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31일 목요일

삼성전자, 부모님을 위한 효도르폰 ‘와이즈Ⅱ 2G’ 출시.. 가격은 45만원


삼성전자가 2년만에 내놓는 2G 휴대폰이 마침내 오늘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31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2G 휴대폰 ‘와이즈Ⅱ 2G(WISEⅡ 2G, SHC-Z160S)’를 SKT를 통해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2G 가입자를 위한 피처폰인 ‘와이즈Ⅱ 2G’는 폴더부에 내부 76.3mm 화면과 외부 56.4mm 화면의 듀얼디스플레이를 채용했으며 화면에 표시된 내용을 더 잘 볼 수 있는 ‘큰 글씨 모드’, 10초 동안 전화를 받지 않으면 약 70데시벨(dB)의 벨소리와 강한 진동이 울리도록 하는 ‘확실한 벨/진동’ 기능, 미리 설정한 기간 동안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지정된 수신인에게 알림 메시지를 전송하는 ‘안부 알림’ 기능 등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와이즈Ⅱ 2G’는 3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DMB와 FM라디오 기능을 갖췄고, 출고가는 40만원대 중반이다.

코비, 15만원대 7인치 태블릿 출시


코비(Coby)가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7인치 태블릿 'MID7065'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1024×600해상도의 7인치 디스플레이, 1.2 GHz Amlogic AM8726-MX 듀얼코어 프로세서, 1GB 램, 8GB의 저장공간을 탑재했고 마이크로 SD 카드슬롯을 지원한다.
또한 구글의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운영체제를 채택했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구글 플레이 스토어, Gmail, 구글맵 등을 지원한다. 가격은 139달러(한화 약 15만원)이다.

브리츠, 외장형 앰프 갖춘 고급형 스피커 출시 예정


스피커 전문 업체 브리츠(대표 이경재, www.britz.co.kr)가 중저가의 기존 PC스피커 대신 외장형 앰프를 탑재한 고급형 스피커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내 PC 스피커 시장의 주류는 중저가 제품이 자리잡고 있다. 이에 브리츠는 중저가 시장의 기존 PC 스피커 시장의 트렌드를 바꾸기 위한 방안으로 고급형 제품군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독립형 앰프 스피커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는 브리츠는 2채널 및 2.1채널 제품군을 토대로 고급형 스피커 출시를 통해 국내 PC 스피커 트렌드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을 듣고 있다.
독립형 앰프 제품군을 통해 하이엔드 PC 스피커 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는 브리츠가 올 해에도 관련 스피커 시장에서 꾸준히 고급형 제품을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그 동안 브리츠가 시장에 내놓은 독립형 앰프 제품으로는 2채널 'BR-1900T Esprit'가 대표적이며, 2.1채널 스피커로는 'BR-4900T2', 'BR-4900T5', 'BR-4900T5 Plus' 등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또한, 브리츠는 올 2월 2.1채널 독립형 앰프 스피커 'BR-2100t9'의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2.1채널 스피커 'BR-4900T3'도 4월 출시될 예정이다.
브리츠의 외장형 앰프 스피커 제품군은 메인 볼륨 베이스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 취향에 맞게 다양한 음역대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전면부에 헤드폰 단자를 채택해 독립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의 앰프 내장형 스피커와 달리 독립형 앰프 제품군은 우퍼가 본연의 임무에 보다 충실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해주는 역할로 향상된 음질을 기대할 수 있다.
2.1 채널 스피커에서 제법 큰 덩치를 자랑하는 우퍼를 책상이 아닌 바닥에 설치할 수 있어 사용자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여기에 앰프 전면부에 트레블과 베이스를 독립적으로 조작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사운드 음질을 조절할 수 있다.
한편, 브리츠는 독창적인 최첨단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미래형 멀티미디어 기기를 개발하는 데 전력을 다하는 스피커 전문 업체다. 고객 개개인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최고의 품질, 최상의 AS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림푸스, 컴팩트 카메라 6종, 미러리스 카메라 렌즈 1종 공개


올림푸스한국은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카메라&포토 이미징쇼(CP+) 2013’에서 컴팩트 카메라 6종과 미러리스 카메라 전용 렌즈 1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X 시리즈 2종 (▲XZ-10 ▲XZ-2 화이트에디션),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V 시리즈 4종(▲VR-370 ▲VG-190 ▲VG-180 ▲VG-165)과 미러리스 카메라 전용 렌즈 1종(▲M.ZUIKO DIGITAL 75-300 mm II)이다.
◈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X 시리즈’
X 시리즈는 DSLR 카메라용 ‘ZUIKO’ 렌즈를 탑재해, 올림푸스의 컴팩트 카메라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하이엔드 라인업이다. 올림푸스는 기능은 더욱 업그레이드되고 무게와 크기는 줄인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XZ-10을 공개했다.
XZ-10은 초점 거리 26mm~130mm, F1.8~2.7 대구경 5배줌의 ‘i.ZUIKO DIGITAL’ 렌즈에 iHS 기술이 탑재되어, DSLR 카메라 수준의 높은 화질을 자랑한다.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인 PEN 시리즈와 동일하게 TruePic 이미지 프로세서, 초고속 AF 기능, 터치 AF 셔터 기능을 갖췄다.
또한, F1.8의 밝은 렌즈를 탑재해 뛰어난 아웃포커싱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지난 해 출시된 XZ-2보다 부피를 40%나 줄였으며,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렌즈 자동 개폐 캡과 그립이 추가돼 휴대성과 조작성을 더욱 높였다.
새로운 아트필터도 추가됐다. ‘포토 스토리’ 효과는 피사체를 다양한 초점과 각도에서 촬영한 뒤 이를 한 장의 사진에 한꺼번에 담을 수 있는 기능으로, 개성 있고 특별한 사진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본, 스피드, 줌인앤아웃(Zoom In/Out), 펀 프레임(Fun Frame)까지 총 4가지의 테마를 선택할 수 있으며, 프레임 비율과 이미지의 개수도 조절 가능하다.
X 시리즈 중 최고사양을 자랑하는 플래그십 모델인 ‘XZ-2’의 화이트 에디션도 공개됐다. 기존에 검정색 1종으로 출시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 흰색의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 것이다.
‘XZ-2’는 컴팩트 수준의 편리한 사용법과 함께 DSLR급의 화질과 성능을 자랑하는 올림푸스의 고성능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다. 초점 거리 28mm~112mm, F1.8~2.5 대구경 4배줌 렌즈와 1/1.7형 후면 조사방식(back-illuminated) CMOS 센서를 채택하여 올림푸스의 컴팩트 카메라 중 최고의 화질을 구현했다. 또한 F1.8의 밝은 렌즈와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컨트롤 링을 장착했다.
◈ 초보 유저를 위한 슬림&스타일리시 디자인 ‘V 시리즈’
초보 유저를 위한 슬림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라인업인 V 시리즈에는 4가지 제품이 추가됐다.
STYLUS VR?370은 1,600만 화소의 고감도 대형 이미지센서와 초점거리 24~300mm(35mm 환산 기준) 12.5배율의 줌렌즈를 탑재했으며 듀얼 IS를 탑재해 손떨림 방지 기능이 탁월하다. .
VG-190은 일반 컴팩트 카메라의 2배에 달하는 밝은 플래시를 장착해, 16m 가량 떨어져 있는 피사체도 선명하게 촬영하는 것이 가능한 제품이다. 여기에 1,600만 화소 이미지 센서와 광각 26mm, 광학 5배줌을 지원하며, 얼굴인식 AF 기능, 원클릭 동영상 촬영버튼이 있어 어두운 실내나 야간 촬영 시에도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동급기종 최대 사이즈의 플래시가 장착되었음에도 휴대가 간편한 슬림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STYLUS VG-180와 VG-165는 편안하고 간편한 조작 방법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카메라 초보자까지 배려한 제품이다. VG-180는 1,600만, VG-165는 1,400만 화소를 지원하며, 두 제품 모두 광각 26mm, 광학 5배줌 렌즈를 탑재했다. 11가지 다양한 효과의 ‘매직 필터’를 이용하면 후보정 없이도 보다 개성 있는 사진 표현이 가능하다.
 ◈ 미러리스 카메라 전용 초망원 렌즈
마이크로 포서드 미러리스 카메라용 초망원 렌즈 ‘M.ZUIKO DIGITAL ED 75-300mm F4.8-6.7 II’도 출시된다. 지난 2010년 출시된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초망원 렌즈임에도 불구하고 한 손으로 들 수 있을 정도의 가벼운 무게로 카메라 매니아층으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었던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425g으로 종전보다도 무게를 줄였을 뿐 아니라, 현미경에 사용되는 렌즈 코팅 기술인 ‘제로 코팅(Zero Coating)’ 기술을 새롭게 적용해 역광에서도 뛰어난 색 재현력을 보여준다. 외관 또한 올림푸스의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5’나 PEN 시리즈의 클래식하면서도 럭셔리한 디자인과 어우러지도록 더욱 세련돼졌다.
초점거리는 35mm 환산 150-600mm에 달하며, 올림푸스 고유의 MSC(Movie & Still Compatible) 방식을 통해 AF 속도를 높이고 초점을 맞추는 과정에서의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한, 고성능 렌즈군을 채용한 수준 높은 광학 설계(슈퍼 ED 렌즈 1매, ED 렌즈 2매, HR 렌즈 3매)로 소형화 렌즈의 약점인 색수차 및 다양한 수차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모든 줌 영역에서 뛰어난 묘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들의 출시일 및 가격은 미정이다.

