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13의 게시물 표시

남성전용 계량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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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처음 하는 것에도 남녀 차이가 있다. (대부분의) 여자는 레시피를 충실히 따르고 남자는 안 그런다. 그래서 요리를 잘하는 남자가 별로 없는 건지도 모른다. 남자가 레시피를 무시하는 이유 중 대다수는 재료를 손질해 저울에 무게 달고 어쩌고 하는 것이 는 '귀찬아서'. 이런 남자들을 위한 아이템.
Digital Volumetric Spoon Scale은 고체나 액체, 분말의 무게를 측정하는 도구. 여기에 조금씩 따라가며 무게를 맞춘 후 그대로 그릇에 투척하면 되니 귀찮을 일이 없다. 최대 측정치는 3kg까지다. 가격은 $10.
출 처 : www.amazon.com

아마존 차세대 '킨들파이어 HD' 풀스펙 유출.. 퀄컴 스냅드래곤 800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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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소매업체이자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닷컴의 인기 태블릿PC '킨들파이어 HD'가 최강의 스펙으로 탈바꿈해 출시된다. 30일(현지시간) 미국 IT 매체 BGR은 아마존의 차세대 '킨들파이어 HD'의 유출된 스펙 정보를 입수, 공개했다. 3종류로 나뉘어 출시될 차세대 킨들파이어 HD의 가장 큰 특징은 공통적으로 현존하는 모바일AP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지닌 퀄컴 2GHz 속도의 스냅드래곤 800을 탑재한다. 7인치 킨들파이어 HD는 스냅드래곤 800외에 얼마전 발표된 신형 넥서스7과 동일한 1920x1200 해상도를 지원하며, 2GB 램과 전면 카메라, 16GB 32GB 64GB 세 가지 저장 공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이 탑재된다. 또, 8.9인치 모델은 7인치 모델과 비교해 스냅드래곤 800 탑재 등 비슷한 스펙을 제공 하지만, 2560x1600 해상도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7인치에는 탑재되지 않는 800만화소 후면 카메라가 추가로 탑재되는 점이 다르다. 오는 가을경 출시될 차세대 킨들파이어 HD는 스펙은 업그레이드 됐지만, 기존 모델 가격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페이스북, 모바일 게임 플랫폼 진출 선언.. 카카오와 한판 승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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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1억명의 이용자를 가진 페이스북이 모바일 게임 플랫폼 사업에 진출한다. 30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은 공식사이트를 통해  ‘페이스북 모바일 퍼블리싱’이라는 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페이스북은 초기 파트너사 10여곳을 선정했으며, 국내에서는 게임빌과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두 곳이 선정됐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페이스북은 파트너사의 게임을 홍보해주는 대신 수입을 나눠 가진다. 빅터 메데이로스 페이스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이용자의 행태를 분석해 전략게임을 즐기는 이용자에게는 새로운 전략게임을, 캐주얼 게임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는 다른 캐주얼게임을 연결시켜주는 식”이라고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국내 모바일 게임 플랫폼의 88%를 점유하고 있는 카카오는 긴장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업계 관계자는 “미국을 비롯해 전세계에 점유율이 탄탄한 페이스북의 모바일 게임 사업 진출은 상상 이상으로 파급력이 높을 것"이라면서 “국내에도 페이스북 사용자가 적지 않은 만큼 추후 시장에 지각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파나소닉, 안드로이드 스마트 가정용 전화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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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가전업체 파나소닉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 가정용 전화기를 발표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IT매체 안드로이드센트럴은 파나소닉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된 스마트 가정용 전화기 '파나소닉 KX-PRX120'을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제품은 베이스 스테이션과 디지털 유럽형 무선 전화 시스템(DECT) 세트로 구성됐으며, 탑재된 안드로이드 OS 버전은 4.0 아이스크림 이다. 이외에 3.5인치 480*320 해상도의 TFT 컬러 LC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점이 특징이다. 통화 기능외에 구글 플레이 지원, 와이파이, 블루투스, GPS, 30만화소 전면 카메라, 마이크로SD 확장 슬롯, USB 충전 포트를 지원하며 1450mAh 용량의 배터리와 40분간의 자동응답 기능도 제공한다. 이 제품의 출시 시기와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에는 제대로 오덕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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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특정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제품을 발견하면 우리는 신기해 한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런 제품들은 거의 '내부에 센서가 있고, 센싱이 되면 어떤 동작이 수행되는' 경우가 많다. 바로 이 점에 착안한 아이템이 있다.
WigWag에는 다양한 센서가 들어있고, 그 센서들을 통제해 원하는 것을 실행시킬 수 있는 다비이스다. 이를테면 어두워지면 불을 켜게 하거나 음악을 틀게 할 수 있는 것. 

사실 이런 것이야말로 오덕의 아이템이었지만, 이 물건은 그걸 일반 사람도 할 수 있게 아주 쉽게 만들어 놓았다. 또한 코딩을 전혀 몰라도 스마트폰의 앱에서 '~할 때 ~ 해라'는 것의 빈칸만 채워주면 끝나며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규칙을 내가 가져다 쓸 수 있다. 제품은 센서를 집약시킨 블록, 무드 라이팅이 가능하도록 LED가 붙은 글로우라인(Glowline), 인터넷과 관련된 동작에 필요한 릴레이(공유기와 비슷한)로 구성되어 있다. 

