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30일 목요일

애플, 개발자·일반 테스터 위한 iOS 9.3.3 베타4 배포

29일(현지시간) 애플이 개발자와 일반 베타 테스터를 위한 iOS 9.3.3 베타 4을 배포했다.
배포된 iOS 9.3.3 베타 4 빌드 넘버는 13G33이며 성능 개선과 버그 수정이 주로 이루어졌다.
애플은 올 가을 아이폰7와 함께 iOS 10 정식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iOS 10은 애플이 역대 최고 iOS 릴리즈로 평가할 정도로 많은 기능들이 개선됐고 추가됐다.
따라서, 앞으로 출시되는 iOS 9.3.X 버전에서도 새로운 기능 추가 대신 버그 수정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높다.
iOS 9.3.3 베타4는 개발자 사이트를 방문하거나 OTA(Over the air)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中화웨이, 다음달 11일 듀얼 카메라폰 '아너8' 공개

중국 IT 기업 화웨이가 다음달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신제품 발표 이벤트를 개최하고 '아너8'을 공개한다.
'아너8'은 화웨이가 지난달 공개한 '아너V8' 하위 버전이다. 중국공업정보화부(TENNA)에서 확인된 사양은 5.2인치 풀HD 디스플레이, 기린 955 옥타 코어 프로세서, 4GB 램,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29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아너V8' 사양과 비교하면 스크린 크기가 0.5인치 작아졌으며, 배터리 용량도 600mAh 정도 적다. 후면 지문인식 등 나머지 사양은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아너8'은 공개 직후 중국서 온라인으로 판매될 것으로 보이며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LG전자 듀얼 카메라 탑재 X 캠 출시

LG전자가 30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 ‘X 캠(Cam)’을 SK텔레콤,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한다.
‘X 캠’은 LG전자의 보급형 스마트폰 라인업 ‘X 시리즈’ 중 하나다. ‘X시리즈’는 LG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을 모델별로 각각 적용, 차원이 다른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라인업이다. LG전자는 지난 3월 ‘X 시리즈’의 첫 모델로 ‘세컨드 스크린’을 탑재한 ‘X 스크린’을 출시한 바 있다.
LG전자가 ‘X 캠’에 적용한 후면 듀얼 카메라는 ‘LG G5’에서 호평 받은 프리미엄 기능이다. ‘X 캠’은 후면에 1300만 화소의 78도 일반각 카메라와 500만 화소의 120도 광각 카메라를 탑재했다. 120도 광각 카메라는 같은 거리에서 일반각에 비해 50% 이상 더 넓은 영역을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X 캠’에 듀얼 카메라를 활용한 다양한 카메라 UX도 함께 적용했다. 
‘팝아웃(Pop-out)’은 ‘G5’에서 선보인 기능으로, 두 개의 후면 카메라로 동시에 촬영한 사진을 한 화면에 액자처럼 겹쳐 보여준다. 사용자는 광각 카메라로 찍은 부분을 흐리거나 흑백으로 만들어, 일반각으로 찍은 장면이 마치 액자 안에 있는듯한 색다른 사진을 얻을 수 있다.
LG전자는 ‘X 캠’에 ‘움직이는 사진(Animated Photo)’ 기능도 적용했다. 사용자가 ‘팝아웃’ 모드에서 촬영 버튼을 길게 누르면, 바깥쪽은 광각 카메라로 촬영된 사진이, 안쪽은 일반 카메라로 촬영된 2초 가량의 동영상이 하나의 이미지로 만들어진다.
LG전자는 ‘X 캠’에 ‘서명’, ‘필름 효과’ 등의 기능도 추가했다. ‘서명’은 촬영한 사진에 이름이나 메모를 남길 수 있는 기능이다. ‘필름 효과’는 필름 카메라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스마트폰 사진 필터다. 사용자는 사진을 찍기 전에 ‘필름 효과’가 적용된 화면을 미리 보고, 자신이 원하는 색감을 선택할 수 있다.
‘X 캠’은 5.2~6.9mm의 얇은 두께와 부드러운 곡면 글래스 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이 제품은 121g으로 달걀 두 개의 무게에 불과하다. ‘X 캠’은 티탄, 화이트 2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엔비디아 쉴드 TV 펌웨어 3.2 공개! HDR 및 돌비 애트모스 출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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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쉴드 TV에 대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쉴드 TV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3.2는 운영체제 개선과 버그 수정이 주가 됐던 기존 버전과 달리 신규 서비스가 대거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HDR 재생이 가능한 4K UHD TV 사용자들은 쉴드 TV를 통해 넷플릭스 HDR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고화질 헐리웃 영화 콘텐츠로 무장한 OTT 서비스 'Vudu'도 쉴드 TV에서 즐길 수 있게 됐고 얼마전 발표된 플렉스 서버 기능이 추가되어 쉴드 TV나 NAS, USB 등에 저장된 콘텐츠를 타 기기와 야외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홈씨어터 사용자들은 미디어 플레이어에 관계 없이 돌비 애트모스 패스스루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으며 유투브 콘텐츠 또한 4K 60FPS 재생이 가능해져 보다 부드러운 화면을 고화질로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도 공유 폴더를 통한 PC(또는 맥)와의 파일 공유가 가능해져 PC에 저장된 콘텐츠를 보다 쉽게 쉴드 TV로 즐길 수 있게 됐다.