'블랙베리'로 통일, RIM 사명까지 블랙베리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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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시리즈로 유명한 리서치인모션(RIM)이 신형 블랙베리 10 시리즈 발표와 함께 사명까지 블랙베리로 변경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30일, 리서치인모션의 이사회는 사명 변경을 승인하고 블랙베리 10 시리즈 발표와 함께 이를 공식화 했는데 2월 4일부터는 나스닥에서도 'BBRY'로 변경된 회사명이 사용되며 현재 홈페이지 주소도 'BlackBerry.com'으로 변경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 홈페이지 주소인 RIM.com에 접속하면 BlackBerry.com으로 자동으로 연결된다는데 한국어 홈페이지는 아직 갱신이 안된 것인지 리서치인모션으로 나오고 있다.
리서치인모션은 사명 변경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시작임을 알리기 위한 것이며 블랙베리가 '회사의 상징이자 핵심 브랜드로 자리잡게 하겠다'고 밝혔지만 기대와 달리 블랙베리의 주가는 12%나 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니, 방수폰 '엑스페리아Z' 내부 구성물 공개.. 거치대 기본 제공


소니에서 다음주 일본에서 출시할 전략 스마트폰 '엑스페리아Z'의 내부 구성물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엑스페리아 공식 블로그가 공개한 사진들로 엑스페리아Z 리테일 패키지안에는 기기 외에 크래들 및 4개의 이어버드, 이어폰 등을 보여주고 있다.
엑스페리아Z는 소니가 최초로 출시한 쿼드코어 풀HD 스마트폰으로  5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장착했고, 1.5GHz ‘스냅드래곤 S4 쿼드코어 프로세서 및 2GB RAM, 4G LTE를 지원한다. 또한, 소니의 1300만 화소 엑스모어 RS 이미지 센서를 장착했으며 HDR 카메라 기능과 HDR 비디오 기능도 제공한다.
일본에서는 다음주중 출시될 예정이며 다른 지역은 2월 말쯤 출시될 것으로 전해졌다. 가격은 650~700달러 선이다.

옵티머스 G가 효자네.. LG전자 휴대폰사업 영업이익 3년만에 흑자 기록


LG MC사업본부가 3년만에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옵티머스 G 등 스마트폰이 잘팔린 덕분이다.
LG전자는 30일 실적발표 공시를 통해 지난해 MC사업본부 영업이익이 586억원을 기록해 △2010년 7088억원 적자 △2011년 2812억원 적자 등 2년 연속 적자에서 벗어나 3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LG전자 MC사업본부의 흑자전환은 스마트폰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한게 주효한 것으로 전해졌다. LG전자의 옵티머스G, '옵티머스뷰2' 등 프리미엄 LTE(롱텀에볼루션) 스마트폰 판매 호조 및 'L시리즈' 등 3G 스마트폰의 견조한 매출에 힘입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한것.
특히, LTE 스마트폰을 포함한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분기보다 23% 증가한 860만대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초로 일반폰 판매량을 앞질렀다. 이중 LTE 스마트폰만 230만대로 전분기 210만대보다 10% 증가했다
또한, 전체 휴대폰 판매량 중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1분기 36% △2분기 44% △3분기 49% △4분기 56% 등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점도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LG전자는 3월중 5.5인치 차세대 스마트폰 '옵티머스G 프로'를 국내에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G시리즈의 후속 모델인 옵티머스G2를 출시할 예정이다.

구글 화이트 카드 꺼낼까? 넥서스 4 화이트 모델 출시설 '모락모락'


구글 레퍼런스 폰 넥서스 4 화이트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모바일 정보 사이트 '폰아레나'는 29일(현지시간) 익명의 소스로 부터 넥서스 4 화이트 색상의 뒷면으로 보이는 사진을 받았다며 사진을 독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EXIF 데이터 정보를 보면 포토샵 흔적이 없으며 LG 옵티머스G로 지난주 찍은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색상을 제외하면 넥서스 4와 같은 디자인이어서 이 사진속의 스마트폰은 넥서스 4 화이트일 확률이 매우 높다.
넥서스 4 화이트 모델 출시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며 지난달 LG가 넥서스4 화이트 색상을 출시할 것이란 루머가 나돌기도 했으나 루머로 그친바 있다.
한편, LG전자는 국내에 출시할 넥서스 4 의 전파인증을 지난 24일 끝마친바 있다. 국내 출시되는 넥서스 4는 해외 모델보다 비쌀 것으로 알려졌다.

KTH, 2012년 4분기 스마트폰 이용자 조사 실시.. 유료 결제율 상승


지난 해 지속된 경기 불황에도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유료 컨텐츠 결제율이 상승하며 활황을 맞았다.
스마트 모바일 컴퍼니 KTH(대표 서정수)는 국내 최대 앱 포털 팟게이트(대표 박무순)와 함께 ‘2012년 4분기 스마트폰 이용자 조사’를 실시, 그 분석 결과를 31일 공개했다.
지난 1~3분기 조사에 이어 진행된 이번 조사는 2012년 12월 19일부터 31일까지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5,37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앱 사용 실태 및 스마트폰 단말기 선호도에 대한 설문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신뢰도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1.34%이다.
조사에 따르면, 앱 설치 시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1~4분기 모두 ‘유료 및 무료 여부’가 꼽혔지만, 그 비율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이는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앱을 사용하는데 있어 비용을 지불할 준비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한달 간 유료 앱 설치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지난 3분기 조사와 비교했을 때 아이폰은 7%, 안드로이드폰은 6% 증가하는 등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유료 결제율이 상승했다.
특히 스마트폰 이용기간과 유료 앱 설치경험을 비교해 본 결과, 스마트폰 이용기간이 2년 이상이 되는 시점부터 유료 결제율이 약 15%나 대폭 상승했다. 이에 따르면, 2009년 말 아이폰 출시 후 스마트폰 보급이 대중화됨에 따라 많은 수의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이용기간이 2년 이상이 되는 2013년 상반기에는 앱의 수익구조가 보다 견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휴대폰 구매 시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요인으로는 ‘단말기 제조사’(56%)가 여전히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어플 등 휴대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컨텐츠가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도 22%에 달하며 뒤를 이었다.
아이폰과 갤럭시폰의 경쟁구도는 더욱 가열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아이폰과 갤럭시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휴대폰 교체시 어떤 브랜드로 구입하겠나’라는 질문에 대해 동일 브랜드로 교체하겠다는 이용자는 아이폰이 52%, 갤럭시는 53%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3분기에 아이폰이 68.5%로 갤럭시 56.2%와 큰 격차를 보였다면 4분기에는 양 브랜드의 충성도에서 골든크로스(역전현상)가 나타났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타브랜드로 교체하겠다는 응답자 중 아이폰 이용자의 갤럭시 선호(32%)와 갤럭시 이용자의 아이폰 선호(31%)도 갤럭시가 1%의 근소한 차이로 우위를 보이며 엇갈리면서, 국내 스마트폰 단말기 시장 점유율 우위를 확보하려는 양사 간 경쟁구도가 더욱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번 설문조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조사 결과는 KTH 개발자 블로그(http://dev.kthcorp.com/2013/01/31/customer_story5/) 및 팟게이트 블로그(http://podgate.tistory.com/3123)에서 볼 수 있다.

