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31일 화요일

Camp Daybed

The excessive upholstery and therefore required hard
shells of a sofa make it a very bulky piece of furniture.
The camp daybed is a sleeping bag with legs, on which
we can relax during the day and sleep at night. It has a
very deep seat to provide ample space for sleeping.
A padded fabric is hung over the low backrest and tightened
with rubber bands. Like in a tent there are attached back
pockets to store unused pillows or magazines. Of course the
duvet cover can be easily removed and washed. The use of a
3d-fabric made of polyester, which is also used as an outer
membrane for mattresses allows a welded seam. The frame is
dismountable and thus very easy to transport.

Materials: Steel and Vinyl Straps for the Frame,
3d-knitted fabric and cotton for the sleeping bag
Dimensions: 200 x 90 x 70 cm

(Prototype 2012)






Climbing Legs Added for NASA’s Robot Astronaut (Video)


NASA engineers are developing climbing legs for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s robotic crew member Robonaut 2 (R2), marking another milestone in space humanoid robotics. The legless R2, currently attached to a support post, is undergoing experimental trials with astronauts aboard the orbiting laboratory. Since its arrival at the station in February 2011, R2 has performed a series of tasks to demonstrate its functionality in microgravity. These new legs, funded by NASA's Human Exploration and Operations and Space Technology mission directorates, will provide R2 the mobility it needs to help with regular and repetitive tasks inside and outside the space station. The goal is to free up the crew for more critical work, including scientific research.
By GNC Global News Channel

구글과 아우디 손잡다, 안드로이드 탑재한 슈퍼카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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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아우디가 안드로이드 기반의 차량 엔터테인먼트 및 인포메이션 시스템을 개발하기로 합의하고 세부 사항을 CES 2014에서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구글은 애플이 선보인 'iOS in the Car'에 대응하기 위해 준비해 왔으며 지난 2009년 구글 어스를 탑재 했었던 아우디와 또 다시 손을 잡게 됐다고 한다.
구글과 아우디가 선보일 차량용 엔터테인먼트와 인포메이션 시스템에 대한 구체적인 기능은 소개하지 않았지만 기존 차량용 시스템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넘어 구글이 자랑하는 음성인식 기반 서비스와 스마트폰 태블릿 같은 안드로이드 기기와의 연동 기능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6월 선보인 애플의 iOS in the Car는 음성 인식 서비스인 시리(Siri)를 활용한 핸즈 프리 기능 'Eyes Free'은 물론 iOS 기기와 연동한 메시지 송수신, 음악 재생, 길찾기 기능까지 제공되며 BMW, GM, 혼다, 벤츠 같은 굴직한 자동차 메이커들이 지원을 약속한 상태다.

MS의 디스 신경 안 쓰나? 옥타코어 박은 초고해상도 '크롬북' 나올 듯


삼성전자가 내년에 엑시노스 5 옥타 5420 AP를 탑재한 '초고해상도 크롬북'을 발표할 것이란 소식이 확인됐다.
샘모바일(Sammobile)은 국내의 한 영자 신문지 소식을 인용하면서 2,560 X 1,600 픽셀의 초고해상도를 지원하는 크롬북이 나올 것이라 전했다. ARM을 기반한 옥타코어 AP 외에 3 GB 용량의 메모리, 16 GB 혹은 32 GB의 SSD를 달고서 7시간 정도 쓸 수 있는 배터리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대는 250달러에서 300달러 사이가 될 것이라 예상했다.
한편, MS는 구글의 크롬북을 상대로 자신의 윈도우 기반 노트북이 진짜 노트북이라며 대대적인 디스(Diss)로 발목잡기에 나서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이에 아랑곳 않고 차세대 크롬북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크롬북을 내놓을 예쩡이라면 앞서 발표했던 델과 HP, 에이서 등의 제조사에서도 이와 같은 차세대 크롬북을준비하고 있을 공산이 크다. 과연 어떻게 나와 줄지는 2014년을 기다려 보자.