이 아이템은 킥스타터에 올라온 것으로 마감을 17일 남긴 상황에서 목표 펀딩 금액을 5배 가까이 초과 달성하며 달리고 있는 중이다. 제품을 겟하기 위한 최소 금액은 애초 $119였으나 현재는 $139(글로우 라인 제외)와 $139(센서 블록제외)부터 시작된다.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wigwag/wigwag-scan-it-control-it-rule-it-share-it

출 처 : www.kickstarter.com

내부 부품이 살짝 보이네? '갤럭시노트3' 프로토타입 사진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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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하반기 플래그쉽 패블릿 갤럭시노트3로 추정되는 프로토타입 사진이 유출됐다. 유출된 사진을 통해 '갤럭시노트3'에 어떤 부품이 채용됐는지 일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30일(현지시간) 미국 IT매체 BGR은 중국 SNS 웨이보에 게재된 갤럭시노트3 프로토타입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유출된 사진은 중국 C테크놀로지로 부터 유출된 것으로 지금까지 유출됐던 프로토타입 사진들과는 달리 내부 부품이 공개돼, 일부 부품을 유추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BGR이 예상한 갤럭시노트3 사양은 5.7인치 혹은 6인치 풀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2.3GHz 속도의 퀄컴 쿼드 코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 3GB 램, 1300만화소 후면 카메라, 안드로이드 4.3.3 젤리빈, S펜 등이 탑재된다. 한편, GPU 벤치마크 툴 GFXBench 벤치마크 결과에서 포착된 갤럭시 노트3 정보에 따르면, 국내에 출시될 갤럭시노트3는 LTE-A 지원을 위해 스냅드래곤800을 탑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갤럭시노트3는 오는 9월 4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IFA 2013)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팬택, 스냅드래곤 800 탑재된 5.6인치 ‘베가LTE-A’ 내달 5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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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이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드(LTE-A) 스마트폰을 LG전자보다 먼저 공개한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팬택은 오는 8월5일 별도의 이벤트를 개최하고 LTE-A 스마트폰 베가LTE-A를 발표할 예정이다. 베가LTE-A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가 탑재되며, 앞서 출시된 갤럭시S4 LTE-A보다 더 큰 5.6인치 풀HD(1080*1920) 디스플레이를 채용한다. 또, 1300만화소 후면 카메라와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이 탑재된다. 제공되는 사용자환경(UI)로는 지난 2월 ‘베가 넘버6 풀HD’에 세계 최초로 적용한 ‘후면터치’를 개선해 적용했다. 후면터치는 스마트폰 뒷면에 터치패드를 넣어 주요 기능을 조작할 수 있도록 한 기능으로 화면이 커도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 잡고 전면과 후면을 동시에 사용해 이용할 수 있다. 베가LTE-A는 8월 5일 발표후, 8월 중순 경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될 것으로 전해졌다. 출고가는 아직 미정이다.

'갤럭시S4' 벤치마크 치트 썼나? 성능 조작 주장 제기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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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S4가 벤치마크를 조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현지시간) 해외 하드웨어 사이트 어낸드테크(Anandtech)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4 인터내셔널 버전이 GL벤치마크, 안투투, 쿼드런트 등의 벤치마크 프로그램에서 테스트시 평소와 달리 고성능 모드로 작동되도록 설정했다고 주장했다. 벤치마크 조작 논란은 인터내셔널 버전에 탑재된 '엑시노스 5 옥타'를 장착한 갤럭시S4에서 벌어지고 있으며, 엑시노스 5 옥타코어를 탑재한 갤럭시S4로 벤치마크시 평상시 부품에 무리가 주지않기 위해 제한된 480Mhz 클럭 이상으로 작동한다는게 어낸드테크의 주장이다. 이같은 주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GL벤치마크 2.5.1와 GFX벤치마크(GL벤치마크 2.7.0) 프로그램에서 비교한 결과, GL벤치마크 2.5.1 버전에서는 기본 GPU 클럭 속도인 480MHz보다 높은 532MHz로 작동됐으며, 반면 GFX벤치마크 에서는 정상 GPU 속도인 480MHz로 작동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어낸드테크는 GPU 뿐만 아니라 중앙처리장치(CPU)의 성능도 마찬가지로 특정 벤치마크 앱이 구동될 때만 최대 클럭으로 작동한 것을 확인했으며, GFX벤치마크 개발자와 함께 시험 결과를 검증했다고 밝혔다. 또 이 과정에서 특정 벤치마크 앱이 구동될 때 갤럭시S4의 성능 제한을 풀도록 설정해 둔 소스코드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S4 벤치마크 논란에 대해 아직 입장을 표명하고 있지 않다.

자동사진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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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스마트폰 말고)의 카메라 화소가 대략 200만 화소 쯤일때 이런 물건이 있었다. USB 메모리에 30만(어쩌면 100만) 화소의 카메라 렌즈를 붙여 놓은 제품. 셔터도 없이 그냥 일정 시간이 되면 알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것이었다. 그냥 하루하루를 기록하는 사진 일기 같은 거라고 할까? 물론 바로 물건너의 일본의 이야기였고,  그리고 이런 것도 있다.
Autographer는 앞서 이야기한 제품과 비슷한 콘셉트의 것. 목에 걸거나 클립으로 옷깃에 끼워 둘 수 있고 렌즈의 화각은 136도, 내부에는 GPS 유닛이 있어 촬영된 사진의 위치를 기록해준다. 내부 메모리는 8GB다. 역시나 최신 제품인 만큼 무선으로 찍힌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무선 전송하는 기능도 있다. 또한 과거와 달리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카메라의 세팅을 바꿀 수도 있다. 가격은 무려 £399나 된다.  

출 처 : www.autographer.com

애완견 추적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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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국내서는 이렇다 할 호응을 받지 못하는 내비게이션, 가민(Garmin)의 Astro는 애완견 추적 시스템. 얼마전 가민은 이 시스템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였다. 방식은 전작처럼 개의 목에다 발신기를 걸어주고, 주인은 수신기로 관련 정보를 보는 형태. 사실 이 제품은 좀 전문적인 냄새가 난다. 무려 10개의 개를 동시에 추적할 수 있다는 것이 세일링 포인트기 때문. 수신기의 액정 사이즈는 2.6인치, 최대 탐지 거리는 9마일(약 14.5km)이다. 이 제품의 가격은 $530. 그것도 많이 할인해서.