E3 2016 행사서 닌텐도 NX 발표안한 이유? '짝퉁 나올까봐'

닌텐도가 올해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쇼 E3 2016에서 닌텐도 NX를 발표하지 않은 이유가 밝혀졌다. 
닌텐도의 미야모토 시게루는 "일반적이라면 이번 E3 행사를 통해 닌텐도NX를 공개했겠지만, 이번에 하드웨어를 공개함으로써 이미테이션 제품이 나올까봐 비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야모토 시게루는 닌텐도 NX에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적용될 것임을 밝혀왔다. 현재까지도 닌텐도 NX는 2017년 3월 출시된다는 것과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게임이 같이 발매된다는 것 말고는 어떠한 정보도 공개되지 않았다. 
게임업계에서는 8월에 열리는 게임스컴 행사나 9월에 개최되는 도쿄 게임 쇼에서 닌텐도 NX를 공개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뉴스보다 친구·가족 소식이 우선…페이스북, 뉴스피드 알고리즘 개편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이 뉴스보다 사용자의 친구와 가족 소식을 우선적으로 배치하는 방향으로 뉴스피드 알고리즘을 변경한다.
페이스북은 이런 방향의 알고리즘 개편을 작년 4월에 실시했으며, 이번에 이를 더욱 강화키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페이스북에 뉴스를 제공해 온 언론사 등 매체의 영향력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29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의 뉴스피드 제품 담당 애덤 모세리 부사장(VP)은 "사용자가 가족, 친구들의 중요한 소식을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게시물들을 뉴스피드의 꼭대기 가까이에 배치키로 했다"며 뉴스피드 알고리즘 개편 방향을 설명했다.
그는 사람들이 친구와 가족의 소식 다음으로 알고 싶어하는 것이 '정보를 제공하는' 내용과 '재미있는' 내용이라며 이런 우선순위 설정에 입각해 개편이 이뤄질 것임을 시사했다.
'친구·가족 중시' 경향이 더욱 강화된 뉴스피드 개편은 앞으로 수 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애플, iOS 10 공개 베타 테스트 임박

현재 개발자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차세대 모바일 운영체제 iOS 10과 데스크톱 운영체제 macOS 시에라(Sierra)의 공개 베타 테스트가 곧 시작될 전망이다.
29일(현지시간) 애플은 지난 WWDC2016에서 공개된 iOS 10과 macOS 시에라의 공개 베타 테스트를 위한 페이지를 오픈했다.
공개 베타 테스트 참여를 원하는 사용자는 이곳(링크)을 방문해 등록하면 공개 베타가 배포되면 이메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공개 베타 테스트에 참여하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iOS 10에 적용된 새로운 기능을 먼저 체험할 수 있다. 단, 베타 버전이므로 사용시 버그가 발생할 수 있으니 참고 하도록 하자. 
iOS 10 베타버전은 4세대 아이패드,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미니2, 아이패드 미니3, 아이패드 미니4, 6세대 아이팟 터치, 아이폰5, 아이폰5C, 아이폰5S, 아이폰SE,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S, 아이폰6S 플러스를 지원한다.
애플은 9월 중 신제품 발표 이벤트를 열고 아이폰7 시리즈 출시와 함께 iOS 10 정식 버전을 배포할 계획이다.

