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30일 토요일

Puma's robotic running companion can keep pace with Usain Bolt

For some people, the RunKeeper coach's voice is enough to keep them motivated during a jog. Others need something physical to keep pace with. That's where Puma's BeatBot comes in. Developed by a NASA robotics engineer, a trio of MIT students and Puma's ad agency, the robot follows lines around a track at any pace you'd want, according to Fast Company. It can even match Usain Bolt's 2009 foot-speed world record of 44.6 KPH (27.7 MPH) in case you need something a little more aspirational than an eight-minute mile.
The robot works by scanning lines on the track with an array of nine IR sensors, while wheel rotations are monitored via Arduino to keep track of speed and distance. BeatBot's also outfitted with LED lights on the back and dual GoPro cameras. If you figured this would be expensive, you're right. Even though there isn't an exact price, for now, BeatBot will only be offered to Puma-sponsored teams and athletes. Until that changes, you'll just have to make due the old fashioned way: finding a faster running buddy.


FORMcard is a handy, pocket sized card of meltable bio-plastic that can be used to fix the world!

FORMcard is now in full production and available to buy here!

FORMcard is a handy, pocket sized card of strong, meltable biopolastic that you can use to make, fix and modify the world around you. Just drop it in a cup of hot water and it's ready to use. Keep one in your wallet, toolbox or kitchen drawer so that it's always around when you need to fix something.

FORMcards are instant. When they're cool, they're ready to use, so you can fix things quickly in emergency situations, like when a handle breaks on a tool, or a button falls off your jacket.They are strong like nylon, not rubbery, so they can be used for long lasting sol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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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cards are reusable, so if you don't like what you've made, or if you're finished with something you've made you can just melt it back down again. Great for making toys when your kids grow up!

FORMcards stick to other plastics when they are very hot. So if you take them straight out of a cup of hot water you can use them to fix broken plastic toys, tools, or anything that normally gets thrown away that they will stick to.

FORMcards are made from a starch based bio-plastic that is totally non-toxic. We have worked closely with both the chemical company, the moulders and even the colorant suppliers to ensure this is the case, even to go as far as rejecting the use of universal pigments which contain styrenes in favour of powder pigments. This is messier for us, but better for you and everyone else.
FORMcards are produced entirely in the U.K. The plant making the raw material is one of the biggest in the world (weird but true) and through friendly negotiation with a moulders in the U.K. we have found a price that is as economical to production in the far east once import / export costs are taken into consideration. 
Normally, these types of thermoplastics are supplied in granulated form, which makes them awkward to use; the granules have to be squashed together, which is messy, wasteful and sometimes even painful. This has restricted their use to people who are familiar with making things, but I believe that this material has a place in everyone's kitchen drawer, tool box and back pack, like Blu-tack or Selotape, so I developed it into a flat card form, that would always be around and always be ready to use. The size and thickness of the card is exactly right amount of material for the quick types of fixes that are needed.
FORMcard fits in your wallet and it fits in a cup, so you can take it and use it anywhere you can find hot water. It's quick, clean, simple, instant and fun to use.
FORMcards are made in different colours which makes them fun to use in different situations, like camo green for foresty people, fluo orange for high visibility fixes and crazy mixed colours for people into zombie apocalypse / alien invasions. 
We'll be posting more tips and projects at:
Thanks for watching our video, and please support our project!
oh.... and many thanks to the talented David Gardener for creating a great video in a rush... on a shoe string...late at night. Cheers, Dave - seems to have worked out okay. 

2016년 4월 29일 금요일

HTC가 개발 중인 차세대 넥서스폰 코드명은 'M1·S1'

대만 스마트폰 제조사 HTC가 올해 2종의 구글 넥서스 스마트폰을 제조할 것이란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2종의 넥서스폰은 각각 M1, S1이라는 코드명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차기 넥서스폰의 코드명은 IT트위터리안으로 활동하고 있는 에반 블레스(Evan Bless)가 먼저 전했다. 그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HTC가 구글 내부적으로 M1, S1으로 불리는 안드로이드 N 기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IT매체 안드로이드 폴리스는 독자적으로 입수한 정보를 바탕으로 'M1' 코드명은 Marlin(청새치), 'S1' 코드명은 Sailfish(돛새치)를 의미한다고 전했다. 구글은 그동안 넥서스 개발 코드명에 어류 명칭을 사용해오고 있다.
코드명 외에 사양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지만, 앞서 전해진 루머에 따르면 하나는 5인치 디스플레이, 다른 하나는 5.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中화웨이, 기린960·듀얼 카메라 탑재 차세대 '메이트 9' 올 하반기 출시?

▲ 화웨이 메이트8
 중국 전자회사 화웨이가 올 하반기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메이트 9'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IT매체 폰아레나가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중국 IT전문가 판지우탕(Pan Jiutang)에 따르면 '메이트 9'에는 화웨이의 차세대 AP '기린 960'이 탑재된다. 이 칩셋은 16나노 공정으로 제조되고 ARM의 차세대 아르테미스(Artemis) 코어와 옥타 코어 GPU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칩셋은 LTE Cat.12와 CDMA 네트워크도 지원한다.
판지우탕은 '메이트 9'에 2000만 화소 센서를 탑재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이 외 사양은 언급하지 않았다. 전작 '메이트 8'은 기린950 AP와 소니 IMX298 센서가 탑재된 1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스펙 업그레이드된 2016년형 '갤럭시 J5' 출시.. 아이폰SE 반값 '29만7000원'

29일 SK텔레콤이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J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J5는 전작 2015년형보다 화면 크기는 5인치에서 5.2인치로, 메모리는 1.5GB에서 2GB로, 배터리는 2600mAh에서 3100mAh로 각각 업그레이드 된 점이 특징.
또한 스마트폰 테두리에 메탈 프레임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출시 색상은 블랙·화이트 2종이며 출고가는 아이폰SE 국내 출고가 (59만원)의 약 절반 정도인 29만7000원이다.
공시지원금은 밴드 데이터 29 요금제 9만원, 밴드 데이터 36 요금제 11만 8천원, 밴드 데이터 51 요금제 17만 7천원, 밴드 데이터 59 요금제 20만 3천원, 밴드 데이터 69 요금제와 100 요금제는 각각 24만원으로 책정됐다.

