있는 수집 기술은 사용자의 커서가 화면의 특정 부분에 머무르는 시간과 특정 순간 이용자의 뉴스피드가 스마트폰 화면에 노출되는 지 등 의 정보를 수집한다.
이 기술이 개발되면 사용자가 특정 광고나 포스트된 글을 클릭하지 않아도 마우스만 올려 놓기만 해도 기록이 남게 되며, 페이스북은 이렇게 수집한 정보를 서비스 개발부터 맞춤형 광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페이스북 측은 수집한 정보를 외부 어느누구와도 공유하지 않을 것이며 타깃광고에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전문가들은 새로운 수집 방식이 사생활 침해 소지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발표임박 '넥서스5' 영국, 대만 등 세계 각지에 실사진 유출

내 달 5일 출시될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던 구글 '넥서스5'의 실사진이 해외 여러나라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 영국에서 유출된 넥서스5 실사진
영국에서 유출된 넥서스5 실사진은 제품을 개봉한 사진으로 추정되며, 넥서스5란 로고가 선명하게 보인다.
▲ 말레이시아에서 유출된 넥서스5 실사진
말레이시아에서 유출된 넥서스5 사진은 LG전자 서비스 센터에서 찍은 사진으로 알려졌다. 설정 메뉴 UI를 확인할 수 있는 점이 특징
▲ 대만에서 유출된 넥서스5 실사진
대만에서 유출된 넥서스5 사진은 대만 NCC (국가 통신 전파위원회) 인증을 받기 위해 제출된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금까지 알려진 넥서스5 사양은 2.3Ghz 퀄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3가 적용된 4.9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2GB RAM이 탑재되며, 손떨림 보정 기능을 지원하는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가 탑제된다.

인텔, 웹TV 사업 접는다.. 美버라이즌과 매각 협상 중

인텔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웹기반 TV 서비스 사업이 좌초될 것으로 보인다.
30일(현지시간) IT매체 올싱스디는 인텔 계획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인텔이 인텔 미디어 사업의 매각을 위해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과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인텔 미디어는 웹기반 TV 서비스를 담당하는 부서다.
보도에 따르면 인텔이 버라이즌에 전체 TV 사업을 넘길 것인지 또는 일부는 남겨둘 것인지 아직 결정을 못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버라이즌은 자사의 FIOS 네트워크를 통해 이미 TV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인텔 웹TV 사업을 인수할 경우 양쪽에 모두 도움이 되는 제휴가 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인텔은 올 초 실시간 TV, 주문형 TV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OnCue'라는 이름을 가진 이 서비스는 당초 2013년 중 서비스 될 예정이었지만, 콘텐츠 확보에 난관을 겪으면서 제품 출시를 2014년으로 연기했다.

'구글 글래스' 착용 美운전자 '딱지' 발급.. 법정에서 가린다

구글의 스마트 안경 '구글 글래스'를 착용한 운전자에게 교통법규 위반 딱지가 발급된 사건이 최근 미국에서 발생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여성 세실리아 어베이디는 자신의 구글플러스 계정에 구글 글래스를 착용하고 운전 중 경찰관에게 교통법규 위반으로 적발됐다고 밝혔다.
어베이디는 당시 제한속도가 시속 65 마일(105km)인 도로에서 약 시속 80km(129 km)로 과속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이를 적발한 경찰관이 과속뿐만 아니라 구글 글래스 착용도 법규 위반으로 보고 2개 혐의로 고지서를 발부했다.
어베이디가 억울해 하는 부분은 당시 구글 글래스를 착용만 했을 뿐 구글 글래스 모니터는 작동하지 않았다는 것. 하지만 캘리포니아 주 법규에는 운전자가 볼 수 있는 위치에 모니터가 있는 상황에서 운전하는 것이 금지돼 있다. 이는 모니터가 켜져 있든 꺼져 있든 마찬가지다.
어베이디의 게시물을 접한 구글 글래스 사용자와 법률 전문가들 대부분은 경찰의 딱지 발급이 정당하지 않다고 조언을 하면서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릴 것을 권하고 있지만, 일부 사용자는 구글 글래스가 운전 중 시야를 차단하고, 운전을 방해할 것이란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어베이디는 벌금은 일단 납부하지 않은채로 올해 12월 30일로 예정된 재판에 출석해 구글 글래스 착용이 법규 위반이 아님을 주장할 계획이다.

AMD APU, 윈도우8.1에서 성능 향상된다? 인텔과의 차이는

지금은 잠잠해 졌지만 지난주 까지만 해도 실시간 검색어에 이틀 연속 올라와 있을 정도로 '윈도우 8.1'에 대한 관심은 높았다.
시작 버튼이 다시 제공된다는 것이 화제가 되어 이를 반기는 사람들과 이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포털 검색어 순위를 10위 안에 유지시키도록 만든 것인데 반쪽 짜리 시작 버튼을 각종 뉴스 매체들이 시작버튼이 돌아온 것처럼 보도해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어 벌어진 해프닝 였을 뿐 정작 이를 확인해 보고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한 매체는 드물었다.
다행이 몇몇 IT전문 매체들이 이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고 과거의 시작버튼을 활용할 방법을 제시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지만 윈도우 8.1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었는데 오늘은 이런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보고자 윈도우 8.1과 PC 성능에 관련된 이야기를 할까 한다.
사실, 이번 기사는 AMD가 등록한 블로그 기사 때문에 시작됐다.
지난 18일, AMD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윈도우8 기반에서 굉장한 성능과 유저 경험이 가능하게 만들었다는 글을 블로그에 등록했다. 주된 내용은 AMD가 마이크로소프트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고 AMD의 64비트 아키텍처를 마이크로소프트가 채택하는 등 둘 사이는 상당히 친밀하다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AMD의 기술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윈도우 8.1에 최적화 시킬 수 있었고 자사의 APU가 기존 세대의 윈도우 보다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는 내용이다.
AMD는 9.5%라는 구체적인 수치까지 제시하며 윈도우 8.1에서 APU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는 내용을 적극 강조했는데 경쟁사는 이렇다 할 성능 개선이 없다는 주장도 하고 있다.
과연 사실일까? AMD만 성능이 개선됐을까? 이에 대한 궁금증을 확인하고자 이번 기사를 준비했다.