'갤럭시S5' 괴물폰이 될 수 있을까? 64비트 옥타코어, 4GB 램 탑재

아직 베일이 벗겨지지 않은 삼성전자의 비밀병기 '갤럭시S5(가칭)'가 괴물 스마트폰이 될 수 있을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30일(현지시간) 美 IT매체 BGR은 국내 한 매체의 보도를 인용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S5'의 스펙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S5'에는 2560x1440 해상도의 QHD 디스플레이와 홍채인식 스캐너가 탑재외에도 64비트 삼성 엑시노스 프로세서와 저전력 DDR4 메모리 등의 두 가지 새로운 킬러 콤보가 탑재된다. 또한, 16메가픽셀 카메라와 4000mAh 배터리,안드로이드 4.4 킷캣, 적어도 한 모델은 프리미엄 메탈 케이스가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삼성전자가 지난 월요일 공개한 새로운 20나노 메모리 칩은 기존 LPDDR3 메모리보다 50% 성능이 향상 됐고, 전력소비는 40% 낮췄다. 이 칩은 대화면 UHD 스마트폰, 태블릿, 울트라 슬림 노트북 등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갤럭시S5'에 탑재 여부에 업계의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갤럭시S5'는 2014년 1분기중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르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4에서 공개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韓 인터넷 속도 세계 최고.. 한국처럼 쓰려면 미국선 1백만원내야

우리나라의 인터넷 속도가 인터넷을 발명한 미국에 비해 훨씬 저렴하고 속도는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터넷 발명국 미국은 후진국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뉴욕타임스는 각국의 인터넷 상황을 소개하면서 우선 미국에서 7번째로 큰 도시인 텍사스주의 샌 안토니오의 인터넷 사정을 분석했다. 텍사스주의 주요 도시로 거주인구가 140만명이나 되는 이곳은 경제적 활동이 매우 활발한 곳이지만 인터넷 속도는 인구가 70만명에 불과한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가 2.5배나 더 빠르다고 지적했다.
샌 안토니오 시민이 2시간짜리 고화질 영화를 내려받으려면 무려 35분이나 걸리지만 리가 시민은 13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심지어 리가의 인터넷 사용가격은 샌 안토니오의 4분의 1 수준이다.
세계경제포럼의 자료를 보면 전세계 148개 국가 가운데 미국의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속도는 35위 수준에 그친다. 그 밖의 다른 연구 결과를 보더라도 미국의 인터넷 속도는 잘해야 14∼31위 수준에 머물고 있다.
매체는 미국에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가 발달·확산하지 못한 이유로 높은 비용을 꼽았다. 미국에서 인터넷은 유선방송 또는 전화·통신 회사를 통해 사용할 수 있지만 월 사용료가 터무니없이 비싼 편이다. 또, 미국에서 인터넷 속도가 빠르다는 수도 워싱턴DC나 보스턴의 경우만 해도 한국이나 일본의 인터넷 속도에 비하면 확연히 느리다.
미국이라고 다 인터넷 속도가 느린 것은 아니다. 버지니아주의 브리스톨, 테네시주의 채터누가, 루이지애나주의 라파예트 등 초고속 통신망을 갖춘 곳들은 인터넷 속도가 빠르지만 사용료는 턱없이 비싸다. 채터누가의 경우 1초당 1기가비트 용량의 통신망 서비스를 사용하려면 매달 70달러를 내야 한다.
특히, 라파예트의 경우 한국의 서울에서 31달러 정액제를 내고 사용하는 초고속 통신망 기반의 인터넷망을 사용하려면 무려 1000달러나 되는 막대한 비용을 내야한다.

무게가 겨우 커피 두잔.. LG전자, 980g 울트라PC '그램' 출시

LG전자가 휴대성을 강화한 초경량 울트라PC 신제품 ‘그램(Gram, 모델명: 13Z940)’을 국내 출시한다.
‘그램’은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13.3형 화면임에도 무게가 테이크 아웃 커피 두잔 정도인 980그램(g)에 불과하다. 13.6밀리미터(mm)의 두께와 좌우 4.4mm의 베젤로 스타일리시한 초슬림 디자인이다. 실버, 핑크, 블루, 화이트 등 다양한 색상의 마그네슘 소재로 견고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울트라PC ‘그램’은 풀HD(1920x1080) 해상도의 명품 IPS 패널을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나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표현한다. 인터넷을 하거나 문서를 작성할 때 눈이 편하도록 파란 빛(블루라이팅)의 파장을 감소시키는 ‘리더(Reader)모드’와 커버를 열면 자동으로 PC가 켜지는 ‘오픈 부팅 기능’ 등 고객 사용성을 고려한 편의 기능도 적용했다.
‘그램’은 작지만 성능은 뛰어나다. 4세대 코어(Core) i 프로세서와 HD4400 그래픽 카드로 3D게임 등 고사양 프로그램 구동 및 멀티테스킹 성능이 탁월하다. 마이크로SD 슬롯으로 저장 공간을 최대 64기가바이트(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표준 HDMI 포트도 지원해 별도 연결장치(젠더)가 없어도 주변기기와의 연결이 편리하다. 가격은 사양에 따라 168 ~ 204만원.
한편, LG전자는 졸업과 입학 철을 맞아 오는 4일부터 ‘2014년 LG PC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 PC구매를 위한 좋은 기회로 LG전자의 2014년 최신 PC를 바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제품에 따라 복합기, 블루투스 헤드셋, 유무선 공유기, PC악세사리 등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2-TOP