샤오미, 올 하반기 스마트워치 '미 워치' 출시 계획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올 하반기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폰아레나 등 외신이 샤오미 공동설립자 류더(Liu De) 부사장을 인용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류더 부사장은 이날 샤오미가 하반기에 스마트워치를 출시할 계획이 있음을 밝혔지만, 구체적인 출시 시기는 언급하지 않았다. 샤오미가 스마트워치 출시 계획을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는 그동안 저가형 스마트 밴드 판매에 주력해왔다.
또, 샤오미는 올해에는 오프라인 판매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샤오미는 올 연말까지 약 60여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새로 오픈할 계획이다.
한편, 샤오미는 2분기 중 차세대 '미 밴드2'도 공개할 계획이다. 미 밴드2는 손목에 착용해 운동량이나 수면 상태를 측정할 수 있으며 전작과 달리 LCD 액정을 탑재했다.

에이서, 업계 최초로 수냉식 투인원(2-in-1) 노트북 '스위치 알파 12' 공개

글로벌 PC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에이서(www.acer.co.kr)는 뉴욕에서 열린 넥스트 에이서(next@acer) 행사를 통해 노트북과 태블릿으로 사용이 가능한 투인원 노트북 ‘스위치 알파(Switch Alpha) 12’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스위치 알파 12’은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수냉식 투인원 노트북으로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윈도우 10이 탑재되어 있다. 

IT 제품 사업부에서 상업 및 분리형 노트북을 담당하고 있는 에이서의 제리 허우는 “이번에 출시한 스위치 알파 12은 소음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뛰어난 성능에 초점을 맞춘 에이서의 새로운 투인원 제품이다” 라며 “에이서의 기존 투인원 노트북이 가진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팬리스 디자인, 초슬림 탈부착 키보드 등 새로운 기술이 더해진 제품이다” 라고 말했다. 

에이서의 스위치 알파 12는 도서관, 공유형 사무실, 미팅 등 노트북의 소음을 최소화해야 하는
장소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에이서의 리퀴드루프(LiquidLoop) 쿨링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소음
없이 효율적인 작동과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투인원 노트북 중 업계 최초로 팬리스 디자인이 적용되어 먼지나 이물질 등에 의한 고장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스위치 알파 12은 다용도 받침대, 탈부착 키보드, 액티브 펜(옵션사항) 등을 갖추고 있어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노트북과 태블릿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조명이 어두운 곳에서의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 스탠다드 모드와 백라이트 모드 등 2가지 키보드 옵션을 사용할 수 있으며, U자형 받침대는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어 책상, 비행기, 무릎 등의 장소에서 최대 165도까지 어떠한 각도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5.85mm 두께의 얇고 가벼운 키보드는 사용자가 쉽게 연결할 수 있으며, 큰 사이즈의 터치패
드가 탑재되어 있다. 또한 10포인트 터치 컨트롤과 에이서의 액티브 펜(옵션사항)을 통해 보다 직관적인 쓰기와 그리기를 경험할 수 있다. 

스위치 알파 12은 12인치 터치 디스플레이에 IPS 기술이 탑재된 인텔 HD 그래픽스 520(해상도(2160 x 1440))이 지원되어 생생한 컬러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웹캠은 1080p의 FHD 비디오와 오디오 녹화가 가능하며, 에이서의 트루하모니(TrueHarmony)기능과 전면부의 듀얼 스피커를 통해 풍부하고 실감나는 오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그 밖에 마이크와 오디오 입출력 단자 및 디스플레이 포트, HDMI, USB 3.1, USB 3.0 등 다양한 입출력 포트가 지원되며, 인텔 와이파이 802.11 AC와 블루투스 4.0 탑재로 자유로운 무선 네트워크 환경이 제공된다. 또한 4GB에서 최대 8GB의 LPDDR3 메모리와 128GB에서 512GB의 SSD가 탑재되어 있다.

스위치 알파 12은 292.1(W) x 201.4(D) x 15.85(H)의 크기로 무게는 키보드를 결합했을 경우 1.25kg이고, 키보드를 분리했을 경우에는 0.9kg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위치 알파 12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서 홈페이지(www.acer.com/nextac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개발 보드 '아틱 10' 다음달 출하 시작

 삼성전자가 라즈베리 파이 3(Raspberry Pi 3)과 경쟁할 보드 컴퓨터 '아틱 10'을 다음달 출하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고 IT블로그 샘모바일이 전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5월 발표한 아틱은 소프트웨어, 드라이버, 스토리지, 보안 솔루션, 개발 보드, 클라우드 등이 종합적으로 지원되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함께 공개된 아틱 1, 아틱 5, 아틱 10 등 모듈 3종은 로봇, 무인 항공기, 스마트 기기 또는 다른 가젯을 제작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다음달 출하를 시작하는 아틱 10 사양은 Mali-T628 MP6 GPU가 탑재된 옥타 코어 32비트 ARM SoC과 2GB LP-DDR3 램, 16GB 플래시 스토리지, USB 포트, 802.11b/g/n Wi-Fi, Zigbee, 블루투스 등을 탑재했다.
아틱 10은 온라인 리테일러 디지키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공식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35달러의 라즈베리 파이3과 99달러의 아틱 5보다 비쌀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4월 28일 목요일