MWC에서 공개될 '갤럭시 탭3', 넥서스10과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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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MWC 2013을 통해 발표할 '갤럭시 탭3'가 구글 넥서스10과 쌍둥이 스펙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갤럭시 탭3 사진을 처음 공개한 폰아레나는 갤럭시 탭3 가 2560x160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며 그 증거로 UAP 프로파일 정보를 공개했는데 3가지 제품 중 GT-P8200 제품이 2560x1600 해상도를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더해 GSM 인사이더가 GT-8200의 Antutu Benchmark 결과가 13377점이라며 1.7Ghz로 동작하는 듀얼 코어 엑시노스가 사용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는데 2560x160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와 듀얼 코어 엑시노스가 탑재됐다면 구글 넥서스 10과 큰 차이가 없는 쌍둥이 제품일 가능성이 큰 상태다.
일부에서는 갤럭시 탭3 의 상위 버전으로 갤럭시 탭3 플러스도 발표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확인된 정보는 없다.

엔비디아, 자체 브랜드 테그라 스마트폰 태블릿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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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CES 2013을 통해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 테그라4와 각종 게이밍 솔루션을 공개한 엔비디아가 자체 브랜드로 판매할 테그라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컴퓨텍스 2013에서 발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GSM인사이더는 엔비디아가 PC 시장의 위축에 따른 실적 저하를 테그라3와 테그라4를 통한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에서 만회하고 싶어하지만 퀄컴의 스냅드래곤 시리즈에 가려 빛을 보지 못하고 있어 고민하고 있다며 지금까지는 LG나 HTC 같은 스마트폰 메이커에 전적으로 의존했지만 계획을 바꿔 자체 브랜드로 생산한 스마트폰과 태블릿도 함께 판매할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중국쪽 소식통은 이 제품들이 컴퓨텍스 2013에서 선보일 예정인데 우선은 7인치와 10인치 태블릿이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엔비디아의 이번 결정은 구글이나 MS가 자체 브랜드의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선보인 목적과 동일한 것으로 보이는데 단순한 매출 증대 보다는 테그라 디바이스의 보급율과 인지도를 높여 퀄컴에 올인하는 모바일 디바이스 메이커의 선택을 받기 위함으로 판단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테그라4가 탑재된 안드로이드 기반 게임 콘솔, 프로젝트 쉴드도 자체 브랜드로 판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AMD, 코어 i3 2100 시리즈랑 맞짱 뜰 또다른 '비셰라' 꺼냈다

AMD가 인텔의 코어 i3 2100과 직접 경쟁할 보급형 '비셰라 FX-4130'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발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에 발표한 FX-4130은 기존의 FX-4100의 자리를 대신하는 새 프로세서다. 파일드라이버 마이크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돼 있으며 보급형 쿼드코어 프로세서로서 알맞은 가격 대비 성능을 갖춘 게 특징이다. 프로세서의 기본 성능은 FX-4100 대비 최대 10% 가까운 성능 향상을 나타내며 전력 소모도 약간 줄어든 것으로 관측됐다.
기본 동작 속도는 3.8GHz이고 터보 코어 동작 시 3.9GHz까지 클럭이 오른다. L2 캐시는 모듈 하나 당 2MB씩, 공유 L3 캐시는 4MB 용량을 갖췄다. AVX와 AES-NI, SSE4.2와 FMA, XOP 등 최신의 명령어 셋트를 갖췄다. 쿨러는 FX-4100에 기본으로 제공된 것보다 냉각 성능이 좋고 소음이 적은 스톡형 팬 히트싱크 쿨러가 번들로 주어질 예정이다. 가격은 99.99달러(한화 약 10만 9천 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하스웰의 내장 그래픽 모델명 알려져... GT3은 HD 그래픽스 5000


인텔 하스웰 프로세서의 내장 그래픽으로 알려진 GT1, GT2, GT3의 정확한 모델명이 알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의 mydrivers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하스웰 프로세서의 내장 그래픽 중 성능이 좋은 GT3는 HD 그래픽스 5000, 중간급인 GT2는 HD 그래픽스 4000 시리즈로 이름이 정해질 것이라 전했다. 하위 모델인 GT1의 정확한 모델명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HD 그래픽스 2000 내지 3000 시리즈로 명명될 가능성이 크다.
인텔은 GT3 계열 시리즈에서 가장 성능이 빠른 HD 그래픽스 5200이 메인스트림급 노트북에 탑재되는 엔비디아의 GT 650M과 비슷한 성능을 낸다고 주장했다. 실행 유닛도 동일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고 동작 속도 역시 제일 빠르다. HD 그래픽스 5200의 하위 모델로는 5100과 5000이 있는데 이는 일정한 클럭 차를 두고 라인업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GT2 계열의 최상급 내장 GPU는 HD 그래픽스 4600이고 그 아래로 HD 그래픽스 4400과 4200이 나란히 준비된 상태다. 이처럼 하스웰 프로세서의 내장 GPU 라인업이 깔린 것은 추후 모바일용으로 나올 하스웰 프로세서의 라인업에 따라 내장 GPU의 균형을 맞추기 위함에서다. 최고급 사양을 갖춘 노트북에서만 해당 시리즈 내에서 가장 성능이 좋은 내장 GPU를 넣고 그렇지 않은 제품들은 나머지 GPU를 탑재할 것이란 얘기다.

확 바뀐 블랙베리 스마트폰 'Z10' 출시


리서치인모션(RIM)이 사명을 자사 스마트폰 브랜드인 '블랙베리'로 변경하고, 고집스러운 블랙베리폰 자판을 없앤 새로운 스마트폰 'Z10'을 선보였다.
1년 전 RIM의 구원투수로 영입된 토스텐 하인즈(Thorsten Heins) CEO의 첫 번째 작품이기도 한 'Z10'은 1.5GHz 듀얼코어 스냅드래곤 S4 프로세스에 2GB 램, 블랙베리 10 OS를 탑재했고, 1280*768 해상도의 4.2인치 터치스크린(356PPI, 24bit color depth), 16GB 플래시메모리, USB 2.0, 마이크로SD 확장메모리슬롯, HDMI포트, 4G LTE를 지원한다.
터치 키보드는 전통적인 블랙베리 키보드 방식이며, 배터리는 1800mAH를 채용해 연속통화 10시간에 13일 대기시간을 제공한다. 카메라는 전면 200만 화소에 720p HD영상녹화가 가능하고, 후면은 800만 화소에 1080p의 HD영상녹화를 지원한다.
크기는 130*65.6*9mm, 무게는 137.5g이다.

ZTE, 'MWC 2013'서 Firefox OS 시스템 탑재한 스마트폰 발표예정


중국 IT 전문매체 ZOL의 보도에 따르면 ZTE가 다음 달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3'에서 세계 최초 Firefox OS 시스템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공개할 예정이다.
ZTE는 구글 안드로이드 시스템에 대한 의존율을 낮추기 위해 글로벌 시장에서 파트너를 계속 찾고 있으며, 최근 Strategy Analytics의 최신 연구보고서는 Mozilla와 ZTE가 올해 모바일시장에서 1%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출처: engadget)

2013년 1월 30일 수요일

2013년 삶의 질 업그레이드 시켜줄 7大 제품은 무엇?


