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8일 목요일

인간의 근육에서 전기 신호를 읽어 기기에 명령을 내려주는 획기적인 입력장치 'MYO'


인간의 근육에서 발생하는 전기 신호(근전도)를 분석해 컴퓨터나 모바일 디바이스에 명령을 내려줄 수 있는 전대미문의 입력장치 'MYO'...
암밴드처럼 팔에 두른 다음 손가락과 팔로 제스처를 취해 연동된 기기에 각종 명령을 내려줄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20가지가 넘는 동작을 인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개발사가 제작한 시연 동영상을 먼저 관람해 보시죠~
시연 동영상을 보면 손가락, 손목, 팔 등을 움직여서 아이튠스 볼륨을 조절하고, 무선 비행기를 조종하며,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등장합니다. 앞서 주목을 받은 바 있는 적외선 LED 방식의 Leap Motion 이 조작의 정밀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MYO는 마치 TV 리모콘처럼 원거리에서 단일 명령어를 개별적으로 내리는데 보다 특화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육에서 전자 신호를 읽는 센서 외에 6축(Axis) 자이로스코프 센서가 추가로 탑재되어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키네틱을 비롯해 각종 카메라 기반의 입력 장치에 비해 인식율이 더 뛰어나다고 개발사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외부 기기와 연동을 위해 블루투스 신호가 사용되며, 조만간 공개될 API를 통해 맥 OS와 iOS, 윈도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용 써드파티 소프트웨어를/플러그인을 개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스티브 워즈니악 曰: '정말 쿨(Cool)하고 인상적이다. 머지않은 미래에 제품을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한다.'
MYO는 캐나다 워털루 대학 졸업생 세 명이 2012년에 설립한 쌀믹 랩(Thalmic Laps)이라는 업체에서 개발되고 있으며, 2013년 후반기 출시를 목표로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화 $149불에 사전 주문 신청을 넣을 수 있습니다.
ONE™: 인간의 근육에서 전기 신호를 분석한다니.. 신기하지만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하네요.

FullHD 영상을 4K UHD 프로젝터로 선명하게! 일본 아이큐브 연구소 ISVC 기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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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Full HD 영상을 초고화질 4K UHD 프로젝터로 재생할때 화질을 향상시키는 기술이 일본 아이큐브 연구소에서 발표됐다.
Intelligent Spectacle Vision Creation (ISVC)로 소개된 이 기술은 1920x1080 해상도의 Full HD 영상을 4K UHD 고해상도로 재생할때 화질을 개선해 주는 기술로, 150인치 이상의 대화면 스크린에 비춰도 4K UHD 영상 같은 선명한 화질로 재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큐브 연구소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업스케일에 따른 뭉개짐 현상이 적어 높은 수준의 디테일로 재생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이 기술은 가전업계와 협의해 내년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소니, 광학 50배줌의 칼짜이쯔 하이엔드 카메라, '사이버샷 DSC-HX300' 발표


 
소니가 광학 50배줌의 하이엔드 카메라 '사이버샷 DSC-HX300'을 발표했다.
다음달 8일에 일본 시장에 출시될 이 카메라는 지난 3월에 나왔던 'DSC-HX200V'의 기능을 개선한 제품이다. 장착된 렌즈는 35mm 환산 24-1,200mm의 렌즈 거리에 조리개 수치 F2.8-6.3의 광학 50배 줌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소니의 명기인 칼짜이쯔 렌즈 제품군 중 Vario-Sonnar 시리즈를 적용했다. 기존 모델인 'DSC-HX200V'는 27-810mm를 커버하는 광학 30배줌 렌즈를 사용했었다.
유효 화소 수는 1/2.3인치형 CMOS 센서로 2,040만 화소의 이미지를 나타낸다. 최고 감도는 ISO3200이지만 고해상도 촬영 연사 기능으로 최고 ISO12800 환경에서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더불어 AVC HD(1,920 X 1,080 60p) 규격을 만족하는 풀HD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장착된 액정 모니터는 약 92만 화소로 3인치 크기에 틸트 기능을 갖췄다. 최단 촬영 거리는 광각 촬영시 1cm, 망원 촬영 시 240cm다. 셔터 속도는 1-30/4,000초를 지원하고 EVF는 0.2인치 크기에 20.1만 화소를 갖췄다. 촬영한 이미지를 기록할 수 있는 미디어는 SDXC와 SDHC, SD메모리 카드, 메모리 스틱 PRO-HG 듀오를 지원한다. 연사 속도는 초당 10장이며 리튬 이온 충전지 'NP-BX1'을 사용한다.
무게는 본체만 623g이며 배터리와 메모리를 포함한 무게는 약 650g이다. 가격은 오픈 프라이스지만 현지 시장에서 판매될 가격은 5만 3,000엔 전후(한화 약 62만 원)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에이수스, MWC 2013에서 오픈 클라우드 전략 및 모바일 디바이스 신제품 공개