Dyson's first beauty product is a hair dryer

Dyson teased the event by sending out tiny, sharp motor parts to journalists (including this one), but now we get to see the rest of the thing. Unsurprisingly, the company's first foray into beauty is, perhaps predictably, a hairdryer. The Supersonic has all the design hallmarks of a Dyson: it's all circular and smooth, metallic with a splash of loud color. Compared to everything that's come before it, however, it's so... small. 
Four years in development, the company spent $71 million (and took four years) to make its hair dryer, with the sort of specifications and research backstory of a car. The press release explains the 600 prototypes , over 100 patents pending, and a cast of 103 engineers that worked on it. It helps to explain the price ($400), but even salon-level hair dryers hover around the $300 mark. Founder James Dyson reckons existing dryers can be "heavy, inefficient, and make a racket."
"By looking at them further, we realized that they can also cause extreme heat damage to hair." He believes the Supersonic solves those issues. Three magnetically-connecting attachments can adjust the output for different hair styles, and include a diffuser and... can you tell I'm out of my depth? Those accessories have a "double skin", so that while the inner part gets hot, the outer stays cool.

However, the engineering jewel inside is a new V9 digital motor, which is Dyson's smallest, lightest motor yet. The company even drafted in a team of aero-acoustic engineers (new career goal) to tinker with the noise the Supersonic makes. The team increased the motors' blades from 11 to 13, which meant that one of the tones made by the motor was shifted beyond audible for humans. Sir James Dyson also noted at the press launch in Tokyo that it rotates fast enough (110,000 rotations per minute) to classify itself as ultrasonic -- if not quite super.
The entire dryer has also been weight balanced for easier handling -- something that isn't usually the case for hair dryers. You'll get to handle one for yourself later this year: the Supersonic will launch in the US exclusively at Sephora this September.

데이브레이크 CPO, 'VR헤드셋 최소 3~5년간 대중화 어려울 것'

 가상현실 게이밍 시장은 이제 막 불을 지핀 상태다. 오큘러스 리프트 CV1과 HTC Vive가 출시된 지 얼마 안됐고 플레이스테이션 VR은 10월에 출시 될 예정이다. 
한편, H1Z1, 플래닛사이드 2등의 게임을 개발한 데이브레이크 스튜디오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과열되어있는 가상현실 게이밍 시장에 전망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데이브레이크의 CPO는 현재 VR 헤드셋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그저 새로운 경험을 하고싶어서, 신기술을 경험하기 위해 과잉투자를 하고 있으며, VR 헤드셋이 대중성을 띄려면 최소 3년에서 5년은 걸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이러한 소비가 VR 기술의 발전을 가속시키기에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데이브레이크 스튜디오도 VR 게이밍 시장을 주시하고 있으며, 자사의 전문 장르인 MMORPG에 어떻게 VR을 도입시킬 지 연구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데이브레이크 스튜디오는 곧 'DC 유니버스 온라인'을 Xbox One으로 출시 할 계획이며, 플래닛사이드 2의 PC판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채팅방에서 바로쏜다, 카카오페이 송금서비스 시작…일한도 50만원

국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카카오페이 송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송금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공인인증서, OTP (일회용 비밀번호), 계좌번호 없이 지인에게 메시지 보내 듯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다. 현재 신한은행, SC제일은행, KDB산업은행, 제주은행, 신협 등 5개 금융기관이 참여를 확정했다.
카카오톡 네번째 ‘더보기’ 탭 혹은 카카오톡 대화창 왼쪽에 위치한 '+' 버튼을 누른 뒤 '송금' 기능을 선택해 간편하게 돈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은행 계좌를 연결한 후, 필요할 때마다 '카카오머니'를 충전해 송금, 결제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으며, 이용 내역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계좌연결을 하지 않아도 카카오톡 계정을 보유한 고객은 카카오머니를 수취 할 수 있으며, 수취한 카카오머니를 통한 송금 및 결제가 가능하다. 베타 서비스에서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카카오뮤직,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서 결제가 지원된다. 
카카오머니 충전은 잔액한도(100만원) 내에서 최소 1만원부터 가능하며, 1일 횟수 제한은 없다. 이용한도는 일기준으로 성인은 송금 50만원, 보유 잔액 100만원까지 가능하며, 만 19세 미만 고객은 수취만 가능하며, 잔액 한도는 50만원이다. 
카카오는 카카오페이 송금 및 카카오머니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강력하고 다양한 보안 장치를 마련했다.  우선, 시스템적 안정성 강화를 위해 고객의 금융 거래 내역은 인터넷망이 아닌 전용망을 통해 전송되며 이용자 개인 정보는 암호화된 상태로 분리 보관된다. 
또한 고객간 송금 내역은 카카오만이 전송할 수 있는 별도의 인증마크가 포함된 메시지로 전달되어 계정 도용 및 피싱 메시지 발송을 사전에 방지하고, 서비스 이용시 앱 위변조 및 루팅 검사를 통해 불법 개조된 스마트폰 단말기나 앱에서는 원천적으로 사용이 불가하도록 했다.
한편 카카오는 카카오페이 송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4월 29일부터 5월 27일까지 풍성한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송금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은행 계좌를 등록한 고객 12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원의 카카오머니를 증정하고, 카카오페이 홈에서 무료 체험머니를 받아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는 카카오톡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른생활’ 이모티콘을 즉시 증정한다.