자. 뭔가 느끼시는게 있으신지? 일단 국내 애견동호인의 숫자와 함께 그 시장의 규모는 직접 검색해 주시기 바란다(아마 몰랐다면 깜짝 놀랄거다). 일단 하나의 방향은 못생긴 수신기 대신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가격을 낮출 수 있다. 앱개발이 어렵다고? 내비게이션 앱을 만드는 회사와 협업을 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또 하나는 안전 행정부에서 하고 있는 애완견 등록 시스템과 연계된 국책 과제에 선정되는 것. 애완견 등록을 위해 개의 몸 안에 칩을 넣는데 여기에 발신 기능을 넣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겠다(물론 배터리가 문제긴 하지만). 정부가 얻는 베네핏은 개의 주인을 쉽게 알 수 있다는 것.


출 처 : sites.garmin.com

매트의 무한 변신 Land P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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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Land)을 벗겨서(Peel) 가구를 만든다?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한 매트의 특별한 변신! 일본의 다다미 문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고안한 독특한 방식의 바닥형 가구 Land Peel을 소개합니다





평소에는 바닥에 깔린 커다란 평면 매트리스이지만,  TV를 보거나,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공부하거나, 누워서 책을 읽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춘 맞춤형 가구로  언제든지 다시 태어날 수 있죠.





마치 종이접기 하듯이 매트를 접거나 펼쳐서 고정시키면  때로는 티테이블처럼, 책상처럼, 또는 등받이 의자처럼  다양하게 만들어 낼 수 있죠.





여러가지 가구를 놓을 수 없는  좁은 원룸에서 생활하는 자취생들에겐 꽤 유용한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ㅇ^





Desiner : Shin Yamashita

레이저, 더욱 강력해져 돌아온 MMO 게임용 레이저 나가 2014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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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하이엔드 게이밍 기기,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리더 레이저(Razer)는 오늘 세계 MMO 게이밍 마우스 중 가장 사랑 받고 있는 레이저 나가(Razer Naga)의 2014년 버전을 출시했다. 레이저 나가 마우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12개의 엄지 버튼은 기계식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촉감을 비롯해 더욱 향상된 속도와 입력환경을 제공한다. 각 버튼은 기존 모델보다 더욱 돌출된 디자인으로 사용자가 직접 보지 않고도 커맨드를 쉽게 입력할 수 있게 한다. 레이저 나가 2014의 인체공학적 폼팩터는 더욱 많은 사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더욱 넓게 설계되어 최적의 그립과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 약지와 새끼 손가락 거치부분은 더욱 부드럽게 디자인되어 편안함을 추구하여 장기간 게임에 적합하다. 레이저 나가 2014는 ‘틸트-클릭’ 기능을 탑재한 스크롤 버튼으로 기존 스크롤/클릭 기능에 좌/우 클릭 기능이 추가 더욱 많은 입력 옵션을 제공한다. 혁신적인 MMO 게임용 레이저 나가 마우스는 2009년 처음 출시되었으며, 그 이후 업그레이드를 통해 혁신적인 마우스 제품라인을 구축하여 수많은 모방 제품을 야기하였다. 레이저의 민 리앙 탄 사장은 "처음 레이저 나가를 출시했을 때에는 MMO 게임용 베스트셀링 마우스가 되어 많은 모방 제품이 출시될 지 예상하지 못했다"며 "레이저 나가를 모방하려는 기업들이 이번 레이저 나가 2014를 가장 먼저 접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여러 커뮤니티에서 언급된 우수한 게임 컨트롤을 위한 기계식 엄지버튼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더욱 향상시켜, 새로운 호환 소프트웨어를 통해 더욱 효율적인 MMO 게이밍을 가능하게 한다"라고 말했다. 게임내 MMO 설정 소프트웨어(In-game MMO configurator) 또한 출시되어 사용자들이 게임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에서 레이저 나가의 버튼의 재구성 및 매크로 설정을 수정할 수 있도록 한다. 완벽한 호환성의 오버레이를 바탕으로 게임 실행에 지장을 주지 않고…

뭔가 조립하는 것 같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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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펀테나에 접어서 휴대할 수 있는 보트를 소개했다. 오늘 소개할 아이템 역시 이와 비슷하다. 하지만 모터가 달려있는 본격적인 보트다. 이름은 Quickboat. 작은 엔진이지만 본체 크기와 무게 덕분에 속도가 꽤 나온다.
썸네일에 있는 키트를 조립하면 위와 같은 형태가 된다. 


실제 거대 요트와 비교하면 크기는 이 정도. 


이렇게 낚시용 보트로 사용할 수 있고, 파란색 부분을 의자 삼아 앉으면 총 4명이 탈 수 있다. 영상을 보면 4명이 타고서도 꽤 스피드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실 이렇게 저렇게 접어서 휴대하는 보트 종류들이 꽤 있는데 이 물건이 거의 끝판왕인거 같기는 하다. 이들이 주장하는 조립에 걸리는 시간은 성인 남자 2명이서 1분 이고, 뒤에 실린 모터의 출력은 10마력이다. 실제 사용모습은 아래 동영상에서.  






출 처 : quickboats.com

영화 : 빅픽처 (The.Big.Picture.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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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원작이라고 해서 호기심에 본 영화긴 한데,

내가 좋아하는 장르는 아니었다.

만약 지금 나를 모두 버리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누구나 지금처럼 살지는 않을 것이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상상속이 아닌 실제 상황이 닥친다면

지금까지 내가 쌓아온 모든것들과 가족,친구를 모두 버리고

꿈을 찾아 인생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모두가 생각은 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가끔 후배들과 소주한잔을 기울이며 대화를 할때,

나는 이런 충고를 해주곤 한다.