ASUS(에이수스, kr.asus.com)는 2월 25일부터 2월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하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자사의 오픈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전략을 발표했다.
다른 다양한 OS와 호환되는 에이수스 오픈 클라우드 컴퓨팅(ASUS Open Cloud Computing, 이하 AOCC)은 여러 기업에서 제공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하나의 통합된 가상 서비스로 합한 것으로, 여러 대의 디바이스에서 사진과 같은 미디어를 획기적으로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으며 모든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광범위한 온라인 지원과 문제해결 도구를 지원해준다. AOCC는 ▲AOCloud, ▲AOLink, ▲AOStream, ▲AOHelp의 4가지 서비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디바이스 간 단순화되고 끊김 없는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해줄 수 있다.
또한 에이수스는 AOCC 플랫폼 전략을 보완해 줄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 신제품 2종도 공개했다. 새로운 폰패드™(Fonepad™)는 3G 음성 통화 및 모바일 데이터 등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담은 경제적인 가격의 타블렛으로, 가장 작은 모델이 7인치부터 시작한다. 패드폰™ 인피니티(PadFone™ Infinity)는 강력한 성능과 우아한 메탈릭 디자인을 갖춘 LTE 스마트폰으로 패드폰™ 인피니티 스테이션(PadFone™ Infinity Station) 독에 끼우면 풀사이즈 타블렛으로 사용할 수 있다. 패드폰™ 인피니티는 차세대 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와 쿼드코어 CPU를 탑재해 뛰어난 모바일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그 밖에도 넥서스 7(Nexus 7)은 MWC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의 모바일 컨퍼런스인 글로벌 모바일 어워즈에서 올 해의 최우수 모바일 타블렛(Best Mobile Tablet)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넥서스 7은 올해부터 MWC에 새롭게 신설된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의 최초 수상 제품으로 기록됐다. 넥서스 7은 심사위원들로부터 7형 타블렛 대중화를 이끌었으며, 성능과 휴대성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흠잡을 데 없는 제품으로 평가 받았다.
AOCloud는 에이수스나 다른 기업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하나의 가상 서비스로 합친 것으로 로그인 한번으로 저장된 파일에 쉽고 간편하게 액세스할 수 있다. AOCloud는 에이수스 AiCloud 및 에이수스 라우터를 통한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지원하므로 가정에서 NAS 공유 스토리지 상에 저장된 파일들을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것처럼 쉽게 액세스할 수 있다.
AOLink는 AOCloud와 연동되어 디바이스와 서비스 간 음악, 동영상, 이미지 등을 서로 연결 해주는 서비스이며 AOStream은 사진이나 웹을 전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공간에 업로드하여 연결된 디바이스 간 싱크시켜주는 서비스이다. AOHelp는 골치 아픈 컴퓨터 기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문제 해결 도구로, 에이수스 기술 지원 팀에서 제공하는 자동 최적화 및 소프트웨어 진단, 안전한 원격 지원을 통한 컴퓨터 문제 해결 등을 제공해준다.
항공기에 주로 사용되는 뛰어난 강도를 지닌 최고급 알루미늄(aerospace-grade aluminum)으로 제작된 슬림한 일체형 외관의 에이수스 패드폰™ 인피니티(PadFone™ Infinity)는 실용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차세대 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와 64GB 저장 공간, 쿼드코어 CPU 탑재로 빠르고 매끄러운 최적의 안드로이드 구동 환경을 보장하며, LTE 와 DC-HSPA+에서 매우 빠르게 웹을 탐색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다.
에이수스 패드폰™ 인피니티는 셔터랙 없이 디테일한 이미지를 잡아낼 수 있는 f/2.0 조리개와 5매(Five-element) 렌즈의 고성능 13 메가픽셀 카메라를 탑재했다. 또한 전용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서로 어두운 저조도의 이미지라도 퀄리티를 보완해주며 초당 8 프레임의 100 연사와 동시에 1080p 풀 HD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스마트폰과 패드 형태의 두 가지 모바일 환경을 소화할 수 있는 에이수스 패드폰™ 인피니티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간 자료 동기화에 드는 불필요한 시간낭비를 줄여 준다. 패드폰™ 인피니티 안의 데이터 및 세팅은 패드폰™ 인피니티 스테이션과 결합시켜서 즉각적으로 이용 가능하며 실행되던 앱은 더 큰 디스플레이에 맞추어 자연스럽게 사이즈가 변환되고, 양 디바이스 간 단일 데이터 공유 방식으로 통신 데이터 이용 비용이 필요 없다. 패드폰™ 인피니티는 3G 연속통화 최대 19시간이며, 스테이션과 결합 시에는 40시간까지 늘어난다.
에이수스 폰패드™는 스마트폰의 음성 통화 기능과 타블렛의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하나의 디바이스로 편리하게 이용하려는 사용자들을 위해 출시된 제품이다. 메탈릭한 외형과 세련되고 컴팩트한 디자인을 자랑하며 무게는 340g, 두께는 10.4mm에 불과해 한 손으로 들기에도 편안하다. 인텔® 아톰™ Z2420 프로세서를 탑재한 폰패드™는 하드웨어 가속 1080p 풀 HD 영상 디코딩 및 최대 9시간 배터리 수명으로 성능과 에너지 효율의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에이수스 폰패드™는 3G 및 HSPA+로 항시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바일 디바이스로 언제 어디서나 빠른 웹 서핑 및 다운로드가 가능한 제품이다. 폰패드™는 내장된 노이즈 캔슬링 디지털 마이크로폰이나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통해 3G 망을 통해 음성 통화가 가능하다. 스마트폰과 3G 태블릿을 따로 들고다니는 것보다 데이터 통신 비용도 적게 든다.
폰패드™는 8GB 및 16GB로 출시되며 SD 카드 슬롯으로 32GB까지 저장 용량을 추가할 수 있다. 모든 모델은 영상 채팅을 위한 전면부 1.2 메가픽셀 카메라 및 옵션으로 720p HD 영상 녹화되는 3메가픽셀 오토포커스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에이수스 소닉마스터 오디오 기술 및 MaxxAudio 3 프로세싱으로 깨끗한 사운드 품질을 보장한다.

퀄컴 스냅드래곤800 최강 인정? MWC2013에서 4K UHD 영상 재생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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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이 MWC2013에서 스냅드래곤800 극장이라는 부스를 마련해 스냅드래곤800의 4K UHD 영상 재생 기능을 시연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연은 스냅드래곤800이 탑재된 퀄컴의 레퍼런스 태블릿으로 4K UHD 영상을 재생한 것으로, 7.1채널 사운드 까지 재현 됐다고 한다.
시연된 영상이 H.265로 알려진 HEVC 코덱 기반의 영상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H.265 대비 낮은 컴퓨팅 능력이 요구되는 H.264 기반 4K UHD 영상 조차 아직까지 이를 제대로 재생할 모바일 디바이스도 전무해 스냅드래곤800의 멀티미디어 재생 능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퀄컴 스냅드래곤800 극장 내부와 시연중인 모습은 유투브에 등록된 폰아레나의 취재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애플, '페이스타임' 특허 소송 패소, 4천억원 배상 확정


애플이 ‘페이스타임’ 특허 소송에서 패해 4천억원을 배상하게 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IT매체들은 IT 업체인 버넷엑스가 애플의 화상통화 서비스인 페이스타임이 자사 특허를 침해했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미국 연방법원이 버넷엑스의 손을 들어줬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미 연방법원 레오나르드 데이비스 판사는 판결을 통해 애플에 3억6820만달러(약 3980억원)를 배상하라는 배심원 평결을 확정했으며, 애플의 재심 요청은 기각했다. 또한, 애플이 버넷엑스와 특허 협상을 맺지 않으면 특허 라이선스 로열티 협상을 완료할 때까지 일일 33만211달러의 배상금을 추가하게 된다.
버넷엑스는 지난해 11월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에서 사용자들끼리 영상통화를 할 수 있도록 만든 ‘페이스타임’ 기능이 자사 가상 사설 네트워크(VPN) 기술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애플은 해당 기술을 일부 사용했을 뿐 특허 침해는 아니라고 맞선 바 있다.

인텔 세더트레일 대체할 22nm 쿼드코어 아톰, '베이트레일' 자료 공개


인텔이 기존의 듀얼코어 아톰 '세더트레일'을 대체할 쿼드코어 아톰 '베이트레일'의 슬라이드 자료를 공개했다.
베이트레일은 SoC칩 형태의 온칩(On-chip) 프로세서로 22nm 공정이 도입된다. 쿼드코어 CPU구성과 동작 클럭이 최고 2.7GHz로 처리 성능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내장된 그래픽기능은 다이렉트X 11과 Open GL 5.2 규격을 지원하는데 GPU 부스트 기능도 이용할 수 잇어 이전보다 나아진 게임 그래픽 성능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쟁 대상은 시기적으로 볼 때 28nm 공정이 도입된 AMD의 카비니와 테마쉬 APU가 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로드맵상 인텔의 베이트레일보다 1년 앞선 올해 상반기 내에 출시될 예정이지만 베이트레일보다는 전력 소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해 차후 알려질 성능과 소비 전력에 따라 희비가 결정될 듯하다.