■ 윈도우 8.1로 PC 성능이 빨라지나?
운영체제의 변화로 PC 성능이 향상된다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니다. PC가 아닌 스마트폰만 보더라도 새로운 버전의 운영체제가 등장함에 따라 동일한 하드웨어에서 더 빠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사례들이 있고 PC용 운영체제인 윈도우 8이 등장했을 때도 같은 경험을 이야기 한적이 있다.
하지만, 이번 윈도우 8.1의 경우 윈도우 7에서 8로 넘어올 때처럼 큰 변화가 있던 것도 아니고 기존 버전에서 조금 수정, 보완된 버전이라서 단순 운영체제 만으론 PC 성능의 향상을 기대할 수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AMD의 주장이 처음에는 이해되지 않았지만 실질적인 PC 성능을 좌우하는 드라이버를 생각해보니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AMD는 지금껏 해왔듯 새로운 드라이버를 내놓을 때 마다 기존 드라이버 대비 성능을 향상시켜 왔다. 큰 폭의 성능 향상은 아니었지만 분명 드라이버 최적화와 특정 어플과의 호환성 개선 등 여러 방법을 이용해 PC 성능을 개선해 왔기 때문에 윈도우 8.1용 드라이버 개발에 있어 마이크로소프트와 긴밀하게 협력했다면 기존 윈도우8 보다 PC 성능을 높게 만들 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향상 폭이 기대 이상(?)이라서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자 블로그에 글을 남긴 것으로 판단되는데 그 차이가 기대할 만큼인지는 실제 테스트 결과를 보고 이야기 해보자.

■ AMD와 인텔 누가 더 빨라졌나?
AMD는 이번 자료에서 성능 향상의 기준을, PCMARK8의 테스트 결과로 이야기 했다.
PCMARK8은 OpenCL 기반의 최신 이기종 컴퓨팅 환경까지 지원하는 벤치마크 프로그램으로, PC를 사용하는 다양한 업무 환경에 적합한 실제 작업을 기반으로 PC의 전반적인 성능을 체크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AMD는 PCMARK8의 다양한 테스트 방법 중 일반 PC 사용자들이 이용할 Home 테스트 항목의 결과로 윈도우 8.1에서의 성능 향상을 말했는데 필자가 테스트한 결과에서도 윈도우8 보다 윈도우 8.1을 설치해 사용했을 때가 더 높은 성능을 보여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MD A10-6800KINTEL Core i5-4670
Windows 836113901
Windows 8.139044061
수치를 보면 총점 3611점에서 3904점으로, 대략 8.1% 정도 PC 성능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인텔의 코어 i5 4670 프로세서를 탑재한 시스템에서의 결과, 4.1%의 두배에 가까운 결과이다. 인텔도 윈도우 8.1 출시에 맞춰 자사 CPU용 드라이버를 내놨으며 이로 인해 성능 향상을 가져왔지만 그 차이만 보면 확실히 AMD APU(A10-6800K)쪽이 더 높다.
CPU와 메인보드를 제외한 모든 것들이 동일한 상태에서 AMD와 인텔의 성능 향상율 차이를 비교한 것이니 실질적으로 AMD쪽의 성능 향상이 더 크다고 볼 수 있는데 이러한 결과는 벤치마크 프로그램이 아닌 비디오 편집 및 랜더링 소프트웨어인 Vegas PRO 12를 이용한 작업과 실제 게임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AMD A10-6800KINTEL Core i5-4670
Vegas Pro 12 - Windows 85분 35초3분 16초
Vegas Pro 12 - Windows 8.15분 9초3분 10초
3DMARK F.S - Windows 8966836
3DMARK F.S - Windows 8.1972837
Bioshock Infinite - Windows 826.2720.53
Bioshock Infinite - Windows 8.127.2719.69
Vegas PRO 12를 이용한 작업(소니가 공개하고 있는 Vegas Pro의 공식 벤치마크용 테스트 샘플)에서 AMD  APU(A10-6800K)는 윈도우 8에서 작업했을 때 보다 작업 시간이 약 7.7% 가량 개선된 반면 인텔의 코어 i5 4670 프로세서는 3% 정도만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이밍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3DMARK의 파이어 스트라이크와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게임에서도 AMD는 큰 폭은 아니지만 조금씩 프레임이나 점수가 향상됐지만 인텔의 코어 i5 4670은 오히려 프레임이 떨어지거나 실질적으로 점수가 향상됐다고 말하기 힘든 결과를 보여줬다.

■ AMD가 노력한 성과, 인텔도 위치에 맞는 노력 필요
AMD가 주장하듯 필자의 테스트에서도 APU(A10-6800K)는 윈도우 8.1에서 더 높은 성능을 보여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텔도 성능 향상이 없던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AMD APU의 절반에 그쳤고 일반 소비자들이 가장 즐겨하는 게임에서는 오히려 더 낮게 측정된 경우도 있었다.
아무래도 윈도우 8.1 출시 초기다 보니 이에 맞는 드라이버 개발에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어 성능 개선이 미진할 수 밖에 없겠지만 PC 시장을 리드해온 인텔이 이정도 수준이라니 PC 사용자를 배려해 성능을 개선시키려는 의지가 조금은 부족하지 않나 생각한다.
아니면 드라이버를 개발하는 기술력이 부족한 건지, 그것도 아니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관계가 AMD 보다 좋지 못한 것인지... 어쨌든 인텔로써는 기존 소비자들을 위해 새로운 PC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이 더 필요한 것으로 생각되며 앞으로 PC 시장을 리드하는 위치에서 그에 맞는 결과를 보여야 할 것이다.
참고로, AMD APU를 탑재한 PC나 노트북 사용자들은 윈도우 8.1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권장하며 윈도우 8.1을 지원하는 최신 드라이버(13.11베타1 이후 버전)을 사용하기 바란다.