소비자기술이 날로 새롭고 흥미로운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경제지 중 하나인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Insider)가 최근 2013년 우리의 생활을 바꿔줄 디바이스 7개를 선정했다.
(사진설명1: 3D 프린터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아래는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선정한 7개 제품이다.
1. 메이커봇 리플리케이터 2(MakerBot Replicator 2)
메이커봇(MakerBot)은 2009년부터 3D 프린터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 '리플리케이터 2(Replicator)'는 이 회사의 최신 제품이다.
일반 가정용 컴퓨터와 연결해 사용 가능한 이 제품은 휴대폰 케이스나 자전거 보호용 케이스 등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사용자는 자신의 상상력을 발휘해 자신이 원하는 형태의 물체를 제작할 수 있으며 심지어 의학계에서도 3D 프린터를 사용해 인공기관을 제작하고 있다.
2.페블(Pebble)
스마트폰과 사용자를 직접적으로 연결해주는 스마트 워치 '페블' 시계는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의 앱과 연결된다.
(사진설명2: 스마트 워치 '페블')
이 제품은 일반 손목시계처럼 시간을 표시해주는 기능 외에 자동 진동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걸려오는 전화, 이메일, 메시지, 캘린더, 알람, 트위터, 페이스북 메시지, 날씨 알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3.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
PC게임을 겨냥한 가상현실 헬멧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는 미래 게임업계에서 가장 전망 좋은 디바이스로 인정받아 소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250만달러 투자금을 지원받고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설명3: 가상현실 헬멧 '오큘러스 리프트')
이 제품은 실제 사람의 시야와 거의 1:1로 대응하는 넓은 시야각과 헤드트렉킹 기능까지 지원해 사용자는 게임 시 진정한 '버추얼 리얼리티'를 즐길 수 있다.
4. Xbox 720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콘솔 게임기 'Xbox 720'. 사용자는 이 제품을 통해 다양한 게임뿐만 아니라 음악, 영화, TV, 스포츠 콘텐츠까지 즐길 수 있다.
(사진설명4: MS의 새로운 콘솔 게임기 'Xbox 720')
한편 해외 주요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Xbox 720'은 1.6GHz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8GB 메모리를 탑재할 예정이며 올해 E3컨퍼런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5. 4K TV
HDTV의 4배 이상의 화질을 자랑하는 4K TV는 더욱 높은 몰입도와 다이내믹한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
(사진설명5: 4K TV)
일본은 HDTV 시장에서 한국에 뒤진 것을 만회하기 위해 4K기술에 적극적인 투자를 한 결과, 내년 7월부터 세계 최초로 4K UHD 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6. 트랙닷(TrakDot)
글로바트랙(Globatrac)社의 가방추적장치 '트랙닷(TrakDot)'. 손바닥만한 크기의 이 제품을 사용자의 가방 속에 넣어두면 GPS를 통해 전 세계 어디라도 위치추적이 가능하다. 추적한 정보는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잃어버린 가방이 9미터 범위 안에 있을 때는 신호음이 발생해 더 쉽게 가방을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사진설명6: 가방추적장치 '트랙닷')
이 제품은 오는 3월 판매 예정으로 가격은 50달러(한화 약 54만원)이고 1년간 GPS 서비스를 받으려면 13달러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7. 오우야(Ouya)
오우야(Ouya)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콘솔게임기로 소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서 약 590만 달러를 투자 받아 올 3월 발매를 목표로 개발중이다.
(사진설명7: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콘솔게임기 '오우야')
이 제품의 안드로이드 4.0 기반의 커스텀 OS를 기반으로 하는 TV용 게임기로 엔비디아의 테그라3 쿼드코어 프로세서, 8GB 메모리, LAN포트, HDMI단자, 와이파이, 블루투스 LE 4.0, USB 2.0 포트를 탑재했고 게임콘트롤러는 최대 4개까지 지원한다.
이 제품의 가격은 99달러(한화 약 10만7000원)이다.
(사진출처: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Insider))

美법원 "삼성전자의 애플 특허침해 고의성 없다" 판결


애플이 자사의 아이패드 및 아이패드2의 트레이드 드레스(상품외장)를 침해했다며 삼성전자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함에 따라 삼성은 애플이 제기한 추가 배상금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30일(현지시간) 미국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상성을 상대로 아이패드 및 아이패드2의 트레이드 드레스를 침해 했다며 항소한 소송에 대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의 루시 고 판사는 애플 측의 주장을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루시 고 판사는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이 애플 아이패드의 디자인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배심원 결론을 기각해야 한다는 애플측 요청도 거부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루시 고 판사는 "애플이 주장하는 특허를 삼성전자가 침해했다고 해도 그것에 대한 고의성이 있었다고 볼 수 없다"면서 "애플도 삼성의 행위가 적합한 특허 침해 구성요소를 갖고 있는지 입증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미국 법원이 이번 소송에서 애플 특허 침해에 대해 고의성이 없는 것으로 판결함에 따라 삼성이 애플에 배상해야 할 액수가 기존 평결과 비슷한 수준이 되거나 줄어들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

닛산 뉴 알티마, 美 키플링어스 퍼스널 파이낸스 '최고의 신차' 선정!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뉴 알티마(New ALTIMA)가 미국 재테크 전문 월간지 '키플링어스 퍼스널 파이낸스(Kiplinger's Personal Finance)'가 발표한 2013년 구매자 가이드(2013 Kiplinger's Annual Buyer's Guide)에서 '최고의 신차(Best New Model)'로 선정됐다.
 
키플링어스 퍼스널 파이낸스는 소비자가 훌륭한 가치와 품질을 가진 차량을 찾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구매자 가이드(Kiplinger's Annual Buyer's Guide)를 제공하고 있다. 수백 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성능, 가치, 안전성, 실내 공간, 주행 감각 등 12가지 부문으로 평가해 수상 모델을 선정한다. 2013년 키플링어스 구매자 가이드에 선정된 총 22가지 모델 중, 뉴 알티마는 '최고의 신차(Best New Model)'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새롭게 변경된 프리미엄한 스타일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다이내믹한 성능, 혁신적인 주행 감각,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Next-generation Xtronic CVT)'의 결합을 통해 달성한 높은 연료 효율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뉴 알티마는 2012년 6월 말 미국 공식 출시 이후, 북미, 한국, 중남미, 중동 지역 등을 포함한 전 세계 시장에서 총 12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2012년 6월-2012년 12월 글로벌 누적판매 기준).
 
닛산 북미법인 알 카스티네티(Al Castignetti) 부사장은 "알티마가 최초로 선보인 지 20년이 지났다. 닛산은 알티마를 다양하고 혁신적인 기능들로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하기 위해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왔다"고 말하며 "이 상은 혁신적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닛산의 노력과 열정을 인정해 주는 것으로,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히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국닛산 켄지 나이토(Kenji Naito) 대표이사는 "세계의 권위 있는 기관들이 뉴 알티마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고객 시승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도 뉴 알티마의 진정한 가치를 체험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화웨이, LG 제치고 드디어 세계 'TOP 5' 입성!


삼성과 애플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독식하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 가운데 ZTE와 화웨이 등의 중국 기업들이 새롭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설명: 화웨이의 풀HD 스마트폰 '어센드 D2')
시장조사기관 IDC가 발표한 2012년 4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을 보면 중국을 대표하는 제조사인 ZTE와 화웨이는 모두 세계 5대 휴대폰 제조기업 안에 순위를 올리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화웨이의 경우 작년 시장 점유율이 89.5% 올랐는데, 이는 스마트폰 제조기업 중 가장 큰 폭의 성장률이다.
2012년 4분기 데이터를 보면 화웨이는 1080만 대를 출하해 3위를 차지, 처음으로 세계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950만 대를 출하한 ZTE의 순위는 4위에서 5위로 한 계단 떨어졌다.
이번 데이터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중국의 대표 스마트폰 제조기업인 화웨이와 ZTE가 기존 스마트폰 시장의 전통적인 강자였던 HTC와 LG를 제치고 세계 5위 안에 들었다는 사실이다.
한편, 삼성은 지난 4분기 6370만 대의 출하량으로 전체 시장의 29%를 차지했고 2012년에는 시장점유율이 76% 올랐으며, 애플은 지난 4분기 4780만 대를 출하해 전체 시장의 21.8% 차지했다. 일본의 소니는 980만 대를 출하해 5위를 지켰다.

