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15의 게시물 표시

영화 : 다이빙벨 (The Truth Shall Not Sink with Sewo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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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영화로 볼 내용의 것이 아니었다.

그 사건 당시 언론에서 보도 했어야 할 내용이었다.

영화 : 리메이닝 (The Remaining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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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영화 "미스트" 느낌도 나는데,

이걸 SF영화라고 해야할지 종교적인 영화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영화 : 1월의 두 얼굴 (The Two Faces of Januar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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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처음 본 사람과 여행을 다닐 수 있을만큼 오지랖이 넓지는 못한듯.

영화 :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How.To.Steal.A.Dog.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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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들마저 주택 문제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온건가?

영화 : 아메리칸 스나이퍼 (American Snip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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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런 현실의 실제 영웅들을 영화화 하는 것이 꽤 일반적인데,

그에 비해 우리들은 그런 영화들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영웅들이 없어서 그런건 아닐것 같은데.

'윈도8.1-안드로이드 킷캣' 탑재 듀얼 부팅 태블릿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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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8.1 빙과 구글 안드로이드 4.4.4 킷캣 운영체제가 탑재된 태블릿이 등장했다. 중국 태블릿 제조사 Onda에서 출시한 'V919 에어 3G 듀얼 부트' 태블릿은 윈도, 안드로이드 듀얼 부팅을 지원한다. 디자인은 아이패드 에어와 흡사하며 한번의 터치만으로 OS를 전환할 수 있는 전용 소프트웨어 버튼을 제공해 윈도 <-> 안드로이드 OS 사이를 간편하고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 제품 사양은 9.7인치(2048×1536) IGZO 디스플레이, 인텔 아톰 Z3736F 쿼드 코어 프로세서, 2GB 램, 32GB/64GB 내장 메모리,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60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이외에 와이파이, 블루투스, 3G 통화 기능도 지원한다. 제품 가격은 64GB 모델이 1199위안(약 21만원)이다.

'아이패드 프로' 보호 케이스 유출.. 상/하 4개 스피커 탑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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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올해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12.9인치 대화면 '아이패드 프로(가칭)'의 보호 케이스 사진이 유출됐다. 30일 BGR 등 해외 IT매체들은 프랑스 IT매체 노웨어엘스가 공개한 '아이패드 프로' 보호 케이스 사진을 소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패드 케이스 크기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지만 한 눈에 봐도 9.7인치 아이패드 에어2보다 훨씬 큰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컷아웃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의 디자인을 조금이나마 예상해볼 수 있다. 먼저 상단, 하단 모서리에 뚫려있는 4개의 컷아웃은 스피커가 장착될 부분으로 예상된다. 앞서 루머에 따르면 아이패드 프로는 상단과 하단에 총 4개의 스피커를 제공해 향상된 사운드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상단 대기 버튼, 후면 카메라 위치, 볼륨 버튼 등은 현재의 아이패드 에어2 디자인과 동일하며 왼쪽 중앙에는 용도를 알 수 없는 컷아웃이 눈길을 끈다. 아이패드 프로의 출시 시기는 올 2분기로 예상되며 아이패드 프로용 스타일러스 펜도 옵션으로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 워킹걸 (Walking.Girl.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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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은 포스터처럼 야한 영화라기 보다는 성인용품 협찬 영화일지도 모르겠다.


영화 : 마인드스케이프 (Mindscape.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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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런 심리스릴러물을 좋아하는 편인데,

왠지 이작품은 그렇게 몰입이 되지는 않는다. 아마도 결말이 예상 되었기 때문일지도...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MS 오피스' 정식 버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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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태블릿용 MS 오피스 앱 정식 버전이 마침내 출시됐다.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오피스 for 안드로이드' 프리뷰 버전은 초대장을 받은 일부 사용자들만 사용할 수 있었다. 이 후 1월 초 프리뷰 버전이 일반에게도 공개돼 정식 버전 출시가 임박했음을 암시했다. '오피스 for 안드로이드' 정식 버전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앱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단 비지니스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오피스 365 구독신청이 필요하다.