소니, 24bit/192Khz 고해상도 오디오 시대 선점하나? 신형 오디오 제품군 대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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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부터 50만원대까지, 고급 헤드폰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중인 소니코리아가 고해상도 오디오 시대를 위한 헤드폰과 이어폰, 워크맨 그리고 휴대용 헤드폰 앰프를 대거 출시한다.
소니코리아가 선보인 이번 제품들은 최신형 스마트폰이 지원하기 시작한 24bit/192Khz 고품질 오디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들로, 기존 헤드폰과 이어폰으로는 지원하지 못하는 가청주파수 이상의 대역까지 모두 지원해 원음 그대로를 재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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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헤드폰인 MDR-1R MK2는 40mm HD 다이나믹 드리아버 유닛을 탑재해 주파수 응답 대역이 4~80,000Hz로 확장됐으며 블루투스 버전인 MDR-1RBT MK2 모델은 APT-X 같은 고음질 코덱을 지원해 각종 휴대용 디지털 기기로 뛰어난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블루투스 모델은 유선 연결도 가능해 MDR-1R MK2와 동일한 음질로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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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R-1 MK2 시리즈의 하위 제품인 MDR-10R 시리즈는 주파수 대역이 5~40,000Hz로 낮아졌지만 40mm HD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적용되어 풍부한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으며 슈퍼 소프트 이어 쿠션을 적용해 착용감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무게를 줄여 휴대성을 개선한 것으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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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상도 오디오를 지원하는 XBA-H 시리즈 이어폰은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과 다이나믹 드라어버가 조합된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 풍부한 중저음과 선명한 고음을 두가지 유닛이 각각 담당해 선명하면서도 탄탄한 저음을 재현할 수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다만, 두 종류의 유닛을 모두 활용한 방식이라서 컴팩트한 외형이 가능했던 기존 밸런스드 아마추어 기반 이어폰 보다 다소 크기와 무게가 증가했다.
소니코리아는 24bit/192Khz 고해상도 오디오 재생을 위한 신형 워크맨 NWZ-F880 시리즈와 휴대용 헤드폰 앰프 PHA-2를 함께 발표했으며 이들 제품에는 HiFi 고급 오디오에 적용해온 S-MASTER HD 디지털 앰프 기술과 CD 수준의 사운드를 고해상도 오디오로 재현할 수 있는 디지털 사운드 강화 엔진(DSEE)를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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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표된 제품들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시차를 두고 국내 시장에 출시될 계획이며 헤드폰과 이어폰 제품이 11월까지 모두 출시된 후 휴대용 헤드폰 앰프와 보급형 워크맨 NWZ-ZX1이 1월말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헤드폰 제품군이 최저 209,000원에서 최고 449,000원, 이어폰 제품군이 199,000원에서 399,000원에 판매될 계획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 출시

삼성전자가 대화면에 더욱 새롭고 편리한 S펜 기능을 탑재한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WQXGA(2,560 X 1,600) 고해상도의 255.4mm 대화면으로 기존 갤럭시 노트 10.1보다 더욱 선명한 화질을 보여주며, 기존 갤럭시 노트 10.1 보다 더욱 얇고 가벼우면서 가죽 질감을 살린 후면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S펜의 5가지 주요 기능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에어커맨드'를 비롯해 '갤럭시 노트 3'에 적용된 주요 기능을 즐길 수 있다.
화면을 분할하여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띄울 수 있는 '멀티 윈도우'를 사용하면 드래그 앤 드롭으로 사진 등 콘텐츠를 한 창에서 다른 창으로 옮길 수 있고, 화면 중간에 있는 스플릿 바의 기능을 활용해서 실행 중인 애플리케이션의 위치를 바꿀 수도 있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S 노트' 기능인 '이지 차트'를 사용하면  본인이 원하는 차트나 그래프를 선택한 후 S펜을 이용해 선을 긋거나 숫자를 입력하는 등의 간단한 동작으로 세부항목을 편리하게 변경할 수 있어 프레젠테이션 등에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젤리빈 4.3 플랫폼에 LTE-A모델은 2.3GHz 쿼드코어, 와이파이 모델은 1.9GHz 옥타코어 프로세서에 3GB 램, 8,220mAh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했다.
'갤럭시 노트 10.1 2014 에디션'은 클래식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출고가는 LTE-A 모델은 94만 6,000원, 와이파이모델은 79만 9,000원이다.

이것이 64bit 위력? '아이패드 에어' 성능, 아이패드4보다 2배 빨라

애플의 최신 태블릿PC 아이패드 에어의 성능이 아이패드4보다 2개 가까이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벤치마크 테스트 툴 긱벤치(Geekbench)를 개발한  프라이메이트 랩은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4, 아이패드3, 아이패드미니 등을 대상으로한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다.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싱글코어 테스트에서는 아이패드 에어가 1465점을 기록해 771점을 기록한 아이패드4보다 2배 가량 성능이 앞선것으로 나타났으며, 멀티코어 테스트에서도 아이패드4보다 약 2배 가까운 성능 차이를 보여줬다. 특히, 아이패드2, 3, 아이패드 미니보다는 무려 5배 이상 성능이 앞선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패드 에어는 A7 프로세서를, 아이패드4는 A6 프로세서를 탑재하지만, 동작클럭은 1.4Ghz로 동일하다. 동일한 클럭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성능차이가 큰 것은 64bit 아키텍처 때문으로 프라이메이트 랩은 분석했다.
아이패드 에어는 11월 1일(현지시간) 1차 출시국부터 출시된다. 출고가는 16GB 와이파이 전용 모델이 499달러(약 52만 8천원)이다

구글, '스마트워치' 개발 끝!.. 수개월내 대량 생산 돌입

구글이 스마트워치 개발을 끝내고 수개월내 대량 샌산에 돌입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스마트워치의 대량 생산을 위해 아시아 납품 업체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글의 스마트워치에는 음성인식 서비스인 '구글 나우'가 탑재된다. 구글나우는 사용자의 행동패턴과 위치기반 정보를 분석해 필요한 실생활 정보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구글 스마트워치의 핵심적인 기능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구글 스마트워치는 안드로이드 4.4 킷캣 OS를 탑재하며  스마트워치의 문제점으로 제기되고 있는 배터리 전력 소비량도 상당히 개선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스마트워치 시장은 소니, 삼성이 이미 시장에 제품을 출시했으며, 애플, MS, LG 등 주요 IT 기업들이 개발을 진행중에 있다.