직업은 직업대로 유지하되, 꿈은 버리지 말고 시간이 날때마다 취미처럼 꾸준히 노력하라고.

물론 꿈과 일이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면 베스트겠지만,
(그것도 사회생활을 좀 해보니까 아무리 꿈이었던것도 그것이 일이 되는 순간 꿈에서 멀어지게 되더라.)

사회생활을 하면서 시간을 내서 무엇을 한다는 것이 쉬운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정말 자신이 원하는 일생의 꿈이라면 불가능한 것도 아닐것 같다.


국내판 '갤럭시 노트3', 신형 엑시노스5 옥타가 아닌 스냅드래곤 800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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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용 GPU 벤치마크 툴로 유명한 GFXBench 벤치마크 결과에 삼성전자가 출시할 갤럭시 노트3가 등장했다. 'Samsung SM-N900 Galaxy Note III' 라는 이름으로 등록된 이 결과는 SM-N900L과 SM-N900S, 그러니까 LGU+와 SKT용 단말의 테스트 결과로써, 시스템 정보에 등록된 내부 스펙 자료에서 퀄컴의 스냅드래곤800(MSM8974) AP가 탑재되었고 안드로이드 4.3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3 출시에 앞서 신형 엑시노스5 옥타 코어를 발표해 관심을 모았지만 GFXBench를 통해 확인되었듯이 LTE-A 지원을 위해 스냅드래곤800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성능 테스트 결과에서는 같은 AP를 탑재한 갤럭시S4 LTE-A와 차이가 없고 오히려 0.5 fps 정도 낮은 결과를 나타내어 기대 이하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지만 이번 테스트 결과가 정식 제품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실제 성능은 갤럭시S4 LTE-A 보다 좋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GPU는 큰 차이가 없더라도 최소한 CPU 스로틀 현상은 좀 더 개선됐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상남자의 유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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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들에겐 이런 것이 있다. '(아이가 생기기 전에는) 유모차… 남자가 그거 끌고 다니기 좀 그렇지 않냐?'라는 반응. 하지만 이 중 대부분의 남자들은 유모차를 자연스럽게 끌고 다니기 마련이다. 반면 아버지라는 무게를 짊어지기 싫은 극소수의 남자들은 유모차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남자들에겐 이게 약이다.
일명 상남자의 유모차. 아들이라면, 어려서부터 주행에 대한 감각과 휠 밸런스 등에 대한 체험학습이 가능하다. 이게 얼마나 멋진지는 아래 비교샷에서 확인.


마치 (오징어) 트럭과 몬스터 트럭이 함께 서 있는 느낌이다. 앞 부분의 리어 스포일러를 닮은 장식도 눈여겨 볼 포인트다.
이 유모차는 스코다(Skoda)에서 만들었으며 사진 오른쪽의 차는 그들의 뉴 옥타비아 vRS며 유모차의 호로(?)에도 같은 로고가 붙어 있다. 이 유모차는 지난 7월 10일 굿우드 페스티벌 오프 스피드에서 공식 데뷔한 vRS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출 처 : sneakhype.com

애플, 3개의 렌즈와 센서로 사진 찍는 새로운 특허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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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카메라 화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개발했으며 이를 특허로 획득했다고 애플인사이더가 보도했다. 지난 30일, 'Image capture using luminance and chrominance sensors' 라는 제목으로 획득한 애플의 특허는 2개의 휘도 센서와 1개의 색차 센서를 사용해 이미지를 캡쳐하는 방법으로, 하나의 이미지 센서로 캡쳐하는 기존 방법과 달리 2개의 휘도 센서가 입체 맵을 만들어 정확한 휘도 정보를 입력 받아 색차 센서로 캡쳐된 이미지를 보정하게 된다. 최종 단계에선 휘도 센서와 색차 센서로 캡쳐된 이미지가 하나로 합쳐지게 되며 이를 통해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색상과 높은 해상력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이 기술은 별도의 휘도 센서를 탑재한 덕분에 어두운 곳에서도 부족한 빛을 보상해 줄 수 있어 실내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사진 촬영도 가능할 것으로 소개됐다. 애플은 휘도 센서와 색차 센서를 이용한 특허를 2010년 부터 출원해 왔다.

조본업, 핏빗, 퓨얼 밴드… 그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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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스마트폰 시대를 두고 치열한 디바이스가 경쟁중이다. 구글은 안경, 소니는 손목시계 그리고 나이키를 위시한 여러 회사들은 팔찌다. 펀테나 운영자도 조본 업을 사용하고 있는 중이며, 매 끼니 먹은 것과 마신것을 열심히 기록한다. 하지만 이게 좀 귀찮을 때도 있고 깜빡하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있다. 아마 이 센서를 만들고 있는 그들도 운영자와 비슷하지 않을까?
타이완 국립대학에서는 치아 사이에 '심을 수 있는' 회로를 만들고 있는 중이다. 이 회로에 붙은 센서를 통해 말을 하거나, 음식물을 씹거나, 음료를 마시거나, 기침을 하거나 담배를 피우는 등의 행동을 체크할 수 있다. 그리고 Wi-Fi나 블루투스를 이용해 스마트폰과 연동시키면 이 모든 것을 체크하고 관리할 수 있다. 물론 내가 신경쓰지 않아도. 실제로 무엇을 먹고 마시고, 얼마나 피우는 지가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이 솔루션은 꽤나 효과적일듯. 또한 회로의 크기가 임플란트에 집어 넣을 수 있게 작아진다면 좋지 않을까? 

현재 시제품이 테스트 되고 있는 상황이며 입으로 하는 행위 중 약 94% 정도는 인식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고. 문제는 배터리의 사이즈가 작아져야 한다는 것. 물론 시제품은 외부 배터리로 작동 중이다. 어쩌면 배터리 때문에 이 제품을 만나는 것은 꽤나 먼 미래일 수도 있겠다. 