2-TOP is a dual-sided USB flash drive. Both sides of the drive can connect to a computer’s USB port.
When we go to plug a typical USB flash drive into a USB port, we need to distinguish the top of the stick from the bottom because only one side features the connecting strips. 2-TOP is a dual-sided USB flash drive. Both sides of the drive can connect to a computer’s USB port. This greatly enhances user conv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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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시리(Siri), 이제 진짜 비서 같네



편하게 가족을 기억하고, 문자를 보낸다
(최하단 인물사진 설명 : 시리 여자 목소리를 담당했던 주인공, 수잔베넷)
운전중에 급하게 문자를 보내고자 한다면 힘들기도 하지만, 이만 저만 위험한 게 아니다. 이를 방지하는 한 방법으로 쓸만해진 시리가 비서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 가족관계까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이전 4를 사용하다가 새롭게 5s를 구입한 상태에서 시리의 기능향상이 궁금해졌다.홈 버턴을 꾸욱~ 눌러 "아내에게 문자를 보내~"라고 하자, "아내가 누구인지 모르겠습니다"라고 한다. "김XX"이라고 하자, "김XX를 아내로 기억할까요?"라며 가족관계를 확인한다. 물론 한 번 등록한 내용은 연락처에서 쉽게 수정도 가능하다.
형, 아버지, 어머니 등, 이름 외에도 가족관계 호칭으로도 인식한다. 또 다시, "아내에게 문자를 보내~"라고 하면 "알겠습니다. 김XX에게 메시지를 보내드릴게요... 어떤 내용을 작성할까요"라며 내용을 묻는다. 내용을 말하고 나면 "이렇게 보낼까요?"라며 확인까지 한다.
한 번에 "김XX에게 '내용'라고 문자를 보내"라고 할 수도 있다.
Tip : 가족관계는 할아버지,할머니,형,동생,누나,언니,고모 등 이모,삼촌,숙모,외삼촌,외숙모 등의 가족관계 호칭 모두 등록 가능
잘 때 눈 감고도 바로 알람을 설정
- 알람이 자유로워 졌다. "내일 아침 7시에 깨워줘"라고 말하면 바로 7시 알람을 등록시킨다. 이외에도 "여덟시간 후에 깨워줘~"라고 해도 자동으로 시간을 계산해 알람 설정이 똑똑해졌다. 이런 저런 알람을 하다 보면 지저분하게 알람이 쌓인다. 간단하게 이럴 때는 "모든 알람 삭제"라면 된다.
어디 아파? 그럼 '아파'
- 병원이 급할 때는 간단히 "아파~"집에서 이리 저리 놀다가 갑자기 가족이 아프다고 한다. 급하게 병원을 찾아야 할 때는 간단히 시리에게 부탁하자. "아파~"라고 입력하면 근처 병원의 내용을 <거리별>로 보여준다.
- 메시지가 왔을 때 편하게 답장운전 중 메시지 소리가 들리면 간단히 시리에게 "메시지 답장"이라고 하고 문자내용을 말하면 된다. 한 번에 "메시지로 XX라고 답장해 줘" 등 자연어에 더욱 잘 반응한다.
술 취하면, '집에 가고 싶어'
- 구글지도와 내비게이션의 응용, 집으로 가고 싶어술이 잔뜻 취해 대리를 불렀다. 이런 경우에는 "집으로 가고 싶어"라고 해놓고 대리운전기사에게 핸드폰 위치를 보여주면 끝. 응용으로 "회사로 가고 싶어"도 가능하며, 핸드폰 자신의 이름에 저장한 제3의 위치인 "기타로 가고" 싶어도 편리하다. 자주 찾는 장소를 기타에 주소로 등록하면 된다. 단, 아직 한국의 구글지도나 내비게이션은 많이 부족한 편이다.
와이파이 '모드' 꺼, 와이파이 꺼
- 기본설정 변경은 "XX 모드 켜(꺼)"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진동으로 설정하는 방법은 누구나 다 안다. 왼쪽 버턴을 진동모드. KTX 등 기차를 타는 장거리 여행시에는 배터리 소모가 심하다. 그럴 때는 잠시 에어플레인 모드를 활용하자."에어플레인 모드 켜". 단, 핸드폰의 통신상태가 잠시 Off이 되니 주의.
기타 등등
- 이번달 25일은 무슨 요일이야?갑자기 약속잡을 일이 생각났다. 25일에 모임인데 무슨요일인지 확인할 때, 달력을 보지 않고 음성으로도 가능하다.
- 누구의 생일은?가물거리는 생일. 생일이 있었는데 잘 기억이 안 난다면, 바로 "XX의 생일은?"이라고 물어보자.
- 1달러는 몇 원이야? 각국의 환율정보도 간단히 볼 수 있다.
몇 가지 다른 Siri 팁
- 하나. 홈 버턴을 꾸욱~ 누른 상태로 발음 하기도 귀찮다면, 화면이 켜진 상태에서 전화하듯 귀에 전화기를 가져다 대면 작동한다.
- 둘. 지도 경로가 설정된 상태에서, 병원 등을 말하면 경로상에 있는 병원을 이야기 해준다.
- 셋. 보이스 대기상태(마이크 아이콘이 나온 상태)에서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면 다양한 '가능 질문' 샘플이 나온다.
- 넷. 자신의 발음을 시리가 잘 못 알아듣는다면, '풍선'에 나온 내용을 계속 고쳐 가면서 시리를 교육시킬 수 있다.