엔비디아, AMD 위협에 긴장했나? '지포스 GTX 780'으로 품종 개량 나서

엔비디아가 지포스 GTX 780을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의 지포스 GTX 780 외에도 11월 초 출시 예정인 지포스 GTX 780 Ti, 또 하나는 지포스 GTX 780 GHz Edition(이하 'GTX 780 GE')이다. GTX 780 Ti는 이전부터 엔비디아가 공식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혀온 사실이기에 놀랄 일은 아니지만, GTX 780 GE를 내놓겠다는 소식이 중국의 Exprreview를 통해 알려졌다.
지포스 GTX 780 GE는 B1 스테핑으로 개선된 GK110-300 GPU를 사용하는 그래픽카드로, A1 스테핑 GPU가 사용된 GTX 780보다 동작 클럭이 높으면서 전력 효율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라 전했다. GTX 780의 동작 클럭은 GPU 코어가 863 MHz, 부스트 시 900 MHz 이지만, GTX 780 GE는 기본 GPU 클럭이 1,006 MHz, 부스트 시엔 1,046 MHz까지 오른다. 메모리 클럭과 용량, 비트 수는 기존 제품과 동일하다.
GTX 780 GE의 레퍼런스형 제품은 출시되지 않을 예정이며, 엔비디아가 AIB 파트너 제조사들에서만 커스텀 디자인된 GTX 780 GE를 출시하도록 권장했다는 소식도 나타나 있다. 해당 제품의 출시 일정과 가격에 대한 언급은 없으나, 지포스 GTX 780의 기존 가격인 599달러선에 나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지포스 GTX 780 Ti는 2,688개의 CUDA 코어가 구성돼 있을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이러한 예상을 깬 GPU-Z 스크린 샷이 올라와 국내외 하드웨어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스크린 샷에 노출된 주요 제원에는 CUDA 코어가 2,880개, GPU 코어 클럭은 902 MHz, 부스트 클럭이 1,033 MHz, 메모리는 1,752 (7,008) MHz로, 메모리 용량을 제외하면 GTX 타이탄의 제원을 훨씬 넘는다.
해당 그래픽카드가 정말로 GTX 780 Ti 일지는 조금 더 두고봐야 하겠지만, 주요 외신들은 그동안 알려진 여러 내용을 종합해 볼 때, 지포스 GTX 780 Ti가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다뤘다.
하지만 이 제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한 가지 다른 구석이 있다. 메모리 대역폭은 336.38 GB/s로 스크린 샷의 내용과 유사하지만, 텍스처 필레이트 수치가 맞지 않기 때문이다. 스크린 샷에는 225.8 GTexel/s이라 했지만, 공식대로 계산해 보면 216.4 GTexel/s가 나온다. 위 스펙이 정말일지는 조금 더 두고봐야 한다.

국내선 없어서 못사는 '아이폰5S 골드'.. 미국선 가장 인기 없어

아시아 중화권 국가와 국내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아이폰5S 골드'가 미국에서는 가장 인기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비지니스 인사이더는 시장조사업체 컨슈머인텔리전스리서치파트너스(CIRP)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미국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폰5S 색상은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내 초기 아이폰5S 구매자중 43%가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을 선택했으며, 화이트/실버 색상(30%),화이트/ 골드(27%)가 뒤를 이었다. 아이폰5C의 경우 블루 27%, 화이트 25%, 그린 21%, 핑크 20%로 큰 차이가 없었지만 옐로우 색상만 7%로 유독 인기가 없는 걸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25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 아이폰5S 모델 중 골드 색상은 가장 먼저 품귀 현상을 빚었으며 사전예약한 일부 소비자들 조차도 개통당일 제품을 받지 못하는 등 물량 공급이 딸리고 있다.

영화 : 컴 아웃 앤 플레이 (Come Out and Play 2012)


영화 자체 화면의 공포스러움보다는

저 상황에 내가 주인공이었다면 이라는 설정이 더 무서운 공포를 주는듯 함.

이 작품도 예전 작품을 리메이크했다고 하던데...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이 잔인한 캐릭터로 나오는 영화들이 가끔 있긴했었는데,

보통은 어린이들이 특별한 의도없이 장난으로 한 것이 범죄가 되는 영화들이거나,

"오멘"에서 데미안 처럼 어린이가 악마 그 자체이거나 뭐 그런 종류인데..

이 작품에서의 어린이들은 좀비 느낌이 좀 강하게 난다.

어린이가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질른다고 어린이를 해칠 수 있겠는가? 라는 물음이 어쩌면 이 영화의 메인테마인것 같은데,

그 어린이들이 내 생명을 위협하는 순간이 된다면 정당방위가 되는게 상식일것 같긴한데...

