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31일 월요일

애플 신형 '맥북 프로' 터치바의 비밀…macOS 아닌 워치OS로 구동

애플이 지난주 발표한 신형 맥북 프로에 탑재된 OLED 터치바에는 macOS가 아닌 애플워치 운영체제인 워치OS가 탑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비밀은 애플 개발자 스티브 T-S가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것이다. 그에 따르면 신형 맥북 프로 터치바는 본체에 탑재된 macOS와 다른 워치OS 변형 버전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터치바에는 애플워치에 채용된 S1 칩의 변형 버전인 ARM 기반 T1 칩이 장착되어 있다. 이는 터치바가 애플워치 프로세서와 운영체제로 구동되고 있다는 의미다. 
최근 신형 맥북 프로 분해 결과에 따르면 터치바에 채용된 애플페이 지원을 위한 지문인식 터치ID 센서는 T1 칩과 페어링되어 있다. 만약, 터치바가 고장날 경우 터치ID 센서와 T1 칩도 함께 교체해야 한다.
한편, 신형 맥북 프로 가격은 13인치 모델이 1799달러부터, 15인치 모델이 2399달러부터 시작되며 OLED 터치바가 탑재되지 않은 저사양 13인치 맥북 프로 가격은 1499달러부터 시작된다.

에이서, 1cm의 벽 허문 9.98mm 초슬림 노트북 ‘Swift 7’ 국내 출시


1cm두께의 벽을 허문 노트북이 출시된다.
 
 에이서가 31일 초슬림 노트북 ‘스위프트(Swift) 7’를 국내시장에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스위프트 7은 1cm가 되지 않는 9.98mm의 두께에 알루미늄 바디를 적용했음에도 약 1kg 무게로 울트라 슬림 노트북의 장점을 극대화 하고 블랙&골드 투톤 색상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아울러 인텔 최신 7세대 코어 i5프로세서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이 탑재되어 있으며 8GB 램, 256GB SSD등을 통해 뛰어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스위프트 7’는 코닝사의 고릴라 글래스(Corning® Gorilla® Glass)가 더해진 13.3인치 풀HD(1920x1080) IPS 디스플레이와 인텔 HD 그래픽스 615을 통해 생생한 화질이 제공된다. 
 
 또한 돌비 디지털 플러스 홈시어터(Dolby® Digital Plus Home Theater®)오디오 환경과 내장되어 있는 스테레오 스피커를 통해 웅장한 사운드를 느껴볼 수 있다. 
 
 그 밖에 최대 9시간의 배터리와 2x2 802.11ac with MU-MIMO의 최신 무선기술, USB 3.1 타입C 포트, HD 웹캠 등의 스펙을 갖추고 있다. 
 
 에이서 ‘스위프트 7’은 11번가 단독으로 1,399,0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 출시를 기념해 스위프트 7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MS디자이너 블루투스 마우스, USB C타입-A타입 변환젠더, USB C타입 HDMI젠더, 5만원 다운로드 쿠폰 등 푸짐한 사은품이 제공된다. 
 
 에이서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스위프트 7’는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로 활동성이 중요시되는 노트북 본연의 특징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스위프트 7’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니 신형 엑스페리아 'G3112·G3121', 내년 MWC 2017서 공개되나?

소니 모바일이 내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에서 스마트폰 신제품 2종을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31일 폰아레나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유라시아 경제위원회 데이터베이스에서 미발표 소니 스마트폰 2종이 포착됐다.
소니 스마트폰 2종은 각각 G3112, G3121 모델명을 가지고 있다. 소니는 2015년 스마트폰에 Exxxx 모델명을 2016년 스마트폰에 Fxxxx 모델명을 사용해왔다.
그간 소니가 사용해온 네이밍 방식을 볼 때 유출된 모델명은 내년 MWC에서 공개될 스마트폰이 유력하다. 다만, 현재로서는 어떤 사양을 갖췄는지는 알 수 없다.
한편, 소니는 올해 열린 MWC 2016에서 새로운 엑스페리아 브랜드 '엑스페리아X' 시리즈를 공개한 바 있다.

