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31일 일요일

영화 : 웜 바디스 (Warm.Bodies.2013)


많은 좀비 영화들이 있었지만, 대부분의 스토리는 거기서 거기였다.

그리고 좀비의 역할은 항상 엑스트라나 조연에 불과했고, 살아남은 인간들이 주인공이였다.

이런 좀비영화들 사이에서 새로운 상상력을 부여한 작품이다.

다른 영화들에서 같은 괴물인데 좀비는 잔인하고 멍청한 역할이고, 뱀파이어는 고상하고 간지나는 역할이 많다.

트와일라잇같은 영화에서 남자주인공을 보라... 모든 여성팬들의 로망 아닌가?

이것도 인종 차별 아니 괴물 차별인건가?

게다가 이 작품의 여자주인공이 트와일라잇의 여자주인공과 많이 닮았다.

좀비가 인간의 뇌를 먹으면 기억과 느낌을 공유한다는 설정도 매우 독특하다.

영화 : 다이하드-굿데이투다이 (A.Good.Day.To.Die.Hard.2013)


단지 브루스 윌리스가 나이가 먹어서가 아니라,

과거의 좋은 기억은 좋은 추억으로 그냥 남기는 것이 가장 좋은법인데,

지금 다이하드란 타이틀로 다시금 영화를 제작해서,

나의 기억에 좋은 추억으로 남은 다이하드 작품에 썩 좋지 않은 느낌을 남겨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차라리 다이하드란 제목을 달지 말고, 주인공의 이름도 달랐더라면 훨씬 좋지 않았을까?

어렸을때 많이 보았던 액션스타들...

이소룡, 성룡, 실베스타 스텔론, 아놀드 슈워제네거, 브루스 윌리스등 쟁쟁한 스타들, 이제는 손자를 볼 나이들은 되었을 분들.

이런 분들의 작품들은 작품성을 떠나서 나의 어린시절 추억의 한자리를 차지 하고 있는 소중한 기억들이다.


영화 : 3AM (3.A.M.2012)


태국의 3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옴니버스 공포영화.

동남아시아 공포물도 우리나라의 그것과 많이 비슷한 면이 있다.

아무래도 아시아권의 공포의 코드가 비슷한것이 아닐까 싶다. 특히 귀신과 관련되서는 말이다.

제목에서처럼 3AM은 새벽 3시를 가리키는데, 태국에서는 이 시간이 귀신이 기운이 가장 강한 시간이란다.

우리나라는 보통 밤 12시 아니였나? 귀신도 나라마다 시차가 존재하는 건가? ㅋㅋ

귀신이란 존재는 어쩌면 인간의 죽음에 대한 무지 혹은 두려움의 산출물이 아닐까 싶다.

죽음에 대한 환상을 너무 많이 갖는것은 살아있는 인생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객관적으로 죽음을 직시할때 우리는 살아있는 동안 좀더 보람있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한국 디자이너가 만든 'BMW 4시리즈 쿠페 콘셉트카' 우아한 자태 맘껏 뽐내!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서울모터쇼 2013에 '혁신적인 기술력을 통한 드라이빙의 즐거움(Innovative Driving Pleasure)'이란 주제로 국내 모터쇼 참가 역사상 최대 규모인 BMW 자동차 19종, 모터사이클 7종 등 총 26가지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이번에는 독일 본사 디자인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국인 강원규 디자이너가 직접 만든 4시리즈 쿠페 컨셉카를 선보여 화제를 낳았다.
'BMW 4시리즈 쿠페 콘셉트카'는 기존 BMW 3시리즈 쿠페의 특성에 새로운 차원의 심미성, 역동성, 우아함을 완성해 화제가 된 콘셉트카다. '4'라는 숫자는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BMW 6시리즈 쿠페의 탁월한 전통을 계승 및 발전시킨 것으로, 높은 수준의 성능과 럭셔리함을 추구한다.

2013년 3월 30일 토요일

BMW 코리아, 3시리즈의 실용성 극대화한 '뉴 3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선보여!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2013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뉴 3시리즈 그란 투리스모 모델을 공개했다.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BMW 뉴 3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3시리즈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에 스타일리시한 쿠페 라인과 투어링의 실용성이 접목된 모델로, 장거리 여행에도 즐거운 주행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차체 길이는 4824mm로 3시리즈 투어링 보다 200mm 길고, 폭과 높이도 각각 17mm, 79mm 더 확장됐다. 실내공간을 좌우하는 휠베이스도 110mm 커져 뒷좌석 승객의 레그룸이 70mm 더 넉넉해졌다. 시트 높이는 3시리즈에 비해 59mm 높아 시인성이 좋으며, 승하차도 편리하다. 인테리어 디자인 또한 실내를 아늑하게 감싸는 라운지 스타일로 고급스럽게 꾸몄다.
 