야마하뮤직코리아, 프리미엄 헤드폰 ‘HPH-M82’ 출시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우수한 사운드 구현 능력과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헤드폰 ‘HPH-M82’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야마하의 ‘HPH-M82’는 강한 자성을 띈 40mm의 다이내믹 네오디뮴 마그넷 드라이버가 적용되어 풍부한 중저음과 선명한 고음을 제공하며, 1.2m의 케이블에 재생 및 볼륨 리모콘과 함께 음성 통화가 가능한 마이크가 장착되어 스마트폰을 비롯한 모바일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야마하의 ‘HPH-M82’은 기존 헤드폰과 달리 곡선 처리가 된 사각형 모양의 하우징과 트위스트 형태의 헤드밴드 지지대를 통해 세련되고 개성 있는 외관을 갖췄으며, 밀폐형 이어컵으로 차음성이 우수하고, 부드러운 나일론 섬유 소재의 이어패드와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헤드밴드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다 토시카즈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패션 아이템으로 헤드폰을 활용하려는 젊은 소비자들 사이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일본 본사에 있는 야마하 디자인연구소가 심혈을 기울여 디자인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야마하는 제품 개발에 있어 소비자들의 니즈(Needs)를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마하는 네이버와 함께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체험단 이벤트를 실시한다. 11월 8일까지 네이버 지식쇼핑(http://shopping.naver.com) 이벤트 페이지에 방문해 댓글을 남기면 체험단 신청이 가능하며, 당첨된 총 20명에게는 야마하 헤드폰 ‘HPH-M82’이 체험용으로 무료 증정된다. 또한 야마하는 네이버의 쇼핑몰 ‘샵N’을 통해 신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만원 할인 혜택과 5만 9천원 상당의 벨킨(Belkin) 노트북 백팩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야마하 ‘HPH-M82’는 사용자의 취향을 고려해 화이트, 블랙, 골드, 레드 등 총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15만 8천원이다. 전국 야마하 음향기기 전문 대리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의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 또는 AV 전문 블로그(www.yamahaav.com)를 참고하거나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02-3467-3352~4)로 문의하면 된다.

Ele Solar Charged Bicycle by Mojtaba Raeisi

Ele is a solar bicycle with solar panels on its wheels that rotate 30 degrees on both sides, to face toward sun. This is to absorb as much sun-power that it can. This hybrid bike can be charged via electricity and the sun. It works in 3 modes though, muscle power, Semi- electric: electricity helps the user to ride easier and faster. Lastly, The Electric: here it functions completely like an electrical bicycle.
Designer: Mojtaba Raeisi
Ele Solar Charged Bicycle by Mojtaba Raeisi
Ele Solar Charged Bicycle by Mojtaba Raeisi
Ele Solar Charged Bicycle by Mojtaba Raeisi

다이슨, 신개념 청소기 및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냉온풍기 출시

영국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다이슨(dyson)이 아시아 시장을 위한 특별한 제품 '다이슨 하드™ DC57'을 국내에 선보였다. 습식 청소패드가 장착된 진공청소기 '다이슨 하드™ DC57'은 강력한 먼지 흡입과 바닥의 얼룩, 때 등의 이물질을 한 번에 제거할 수 있는 신개념 청소기다.
'다이슨 하드™ DC57'에 장착된 더블에지 청소기 헤드 앞쪽에 있는 이중 흡입 채널이 부스러기와 먼지를 빨아들이고 뒤쪽의 습식 청소패드가 바닥의 얼룩과 묶은 때를 제거해준다.
또한, 더블에지 청소기 헤드의 높이가 낮아 침대나 쇼파 등 가구 밑도 쉽게 청소할 수 있으며, 헤드의 목 부분이 회전돼 청소 시 움직임도 편하다. 기본 헤드를 분리한 후 함께 제공되는 크레비스 툴이나 콤비네이션 툴을 장착하면 무선 진공청소기나 핸디형 진공청소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다이슨 한국마케팅 담당 손병욱 부장은 "바닥을 청소하는 가장 좋은 효율적인 방법은 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한 뒤 청소패드를 이용해 얼룩과 때를 닦아내는 것이다. 그러나 이 작업들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다이슨의 엔지니어들은 이 두 가지 작업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새로운 청소 방법을 개발했다. 특히 이번 '다이슨 하드™ DC57'은 카펫이 아닌 마루바닥생활에 익숙한 아시아 시장을 위해 다이슨에서 특별히 심혈을 기울인 제품인 만큼 시장 반응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이슨(dyson)은 또한 신개념 냉온풍기 '다이슨 핫&쿨™ AM05'를 선보였다. 다이슨 에어멀티플라이어™의 새로운 모델 '다이슨 핫&쿨™ AM05'는 냉방, 난방 2가지의 기능을 단일기기에 구현한 제품으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으며, 지난 2012년 출시된 AM04 제품보다 24%나 많은 공기를 빨아들이고 모터의 회전 속도를 33% 증가시키는 등 성능이 개선됐다.
기존에 사용되는 대부분의 히터들은 비효율적인 모터 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빠른 속도의 냉난방이 어렵고 실내 전체의 난방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지만, '다이슨 핫&쿨™ AM05'는 다이슨사만의 특허 기술인 '에어멀티플라이어™(Air Multiplier™)' 기술을 적용해 보다 효율적인 에너지와 짧은 시간으로 고른 실내 난방이 가능하다.
'다이슨 핫&쿨™ AM05' 앞에 부착된 디지털 제어장치 혹은 리모컨으로 송풍 속도를 10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원하는 실내온도를 0~37도까지 1도씩 미세하게 제어할 수 있다. 지능형온도조절기가 설정된 온도 이상의 불필요한 작동을 차단하고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준다. 또한, 제품이 200도 이상 과열되지 않도록 자동 조절돼 밤새 전원을 켜놓아도 안전하며, 제품이 넘어질 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돼 화재의 위험이 없다.
'다이슨 핫&쿨™ 팬 히터'는 오는 11월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다이슨 직영샵과 전국 주요 백화점 및 가전 전문매장을 비롯해 다이슨 몰과 종합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한국지엠, 더 세련되고 강력해진 쉐보레 '2014 카마로 RS' 공개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쉐보레(Chevrolet)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스포츠카 카마로(Camaro)의 디자인에 변화를 주고 첨단 편의사양을 추가한 '2014 카마로RS'를 공개하고 31일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쉐보레 카마로는 지금까지 5세대를 거치며 쉐보레 브랜드의 역동성과 기술력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모델로 진화했으며, 새롭게 출시되는 2014 카마로RS는 최대 323마력의 폭발적인 출력을 발휘하는 V6 3.6L 직분사 엔진을 바탕으로 카마로의 DNA를 한층 더 강조한 내외관 변화를 담았다.
독특한 아이덴티티와 개성이 뚜렷한 특유의 외관 디자인을 바탕으로 전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디자인 상을 수상해 온 카마로는 1969년형 카마로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은 정통 스포츠카 스타일에 현대적인 디자인 요소를 새롭게 도입해 레트로 디자인의 현대적 해석과 더불어 진정한 머슬카의 매력을 발산한다.
카마로를 상징하는 돌출 프론트 그릴과 외곽으로 배치되어 강렬한 첫 인상을 연출하는 헤드램프는 한층 날렵하고 안정적인 모습으로 페이스리프트(Facelift)됐다. 또한, 하단부 그릴과 함께 변경된 프로젝션 타입 안개등은 카리스마 넘치는 감성과 더불어 볼륨감을 극대화했다.
2014 카마로RS의 전륜(245/45)과 후륜(275/40) 퍼포먼스 광폭 타이어는 새로운 디자인의 20인치 알로이휠과 더불어 감각적인 랠리 옐로우(Rally Yellow), 빅토리 레드(Victory Red) 및 블랙(Black) 외장 색상과 어울려 개성이 넘치면서도 정통 머슬카로서의 디자인 디테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층 세련된 일체형 LED 리어램프와 강력한 동력 성능을 상징하는 빌트인 타입 대구경 듀얼 머플러는 스피드와 퍼포먼스를 돋보이게 하는 후면부 디자인의 백미. 보다 날렵해진 새 후면부는 RS(Rally Sports) 스페셜 패키지를 상징하는 붉은색 RS 레터링으로 마감했다.
퍼포먼스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카마로RS의 인테리어는 스마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쉐보레 마이링크와 멀티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 Up Display), 하이테크 차량정보장치(DIC: Driver Information Center)를 적용해 주행 편의성과 인테리어의 고급감을 한층 배가했다.
RS(Rally Sports)는 쉐보레 제품군 중 한층 드라마틱한 퍼포먼스를 표현하는 자동차 경주용 아이템을 장착한 스페셜 모델을 의미한다. 1967년 1세대 카마로에 첫 적용된 이 후, 쉐보레의 퍼포먼스 라인업을 중심으로 폭넓게 적용되고 있는 RS 패키지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함께 레이싱 감성을 제공한다.
쉐보레 2014 카마로RS의 가격은 4710만원(자동변속기 기준)이며, 본격적인 판매는 이달 중순 부터 시작된다.