인텔, 기업용 시장 노리는 5세대 코어 vPro 프로세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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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5세대 코어 vPro 프로세서 제품군을 공개하였다. 5세대 코어 vPro 프로세서는 모바일과 동적인 업무 처리를 고려하여 무선 혁신, 보안 기능 내장, 더 높은 성능, 간편한 관리 기능을 중시한다. 울트라북과 미니 PC는 더 소형화 되면서 지금까지 보지 못한 디자인을 제공할 수 있다. 4년 전의 노트북과 비교하는 경우 배터리 수명은 최대 2배 늘어나면서 성능은 2배 높아지고 두께는 1/3 수준, 무게는 절반으로 감소하게 된다. 또한 인텔 Pro WiDi를 통해 회의실에서 선 없이 자유롭게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으며 인텔 무선 도킹(Wireless Docking)을 이용하면 별도의 도킹 스테이션 없이 무선 기가비트 네트워크와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연결 등이 가능해 마치 데스크톱 환경과 유사하게 다양한 장소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5세대 코어 vPro 프로세서가 탑재 된 2-in-1 울트라북과 미니 PC 제품들은 12개의 PC 제조사를 통해 앞으로 몇 주 이내에 선보여질 예정이다.

맥라렌, 슈퍼카 MP4-12C와 비슷한데? 'MV103' 스파이샷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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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worldcarfans 최근 맥라렌의 프로토타입 슈퍼카 'MV103'이 포착됐다. 차체는 기존의 슈퍼카인 MP4-12C와 유사한 형태를 띤다. 기존에 티저로 공개된 675LT와는 다른 모습이기에 해당 모델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 알려진 내용에 의하면 유니크한 디자인의 스피커 미터를 적용하는 등 부분적으로 인테리어 변경이 있을 것으로 나타나 있을 뿐이다. 자세한 건 실내를 촬영한 프로토타입 차량의 스파이샷이 나와봐야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G전자, 화질·카메라 강화한 'G4' 2분기 출시.. 스냅드래곤 810 발열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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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쉽 'G4'의 출시 시기가 확정됐다. 29일 LG전자는 서울 여의도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지난해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2분기(4월~6월) 플래그쉽 스마트폰을 출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전자가 말한 플래그쉽 스마트폰은 'G4'를 말한다. LG전자는 또 "G4는 화질, 카메라 등을 강화해 보는 경험을 강조할 것이며 디자인도 차별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불거진 퀄컴의 스냅드래곤 810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의 발열 문제에 대해 LG전자는 "초기 샘플에서 발생했던 문제이며, 현재는 모든 문제가 해결됐다"면서 "G4 출시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해 'G3'의 판매 호조로 591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해 연간 최대 판매량을 달성했다.

구글 인수 거부한 사이노젠, MS에서 7000만 달러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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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안드로이드 커스텀롬 '사이노젠 모드(Cyanogen Mod)'로 유명한 사이노젠이 MS로 부터 7000만 달러 상당의 투자금을 유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이노젠은 구글에 종속되지 않는 안드로이드 세상을 목표로, 중국 신생 스마트폰 메이커 윈플러스에 운영체제를 공급한데 이어 최근에는 인도 마이크로맥스에도 사이노젠을 공급한 바 있다. 최근에는 더 많은 파트너와 손 잡고 구글에 대항할 마켓을 기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MS는 구글 견제라는 측면과 자사 앱 개발과 배포를 위해 이 같은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소식은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로 알려지게 됐지만 사이노젠과 MS 측은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모바일 게임시장 아직은 태블릿이 대세.. 유료결제·평균결제액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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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치 이상 패블릿의 인기로 갈수록 태블릿 시장이 위축되고 있지만 모바일 게임시장에서는 아직까지 태블릿이 많이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미국 시장조사기관 NPD그룹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은 스마트폰보다 애플 아이패드 등 태블릿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태블릿으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은 아이템 구매 등 유료 결제에서도 구매 의향이 가장 높았으며 평균 결제액도 다른 스마트 기기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NPD그룹 관계자는 "5인치 이상 스마트폰이 확산되면서 태블릿이 위협받고 있지만,시각적인 만족이나 터치 편의성 등에선 태블릿의 강점을 따라오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모바일 게임 이용자들의 하루 평균 게임 시간은 전년(1시간 20분)보다 57% 증가한 약 2시간으로 조사됐다.