모니터 안의 파일을 만질 수 있다고? 한국인이 개발한 '투명 3D컴퓨터' 화제


사용자가 직접 모니터 내부에 있는 파일을 만질 수 있는 투명 3D 컴퓨터 기술이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지식콘서트 'TED 2013'에서는 한국인 '이진하(26)씨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협력해 개발한 투명 3D 컴퓨터가 공개됐다.
'스페이스 톱 3D 데스크톱'으로 명명된 이 기술은 투명 스크린 뒤로 손을 뻗어 직접 화면 상의 파일을 조작할 수 있는 기술로 카메라가 내장된 투명 LED를 이용해 이용자의 몸짓과 눈의 움직임을 감지해 이를 3D 이미지 형태로 표현해준다. 모니터 안의 텍스트 파일을 현실에서 책을 보는 것처럼 책장을 넘겨가며 볼 수 있으며 터치 패드를 사용하면 정교한 3D 모델링 작업도 가능하다.
이씨는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것과 컴퓨터가 실제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차이가 크다"며 "만약 손을 컴퓨터 안에 넣어 디지털 콘텐츠를 주무를 수 있다면 아이디어를 좀 더 완벽하게 표현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개발 이유를 설명하고, "앞으로 10년안에는 이 기술이 적용된 시스템이 일반적으로 쓰이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를 졸업하고 현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씨는 최종 목표에 대해 "디지털 세계와 현실의 물질세계를 융합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갤럭시S4, 유럽에만 엑시노스5 옥타 탑재? 그럼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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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4일 공개가 예정된 삼성전자의 갤럭시S4가 지역에 따른 다른 모바일 프로세서를 탑재하게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주 초, JP모건은 투자자 노트에서 TSMC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갤럭시 스마트폰에 사용할 모바일 프로세서 주문을 받았다며 삼성전자는 갤럭시S3 처럼 지역에 따라 모바일 프로세서와 베이스밴드 칩이 다른 갤럭시S4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외신들은 삼성전자의 이러한 결정이 각 지역에 맞는 통신 규격 차이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는데 전력 효율 면에서 LTE 대응에서 우세한 스냅드래곤600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LTE가 필요없는 지역에만 엑시노스5 옥타 버전을 공급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 기준대로라면 유럽은 3G만 지원하는 엑시노스5 옥타 버전이 출시될 가능성이 높고 미국과 한국은 LTE 지원을 위한 스냅드래곤600 버전 출시가 유력하지만 외신의 주장과 다르게 국내 시장 만큼은 예외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과거 갤럭시S3에서도 국내 시장에만 엑시노스4 + LTE 모뎀 버전을 출시한 적이 있고 국내 소비자들이 엑시노스 프로세서 선호하고 있어 이번에도 엑시노스5 옥타 + LTE 모뎀 버전 출시가 유력하다고 본다.

빗속에서도 안전하게, Knuckle-safe Umbrella


봄이 부쩍 가까와 진듯 한 날씨입니다.
올 들어 가장 포근한 날씨가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고 하죠?

오늘은 스마트 폰 유저들에게 작지만 아주 유용한 아이템을 소개 해드립니다.
누구나 한번은 겪어 보셨을 듯한 경험...
우산을 쓰며 스마트폰 쓸때의
난간함은 장마비라도 쏟아질 때엔 더욱 난감하죠
 그런 불편함을 한방에 해소 할 Knuckle-safe Umbrella 를 소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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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uckle-safe Umbrella 는 영리한 우산이 되겠는데요.
안전함을 제공하는 것 뿐만아니라
독특한 손잡이 그립감으로 압력을 최소화 하여
손가락 관절염으로부터 걱정없이 안전하게 다양한 기능의 스마트폰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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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으로도 아무 문제없이 우산을 쓰며
비로부터 나의 스마트폰을 보호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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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에 불편한 상황들을 하나둘씩 개선 해 나갈 수 있는
아이템들이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이런 아이템들을 사용하면서 편리함을 찾아 가는 여러분들이 진정한 얼리 어댑터가 아닐까요?

2013년 2월 27일 수요일

마이크로칩, 세계 최초 인체를 통신 채널로 사용한 바디컴 기술 공개


마이크로컨트롤러, 아날로그 반도체 및 플래시-IP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인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한국대표: 한병돈)는 세계 최초로 사람의 신체를 보안 통신 채널로 사용하는 방식인 바디컴 기술(BodyCom™ technology)을 발표했다.
바디컴 기술은 양방향 인증을 통해 기존의 무선 통신 방식과 비교해 보안성은 강화하면서 더 적은 전력을 소비한다. 또한, 바디컴 기술은 RF 안테나가 필요 없기 때문에 회로 개발이 훨씬 간단하며, 총자재비용 (BOM, bill of materials)도 낮아진다.
이와 같은 기술은 바디컴 개발 V1.0 프레임워크 무료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를 통해 제공 되며, 해당 소프트웨어는 900개 이상의 마이크로칩 8, 16 및 32비트 PIC 마이크로컨트롤러 상에서 구현이 가능하다.
바디컴 기술에 관련한 제품관련 정보는 제품 소개 동영상 (http://www.microchip.com/get/9TMM) 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새로운 제품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자료는 마이크로칩의 웹사이트 (http://www.microchip.com/get/G3E2) 에서 확인 가능하다.
바디컴 기술이 인체와 정전 용량성 결합을 통해 활성화되면, 해당 시스템은 중앙 컨트롤러와 하나 이상의 무선 장치간에 양방향 통신을 시작한다. 보안성을 필요로 하는 광범위한 무선 통신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인간의 신체는 가장 안전한 채널이며, 이에 더해 KeeLoq® 기술이나 AES 와 같은 양방향 인증 기술을 추가하면, 더욱 강화된 암호화를 지원할 수 있다. 한 예로, 바디컴 기술은 자동차용 PKE(passive keyless entry) 보안 시스템의 전형적 문제인 “릴레이 공격(Relay Attack)”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대부분의 보안 기능이 있는 근거리 통신 설계에서는 배터리 전원을 사용하며, 비용에 대한 제약이 매우 높다. 바디컴 기술은 무선 송수신기 및 고전력 유도 필드를 제거하여 배터리의 수명을 향상시킨다. 안테나의 필요성을 제거했을 뿐 아니라 일반적인 마이크로컨트롤러로 낮은 주파수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고, 외부 크리스털 없이 표준 AFE주파수 (125 kHz ~ 8 MHz)를 사용함으로써, 개발을 단순화하고 BOM 비용을 절감한다. 바디컴 기술은 복사성 방사에 대한 FCC 규격 15 B준수를 통해 인증에 필요한 비용과 복잡성을 줄 일수 있다.
추가적인 애플리케이션의 예로, △ 보안 시스템, 가정/산업용 도어 잠금 장치, 애완동물 도어 등에 사용되는 액세스(Access) 제어 애플리케이션 △ 장비 접근 및 해제, 전력 장비, 총기, 컴퓨터 시스템 등 개인의 안전 및 보안 애플리케이션 △ 환자 모니터링, 병실 출입, 장비 추적 등의 의료 애플리케이션 및 △ 게임 콘솔 및 운동 장비를 위한 프로파일 관리 등의 컨슈머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마이크로칩은 향후의 추가적인 개발 및 제품의 빠른 출시를 돕는 바디컴 개발키트(부품번호 DM160213)를 출시했으며, 이 키트는 중앙 컨트롤 장치 및 두 개의 무선 모바일 장치와 함께 제공되고 있다. 바디컴 개발 V1.0프레임워크는 커뮤니케이션 라이브러리, 애플리케이션 코드 예시, 및 개발 PC용 GUI개발을 함께 지원하며, 현재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바디컴 기술에 대한 애플리케이션 노트 AN1391은 웹사이트(http://www.microchip.com/get/GA5E) 에서 확인 가능하다.