'갤럭시S8' 특징 3가지…세련된 디자인·향상된 카메라·인공지능 비서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S8(가칭)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경태 상무의 말을 인용해 "갤럭시S8에 세련된 디자인, 향상된 카메라, 인공지능(AI) 비서 서비스가 탑재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주 삼성전자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이 상무는 "갤럭시S7 차기작은 세련된 디자인과 향상된 카메라, 인공지능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상무가 언급한 갤럭시S8의 세련된 디자인은 듀얼 엣지 단일 모델과 홈 버튼이 전면 디스플레이에 통합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향상된 카메라는 듀얼 카메라 탑재를 암시하는 것일 수도 있다. 듀얼 카메라 모듈은 삼성전기가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향상된 인공지능 서비스는 삼성전자가 최근 인수한 비브 랩스(이하 비브)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삼성전자가 인수한 인공지능(AI) 플랫폼 개발 기업 비브는 애플 음성 비서서비스 시리(Siri)를 만든 핵심 개발자들이 창업한 회사다. 
비브의 인공지능 플랫폼은 외부 서비스 제공자들이 자유롭게 참여해 각자의 서비스를 자연어 기반의 인공지능 인터페이스에 연결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하지 않은 서비스 제공자들도 자신의 서비스를 비브의 플랫폼에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비브의 플랫폼에 연결된 서비스들은 각각 따로 동작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의도를 분석해 유기적으로 결합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용자들이 플랫폼에 연결된 서비스를 사용하면 할수록 플랫폼은 스스로 진화해, 사용자에게 더욱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갤럭시S8 시리즈는 내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7에서 공개될 것이 유력하지만, 아직까지 갤럭시노트7 발화 원인이 규명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공개시기가 늦춰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ARM, Z 세대를 위해 향상된 모바일 가상현실과 4K 스트리밍 경험 제공

 

영국 반도체 설계자산기업인 ARM은 모바일 기기에서 보다 몰입감 높고 양방향 시각 콘텐츠 경험을 제공받기를 원하는 Z 세대와 대중적인 사용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설계된 새로운 프로세서 2종을 발표했다. ARM은 획기적인 실시간 4K120 비디오 성능 및 우수한 효율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는 Mali-V61 VPU(Video Processing Unit)와, 현재까지 출시된 GPU 중 가장 단위 면적 당 성능이 우수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Mali-G51 GPU(Graphic Processing Unit)를 선보였다.

ARM CPU 및 미디어 프로세싱 그룹 총괄인 제임스 맥니븐(James McNiven)은 “낮은 가격과 제공하는 시각 경험은 Z 세대와 대중적인 모바일 사용자들이 기기를 구매하는 핵심 요인이며, ARM의 신규 Mali 비디오 및 그래픽 IP 제품군은 몰입감 높은 가상현실과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실시간 비디오 포맷을 준수함으로써 이와 같은 수요를 충족시킨다. 이는 개발자들이 성능, 효율성 및 비용 관리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시스템 수준의 미디어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Mali-V61: Z 세대를 위한 실시간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지원
Mali-V61은 페이스북 라이브(Facebook Live)와 페리스코프(Periscope)와 같은 실시간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가장 효율적인 4K 라이브 스트리밍을 제공한다. Mali-V61 라이브 스트리밍의 장점은 이전 세대 코덱과 비교해 비트레이트(bit-rate)를 50% 절감하여 고해상도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전송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Mali-V61은 싱글 코어에서 1080p60, 멀티 코어에서 최대 4K120까지 확장이 가능해 프리미엄부터 보급형까지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고화질 스트리밍을 제공한다. 

VP9 인코딩이 안드로이드와 구글 앱의 요구 사항이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VP9 인코딩을 탑재한 Mali-V61은 에코시스템 파트너들이 미래에도 사용 가능한 칩과 기기를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Mali-V61 VPU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고품질 HEVC와 VP9 인코딩 기능을 확장 가능한 단일 IP 블록에서 제공하는 멀티 표준 코덱이다. 

Mali-G51: 보급형 기기에서 프리미엄 기능과 가상현실 구현
보급형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가상 공간과 같은 저전력 가상현실, 우수한 일상 게임, 증강현실, 빠른 웹검색 등의 기능과 향상된 기능성을 기대한다. Mali-G51 GPU는 2 배의 처리능력과 재설계된 텍스처 유닛이 포함된 ARM의 새로운 Bifrost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이를 통해 이와 같은 활용 사례를 지원하며, 보급형 모바일 기기에 프리미엄 그래픽을 제공한다. 