애플 64GB 벽 넘어섰다! 128GB 4세대 아이패드 공식 발표


오늘 애플은 Retina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4세대 iPad의 128GB* 버전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애플은 Wi-Fi 전용 iPad 128GB와 Wi-Fi와 Cellular 겸용 iPad 128GB는 기존 64GB 모델에 비해 스토리지 용량이 두 배로 늘어나 이제 사용자들은 사진, 문서, 프로젝트, 프리젠테이션, 책, 영화, TV 프로그램, 음악, 앱 등의 소중한 콘텐츠를 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4세대 iPad는 9.7인치 Retina 디스플레이, 애플이 직접 설계한 A6X 칩, FaceTime HD 카메라, iOS 6.1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LTE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iTunes Match 가입자는 iCloud에서 iOS가 설치된 단말기로 각각의 음악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새로 출시되는 4세대 iPad 128GB 모델은 2월 5일 화요일부터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판매가 시작되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Wi-Fi 전용 모델의 경우 98만원, Wi-Fi + Cellular 모델의 경우 111만9천원이다. iPad 128GB 모델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www.apple.com)나 애플 공인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정액제 ‘뉴 오피스’ 출시 및 이벤트 진행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는 30일 정액제 개념의 구독 서비스 방식을 포함하는 소비자용 ‘뉴 오피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 액세스, 퍼블리셔 등 사무용 소프트웨어 전 제품군을 포함하는 ‘뉴 오피스’는 구독방식의 ‘오피스365 홈프리미엄’ 버전과 ‘오피스365 유니버시티’ 버전 및 기존 방식의 ‘오피스 2013’으로 구성된다.
오피스 365 홈프리미엄 버전은 연간 11만9000원을 내면 5대의 기기에 설치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오피스 365 유니버시티 버전은 9만9000원으로 2대의 기기에 4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두 버전 모두 Windows는 물론 Mac OS에도 설치할 수 있다.
윈도우 8 및 터치 디바이스에 최적화 된 ‘뉴 오피스’는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의 편의성을 개선하고 효율성을 높여주는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 되었으며, 클라우드, 소셜 기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 새롭게 선보인 구독 서비스 방식
구독 서비스란 사용하는 기간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1년 단위로 구입할 수 있으며, 오피스 365 홈프리미엄 버전은 온라인 스토어에서 월 단위 구매도 가능하다. 뉴 오피스를 구독하면, 오피스의 새로운 버전이 출시될 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항상 최신 버전의 오피스를 사용 할 수 있다.
■ 강력한 클라우드 연동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뉴 오피스를 구독하면, 문서와 개인 설정이 클라우드와 연결돼 언제 어디서, 어떤 디바이스를 사용해도 동일한 오피스 작업을 연속적으로 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저장 공간인 스카이드라이브도 20GB가 추가로 제공돼 총 27GB를 사용할 수 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저장된 문서를 친구, 가족 및 동료와 공유하거나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또 오프라인 상태에서 개인 PC의 스카이드라이브 폴더 안에 문서를 저장해 놓으면 인터넷 연결시 해당 문서가 자동으로 스카이드라이브에 동기화 된다.
■ 소셜 네트워크를 오피스에 연동하여 활용
뉴 오피스는 소셜네트워크 기능도 대폭 강화돼 아웃룩에서 Facebook, Linkedin 등 SNS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번거롭게 SNS 사이트를 오가지 않고도 한 곳에서 자신이 가입한 SNS를 활용할 수 있다.
■ 한층 새로워진 편리한 기능
뉴 오피스는 자주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에 사용자의 편리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능들을 추가하였다. 워드 2013 에서는 PDF 문서를 워드 문서로 변환 및 편집이 가능하다. 또한 워드 2013에서도 아래아한글 문서를 열거나,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워드와 원노트에서 사진 및 그림을 삽입 할 경우에는 사진을 따로 저장하지 않고도 워드/원노트 내에 있는 온라인 그림 탭에서 Bing 검색을 통해 바로 문서에 삽입할 수 있다.
특히 업무 회의나 강의시 편리하게 필기하고 노트 형식으로 정리할 수 있는 윈노트의 기능들이 한층 강력해졌다. 노트 작성은 물론, 오디오 및 비디오 파일까지 모두 한 번에 첨부할 수 있다. 오디오 및 비디오 녹음/녹화 기능을 활용하여 녹음 할 경우, 원노트 페이지에 음성/영상 파일이 생성되며, 녹음 도중 원노트에 녹음 내용을 메모를 하면 메모와 녹음된 파일이 일치하는 부분을 자동 검색해 재생할 수도 있다. 또한 엑셀 스프레드시트 변환 모드가 있어 원노트에서 작성한 표를 선택한 후 엑셀 스프레드시트로 변환을 클릭하면 엑셀 파일로 즉시 변환되어 생성되는 등 기능의 확장성을 더했다.
한편 파워포인트 발표자 도구에서는 발표자가 현재 발표 슬라이드와 슬라이드 노트, 그리고 다음 슬라이드까지 한 번에 볼 수 있어 발표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구독형 서비스 외에 기존처럼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홈&스튜던트 2013(169,000원) ▲오피스 홈&비즈니스 2013(289,000원) ▲오피스 프로페셔널 2013(529,000원) 등도 선택 가능하다. 모든 제품은 오피스 공식 사이트 (www.Office.com)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www.microsoftstore.co.kr)에서 구입 할 수 있다.
뉴 오피스 출시를 기념하여 1월 30일부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Officekorea)에서 매일매일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하루 3개씩 총 365개의 뉴 오피스 정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주부들을 위한 효자아이템, Simple Life Starts From The Kitchen


요즈음 인테리어와 편의성, 독특한 디자인
양면을 모두 충족 시켜줘야 구입할 마음이 생기는데요.
부엌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시는 주부님들을 위해
효율적인 공간 관리와 동선 관리로 주방에서 서있는 시간을 줄여드리는 것과 더불어
감각적인 싱크대로 만들어드릴 효자 아이템
 Simple Life Starts From The Kitchen 을 소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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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효자 아이템은 사진을 보시다 시피
트레이에 구멍이 뚫려 있어 물이 그대로 밑으로 흐르고
각각의 트레이를 쓰고싶은대로 배열해서 공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도마의 가장자리에는 용기에 쌓아 올릴 수 있도록 제작되어 칼질 후
별도로 움직이지 않아도 쌓아 올릴 수 있습니다.
수도꼭지가 가운데에 배치되어 물건을 옮기지 않고 돌리기만 하면
효율적으로 물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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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디어는
주방에서 조리하실 때 특별히 큰 동작 없이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red dot award design concept 부분에서도 우승을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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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공간 관리와 동선 관리로 싱크대에 서있는 시간을 줄여드릴 효자 아이템,
더불어 시각적인 만족감까지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주방 싱크 시스템.
참으로 편리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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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Wu Chun Ming

삼성전자, 갤럭시S3급 70만원대 LTE폰 '갤럭시 팝' 출시


삼성전자가 감각적인 색상의 스마트폰 ‘갤럭시 팝'으로 젊은층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30일, 젊고 트렌디한 소비자를 겨냥한 LTE 스마트폰 ‘갤럭시 팝(SHV-E220S)'을 SKT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팝’은 흰색 모델을 시작으로, 회색, 오렌지색 등 젊고 트렌디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다채로운 색상의 모델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9.05mm의 슬림 디자인을 채용한 '갤럭시 팝'은 구글 최신 OS인 젤리빈, 1.4GHz 쿼드코어 AP, 음성, 영상, 데이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리얼 LTE’를 지원한다.
또, ‘스마트 스테이’, ‘S빔’, ‘팝업 비디오’ 등 갤럭시 노트 Ⅱ·갤럭시S Ⅲ의 주요 기능과 ‘리더스 허브’, ‘비디오 허브’, ‘러닝 허브’ 등 삼성 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
이외에 화면 크기 118.2mm(4.65인치) 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800만 화소 카메라, 2100mAh 대용량 배터리, 첨단 근거리 통신 NFC, GPS, 블루투스 3.0 등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출고가는 70만원 후반대이며, 구매자에게는 전용 플립 커버를 한정 수량 제공한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삼성전자 홈페이지(www.samsung.com/sec)에서 확인할 수 있다.