'아이폰7', 최초 헤드폰 잭 없이 나오나? 라이트닝 이어팟 '유출'

9월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7에서 아이폰 최초 3.5mm 헤드폰 잭이 삭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루머를 뒷받침 해주는 라이트닝 이어팟 이미지가 유출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30일 외신은 중국 SNS 웨이보에 유출된 아이폰7 이어팟 이미지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어팟은 기존 헤드폰 단자가 아닌 라이트닝 단자가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라이트닝 커넥터 부분의 두께가 이상하다는 지적도 있어 이 사진이 가짜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루머대로 아이폰7에서 헤드폰 잭이 제거될 경우 애플은 사용자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라이트닝 이어팟 외에 3.5mm 헤드폰 잭 어댑터를 번들로 제공할 수도 있다. 또, 아이폰7는 애플이 상표 출원한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AirPods)'을 지원할 것이라는 루머도 돌고 있다.

2016년 6월 29일 수요일

Electrostatic sheets promise super-light exoskeletons

Of all the reasons exoskeletons aren't widespread, weight is one of the biggest. Even the slickest designs still tend to need bulky machinery. Not at Carnegie Mellon University, however -- its researchers have developed an exoskeleton clutch mechanism that barely weighs anything. Their Electroadhesive Clutch, as the name suggests, relies on electrostatic adhesion between specially coated electrode sheets to control spring movement. At 0.05 ounces per pair, it's 30 times lighter than existing clutches, and uses up to 750 times less power. Even if you had hundreds of clutches, the robotic assistance would take a huge strain off your body. And did we mention that there's three times as much torque density?
The technology has the potential to help the disabled and rehabilitating get some mobility without having to deal with a large, heavy reminder of their conditions. However, it could also be helpful for robots, where every weight- and power-saving measure counts. You may well see mechanical suits and automatons that don't look like they came from a factory.

Salamander robot can walk, crawl and swim like the real deal

One of the latest robots out of the 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in Lausanne (EPFL) can mimic the way a real salamander moves, whether on land or in the water. The EPFL scientists call it Pleurobot (after the species Pleurodeles waltl) and designed it after studying x-ray videos showing the amphibian walking and swimming. According to the institute, other scientists from EPFL had built salamander robots in the past, but this has the most realistic movements thus far. It's also the first one that's "accurately based on the 3D motion of the animal's skeleton."
Pleurobot is made up of 3D-printed bones, motorized joints and an electronic circuitry that serves as its synthetic central nervous system. It has fewer vertebrae than an actual salamander, but the scientists optimized their placement so that the machine's movements look as authentic and natural as possible. Team leader Auke Ijspeert says Pleurobot can help them understand vertebrate locomotion.
You see, the lowest level of electrical stimulation in salamanders' spinal cords is associated with walking, while the highest is associated with swimming. As such, the machine can help scientists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spinal cord stimulation and a vertebrate animal's movements. In the future, this could lead to neuroprosthetic devices for both amputees and paraplegic patients.