텐센트 게임스 공동 개발 제품 센터 총괄인 셴 리(Shen Li)는 “복잡한 UI와 일상적인 게임뿐만 아니라, 저전력 가상현실과 가상 공간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보급형 기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주류 GPU는 면적과 에너지 효율성 간의 균형이 필요하다. 경쟁이 치열한 많은 물량의 시장에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이 가장 작은 칩 안에 들어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Mali-G51은 최대 4K 해상도를 제공하는 ARM의 가장 작고 가장 효율적인 Vulkan 지원 GPU이다.  이 GPU는 단위 면적당 최대 60%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며, 이전 세대인 Mali-T830 GPU와 비교해 최대 60%의 전력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Mali-G51는 30% 작은 크기로 물량이 많은 칩을 제조하는데 발생하는 비용을 절감하면서 더욱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경우에도 적용할 수 있다.

ARM Mali 멀티미디어 제품군: 시너지 효과 창출Mali-V61 VPU와 Mali-G51 GPU 모두 광범위한 Mali 멀티미디어 제품군의 일환으로서 ARM Cortex®-A 프로세서등과 함께 손쉽게 통합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그래픽, 비디오 및 디스플레이 프로세서가 포함된 Mali 멀티미디어 제품군은 파트너들에게 보다 용이한 통합과 빠른 시장 출시를 제공할 수 있다.

Mali-V61와 Mali-G51은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두 프로세서 모두 대역폭 절감을 실현하는 AFBC(ARM Frame Buffer Compression) 신규 v1.2 버전과 소비자용 제품을 위한 보안 기술을 제공하는 ARM TrustZone® 과 같은 ARM의 기반기술들을 지원한다.

SK텔레콤-인텔, 5G 딥러닝 기반 자율주행 공동 개발 '맞손'

SK텔레콤이 글로벌 반도체 칩 제조사 인텔과 손잡고 5G와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 자율주행기술 공동 개발에 나선다.
31일 SK텔레콤은 지난 27일 SK텔레콤 을지로 사옥에서 SK 텔레콤 최진성 종합기술원장과 인텔코리아 권명숙 사장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기술 및 서비스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양사는 MoU에서 자율주행 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LTE-A·5G 기반의 차량통신(V2X: Vehicle-to-Everything) 기술,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의 영상인식 기술 및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등을 공동 개발하는데 합의했다. 
SK텔레콤은 이번 협력에서 그간 개발해 왔던 영상인식 기술과 차량통신은 물론 실제 차량 기반 시험환경 등을, 인텔은 5G 모듈과 딥러닝 플랫폼, 기지국 플랫폼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양사는 5G 기반의 커넥티드 자율주행 기술 및 서비스를 2017년 실제 차량에 탑재할 계획이다.

엔비디아 쉴드 ATV, DTS:X 지원 펌웨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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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쉴드 안드로이드 TV를 위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다.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3.3이 적용된 쉴드 안드로이드 TV는 객체 음향 기술이 사용된 DTS:X 오디오 스트림을 외부 리시버로 패스쓰루(pass-through)할 수 있게 됐으며 최신 보안 업데이트와 벌칸 1.0.1.0 적합성 테스트 스위트이 추가된 것으로 확인됐다.
DTS:X 오디오 스트림은 코디(Kodi) 17 뿐만 아니라 MX Player와 Plex에서도 패스쓰루가 가능하며 Plex의 경우 돌비 애트모스(Atmos) 패스쓰루도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젠하이져, Sennheiser PXC 550 Wireless출시 및 사전 예약 판매 실시


최고의 기술력으로 오디오 매니아들을 만족시키며 세계 유·무선 마이크로폰 및 이어폰·헤드폰 시장을 선도해 온 독일 오디오 명가 젠하이저(Sennheiser)가   장거리 출장 및 비행기 이용이 잦은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최상의 음질로 최상의 사운드를 선사하는 ‘PXC 550 Wireless’ 제품을 출시한다.

젠하이저의 PXC 550 Wireless는 뛰어난 노이즈캔슬링 기술인 노이즈가드(Noise Guard™) 를 적용해 비행기 안이나 일상생활 어디에서나 조용한 리스닝룸에서 편안하게 음악을 듣는 것처럼 생생한 소리를 경험할 수 있다. 블루투스의 가장 최신 버전인 Bluetooth 4.2를 적용해 끊김 없는 사운드 재생을 지원하고, 강화된 절전성능으로 블루투스와 노이즈가드 실행한 상태에서 최대 22시간, 유선으로 노이즈가드 기능을 활성화 했을 때는 최대 30시간 작동이 가능하다.

