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30일 토요일

일루미네이션 인터페이스를 가진 DSLR 카메라, 펜탁스 K-S1 출시

세기P&C(주)(대표 이봉훈, www.saeki.co.kr)는 하이 엔드 모델과 견주어 손색없는 뛰어난 이미지 촬영 능력과 진보적인 바디 디자인 가진 스탠다드 클래스 DSLR 카메라, 펜탁스 K-S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표준 클래스 모델로 디지털기기가 가질 수 있는 새로운 요소와 진보적인 디자인 그리고 혁신적인 인터페이스 시스템이 조화된 이 카메라는 하이엔드 모델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이미지 실행능력을 가지고 있다.
펜탁스 K-S1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렛 컴퓨터를 이용해 사진을 즐겨 찍는 이들을 위해 디자인되었다.
이런 기기들로 촬영된 화질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휴대하기 편한 디지털 기기의 장점 위주로 디자인되어 이들이 보다 사진에 관심을 기울이고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K-S1은 컴팩트하면서도 진보적인 바디 디자인 그리고 카메라 작동이 보다 편리하도록 고안된 바디 일루미네이션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의 DSLR 카메라의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펜탁스 K-3(2013년 11월 런칭)에서 처음 적용되었던 펜탁스에서 개발된 AA 필터 시뮬레이터(앤티엘리어싱), 시야각 약 100%를 제공하는 유리 펜타 프리즘의 광학 뷰 파이더, ISO 51200의 고감도에서도 흔들림을 감소시켜주는 충격 감소 매커니즘까지 하이 앤드 모델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포함되어 있어 기존의 하이 엔드 모델과 비교해도 어깨를 나란히 견주기 부족함이 없는 카메라이다.
세기P&C 펜탁스 마케팅 담당자는 "촬영된 화질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휴대하기 편한 디지털 기기의 장점 위주로 디자인 되어 이들이 보다 사진에 관심을 기울이고 즐길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 많은 DLSR 유저들에게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되다"라고 말했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세기P&C 홈페이지(www.saeki.co.kr) 또는 세기P&C 공식블로그(http://saeki_pnc.blog.me),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aekipnc), 공식 트위터(https://twitter.com/saekievent)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년 8월 29일 금요일

영화 : 필스 (Filth.2013)


맥어보이 이분도 최근에 엑스맨이나 다른 다양한 블럭버스터로

꽤 유명세를 타고 있는 배우이다.

영국 배우인것 같긴 한데, 과연 제2의 이완 맥그리거가 될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다른 나라도 경찰이라는 존재는

영화의 소재로 단골손님인가 보다.

아무래도 범죄와 제일 가깝게 있고, 어떤 사건사고가 일어날지 모르는 특성때문에,

영화의 소재로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그냥 월급쟁이들의 생활을 영화로 만든다면 지루하지 않을까?

물론 회사원들의 업무도 어떤 업무가 갑자기 떨어지기도하고,

생각지 못한 이슈가 생길지 모르는 불확정성이 존재하긴 하지만,

굳이 그런 모습을 돈주고 볼것 같지는 않다는 거다.

그만큼 평범한 일상이라는건 재미가 없는 삶이라는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회사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한국에서 조직내 능력있는 사람의 정의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다른것 다 떠나서 윗사람 말 잘듣는 사람이지 않을까싶다.

영화 : 제로법칙의 비밀(The.Zero.Theorem.2013)



에너지보존 법칙이란 물리법칙이 있다.

나도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상태나 환경이 변화해도 그 안의 에너지의 총합은 변함이 없다는 그런 얘기일거다.

그렇다면,

우주가 생겨났을때 빅뱅에 의해 생긴 에너지가 현재의 우주 전체의 에너지의 총합과 같을 것이다.

다시 우주는 빅뱅이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을까?

블랙홀이이라는 현상을 보면 어느정도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커다랗고 강한 블랙홀이 생겨나서 우주 전체를 끌어들인다면 말이다.

불교 용어중에 공수래 공수거라는 말이 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의미일거다.

인간의 삶이나 우주의 삶도 공수래 공수거 이지 않을까?

우주의 역사를 일년으로 가정한다면 문명을 이룬 인류가 나타난지는 몇초도 되지 않을지 모른다.

몇분 몇초 뒤에 인류가 멸망할지도 모를일이다.

사실이 이런데도 인간은 영원을 살것처럼 욕심을 부리고, 서로 경쟁하고 싸우는 모습을 보면

가끔 한심함을 느낄때도 있다.

소니 5.5인치 셀카폰 '엑스페리아C3' 국내 출시되나? 26일 전파인증 통과

소니의 셀프카메라(셀카) 특화 스마트폰 '엑스페리아C3'가 국내 전파인증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엑스페리아C3((모델명: D2533)'는 지난 26일 국립전파연구원 전파인증을 완료했다.
'엑스페리아C3' 셀카 기능에 특화된 스마트폰이다.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를 탑재했지만 셀카를 찍을 때 사용하는 전면 카메라는 500만화소에 달한다.
이외에 사양은 5.5인치 H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400 AP, 1GB 램, 8GB 내장 메모리, 2500 mAh 배터리 등을 탑재해 보급형 스마트폰임을 알 수 있다.
통상적으로 전파인증을 완료한 후 2~3주 정도 이후 출시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르면 9월 안에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엑스페리아C3는 현재 중국, 인도 등 신흥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인도에서의 가격은 2만3990루피(약 40만원)이다.