페라리 GTC4루쏘(GTC4 Lusso) 국내 공식 출시

페라리는 4륜 구동에 리어-휠 스티어링 시스템을 처음으로 적용한 GTC4루쏘(GTC4Lusso)를 국내에 공식으로 출시한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이후 국내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얻어 온 GTC4루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 
W 서울 워커힐 호텔 우바(Woobar)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흰색 외장의 GTC4루쏘 뿐 아니라, GTC4루쏘에 탑재되는 12기통의 엔진과 4RM-S 시스템을 보여주는 서스펜션 그리고 인테리어 장식들이 함께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GTC4루쏘의 강력한 성능과 우아한 세련미, 편안함과 실용성을 주제로 4명의 무용수들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완전히 새로운 페라리의 등장을 알렸다.
페라리 GTC4루쏘는 스포츠 그랜드 투어러(Grand Tourer) 컨셉의 4인승 모델로, 페라리의 강력한 성능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최대 3명의 동승자와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모델명인 GTC4루쏘는 330GT와 330GT의 2+2시트 버전이면서 엔초 페라리가 총애하던330GTC, 강력한 성능과 우아한 세련미를 자랑하는 250GT 베를리네타 루쏘에서 유래했다. ‘GTC’는 그란 투리스모 쿠페(Gran Turismo Coupe)를, 숫자 ‘4’는 4인승 모델을 의미하며, ‘Lusso’는 이탈리아어로 고급스러움(Luxury)을 의미한다. 
GTC4루쏘에 탑재된 엔진은 페라리 12기통 자연흡기 엔진의 가장 진화된 버전으로, 동급 최강의 파워는 물론 민첩한 반응속도와 매력적인 사운드트랙이 특징이다. 스포티한 주행 중에는 온몸에 전율이 느껴질 정도의 풍부한 사운드를, 도심 주행 중에는 부드러운 사운드를 선보인다. 
6262cc 12기통 자연흡기 엔진은 8000rpm에서 최고출력 690 마력을 내며, 1마력당 2.6kg의 중량비와 13.5:1의 압축비로 동급 최강의 성능을 발휘한다. 최대토크는 5750 rpm에서 71.1 kg∙m를 기록하며, 이 중 80%는 1750rpm에서 뿜어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3.4초만에 도달하며, 최대속도는 335km/h에 달한다. 
특히 기존 4RM(four-wheel) 드라이브 시스템에 리어-휠 스티어링 기능을 추가한 4RM-S(four-wheel drive and steering) 시스템이 처음 적용되어, 젖은 노면이나 눈길 등 접지력이 낮은 도로 상황에서도 완벽한 차량 제어와 주행 안정성을 보장한다. 여기에 페라리 전매특허인 차체 제어시스템(E-diff), 서스펜션 컨트롤시스템(SCM-E dampers), 4세대 사이드 슬립앵글 컨트롤(Side Slip Angle Control)이 함께 장착되어 더욱 정교해진 차체 제어가 가능하다.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에서 디자인한 GTC4루쏘는 슈팅 브레이크 쿠페의 진화된 버전으로, 간결하고 심플한 컨셉을 바탕으로 지붕에서 차체 끝까지 유선형 구조로 매끄럽게 이어진 모습을 보인다. 여기에 4인승 모델답게 넓은 실내 공간 및 트렁크 공간의 볼륨감이 더해져 스포티함과 우아함이 공존한다.
실내에는 페라리가 제공하는 드라이빙의 쾌감과 주행 정보를 동승자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듀얼콕핏(Dual Cockpit)이 적용되었다. 4개의 안락한 랩어라운드 시트 구성과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정교하게 마감한 수준 높은 인테리어는 한층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실내 마감재는 페라리 특유의 스포티한 느낌을 강화하기 위해 경량화된 소재를 적용했다. 네비게이션 및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으로는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10.25인치의 HD터치 스크린이 장착됐다. 

에어컨에 두뇌를 달자, 인공지능 에어컨 조절기 '마이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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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컨을 대신할 무선 네트워크 기능은 가전 시장의 기술 트렌드이자 최신 제품을 대표하는 기능이 됐다. 
집안 네트워크에 연결된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난방기, 냉장고, CCTV를 집밖에서 제어하고 스케줄에 따라 작동시키는 기술을 이미 사용 중인 소비자들도 많다.
하지만, 집안 리모컨을 대신하는 수준의 지금의 IOT 기술은 진정 IOT가 목표로 한 이상을 실현한 기술이 아니다.
IOT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기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각 기기별 고유 기능을 사용자 제어 없어 알아서 작동하는 스마트 기능을 구현하는데 있다.
오늘 그러한 목표를 실현한 아이디어 제품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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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크스토리가 출시한 '마이온도'라는 제품은 IR 리모컨과 온도 센서, 습도센서, 인체 감지 센서가 조합된 지능형 온도 조절기다.
마이온도 자체에 내장된 온도와 습도 센서를 기준으로 에어컨 온도를 조작하는 기본 기능에 사용자 패턴을 측정하고 학습, 최적의 패턴을 재현해 내는 인공지능이 결합되어 최적의 온도를 알아서 맞춰 준다. 
GPS 기반으로 사용자 위치에 따른 제어도 가능해 집에 도착하기 전 실내를 쾌적한 환경으로 미리 조절해 놓을 수도 있다.
단, 마이온도가 사용자 패턴을 알아내기 위한 학습 단계가 요구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반자동이나 수동으로 사용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한계도 있지만 단순 제어 기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사용자 패턴을 파악하고 학습하는 인공지능 제품은 국내에선 마이온도가 최초라고 할 수 있다.
마이온도는 가정, 사무실, 호텔, 카페, 레스토랑 등 어떠한 인테리어와도 어울리도록 현대적인 곡선과 코팅 재질이 주는 섬세한 느낌으로 유명 디자이너 DeGree에 의해 디자인되었으며, 화이트, 레드 2종의 컬러로 출시된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115,000원(100USD)이다. 구입을 원할 경우, 7월 15일부터 마이온도 공식 웹사이트(www.myondo.co)에서 사전 주문으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Brik Tile | Lego™ Compatible Wall Tiles





Make your walls Lego™ compatible in seconds! Easy on. Easy off. Reuse multiple times. Build pixel art, shelves, organizers and more!

About this project

Make your walls Lego™ compatible in seconds!