이것이 '아이폰7 프로' 도면…아이폰6S와 비교해보니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7 프로(가칭)의 도면이 일본 잡지를 통해 유출됐다.
27일(현지시간) 나인투파이브맥 등 외신은 일본 잡지 맥팬(MAc Fan) 6월호를 인용해 5.5인치 아이폰7 프로 도면을 공개했다.
맥팬이 소식통으로부터 입수한 아이폰7 프로의 크기는 158.22 × 77.94, 두께는 7.3mm로 아이폰6S 플러스와 동일하지만, 후면에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 점이 다르다.
또, 하단 3.5mm 헤드폰 잭도 제거됐으며 후면 하단에 스마트 커넥터로 추정되는 단자도 보인다. 전체적으로 이번에 유출된 아이폰7 프로 후면은 앞서 애플 공급업체 캐처 테크놀로지로부터 유출된 후면 케이스 디자인과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지금까지 전해진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7에서 헤드폰 잭을 제거하는 대신 두께를 6mm 대로 얇게 구현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도면에 표시된 두께가 전작과 동일하다는 점은 의문점으로 남는다.

G5 닯은꼴 'LG X 캠' 사양 공개.. 5.2인치 풀HD·옥타코어 CPU·2GB램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LG전자의 중급 스마트폰 'LG X 캠(CAM)'의 주요 사양이 공개됐다고 IT매체 GSM아레나가 전했다.
앞서 출시된 'LG X 스크린'이 LG V10처럼 '세컨드 스크린'을 특징으로 한다면, 'LG X 캠'은 'LG G5'에 적용한 '듀얼 카메라'를 핵심 기능으로 탑재했다. 
'LG X 캠'은 후면에 13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500만 화소의 120도 광각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G5에서 선보인 '팝아웃 픽처(Pop-out Picture)'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또, 5.2인치 풀HD 디스플레이, 1.14GHz 옥타 코어 프로세서, 2GB 램,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252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배터리 용량은 좀 실망스럽다는 지적도 있다.
LG X 캠은 이달 중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미디어텍 차세대 Helio X30 성능, 스냅드래곤 820 압도

 미디어텍의 차세대 Helio X30 칩셋의 사양이 중국 SNS 웨이보에 유출됐다고 GSM아레나 등 외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칩셋은 X20과 X25와 동일한 데카-코어(10코어) 아키텍처를 탑재하며 TSMC 10나노 공정으로 제조된다. 단, 코어는 약간 다른데, 새로운 ARM 아르테미스(Artemis) 코어인, 코어텍스 A53과 코어텍스 A35 코어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칩셋은 최대 8GB 램을 지원하며 Mali 칩 대신 PowerVR GPU를 탑재한다. 특히, Helio X30 칩셋은 안투투 벤치마크에서 무려 16만점 대를 기록했는데, 이는 X20보다는 6만점, 스냅드래곤 820 점수보다 3만점을 앞서는 것이다.
미디어텍은 내년에 출시될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이 칩을 공급할 계획이며 현재 전력 소비 최적화에 초점을 맞춰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베리 중급 안드로이드폰 '함부르크·로마' 2종 사진 유출

▲ 함부르크
▲ 로마
캐나다 스마트폰 제조사 블랙베리에서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2종의 사진이 유출됐다.
유출된 블랙베리폰은 도시명을 코드명으로 사용하는 전통에 따라 함부르크(Hamburg), 로마(Rome)라는 코드명을 가지고 있다. 모두 유럽국가 도시명이다.
먼저, 함부르크는 물리 키보드를 가지고 있지 않다. 본체 크기는 146mm x 78mm이며 상단에는 블랙베리 로고, 하단에는 스피커 그릴이 보인다. 또, 전원버튼은 왼쪽에, 나머지 버튼은 오른쪽에 위치해 있다. 함부르크는 400달러 가격에 올 하반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다른 안드로이드폰 로마는 스크린 아래에 물리 키보드가 위치한 모습이다. 단, 슬라이드 방식은 아니다. 함부르크와 달리 로마는 출시 시기와 가격에 관련된 루머는 전해지지 않았다.
한편, 블랙베리는 지난해 갤럭시S6 엣지처럼 양쪽이 휘어지고 물리 키보드가 탑재된 프리브를 야심차게 출시했지만, 1분기 동안 60만대가 판매되는데 그쳤다. 이는 분석가들이 전망한 85만대에 못미치는 판매량이다.
함부르크, 로마는 어쩌면 블랙베리의 마지막 스마트폰이 될 수도 있다. 존 첸 블랙베리 CEO는 이달 초 미국 경제뉴스 전문방송 CNBC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9월까지 하드웨어 사업에서 수익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소프트웨어 회사로만 운영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스냅드래곤 820·4GB램 탑재 '넥서스6P' 나오나? 벤치마크 포착

화웨이가 지난해 출시한 구글 레퍼런스 스마트폰 '넥서스 6P'은 스냅드래곤 810, 3GB 램 등을 탑재했다. 그런데, 이보다 사양이 업그레이드된 '넥서스6P'가 등장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일 폰아레나 등 외신에 따르면 벤치마크 애플리케이션 긱벤치 사이트에 스냅드래곤 820, 4GB 램, 안드로이드 N이 탑재된 '넥서스 6P'가 등장했다. 
구글 차세대 레퍼런스 스마트폰은 HTC가 제조할 것이란 루머가 돌고 있다. 리프레시된 넥서스 6P가 어떤 모델명으로 출시될 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화웨이는 최근 화웨이 7P라는 상표를 출원했다. 일각에서는 이 스마트폰이 넥서스 6P의 후속 모델일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하고 있다.

3.5파이 오디오 잭, PC에서 사라질까? 인텔 'USB 타입-C'로 대체 희망

USB 타입-C 포트가 3.5파이 아날로그 오디오 잭을 대체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중국 선전에서 IDF 2016을 개최한 인텔이 3.5파이 오디오 잭의 대체 기술로 'USB 타입-C 디지털 오디오'를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인텔은 단순한 아날로그 스테레오 출력에 불과한 지금의 3.5파이 오디오 잭 대신 USB 타입-C 디지털 오디오를 사용하면 멀티 채널은 기본이고 음질의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HDCP를 이용한 컨텐츠 보호까기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50년 이상 사용되온 아날로그 출력은 오디오 출력만 가능하지만 이를 디지털 신호 체계로 바꾸게 되면 오디오 출력 외에 체온 감지나 기온 감지 같은 IOT 관련 기능까지 추가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텔의 이러한 주장은 USB 타입-C 대중화를 돕기 위한 목적성이 강해 오디오 업계와의 공조나 협업이 쉽지 않을 전망인데 USB 타입-C 오디오를 실현하기 위한 USB Audio Device Class 2.0 표준도 2분기 이후에나 발표될 예정이다.