128GB 서피스 프로, 실제 사용 가능한 용량은 '83GB'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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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9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 태블릿이 128GB의 스토리지가 제공되지만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은 83GB 뿐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탐스하드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며 윈도우 8 운영체제 설치와 기본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때문에 45GB 정도가 사용된다며 서피스 RT에서 문제가된 스토리지 공간 문제가 재현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128GB 버전의 서피스 프로의 경우 83GB 정도가 남아있어 크게 부족하다는 느낌은 없지만 하위 제품인 64GB 버전의 경우 19GB 밖에 남지 않아 스토리지 용량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주장에 대해 서피스 프로가 지원하는 USB 3.0 포트를 통해 외장 스토리지를 사용할 수 있고 스카이드라이브에서 7GB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어 스토리지 용량이 부족하다는 주장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가트너, 2015년까지 소셜 비즈니스 프로젝트 80%는 실패 전망

조사기관 가트너(Gartner, Inc.)는 엔터프라이즈 소셜 네트워크가 업무나 관련된 정보를 통보하고, 결정하며, 행동을 취하는 주요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부족한 리더십과 지나친 기술 강조로 2015년까지 소셜 비즈니스 프로젝트 중 80%는 의도한 결과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트너 부사장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캐롤 로즈웰(Carol Rozwell)은 "기업들은 소셜 프로젝트가 기존의 기술 도입 프로젝트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면서 "ERP, CRM 등의 기존 기술 도입은 ‘푸시(push)’ 패러다임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앱(app) 교육을 먼저 받은 후 사용하는 순서를 따랐다. 반대로, 소셜 프로젝트는 직원들을 참여시키고, 개선된 업무 방식을 제공하는 ‘풀(pull)’ 접근법이 필요하다. 직원들에게 소셜 앱을 사용하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 직원들이 스스로 선택해야만 한다”고 전했다.
이는 소셜 비즈니스 프로젝트 책임자들은 어떤 기술을 실행할 것인가를 고민하기 보다 소셜 프로젝트가 개별 직원 및 관리자의 업무 과정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미다. 소셜 네트워크를 자세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즉, 현재 직원들이 어떻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누구와 협력하여 업무를 추진하며, 직원들의 요구 사항이 무엇인지 세부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로즈웰 부사장은 "책임자들은 콘텐트와 기술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반면, 리더십과 관계에는 충분한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며 "소셜 프로젝트 책임자들은 조직 관점에서 적절한 소셜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고, 어려운 조직 변화 작업을 초기에 정면으로 맞서야 한다. 소셜 비즈니스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는 리더십과 행동의 변화가 필요하다. 소셜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관리자들은 보다 개방적이고, 투명한 업무 스타일에 대한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가트너는 소셜 및 협업과 관련해 두 가지 핵심 전망을 제시했다.
2016년까지 대기업의 50%는 페이스북과 유사한 내부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할 것이며, 그 중 30%는 오늘날의 이메일, 전화만큼 필수적인 것으로 간주될 것
가트너의 리서치 디렉터인 니코스 드라코스(Nikos Drakos)는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그룹 커뮤니케이션 툴로 대중성과 효율성을 입증하면서 개별 직원들은 물론 조직 차원에서 이와 유사한 기술이 기업에 설치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했다”며 “조직 내 사람들을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중요한 비공식 지식을 재사용하며 소셜 필터링을 통해 관련 정보를 지능적으로 필요한 곳에 전달하기 위해 소셜 기술을 사용하고자 하는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등의 엔터프라이즈 소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를 커뮤니케이션 목적으로 이용하면, 정보 검색 및 사용, 그룹 조직, 소셜 필터링 관점에서 이메일 등의 전통적인 입출입식 저장소 중심의 협업 보다 효율적이다. 조직 내 소셜 네트워크 환경은 이메일,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등의 외부 시스템에서 발생한 정보와 이벤트가 대화로 삽입되거나, 반대로 대화에서 발생한 정보와 이벤트가 외부 시스템으로 삽입되는 등 일반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사용될 수 있다. 소셜 네트워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을 이해하면, 더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할 것이다.
2017년 모든 새로운 사용자 지향(user-facing) 애플리케이션은 게임화, 소셜, 모바일이 융합(gamified-social-mobile fusion)된 특징을 보일 것이다.  
사용자 지향(user-facing)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소셜, 모바일, 게임화(gamification)의 세 가지 특징이 이미 나타나고 있다. 향후 5년간, 해당 특징은 함께 성장하며 더 큰 융합이 될 것이다. 그 결과 2017년이 되면, 대부분의 사용자 중심의 애플리케이션에 반영될 것이다.
가트너 부사장 겸 펠로우인 톰 오스틴(Tom Austin)은 "사용자들은 신규 애플리케이션 투자 평가 시, 게임화, 소셜, 모바일의 융합을 평가 항목으로 포함해야 할 것이다”며 “게임화, 소셜, 모바일의 융합 장점을 활용하지 못하는 애플리케이션 및 앱 제공자들은 사용자 지향(user-facing) 제품의 채택이 미비하고, 따라서 판매도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2013년 전망: 소셜 및 협업 추세의 심화 및 확대(Predicts 2013: Social and Collaboration Go Deeper and Wider)"보고서에 보다 자세한 분석 정보가 제시되어 있으며 가트너의 홈페이지 http://www.gartner.com/resId=2254316에서 확인할 수 있다.

KMP 플레이어, 3.5 업데이트 통해 세계 최초 4K UHD 재생 지원


판도라TV(대표 최형우, www.pandora.tv)는 3.5 업데이트된 KMP 플레이어에서 4K UHD 재생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4K는 수평 해상도 기준으로 4000개의 라인을 갖춘 것을, UHD(Ultra High Definition)는 초고화질을 말한다.
KMP는 전세계 2억명의 사용자를 확보한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로 버전 3.5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4K UHD 재생 지원과 FTP 지원(Live streaming) 등 2가지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은 국내외 미디어 플레이어 사상 최초라고 설명했다.
KMP는 그 동안 인텔의 WiDi 기능을 접목시켜 PC나 노트북, 태블릿PC 등에서 선 없이 TV에 바로 연결해 영상 시청이 가능토록 지원해 왔으며 여기에 4K UHD 지원이 더해져 대형 TV 화면에서도 초고화질의 영상 및 영화를 안방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FTP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가 보유하고 있는 어떤 형태의 영상 파일이라도 언제 어디서나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재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자신의 PC를 서버로 설정하고, KMP를 그 서버에 연결시킴으로써 PC 내 영상 콘텐츠를 사무실이나, 기타 장소에서 언제든지 열어볼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한다.
기존 포털과 이통사의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최대 50GB 정도 밖에 지원하지 않는 것을 감안하면 KMP의 FTP 기능 지원으로 사용자들은 공간 제약과 용량 제한에서 벗어나 자신이 갖고 있는 영상 콘텐츠를 어디에서든지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KMP는 전 세계 200여개국가에서 2억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36개국 언어를 지원하고 있는 무료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다.

'갤럭시 노트 8.0'이 57만원? 벌써 온라인 쇼핑몰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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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MWC 2013을 통해 공개할 '갤럭시 노트 8.0'이 PC 부품 및 IT 기기를 판매하고 있는 독일의 한 온라인 쇼핑몰에 등장했다.
이 쇼핑몰은 제품 사진도 없이 'Samsung Galaxy Note 8.0 / GT N5100ZWA / WXGA' 라는 제품명으로 상품 정보를 갱신했는데 구체적인 스펙을 명시하지 않았지만 WXGA 해상도와 5백만 화소 후면 카메라, 130만 화소 전면 카메라, GPS, BT 4.0, S-펜, 16GB, 안드로이드가 탑재됐다고 소개하고 있다.
제품 가격은 391.99 유로, 현재 환율로 계산하면 57만2천원 정도가 되는데 이 소식을 접한 외신들과 해외 네티즌 모두 기대와 달리 너무 비싸다며 아이패드 미니와 경쟁하려면 가격을 낮춰야 한다는 반응이 보이고 있다.
물론 이 쇼핑몰 가격이 공식 가격이 아니라는 점에서 실제 판매 가격은 더 저렴할 가능성이 남아 있지만 기대 만큼 저렴하진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 쇼핑몰은 갤럭시 노트 8.0이 2월 19일에 입고되는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HP, 자사의 첫 번째 크롬북 출시할까?