'아이패드 에어2' 후면 쉘 유출.. 마이크로폰, 볼륨 키 변경 암시

애플의 차세대 태블릿 '아이패드 에어2'의 후면 쉘 사진이 유출됐다.
프랑스 IT매체 노웨어엘스가 공개한 사진 속 '아이패드 에어2'는 마이크로폰과 볼륨 키의 변경을 암시하고 있다. 전작에서 중앙에 위치해있던 마이크로폰은 카메라 렌즈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볼륨 키 역시 변경된 모습을 하고 있다.
앞서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에는 홈버튼에 지문인식 '터치ID'가 탑재되며 '아이패드 에어2'의 램은 2G로 늘어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한편, 아이패드 에어2와 차세대 아이패드 미니는 양산 중에 있으며, 이르면 10월 중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HTC 최초 64비트 안드로이드폰 '디자이어 510' 발표

HTC가 64비트 프로세서가 탑재된 첫 안드로이드폰 HTC 디자이어 510(HTC Desire 510)을 발표했다.
디자이어 510은 보급형 제품으로 1.2GHz 퀄컴의 스냅드래곤 410이 탑재됐다. 프로세서 외에 4.7인치 디스플레이(854×480)와 500만 화소 카메라, 1GB램, 8GB 내장 메모리, 2,100mAh 배터리와 안드로이드 4.4를 탑재했다.
이 제품에 64비트 프로세서가 탑재되긴 했지만, 운영체제와 앱 등이 32비트인 만큼 성능은 32비트에 머물것으로 보인다. 다만, 구글이 올 가을경 출시할 예정인 64비트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L로 업그레이드 하면 제 성능을 발휘 할 수도 있다.
64비트 안드로이드 L에서는 고해상도 동영상의 인코딩, 디코딩 속도가 빨라지며 안면 인식을 위한 알고리즘, 음성 상호작용 등 64비트의 다양한 장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구글 글래스' 상대방 마음 읽는 '독심술' 앱 등장



구글의 웨어러블 기기 '구글 글래스'를 위한 독심술 앱이 등장해 흥미를 끌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외신은  독일 드레스덴 프라운호퍼 연구소가 개발한 구글 글래스 앱을 소개했다.
프라운호퍼 연구소가 개발한 이 앱에는 연구소가 세계 최초 개발한 감정인식 소프트웨어가 탑재됐다. 이 소프트웨어는 감정인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약 1만개에 달하는 사람의 표정을 수집, 데이터화 해 구글글래스에 전송해준다.
연구소가 유튜브에 게재한 동영상을 보면 이 앱을 설치한 구글 글래스 착용자는 상대방을 보는 것만으로 상대방의 나이, 성별은 물론 감정상태까지 읽을 수 있다. 특히, 상대방에게 대화를 건넬 때마다 실시간으로 상대방의 감정의 변화를 알려준다.
이 앱은 연인들이 재미삼아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자폐증 같은 의사 소통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완벽한 원형 스마트워치 'LG G워치 R' 가격은 40만원?

LG전자가 28일 공식 발표한 안드로이드 웨어 기반 스마트워치 'G워치 R'의 출시 가격이 전해졌다.
LG전자는 국내에 배포한 보도자료에서는 'G워치 R'의 출시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독일에서 배포한 보도자료에서는 출시 가격을 공개한 것.
'G워치 R'은 독일에서 세금까지 포함해 299유로(약 40만원)에 10월 중 판매될 예정이다. 전작인 G워치가 26만 9000원에 판매된 점을 감안하면 가격 인상폭이 상당하다.
세계 최초 완벽한 원형 스마트폰 'G워치R'은 1.2GHz 퀄컴 스냅드래곤 400 프로세서, OLED 디스플레이, 41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안드로이드 4.3 이상의 모든 스마트폰과 연동이 가능하며 전작에서 제공했던 24시간 내내 화면이 꺼지지 않는 ‘올웨이즈 온(Always-On)’ 기능도 포함됐다. 또, 전작에는 없었던 심박센서가 탑재됐으며 IP67 인증의 방수/방진을 제공한다.
'G워치R'은 내달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4’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폰6' 4.7인치, 5.5인치 모델 모두 사파이어 글래스 채용?

한동안 잠잠했던 '아이폰6' 사파이어 글래스 탑재 루머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외신은 애플의 사파이어 협력사 GT어드밴스드테크놀로지(GT Advanced Technology)의 투자자이자 분석가인 맷 마골리스(Matt Margolis)의 말을 인용해 애플이 내달 9일 발표할 4.7인치 아이폰6 일부 모델과 5.5인치 아이폰6에 사파이어 글래스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골리스는 폭스콘 내부 소식통으로부터 아이폰6 두 모델에 사파이어 글래스가 채용될 것이라는 소식을 입수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는 사파이어 글래스, 고릴리 글래스 두 종류로 조립되고 있으며, 5.5인치 모델들은 모두 사파이어 글래스를 채용한다.
그는 또 4.7인치 아이폰6는 9월 중 출시되겠지만, 5.5인치 아이폰6와 아이워치는 빨라야 10월 쯤에 출시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지난 8월 초 GT어드밴스드테크놀로지는 2분기 실적 발표후 가진 컨퍼런스콜에서 애리조나 메사에 위치한 사파이어 글래스 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신은 이곳에서 생산된 사파이어 글래스가 아이워치, 아이폰6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아이폰6' 가격 대폭 인상? 4.7인치 '100만원' 5.5인치 '127만원'

내달 9일 발표가 확정된 애플 '아이폰6'의 가격이 전작보다 대폭 인상될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스페인 이동통신사 텔레포니카(Telefonica) 소식통에 따르면 4.7인치 아이폰6의 가격은 750유로(약 100만원), 5.5인치 모델은 950유로(약 127만원)에 책정됐다고 한다. 전작인 아이폰5S의 유럽 판매 가격은 699유로에 판매되고 있다.
다만, 소식통은 이 가격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애플과 아이폰6의 가격을 두고 협상중에 있다고 전했다. 아이폰6의 가격 인상은 더욱 커진 디자인과 부품가격들로 인해 어느정도 예견됐던 부분이다.
한편, 애플은 내달 9일 아이폰6를 비롯한 웨어러블 기기를 애플 본사 소재지인 쿠퍼티노에 있는'플린트 센터'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메탈 프레임 '갤럭시노트4' 전면 렌더링 유출.. 공개된 바탕화면과 일치

삼성전자의 차세대 패블릿 '갤럭시노트4'의 전면 렌더링이 유출됐다.
이번에 유출된 '갤럭시노트4'의 디자인은 얇은 베젤의 폼팩터를 채용했으며 '갤럭시 알파'에 적용된 메탈 프레임, 다이아몬드 커팅 기법이 '갤럭시노트4'에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유출된 렌더링의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할 수 없으나, 바탕화면이 어제 삼모바일이 공개했던 유채 물감으로 채색된 바탕화면과 동일한 점과 '갤럭시노트4'의 발표일이 적혀있는 점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갤럭시노트4'의 사양은 모델에 따라 퀄컴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와 엑시노트 5433 옥타코어 AP가 나뉘어 탑재되며 5.7인치 QHD 디스플레이,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3GB 램, 32GB 내장 메모리 등을 탑재한다.
삼성전자는 내달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언팩 이벤트를 열고 '갤럭시노트4'를 발표할 예정이다.