특히, 비행기용 어댑터가 포함되어 있어 비행기의 엔터테이먼트 시설과 호환이 가능하며, 동급 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중 가장 가벼운 227g과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오랜 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사용이 가능하다.

안정적인 대화가 가능한 통화기능과 한국어 안내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제품의 이어컵에는 통화와 음악재생을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는 터치패널 컨트롤이 가능하고, 이어컵을 안쪽으로 접었다 펴는 방식으로 제품의 온/오프가 가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용 모바일 앱 ‘캡튠(CapTune)’을 통해 소비자가 선호하는 스타일로 소리를 조정하거나, 프리셋 저장이 가능하다.

한편, 젠하이저의 신제품 PXC 550 Wireless 제품은 오는 11월 18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1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 판매 매장은 서울 권역 교대 젠하이저 매장과 대학로 뮤직카페, 대학로 이어폰샵, 압구정 세예라자드, 홍대 사운드 밸런스이며, 대구 더그랩 사운드, 대전 즐잼스토리, 광주 헤드폰&이어폰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사이트 젠샵(www.sennshop.co.kr)과 펀샵(www.funshop.co.kr)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접촉사고시 문자 발송…SK텔레콤, IoT 심은 블랙박스 개발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돼 접촉사고 시 충돌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문자를 발송해주는 블랙박스가 개발됐다.
31일 SK텔레콤은 차량용 기기 전문업체 ‘모바일어플라이언스’와 공동으로 IoT 전용망 통신을 적용한 스마트 블랙박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양사가 개발한 스마트 블랙박스는 SK텔레콤 IoT 전용망 로라(LoRa) 네트워크 모듈이 탑재된 점이 특징이다. 운전자가 없는 주정차 시 접촉사고 등의 충돌을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실시간 알림을 제공한다.
양사는 31일 ▲IoT 전용망 로라(LoRa) 네트워크를 적용한 차량용 스마트 블랙박스 개발 및 공급 ▲고객 서비스 제공 위한 플랫폼 구축 및 운영 ▲차량용 내비게이션에 로라 네트워크 적용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텔레콤은 우선 차량용 블랙박스 5만대에 로라 모듈을 탑재할 계획이다. 상용화 계획은 2017년 1분기 중으로 잡혀있다.
한편, SK텔레콤은 또한 차량 출시 전 선탑재되는 내비게이션 단말기에도 이와 같은 로라 통신 서비스를 적용하는 방안을 모바일어플라이언스와 추진할 계획이다. 

2016년 10월 30일 일요일

[드라마] 워킹 데드 시즌 7 (Walking dead season 7 2016)



워킹데드 시즌 7의 시작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무너져버린 세상에서도 굴복하지 않고 버텼던 주인공 릭이

가족과 가족과 같은 동료들의 희생 때문에 힘앞에 굴복할 수 밖에 없는 상황.

현실에서 많은 사람들도 같은 상황이 아닐까 싶었다.

자신의 신념과 다르고 옳지 않음을 알고 있지만 

가족들을 위해 동료들을 위해

비굴하게 힘앞에 굴복하는 삶을 살고 있는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

하지만, 진정으로 자식들과 후세에게 어떤 세상을 남겨줘야 하는 것인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것이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2016)


앞으로의 미래는 상상력의 시대일 것이다.

자본이나 기술은 충분히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세상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 인기를 모았던 영화들에서도 공통적인 것은 표현의 상상력이다.

어느 영화사들이나 자본이나 기술은 충분했지만,

결정적인 차이는 얼마나 풍부한 상상력을 표현해 냈느냐 차이다.

공무원이 꿈인 나라,  남이하면 따라하고, 무사안일주의, 나만 편하면 그만,

이런 분위기에서 과연 미래의 경쟁력인 상상력을 성장시킬 수 있을까?


MINI,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 글로벌 공개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을 공개했다. 