HTC, 英 특허소송서 노키아에 패소.. 'HTC원' 판매금지 위기

대만 스마트폰 제조업체 HTC가 영국 특허 소송에서 노키아에 패소해 주력 스마트폰이 판매 금지 당할 위기에 처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고등법원은 노키아가 HTC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에서 1건에 대해 침해를 인정했다. 법원이 특허 침해를 인정한 특허는 노키아의 ‘EP0998024’ 특허로, 휴대폰의 발신기와 무선 기지국의 모듈적 구조에 관련된 것이다.
이번 승소로 노키아는 HTC에 특허 침해에 따른 금전적인 피해보상과 함께 특허를 침해한 HTC원과 HTC 와일드파이어 등을 포함한 HTC 제품들의 영국내 수입과 판매금지를 요청하기로 했다.
HTC 대변인은 "영국 법원의 결정에 실망했다"며 항소할 뜻을 밝혔다.

일본發 풀HD 5인치 레티나 탑재 '아이폰6' 루머 등장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가칭)'의 디스플레이 크기에 대한 루머가 또 전해졌다.
29일(현지시간) 미국 IT매체 BGR에 따르면 일본 매거진 맥팬(Mac Fan)은 '아이폰6'의 디스플레이 크기는 5인치라고 주장했다. 이는 최근 전해진 분석가들의 예상인 4.8인치보다 0.2인치 커진 크기다.
맥팬은 공급업체의 소식통으로부터 입수한 정보를 인용해 "애플이 ‘아이폰6’의 화면을 5인치로 결정했다"면서 "5인치 풀HD 1080p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이폰6 출시 시기에 대해선 최근 아이폰 출시 주기와 같은 내년 9월경 일 것으로 전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내부적으로 4.8인치에서 최대 6인치 크기의 아이폰을 테스트 중이며, 최적의 디스플레이를 선택하는 일만 남은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투자회사 분석가들이 아이폰6의 크기를 4.8인치로 전망해 대세로 자리잡은 듯한 분위기였지만, 이번 5인치 아이폰6 루머가 터져나오면서 당분간 아이폰6 화면 크기에 대한 논란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아마존, 홍채 인식센서 탑재 최첨단 스마트폰 내년 초 출시

아마존에서 3D 동작 인식, 눈동자 추적 센서까지 탑재된 최첨단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29일(현지시간) IT매체 애플인사이더는 아마존 내부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 아마존이 최첨단 센서가 탑재된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이 준비중인 최첨단 스마트폰은 퀄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와 4.7인치 터치패널을 장착한다. 무엇보다 특이한 것은 스마트폰에 무려 6개의 카메라 센서가 장착된다는 것.
6개중 네 개는 VGA카메라로서 네 귀퉁이에 장착돼 3D 동작과 안구추적 역활을 하게 되며 나머지 두 개는 전면부, 후면부에 창착돼 동영상을 촬영하는 역활을 한다. 이를 위해 아마존은 프라이맥스(Primax), 라이테온(Liteon), 서니옵티컬(Sunny Optical) 등 카메라 모듈 업체들과 협력하기로 했다.
아마존의 3D 카메라 소식은 지난 10월 초에도 IT매체 테크크런치를 통해 전해진 바 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3D 카메라가 탑재된 아마존 스마트폰은 '스미스'란 코드명을 지니고 있으며 사람 인식 기능은 물론, 물체 인식 기능도 가지고 있어, 아마존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과 연동해 구입이 가능하다.
한편, 소식통은 아마존 스마트폰이 내년 초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제품이 출시되면 터치 입력과 음성 명령을 이용하는 아이폰, 갤럭시 시리즈와 프리미엄 시장에서 경쟁할 것으로 내다봤다.