HP가 자사의 첫 번째 크롬북(Chromebook) 정식 출시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주요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이 제품의 명칭은 '파빌리온 크롬북(Pavilion Chromebook)'으로 1.2GHz 셀러론 프로세스, 2GB 램, 16GB SSD 저장자치와 해상도 1366x768의 14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이미 크롬북을 출시한 바 있는 레노버, 삼성, 에이서가 모두 11.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던 것과 달리 HP는 14인치 화면을 채택한 점이 눈에 띈다.
기타 나머지 사양은 기존 크롬북과 큰 차이가 없으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4시간 15분을 지원하는 배터리 사용 시간이다. 이는 삼성의 크롬북이 7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지원하는 것과 비교해 뒤처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중국의 검색포털 소후닷컴은 MS의 주요 고객 중 하나인 HP가 레노버와 같이 구글 크롬 OS 진영에 합류한다는 이 소식이 최근 윈도8의 부진한 판매 실적으로 우울한 MS를 더 침울하게 만들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제품의 가격과 정확한 출시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애플 하락, 삼성 상승, 다크호스 레노버... 2013년 스마트폰 시장 '혁신 전쟁'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www.forbes.com)의 Rob Enderle은 2013년 모바일 시장에서 애플의 하락, 레노버의 상승세를 예측했다. 노키아 및 RIM은 제기할 기회를 모색할 것이며, 삼성은 여전히 애플의 최대 경쟁자로 군림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애플은 약점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했다. 디스플레이 사이즈의 싸움을 피하려고 노력했지만 이는 휴대폰 매출에 영향을 끼쳤다. 애플을 가장 위협하는 기업은 물론 삼성이지만 노키아와 RIM의 휴대폰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 업체들이 애플과 경쟁하며 해외시장을 공략하기 바쁜 시간에 중국기업 '레노버'는 중국 시장을 점점 장악해 가고 있다.
애플의 문제
애플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문제 중 하나는 유통에 능숙한 CEO가 이익율보다는 가격을 더 중요시한다는 것이다. 애플 제품들은 프리미엄 전략을 포기하고 월마트 등 대형 유통마트에서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결국 애플의 이미지에 영향을 끼쳤다.
다크호스 '레노버'
레노버는 명실상부한 올해의 다크호스이다. 다른 휴대폰 제조사들이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에 관심을 두고 있을 때, 레노버는 과감하게 인텔 프로세서를 제품에 적용하며 중국시장에서 큰 성과를 얻었다.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레노버는 이미 전 세계 PC 시장의 1위 업체다.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과 적극적으로 합력하고 있고, PC 시장을 넘어 스마트폰 시장까지 정복하려 하고 있다.
'노키아'의 제기
루미아 920 출시 덕분에 노키아의 휴대폰 판매량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 이 제품은 최첨단의 카메라 장비와 충전기술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하지만 노키아의 스마트폰은 Windows Phone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는 애플 및 구글의 시스템과 비교해 봤을 때 부족한 점이 많다.
RIM의 고군분투
RIM은 애플 못지 않는 충실한 고객층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대폭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블랙베리는 안드로이드 시스템 안전 문제를 보완할 필요가 있으며, 올해 초에 새로운 스마트폰 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글로벌 1위 굳히는 삼성
삼성은 글로벌 휴대폰 제조사로 자리를 점점 굳히고 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합력관계를 맺고 있어서 구글이 자체 출시한 Nexus 및 X시리즈 제품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2013년 모바일 시장은 평화롭지 않을 것이다. 구글의 Nexus 및 X시리즈 스마트폰은 레노버와 삼성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도 자사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라 노키아에 적잖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애플 판매량 하락, RIM의 제기... 이런 상황에서 과연 어떤 휴대폰 제조사가 다시 일어나고, 어떤 제조사가 실패할 것인지 지켜볼 일만 남았다.

노키아, 'MWC 2013'에서 WP8시스템 탑재한 스마트폰 공개예정


노키아는 작년 MWC 2012에서 'PureView 808'과 'Lumia 610' 스마트폰을 공개한 데 이어 올해 MWC 2013에서도 신제품 발표할 예정이다.
핀란드의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노키아는 다음 달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3에 참가해 WP8(Windows Phone8) 시스템을 탑재한 스마트폰 두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그 중 하나는 해외매체에 몇 번 보도됐던 'Catwalk'이다.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져 Lumia 920보다 더 가볍다는 장점이 있다.
두 번째 공개될 모델은 Verizon과 공동 제작한 'Lumia 922', 즉 'Laser'이다. 외관 디자인 등은 Lumia 920과 크게 차이가 없으며, 카메라 기능을 업데이트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 MyDrivers.com)

2013년 1월 29일 화요일

영화 : 링컨 (Lincoln.2012)


개인적으로 썩 미국이라는 국가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 링컨이라는 인물의 몇가지 에피소드만 보자면 부러운 점들이 있다.

노예들을 재산으로 가지고 있는 많은 권력자들과 부자들 사이에서도

민주주의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면서 노예제도를 폐지했다는 점.

남북전쟁으로 전시였지만, 링컨의 아들은 군대에 가지 않아도 되었지만,

아들 스스로 대통령의 아들로써 공부만 하기 부끄럽다며 기꺼이 전시에 군대에 입대한점.

비교해보자면 많은 수의 우리나라 정치인들이나 그들의 아들들이 군면제를 받았다는 점을 보면서...

미국이 역사는 짧았지만, 이런 마인드들이 모여 지금의 강대국 미국을 만든 원동력이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대통령제 이후에 우리나라에 과연 이런 영화의 소재로 만들수있는 존경할만한 대통령이 있을까라는 의문점이 많이 들기도 하다.