퀄컴 64비트 칩셋 탑재된 중저가 삼성 스마트폰 'SM-G530F' 포착

 올 하반기에는 64비트 칩셋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속속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최근 64비트 퀄컴 칩셋이 탑재된 삼성전자의 미발표 스마트폰의 정보가 담겨있는 UAProf (User Agent Profile)이 삼성 모바일 사이트에서 포착됐다.
'SM-G530F'란 모델명을 가지고 있는 이 단말기는 960x540 해상도 디스플레이에 1.2GHz로 구동되는 Cortex-A53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4.4.4 킷캣 운영체제가 탑재됐다.
Cortex-A53는 64비트를 지원하는 ARMv8 아키텍쳐 CPU 코어로 Cortex-A7 보다 50% 성능이 향상됐고 전력 효율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다 앞서 지난 11일 IT매체 새미투데이에서는 코드명이 '폴투나(Fortuna)'인 삼성 SM-G530H 단말기를 인도 물류회사 자우바 데이터베이스에서 포착했다. SM-G530H 사양은 64비트 퀄컴 스냅드래곤 410, qHD(960x540) 디스플레이, 512GB 램 등을 탑재한다.
따라서 'SM-G530F' 단말기 역시 퀄컴 스냅드래곤 410 또는 스냅드래곤 61x 칩셋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프리미엄이 아닌 중저가폰으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 카메라, 펜탁스 XG-1 출시

세기P&C(주)(대표 이봉훈, http://www.saeki.co.kr/)는 촬영 용도에 따라 다양한 화각을 촬영할 수 있는 파워풀한 52배의 광학 줌 렌즈를 탑재한 펜탁스 XG-1 디지털 카메라 출시를 밝혔다.



이번 펜탁스 XG-1은 빠른 액션이 있는 스포츠 등의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 촬영자가 적절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다재 다능한 기능을 모두 갖춘 이상적인 카메라로 디자인되었다.

컴팩트하면서도 가벼움 거기에 휴대하기 편리한 바디의 특징을 갖추고 있으며 파워풀한 52배의 광학 줌 렌즈,고감도 이미지를 위한 1600만 유효화소, 그리고 대형 3.0 인치 LCD 모니터로 촬영자들의 편의를 대폭 강화했다.

또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펜탁스 SLR 카메라를 똑 닮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1CM 매크로 모드로 평소 보기 힘들었던 단 1CM거리에서도 드라마틱한 접사 이미지를 캡쳐할 수 있고, 초당 60장까지 가능한 고속 연속 촬영 그리고 노출이 서로 다른 3장의 화상을 이용해 보다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최적의 계조의 화상 1장을 생성하는 HDR 촬영을 즐길 수 있다.

 
PENTAX XG-1 디지털 카메라를 고배율의 52배 광각 줌 렌즈를 탑재하여 초광각부터 초망원 영역까지 촬영자가 렌즈교환의 불편함 없이 다양한 화각의 촬영을 즐길 수 있는 GX-1은 9월 말 경 판매 예정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GLA 클래스 이을 SUV, 'GLK' 내놓는다

메르세데스 벤츠가 SUV로 'GLK 클래스'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autocar는 GLK 클래스가 내년 중 영국에 출시될 것임을 메르세데스 벤츠측을 통해 확인했다고 기사를 싣기도 했다. 당시 코드명으론 X253으로 불렸던 메르세데스 벤츠의 GLK 클래스는 아우디 Q5와 BMW X3,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트와 경쟁할 차종으로 예상돼 왔다.
하지만 메르세데스 벤츠에서 말하는 라이벌은 다른 모양이다. BMW X3보다 한 체급 놓은 BMW X4다. 5인승 모델로 개발된 차량으로, 최근에 국내 출시된 GLA 클래스보다는 전장이 조금 더 긴 모델이다. 엔진은 터보차저가 추가된 4기통 및 6기통 가솔린, 디젤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며, 변속기는 7단 혹은 9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될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GLK 클래스는 메르세데스 벤츠 본사가 위치한 독일을 비롯해 미국과 중국에서 양산될 전망이며, 2015년 중에 영국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연비를 높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의 GLA 클래스는 2016년으로 예정이다.

구글 '넥서스9' 태블릿, 벤치마크에 등장, '테그라 K1' 달았다

최근 안투투 벤치마크상에서 구글의 '넥서스9'의 사양이 포착됐다.
이를 싣은 phonearena는 엔비디아 테그라 K1 AP가 탑재된 구글의 넥서스9 태블릿 사양과 기록된 안투투 벤치마크 점수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드러난 넥서스9의 사양은 다음과 같다. 넥서스9에 사용된 테그라 K1 덴버는 64비트 처리 기반을 가진 AP로, GPU를 구성하는 192개의 케플러가 AP 내부에 설계돼 있다. 2,560 X 1,440 픽셀의 WQHD 해상도를 지원하며, 설치된 안드로이드 버전은 5.0으로 확인됐다.
IEMI 넘버가 가려져 LTE를 지원하는지, 와이파이만 지원하는 단말기인지 확실히 드러나 있지는 않은 상황이다. 벤치마크 점수는 45,923 점으로 넥서스X로 기록된 35,430 점보다 만 점 가량 높다.