2013년 12월 30일 월요일

LG 차기 전략폰 'G3', 지문인식 위해 사파이어 홈버튼 채용


LG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G3'에 애플 아이폰5S와 비슷한 사파이어 홈버튼이 채용될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29일(현지시간) 외신들은 LG전자가 2014년 출시할 차기 전략 스마트폰에 사파이어 홈버튼이 채용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번에 전해진 소식은 지난 주 전해졌던 'G3'에 지문인식 스캐너 탑재 루머와 궤를 같이 한다. LG전자 관계자가 언급한  LG G3 지문인식 스캐너 기능은 후면 스와이프(Swipe) 방식을 채택하며 현재 시제품을 대상으로 테스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 아이폰5S에 탑재된 사파이어 홈버튼은 잠금 해제 뿐만 아니라 지문인식 기능도 겸하고 있다. 특히, 사파이어는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강한 경도를 가지고 있어 홈버튼이 긁히는 것을 막아주며 지문인식 센서의 손상도 막아주는 장점이 있다.

현재까지 전해진 LG G3 사양은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2560x1440 해상도(QHD) 디스플레이, 1600만 화소 카메라, 그리고 지문인식 스캐너가 탑재되며 내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4'에서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안드로이드 탑재된 자동차 나오나? 구글-아우디, CES서 협력 발표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가 자동차 플랫폼으로 진화한다.
2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는 소식통을 인용 구글과 독일 자동차 메이커 아우디가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차량용 엔터테인먼트 개발 계획을 내달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소비자 가전쇼(CES)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안드로이드를 자동차에 접목시킴으로써 운전자와 승객들이 차안에서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다루듯이 음악, 내비게이션, 앱 같은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글은 아우디 외에도 엔비디아를 비롯해 다른 자동차, 기술 회사들과도 협력할 방침이다.
구글이 자동차 플랫폼으로 진출함에 따라 앞서 관련 플랫폼을 먼저 발표한 애플과의 전면전은 피할 수 없게 됐다. 애플은 앞서 지난 6월 iOS7을 발표하면서 iOS7 in the Car라는 새로운 플랫폼 소개한 바 있다.
'iOS in the Car' 기능은 안드로이드 자동차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자동차 안에서 안전하게 통화를 하거나 문자 메시지, 음악 감상 등 다양한 기능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iOS 기기와 자동차 내장형 시스템을 통합시켜준다.
'iOS in the Car' 기능은 2014년에 출시되는 차세대 아이폰, 아이패드 등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 64bit '엑시노스' 발표 준비 완료? 트위터 통해 티징 시작