• Apply to walls, doors, dressers, refrigerators and more!
• Removable adhesive allows for multiple uses on almost any smooth surface
• Build pixel art, cable organizers, small shelves and more.
Make Your Walls Interactive
Make Your Walls Interactive

Brik Tile

We've been developing and prototyping these 10"x10" Brik Tiles (patent pending) for over a year. Each Brik Tile is backed with a temporary adhesive and can be applied multiple times to almost any smooth surface. Unlike traditional baseplates, Brik Tiles can be attached next to each other directly (without the need for gaps or spacers).
Install in Seconds. Reuse Multiple Times.
Install in Seconds. Reuse Multiple Times.
Not just for pixel art. Brik Tile can be used to organize cables, hang photos, display cards or virtually any type of small shelf. Apply at home or at the office!
Use Brik Tile To Organize Your Home Or Office With Style!
Use Brik Tile To Organize Your Home Or Office With Style!

Briks

We're also developing new Briks. These new flat 1x1 Briks include a small ledge at the bottom for simple removal. Briks are perfect for creating pixel art designs on Brik Tile.
New Briks with Bottom Removal Ledge
New Briks with Bottom Removal Ledge

Brik Clips

Brik Clips are perfect for hanging art work, photos, cables, keys and more. Every Kickstarter backer will receive a Brik Clip with every Brik Tile.
Hang Keys, Photos, Cables and More.
Hang Keys, Photos, Cables and More.

Structure Kit

The Structure Kit includes enough 2x2, 2x4, 2x10, 1x4, and 1x6 building bricks to build any one of the following at a time (assorted colors):

• Business Card Holder
• Pen Holder
• Small Shelf
• Mail Holder
• Sunglasses Holder

Brik Build

Use BrikBuild.com to design your own pixel art or browse hundreds of popular designs submitted by other members of the Brik community. Brik Build automatically calculates what Briks you'll need and generates a downloadable PDF template.
Design Online and Build At Home
Design Online and Build At Home

Brik Book

Brik Book MacBook Case
Brik Book MacBook Case
Brik Book was launched on Kickstarter in March of 2015, and has been featured in Vanity Fair (Ultimate Gift of 2015), Oprah Magazine (Oprah's O-List), and others. Brik Book for Mac is available now. Brik Book for PC is coming soon and uses the same patent pending, temporary adhesive technology you'll find in Brik Tile.

Why We're Raising Money

While we've done extensive prototyping, the final version of Brik Tile and the new Briks will require special molds for the ABS plastic we'll be using. Raising money on Kickstarter will help pay for production-ready prototypes, molds, packaging, and the first order of Brik Tiles.

Rewards

 

Disclaimer

This product is not officially licensed by LEGO™, Mega Bloks™, or KRE-O™. It just happens to be compatible with all of them. Brik™ is a registered trademark.

"We don't stop playing because we grow old; we grow old because we stop playing."
- George Bernard Shaw

'애플워치2' GPS 내장·방수기능 대폭 향상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워치 '애플워치2'에 GPS가 내장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다.
해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애플워치2에는 GPS가 자체 내장돼 아이폰 없이도 정확한 운동 데이터 측정이 가능하다.
또, 워크아웃 앱에는 수영 측정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애플워치2의 방수 기능이 대폭 향상될 것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매체는 전했다.
올 9월 아이폰7와 함께 동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워치2는 1세대 모델과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두께는 20~40% 정도 얇아진다. 또, 앱 실행속도가 7배 빨라진 워치OS3가 탑재되며 영상 통화 기능인 페이스타임 카메라와 아이폰과 연동 없이도 독자적인 무선 연결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 상징 물리 홈버튼 사라지나? 아이폰7, 포스터치 홈버튼 탑재 가능성 '술렁'

애플 아이폰의 상징과도 같은 전면 물리 홈 버튼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나인파이브맥 등 외신은 투자은행 코웬앤컴퍼니( Cowen and Company) 분석가를 인용해, 애플 아이폰7에 새로운 포스터치 홈 버튼이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다.
코웬앤컴퍼니 분석가는 애플 공급망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정보를 입수했다고 한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차기 아이폰에는 기존 물리 방식이 아닌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새로운 홈 버튼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아이폰7에서 물리 홈 버튼이 사라질 것이라는 루머는 그동안 여러차례 전해진 바 있다. 지난해 미국 투자사 파이퍼 재프리 분석가 진 먼스터도 아이폰7에서 홈 버튼이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최근에는 애플 전문 블로거 소니 딕슨(Sonny Dickson)이 애플이 iOS 10에서 기존 물리 방식이 아닌 터치센서 방식의 홈 버튼을 테스트 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트위터, 가상·증강현실 사업 속도낸다.. 前 애플 UI 디자이너 영입