지난 2011년 국내 출시된 MINI 컨트리맨은 MINI 역사상 최초의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로 출시 이후, 전 세계에 54만대 이상의 판매를 이룬 성공적인 모델이다. 특히 MINI 고유의 4륜구동 시스템인 ‘ALL4‘의 적용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주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새로운 엔진 통해 보다 강력해진 성능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은 MINI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디젤 엔진을 탑재한 모델이 출시된다.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된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은 136마력, 최대 토크 33.7kg.m의 힘을 발휘하며, 고성능 디젤 엔진이 탑재된 뉴 MINI 쿠퍼SD 컨트리맨은 190 마력, 최대 토크 40.8kg.m의 성능을 갖췄다.

모든 엔진에는 MINI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ALL4’가 적용된 4륜구동 모델이 추가적으로 제공된다. 새로워진 ‘ALL4’ 시스템은 다양한 주행 상황에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반응할 뿐만 아니라, 콤팩트한 구조로 내부 공간 효율도 향상됐다. 또한 주행 안정성 컨트롤 시스템인 DSC(Dynamic Stability Control)와 연결되어 있어 동력분배 조정의 필요성을 조기에 감지한다.

연비 측면에서도 효율성이 증가했다. 뉴 MINI 쿠퍼D 컨트리맨의 유럽기준 연비는 100km 당 4.5~4.3리터의 연료가 소모되며, 기존 보다 100km당 연료 소모가 최대 1.4리터까지 감소됐다.

균형 잡힌 강인함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디자인
뉴 MINI 컨트리맨은 고유의 디자인적 특징인 독특한 헬멧 루프, 곧게 선 테일램프,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및 커다란 헤드라이트 등이 더욱 업그레이드되었다.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루프 레일링이 실버 색상의 사이드 스커트와 조화되어 차고를 시각적으로 더욱 강조하는 한편, 후방부는 주로 수평 라인으로 처리하면서도 테일램프를 수직으로 배열하여 대조적으로 더 뚜렷한 인상을 준다. 

특히, MINI 브랜드 고유의 원형 형태와 다르게 처리된 독특한 헤드라이트는 비대칭적으로 처리된 라인을 통해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개성적인 전면부를 돋보이게 한다. 또한 MINI 처음으로 헤드라이트 전체를 두르는 라이트 밴드가 장착되어 뉴 MINI 컨트리맨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이와 함께 이전 세대와는 다르게 뚜렷하게 구분된 측면, 짧은 오버행, 커다란 휠 아치, 그리고 아래로 갈수록 넓어지는 폭 등을 통해 MINI 고유의 디자인 특징을 더욱 강조했다. 정교하게 윤곽 처리된 넓은 면을 통해 빛과 그림자가 자연스럽게 조화되어, 뉴 MINI 컨트리맨만의 균형 잡힌 강인함을 느끼게 해준다.

더 커진 차체, 혁신적인 편의사양
뉴 MINI 컨트리맨은 이전 모델 대비 차량의 길이가 20cm 더 길어졌으며, 폭은 3cm 더 넓어졌다. 더 커진 공간을 바탕으로 총 5개의 시트가 장착되며, 뒷좌석은 최대 13cm 앞뒤로 밀어 이동이 가능하다. 트렁크 용량은 450리터로 40:20:40 비율로 접을 수 있는 뒷좌석 시트를 활용 시, 최대 1,390리터까지 적재공간이 확장된다.

컴포트 액세스 기능이 포함된 모델의 경우 트렁크 아래로 발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트렁크 도어를 자동으로 열고 또한 전동 방식을 통하여 닫을 수 있다.

극대화된 사용자 편의성 및 오직 컨트리맨만을 위한 기능
뉴 MINI 컨트리맨에는 MINI가 선보였던 프리미엄 옵션들이 대거 장착된다. 사양에 따라 LED 헤드라이트가 탑재되며, 최초로 LED 헤드라이트 전체가 테두리 링으로 마감됐다.

색상 또한 MINI에서 처음으로 제공되는 아일랜드 블루 메탈릭(Island Blue metallic) 및 체스트넛(Chestnut) 색상을 선택 가능하다.

실내 역시 공간 편의성을 고려함과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운전석 시트측의 메모리 기능을 이용해 빠른 시트 포지션 세팅이 가능하며,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지원으로 운전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LED 링 디자인의 중앙 계기판은 사양에 따라 6.5인치 혹은 8.8인치 컬러 모니터가 장착되며 기본차량정보, 인포테인먼트, 전화, 내비게이션의 디스플레이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8.8인치 컬러 디스플레이는 MINI 최초로 터치 스크린으로 제작되어 터치식으로 기능을 선택 및 설정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LED 무드 조명과 차량을 열고 닫을 때 운전자측 아웃사이드 미러에서 투사되는 MINI 로고가 제공된다.