'아이폰6' NFC 모바일 결제 지원 유력.. 내달 9일 이벤트때 발표될 듯

애플 '아이폰6'에 NFC(근거리 무선 통신) 칩이 탑재돼 모바일 결제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28일(현지시간) IT매체 와이어드는 소식통을 인용, 애플이 9월 9일 이벤트에서 구글 월렛, 스퀘어(Square) 처럼 모바일 결제 플랫폼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그동안 시장성 부족을 이유로 NFC 기반 모바일 결제 도입을 미뤄왔다. 하지만, 애플은 지난 수년 동안 관련 특허를 취득해왔으며 수억명의 아이튠, iOS 사용자들을 이미 확보한 만큼 자체 모바일 결제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애플은 28일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9월 9일 이벤트 초대장을 발송했다. 애플은 이날 두 종류의 아이폰6를 비롯해 자사의 첫 웨어러블 기기인 아이워치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아이폰6' 9월 9일 발표 확실하다, 초대장 전달돼

애플 아이폰6의 발표일이 9월 9일이란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이미지가 올라왔다.
gizmodo를 비롯한 주요 외신에 이미지로 실린 애플의 초대장이다. 이 초대장에는 2014년 9월 9일에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말할 수 있길 바란다(Wish we could say more)'란 짦은 메시지가 포함됐다. 이건 어떤 의미를 담는다고 볼 수 있을까?
바로 아이폰6가 발표될 것임을 예상해 볼 수 있는 대목이라 할 수 있다. 주요 외신에서도 그동안 루머로 추정해왔던 아이폰6의 발표일이 맞을 것 같다면서 의혹을 낳게 했던 4.7 인치형 모델과 5.5 인치형 아이폰6를 확인해 볼 수 있는 날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

영화 : 호정 2 (Naked Ambition 2014)


중국 영화인것 같은데, 일본 배우들도 나오는것 같고...

AV 배우들이 꽤 출연하는 듯 하다.

야한 영화라기 보다는 그냥 코믹한 영화쪽에 가깝긴 한데,

그래도 19금이긴 하겠지....

아마 성관련된 사업이야 말로 정말 오래전에 생겨났을거고,

인류 역사상에서 없던 시기도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성이라는 것은 어떤 의식의 측면이라기 보다는

인류가 탄생했을때, 아니 그보다 인류 진화 이전부터

DNA에 굳건히 새겨진 아주 기본적인 일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가 멸망하기 전에는 정말 성을 이용한 사업이 절대 사라질 수 없을 것같다.

Google shows off 'Project Wing' delivery drones

Amazon is selling a phone and reportedly even getting into the online ad business, so of course Google is ready to compete with its still-in-testing Prime Air drone delivery service. The Atlantic has a report on what is being called "Project Wing," a part of theGoogle X labs that have worked on Project Loon, Glass, driverless cars and so much more. As shown above, the idea is for a tail sitter unmanned aircraft (shown above, described as a hybrid between a plane and a helicopter that takes off and lands vertically), where the drone flies in like a plane, then hovers and lowers a package to the ground by wire before releasing it. The "egg" at the end of the wire hits the ground and drops the package before being pulled back up into the drone. So can you expect to receive a Google Shopping Express order this way anytime soon? Probably not right away, as the test shown took place in Australia, and there's plenty of testing and regulatory hurdles to get over before anyone is dropping off packages this way. If you're an interested partner (hey Netflix, maybe drones aren't a joke?) there's a sign-up sheetavailable.

2014년 8월 28일 목요일

고화질 DMB 시대 열린다! HEVC 압축 적용한 고화질 기술 개발

앞으로는 스마트폰 DMB 방송도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지상파DMB 6개 방송사 협의체인 지상파DMB특별위원회는 UHD-TV실험방송 등에 활용되어온 HEVC 동영상 압축 기술을 적용한 고화질 DMB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고화질 DMB는 오는 29일 경주시에서 열리는 봉황대 뮤직스퀘어 ‘봉황대의 여름연가’에서 경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동 중계차량을 통한 실험방송을 실시할 계획이며 일반 스마트폰에서 ‘소출력DMB’앱을 다운받아 시청할 수 있다.
엄민형 지상파DMB특별위원회 사무국장은 “지상파 DMB 방송시스템에 HEVC 기술을 적용해 고화질 이동방송이 가능하도록 순수 국산기술에 성공했다”면서 "이제는 HEVC 기술과 지상파 DMB의 결합으로 고화질 영상을 이동 중에도 시청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지상파DMB특별위원회는 향후 고화질 HEVC 기술을 적용한 지상파 DMB 서비스를 지역맞춤형 이동방송 및 이동형 재난방송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 관계기관 및 지자체 등과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IoT에 투자해 온 인텔, 세계에서 가장 작은 3G 모뎀까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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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분야에 많은 것을 투자해 온 인텔이 세계에서 가장 작은 3G 모뎀 모듈을 발표했다.
모델명 XMM6255로 발표된 이 모듈은 3G 파워 증폭기가 포함된 SMARTI UE2p RF 송수신기를 통해 7.2Mbps의 다운로드와 5.6Mbps의 업로드 속도를 제공할 수 있으며 1센트 동전 두개 만한 작은 크기로 무선 네트워크가 필요한 모든 소형 폼팩터 환경에 사용될 수 있다.
인텔은 사물인터넷 분야가 블루투스나 WiFi 같은 제한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사용하고 있어 커버리지가 넓은 이동통신 환경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대용량 데이터가 아닌 소량의 데이터만 사용하는 기기 특성 상 3G 네트워크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 '넥서스 X' 가격 유출.. 32GB 56만원, 64GB 60만원