트위터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사업 강화를 위해 애플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디자이너로 근무했던 알레산드로 사바텔리(Alessandro Sabatelli)를 AR/VR 부문 이사로 영입했다고 외신이 28일(현지시간) 전했다.
사바텔리는 애플에서 iOS, OS X, watchOS의 UI 디자인에 참여했던 인물로 VR/AR 스타트업 Ixomoxi에 몸을 담기도 했다. 사바텔리는 트위터 코어텍스 산하 새롭게 마련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팀을 총괄하게 된다.
글로벌 IT 업계의 화두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다. 세계 최대 SNS 페이스북은 오큘러스를 산하에 두고 있으며 구글은 카드보드, 데이드림 등 다수의 VR 플랫폼을 선보였다. 
최근 NBA 결승전을 삼성 기어 360으로 촬영한 360도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한 트위터는 이번 애플 디자이너 영입으로 향후 다양한 서비스에 AR/VR을 접목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마침내 공개된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내년 상반기 국내 출시

포르쉐의 4도어 럭셔리 스포츠카 '신형 파나메라'가 발표됐다.
2세대형 풀체인지 모델로 준비된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는 휠베이스를 늘려 3 cm 늘려 뒷 좌석 승차 편의성을 개선했으면서, 후면부 리어 루프 라인을 2 cm 낮춰 911 시리즈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더했다. 더 낮고 더 길어진 차체를 강조하면서 실내 거주성은 해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파나메라의 파워트레인은 신형 4.0 V8 바이터보 가솔린, 2.9 V6 바이터보 가솔린, 4.0 V8 터보 디젤 엔진 등 세 가지 타입의 엔진과 DCT 기반의 신형 8단 자동 변속기(PDK)로 구성됐다.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에 탑재된 4.0 V8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이 550 마력(@ 5,750 rpm), 최대 토크는 78.5 kg.m(@ 1,960~4,500 rpm)에 이른다. 기존 1세대 파나메라 터보 대비 출력은 약 5.7 %, 토크는 약 9.8 % 증가했다. 제로백 가속 성능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장착 시 3.6초, 기본 모델은 3.8초 수준이며, 최고 속도는 306 km/h로 표시됐다.
파나메라 4S의 2.9 V6 바이터보 엔진은 440 마력(@ 5,650 rpm)의 최고 출력과 56 kg.m(@ 1,750~5,500 rpm)의 최대 토크를 발생시킨다. 제로백 가속 성능은 스포츠 크로보 패키지 장착 시 4.2초, 기본 모델은 4.4초 수준이다. 제원상 최고 속도는 289 km/h다.
파나메라 4S 디젤의 4.0 V8 터보 디젤 엔진은 422 마력(@ 3,500 rpm)과 86.7 kg.m 토크(@ 1,000~3,250 rpm)을 낸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장착 시 제로백 가속 성능은 4.3초, 기본 모델은 4.5초며, 제원상 최고 속도가 285 km/h에 이른다. 보통 고성능 디젤 모델의 제원상 최고 안전 속도가 250 km/h 수준인 것에 비해 한계치가 더 높다.
해당 파나메라 전 모델은 퍼머넌트 4륜 구동 시스템이 적용됐다. 레이스 트랙 주행과 관련한 주행 안정 기능으로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PTVP),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 스포츠(PDCCS), 액티브 롤 제어(ARS) 등이 구성됐다.
주행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론 나이트 비전 어시스턴트(NVA), LED 매트릭스 헤드램프, 포르쉐 이노 드라이브(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기능 포함), 포르쉐 어드밴스드 콕핏(PAC, 디지털 클러스터 디스플레이), 12.3 인치형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 포르쉐 커넥트, 애플 카플레이, 4:2:4 독립 스플릿 폴딩, 브메스터 서라운드 하이엔드 사운드 시스템, 마사지 시트 등이 준비됐다.
포르쉐가 발표한 이번 2세대 신형 파나메라는 내년 상반기에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파나메라 터보는 2억 4,500만 원, 파나메라 4S는 1억 7,280만 원, 파나메라 4S 디젤은 1억 7,880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지금부터 사전 계약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6년 6월 28일 화요일