Stanford's humanoid robot diver explores its first shipwreck

A group of underwater archaeologists exploring the sunken remains of King Louis XIV's flagship La Lune added a very special member to their dive team recently. OceanOne, a Stanford-developed humanoid diving robot with "human vision, haptic force feedback and an artificial brain," made its maiden voyage alongside human divers to recover 17th-century treasures from bottom of the Mediterranean.
Stanford's five-foot "virtual diver" was originally built for studying coral reefs in the Red Sea where a delicate touch is necessary, but the depths go well beyond the range of meat-based divers. The "tail" section contains the merbot's onboard batteries, computers and array of eight thrusters, but it is the front half that looks distinctly humanoid with two eyes for stereoscopic vision and two nimble, articulated arms.
Those arms are what make OceanOne ideal for fragile reef environments or priceless shipwrecks like La Lune, which sank off the coast of France over 350 years ago and hasn't been touched until now. Force sensors in each wrist transmit haptic feedback to the pilot, allowing them to feel the object's weight while staying high and dry on a dive ship. The robot's "brain" works with the tactile sensors to ensure the hands don't crush fragile objects, while the navigation system can automatically keep the body steady in turbulent seas.

With such a nimble platform, OceanOne will also prove useful in dangerous undersea environments like the Fukushima Daichi site that claimed five other robot divers. Suddenly, the imploded ghost of Nereus is looking downright clunky.

2016년 4월 27일 수요일

AMD 라데온 프로 듀오 출시, 타이탄X 보다 1.5배 빠르다

AMD가 '라데온 프로 듀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데온 프로 듀오는 AMD를 대표하는 고성능 GPU '피지 XT'가 바탕이 된 듀얼 GPU 그래픽카드로, 총 8192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128개의 컴퓨트 엔진 구조를 통해 16.38TFLOPS의 강력한 연산 능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으며 AMD . 리퀴드VR 기술을 통해 최적의 가상현실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로 소개됐다.
실제 성능은 경쟁사의 대표 제품 대비 약 1.5배 빠른 것으로 발표 됐으며 라데온 R9 295X2 대비 해서도 30% 이상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MD GPU만의 장점인 비동기 쉐이더 기술에서는 경쟁 제품 듀얼 GPU 보다 약 20%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가상현실 시스템 성능을 평가하는 스팀VR에서도 최고 점수를 기록한 것으로 소개됐다.
라데온 프로 듀오는 게임이 아닌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소개됐다. 
AMD 파이어랜더 기술을 활용한 3DS MAX의 경우 CPU 보다 약 15배 빠른 랜더링이 가능했고 영상 편집, 제작 분야의 블랙매직 다빈치 리졸브 12의 경우 듀얼 GPU 구조를 통해 2배 이상의 순차 노드를 운영할 수 있던 것으로 발표됐다.
라데온 프로 듀오 가격은 1499달러로 책정됐다.

中 샤오미, 저가폰용 모바일 AP '라이플' 5월 중 발표하나?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독자 개발한 저가 스마트폰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가 5월 중 발표될 것이라고 폰아레나 등 외신이 전했다.
샤오미가 개발한 SoC은 '라이플'(Rifle)이라는 코드명을 가지고 있으며, 영국 ARM 영국의 반도체 IP 기업 ARM의 표준 코어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제조된다.
라이플의 구체적인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퀄컴 스냅드래곤 810 수준의 성능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다. 샤오미가 독자 개발한 AP를 발표할 경우 애플, 삼성전자, 화웨이, LG전자에 이어 다섯 번째가 된다.
화웨이는 다음달 10일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6.4인치 패블릿 '미 맥스' 스마트 밴드 '미 밴드2'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샤오미 AP도 이날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핏비트, 스마트 피트니스 워치 ‘블레이즈’, 피트니스 밴드 ‘알타’ 출시

헬스 및 피트니스 분야를 이끌고 있는 신개념 스마트 헬스케어 브랜드 핏비트(Fitbit, Inc.)가 최초로 고해상도 컬러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스마트 피트니스 워치 핏비트 블레이즈와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피트니스 밴드 알타를 국내에 공식으로 선보인다.
핏비트 블레이즈는 디스플레이의 그래픽을 통해 개인 피트니스 트레이닝 프로그램인 핏스타 운동 코칭, 24시간 실시간 심박수를 측정하는 퓨어펄스, 휴대폰과 연동된 GPS, 디스플레이로 실시간 운동 통계 확인이 가능한 멀티 스포츠 등의 기능을 제공해 운동 효율을 극대화한다. 또한, 세련된 가죽 밴드부터 정교한 스테인리스 스틸 밴드까지 탈부착이 가능한 모듈형으로 디자인돼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핏비트 알타는 손쉽게 교체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의 액세서리 밴드를 제공하고 있어서 패셔너블함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운동 환경에서는 물론, 캐쥬얼부터 비즈니스룩까지 핏비트 알타는 어떤 상황에서도 잘 어울리는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는 피트니스 트래커다. 새롭게 탑재된 기능인 활동 알림은 매 시간 250보씩 걷는 미니 걸음 수 목표를 달성하도록 장려해 사용자가 하루 종일 활동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핏비트 블레이즈와 알타는 공통적으로 자동 운동 모니터링 기능인 스마트 트랙(SmartTrack)을 통해 일립티컬, 사이클링, 달리기, 걷기 등의 기본적인 유산소 운동뿐만 아니라 축구, 농구, 테니스를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자동으로 감지 및 기록하며, 운동 목표 설정하기 기능으로 사용자가 직접 설정한 주간 운동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두 제품 모두 한글 서비스를 지원해 스크린 및 OLED 화면으로 전화, 문자, 캘린더 알림을 손목 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생활 방수에 한 번 충전하면 5일 동안 사용할 수 있고, 200개 이상의 안드로이드, iOS 그리고 윈도우 모바일 및 PC기기에서 호환이 가능하다.
핏비트 블레이즈는 5월 중에 정식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며, 가격은 29만9천원부터다. 핏비트 알타는 현재 프리스비, 윌리스, 에이샵, 교보문고 등 오프라인 스토어 및 11번가, 옥션, 인터파크, G마켓, GS샵 등 온라인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18만9천원부터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 문의 번호: 080-808-0232
공식 홈페이지: http://www.fitbit.com