구글과 모토로라가 개발한 차세대 레퍼런스 스마트폰 '넥서스X(모델명 XT1100)'의 가격 정보가 유출됐다.
28일 외신은 프랑스 온라인 쇼핑몰 Fnac에 넥서스 X의 사양과 함께 가격이 등장했다고 전했다.
쇼핑몰에 올라온 판매 페이지에 따르면 '넥서스 X'는 32GB, 64GB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32GB 모델은 419.99 유로(약 56만원)이며 64GB 모델은 449.99 유로(약 60만원)이다.
사양은 그동안 전해졌던 루머와 동일하다. 2.7GHz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 5.2인치 디스플레이, 13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된다. 특히,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레몬 머랭 파이 5.0가 탑재된다고 적혀있다. 이는 앞서 전해졌던 안드로이드 L 명칭이 레몬 머랭 파이가 될 것이라는 루머와 일치한다.
한편 넥서스 X는 9월 중 공개되며 할로윈데이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 엑스페리아 Z3 분해 사진 유출.. 배터리 용량 3100mAh

소니가 다음달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4에서 공개할 차세대 주력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Xperia Z3)'의 분해 사진이 중국으로부터 유출됐다.
그동안 여러차례 루머가 전해진대로 '엑스페리아 Z3'의 디자인은 전작인 '엑스페리아 Z2'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측면 구조가 조금 변경됐고 전체가 보다 둥근 디자인을 채용한 모습이다.
분해된 사진을 통해 엑스페리아 Z3의 미 연방통신위원회 ID(PY7PM-0808), 펌웨어 버전(23.0.F.0.56) 정보와  배터리 용량은 3100mAh으로 엑스페리아 Z2의 배터리 용량(3200mAh)보다 약간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 엑스페리아 Z3는 5.3인치 풀HD 디스플레이(1920x1080), 2.5GHz 스냅드래곤 801 프로세서, 3GB 램, 16GB 내장 메모리, 2070만 화소 후면 카메라,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일 벗은 삼성 스마트워치 '기어 S', 3G 통화도 가능하네?

삼성전자가 다음달 3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하는 ‘삼성 언팩(Samsung Unpacked)’ 행사에 앞서 전략 스마트 손목시계 ‘삼성 기어S’(Samsung Gear S)를 28일 공개했다.
삼성전자의 6번째 손목형 웨어러블 제품인 ‘삼성 기어S’는 스마트폰과 연동해서 쓸 뿐 아니라 스마트폰이 없더라도 3G 이동통신과 와이파이 등의 통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삼성 기어S’의 주요사양은 1.0GHz  듀얼 코어 AP와 2.0형 커브드 슈퍼아몰레드(Curved 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타이젠 운영체제(OS)가 탑재됐다.
‘삼성 기어S’는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으며, 연동된 스마트폰과 떨어져 있을 때에도 3G 및 와이파이를 통해 편리한 모바일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또 ‘삼성 기어S’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수신되는 메시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이메일, 부재중 전화 등 최근 소식과 일정, 알람 등 주요 애플리케이션 알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삼성 기어S’의 내장 키보드와 음성인식 기능인 ‘S 보이스’를 통해 문자 입력이 가능해 ‘삼성 기어S’에서 받은 메시지에 답장을 바로 보낼 수 있으며, 직접 전화를 걸거나 받을 수도 있다. 특히 ‘삼성 기어S’는  탑재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손목 위에서 더 많은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이외에도 교체형 스트랩을 적용해 ‘삼성 기어S’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 스트랩은 시계줄 형태의 기본 스트랩과 팔찌 형태의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돼 패션 아이템으로써의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협력해 웨어러블 기기만으로 피트니스 관리가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최초로 선보여, SNS와 연동해 친구들끼리 운동량을 비교할 수 있고 운동 중에도 지도 확인 및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LG전자, 완벽한 원형 디자인 스마트워치 'LG G워치R' 전격 공개

LG전자가 'G워치'의 후속 모델  ‘LG G워치R(LG G Watch R)’를 28일 공개했다.
‘LG G워치R’는 스마트워치 최초로 완벽한 원형의 플라스틱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적용된 플라스틱 OLED는 가볍고 얇게 만드는데 보다 적합하며, 가공성이 뛰어나 정교한 이미지 구현에 유리하다. 시야각이 넓어 색상이 선명하고, 야외 시인성도 높다. 또, 고급 시계들이 주로 채택하는 메탈바디, 천연 가죽 소재의 스트랩 등도 감각적 디자인에 힘을 보탰다.
‘LG G워치R’의 사양은 1.2GHz 퀄컴 스냅드래곤 400 프로세서, 41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안드로이드 4.3 이상의 모든 스마트폰과 연동이 가능하며 전작에서 제공했던 24시간 내내 화면이 꺼지지 않는 ‘올웨이즈 온(Always-On)’ 기능도 포함됐다.
‘LG G워치R’는 구글의 웨어러블 기기용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 웨어가 탑재돼 음성 인식 기반의 구글 나우(Google Now)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별도의 화면 조작 없이 음성만으로 필요한 정보를 검색하고, 메시지를 보내거나 일정 검색, 메일 관리 등과 같은 대화형 명령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전작에는 없었던 심박센서가 탑재된 점도 눈길을 끈다. 탑재된 심박센서는 사용자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해준다. 또, 부재중 전화, 메시지, 미팅 일정, 날씨 정보 등에 대한 알림 기능도 제공한다.
이외에 IP67 인증을 획득한 ‘LG G워치R’는 조금의 먼지도 통과되지 않는 방진(6등급) 기능과, 최고 1미터 수심에서 30분까지 견딜 수 있는 방수(7등급) 기능을 갖췄다. 또, 스트랩은 시계 표준 너비인 22mm 규격을 채택해, 사용자가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스트랩으로 교체할 수 있다.
‘LG G워치R’은 내달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4’에서 공개되며, 4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아직 미정이지만 전작인 G워치가 26만 9000원에 판매된 점을 감안하면 'G워치 R'은 이와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에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세라티, 포르쉐 카이엔과 BMW X6 잡을 SUV '레반테' 만든다

마세라티가 프리미엄 SUV '레반테(Levante)'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내용을 싣은 영국의 autocar는 마세티가 포르쉐 카이엔과 BMW X6을 잡을 SUV '레반테'를 만들고 있다고 다뤘다. 레반테는 앞서 콘셉트카로 선보였던 쿠방(Kubang)의 양산형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스포츠형 컴팩트 4도어 세단인 기블리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4륜 구동 방식을 채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반테는 콰트로포르테와 기블리의 차체를 공유할 것으로 보이며, 고장력 알루미늄 강판과 서스펜션을 적용해 SUV로서의 차체 강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설계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엔진은 3 리터의 6기통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에 터보차저를 얹은 415 마력 모델과 3.8 리터 8기통 트윈터보 차저를 올린 537 마력, 3 리터 6기톨 디젤 엔진에 터보차저를 더한 275 마력 사양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참고로 이들 엔진은 기블리S Q4와 기블리 디젤, 올 뉴 콰트로포르테S Q4, 올 뉴 콰트로포르테 GTS에 적용되고 있는 사양이기도 하다.
마세라티의 SUV 레반테는 내년 말에 출시될 전망이다.