LG전자, '옵티머스 L3II' 글로벌 출시

LG전자(www.lge.co.kr)가 이번 주 브라질을 시작으로 중남미,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 ‘옵티머스 L3II’를 선보인다.
지난 주 ‘옵티머스 L7II’를 러시아 시장에 처음 선보인 데 이어 ‘L시리즈II’ 라인업 중 두 번째 출시다.
‘옵티머스 L3II’는 전작인 ‘옵티머스 L3’에 비해 디자인, 기능, 사용자 경험(UX) 등이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1기가헤르츠(GHz)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운영체제를 탑재했고, 11mm대의 얇은 두께에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해 사용편의성을 높였다. 또 ‘Q메모 겹쳐 쓰기 모드’, ‘안전지킴이’와 같은 실용적인 UX를 적용해 편리한 모바일 환경을 제공한다.
‘Q메모 겹쳐 쓰기’는 메모한 내용과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풀 화면으로 동시에 볼 수 있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통화 중 ‘Q메모’로 받아 적은 계좌번호를 온라인 뱅킹 어플리케이션과 한 화면에서 보며 적을 수 있다.
‘안전지킴이’는 사용자가 112나 119에 신고 전화를 하면 사전에 지정한 가족이나 친구에게 자동으로 전송되는 ‘긴급통화 전달’, 일정시간 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현재 상황과 위치를 알려주는 ‘폰 미사용 알림’, LG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전화를 걸거나 받게 되면 현재 위치가 전송되는 ‘내 위치 전달’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옵티머스 L3II’는 블랙, 화이트, 핑크, 타이탄의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되며, 싱글심(Single SIM)과 듀얼심(Dual SIM)을 지원하는 두 가지 버전이 출시된다. 듀얼심은 개인, 업무별 또는 사업자 별로 번호를 별도 지정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L시리즈II’는 LG전자만의 독창적 디자인 ‘L스타일’을 적용했고 △스마트 LED 홈 버튼 △이음매 없는 매끈한 레이아웃 △ 레이저 커팅 공법 적용으로 섬세한 마감처리 △심플하고 깨끗한 전면과 은은하게 반짝이는 후면의 조화 등의 디자인 요소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고객이 선호하는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고심하고 있다” 라며 “‘옵티머스 L3II’는 LG만의 독창적 디자인과 실용적 UX가 더해져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현실로.. 설믹 랩, 'MYO' 기술 올해 선보인다



해외 IT 미디어 엔가젯은 26일(현지시간) ThalmicLabs이 개발 중인 MYO 아대를 소개하면서 영화'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톰 크루즈가 보여줬던 손 동작 만으로 컴퓨터를 다루는 기술이 실현될 날이 머잖았다고 보도했다.
MYO 내부에는 6축 센서가 장착되 있어 사용자의 동작을 사전 인지해 동작을 취하기도 전에 사용자의 움직임을 파악한다. 즉, 6축 센서는 근육 내부의 전기 신호를 인식해 블루투스 4.0으로 컴퓨터에 신호를 전달 하는 원리를 사용 한다.
ThalmicLabs사가 25일 유튜브에 등록한 동영상을 보면 MYO를 착용한 사용자는 팔 움직임, 손가락 움직임만으로 컴퓨터를 다룰 수 있으며 1인칭 슈팅 게임은 물론 무선비행기까지 조정할 수 있다.
MYO는 ARM 프로세서와 충전이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로 구성되었으며 Mac, 윈도우, iOS,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MYO의 출시 시기는 올해말로 예정되어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149달러에 예약 주문을 받고 있다.

베일벗은 '타이젠폰', 올 하반기 유럽에서 첫 출시


iOS, 안드로이드 OS에 강력한 도전장을 던진 타이젠 OS 탑재 스마트폰이 빠르면 7월 유럽에서 출시될 전망이다.
삼성, 인텔이 주도하는 타이젠 연합은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 하반기 프랑스 이통사인 오렌지텔레콤을 통해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만든 타이젠폰을 유럽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오렌지텔레콤 외에도 일본 NTT도코모도 올 하반기 타이젠폰을 내놓는다고 밝힌바 있으며, 국내 이통사인 KT도 타이젠연합에 포함돼 있어 올해안에는 힘들겠지만, 내년쯤에는 타이젠폰을 국내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타이젠폰의 가격은 프리미엄급이 300~400유로(약 43만~57만원) 정도이며 보급형 모델은 100유로(14만원)이하로 출시된다.
한편, 타이젠 연합은 iOS, 안드로이드에 비해 빈약한 생태계를 육성하기 최근 앱 개발자들을 위한 타이젠 2.0을 공개했으며 5월에는 대규모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해 개발자들을 끌어모을 계획이다.
타이젠 연합 관계자는 "타이젠은 웹표준(HTML5) 기반의 진정한 오픈 OS"라며 "타이젠폰이 출시될 때에는 많은 앱들이 소비자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 대화면 경쟁에서 밀리나?' 美전문가 비관적 전망 내놔


스마트폰의 유행이 풀HD 대화면으로 옮겨가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스마트폰 화면전쟁에서 밀릴 확률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CNN머니는 제프리스앤코의 애널리스트 피터 미섹이 MWC2013에서 작성한 투자자노트를 인용해 "애플이 화면 사이즈 전쟁에서 뒤쳐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섹은 노트에서 "MWC 2013에서 공개된 플래그쉽 모델들의 화면이 4.7인치에서 5.5인치로 상향됐다"면서 “화웨이 ‘어센드 P2를 비롯해 LG전자 ‘옵티머스 G프로’, 소니 ‘엑스피리아 Z’ 그리고, 3월 14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삼성전자의 ‘갤럭시 S4’ 등 모든 플래그쉽 모델들이 4.7인치 이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애플이 대화면을 채택한 제조사들의 전략폰들 사이에서 쇠락의 국면에 접어들었으며, 화면크기 전쟁은 저가형 제품까지 이어질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향후 소비자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대화면 패블릿폰으로 대부분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애플은 표면적으로 4인치 디스플레이를 고수하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애플이 대화면 스마트폰에 동참할 것이란 루머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어 앞으로 애플이 어떤 결단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진다.

순간이동이 실현되다?!