모델 선택에 따라 뉴 MINI 컨트리맨에서만 만날 수 있는 흥미로운 기능도 포함된다. MINI 컨트리 타이머(MINI Country Timer)는 오프로드 주행 데이터를 자동으로 기록한다. 까다로운 지형에 차량이 들어서면 운전 난이도의 정도를 기록하여 중앙 계기의 디스플레이에 시작적으로 오프로드 주행 시간 및 주행 빈도 등의 데이터를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스마트 네트워킹의 새로운 기능으로 MINI 파인드 메이트(MINI Find Mate)도 옵션으로 제공된다. 무선 위치 확인 기능을 하는 태그를 백이나 가방, 열쇠와 같은 개인 물품에 장착하면 차량 내 모니터에서 물건의 위치를 확인해 준다. 태그가 블루투스 송수신 범위 밖에 있을 때는 신호음과 함께 마지막으로 연결되었던 위치를 운전자에게 알려줘 분실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전보다 더욱 커진 차체와 세련된 디자인, 첨단 옵션 및 편의사양을 포함한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은 2016년 11월 18일, LA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다.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ECLIPSE - Say Goodbye to Messy Cables




About this project




We rely on our tech more and more every day, but all these devices need charging. This means more cables – cables that quickly get chaotic.



ECLIPSE is the only USB hub you won’t want to hide away. With its compact and round design, it can live on your nightstand, desk, and even your wall using the included wall mount.

Up to three of your USB cables are wound into their own precision-engineered channel, so you’ll never have to worry about them tangling or overlapping. 

We designed ECLIPSE to be as user-friendly as possible, so you can use the cables you already own (up to 8 feet).

Since your cables are safe and secure in ECLIPSE, they’ll be out of the way from everyday dangers like people tripping on them, rolling chairs, playful cats, and cable thieves (you know who you are).

Cable boxes and charging stations just hide your mess of cables and force you to untangle them before charging. With ECLIPSE, you can access your cables and unwind them to their maximum length easily and without frustration.

ECLIPSE comes with a braided power cable, essentially extending each of your charging cables by an extra 4 feet.

Now you only need one power socket for your daily charging needs. 

Unlike a lot of underpowered USB hubs out there, ECLIPSE uses smart IC technology to ensure that your devices are always charging at their maximum speed (up to 2.4A, and 3A via USB-C).

Always ahead of the curve? We hear you. For the early adopters among you, one of ECLIPSE’s USB-A ports can be turned into a USB-C port.

Why would you trust a cheap power adaptor to charge your expensive tech? ECLIPSE uses an advanced transformer to guarantee safe currents that won’t damage your devices’ batteries in the long term.

With a single touch, ECLIPSE rises and emits a subtle halo, so you can forget about fumbling around for your cable in the dark. Tap it once more and its halo fades away - along with your cable frustration.

ECLIPSE is available in Taupe | Walnut Wood, and Marine | Cherry Wood.

ECLIPSE is available with a Type A/B, Type C/E/F/J/L or Type G electrical plug. 
Not sure what electrical plug type you need? Check out the list of electrical plugs by country. If ECLIPSE isn't available with your country's plug type, don't worry! It's 110-240V, so you can always use an adapter.
AUS/NZ Backers:
We're currently looking into the possibility of offering ECLIPSE with a "Type I" power plug for our AU/NZ backers - this would require additional certification as well as more product development, but we're not ruling it out yet - we should have a confirmation from our manufacturing partners by the end of next week.
We highly recommend that you back us at the $1 level so that you can receive our project updates. We plan on making an announcement as soon as we have a final decision on the AU/NZ plug. You can always cancel your pledge before the end of the campaign and you won't be charged.



About a year ago, we started to work on a new product with the ambition to transform the way we charge at home. After multiple design directions and prototypes, we are now in the final stage of the development. With your support, we will start the certifications process and open tooling to kick off production.



We did our research. We asked thousands of people and discovered that the average person owns 6 devices, but only charges 2 or 3 devices on a daily basis. 
Armed with this information, we went against the status quo. Instead of tons of USB ports, which only adds to our cable frustrations, we stuck to the essentials.Think you need more? Think again. How often do you charge more than 3 devices at the same time?  