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iSmartAlarm



IORCA CHIC BED W BOX EASY UP



DESCRIPTION

The warmth of a welcoming bed in which to rest and forget about the world that surrounds us, a refined furnishing that inspires comfort and sweet dreams. 
Iorca Chic is defined by a particular backrest that takes the shape of two soft pillows and that warmly welcome you to lull to sleep. 
A bed of Italian artisan craftsmanship, born from a constant search for quality materials in tune with a modern and elegant design.
It comes with a mattress to choose from the models ComfortDream and Relax, designed to aid our sleep and rest, all with anti-allergenic stuffing and a lateral central strap in Trispace, that allows air flow and destroys the formation of bacteria and mold. 

DETAILS

Double bed with box spring
MATERIAL: square base, upholstery shabby col. 04 (100% linen, washable at 30°) with grey fold and lateral dark grey stitching, wengè feet
DIMENSIONS: 178 x 217 x h 91 cm; spring box 160 x 200 cm
DETAILS: with under box and easy up system

The bed comes with one of the following mattresses:

Double sprung othopedic mattress Comfort
MATERIAL: bonnel springs large h.14 with 300 steel springs, removable lining with double zipper and a lateral central Trispace strap, anti-allergenic filling
DIMENSIONS:160 x 200 x h 20/21 cm

Double Sprung othopedic mattress Dream
MATERIAL: bonnel small h 14 with 400 steel springs, removable lining with a double zipper and a lateral central Trispace strap, anti-allergennic filling
DIMENSION:160 x 200 x h 21 cm

Pocket sprung orthopedic mattress Relax
MATERIAL: pocket sprung 7 zone mattress h.14 cm, 800 springs, double zipper removable lining and Trispace lateral central strap, anti-allergenic filling
DIMENSIONS: 160 x 200 x h 21/22 cm

젠하이저, 모멘텀 온이어 신색상 3종 출시

젠하이저(Sennheiser)는 하이글로스 블랙, 클래식 브라운, 인텐스 레드 등 총 3종의 모멘텀 온이어(MOMENTUM On-Ear) 헤드폰 색상을 새롭게 출시했다.
새로 출시된 색상은 미니멀 하면서도 도시적인 느낌이 특징으로 젠하이저는 이를 통해 최고의 음질과 함께 세련된 스타일까지 갖추길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큰 만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모멘텀 온이어의 3가지 새로운 색상은 지난 9월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IFA 2013'에 소개되며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하이글로스 블랙, 클래식 브라운, 인텐스 레드 등 3종의 신색상은 스타일리시, 미니멀한 어번 룩을 연출하기에 적합하다.
젠하이저 모멘텀 헤드폰의 외관은 순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과 함께 최고급 소재와 기술을 반영한 제품이다. 이어 패드와 헤어 밴드는 이탈리아에서 생산되는 첨단 소재인 알칸테라(Alcantara)가 사용됐다. 알칸테라는 유연성과 내구성, 통기성까지 모두 갖춰 패션, 인테리어 디자인, 자동차 부품 제작에 사용되는 고급 소재이다. 이 소재는 사용자가 오랜 시간 동안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모멘텀 온 이어의 헤드 밴드는 프리미엄 스테인레스 스틸로 구성됐다.
모멘텀 온 이어는 18옴(ohm) 트랜스 듀서가 장착됐으며, 16 ~ 22,000 Hz의 넓은 대역폭에서 살짝 강조된 베이스와 함께 선명하고 섬세한 사운드를 재현한다. 밀폐형의 온-이어 디자인 덕분에 확실한 외부 소음 차단 효과를 자랑하며, 시끄러운 도시 환경이나 이동하는 경우에도 최적의 음악 감상 환경을 제공해준다.
또한 한쪽 면에 착탈식 케이블과 애플 아이 시리즈 기기에 최적화된 리모트 컨트롤 및 마이크를 함께 제공해 음악 감상 및 통화 등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하이글로스 블랙 및 클래식 브라운 색상은 온∙오프라인의 전국 젠하이저 공식 판매처를 통해 판매되며, 인텐스 레드 색상은 올해 4분기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27만9,000원이며, 2년간의 국제 보증 기간이 제공된다.

한편, 젠하이저는 모멘텀 시리즈(모멘텀, 모멘텀 블랙, 모멘텀 온이어)를 대상으로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보증기간 연장 서비스를 시행한다. 5년으로 연장된 보증 서비스를 받기 위해 고객들은 정품 보증서 및 영수증을 해당 사이트(www.sennheiser-extended-warranty.com)에 등록 후, 젠하이저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Reuters on contact-sensitive flying robot and perching mechanism (Video)



Reuters reports on a flying robot navigating autonomously just based on the sense of touch, and able of perching on flat walls. Relevant publications are: L. Daler, A. Klaptocz, A. Briod, M. Sitti and D. Floreano. A Perching Mechanism for Flying Robots Using a Fibre-Based Adhesive. ICRA 13, Karlsruhe, 2013 A. Briod, P. M. Kornatowski, A. Klaptocz, A. Garnier and M. Pagnamenta et al. Contact-based navigation for an autonomous flying robo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Robots and Systems (IROS), Tokyo, Japan, 2013.
By EPFLLIS

안드로이드에서도 총질하는 FPS 즐긴다, '콜오브듀티 : 스트라이크 팀' 공개돼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명가 액티비전(Activision)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1인칭 FPS 게임, '콜오브듀티 : 스트라이크 팀'을 출시했다.
'콜오브듀티 : 스트라이크 팀'은 모바일 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1인칭 FPS 슈팅 게임이다. 게임 도중 상황에 따라 전방에 수류탄을 투척하고 장전된 탄알집을 모니터링 하며 바꿀 수 있으며, 스코프를 이용한 저격 모드도 이용할 수 있다. 교전 시 엄폐할 위치는 교전 지역의 전체 화면을 보는 시점으로 변경하여 분대를 이동시킬 수 있다.
싱글 플레이어 위주의 '캠페인 모드'와 각종 전투 기술을 사용하여 살아남는 '서바이벌 모드' 형태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고 충기류와 장구류 등을 변경하는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
'콜오브듀티 : 스트라이크 팀'은 10월 8일 애플 앱스토어에 최초로 등록되었고 이어서 지난 25일 안드로이드용 버전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공개됐다. 안드로이드 버전의 경우 한화로 7,415원을 지불하는 것으로 게임을 내려 받아 즐길 수 있다.