빌딩과 아스팔트 속에서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에 지친 이들이 많으신데요. 
가끔은 자연과 여행을 즐기고 싶지만 여건이 안되어 포기하시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바쁜 생활 속에서 간접적으로 나마 자연을아니면 원하는 여행지로 순간이동 하고 싶을 때
이용해볼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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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스크린으로 실내 샤워공간을 채움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곳을 설정하여
마치 그 장소에서 휴양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느끼게 해줍니다사용자의 환상을 충족시키는 샤워실이 되겠네요바다 휴양지산속 등으로 설정하여 보여주고 있네요개인적으로는 숲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게 설정하여 사용해보고 싶네요정말 기발한 아이디어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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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정말 효과적으로
신기하고 재미있게 샤워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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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곳으로는 갈 수 없으나 어느 정도 비슷한 상황을 시각적으로,
그것도 가장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순간이동 할 수 있는 아이템.
산으로 갈 수 없다면 산을 오게 만드는 재미있는 아이디어 인 것 같습니다.

야마하, ‘서울 국제 오디오쇼’에서 7.1채널 사운드바 3종 출시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 (대표: 후쿠토메 히토시)는 ‘2013 SlAS 서울 국제 오디오쇼’에서 야마하 고유의 입체음향기술인 ‘디지털 사운드 프로젝터’ 기술을 통해 7.1채널을 구현하는 ‘사운드바(Sound Bar)’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야마하 사운드바 3종은 ‘YSP-4300’, ‘YSP-3300’, ‘YAS-201’로 구성되었으며, 다수의 스피커와 케이블이 필요한 기존 5.1채널 홈시어터와 달리 단일 기기에 모두 내장되어 있는 올 인원 시스템으로 설치가 간편하고 공간활용도가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케이블의 연결이 필요 없는 무선 서브우퍼는 16cm 대형 드라이버를 사용했으며, 명료하고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야마하의 ‘Advanced YST’ 기술이 적용되었다.
야마하 사운드바 3종은 야마하 고유의 ‘시네마(Cinema) DSP’ 기술이 적용되어 영화, 음악 및 엔터테인먼트 등에 최적화된 10개의 프로그램을 통해 실감나는 입체음향을 지원하며, 게임기, 블루레이, 셋탑박스 등 다양한 기기와 호환되고, 블루 레이 디스크(Blu-ray Disc)에 채용되는 HD오디오도 재생이 가능하다. 또한 4개의 HDMI 입력단자를 갖추고 있으며, 그 중 2개는 기존 풀HD 해상도보다 약 4배 가량 향상된 4K(UHD?초고선명) 해상도의 영상과 3D 비디오의 전송을 지원한다.
야마하 사운드바 3종은 신호 데이터의 손실이 없도록 비압축 데이터를 전송하는 야마하의 ‘에어와이어드(AirWired)’ 기술을 통해 무선으로 스마트 기기에 내장돼 있는 음악을 고품질의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으며, 손상된 사운드를 복구해 생생한 원음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뮤직 인핸서(Music Enhancer)’ 기능과 ‘유니볼륨(UniVolume)’, ‘클리어보이스(ClearVoice)’ 등 다양한 사용자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야마하 사운드바 신제품 3종은 전국 야마하 AV(Audio & Visual) 제품 전문 대리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YSP-4300’은 209만 8천원, ‘YSP-3300’은 179만 8천원, ‘YAS-201’은 59만 8천원이다.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참고하거나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02-3467-33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울 국제 오디오쇼’는 전세계 200여 개 브랜드의 오디오 시스템과 헤드폰, 최첨단 모바일 기기 등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회로, 오는 3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 국제 오디오쇼 공식 홈페이지(www.seoulaudioshow.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 보안 강화된다, 하반기부터 스마트폰 '백신 자동실행'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에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은 악성코드 감염을 막는 백신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에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에 백신을 기본적으로 탑재, 자동실행 상태로 출고하는 방안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등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자사 단말기에 V3 모바일, 바이로봇 모바일 등 백신 앱을 탑재해 출시하고 있지만 비활성화 상태로 출고돼 이용률이 저조했다.
방통위는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LG전자, 팬택 등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과 논의를 거쳐 스마트폰 출고때부터 백신이 자동으로 실행되는 방안을 마련했다.
스마트폰 백신 기본 탑재외에 이용자들이 백신을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메인화면에 백신 아이콘을 배치하기로 했다. 또, 방통위는 방통위가 개발한 스마트폰 자가 보안점검 무료 앱인 '폰키퍼'를 내려받아 활용하면 스마트폰 보안을 보다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방통위 관계자는 “악성코드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백신 활용 외에도 발신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사이트주소를 클릭하지 말고, 사설 마켓의 앱은 다운로드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며 악성코드 발견시 한국인터넷진흥원(118)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니, 파이어폭스OS 진영 가세.. 2014년에 불여우폰 출시


해외 IT매체 더넥스트웹은 25일(현지시간) 소니가 파이어폭스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2014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엑스페리아 Z 스마트폰과 엑스페리아 태블릿 Z의 유럽지역 출시를 밝히는 자리에서 소니는 파이어폭스OS를 탑재한 스마트폰도 개발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소니는 파이어폭스 OS 스마트폰으로 신흥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어폭스 OS 진영에는 전세계 17개 통신사와 ZTE, 알카텔, LG, 화웨이 등의 단말기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소니의 참여로 단말기 제조업체는 총 5개로 늘어났다. 17개 통신사중에서는 한국의 KT도 포함돼 있다.
소니 CEO 대리인 밥 이시다는 현재 소니 엔지니어들이 통신사와 함께 파이어폭스 OS와 HTML5를 작업중이며 내년 파이어폭스OS 기반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명 중 7명 모바일 뱅킹 이용.. DMC미디어, 모바일 결제 서비스 전망 보고서 발표