출 처 : mll.csie.ntu.edu.tw

언제 어디서나 꿀잠 NapAn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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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멀리 여행이나 출장을 다니다보면  필요한 것중에 하나가 바로 목베개!

하지만 U자형의 목베게는 부피가 다소 큰 편이라  가방속에 넣고다니기도 부담스럽고,  머리의 무게를 완벽하게 지탱하기에는  고정력도 조금 약한 편이죠.



그래서 이런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미국의 한 의사가 어디서든지 편안한 낮잠을 도와주는 특별한 도구NapAnywhere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납작한 원반형으로 생긴 NapAnywhere는  가방속에 쏙 들어가기 알맞은 컴팩트한 사이즈로 들고 다니기에도 편리한데다가, 튼튼하면서도 유연한특수소재로 만들어져 착용감도 편안하다고 하는데요. 



원반의 윗부분은 머리 뒷편과 턱 아래에 고정시키고  아랫부분은 어깨에 고정시켜 머리의 하중을 분산시키고  목에 무리가 가지 않게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만든  기능성 제품이라고 하네요.



이번 여름 휴가를 떠나실 때도  꽤 유용하게 쓰일 것 같지 않으신가요?^ㅇ^

터치 노트북도 이젠 강화유리? 노트북에 '고릴라 글래스 NBT' 적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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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이 화면터치 기능을 쓸 수 있는 노트북에 '고릴라 글래스 NBT'를 적용할 것이라 밝혔다. '고릴라 글래스 NBT'은 코닝의 터치 노트북용으로 공급될 강화유리다. 흠집과 스크래치에 강한 특징을 유지하면서 얇고 가볍게 나오는 터치 노트북에 부합되도록 디자인에도 신경을 쓴 제품이다. 긁힘에 대비한 강도는 흔히 사용하는 소다 석회 유리보다 8~10배 정도 더 강하며 흠집과 스크래치가 생기더라도 비교적 높은 강도를 유지해 잘 깨지지 않는다고 소개했다. 이미 '고릴라 글래스 NBT'는 대표적으로 델을 비롯한 일부 노트북 제조사에 공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를 탑재한 터치 노트북들은 올 가을에 나올 것으로 예정했다. 가격은 제품에 따라 1~2%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영화 : 애프터쇼크 (aftershock.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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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의 유행중에 하나가 바로 장르 파괴이지 않을까 싶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귀신영화, 서부영화, 재난영화인줄 알았은데, SF영화가 된다던지 하는것 처럼 말이다.

이영화도 재난영화와 공포영화가 약간 혼합된 형태처럼 느껴진다.

최근 미국에서도 샤크네이도?라는 B급 영화가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하던데,

샤크 + 토네이도 합성어로 만든것 같은데,

아마도 토네이도가 상어들을 날려서 육지로 올라온 상어들이 인간을 공격하는 영화일듯.

토네이도라는 것은 재난영화의 소재이고, 상어라는 것은 공포영화의 소재인데, 이 두가지를 혼합한 영화일듯 싶다.

특히 유명하지 않는 신입 감독들은 적은 예산을 가지고 관객들에게 임팩트를 주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장르 파괴류의 작품을 만드는 것이 효과적일지도 모르겠다.

영화 : 더 웹툰-예고살인 (Killer.Toon.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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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역시나 무서운 공포영화가 생각나는 시즌이다.

혼자 있는 집에서 밤에 불끄고 조용히 보는것이 공포영화 감상의 참맛인데 말이다.

이작품은 이불 뒤집어쓰고 볼만한 그런 무서운 영화는 아닌것 같다.

이 영화에서는 웹툰을 소재로 공포영화를 만들었는데,

개인적으로 어렸을때부터 만화책이나 무협소설을 별로 보지 않았었고,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미드는 많이 보았지만)

그래서 그런지 웹툰도 남들처럼 잘 보지 않는다.

아무래도 책이라는 매체를 어렸을때는 좋아 하지 않았나 부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니 책은 점점 더 보게 되는것 같은데,

습관때문인지 아직도 만화책이나 무협지는 읽지 않는다.

어렸을때부터 변하지 않았던 건 영화나 애니메이션은 지금까지도 많이 본다는 것.

이 작품의 주인공인 이시영이라는 배우를 볼때마다 권투가 떠오르는건 나뿐만은 아닐것이다.

저가형 아이폰 실체 확인, 현재 페가트론에서 시험 생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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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웨이보에 게재된 저가형 아이폰 사진 그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애플 저가형 아이폰의 실체가 확인됐다. 29일(현지시간) 씨넷을 비롯한 IT 매체들은 중국노동감시기관(China Labor Watch, 이하 CLW)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 하청업체인 페가트론 중국 공장에서 플라스틱 소재 저가형 아이폰이 시험 생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LW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페가트론 중국 공장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조사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는 공장 근로자 실태와 함께 저가형 아이폰 뒷면이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졌음이 적혀있다. 조사를 위해 페가트론 공장에 위장 취업한 조사원이 작성한 작업 일지를 보면 "조립중 흠집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이폰 플라스틱 케이스 뒷면에 보호 필름을 붙이는 일"라고 씌여 있으며 이외에도 애플이 플라스틱 아이폰을 출시할 것과 플라스틱 아이폰이 아직 양산에 들어가지 않았다는 내용 등이 담겨있다. 저가형 아이폰이 현재 시험 생산 중에 있음이 확인됨에 따라, 출시 시기는 올 가을보다 다소 늦춰진 하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태블릿 시장도 안드로이드 '천하', 아이패드 점유율은 30%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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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스마트폰에 이어 태블릿PC 시장에서도 애플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각) IT 매체 씨넷은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터지애널리틱스(SA)를 인용, 올 2분기 안드로이드 태블릿PC가 총 3460만대가 판매돼 67%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전년 동기(1850만대 판매, 시장점유율 51.4%)와 비교해 판매는 2배 수준으로 늘은 것이고, 점유율 또한 15% 급상승한 수치다. 반면 애플 아이패드는 올 2분기에 1460만대 판매에 그쳐,진 28.3%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하는데 그쳤다. 이는 전년 동기(1700만대, 시장점유율 47.2%) 대비 판매량과 점유율 모두 감소한 수치다. 특히, 애플이 2010년 아이패드 출시후 태블릿 시장에서 점유율이 30% 이하로 하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애플이 받는 충격은 클것으로 예상된다. 안드로이드 점유율 상승은 상표도 없이 판매하는 저가 스마트패드인 화이트박스 때문이다. 중국 등을 중심으로 판매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화이트박스는 2분기 판매량이 1550만대에 달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와 윈도RT 기반 태블릿PC는 지난해 2분기 점유율 0.5%에서 크게 상승한 4.5%까지 점유율이 상승했다.