구글 안드로이드 페이, 아시아 최초 싱가폴 상륙

구글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 '안드로이드 페이'가 아시아 최초 싱가폴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해 9월 미국서 출시된 안드로이드 페이는 지난 5월 영국에 출시됐으며 이번에 아시아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한 것이다.
안드로이드 페이는 안드로이드 4.4 킷캣 이후 운영체제와 근거리통신(NFC) 칩이 탑재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NFC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간단한 인증을 거쳐 결제가 완료된다. 또, 애플 페이처럼 신용카드 보안을 위한 토큰 기술이 사용되므로 결제 시 신용카드 정보는 남지 않는다.
싱가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DBS, OCBC, Bank, POSB, Standard Chartered Bank, UOB 등 현지 은행에서 발행한 마스터카드, 비자 카드를 안드로이드 페이에 등록해 세븐일레븐, 콜드 스토리지, 스타허브, 유니클로, 왓슨을 포함한 수천여개의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구글은 싱가폴에 이어 호주에도 안드로이드 페이를 출시할 예정이다.

中비보, 송중기폰 'Vivo X7' 벤치마크 포착.. 5.2인치·4GB램·SD652 탑재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비보(Vivo)의 차기 스마트폰 'Vivo X7'의 사양이 공개됐다.
최근 중국공업정보화부(TENAA) 인증을 통과한 'Vivo X7'는 3D 그래픽 성능을 측정해주는 GFX벤치 벤치마킹 웹사이트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된 'Vivo X7' 사양은 5.2인치 풀H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652, 4GB 램, 64GB 스토리지, 안드로이드 5.1.1 롤리팝을 탑재했다. TENNA에서 확인된 배터리 용량은 2930mAh다. 또, 홈버튼에 지문인식 스캐너가 장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후면에 13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된 반면 전면에는 16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돼 셀피 카메라에 중점을 둔 것을 알 수 있다. 앞서 비보가 공개한 티저에서도 16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확인된 바 있다.
1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을 제치고 4위를 차지한 비보는 중국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주인공 송중기를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중국서 유출된 '아이폰7·7 플러스', 더 커진 카메라·듀얼 카메라 '눈길'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차기 아이폰7 시리즈는 카메라 기능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루머를 뒷받침 해주는 사진이 중국서 유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랑스 IT매체 노웨어엘스는 최근 중국 애플 공급업체로부터 2장의 아이폰7 사진을 입수했다. 2장의 사진은 아이폰7, 아이폰7 플러스 또는 프로의 후면 디자인을 보여준다.
첫 번째 사진은 4.7인치 아이폰7로 추정된다. 후면에 탑재된 싱글 카메라는 전작 아이폰6S 카메라보다 육안으로봐도 훨씬 커진 모습이다. 
두 번째 사진은 5.5인치 아이폰7 플러스 또는 프로로 추정된다. 애플은 아이폰7 시리즈의 차별화를 위해 플러스 또는 프로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 유력하다.
아이폰7 플러스에 애플이 지난해 인수한 링스(LinX)에서 개발한 2~3배 광학 줌과 빠른 속도와 향상된 저조도 촬영을 지원하는 듀얼 렌즈 카메라 시스템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듀얼 카메라 모듈은 LG 이노텍에서 독점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노트7' 전체 사양 유출.. 스냅드래곤 821·엑시노스 8893 변종으로 출시

삼성전자의 차기 갤럭시노트7가 스냅드래곤 821 칩셋과 엑시노스 8893 변종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IT매체 GSM아레나가 중국서 유출된 갤럭시노트7 전체 사양을 인용해 보도했다. 
중국 SNS 웨이보에 올라온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노트7 두뇌에 해당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엑시노스 8893 (2.6~2.7GHz) 칩셋과 스냅드래곤 821 (2.3GHz) 칩셋이 탑재된다. 스냅드래곤 821 칩셋은 823 칩셋과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가 맞을 경우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S7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중국, 미국에서 출시되는 모델에는 스냅드래곤 칩셋이 탑재되고 유럽, 아시아 지역에 출시되는 모델에는 엑시노스 칩셋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 사양은 5.7인치 쿼드 HD 디스플레이, 6GB 램, 64/128/256GB 스토리지,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40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를 탑재한다. 또, 새로운 S-펜과 삼성페이를 지원하며 USB 타입 C 포트,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홍채인식 스캐너도 탑재한다. 
갤럭시노트7는 8월 2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언팩 이벤트에서 공개된 후 곧바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서 유출된 가격은 799유로(약 104만원)다.