Touch Speaker - Boom Box


Place your phone or device onto the speaker and the sound will instantly amplify. No wires or pairing needed!
This wireless speaker is perfect for outdoor entertaining or as a travel speaker with the built in rechargable battery lasting a whopping 10 hours per charge!
New technology allows the speaker to interact with the speaker on your device so that the sound is instantly magnified, and because there are no cords or connections, the Boom Box is compatible with any device which has an external speaker. You'll be amazed at the sound boost you get just from touching your phone to the speaker!
A USB charging cable and 3.5mm jack port is included (in case you'd like to use it with an mp3 player or iPod - 3.5mm jack cable not included).

  • Compatible with most smart phones and MP3 players with external speakers
  • Built-in rechargeable battery: charge via micro USB cable (included)
  • 10 hours play time per recharge
  • Optional 3.5mm jack input (cable not included)
  • Speaker: 4 Ω/3W
  • Rating output: 100Hz-20KHz
  • Charging voltage: DC 5V
  • Battery Spec: 3.7V 850mAh lithium ion battery

기본 몸값만 4억에 육박하는 롤스로이스 '레이스'는 어떤 모습?

롤스로이스 모터카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서울에서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역동적인 모델인 '레이스(Wraith)'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레이스는 롤스로이스가 자랑하는 109년이라는 유구한 역사에 걸친 디자인과 공학의 경계를 넘어 기존의 명성에 도전함은 물론, 최고로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롤스로이스의 오랜 노력을 잘 반영하고 있는 모델이다.
롤스로이스 레이스는 단순하지만 고풍스럽고, 우아한 자태와 역동성이 결합된 쿠페 라인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신사의 궁극적 그란투리스모'를 표방하는 레이스는 편안하고 넉넉한 공간의 쿠페형 자동차와 그랜드 투어링 카를 현대식으로 결합한 차라 할 수 있다.
최신 디자인 컨셉인 '패스트백(fastback: 지붕에서 뒤끝까지 유선형으로 된 구조)를 확연하게 보여주는 옆모습은 강렬함과 우아한 느낌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 프레임이 없는 코치도어와 과감히 B필러를 없앤 디자인으로 아름다운 쿠페 라인을 살렸으며, 102년 역사에 빛나는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도 5도의 경사각으로 그릴 앞쪽으로 기울어져 쿠페의 역동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편, 롤스로이스모터카는 한 세기 이상 최첨단 기술을 통해 가능하면 힘을 들이지 않는 편안한 주행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해왔다. 이런 기술은 필요 시 운전자를 보호하지만 필요로 하지 않는 순간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기계와 전기 기술의 진보는 헤드 업 디스플레이와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키 없이도 시동을 켜는 스마트 시스템을 선보이면서 인간과 기계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는 보다 새로운 차원으로 변화됐다.
음성 인식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스티어링휠 위에 부착된 원터치 버튼을 눌러 바로 실행시킬 수 있으며, 음성 명령만으로 즉시 목적지 탐색 및 오디오, 비디오 재생을 실행시킬 수 있다. 환희의 여신상 로터리 컨트롤러는 터치패드 방식을 채택했으며, '풀 앤 핀치(pull and pinch) 기능을 통해 화면 상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듯 손가락으로 선택 지역을 지정하고 이에 대한 지도를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 한글 인식이 가능해 터치패드에 한글로 원하는 내용을 입력할 수 있다.
레이스는 팬텀 모델에 적용되는 최고급 소재와 장인 정신이 빚어낸 비스포크 서비스를 통해 완벽한 실내 공간을 선사한다. 특히 목재의 자연스러운 감촉 유지를 위해 가벼운 새틴 재질로 마감 처리하는 '캐나들 패널링(Canadel Panelling)'을 통해 세련된 초호화 요트의 느낌을 자아낸다.
네 개로 분리되어 있는 팬텀 급 천연 가죽 시트는 고급스러움과 비교 불가한 촉감을 선사하며, 따뜻하고 정숙한 레이스의 실내 조명은 안정감을 느끼도록 해준다. 그 중에서도 장인의 손으로 제작한 1,340개의 광섬유 램프로 장식된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Starlight Headliner)는 옵션으로 이용할 수 있다.
레이스는 롤스로이스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다. 8단계 ZF 변속기를 통해 힘 들이지 않는 편안한 주행을 약속하며, 6.6리터 12기통 엔진은 624마력을 자랑하며, 1500rpm에서 81.67kg〮m 토크의 힘을 발휘한다. 짧아진 휠 베이스와 넓어진 리어 트랙, 100km/h을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단 4.6초에 불과할 정도의 회전력은 레이스의 역동성을 한 층 돋보이게 하는 요소다.
차의 서스펜션은 바디롤을 최소화하고 코너링에서 조건에 따라 피드백을 증폭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핸들은 고속 주행 시 무거워지고 저속에서는 가벼워져 역동적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놀라운 역동성과 민첩성을 발휘하면서도 롤스로이스의 승차감을 대변하는  '마법의 양탄자'를 탄 듯한 느낌은 그대로 유지한다. 이러한 궁극의 기술과 그란투리스모, 그리고 성능의 화려함, 우수한 엔지니어링의 가치를 그대로 살린 모델이 바로 레이스다.
롤스로이스 레이스의 국내 판매 가격은 3억 9천만원부터 시작하며,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따라 가격은 달라질 수 있다.
참고로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프로그램은 60여 과정을 손으로 빚어내는 장인정신과 디테일에 대한 집중도를 잘 보여주는 브랜드만의 대표적인 서비스다. 전 세계적으로 지난해 95%에 달하는 거의 모든 팬텀 모델들과 73%의 고스트가 비스포크 프로그램이 적용되어 고객들에게 인도되었다. 롤스로이스는 2012년 팬텀 쿠페 에비에이터, 아트 데코 등의 높은 수준의 한정판 비스포크 컬렉션 모델들을 고객들에게 인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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