스마트폰 보급이 대중화 됨에 따라 신용카드사 및 이동 통신업체들의 모바일 결제 관련 사업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만19~49세의 모바일 소비자 10명 중 7명이 모바일 뱅킹을 이용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반면, 모바일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의 사용 경험은 아직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미디어 및 마케팅 솔루션 전문기업 DMC미디어(대표 이준희, www.dmcmedia.co.kr)가 발표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사용경험을 묻는 질문에 모바일 뱅킹과 휴대폰 소액결제 경우에는 각각 응답자의 과반수가 넘는 68.9%, 74.5%가 이용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모바일 신용카드는 응답자의 7.3%, 모바일 체크카드는 1.9%만이 이용해봤다고 답하는 등 이동통신업체, 은행, 신용카드사들의 다양한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의 모바일 결제카드에 대한 경험은 아직 높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모바일 결제 서비스 전망 조사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8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됐으며, △모바일 결제 시장 현황 △모바일결제 소비자의 니즈 분석 △모바일 결제 시장 전망 등에 대한 설문조사로 이뤄졌다. 현재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49세 이하의 총 463명이 해당 조사에 참여했다
소비자들이 모바일 결제 이용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로는 ‘개인정보 보안 및 해킹에 대한 우려’와 ‘발급과 설치에 따른 번거로움’이 꼽혔다.
모바일 신용카드를 이용하지 않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발급 및 설치가 번거로울 거 같아서’라는 응답이 39.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 뒤로 휴대폰 분실에 따른 우려(25.8%), 새로운 신용카드 발급의 부담(24.9%), 개인정보 보안 및 해킹 우려(20.8%) 순으로 나타났다. 모바일 체크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 역시 발급 및 설치의 번거로움(40.9%), 개인정보 보안 및 해킹 우려(29.1%)가 가장 많았다.
모바일 뱅킹을 가로 막는 주요 요인으로 응답자의 41.2%가 ‘개인정보 보안 및 해킹에 대한 우려’를 꼽았으며, 그 뒤로 공인인증서 이용과정의 번거로움(34%), 휴대폰 분실에 따른 우려(30.7%) 순으로 나타났다.
휴대폰 소액결제의 경우에는 ‘과도한 이용요금에 대한 부담’이 32.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소액결제로 인한 충동구매 우려’가 27.7%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개인정보 보안 및 해킹에 대한 우려’와 ‘이용 결제 과정의 번거로움’은 각각 25.4%, 25.1%로 나타나 휴대폰 소액결제의 경우 결제의 번거로움이나 보안의 우려보다는 이용요금의 부담이 사용을 가로막는 주 요인으로 분석됐다.  
한편, 모바일 결제 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기 위해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DMC미디어가 자체 개발한 분석툴을 활용하여 ‘모바일 결제 시장성’을 전망해 본 결과, 휴대폰 소액결제와 모바일 뱅킹 서비스가 각각 100점 만점 기준 73점과 63점으로 가장 높은 시장성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현시점에서 가장 시장성이 부정적인 서비스로는 모바일 체크카드(23.2점)로 분석됐다.
비록 모바일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시장의 전망이 휴대폰 소액결제나 모바일 뱅킹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정적이지만, 발급?설치의 간소화와 보안?해킹에 대한 소비자의 부정적 인식이 개선될 경우 점진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시장성 분석이 소비자의 태도와 경험 측면의 데이터를 기준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기업의 정책과 시장상황의 변화,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 따라 얼마든지 변동될 수 있다.
모바일 결제 서비스 전망 보고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DMC리포트(www.dmcmedia.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후 확인 할 수 있다.
DMC리포트는 디지털 미디어&광고마케팅 분야 전문 미디어로 10여년간의 디지털 광고마케팅 실집행 결과 데이터베이스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마켓, 미디어, 컨슈머, 서베이, 글로벌 이슈 전문리포트 및 다양한 통계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레이저, 게임용 고성능 태블릿PC '엣지' 3월 1일부터 사전 예약 실시


레이저가 게임용 고성능 태블릿PC인 '엣지(Edge)'를 3월 1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겠다고 밝혔다.
'엣지'는 CES2013에 선보인 제품으로서 8개의 어워드를 휩쓸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미디어 CNET은 CES2013에 출품된 2만 여개의 제품을 뒤로 하고 엣지를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레이저의 공동 설립자이자 크레에이티브 디렉터와 CEO를 겸직하고 있는 Min-Liang Tan은 "레이저 엣지는 휴대가 가능한 폼팩터를 지니면서 PC의 모든 특징을 지녔고 터치가 가능한 태블릿과 게이밍 콘솔이 결집된 놀라운 제품입니다." 며 "레이저 엣지에 강력한 성능의 칩셋을 담아 언제나 게임과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즐길 수 있는 독특한 태블릿 컴퓨터입니다" 고 소개했다.
레이저 엣지의 하드웨어 사양은 인텔의 코어 i5 프로세서와 64GB의 SSD가 기본으로 구성돼 있고 이보다 성능이 좋은 프로 패키지의 경우 코어 i7 프로세서와 128GB 혹은 256GB의 SSD를 선택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받는 3월부터 선적을 시작할 계획이며 엣지의 액세서리인 게임 패드 컨트롤러와 홈 콘솔 독, 배터리 팩도 이 날 함께 구매할 수 있다. 키보드 독은 올해 3분기 중에 나올 예정이다.
한편, 레이저 엣지의 판매가는 999달러(한화 약 108만 5천 원)부터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

터치 마우스, 에어 마우스, 게임 컨트롤러, 스토리지가 하나로! 스마트마우스 킥스타터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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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의 미래를 보여줄 스마트마우스가 킥스타터에 등장했다.
로라 사피언스(Laura Sapiens)라는 엔지니어가 등록한 'EGO! 스마트마우스'는 책상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일반적인 무선 터치 마우스 처럼 보이지만 마우스를 들고 사용하면 멀리서도 화면의 포인터를 조정하는 에어 마우스 기능까지 제공하는 것으로 소개됐다.
더군다나 일반 마우스에는 적용하지 않는 가속센서와 3축 자이로센서가 탑재되어 있어 닌텐도 Wii 컨트롤러 같은 게임용 컨트롤러로 사용할 수 있으며 2GB에서 8GB의 내장 메모리까지 탑재하고 있어 USB 스토리지 기능도 제공하는 것으로 소개됐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어서 스마트마우스를 연결만하면 데스크탑에 자신이 사용하는 폴더가 나타나며 스마트마우스를 잃어버릴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마우스 내부에 저장된 데이터를 외부와 차단시키는 기능까지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EGO! 스마트마우스'의 개발자 로라 사피언스는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20,000유로를 목표로 투자금을 모으고 있다.
현재 52명이 참여해 4,312 유로를 투자 받은 상태이며 70유로 이상을 투자할 경우 100개 한정으로 2GB의 스마트마우스를 2013년 6월 중 배송받을 수 있다. 한정 수량이 마감되면 100유로 이상을 투자해야 2GB 제품을 받을 수 있다.

MS, 윈도우7용 최신 웹 브라우저 '익스플로러10' 최종버전 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웹 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10'의 윈도우7용 최종 버전을 공개했다.
지난 8월 익스플로러10을 윈도우8 운영체제용으로 선보인 지 6개월이 조금 지나서 발표한 것이다. 기존엔 11월부터 오픈 베타 형태로 윈도우7용 익스플로러10을 제공했지만 정식 버전으로 발표하면서 더욱 안정적인 웹 브라우저의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브라우저 담당 임원인 라이언 개빈은 "익스플로러10은 원래 태블릿PC 등 터치스크린에서 사용하기 위해 고안된 것" 이라면서 "윈도우7로 구동되는 PC중에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경우는 많지 않지만 업데이트 후 웹 페이지 로딩 속도가 20% 빨라졌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환영을 받을 것" 이라고 말했다.
또 "윈도우PC의 90%는 자동 업데이트가 되도록 프로그래밍 돼 있어 몇 주 후엔 윈도우7을 이용하는 모든 PC에서 익스플로러10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 설명했다.

2013년 2월 26일 화요일

라라 크로프트의 여정을 그린 '툼레이더', 게임 전문지들 '칭찬 일색'


여전사 라라 크로프트의 여정을 그린 '툼레이더'가 게임 전문지들 사이에서 호평이 일고 있다.
호주의 게임 매거진 escapist는 "새롭게 런칭된 툼레이더를 기다린 보람이 있고 다시 도전하고 싶은 어드벤처"라며 평점 10점 만점에 10점을 매겼다. 오랫동안 라라 크로프트를 봐온 팬의 입장에선 기대한 만큼의 어드벤처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평점을 많이 주지 않는 엣지온라인(edge-online)도 툼레이더의 평점을 8점으로 평가했다. 4년 전에 나온 타이틀 '툼레이더 : 언더월드' 이후로 게임 디자인 구성이 가장 잘 되어 있고 여태 나온 툼레이더 시리즈 중에 훌륭한 완성도를 보여주고 잇다고 했다. 상대를 제압할 때는 어쌔신 크리드의 스텔스 옵션 기능과 배트맨의 감지 모드와 비슷한 성향을 띠어 게임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이 외에 게임 인포머(Game-Informer)는 9.25점, IGN은 캐릭터의 특징이 잘 살아 있고 몰입감이 높으며 배경 묘사가 잘 되어 있다는 점 등을 들어 9.1점의 높은 점수로 평가했다. 멀티플레이어 환경에서 간헐적인 렉 현상으로 게임의 진행이 방해되는 점을 제외하면 '툼레이더'는 충분히 플레이할 만한 가치가 잇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나올 툼레이더는 다음 달 5일이면 볼 수 있다.