이거야 말로 창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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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는) 없는 것을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있는 것을 잘 조합하는 것이 진짜 창조성이라 했다. 여기 그것에 대한 좋은 예들이 있다. 아마 카세트테이프 케이스를 스마트폰용 거치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처럼 이미 알고 있는 것들도 있을 것이다. 그 외에 다양한 것들이 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는지? 


출 처 : www.youtube.com

간단한 것이지만 아직 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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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야간 라이딩을 위한 자전거 후미등 하나씩은 다들 가지고 있다. 이 후미등은 자신의 위치를 확실히 표시해 위험을 막아준다. 하지만 여기서 한발 더 나간 제품이 있다. 바로 이렇게.
그럴싸한 비주얼에 벌써 혹 한 사람도 있을듯. 이 The Bike Laser Tail Light는 5개의 LED가 들어있는 후미등이며, 아래쪽의 빨간 줄은 주변의 운전자들에게 내 자전거의 존재를 알리는 역할을 해준다. 아마 이 정도로 준비하면 야간 라이딩은 전혀 문제 없을듯. 제품의 가격은 $12. 


출 처 : www.amazon.com

LG전자,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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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www.lge.co.kr)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초소형 블루투스 헤드셋 ‘BTS1’을 이번 주 출시한다.
성냥갑 크기(35.9 mm × 50.2 mm × 19.2 mm)의 이 제품은 ‘G-Class 앰프’ 및 ‘Apt-X 코덱’을 지원해 잡음과 음 왜곡을 최소화 시켜주며 원음 그대로의 소리를 고음질로 재생한다. 다양한 스마트기기와의 호환성도 장점이다.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은 물론, ‘TV 사운드싱크 와이어리스(SoundSync Wireless)’ 기능으로 ‘2013년형 LG 스마트TV(84LA9800, 65/55LA9700 등 33개 모델)’와도 무선연결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TV 시청 시 마치 영화관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즐길 수 있다. 또 주위 사람을 신경 쓰지 않고 고음량으로 영화 등을 감상할 수 있다. ‘BTS1’은 블루투스 3.0를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이 무선 통화 및 오디오 감상이 가능하다. 배터리를 내장해 완전 충전 상태에서 최대 8 시간 동안 음악을 연속 재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후면에 탑재한 클립을 이용해 옷깃, 안전벨트, 넥타이 등에 고정할 수 있어 휴대도 용이하다.

똑똑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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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이나 땅콩버터를 먹다보면 모두 봉착하는 문제. 밑바닥에 조금 남았을 때는 깔끔하게 퍼먹는 것이 어렵다. 그런데 이것은 병 안에 뭔가가 들어가는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문제. 이걸 해결한 똑똑한 디자인이 있다. 핵심은 이것이다.

이것만 보면 이걸로 뭘 하는 것일까 싶겠다. The Jar-with-a-Twist는 마치 데오도란트 스틱과 같은 구조의 병이다. 내용물이 조금씩 줄어드는 만큼 바닥을 위쪽으로 밀어줄 수 있는 구조로 이렇게 해주면, 병의 벽에 붙어있다 버려지는 내용물을 줄일 수 있다. 실제 작동(?) 모습은 아래 영상에서. 





출 처 : www.jarwithatwist.com

애플, 맥OS용 아이튠즈 11.1 베타 발표.. 맥PC에서도 아이튠즈 라디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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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미국 IT 매체 테크크런치는 애플이 아이튠즈 라디오를 맥컴퓨터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맥 OS X용 아이튠즈11.1 베타버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6월 세계개발자회의(WWDC2013) 행사에서 발표된 애플 아이튠즈 라디오는 200개 이상의 방송국, 아이튠즈 스토어의 음악 목록이 포함된 인터넷 라디오 서비스로, 아이폰, 아이패드, 맥, 애플 TV 등의 모든 애플 기기에서 아이튠즈 라디오를 켜면 사용자가 이미 들은 음악에서 힌트를 얻은 방송국으로 연결돼 사용자의 취향에 맞춘 장르의 음악을 재생한다. 무료로 제공되는 아이튠즈 라디오는 텍스트와 음성 방식의 광고가 포함된다. 하지만, 애플 클라우드 기반 뮤직 서비스인 아이튠즈 매치 사용자는 광고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튠즈 매치는 상용 서비스로 1년에 24.99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한편, 애플은 맥 OS X용 아이튠즈11.1 베타버전 외에 iOS7 베타4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 베타버전에서는 알려진 버그 수정 및 앱 구동 속도, 페이지 스크롤 성능 향상외에 차세대 아이폰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지문인식 기능도 포착됐다.