새롭게 적용한 사이드 스커틀(Side Scuttle)과 속도에 따라 가변식으로 감응하는 액티브 리어 스포일러(Active Rear Spoiler)를 장착해 최적의 공기 역학과 접지력을 보여준다. 스포일러는 속도가 110km/h를 넘으면 자동으로 펼쳐지고 70km/h 이하로 떨어지면 닫힌다.
 
BMW 뉴 3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의 기본 트렁크 공간은 520리터다. 트렁크 입구가 넓고 테일 게이트가 높게 열려 큰 짐도 손쉽게 실을 수 있다. 40:20:40으로 접을 수 있는 뒷좌석을 활용하면 최대 1600리터까지 늘어난다.
 
이번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뉴 335i 그란 투리스모는 최고 306마력, 최대 토크 40.8kg.m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8초에 도달한다. 국내에는 먼저 184마력, 38.8kg·m의 뉴 320d 그란 투리스모가 6월에 출시되며 가솔린 라인업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벤츠, 콘셉트 스타일 쿠페 양산 모델 '뉴 CLA-클래스' 속살 공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13 서울모터쇼에서 뉴 CLA-클래스를 선보였다.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아시아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뉴 CLA-클래스는 2012년 베이징모터쇼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Concept Style Coupé의 양산 모델로 올해 1월 세계에 처음 모습을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컴팩트 4-도어 쿠페 모델이다.
뉴 CLA-클래스의 스포티한 비율과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디자인 랭귀지, 여기에 어우러진 차체 표면의 양감 조화는 기존의 스타일을 거부하는 새로운 4-도어 쿠페 디자인을 탄생시켰다.
또한 뉴 CLA-클래스는 프런트 보닛과 파워 돔, 다이아몬드 문양의 라디에이터 그릴 등 Concept Style Coupé의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을 양산 모델에 그대로 재현해냈다.
특히 LED 주간 전조등과 방향 지시등의 '플레어 효과(flare effect)'는 젊고 생기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얼굴을 만들어낸다. 측면의 세 줄 캐릭터 라인은 뉴 CLA-클래스에 깊이와 역동성을 더해주며 후면 디자인은 파워와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완만한 경사를 이룬 루프 라인과 풍부한 느낌의 리어 윈도는 CLA-클래스가 쿠페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새롭게 선보이는 뉴 CLA-클래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공기역학계수(Cd=0.22), 레이더 기반의 브레이킹 시스템인 COLLISION PREVENTION ASSIST 등의 최신 기술이 대거 탑재된다. COLLISION PREVENTION ASSIST는 시속 7km/h 이상 주행 시 장애물이 감지되면 운전자에게 위험 신호를 보내고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에 발을 올리는 순간 정확히 필요한 만큼의 제동 압력을 작동시켜 충돌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브리타 제에거(Britta Seeger)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벤츠는 최초의 자동차를 발명한 브랜드로서 매력적인 디자인, 탁월한 품질, 최상의 안전성, 그리고 앞서가는 혁신적인 기술을 결합한 차량들을 선보이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라며, "오늘 선보이는 뉴 A-클래스와 뉴 CLA-클래스도 이러한 핵심 가치를 담고 있는 동시에 젊고 감각적인 스타일로 표현한 새로운 컴팩트 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가 새로운 팬과 고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하반기 국내 소형차 시장 뒤흔들 '벤츠 뉴 A-클래스' 집중 해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13 서울모터쇼에서 콤팩트카 뉴 A-클래스를 선보였다.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첫 선을 보이는 뉴 A-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를 대표하는 스포티 콤팩트 모델이다.
 
뉴 A-클래스는 콤팩트 클래스 최고의 진취적인 디자인으로 콘셉트 A-클래스의 디자인 역동성을 현실화했다. 클래식한 투-박스 디자인의 신선한 재해석과 독특한 캐릭터 라인은 스포티한 감성의 뉴 A-클래스를 탄생시켰다. 이전 모델보다 18cm 자세를 낮춘 뉴 A-클래스의 입체적 라인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전형적인 디자인 언어가 콤팩트 클래스에도 반영됐음을 시사해 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내부 또한 고급 소재와 실버 크롬 트림 등으로 세련되고 스포티한 매력을 자아낸다.
 
새롭게 선보이는 뉴 A-클래스에는 109마력에서 211마력에 이르는 다양한 엔진 들이 탑재된다.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은 역동적인 성능과 함께 최고의 효율성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 뉴 A-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최초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단 99g /km이라는 놀라운 친환경성까지 갖추고 있다.
 
그 밖에도 뉴 A-클래스에는 동급 최초로 레이더 기반의 충돌 방지 어시스트가 (COLLISION PREVENTION ASSIST)가 기본 적용됐다.

팹리스 반도체 업계 지각변동, 엔비디아가 미디어텍 추월

엔비디아가 전세계 팹리스 반도체 기업 3위에 랭크 됐다. 대만 TRI(Topology Research Institute)가 조사한 2017년 2분기 실적 자료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전년 대비 매출이 56.7% 급증한 19억 9000만 달러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