KAIST, 세계 최초 '웨어러블 발전 소자' 세계 10대 IT혁신기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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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웨어러블 기술이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10대 IT 혁신기술에 선정됐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AIST 전기및전자공학과 조병진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웨어러블(wearable) 발전 소자'가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10대 IT 혁신기술에 선정됐다. 조 교수팀이 개발한 '웨어러블 발전 소자'는 유리섬유 위에 열전 소자를 구현해 체온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계 최초 웨어러블 형태로 개발돼 지난해 4월 발표 당시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유네스코 선정 세계 10대 IT 혁신술에는 조 교수팀의 '웨어러블 발전 소자' 외에 ▲중고 스마트폰 이용한 불법벌목 근절(미국) ▲자전거 친화 도시 개발 App(칠레) ▲젓가락 이용 음식 성분 분석(중국) ▲DB활용 초소형 성분 분석기(이스라엘) ▲E-mail 및 각종 SNS 통합 채팅 스트림(미국) ▲폐 전자제품으로 만드는 3D프린터(토고) ▲ 빅데이터를 통한 교육 문제 해결(미국) ▲사진촬영으로 수학문제 해결(크로아티아) ▲에볼라 확산 방지 정보 App(나이지리아) 등이 선정됐다. 유네스코는 매년 에너지, 환경, 교육 분야 등에서 인류에 영향을 줄 새로운 IT기술 10개를 선정, 시상하는 '넷엑스플로 어워드(Netexplo award)'를 개최하고 있으며 10대 혁신 기술 선정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2월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고의 레이싱 슈퍼카,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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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지난 21일 산타가타 볼로냐 본사에서 람보르기니 우라칸(Huracan) GT3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우라칸 LP 610-4의 두번째[1] 레이스 버전인 우라칸 GT3는 2015 시즌부터 스파프랑코르샹(Spa-Francorchamps) 24시간 레이스를 포함, 유럽 5개 곳에서 열리는 블랑팡 내구성 시리즈에 참가하게 된다. 2016년부터는 북미 그리고 아시아에서 열리는 중요한 레이스에서 경주를 펼치며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역사를 새롭게 써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 차량은 우라칸 그 어떤 도로 환경에서도 최상의 공기흐름, 접지력과 마찰이 가능하도록 바디킷을 탄소 섬유 소재를 주로 사용해 새롭게 디자인했다. 전면부 스포일러는 조절이 가능하고 후면부의 대형 스포일러와 함께 더욱 공격적인 디자인의 디퓨저와 듀얼 머플러도 새롭게 장착됐다. 12가지 세팅이 가능한 보쉬 ABS 브레이크는 통해 극한의 제동력을 제공한다. 
엔진은 우라칸 LP 610-4 모델에 적용되는 5.2리터 V10엔진을 그대로 사용하며, 여기에 FIA 규정에 따른 6단 시퀀스 변속기가 조합돼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한 알루미늄 카본 섀시와 FIA 규정에 따른 롤케이지, 고성능 라디에이터와 후면 기어박스가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됐으며 공차중량은 1,239kg로 일반 모델(1,422kg)보다 약 183kg 가벼워졌다. 앞?뒤 무게배분은 42:58로 설정됐다. 
공식 데뷔 무대는 2015 블랑팡 내구성 시리즈의 첫번째 레이스로,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탈리아 몬자 서킷에서 펼쳐진다.
한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권위 있는 인도네시아 석유회사인 페르타미나(PERTAMINA)가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 (Lamborghini Squadra Corse)의 공식적인 기술 파트너십을 맺고 전 세계를 무대로 모터 스포츠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사장 겸 CEO…

포르쉐 코리아, '뉴 카이엔 디젤' 국내 출시, 가격은 94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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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코리아는 더욱 강력해진 파워와 토크, 그리고 높은 연비 효율을 자랑하는 뉴 카이엔 디젤을 출시한다. 뉴 카이엔 라인업은 지난 12월 출시된 카이엔 S, 카이엔 S 디젤, 카이엔 터보에 이어 카이엔 디젤이 출시되면서 더욱 확대됐다. 