삼성전자, '아티브' 노트북·올인원PC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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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프리미엄 디자인의 노트북 '아티브 북9 라이트'와 데스크톱 성능에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올인원 PC '아티브 원5 스타일'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아티브 북9 라이트'는 프리미엄 노트북인 '아티브 북9'의 독창적인 유선형 디자인인 '에어로 다이내믹(Aero-Dynamic)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이다. 1회 충전으로 최대 8.5시간 동안 사용 가능한 저전력 기술을 채용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차세대 저장장치인 SSD(Solid State Drive)를 채용해 8초의 빠른 부팅, 2초 내 대기모드·작업모드 전환, 저소음 사용환경 등을 제공한다. '아티브 원5 스타일'은 데스크톱에 버금가는 강력한 멀티미디어 성능을 제공한다. TV 케이블을 연결해 HD TV 시청, 실시간 방송 녹화, 일시 정지, 예약 녹화 등이 가능하며 HDMI-In·Out 포트를 통해 게임기, 카메라와 셋톱박스 등의 다양한 기기도 쉽게 연결할 수 있다. 디자인은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4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계승해 슬림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메탈 룩 프레임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두 제품 모두 삼성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차별화 솔루션 '삼성 사이드싱크'와 '삼성 홈싱크 라이트'를 탑재했다. '삼성 사이드싱크(Samsung SideSync)'는 유선 또는 무선 와이파이를 통해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와 연결해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듯 스마트폰을 PC에서 조작할 수 있고, PC의 키보드를 이용해 문자입력과 스마트폰 메신저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홈싱크 라이트(HomeSync Lite)'는 집안이나 외부에서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IT 기기에 저장된 동영상, 사진, 문서 등의 자료를 아티브 제품의 스토리지에 저장하고 불러올수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

한국HP 성능과 효율성을 고루 갖춘 최신 AMD 탑재 노트북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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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 (대표 함기호, www.hp.co.kr)는 오늘 최신 AMD 리치랜드 A10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터치형 노트북 HP 엔비 터치스마트(Envy Touch smart)15-j003AX와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고루 갖춘 HP 엔비(Envy)15-j004AX 총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 된 제품들에 탑재된 최신 리치랜드 A10 쿼드코어 프로세서는 향상된 배터리 수명을 제공해 주는 올데이파워(AllDay™ Power)기능과 더 빠른 속도를 도와주는 AMD APP가속(App Acceleration) 기능 등으로 전반적인 PC성능을 향상시켰다. 특히, 올데이파워 기능은 최대 7.9시간 웹브라우징 사용이 가능하고, HD동영상 재생 시 최대 5.7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AMD 아이피니티(Eyefinity) 기술10, AMD 라데온(Radeon™) 듀얼 그래픽(Dual Graphics)11, DirectX® 11을 지원하여 이전 세대 보다 비주얼과 연산능력이 증대되어 멀티미디어 환경에도 안성맞춤이다.  -  사용자의 효율성에 최적화 된 슬림 터치 노트북 HP 엔비 터치스마트(Envy Touch smart) 15-j003AX HP 엔비 터치스마트(Envy Touch smart) 15는 HP만의 독창적 기술인 10 포인트 핑거 제스처(10 point-finger gesture) 터치 스크린 기술이 적용된 터치형 노트북으로 손가락 인식이 빠르고 쉬워Windows 8 Metro UI환경에 최적화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Full HD 디스플레이와HP 래디언스 백라이트 키보드가 탑재되어 있어 어두운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HDMI와 4개의 USB3.0 포트를 지원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특히, 15.6인치 노트북임에도 불구하고, 슬림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의 높은 휴대성으로 사용자의 효율성을 극대화 한다.-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기능 고루 갖춘 HP 엔비(Envy) 15-j004AX 이번 출시된 HP 엔비(Envy…

미러리스 카메라의 원조, 파나소닉 ‘루믹스 G6’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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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촬영에서 독보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파나소닉 루믹스 미러리스 카메라에, 최초로 포커스 피킹 기능까지 탑재했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Panasonic.kr)는 AVCHD의 풀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포커스 피킹 기능 탑재로 동영상 촬영의 편리성까지 더해진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 G6’를 29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루믹스 G6’는 세계 최초의 미러리스 카메라인 ‘루믹스 G1’으로 시작 된 루믹스 G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세미프로와 하이 아마추어 유저에 맞춘 스탠다드형 미러리스 카메라이다. 강력한 동영상 촬영 기능이 특징인 파나소닉의 루믹스 미러리스 카메라의 장점을 고스란히 이어받았으며, 루믹스 카메라 최초로 포커스 피킹 기능까지 탑재했다. 초점이 맞는 부분을 표시해 주는 포커스 피킹 기능은 수동모드나 동영상을 촬영할 경우 포커스의 변화를 간편하고 정교하게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풀HD(1920x1080 60p AVCHD 프로그레시브)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 고화질의 영상을 얻을 수 있으며 동영상 촬영 중 원하는 곳에 LCD를 터치해 실시간으로 초점을 맞출 수 있다. 원터치 버튼 캠코더 기능이 탑재되어 손쉽게 동영상 촬영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촬영 기능을 갖추고 있어 스톱모션 모드로 촬영한 사진은 자동으로 합쳐져 영상으로 기록되기도 하고, 컷과 컷 사이에는 바로 이전에 찍었던 프레임을 잔상처럼 남겨 다음 컷 촬영을 도와준다. 3.5 마이크 단자와 HDMI 출력 단자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를 갖춰 전문적인 동영상 촬영도 용이하다. 음성은 돌비 스테레오를 지원하며 영상 포맷은 AVCHD와 MP4를 지원한다. 더욱 빨라진 반응 속도 개선 역시 ‘루믹스 G6’의 특징이다. 풀해상도로 초당 7장의 초고속 연사가 가능하며 4MB 파일크기 설정 시에는 초당 20장 연사가 가능하다. 피사체에 초점을 빠르게 잡아주는 풀타임 AF와 AF 트래킹 적용으로 빠르고 정교한 촬영이 가능해졌으며(루믹스 렌즈 ‘H-FS1442AE’ 장착 …