아이폰6-아이워치, 내달 9일 동시 출격

애플의 첫 웨어러블 기기 '아이워치(가칭)'이 내달 9일 '아이폰6'와 함께 공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IT매체 리코드는 애플이 손목시계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인 '아이워치'와 아이폰 신제품 2종을 내달 9일 열리는 이벤트에서 발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벤트 초청장을 다음주 미디어들에게 발송할 예정이다. 초청장에는 발표될 제품들의 힌트가 담겨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워치는 애플의 건강관리 플랫폼인 '헬스킷'과 네트워크로 연결된 기기들을 제어하는 '홈킷'을 이용할 것으로 매체는 전망했다. 또, 리코드는 애플이 공개하려는 제품이 여러 종류일 경우 많아서 9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행사를 치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애플은 리코드 보도에 대한 논평을 사양했다.

2014년 8월 27일 수요일

구글 '64비트 크롬' 베타 탈출.. 속도/보안 향상된 정식버전 배포 시작

▲ 'Windows 64-bit'를 직접 선택해야 한다.
구글의 웹브라우저인 '크롬 37' 정식버전이 공개됐다.
'크롬 37' 정식버전에서는 윈도우의 화질 향상과 하드웨어 가속 렌더링을 제공하는 다이렉트라이트(DirectWrite) 기술이 채용돼 텍스트 표시가 변경됐다. 또, 약 50개의 보안문제도 수정됐다. 구글은 이번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보안 테스터들에게 5만달러 가량의 보상금을 지불했다.
특히, 이번 정식버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그동안 베타 테스트에 머물렀던 '64비트' 크롬이 정식으로 공개됐다는 점이다. 다만, 설치는 사용자가 구글 크롬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직접 64비트 버전을 선택해야 한다.
64비트 크롬 브라우저는 유튜브 HD 동영상의 디코딩 속도가 15% 향상됐으며, 렌더링 실패 확률도 32비트 대비 절반으로 줄었다. 또, 윈도8의 보안기술인 ‘High Entropy ASLR’을 지원해 보안 성능을 강화시켰다.
64비트 크롬 브라우저 다운로드는 영문 크롬 홈페이지(https://www.google.com/chrome/browser/)을 방문해 'Windows 64-bit'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다음-카카오 합병승인..10월 1일 10조원대 '모바일공룡' 출범

10조원대 모바일공룡이 10월 출범된다.
27일 다음커뮤니케이션(다음)과 카카오의 합병계약 체결이 양사 주주들의 승인을 얻어 최종 확정됐다.
합병계약이 마지막 관문인 주총을 통과함에 따라 그동안 추진해오던 통합작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10월 1일 합병법인을 공식 출범시킬 계획이다.
상호변경, 사업목적 추가, 수권한도(발행주식의 한도)의 증가, 의결권 있는 전환주식 등을 포함한 정관 변경의 건은 일부 주주들의 반대로 부결됐다. 일부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은 발행주식의 수권한도 상향조정과 전환주식 발행조건 신설, 주주총회 의결방법 일부 조항 삭제 등에 대해 반대의사를 표시했다.
그 결과 정관개정안이 주총의 승인을 얻지 못했으며, 이에 따라 합병법인의 사명은 ‘다음커뮤니케이션’을 당분간 유지하게 됐다. 다음은 사명변경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절차를 밟아 10월말에 임시주총을 열고 사명을 '다음카카오'로 변경할 예정이다.
합병 후 존속법인으로 남는 다음의 사내, 사외 이사도 이날 선임됐다. 새 사내이사로는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 이석우 ㈜카카오 공동대표가, 새 사외이사로는 조민식 삼정 KPMG 본부장, 최재홍 원주대학교 교수, 피아오 얀리 텐센트 부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또, 존속법인인 다음의 최세훈 대표이사와 최준호 연세대학교 부교수(사외이사)를 포함해 총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4명으로 이사회가 구성됐다. 조민식 본부장과 최재홍 교수, 최준호 부교수는 감사위원회 위원도 겸임한다. 이사 보수 한도 변경도 승인됐다.
한편, 이날 다음의 주주총회에는 전체 발행주식 1356만 2629주 가운데 58.7%(7,778,004주)가 출석해 97.5% 찬성으로 합병을 승인했고, 카카오 주주총회에는 전체 발행주식 2764만 3880주 가운데 78.2%(2160만 9781주)가 출석해 만장일치로 합병을 승인했다.  