뉴 카이엔 디젤은 스포티함과 효율성을 성공적으로 결합했다. 더욱 커진 터보 차저를 장착한 3리터 V6 엔진은 이전 세대보다 17마력 증가한 262마력의 최고 출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30Nm(3.06kg.m) 증가한 580Nm(59.1kg.m)의 최대 토크를 낸다. 정지 상태에서 100 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7.3초(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옵션 장착 시 7.2초)이며, 최고 속도는 221 km/h 다. 국내 복합연비는 10.8 km/l, CO2배출량은 187 g/km다.
한층 예리하고 명료하게 변화된 디자인은 스포츠카다운 면모를 더욱 부각 시킨다. 보닛은 더욱 넓어보이며, 중앙의 공기 흡입구는 이전 모델이 비해 작아졌음에도 더욱 깔끔한 프런트 디자인을 강조한다. 
리어 부분 역시 완전히 새로워졌다. 리어 라이트의 배치는 3차원의 입체 효과를 내며, 브레이크 등은 프런트의 LED 주간 주행등과 마찬가지로 4 포인트 디자인으로 마무리됐다. 트렁크 핸들과 리어 라이트는 트렁크 리드에 더욱 우아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배기 파이프는 리어 하단부 패널에 장착돼 더욱 파워풀한 디자인을 완성시킨다. 
또한 바이제논 헤드라이트, 자동 테일게이트, 스포츠 다기능 스티어링 휠, 오디오 시스템은 물론 자동감광식 미러 등 다양한 사양들이 기본으로 장착돼 상품 가치를 더욱 향상시키고 가격적인 혜택을 더했다. 뉴 카이엔 디젤의 국내 판매 가격은 94,900,000원이며, 전국의 모든 포르쉐 센터에서 만날 수 있다.
포르쉐 코리아 김근탁 대표는 “뉴 카이엔 디젤은 모든 포르쉐 모델에서 느낄 수 있는 전형적인 스포티한 드라이빙 성능은 물론, 높은 연비 효율성까지 갖춘 SUV 세그먼트의 스포츠카”라며 “카이엔 디젤의 높은 효…

아마존, 기업용 메일 서비스 시장 진출.. MS·구글과 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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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 아마존이 기업용 이메일 시장에 진출한다. 이미 기업용 이메일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한판 승부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29일 주요 외신들은 미국 아마존이 기업용 이메일 캘린더 서비스인 '워크메일(WorkMail)'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워크메일은 MS 아웃룩을 기본으로 지원하며 메일 서비스, 연락처, 일정관리, 일정 공유 등을 할 수 있다.  아마존 측은 워크메일의 장점으로 간편함을 꼽았다. 복잡한 메일 서버, 하드웨어 등이 필요 없고 구글 크롬, 파이어폭스,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등의 주요 브라우저 웹 클라이언트에서 작동하기 때문이다. 아마존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 키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통해 데이터를 자동으로 암호화해 고객들의 이메일 데이터를 보호할 계획이며 고객사가 암호화 키와 데이터 저장 위치 등도 모두 통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마존 워크메일 서비스는 2분기 출시 예정이며, 서비스 이용료는 50GB 용량에 월 4달러다.