니콘, 광학 42배 줌 렌즈 탑재한 COOLPIX P520 등 신제품 7종 발표

니콘이미징코리아(http://www.nikon-image.co.kr)는 광학 42배 줌 렌즈를 탑재한 하이엔드 카메라 COOLPIX P520을 비롯해 2013년 콤팩트 카메라 신제품 7종을 29일 전세계 동시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신제품은 COOLPIX P520 이외에도 COOLPIX S9500, COOLPIX S6500, COOLPIX S5200, COOLPIX S31, COOLPIX L820, COOLPIX AW110s 등 모두 7종이다. 이 중 5기종은 Wi-Fi기능이 탑재 또는 지원되어 스마트 기기를 통한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
고성능을 중시한 P(Performance) 라인업의 하이엔드 카메라 COOLPIX P520은 COOLPIX카메라 중 최고배율인 42배 줌 NIKKOR(니코르) 렌즈를 탑재해, 35mm카메라 환산 광각 24mm부터 초망원 1,000mm상당의 촬영 화각으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유효화소수 약1,808만 화소 이면조사형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다. 이외에도 손떨림 방지(VR) 기능에 새롭게 추가된 ‘Active(액티브)’ 모드는 고성능 교환형 렌즈에만 탑재되었던 기능으로, 움직이는 차량 안이나 걸으면서 촬영할 때에 발생하기 쉬운 손떨림을 효과적으로 줄여줘 선명한 사진과 영상을 찍을 수 있다.
COOLPIX P520은 멀티앵글(셀프 카메라는 물론, 로우 앵글부터 하이 앵글까지 촬영이 가능하도록 액정이 상하좌우로 자유롭게 움직이는 형태) 3.2형 TFT 액정 모니터를 탑재하고 있어 다양한 앵글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1920×1080/60i의 Full HD동영상 촬영 기능을 탑재했으며, 초당 약 7장의 속도로 연속 촬영을 할 수 있다. 촬영 장소의 위치 정보를 기록할 수 있는 GPS를 장착했으며, 별도 판매되는 스마트 커넥터(WU-1a)와 호환이 가능해 촬영한 사진을 곧 바로 SNS에 업로드 하거나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무선으로 촬영할 수 있다.
COOLPIX S9500은 광학 22배 줌 NIKKOR 렌즈와 고감도에서도 노이즈를 억제하는 성능이 뛰어난 유효화소수 약1,808만 화소의 이면조사형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다. Wi-Fi를 지원해 촬영한 이미지를 바로 SNS에 업로드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카메라 조작이 가능하다. 3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액정 모니터와 GPS를 기본 탑재했다.
COOLPIX S6500은 유효화소수 약1,606만 화소 이면조사형 CMOS 이미지 센서와 광학 12배줌 NIKKOR 렌즈를 탑재했다. ‘얼굴을 밝게’, ‘작은 얼굴’, ‘눈밑 처짐 없애기’ 등 총 8종류의 뷰티 모드 및 스마일 타이머 기능을 탑재해 인물 사진 촬영에 적합하며, Wi-Fi를 지원한다.
COOLPIX S5200은 심플한 바디 디자인을 채용해 휴대성을 강화했고 유효화소수 약1,606만 화소 이면조사형 CMOS 이미지 센서와 광학 6배줌 NIKKOR 렌즈를 탑재했다. 8종류의 뷰티 모드 및 스마일 타이머 기능을 탑재했으며, Wi-Fi를 지원한다.
COOLPIX S31은 1.2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과 5m방수, 영하 10도에서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카메라를 켤 때 마다 환영 메시지가 바뀌거나 촬영 시 셔터음을 취향에 따라 설정할 수도 있고, 다양한 필터를 사용할 수도 있어 가족용 카메라로 적합하다.
COOLPIX L820은 광학 30배 줌 NIKKOR 렌즈와 유효화소수 약1,606만 화소 이면조사형 COMS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으며, 손쉬운 망원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사이드 줌 제어 VGA LCD모니터를 장착했다. 슬림한 디자인과 잡기 쉬운 돌출형 그립이 특징이다.
아웃도어용 카메라 AW(All Weather)시리즈 COOLPIX AW110s는 GPS 뿐만 아니라 고도와 수심, 기압까지 표시가 가능하다. 또 수심 18m 방수 기능과 영하 10도를 견디는 내한성, 또 2m 높이에서 떨어져도 견디는 강한 내구성을 갖춰 어떠한 극한 상황에서도 사진촬영이 가능한 제품이다.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한 COOLPIX AW110s는 Wi-Fi가 탑재되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카메라 조작도 가능하다.

소니, CES 2013에 전시한 울트라북 '바이오 T 시리즈' 꺼낸다


다음 달 9일, 소니는 새 울트라북인 '바이오(VAIO) T' 시리즈를 일본 시장에 발표할 계획이라 밝혔다.
바이오 T 시리즈는 이번 CES 2013에 전시된 15.5인치를 기반으로 11.6인치와 13.3인치, 14인치 등 화면 크기별로 4가지 제품이 준비돼 있다. 이 중에 14인치형 제품부터는 터치 기능을 추가하고 프로세서의 성능을 강화했으며 캐시 역할을 하는 24GB 용량의 SSD를 달아 시스템의 기본 성능을 끌어올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3을 탑재해 업무 활용성에 대응돼 있다.
15.5인치 제품인 '바이오 T 시리즈 15' 는 풀HD 해상도와 10점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최상위 시리즈로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와 4열 방식의 키패드를 갖췄다. 상위 모델인 'SVT15119CJ' 는 2GHz로 동작하는 인텔의 코어 i7-3537U 프로세서와 8GB의 DDR3 메모리, 1TB 용량의 하드디스크와 캐시 SSD를 장착해 넉넉한 사양을 꾸몄다. 소프트웨어로 64비트 기반의 윈도우 8 운영체제와 오피스 홈 앤 비즈니스 2013를 탑재한 최고급 제품의 가격은 17만 엔(한화 약 204만 원) 전후로 예상되고 있다.
14인치 제품인 '바이오 T 시리즈 14' 는 지난 해 출시했던 모델에 포토샵 엘리먼트와 이미그네이션 스튜디오 등의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를 기본으로 탑재했는데 이번 제품에는 체험판 형태로 바뀌었다. 주력 모델로 판매될 'SVT14129CJS' 는 인텔의 코어 i5-3337U 프로세서와 4GB 용량의 DDR3 메모리, 750GB 하드디스크와 캐시 SSD, DVD 슈퍼 멀티를 달았다. 디스플레이는 1,366 X 768 픽셀의 HD급 해상도를 지원하고 소프트웨어는 '바이오 T 시리즈 15' 와 같은 구성을 하고 있다. 예상 판매가는 13만 5천 엔(한화 약 162만 원) 선이다.
13.3 인치의 '바이오 T 시리즈 13' 은 주력 판매 모델인 'SVT14129CJS' 만 터치를 지원한다. 코어 i5-3337U 프로세서와 4GB의 메모리, 500GB 하드디스크와 캐시 SSD, HD 해상도를 지원하는 액정을 달았다. 소프트웨어 구성은 앞선 바이오 T 시리즈들과 동일하다. 예상 가격은 13만 엔(한화 약 156만 원) 전후가 될 전망이다.
11.6 인치의 '바이오 T 시리즈 11' 은 터치를 지원하지 않는 제품으로 11만 엔(한화 약 132만 원) 전후에 판매될 예정이다.

'4K 해상도' 지원하는 20인치 태블릿, 판매할 곳은 어디?


파나소닉이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20인치 태블릿을 네덜란드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란 소식이 확인됐다.
이 태블릿은 CES 2013에 전시된 제품이지만 정확한 하드웨어 사양 조차 알려지지 않았던 제품이다. 관련 내용을 보도한 Hardware.info에 따르면, 인텔의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8 프로 64비트 운영체제를 탑재한 이 20인치 태블릿이 네덜란드에 출시될 것이란 소식을 전했다. 다만 가격과 출시 일정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정보는 나오지 않았다.
공개된 하드웨어 사양은 다음과 같다. 1.8GHz로 동작하는 코어 i5 3427U 프로세서에 4GB의 메모리, 내장 GPU로 엔비디아의 지포스 계열이 장착됐고 저장 장치로 128GB 용량의 SSD와 마이크로 SD 카드 확장 슬롯을 달아 고성능 태블릿의 면모를 갖췄다.
패널은 3,840 X 2,560 해상도를 지원하는 20인치 크기의 IPS,  베젤은 1.1인치(약 2.79cm)의 간격을 뒀다. 전체 크기는 A3 용지 크기(가로 42cm X 29.7cm) 와 비슷하며 무게는 2.4파운드(약 1.09kg)다.
그 외에 802.11 a/b/g/n 규격의 무선 랜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하고 720p 해상도의 웹캠과 스테레오 스피커, 라이브 애노토 디지털 펜을 다는 등 다양한 편의 장비를 갖춘 것으로 알려 졌다.

이것이 미래의 터치 키보드, 자판 사용시 화면이 볼록하게 튀어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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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화면을 터치하는 터치 키보드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법이 소개됐다.
Tactus Technology가 공개한 이 기술은 평면의 화면을 터치하는 대신 자판 부분의 화면이 부풀어 올라 키보드를 타이핑하는 느낌과 유사한 느낌으로 터치 입력이 가능하게 해주어 기존 키보드 느낌과 함께 터치 스크린보다 타이핑 정확성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소개됐다.
부풀어 오르는 위치도 고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게임이나 DJ 믹서 등 다양한 입력 방식에 사용이 가능하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이외에도 터치 스크린을 사용하는 모든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페이스북·유튜브·트위터·MS '反테러' 대동단결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MS), 트위터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테러에 대처하기 위해 글로벌 인터넷 포럼을 설립했다고 외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글로벌 인터넷 포럼은 테러와 연관된 콘텐츠들에 대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