씨게이트, 세계 최초 8TB HDD 출시

스토리지 솔루션의 세계적 리더 씨게이트 테크놀로지(Seagate Technology plc, NASDAQ:STX)는 세계 최초로 8TB(Terabyte, 테라바이트) 용량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ard Disk Drive; 이하 HD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토리지 산업의 중대한 발전이기도 한 이 8TB 하드 드라이브는 클라우드 데이터, 객체 스토리지, 백업 재해 복구 스토리지를 위한 스케일-아웃 데이터 인프라스트럭처에 적합한 최고 수준의 용량, 에너지 효율성 및 최저 총 소유비용을 제공한다.
씨게이트 마케팅 담당 스캇 혼(Scott Horn) 부사장은 "모바일 시대로 진입하면서 데이터를 생성 및 소비하는 디바이스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비정형 데이터의 폭발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이로 인해 클라우드 기업들은 개인 및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센터에서 비용 효율적인 대용량 스토리지를 구축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을 찾아야 하는 압박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 "씨게이트는 세계 최초 8TB HDD 출시로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업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킬 이 새로운 솔루션은 디지털 데이터 생성, 소비, 장기 보관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대용량 스토리지 수요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갈수록 증가하는 애플리케이션 용량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씨게이트의 8TB HDD는 온라인 콘텐츠 스토리지를 위한 대규모 데이터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을 통해 고객사들은 급증하는 비정형 데이터를 업계 표준의 3.5인치 HDD에서 처리할 수 있다. 단일 드라이브 슬롯(slot)에서 최대 8TB의 용량을 제공하는 씨게이트 드라이브는 기존의 물리적 공간 안에서 최고의 랙(rack) 밀도를 자랑하며, 데이터 센터 공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씨게이트 8TB HDD는 더 적은 수의 구성 요소로도 시스템 용량을 확장해 물리적/인적 효율성을 높이면서도 전력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씨게이트 8TB HDD는 작동 전력 소모가 낮아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절약하며, 이를 통해 전체 운영 비용을 낮출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대용량 데이터 스토리지에 최적의 GB당 와트 소비를 자랑하며, 이를 이용해 고객들은 경제적으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급 안정성과 아카이브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씨게이트의 8TB HDD는 다수의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발생하는 회전 진동을 견디는 내구성을 갖춰 고밀도 환경에서도 일관된 엔터프라이즈급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검증된 SATA 6Gb/s 인터페이스를 채택해 모든 개인 및 공공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쉽고 비용 효율적인 방법으로 시스템을 통합할 수 있다.
현재 씨게이트는 새로운 8TB HDD를 몇몇 고객에게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다음 분기부터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QBracelet: Bracelet Charges Your Smartphone

There are plenty of wearable devices that can show you notifications, activity stats, and more. The QBracelet happens to be a stylish bracelet that can charge your smartphone. It weighs only 1.6 oz and comes in two configurations: micro-USB, for Android devices, and an Apple Lightning connector version for the iPhone. The QBracelet has a 1160 mAh battery. You get various colors to choose from.

The QBracelet looks good and can charge your smartphone. It is available for pre-order for $79.

클래식 디자인의 후지필름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X30 공개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대표 이다 토시히사, http://fujifilm.kr)는 동급 최강 성능을 자랑하는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X30을 전세계 동시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후지필름 X30은 지난해 3월 국내 출시한 X20의 후속작으로, 한층 강력해진 성능과 새로워진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후지필름이 올해 2월 출시한 전문가급 미러리스 카메라 X-T1에서 지원하는 최신 기능들이 X30에 대거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후지필름은 대폭 강화된 성능과 새로워진 클래식 디자인의 X30을 내세워 하이엔드 콤팩트 시장을 이끌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X30은 후지필름이 자체 개발한 1200만 화소 2/3인치 X-Trans CMOS II 센서와 EXR 프로세서 II를 탑재했다. 광학 로우패스필터를 제거해 뛰어난 해상도를 구현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0.06초 AF(오토포커스)를 비롯, 초기구동속도 0.5초, 셔터타임랙 0.01초, 슈팅인터벌 0.3초 등 빠른 조작속도를 지원한다.
필름시뮬레이션 모드 ‘클래식 크롬’이 X시리즈 중 처음으로 X30에 탑재된 것도 특징이다. ‘필름시뮬레이션’ 모드는 벨비아, 아스티아 등 아날로그 필름의 색감을 디지털로 구현해 내는 후지필름 고유의 기능으로, 최근 새롭게 개발된 클래식크롬 모드는 부드러운 톤과 깊이 있는 색재현력을 구현해 다큐멘터리 사진에 최상의 결과물을 제공한다. 이로써 X30에는 총 11종의 필름시뮬레이션 모드를 지원하게 됐다.
동급 제품 중 가장 크고 빠른 뷰파인더도 주목할 만 하다. 광학식 뷰파인더를 채용한 이전 모델과 달리, 새롭게 개발한 0.65배율 236만 화소 전자식 뷰파인더를 탑재했으며 디스플레이 타임랙 0.005초로 세계 최고 수준의 반응속도를 자랑한다. 이에 더해 카메라를 기울이면 이미지와 촬영 정보 등이 자동으로 세로로 전환되는 ‘버티컬 모드’도 지원한다. 이는 후지필름 X시리즈 카메라 중 전문가급 미러리스 X-T1에 처음 탑재된 기능이다.
조작 및 촬영 편의성도 한층 강화됐다. 후지필름 X시리즈 콤팩트 카메라로는 처음으로 틸트액정을 탑재했다. 3인치 틸트액정으로 다양한 앵글의 사진을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다. 또 렌즈에 듀얼링을 채용해 다양한 촬영값 설정할 수 있다. 앞쪽 링은 수동줌 조절이 가능하고 뒤쪽 링은 컨트롤링 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미러리스 고급 기종에 채용되는 6개의 Fn(기능) 버튼을 제공해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또 와이파이(Wi-fi) 기능과 함께 리모트 슈팅 콘트롤 기능이 탑재되어 무선통신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카메라를 자유자재로 컨트롤할 수 있다. 배터리 성능도 이전 모델 대비 1.8배 강화되어 한번 충전으로 470매까지 촬영 가능하다.
X30에 탑재된 F2.0-2.8 4배줌 후지논 렌즈는 35mm 환산 28mm 광각부터 112mm 망원을 지원해 다양한 화각의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또 3개의 비구면 렌즈와 2개의 초저분산(ED)렌즈를 포함한 9군 11매의 렌즈로 구성되어 높은 해상력을 자랑하며 후지필름의 독자적인 렌즈 코팅 기술인 ‘HT-EBC(High Transmittance Electron Beam Coating: 고투과율 전자 빔 코팅)’를 적용해 빛 번짐 현상을 억제한다. 슈퍼매크로 모드를 지원해 1cm까지 접사 촬영도 가능하다.
그 밖에 15종 아트필터, 두 개의 이미지를 하나로 합쳐주는 다중노출, 영상 느낌이 나도록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타임랩스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지원한다.
색상은 블랙, 실버 2종이며, 가격 및 국내 출시일은 미정이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마케팅 부문 고용강 부장은 “X시리즈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는 디자인과 퀄리티를 두루 만족시키며 사용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며 “신제품 X30은 올해 하반기 주력제품으로서 동급 최강의 강력한 성능과 감성을 자극하는 특유의 클래식 디자인으로 하이엔드 콤팩트 시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연비가 압권인 디젤 세단 '뉴 A 180 CDI'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새로운 프리미엄 컴팩트카 The New A 180 CDI를 8월 27일(수) 국내 공식 출시한다.