아이리버, 피트니스 센서 이어셋 ‘iriverOn’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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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www.iriver.co.kr)가 올해 초 열린 ‘CES 2013’에서 Popular Science로부터 ‘The Best Of CES 2013’ 수상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던 피트니스 센서 이어셋 ‘iriverOn(아이리버온)’이 30일 국내 출시되었다. iriverOn은 센서를 통해 수집한 심박수를 바탕으로 개인별 운동 가이드를 제공함과 동시에 음악 감상과 전화 통화도 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셋의 기능을 포함한 신개념 피트니스용 가젯이다. 아이리버는 iriverOn에 미국 Valencell사의 PerformTek 기술을 도입, 높은 정확도 수준의 심박수 측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iriverOn은 이어셋에 장착된 적외선 렌즈와 피트니스 센서를 통해 심박수를 측정하고, 나이, 몸무게, 보폭 등의 정보를 기반으로 하여, 개인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속도와 강도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음성 안내를 제공한다. (※첨부 표 참고) 안드로이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심박수, 이동 경로, 이동 거리, 운동 시간 및 칼로리 소모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제공해 체계적으로 운동 계획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운동 능력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최대 산소 섭취량(VO2 MAX)를 측정할 수 있는 락포트 테스트를 제공한다. 또한 iriverOn은 블루투스 이어셋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운동 중 스마트폰 음악 재생은 물론, 전화 송수신도 가능하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분을 수상한 iriverOn은 다양한 체형의 사용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최적의 착용 각도 범위를 구현했으며, 사용자가 운동시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대한으로 무게를 줄였다. 또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도록 관절 형태로 디자인되었다.      공식 소비자가격은 19만 9천원으로 30일부터 전국 아이리버존과 아이리버 공식 온라인 쇼핑몰(shop.iriver.co.kr)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iOS7 베타4에서 지문인식 기능 발견, 안면인식과 함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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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배포하기 시작한 iOS7 베타4에서 지문인식 기능이 발견됐다. 이번 버전의 내부 파일에 기존 버전에는 없던 '바이오메트릭키트UI' 라는 이름의 폴더가 추가되었고 XML 파일의 일부에서도 지문인식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XML 파일에는 지문인식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셋업과 관련된 내용이 정리되어 있는데 사용자의 얼굴을 아이폰에서 인식할 수 있게 한 상태에서 오른손과 왼손을 홈버튼에 터치하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보아, 사용자의 얼굴과 지문이 모두 일치해야만 해당 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든 것으로 추측된다. 이 기능은 기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는 활성화 되지 않으며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아이폰5S에서나 사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애플은 iOS7 베타4에서 터치 반응속도와 UI 인터페이스 그리고 튕김 현상을 개선했으며 정식 버전 발표전까지 버그 수정과 신규 기능을 적용한 베타 버전을 계속 공개할 예정이다.

소니와 파나소닉, 최소 '300GB' 이상 저장하는 차세대 광학 디스크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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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와 파나소닉이 차세대 '대용량 광학 디스크'를 개발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들이 개발 중인 '대용량 광학 디스크'는 디지털 데이터 저장장치로서 최소 300GB 이상의 용량을 기록할 수 있도록 2015년까지 개발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목표를 달성하면 소니와 파나소닉은 해당 저장 장치를 차세대 디지털 미디어 표준 매체로 규정할 계획이다. 지난 2012년 9월에도 소니는 파일 시스템을 기반한 광학 디스크를 제안한바 있다. 전문적인 방송 장비 중하나인 XDCAM 시리즈를 위해 제안한 것이었는데 광학 디스크 내에 일정량의 카트리지를 두게 해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했다. 카트리지 영역 하나 당 25GB씩 잡아두고 최소 300GB에서 최대 1.5TB의 용량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솔루션을 바탕으로 '대용량 광학 디스크' 개발에 나선 것이다. 파나소닉이 올 7월에 발표한 'LB-DM9 시리즈' 디스크 스토리지 장치의 영향도 크다. 20.8mm 두께의 전용 미디어 공간에 1.2TB의 용량을 저장할 수 있으면서 RAID 기술을 지원해 이 때 데이터 전송 속도는 초당 216MB 수준을 기록했다. 모션 픽쳐와 방송 분야 등에서 디지털 비디오 컨텐츠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해 이들은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목표로 인식하고 있다. 현재 시장에 널리 유통되고 있는 블루레이 디스크 포맷과는 다른 길을 걸을지, 이를 대체할 지는 앞으로의 행보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코어 i7 하스웰 올린 애플 신형 '맥북 프로', 올 9월에 정식으로 발표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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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신형 '맥북 프로'가 올 9월에 나올 것이란 정보가 알려졌다. 관련 내용을 보도한 테크파워업(TechPowerup)은 하스웰 프로세서를 탑재한 신형 '맥북 프로'가 올 9월에 나올 것이라면서 이 날 애플이 준비한 프레스 행사에서 차세대 맥북 프로에 관한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 밝혔다. 최근에 GeekBench 2.4.3 벤치마크로 신형 '맥북 프로'에 코어 i7 4950HQ라는 인텔의 4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되었단 사실을 확인한바 있다. 원문에 밝힌 기사에서도 하스웰 GT3e 프로세서로 알려진 코어 i7 4950HQ 프로세서를 채택할 것이라 언급했으며 내장 그래픽으로 기존보다 성능이 좋은 '아이리스(Iris) 5200'을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보통 '맥북 프로'는 내장 그래픽을 배제하고 별도로 고성능의 외장 그래픽을 탑재한 제품 출시가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에 나올 제품은 그렇지 않을 모양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