We have been waiting for wireless charging to become the norm for years now, but the reality is, we're still very much in the cable era. Current technologies require a charging mat or puck that still needs a USB cable to be plugged in to a power source. The charging speed is slower, and you can't comfortably use your mobile device while it charges because it needs direct contact with the mat.
Furthermore, there are different standards competing with each other (Qi, PMA, etc.) making this market still really niche. We decided that it was not worth increasing the total price and size of ECLIPSE by adding a wireless charging coil that would only benefit a limited number of users. However, ECLIPSE works with most wireless charging devices. Its flat wooden top will be the perfect support for any charging mat.











NATIVE UNION was born out of a shared passion for good design and well-made products. By combining the finest materials, functional design, and considered details, we create products with personality, that enhance the way you live with your tech. 


2016년 10월 28일 금요일

애플, 4년만에 디자인 변경된 신형 맥북 프로 공개.. OLED 터치바 탑재

 애플이 4년 만에 디자인이 변경된 신형 맥북 프로를 선보였다.
27일(현지시간) 애플은 미국 쿠퍼티노 본사에서 열린 '헬로 어게인' 스페셜 이벤트에서 신형 맥북 프로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신형 맥북 프로는 기존 모델과 디자인은 유사하지만 13인치 모델은 17%, 15인치 모델은 20% 슬림해졌다.
트랙 패드는 2배 넓어졌으며 키보드 상단에 있었던 기능키 대신 OLED 터치바를 제공한다. 터치바에는 음성 비서 서비스 '시리' 전용키를 제공하며 터치ID도 탑재돼 애플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
15인치 모델에는 인텔의 6세대 코어 i7 프로세서, AMD 라데온 프로 그래픽카드가 탑재되어 있으며 최대 2TB의 SSD를 지원한다. 13인치 모델은 인텔 코어 i5 또는 i7 프로세서 중에 선택이 가능하다.신형 맥북프로에는 USB 3.1 및 DisplayPort 1.2, 충전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썬더볼트3 포트 4개가 탑재되어 있다. 신형 맥북 프로 가격은 13인치 모델이 1799달러부터, 15인치 모델이 2399달러부터 시작된다.
또, 애플은 OLED 터치바가 탑재되지 않은 저사양 13인치 맥북 프로도 공개했다. 가격은 1499달러부터 시작된다.

반도체 업계 사상 최대 M&A 성사…퀄컴, 54조원에 NXP 인수

미국 반도체 회사 퀄컴이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 NXP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인수 금액은 470억 달러(약 53조7400억원)다.
퀄컴은 NXP의 종가대비 11% 프리미엄을 더해 주당 110달러에 인수하며, 인수대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두 회사의 이사회는 이미 인수합병을 승인했으며 규제 당국의 심사 등을 거쳐 내년 말에 인수가 완료될 예정이다.
퀄컴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시장 1위 업체로 NXP 인수를 통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NXP는 2006년 필립스의 반도체 부문이 분사한 기업으로 자동차의 에어백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비롯해 ID카드, 교통카드, 스마트폰 결제 시스템 등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취급하고 있다.
합병되는 회사의 연간 매출은 3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업계 사상 최대 M&A 성사…퀄컴, 54조원에 NXP 인수

미국 반도체 회사 퀄컴이 네덜란드 반도체 기업 NXP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인수 금액은 470억 달러(약 53조7400억원)다.
퀄컴은 NXP의 종가대비 11% 프리미엄을 더해 주당 110달러에 인수하며, 인수대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두 회사의 이사회는 이미 인수합병을 승인했으며 규제 당국의 심사 등을 거쳐 내년 말에 인수가 완료될 예정이다.
퀄컴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시장 1위 업체로 NXP 인수를 통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NXP는 2006년 필립스의 반도체 부문이 분사한 기업으로 자동차의 에어백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비롯해 ID카드, 교통카드, 스마트폰 결제 시스템 등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취급하고 있다.
합병되는 회사의 연간 매출은 3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 어시스턴트에 IFTTT 지원 추가. 음성으로 IOT 기기 제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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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인터넷 서비스를 제어하고 자동화 할 수 있는 IFTTT(If This Then That)가 구글과 만났다.
인공 지능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된 개인 비서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에서 IFTTT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어시스턴트를 통해 IFTTT를 지원하는 기기와 서비스를 제어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이를 이용하는 주 목적인 레시피 생성까지 음성 명령으로 가능하게 했는데 이미 59개의 레시피가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픽셀 스마트폰과 구글 홈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세리프 TV 32형 레드 컬러 출시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세리프 TV를 레드 컬러 모델을 27일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9월 유럽에 먼저 세리프TV를 출시한 후, 현재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15개 국가에서 
판매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3월 국내에 출시한 후 국내 소비자들의 문의가 많았던 레드 컬러를 32형 제품으로 출시했다. 
세리프 TV의 레드 컬러는 F/W (Fall/Winter),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에 적합한 컬러로 꼽히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내 출시 여부를 묻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많았다.
 