소니-소포티파이 맞손 '플레이스테이션 뮤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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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스포티파이와 협력해 플레이스테이션(PS) 사용자를 위한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를 출시한다. 28일(현지시간) 주요 외신들은 소니와 스포티파이가 '플레이스테이션 뮤직'로 불리는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니는 현재 19개국에서 '뮤직 언리미티드'라는 자체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플레이스테이션 뮤직' 출시할 경우 이 서비스는 3월 29일 종료될 것으로 알려졌다. '플레이스테이션 뮤직'은 PS4, PS3, 엑스페리아 모바일 기기 사용자들에게 유료로 제공되며 3000만곡 이상의 음원과 15억개의 플레이리스트를 감상하면서 게임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뮤직'은 올 봄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을 포함한 41개 지역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QM3보다 뛰어난 32.2 km/l의 연비, 오펠의 신형 '코사 1.3 CDTI 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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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펠이 신형 1.3 에코플렉스(ecoFLEX) CDTI 디젤 엔진을 얹은 해치백 '코사(Corsa)'를 발표했다. 1.3 에코플렉스 CDTI는 QM3의 1.5 dCi 디젤 엔진보다 배기량이 낮은데도 오히려 더 높은 출력과 연비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다르다. 최고 출력이 95 마력, 최대 토크가 19.3 kg.m에 이르며, 1,750~2,500 rpm에서 최대 토크가 나오는 구조로 설계됐다. 최신형 터보차저를 장착해 배기량 대비 뛰어난 가속성을 확보하였으면서도 소음 발생량을 줄였다는 점도 특징이다. 가변식 오일 펌프와 워터 펌프를 이용해 연료 효율성을 높이고 동시에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실제 표시된 탄소 배출량은 82 g/km 수준으로 매우 낮다. 유럽 복합 연비는 3도어 코사를 기준으로 32.2 km/l 수준이다. 이는 저구름 저항 타이어와 5단 수동 변속 방식을 지향한 신형 이지트로닉 3.0 자동 변속기의 조화로 만들어낸 결과다. 스타트/스탑 기능도 적용돼 있기에 도로 정체 시 소모되는 연료의 양도 줄일 수 있다. 이번에 발표된 오펠의 코사 1.3 CDTI 에코플렉스는 오는 3월부터 독일에서 정식 출시와 함께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맥라렌, 650S보다 강력한 슈퍼카 '675LT' 꺼낸다, 발표는 3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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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이 슈퍼카 675LT의 티저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번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슈퍼카로 675LT를 공개하겠다는 메시지다. 675LT는 기존의 650S와 아시아 시장에서만 판매되는 슈퍼카 625C보다 높은 성능을 지향한 슈퍼카다. 한 때 맥라렌에서 슈퍼 시리즈를 선보이겠다고 밝힌바 있어, 주요 외신에선 이보다 급이 낮은 맥라렌 최초의 스포츠카가 탄생할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소식을 보면 맥라렌은 여전히 슈퍼카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름 그대로 맥라렌의 675LT는 최고 출력이 675 마력이란 점을 상징하며, 맥라렌의 전설적인 슈퍼카 F1 GTR 롱테일(Longtail)을 계승한 것으로 나와 있다. 1995년도부터 두 차례의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우승해 붙여진 별명 '롱테일'의 스펠링 L과 T를 본따 이름을 지은 것이다. 맥라렌에서 가장 가볍고(Lightest), 가장 빠른(Quicktest), 가장 순수한(Purest) 차량으로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이 675 LT는 오는 3월 초에 열릴 제네바 모터쇼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아이폰6S'에 탑재될 iOS 9 벤치마크 최초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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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은 매해 6월 세계개발자대회(WWDC)를 개최하고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최신버전을 발표해오고 있다. 세계개발자대회가 열리는 6월까지는 아직 4개월 이상이 남았지만, 아이폰6에서 구동되는 iOS 9의 벤치마크 점수가 벤치마크 OS II 데이터베이스에서 최초 포착돼 관심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 iOS 9에 관련된 루머는 전해진 것이 하나도 없다. 따라서 애플의 차세대 운영체제가 어떻게 달라질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 벤치마크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iOS 8과 iOS 9의 성능 차이는 웹 그룹 2.0을 제외하면 거의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아직 초기 버전으로 향후 최적화 과정을 거치면 성능에는 더욱 차이가 벌어질 수 있다.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운영체제 iOS 9는 6월 WWDC에서 공개된 후 9월 발표되는 아이폰6S 또는 아이폰7에 정식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HTC 플래그쉽 두 종류 꺼내나? 공식 이미지 사진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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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의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은 두 종류일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9일 외신에 따르면 미공개 IT기기를 유출하는 트위터리안 이브리크스(@evleaks)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HTC 원 M9로 추정되는 제품 이미지를 공개했다. 외신은 사진 속에 두 개의 단말기 중 하나는 'HTC 원 M9'이며 또 다른 하나는 'HTC 원 M9 플러스'라고 설명했다. 두 모델 모두 유리가 채용된 전면 패널을 탑재했으며 넥서스 9 스타일의 스피커 그릴을 채용해 기존 모델의 전면 디자인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오른쪽 'HTC 원 M9 플러스'는 왼쪽 모델보다 화면이 클 뿐더러 전면 하단에 큼지막한 홈 버튼이 눈에 띈다. 이 홈 버튼은 지문인식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 두 모델 공통적으로 전면 중앙에 HTC 중급 스마트폰 디자이어 아이의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HTC 원 M9 시리즈는 올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5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삼성 풀 메탈폰 '갤럭시 A3·A5' 2월 12일 영국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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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중가 메탈 스마트폰 '갤럭시 A3-A5' 두 모델이 내달 영국서 출시된다. IT매체 GSM아레나는 삼성전자가 내달 12일 '갤럭시 A3와 A5를 영국에서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품 구입은 삼성 웹사이트 뿐만 아니라 카폰웨어 하우서, O2, EE 등 소매점에서도 가능하다. 두 단말기 모두 공통적으로 퀄컴 MSM8916 스냅드래곤 410 SoC와 아드레노 306 GPU가 탑재됐다. 차이점이 있다면 디스플레이 크기(A3는 4.5인치, A5는 5인치)와 해상도, 램 용량(A3는 1GB, A5는 2GB) 등이 차이가 있다. '갤럭시 A3-A5'는 펄 화이트, 미드나잇 블랙 등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이미 예약판매에 들어간 상태. 영국에서의 판매 가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국내에서 갤럭시 A3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으며 갤럭시 A5가 48만 4천원에 출시됐다. 또, 갤럭시 A시리즈 중 가장 맏형인 갤럭시 A7은 국내에 58만 3천원에 오늘 출시됐다.