삼성전자가 내달 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4 에서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를 공개한다.
지난 27일 삼성전자는 엑시노스 트위터를 통해 차세대 엑시노스와 관련된 티징을 시작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2014년 더 높게 비상한다(Flying even higher 2014)’는 문구와 함께 엑시노스 발표일을 의미하는 1월 7일 라스베가스라는 문구가 적혀있을뿐 차세대 '엑시노스'가 64bit를 채용할지 아니면 기존 엑시노스의 업그레이드 모델인지 어떤 암시도 주고 있지 않다.
하지만 지난 10월 열린 삼성전자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은 64bit 엑시노스 칩의 양산 준비가 끝났으며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에는 64bit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내달 발표되는 차세대 엑시노스가 64bit일 가능성은 매우 높아보인다.
한편 삼성전자는 그동안 차세대 엑시노스를 반도체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ISSCC(고체회로학회)에서 공개해와 CES 2014에서 차세대 엑시노스 공개를 업계에서는 극히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삼성전자, 세계 최대 110형 UHD TV 글로벌 출시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크기의 110형(약 2.8미터) UHD TV를 글로벌 출시하며 초대형 최고급 TV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삼성의 110형 UHD TV(110S9)는 현재 상용화된 UHD TV 중 세계 최대 사이즈로 프레임을 포함해 가로 2.6미터, 세로 1.8미터에 달한다. 이는 킹사이즈 침대(가로 2.0미터 세로 1.6미터)보다 크다.
또한, 풀HD(Full High Definition, 2백만 화소)의 4배에 달하는 UHD(Ultra High Definition, 8백만 화소)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어 초대형 화면에서 UHD의 디테일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다.
특히, 삼성만의 독자적인 화질 엔진 등 TV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어 업계 최고 수준의 화질을 제공한다.
110형 UHD TV는 올해 CES와 IFA 등 주요 가전 전시회에서 선보인 이후 지속적으로 판매 문의가 이어졌으며, 85형 S9 제품을 구매한 기존 고객들이 실제 대형 화면에서 UHD 화질을 경험한 후 110형 제품에 대한 추가 구매를 요청하는 등 글로벌 VVIP 고객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특히, 110형 UHD TV 제품은 VVIP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일대일 주문을 받은 후 맞춤형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각 국가의 정부기관, 주요 관공서, 대기업 등을 중심으로 한 초대형 TV에 대한 글로벌 신규 수요도 예상되는데 특히 큰 화면을 이용한 화상 회의 시스템 구축 등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상무는 “110형 UHD TV가 이미 전 세계 VVIP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이미 출시한 55/65/85형 UHD TV와 이번에 출시하는 세계 최대 110형 UHD TV를 통해 UHD TV 시장 지배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110형 UHD TV는 30일부터 중국, 중동, 구주 등 주요 국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The Voice Command Smartphone Watch.


This is the only watch that relays voice commands to a smart phone buried in a purse or tucked safely in a pocket. The watch appears to be a classic analog design, but a discreet speaker and microphone transform it into a one-touch communication hub on the wrist. Using Bluetooth 4.0, the watch relays spoken commands to a paired iPhone or Android phone, acting as liaison for calls and texts, as well as a remote for any voice command you would normally give your phone. The watch vibrates and buzzes for incoming calls, and the small LED screen at the edge of the watch face reveals the caller's name. The screen also displays incoming texts or e-mails, according to the user-selected settings in the app interface on the phone. The app also features a "leash" function to alert users if the phone has been left behind, and a remote that engages the shutter on the phone's camera for group shots. Stainless steel case with leather wristband. Includes micro USB cable for recharging. Charge lasts seven days on standby, with two hours of talk time. 1 1/2" H x 1 3/4" W x 1/2" D. (8 oz.)

이통사 3사 중 대역폭 가장 넓다, LG유플러스 '2.6 GHz 광대역 LTE' 실시


오늘(30일), LG유플러스가 2.6 GHz 풀 광대역 LTE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8월 주파수 경매로 할당받은 2.6 GHz 주파수를 서울 종로구와 중구, 강남, 서초, 은평구를 비롯한 인구 밀집 지역과 수도권 일대의 수원과 안양 등 경기 일부 지역에서 총 40 MHz 대역폭의 광대역 LTE 서비스를 개시하기로 한 것이다.
2.6 GHz 광대역 LTE를 실시함에 따라, 멀티캐리어를 LTE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기존 고객은 최대 100 Mbps, 갤럭시노트3와 갤럭시S4, LG G2와 G플렉스 등 LTE-A 스마트폰을 쓰는 고객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로 최대 150 Mbps의 속도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멀티캐리어가 지원되지 않는 LTE 스마트폰 고객은 800 MHz, 멀티캐리어 LTE 스마트폰은 2.1 GHz, LTE-A 사용자는 2.6 GHz 대역을 사용하기 때문에 트래픽이 몰리지 않아 가장 높은 체감 속도로 LT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LG유플러스는 자사의 광대역 LTE 서비스를 내년 2월 말까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대 지역에서, 3월에는 6대 광역시, 7월엔 전국을 단위로 서비스 지역을 차츰 확대할 방침이다. 또, 내년 중엔 광대역 주파수 대역과 LTE 대역을 묶어 다운로드 속도가 최고 225 Mbps인 2밴드 CA(Carrier Agrregation)와 300 Mbps인 3밴드 CA 서비스를 제공할 목표를 내놓고 있다.