노키아, 단돈 2만원 짜리 초저가폰 '노키아105' 공개


노키아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2013에서 가격이 15유로(약 2만 1천원)에 불과한 초저가 휴대폰 '노키아105'를 공개했다.
일반 피처폰 스타일인 '노키아105'는 밝고 선명한 컬러스크린과 물튀김방지 키패드를 탑재했으며 FM라디오, 알람시계, 손전등, 게임 등의 기본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배터리는 한번 충전으로 약 35일간 사용할 수 있다고 노키아는 설명했다.
블랙, 블루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노키아105'는 올해 1분기 중에 중국, 이집트, 인도, 인도네시아, 러시아, 베트남 등 아프리카, 중동, 중앙아시아 내 신흥국가를 대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현대차, 1회 충전으로 최대 594km 주행할 수 있는 '수소연료전지차' 양산해!


현대자동차는 26일 울산공장 내 수소연료전지차 전용 생산 공장에서 박맹우 울산시장, 현대차 김억조 부회장, 지경부 및 국토부 등 정부 관계자와 개발, 생산 관계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수소연료전지차 세계 최초 양산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자동차 메이커 중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전지차 양산 체제 구축뿐만 아니라 2015년까지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시장 상황을 고려한 1,000대 판매 계획을 통해 글로벌 메이커들의 기술 각축장인 수소연료전지차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현대차의 수소연료전지차 양산 체계 구축은 2015년 이후 양산예정인 벤츠, GM, 도요타 등 글로벌 업체들보다 최소 2년 빠르게 이룬 것으로 확보한 독자 기술력 및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소연료전지차를 대량 생산을 할 수 있게 돼 글로벌 친환경차 시대를 한발 더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현대차는 수소연료전지차의 성공적인 양산을 위해 울산공장 내에 신개념 운반 설비 등 새로운 생산 공법을 적용한 수소연료전지차 전용 생산공장을 별도로 구축했다.
 
또한 생산된 수소연료전지차량의 수소 충전 및 기밀 검사 시설 운영 등을 통해 고품질의 수소연료전지차 양산이 가능토록 준비를 마쳤다.
 
현대차는 이달 말부터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양산을 시작해 4월 덴마크 코펜하겐市에 15대, 스웨덴 스코네市에 2대 등을 시작으로 수소연료전지차에 대한 관심이 높은 유럽의 정부기관, 관공서 등을 중심으로 판매를 시작하며 2015년까지 국내/외에서 총 1,000대 규모의 수소연료전지차를 생산해 글로벌 시장을 판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세계 최초로 양산되는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는 미래 친환경차로 주목 받는 수소연료전지차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현대차의 야심작으로 독자 개발한 100kW급 연료전지 시스템과 2탱크 수소저장 시스템(700기압)이 탑재돼 있다.
 
이번에 양산되는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는 1회 수소 충전으로 최대 594km까지 주행이 가능하고, 가솔린 기준으로 환산하면 27.8km/ℓ(NEDC 유럽 연비 시험 기준, The New European Driving Cycle)의 고연비를 실현했고, 영하 20도 이하의 탁월한 저온 시동성 확보 등 세계 최고 수준의 효율성을 갖췄다.
 
현대차는 1998년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에 착수해 2000년 11월 싼타페를 모델로 수소연료전지차를 처음 선보인 후 2006년에 독자 기술로 투싼 수소연료전지차를 선보였고, 이번에 양산하는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는 2010년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여 전 세계로부터 주목을 받은 독자 3세대 모델이다.
 
또한, 수소연료전지차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 포그램프, 슈퍼비전 클러스터, 7인치 네비게이션 등을 새롭게 개발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고, 수소연료전지차의 핵심인 연료전지 스택, 운전장치, 인버터 등 '연료전지 시스템의 모듈화'로 기존 가솔린차량 엔진크기와 유사한 수준의 시스템을 적용해 생산성 및 정비 편의성도 향상시켰다.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는 올해 초 벤츠, 볼보, 보쉬 등 글로벌 자동차 및 부품관련 회사들을 제치고 벨기에 브뤼셀 모터쇼에서 '2013 퓨처오토 어워드' 1위에 선정되는 등 유럽지역에서 수소연료전지차 분야 독자적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대차는 2011년 1월 '북유럽 4개국 연료전지차 시범보급 MOU' 등을 시작으로 10월에는 EU 수소연료전지 정부과제 운영기관인 FCH-JU가 공모한 EU 의회 수소연료전지차 시범운행 사업에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단독 선정, 작년 9월에는 덴마크 코펜하겐市에 관용차로 총 15대의 투싼 ix 수소연료전지차를 공급 계약을 하는 등 유럽 지역에서 독자적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친환경차 시장은 수소연료전지차, 전기차,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으로 세분화돼 있고, 세계 각국 및 글로벌 메이커들은 지구 환경과 기존 석유 패러다임을 뛰어넘는 새로운 대안이자, 시장으로 부각하는 친환경차 시장 선점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수소연료전지차는 순수한 물만 배출하는 완전 무공해 차량이기 때문에 석유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내연기관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을 넘어서는 궁극적인 미래 자동차로 전 세계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에 글로벌 메이커들도 미래 자동차 시장 선점을 위해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연료전지 스택 개발 등 차량 독자 기술력, 양산을 위한 생산 기술 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지금까지 양산에 성공하지 못했다.
 
하이브리드의 경우 일본의 토요타는 1997년 세계 최초로 프리우스를 양산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까지도 하이브리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어, 수소연료전지차도 양산을 통한 기술 선도가 미래 시장 선점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번 수소연료전지차의 세계 최초 양산은 그 동안 축적된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친환경차 기술력을 계속 선도할 수 있고, 미래 친환경차 핵심인 수소연료전지차 시장을 선점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현재 국내 수소충전소는 현대차의 700기압 충전소 2기(용인, 화성), 울산지역 700기압 충전소 1기 등을 포함 전국에 총 13기가 운영되고 있어, 1회 충전으로 서울부터 울산까지 이동이 가능하지만 수소연료전지차 양산을 통한 보급 확대를 위해선 정부지원과 에너지업체의 관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
 
유럽과 미국 등 자동차 선진국에서는 각 국가별로 미래의 수소연료전지차 시장 선점을 위한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 구축 전략을 운영 중에 있다.
 
특히 독일은 2015년까지 100기 수준의 충전소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미국은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68기를 구축할 예정이어서 국내에서도 충전소 보급 및 확대가 시급하다.
 