LG전자, 쉽고 편리한 ‘이지 TV’ 대폭 늘렸다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이지(easy) TV 5종을 출시했다지난해 3종을 처음 출시한 데 이어 올해 제품군을 크게 늘렸다.

특히 LG전자는 5(모델명: 49/43UH6420, 55/49/43LH6420) 가운데 초고화질을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울트라HD 해상도의 ‘이지 TV 2종도 처음 선보였다‘이지 TV’는 출시 이후 하루 평균 100대 이상 판매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TV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에 편의기능들을 강화했다

LG전자는 화면 밝기를 쉽게 조정할 수 있도록 별도의 화면조정 버튼도 리모컨에 넣었다이 기능은 어두운 방에서 TV를 켰을 때 눈이 부시거나밝은 낮에 TV를 켰을 때 화면이 어두워 보이는 현상을 줄여준다. LG전자는 장년층의 경우갑자기 밝아지거나 어두워지면 눈이 적응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20대의 2배 이상이라는 연구 결과에 착안해 이 기능을 적용했다.

LG전자는 화면 정보도 보기 쉽게 구성했다채널 번호프로그램 정보 등의 글자 크기를 일반 TV 대비 2배로 키웠고비슷한 계열의 색을 구분하기 힘든 고객들을 배려해 뚜렷하게 구분되는 색으로 메뉴를 디자인했다노란색 옆에 황토색을 놓으면 경계가 불분명해 보이지만파란색을 놓으면 정확히 구분돼 보이는 원리를 응용했다.

‘이지 TV’는 누구에게나 또렷하게 들리는 음향도 강점이다장년층이 고음역대의 음향을 잘 들을 수 있게 했다또 버튼을 한 번만 누르면 자신에 맞는 음향모드를 설정할 수 있게 해준다.

‘이지 TV’는 소비자를 배려한 뛰어난 편의성을 인정받아 최근 인간공학디자인상 ‘최고 제품상(Best of Best)’을 수상했다대한인간공학회는 사용자의 관점에서 제품의 사용 편의성효율성기능성안전성시장성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해 매년 인간공학디자인상을 수여한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FD 허재철 상무는 “이지 TV TV의 기본인 화질은 물론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사용성이 뛰어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오디오테크니카, 전문가용 모니터링 이어폰 E시리즈 출시

고성능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 ‘오디오테크니카(www.audio-technica.co.kr)’가 전문가용 모니터링 이어폰 
‘E시리즈(E-Series Professional In-ear Monitor Headphones; ATH-E70, ATH-E50, ATH-E40)’ 3종을 출시했다. 
‘E시리즈’는 새롭게 선보이는 라인으로,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오디오테크니카 모니터링 헤드폰인 ‘M시리즈(M Series)’의 노하우를 담은 모니터링 이어폰이다. 높은 해상력, 뛰어난 음역 밸런스, 풍부한 음장감으로 스테이지 모니터링∙스튜디오 녹음∙DJ∙홈레코딩∙음악감상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음향 관련 종사자 및 아마추어 사용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고안됐다. 
▲ATH-E70은 E시리즈의 플래그십 모델로, 고감도의 밸런스드 아마추어(Balanced Armature, 이하 BA) 드라이버가 탑재됐다. 고역∙중역∙저역 전용의 BA 드라이버 3개가 내장되어 전 음역대를 명확하게 분리해 재생하며 정확하고 밸런스 높은 사운드를 구현한다. 음향 전문가들이 직접 설계하여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섬세한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일본 현지 제작됐다. 가격 549,000원 

▲ATH-E50 모델은 풀레인지를 재생하는 싱글 BA 드라이버가 적용됐다. BA 이어폰 특유의 높은 해상력을 바탕으로 재생되는 청명한 사운드로 균형 잡힌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일본 현지 제작 모델. 가격 264,000원 

▲ATH-E40 모델은 다이내믹 드라이버 2개가 마주보도록 배치된 ‘듀얼 페이즈 푸시 풀 드라이버(Dual Phase Push-Pull Drivers)’가 탑재됐다. 서로 반대로 밀고 당기는 2개의 드라이버 힘을 이용하여 구동력을 올리고 박력 있는 사운드를 재생한다. 가격 149,000원
뿐만 아니라 ‘E시리즈’는 사운드 손실을 막아 주는 최적의 하우징 설계가 적용됐다. 차음성을 높여 주는 아이솔레이션(Isolation) 기술을 통해 소란스러운 모니터링의 환경에서도 사운드에 집중할 수 있다. 또 내부 구조가 보이는 반투명 하우징 디자인으로, 아마추어 사용자들에게는 전문적인 감성을 전달한다.
세 가지 모델 모두 교체 가능한 탈착식 케이블을 채용했으며, 하우징과 분리되는 1.6m 케이블 및 음향 특성과 내구성을 높인 A2DC(Audio Designed Detachable Coaxial) 커넥터를 지원한다. 
또 와이어는 사용자의 귀 모양에 따라 유연하게 조절 가능한 오버이어 타입의 플렉서블 와이어로 장시간 착용에도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4가지 사이즈의 실리콘 이어피스 제공(ATH-E70 모델에는 컴플리이폼™ 팁 추가 제공)되며, 전용 하드케이스 및 6.3mm 변환 플러그도 함께 제공한다. 
‘E시리즈’에 대한 구매 및 문의는 오디오테크니카 공식 온라인몰(www.audio-technica.co.kr)을 비롯해 이어폰샵, 소리샵, 국제미디, 헤드폰샵, 교보핫트랙스 등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화문의 02-3789-9801