애플의 신형 '맥 프로 2013' 조립 PC로 탄생? CPU와 메모리 교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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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형 디자인의 신형 맥 프로 2013이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소켓형 제품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7일 미국 PC 쇼핑몰 OWC가 블로그에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신형 맥 프로 2013을 분해한 결과 CPU는 LGA 2011 소켓을 사용해 본체에서 CPU를 분리할 수 있으며 메모리 또한 일반 PC에서 사용하는 DDR3 메모리 슬롯과 모듈을 사용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들은 맥 프로 2013을 분해하고 테스트한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들의 쇼핑몰을 통해 신형 맥 프로 2013을 위한 메모리 업그레이드 패키지를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CPU 또한 애플이 제공하는 기본 옵션인 6 코어를 넘어 8 코어와 12코어까지 가능하다고 소개하고 있다.
애플은 맥 프로 2013을 쿼드 코어와 6 코어 제품으로 구분해 2개의 패키지로 상품을 구성했으며 메모리 용량과 GPU 구성, 스토리지 용량을 구매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 사항을 제공하고 있다.

LG전자, ‘노크’ 기능 대표UX로 키운다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m)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해 ‘노크(Knock)’ 기능을 확대 전개하기로 했다. ‘노크’ 기능은 화면을 두 번 터치하면 켜지고 꺼지는 기능으로 ‘LG G2’에 처음 적용돼 세계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는 내년에 출시하는 주요 스마트폰에 ‘노크’ 기능을 기본 탑재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했다.
LG전자는 또 올해 출시한 3G 스마트폰인 L시리즈II를 대상으로 해외 통신사들과 협의해 내달부터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노크’ 기능을 순차적으로 탑재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적용한 UX를 반 년도 채 되지 않아 보급형 제품에 확대 전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LG 스마트폰의 차별화된 사용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는 제조사의 적극적인 의지 표명이기도 하다.
화면을 켜고 끌 때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는 ‘노크’ 기능은 지난 8월 ‘LG G2’를 시작으로 ‘LG G Flex’, ‘LG G Pad 8.3’ 등 프리미엄 G시리즈에 적용돼 왔다. 영국의 IT 유력매체 스터프(Stuff)는 “‘노크’ 기능 없는 스마트폰은 다시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극찬하며 ‘노크’의 편의성을 인정했다.
LG전자 박종석 MC사업본부장은 “‘노크’는 모바일 기술과 감성 혁신이 결집된 창조적 UX”라며 “LG 스마트폰의 대표 UX로 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299달러 초저가 2K 디스플레이 옥타 코어 스마트폰, 과연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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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BungBungame이 개발 중인 고사양 초저가 스마트폰의 시제품이 영상으로 소개됐다.
이 제품은 '프로젝트 S'라는 이름으로 클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indiegogo에 등록됐던 스마트폰 개발 프로젝트로, 5.8인치 WQHD 2560x1440 디스플레이와 옥타 코어 프로세서, 3GB 램과 16백만 화소 카메라, 방수 등 최고 사양의 스펙을 갖추면서도 299달러라는 파격적인 가격을 제시한 프로젝트다.
'프로젝트 S'에 299달러는 투자하는 사람은 해당 제품을 한대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조건이 제시됐지만 투자금 유치 기간이 13일 남은 지금까지 목표로 했던 500만 달러에 한참 모자란 38,712달러가 모아진 상태라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다.
시제품을 직접 써보며 해당 영상을 유투브에 등록한 NewGadgets.de는 유리와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진 하우징이 프로토 타입 제품 치고는 꽤 좋은 느낌을 주었다고 소개했다.

유투브 '4K UHD' 재생 지원한다! 품질 옵션에서 '2160p 4K'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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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가 4K UHD 환경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유투브는 재생되는 스트리밍 영상의 원본 품질이 4K UHD 소스일 경우 설정 메뉴의 품질 옵션에서 '2160p 4K'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일반 1080p Full HD 디스플레이에서도 4K UHD 영상의 품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까지 4K UHD 영상 소스일 경우라도 4K UHD 재생이 가능한 디스플레이에서만 원본 품질을 선택해 감상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디스플레이 환경에 상관없이 어디에서나 4K UHD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아직은 4K UHD 환경에 맞춰 제작된 영상이 많지 않지만 유튜브가 본격적으로 4K UHD 대응에 나선 만큼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사들이 영화 홍보를 위해 고화질 환경으로 제작된 예고편들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머그컵' 하나면 항상 따뜻한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원리는 무엇?