현대차는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을 위해 120여 개 국내 부품사와의 기술개발 협력을 함께 진행해오며 미래 친환경차 분야의 핵심 독자 기술력을 가진 강소 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수소연료전지 사업은 미래의 고부가가치 핵심 산업으로서 2018년에는 약 9천 여명의 고용증대와 1조7000억원의 생산 유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은 물론 국가의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활로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LG전자, 스마트TV용으로 개발할 운영체제 HP 'WebOS' 인수


LG전자가 HP의 오픈소스 운영체제 'WebOS'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확인됐다.
해외의 IT 전문지 CNET은 LG전자가 HP에게서 'WebOS'를 인수했고 이를 스마트TV용으로 활용활 계획이라 전했다. 이미 리눅스를 기반한 운영체제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었지만 LG전자가 이번 인수 작업을 통해 완성형으로 개발할 수 있는 플랫폼을 원한 것으로 관측된다.
태블릿용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WebOS'를 스마트TV용 플랫폼으로 개량할 계획은 둘째로 넘어가도 문제는 현재 운영 중인 LG전자 앱스토어 내의 어플리케이션들은 어떻게 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일전에 '구글TV'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운영체제를 개발하겠다고 나서기도 한 LG전자다.
크게는 오픈 소스의 개념을 따르고 있지만 새로운 운영체제에 맞는 어플리케이션을 구성해 독자적인 플랫폼을 구성할 것인지 호환성에 무게를 둬 통합된 플랫폼을 만들어갈 것인지 이에 대한 계획은 나와있지 않다. 사실 LG전자 입장에선 이런 시도가 한 발 앞서 이루어져야 했지만 지금이라도 완성도 높은 운영체제를 개발하겠다는 의미로 이번 도약은 나쁘지 않다고 하겠다.

LG전자, 세계 최소형 ‘무선 충전기’ 출시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무선충전기 ‘WCP-300’을 이번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WCP-300’은 지름 6.98cm로 세계 최소형 무선충전기다. 얇고 매끈한 원형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작은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기존 제품 대비 충전 가능 면적이 1.7배 넓어져 충전 효율이 극대화됐다.
이 제품은 자기유도 방식을 채택해 세계무선전력협회(WPC; Wireless Power Consortium)의 무선 충전 표준 ‘치(Qi)’인증을 받았다. 규격에 따라 제작된 스마트폰은 모두 충전이 가능하다.  
자기유도 방식은 패드의 코일 주변에 자기장을 만들어 휴대폰에 전류를 흘려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식이다. LG전자는 세계무선전력협회 주요 회원으로 세계 무선충전 기술표준을 주도하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출시한 ‘옵티머스 G Pro’, ‘옵티머스 Vu:II’, ‘옵티머스 LTE 2’ 등에 무선충전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Nexus 4’, 북미 시장에 출시한 ‘스펙트럼 2’는 무선충전기능을 기본 탑재해 별도의 배터리 커버 구매 없이도 무선충전이 가능하다.
LG전자는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합리적 가격과 다양한 디자인의 무선충전 제품을 출시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편리한 모바일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판매가는 65,000원이다.

LG전자 ‘옵티머스 뷰 2’ 젤리빈 업그레이드 실시


LG전자가 26일부터 ‘옵티머스 뷰Ⅱ’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이통 3사를 통해 출시된 ‘옵티머스 뷰Ⅱ’ 전 제품이 대상이며 이통사별로 순차 실시된다. SKT과 KT는 26일, LGU+ 는 3월 내 진행 예정이다.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실시하면 스마트폰의 터치 반응 속도가 대폭 개선된다. 웹 브라우징, 화면전환, 앱 구동 속도 등이 향상되어 보다 빠른 사용자 환경이 가능하다.  
‘구글나우’ 애플리케이션도 제공된다. ‘구글나우’는 사용자의 단말에 저장되어 있는 검색 습관이나 위치정보를 파악해 날씨, 교통, 식당 등 주변의 유용한 정보를 사용자가 검색하지 않아도 알려주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공항에 있을 때 스마트폰 스스로 비행기 지연, 결항 등에 대한 정보를 주는 식이다.  
LG전자는 적극적 사후관리의 일환으로 지난해 3월 출시된 ‘옵티머스 뷰’, ‘옵티머스 태그’를 비롯해 2011년에 출시된 ‘옵티머스 LTE’ 등 기존 제품들에까지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순차적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에이수스, 안드로이드 젤리빈 탑재 스마트 패드 MeMO Pad ME172V 출시


ASUS(에이수스, kr.asus.com)는 최신 안드로이드 4.1 젤리 빈을 탑재한 ‘MeMO Pad™(미모 패드)’ 시리즈를 출시하고, 넥서스 7 인기에 이어 본격적인 스마트 패드 보급화에 나선다.
새로이 선보인 7형 ‘MeMO Pad™(미모 패드)’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에 적합한 안드로이드 타블렛으로, ‘MeMo(미모)’는 “마이 모바일, 마이 모멘트(My Mobile. My Moment)”에서 따왔다.
MeMO Pad™(미모패드)는 1024x600 해상도에 10포인트 멀티터치를 지원하며, SD카드 슬롯을 통해 32기가까지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다이아몬드 패턴 마감으로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자랑하며 세 가지 컬러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196.2 x 119.2 x 11.2mm에 7인치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의 미모 패드는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마감 처리되어 있어 사용자의 스타일을 한층 업그레이드해줄 수 있다.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운영체제와 1GHz VIA WM8950 CPU 및 Mali-400 GPU를 탑재하여 원활한 웹 브라우저 경험을 제공한다.
1024 x 600 해상도의 10 포인트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는 140도 시야각 및 350-nit 휘도를 지원해 야외에서 밝고 선명한 화면을 보여줄 수 있으며 소닉마스터(SonicMaster) 및 맥스오디오(MaxxAudio)로 최상의 사운드를 제공해줄 수 있다.
기본 스토리지는 16GB로 SDHC 카드 슬롯을 통해 추가 확장이 가능하며 후방 5 메가 픽셀, 전방 1.2 메가픽셀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색상은 슈가 화이트, 티타늄 그레이, 체리 핑크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읽고 쓰고 메모할 수 있는 ‘수퍼노트 라이트(SuperNote Lite)’,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호환되는 문서를 읽고 쓸 수 있는 ‘웹스토리지 오피스(WebStorage Office)’, 패스워드로 보호되는 ‘앱 로커(App Locker)’, 내장 스토리지나 SD 카드 상에 설치된 앱 백업을 위한 ‘앱 백업(App Backup)’ 등 안드로이드 4.1 전용 에이수스 앱이 제공된다.
MeMO Pad™ ME172V의 자세한 제품 문의는 공식 유통사인 네오노트(02-715-5890)로 문의하면 된다.

샤오미, '미 믹스2' 화면 비율 93%로 늘리나? 갤럭시S8比 10% ↑

샤오미가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미 믹스'는 상단 베젤을 모두 없앤 무베젤 스마트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통화를 위한 스피커도 없다. 그럼 어떻게 통화를 할까? 샤오미는 미 믹스에 골전도식 스피커 기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