구글·우버·포드·볼보, 자율주행차 로비단체 결성.. 美 정부 압박

세계 최대 인터넷 서비스 기업인 구글이 차량공유서비스 업체 우버·리프트, 자동차 제조업체 포드·볼보와 함께 자율주행차 도입을 위한 대정부 로비단체 '안전한 거리를 위한 자율주행 연합’(The Self-Driving Coalition for Safer Streets)'을 결성했다고 테크크런치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새로 결성된 로비단체는 정부 규제기관, 변호사 그리고 대중 들을 대상으로 자율주행차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국장 출신인 데이비드 스트릭랜드가 대표 및 대변인으로 선임됐다.
자율주행차는 미국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 일부 주에서 허가를 받아 현재 시험 운행 중에 있지만, 아직 일반 운행은 허가받지 못한 상태다.
캘리포니아 주는 자율주행차에 운전대와 페달 설치를 의무화하고 면허가 있는 운전자를 동승석에 탑승시켜 수동 운전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 초안을 내놓았지만, 구글 등은 이에 반대하고 있다.
한편, NHTSA는 공청회를 거쳐 자율주행차 관련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올해 7월에 발표할 계획이다.

구글, 원터치 착탈식 안드로이드 웨어 손목 밴드 '모드' 발표

26일(현지시간) 구글이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용 손목 밴드 '모드(Mode)'를 발표했다.
'모드' 밴드는 간단한 슬라이드 버튼 방식으로 밴드를 교체할 수 있는 점이 특징. 돌출된 스위치를 이용해 클릭 한번으로 밴드를 교체할 수 있다.
16/18/20/22mm 등 4가지 사이즈를 제공하며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 뿐만 아니라 크기가 맞는 일반 시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모드' 밴드 가격은 59.99달러로, 현재 가죽, 실리콘 밴드 2종류를 제공하며 구글 스토어(미국), 아마존, 베트스바이 등에서 온라인으로 구입할 수 있다.

애플, 개발자용 iOS 9.3.2 베타 3 배포

26일(현지시간) 애플이 개발자용 iOS 9.3.2 베타 3을 배포했다. 
이번에 배포된 베타버전 빌드 넘버는 13F65다. 아직 변경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용량이 32MB에 불과해 주로 버그 수정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배포된 베타 2에서는 저전력 모드에서 나이트 시프트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자용 iOS 9.3.2 베타 3은 OTA 또는 개발자 센터에서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다. 애플 차세대 iOS 10은 오는 6월 13일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WWDC 2016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삼성 '기어핏2' 블루투스 이어폰 '기어 아이콘X' 사진 유출

삼성전자의 스마트 밴드 '기어핏2'와 블루투스 이어폰 '기어 아이콘X' 사진이 해외 매체 벤처빗을 통해 유출됐다.
얼마전 국내에서 전파인증을 통과한 기어핏2는 2014년 출시된 기어핏의 후속 제품으로 SM-R360이라는 모델명을 가지고 있으며 타이젠 OS로 구동된다. 기어핏2은 전작보다 더욱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전용 GPS 칩이 내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어 아이콘X'는 지난 2월 삼성전자가 상표 등록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선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4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해 운동량 측정, 음악 저장 및 재생을 할 수 있다. 
방수/방진 기능도 적용됐으며 기어 써클과 유사한 방식의 터치-센시티브(touch-sensitive) 컨트롤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This Self-Flying, Camera-Equipped Drone Can Follow You Anywhere

Hover Camera’s creator, Meng Qiu “MQ” Wang, pulls out a small, rectangular device that looks at first like an external hard drive. He folds out the body, presses a button on the top and throws it into the air. It immediately begins hovering smoothly (yet loudly) in place. Four propellers sit enclosed in a carbon fiber grate, almost giving it the illusion that it’s floating magically. MQ walks around and the machine starts following him. He pushes it and it quickly flies back into place.
MQ is the CEO and cofounder of Zero Zero Robotics, the maker of the Hover Camera. Headquartered in Beijing, the 80-person company came out of stealth on Tuesday after having worked on the flying robot for more than two years now. It’s attracted $25 million in investment from Seed and Series A venture rounds. Investors include IDG, GSR Ventures, ZhenFund, ZUIG and others. MQ and Tony Wang, the other founder, have PhDs from Stanford University.
Inside the Hover Camera is a processor made by mobile chip giant Qualcomm — specifically the Snapdragon 801 “system on a chip.” This high-end chipset is running all the computer vision algorithms to follow people around and avoid flying into objects. On the front of the drone is a 13-megapixel camera for recording in 4K as well as tracking people. On the bottom is a ground-facing camera and sonar to help keep the drone flying steadily. Also inside the drone are sensors like an accelerator, gyroscope and barometer. Altogether, the drone weighs only 240 grams.
In the app, users will be able to do things like set the position of the drone, choose which person it’s following or do panorama shots. Users can upload the video footage the Hover Camera collects onto their phone.
Hover Camera (Photo credit: Matt Kang)
Hover Camera (Photo credit: Matt Kang)