며칠 전, 항상 따뜻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머그컵이 개발됐다는 소식이 외신에 올라왔다.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준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 머그컵의 이름은 '템퍼펙트(Temperfect)'로 불린다. 해당 내용을 보도한 영국의 알간지 데일리메일(Dailymail)은 뜨거운 커피에 입을 델 일이 없거니와 차갑게 식어버린 커피를 마실 일도 없다면서 해당 머그컵을 소개했다.
템퍼펙트를 개발한 미국 출신의 공업 디자이너 딘 버호벤(Dean Verhoeven)은 자신이 끓인 커피가 처음엔 너무 뜨거워 입을 데기도 하고 잠시 놔두면 금방 식어버려 커피 맛이 떨어지는 게 불만이라 이 머그컵을 고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 킥스타터(Kickstarter)에 등록된 딘 버호벤의 템퍼펙트 머그 동영상
머그컵 개발을 위한 사전 조사 끝에 섭씨 55도의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적당했다면서 머그컵을 둘러싼 단열재 사이에 녹는 점이 섭씨 60도인 화학 물질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설계했다. 처음에 뜨거웠던 머그컵 안의 커피가 어느 정도 식어갈 즈음, 액체 상태로 존재했던 화학 물질이 고체화되며 방출되는 응고열로 커피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준다는 것이다. 이른바 '상태 변화의 원리'를 이용한 온도 유지법이다.
딘은 템퍼펙트로 섭씨 55도를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은 대략 3시간 남짓이라 설명하면서 내년 7월에 20파운드(한화 약 3만 5천 원) 가격으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Video Game Technology HMD Console

Imagine a game so vivid, your living room has become the battleground of rival ninja clans and you are the ultimate ninja who possesses deadly accurate aim with the shuriken. Or, you are an all-powerful mage and can conjure bursts of flame and smoke from your hands as you explore the depths of great mountains in your own basement.


GVX_main_image
GVX Active Gaming

GVX Surface Gaming

2013년 12월 29일 일요일

음식 : 이번 연휴 기간 동안 먹었던 음식





소견 : 최근 DARPA Robotics Challenge 를 보며 느낀점


앞으로 10년후에는 우리의 일상에서 로봇을 보는 것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될 것이다.

우선은 로봇들은 인간의 간단한 일,

예를 들어서 청소, 빨래, 식사준비등의 가사도우미 형태나

위험한 곳에서의 인명구조나 작업등을 위해 먼저 적용될 것이다.

인간처럼 로봇에게 대화를 통해 명령을 내리거나 심부름을 시키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이고.

학습을 위해 하드웨어를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늘 네트웍에 연결되어 있어서 많은 데이터에 접근 가능하고, 제어가능하게 될 것이다.

로봇이 접근할 수 있는 데이터의 권한의 레벨이 정해질 것이며,

로봇의 교유식별자를 통해서 그 등급과 인크립션을 관리할 것이다.

로봇들도 차량처럼 등록하여서 사용하여 할 것이다.

로봇을 훔쳐서 밀거래를 하는 경우가 많이 생길 것이기 때문이다.

로봇은 개인의 재산의 일부로 평가될 것이며, 별도의 세금이 부과될 것이다.

로봇에 대한 양도도 가능하게 될것이며, 위처럼 정부에 등록 과정을 거쳐야 할 것이다.

차량정비소처럼 로봇정비소가 동네마다 생겨서 부품 교체나 수리를 담당하게 되겠지만,

원래 나온 목적외의 개조는 불법이 될 것이다.

로봇으로 인한 민형사상 소송이 많아질 것이고,

사용자와 제조업체간에 책임공방을 끊이지 않을지도 모른다.

많은 곳에서 로봇스캐너 같은 것을 갖추고 있어서,

어디서나 조회가 가능할 수 있도록 되기 때문에,

누구의 로봇인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로봇을 통해 개인인증을 할 수 있을것이다.

로봇의 폐기는 정부가 지정한 공인된 업체에서 진행을 할 것이고,

모든 메모리와 고객의 프라이빗 정보들은 완전히 지워질 것이다.

하지만, 개인의 빅데이터를 이용하기 위해 정보제공업체들이나 정부가 보존할 여지도 있다.