2015년 노트북 시장 대세는 12인치, 코어M 제품은 70만원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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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메이커들이 12인치 제품에 집중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15년 가장 큰 성장이 기대되는 노트북 시장으로, 12인치대 제품이 손꼽히고 있는데 애플이 맥북에어에 12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같은 크기로 만들어진 노트북과 2-in-1 제품이 인기가 높을 것이란 분석에 따라 12인치대 제품에 주력하겠다는 것이다. 과거처럼 수익성을 위해 코어 i3,5,7 프로세서만 고집하지 않고 아톰과 셀러론, 펜티엄 프로세서로 라인업을 다변화 할 계획이어서 비싼 가격에 발목 잡힐 일도 없을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399달러 이하에 12인치 2-in1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인데 인텔도 팬리스 코어 M 프로세서의 성공을 위해 699달러 이하에 강제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어 2015년은 12인치, 그 중에서도 경제성이 뛰어난 실속형 제품이 대세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low: The First Smart Headphones with Laser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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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the beat. Glow merges state-of-the art sound technology, laser light and a heart rate sensor for an experience like no other.



About this project The first smart headphones that glow with laser light, Glow pulses brilliantly to the beat of your favorite music or to the rhythm of your heart. An intuitive 5-way controller allows you to not just control your music, but also make calls, text, and use apps with ease. Music has always been a powerful form of expression, and Glow puts you center stage. These earbuds pack specially-designed wires that diffuse light from a laser. The light pulses to the sound of your favorite tunes, so get out there and rock out in your favorite 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