2016년 4월 26일 화요일

中 원플러스, 차세대폰 'OnePlus 3' 6GB 램 탑재하나?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OnePlus)의 차세대 스마트폰 'OnePlus 3'의 스펙이 유출됐다.
지난 23일 벤치마크 애플리케이션 긱벤치 공식 사이트에는 'RAIN RAIN A3003'이란 모델명을 가진 원플러스의 스마트폰이 포착됐다. 모델명은 지금까지 원플러스가 유지해온 네이밍 규칙과는 다소 다르지만 외신은 이 스마트폰이 'OnePlus 3'이 유력하다고 보고 있다.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OnePlus 3'은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와 6GB 램을 탑재했다. 앞서 안투투 벤치마크에서 포착됐던 모델은 'RAIN A3000'이란 모델명을 가졌으며, 4GB 램을 탑재했다. 이는 'OnePlus 3'이 4GB/6GB 모델로 출시될 수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외신은 분석했다.
이 외 사양은 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안드로이드 6.0.1 마시멜로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스크린 사이즈는 루머로 전해졌던 5.5인치보다 0.5인치 작다.
'OnePlus 3'은 2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지만, 이르면 5월에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한편, 지난 3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비보(VIVO)가 세계 최초 6GB 램을 탑재한 'XPlay 5'를 공개했으며, 삼성전자의 하반기 주력 패블릿 갤럭시노트6 역시 6GB 램 탑재 루머가 돌고 있다.

애플, '아이폰7' 방수 기능 2년동안 테스트.. 현재 3단계 완료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 방수 기능을 넣기 위해 2년 동안 공들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25일(현지시간) 중국 IT매체 웨이펑은 소식통을 인용해 올해 출시되는 아이폰 7에는 방수 기능이 탑재되며, 현재 세 번째 단계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아이폰 7에 방수 기능이 적용될 것이라는 소식은 여러 분석가를 통해 제기됐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미 2년 전부터 아이폰 방수 테스트를 진행해왔다고 한다. 
애플은 지난해 아이폰6S 시리즈에 방수 기능의 전 단계라 할 수 있는 침수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여러 안전장치들을 적용시킨 바 있다. 따라서 올해 출시될 아이폰은 이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될 것이 분명하다. 
한편, 올 9월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 7은 전작 아이폰6S와 비교해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 3.5mm 헤드폰 잭이 사라지면서 두께는 더욱 얇아지고, 플러스 모델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전국 시·군 버스 정보가 한눈에…'버스 승하차 알림' 추가된 '카카오버스' 출시

지난 2월 카카오내비, 3월 카카오플레이스를 선보인 카카오가 이번에는 ‘카카오버스’를 선보였다.
25일 카카오는 전국 주요 도시 버스의 실시간 운행 정보, 노선, 정류장 위치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인 ‘카카오버스’ 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카카오버스’는 ‘서울버스’의 업데이트 버전으로 정보 제공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이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버스는 출시와 함께 세종시, 천안시, 안산시 등 8개 시군 구역의 버스 정보를 추가하며 서비스 정보 제공 지역을 전국 57개 시군으로 확대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정보 제공 지역을 확대해온 결과 전국 대상 서비스로 거듭난 것이다.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도 추가했다. 그간 많은 이용자들이 요청해 왔던 기능인 '버스 승하차 알림'이 대표적이다. 타고자 하는 버스에 승차 알림을 설정해 도착 정보를 미리 알 수 있고, 내릴 정류장에 하차 알림을 설정하면 정류장 도착 전 미리 알려주는 기능이다.
버스 노선의 실시간 교통정보와 함께 도착 예상 시간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카카오톡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광역버스의 경우에는 버스 내 잔여 좌석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다.
어플리케이션 화면 상단의 ‘추천 카드’ 기능은 별도의 검색 없이 현 위치 주변의 버스 정류장, 현 위치에서 집까지 한 번에 가는 버스, 주변 심야버스 등 실시간 위치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카카오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춘 디자인 및 UX/UI 개편으로 편리함과 재미를 더했다 .어플리케이션 홈 화면에서는 즐겨찾기 해놓은 버스 노선의 실시간 도착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하차 알림 기능 설정시 나타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은 카카오버스에서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재미요소다.
카카오는 카카오버스를 시작으로 상반기 중 전국 주요 지하철 노선 및 경로 정보 제공 서비스인 카카오지하철을 출시하고 새로운 지도 서비스인 카카오맵을 연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고프로, ‘데스크탑용 고프로 앱(GoPro App for Desktop)’ 론칭

삶의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는 멀티캠의 글로벌 리더 고프로는 고프로로 촬영한 영상 및 사진들을 보다 간편하게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데스크탑용 고프로 앱(GoPro App for Desktop)’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데스크탑용 고프로 앱’은 모바일로 제공되던 ‘고프로 앱(GoPro App)’의 확장판으로 고프로 카메라나 SD 리더기를 데스크탑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촬영한 영상 및 사진을 불러와 한 곳에 정리해 준다. 
연속 촬영한 사진은 단일한 썸네일로 표시해 한 눈에 관리가 가능하며 촬영한 영상 중 마음에 드는 부분은 하이라이트 태그로 표시하여 분류할 수 있다. 

또한, 고프로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편집 프로그램인 ‘고프로 스튜디오(GoPro Studio)’와 연동이 가능하여 슬로우모션 및 타임랩스 등 보다 전문적인 영상 편집이 가능하다. ‘고프로 스튜디오’ 내의 템플릿을 이용하면 노래에 맞는 편집점을 제공해줘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데스크탑용 고프로 앱’은 http://gopro.com/getstarted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Westworld-like 'Mesmer' robot comes alive in a UK factory

Westworld-like 'Mesmer' robot comes alive in a UK factory W e all love  Westworld , but its main premise -- that we'll 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