LeEco 플래그십 스파이샷 유출.. 외계인 얼굴 닮은 듀얼카메라 탑재

후면에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 중국 LeEco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스파이샷이 유출됐다.
유출된 스파이샷에서는 후면에 2개의 카메라 모듈과 LED 플래시가 조합을 이루고 있는 듀얼 카메라가 보이며 그 아래에는 지문인식 스캐너가 위치해 있다. 듀얼 카메라의 모습이 마치 외계인 얼굴을 연상시키고 있다.
LG G5, 화웨이 P9에 이미 탑재됐고, 애플의 차기 아이폰7 시리즈 가운데 플러스 또는 프로 모델에 탑재가 유력한 듀얼 카메라는 두 개의 이미지 센서와 렌즈를 탑재해 싱글 카메라보다 더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오는 29일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LeEco 스마트폰은 듀얼 카메라 외에 스냅드래곤 823 칩셋, 4GB 램, 32GB 스토리지,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아이폰8' 무선 충전 기능 탑재 가능성

애플이 2017년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8(가칭)에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중국 분석가 송창쉬가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주장했다.
최근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애플은 90cm 떨어진 거리에서도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유빔(uBeam)으로부터 2명의 전문가를 영입했으며, 지난 2년 동안 10명 이상의 무선 충전 전문가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애플은 무선 충전 엔지니어 영입 외에 올해 초 미국 에너저스(Energous)사의 와트업(WattUp) 무선충전 기술에 대한 독점적인 권리를 취득하기도 했다. 이 기술은 별도의 충전 패드 없이 스마트폰과 와트업 기기 내에 전용칩을 내장해 약 4~5m 거리에서 아이폰을 충전할 수 있다.
애플이 아이폰에 무선 충전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오랜 기간 공을 들이고 있지만, 올 가을 출시될 아이폰7보다는 내년에 출시될 아이폰에 탑재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
에너저스는 와트업 기술의 상용화 시기를 2016년~2017년 잡고 있으며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2017년에 출시될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무선 충전 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뱅앤올룹슨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플레이 A1 출시

뱅앤올룹슨(Bang&Olufsen, B&O)이 자사의 제품 가운데 가장 작은 사이즈의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플레이 A1(BeoPlay A1)’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베오플레이 A1’의 주요 타깃은 모험적인 성격이 강하고, 실내뿐만 아니라 캠핑, 여행, 레저 등 야외활동 시 음악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이들이다. 덴마크의 산업디자이너 세실리에 만즈(Cecilie Manz)가 디자인했으며, 우아한 돔 모양의 스피커 커버에서 360도 방향으로 동일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색상은 모스 그린(Moss Green), 내추럴(Natural) 두 가지이며 가격은 36만원이다.
신제품의 커버는 내구성 높은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소재로 만들어져 일상생활의 충격에 강하며, 반대편에는 부드러운 폴리머 커버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여기에 실내·실외에서 사물에 매달거나 휴대하기 쉽도록 가죽 스트랩을 매치했다. 테두리에 전원, 볼륨, 블루투스 연결, 통화 등의 조작버튼이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으며, 돌출된 부분 하나 없는 매끄러운 디자인을 자랑한다. 
‘베오플레이 A1’은 너비 13.3cm, 높이 4.8cm, 무게 600g에 불과하지만, 제 몸집을 능가하는 총 280W의 최대출력을 제공한다. 미들레인지 우퍼(3.5인치)와 트위터(3/4인치)를 탑재했으며, 2개의 30W Class D앰프를 적용해 크고 선명한 사운드를 구현해 낸다.  
뱅앤올룹슨의 같은 블루투스 스피커 모델을 무선으로 연결해 하나의 플레이기기로 음악을 재생하는 ‘트루 와이어리스(True Wireless)’ 기능도 제공한다. 예컨대 ‘베오플레이 A1’ 두 개를 블루투스로 연결해 하나의 스마트폰으로 컨트롤하면, 두 개의 스피커에서 같은 음악을 스테레오 사운드로 즐길 수 있다. 
이밖에 내장된 마이크를 이용해 통화 시 스피커폰으로 활용 할 수 있고, 생활 방수·방진 기능도 제공한다. 스피커 옆의 원형 연결버튼을 누르면 가장 최근에 연결됐던 스마트 기기에 재연결되며, 사용자가 가장 마지막에 들었던 곡을 재생한다. 
뱅앤올룹슨 관계자는 “‘베오플레이 A1’은 현재까지 출시한 뱅앤올룹슨 제품 가운데 가장 작고 역동적인 스피커”라며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에서 믿기 힘든 파워풀한 출력, 강력한 베이스 음향,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의 새로운 척도를 제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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