모든 로봇들은 인간을 해치지 못하도록 베이스 코딩이 되어 있겠지만,

민간용이 아닌, 군사용이나 치안을 위한 특별한 목적일 경우는 예외일 수도 있을 것이다.

2013년 12월 28일 토요일

DARPA Robotics Challenge: Which Robot Won? (Video)



Last minute Xmas shopping? Give a FREE Netflix trial at http://netflix.com/wtbd DARPA held its latest Robotics Challenge this weekend, bringing tegether some of the top robots in the world to see which fares best in disaster-related tasks. But it wasn't just about the challeges; the DRC was equally a showcase of the future - and the current reality - of robot development. So which team came out on top? The answer may surprise you. Or not. Additional footage and information from http://roboticschallenge.org Meet Google's New Robot Army http://www.youtube.com/watch?v=lzi-0Oh1lxk http://twitter.com/anniegaus http://facebook.com/anniegaus http://google.com/+anniegaus http://vk.vom/anniegaus
By What's the Big Deal?

SCHAFT : DARPA Robotics Challenge 8 Tasks + Special Walking (Video)




영화 : 스시걸 (Sushi.Girl.2012)


복수를 위해서 생명까지 내던지 질수 있는 용기.

과연 이것을 용기라고 봐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본 더 파이브라는 영화에서도 복수를 위해 자신의 몸을 완전히 내던지는 이야기가 나온다.

복수에 대한 흔한 충고중에 하나가,

복수를 했다고해서 내 마음속에 아픔이 사라지지는 않는다고는 하지만,

내 가족이 받은 고통이나 아픔을 가해자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간이면 공통적인 마음일지도 모르겠다.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생일 선물과 음식들

12월에 생일이었는데, 그때 받았던 선물들과 먹었던 음식들 종합 ㅋㅋㅋ











영화 : 토르-다크 월드 (Thor The Dark World 2013)


개인적으로 토르가 재미있는 스토리나 매력적인 캐릭터는 아니라고 생각은 하는데,

우리가 신이라고 알고 있던 존재들이 사실은 외계종족일 뿐이라는 세계관은 마음에 든다.

예전에 영화였던 스타게이트에서도 비슷한 세계관이었던것 같은데.

아마도 어벤져스 시리즈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서 꾸준히 제작이 되고 있는 시리즈일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나마 주연보다

나탈리 포트만과 앤서니 홉킨스, 톰 히들스턴등의 조연들이 뛰어나서 다행인 작품인것 같다.


中 OPPO 차기 플래그쉽 'Find 7', 534ppi 픽셀 2K 해상도 화면 탑재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OPPO에서 준비 중인 차기 플래그쉽 'Find 7'에 탑재될 디스플레이가 결정됐다.
OPPO는 27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내년에 출시할 플래그쉽 'OPPO Find 7'의 디스플레이를 5.5인치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Find 7'에서 특히 관심을 끄는 대목은 디스플레이 해상도로, OPPO 측은 2560x1440 픽셀의 2K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고 밝혔다. 'Find 7'에 2560x1440 해상도의 5.5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경우 픽셀 밀도는 538ppi에 달하며 앞서 중국 ViVo에서 발표한 6인치 2K 디스플레이 탑재 패블릿 'Xplay 3S'보다도 픽셀 밀도가 높다.
한편 내년에는 삼성전자 '갤럭시S5'도 2K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본격적인 2K 스마트폰의 시대가 열릴것으로 예상된다.

Air Rope


Air Rope is an inflatable rescue tunnel for flood situations that offers a safer alternative to rope pulley systems.

The lives lost to natural disasters are increasing in number every year. Many are lost to flooding. Typically, when people are trapped on the wrong side of a flooded river, a rescuer must brave the torrent to cross the river and secure a pulley system in order to ferry victims across by rope. The safety of the rescuer is threatened, as well as that of the victims. 

Air Rope is a rescue system that takes the form of an inflated tunnel. Air is pumped into a doughnut-shaped fabric tube that extends into a round tunnel. It can be used as a thoroughfare across a river when secured to the ground and a tree at each end. A motor and propeller create a powerful flow of air. The air nozzle has a screw-in profile to prevent air leakage. Aluminium alloy, which is light and strong, is used for the metal components. When deflated, the tube can be folded and packed into its storage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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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호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 25일 베타오픈.. 7월 말 영업 시작

 국내 두 번째 인터넷 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가 금일(25일)부터 실제 은행 거래 환경에서 최종 운영 점검에 돌입한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운영 점검엣 한국은행과 금융결제원, 신용정보회사 등을 연결한 실제 은행 거래 환경에서 카카오뱅크의 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