2013년 8월 국내 출시와 함께 프리미엄 컴팩트 세그먼트의 새로운 지평을 연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A-Class는 올해 7월까지 970대(KAIDA 신규 등록 대수 기준)가 판매되며 프리미엄 컴팩트카 세그먼트의 혁신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The New A 180 CDI는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의 컴팩트 디자인 언어인 스포티하면서도 볼륨감을 강조한 세련된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역동성과 효율성을 자랑하는 신형 디젤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의 이상적인 조합은 높은 연료 효율성을 실현하며 넉넉한 실내 공간과 컴팩트 세그먼트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 장치들이 더해져 이전까지의 컴팩트카와 차별화된 새로운 프리미엄 컴팩트카로 탄생했다.

The New A 180 CDI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1.5리터 직렬 4기통 CDI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의 완벽한 조화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과 높은 연료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한다. 또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현저히 낮춰 높은 친환경성을 실현한다. The New A 180 CDI에 장착된 엔진은 최신 기술의 커먼레일 직분사 방식과 혁신적인 터보차저 등을 채택하여 디젤 엔진 특유의 떨림과 소음, 매연 등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특히, 분사 압력이 1,600bar까지 상승되어 개선된 압력으로 최대 토크 26.5kg.m의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The New A 180 CDI에는 편안한 승차감과 뛰어난 스포티함, 경제성을 모두 제공하는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와 ECO Start/Stop 기능이 기본 적용되어 복합연비 19.3km/l(1등급), 고속도로 연비는 무려 22.7km/l에 달하는 놀라운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친환경 기술인 BlueEFFICIENCY가 적용되어 뛰어난 성능에도 불구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은 1km 당 99g에 불과하다. 특히, The New A 180 CDI에 기본 장착된 ECO 디스플레이를 통해 개인의 드라이빙 스타일에 따른 연료 효율성을 운전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운전자 스스로 연료 소비를 줄일 수 있는 운전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A 180 CDI에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다양한 안전 기술과 편의 장치들이 탑재되었다. 장시간 또는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집중력이 저하된 운전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와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Adaptive brake lights)가 기본 적용되었다. 또, 기존의 풋 브레이크를 대신하는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가 장착되었으며 윈도우 에어백, 사이드 에어백 등 총 7개의 에어백이 기본 장착되었다.

또, 레이더 센서를 통해 전방 차량의 거리를 측정하여 거리가 너무 가깝다고 판단되면 계기판에 경고등과 함께 음향 경고를 해주는 CPA(Collision Prevention Assist) 기능이 적용되어 운전자의 안전한 운행을 돕는다. 특히, CPA 기능은 급제동 시 앞 차량과의 거리가 짧을 경우, BAS(Brake Assist) 시스템과 연동, 제동을 최적화 해주며 앞 차량과의 충돌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준다.

이 외에도 타이어압력모니터링시스템(TPMS, Tyre pressure monitoring system)이 장착되어 타이어에 부착된 전파 센서로 타이어의 압력과 온도를 체크하여 운전자가 실시간으로 타이어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한 운행이 가능하다.

The New A 180 CDI는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젊은 층의 성향에 맞추어 The New A 180 CDI Style, The New A 180 CDI Night 총2가지의 다른 버전을 제공, 선택의 폭을 넓혔다.

The New A 180 CDI Style 에는 차체 색상과 크롬 트림이 덧대어진 루브르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에 16인치 10-스포크 알로이 휠이 적용되어 한층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실버 크롬으로 마무리한 송풍구와 대시보드와 도어 셀, 도어 손잡이에 내장된 실내등을 통해 더욱 독특하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라이트 패키지 등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었다.

The New A 180 CDI Style 모델은 ‘Urban’ 라인이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며 ‘Urban’ 라인 선택 시 17인치 5-트윈 스포크 알로이 휠과 실버 크롬 트림을 사용한 벨트 라인, 듀얼 배기 파이프, 스포츠 계기판, 천공 가죽에 스티칭 장식으로 이루어진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이 제공된다.

상위 모델인 The New A 180 CDI Night는 컴팩트하면서도 스포티한 프리미엄 차량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한 모델로 크롬 마감 루브르가 장착된 고광택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블랙 사이드 미러, 블랙 트림을 사용한 벨트라인, 18인치 5-트윈 스포크 알로이 휠이 적용되어 한층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모습을 선보인다.

The New A 180 CDI Night 모델에는 ‘AMG Line’이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며 ‘AMG Line’ 선택 시 AMG 앞뒤 범퍼와 사이드 스커트, 실버 라디에이터 그릴과 크롬으로 마무리된 루브르, 타원형 스테인리스 스틸 테일파이프, 티타늄 그레이 AMG 18인치 멀티 스포크 알로이 휠과 메르세데스-벤츠가 새겨진 브레이크 전륜 캘리퍼가 제공된다. 또한, 다이렉트 스티어 시스템과 스포츠 서스펜션이 추가 적용되어 파워풀한 핸들링과 한층 더 강렬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The New A 180 CDI Style 3천 7백9십만원(부가세 포함), The New A 180 CDI Night 4천 1백만원(부가세 포함)이다.

The New A 180 CDI는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고 진정한 프리미엄 컴팩트카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모델이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의 다이내미즘을 구현하는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컴팩트카 모델로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즐기는 젊은 감각의 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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