레드 컬러의 세리프TV는 유럽에서만 24형 모델로 판매되던 색상으로 이번에 국내에서는 32형 모델로 출시했다. 
기존 40형과 32형의 '화이트', '다크 블루' 컬러에 32형 '레드' 컬러가 추가되어 소비자들은 
실내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컬러의 제품을 더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세리프 TV 레드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편집숍 '10꼬르소 꼬모 서울 
(10 Corso Como Seoul)'에서 10월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일주일간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 기간 동안 '10 꼬르소 꼬모 서울'에서 삼성 세리프 TV 레드를 구매한 고객 30명에게 오마지오 화병을 증정한다.
 
11월 5일부터 전국 백화점 내 삼성전자 매장을 비롯해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 홍대점과 
프리미엄 가구점 등에서 판매한다. 
온라인에서는 세리프 TV 홈페이지(www.seriftv.com)나 삼성전자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세계적 가구 디자이너 로낭 & 에르완 부훌렉 (Ronan & Erwan Bouroullec) 형제가 디자인 한 
삼성 세리프 TV는 주변 공간과 자연스게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으로, 세계적 권위의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6'과 미국 'IDEA 2016'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세리프 TV에 대한 큰 인기에 힘입어 기존의 '화이트'와 '다크 블루' 컬러에 이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레드 컬러도 이번에 출시하게 됐다"며, "세리프 TV가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배려하여 디자인된 만큼 어느 공간에서나 자신만의 개성을 확실히 표현할 수 있는 
포인트 가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한 세리프 TV 레드의 판매가격은 139만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리프 TV 홈페이지(www.seriftv.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MINI,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 글로벌 공개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을 공개했다. 

지난 2011년 국내 출시된 MINI 컨트리맨은 MINI 역사상 최초의 4도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로 출시 이후, 전 세계에 54만대 이상의 판매를 이룬 성공적인 모델이다. 특히 MINI 고유의 4륜구동 시스템인 ‘ALL4‘의 적용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주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새로운 엔진 통해 보다 강력해진 성능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은 MINI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디젤 엔진을 탑재한 모델이 출시된다. 

4기통 디젤 엔진이 탑재된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은 136마력, 최대 토크 33.7kg.m의 힘을 발휘하며, 고성능 디젤 엔진이 탑재된 뉴 MINI 쿠퍼SD 컨트리맨은 190 마력, 최대 토크 40.8kg.m의 성능을 갖췄다.

모든 엔진에는 MINI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ALL4’가 적용된 4륜구동 모델이 추가적으로 제공된다. 새로워진 ‘ALL4’ 시스템은 다양한 주행 상황에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반응할 뿐만 아니라, 콤팩트한 구조로 내부 공간 효율도 향상됐다. 또한 주행 안정성 컨트롤 시스템인 DSC(Dynamic Stability Control)와 연결되어 있어 동력분배 조정의 필요성을 조기에 감지한다.

연비 측면에서도 효율성이 증가했다. 뉴 MINI 쿠퍼D 컨트리맨의 유럽기준 연비는 100km 당 4.5~4.3리터의 연료가 소모되며, 기존 보다 100km당 연료 소모가 최대 1.4리터까지 감소됐다.

균형 잡힌 강인함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디자인
뉴 MINI 컨트리맨은 고유의 디자인적 특징인 독특한 헬멧 루프, 곧게 선 테일램프,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및 커다란 헤드라이트 등이 더욱 업그레이드되었다.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루프 레일링이 실버 색상의 사이드 스커트와 조화되어 차고를 시각적으로 더욱 강조하는 한편, 후방부는 주로 수평 라인으로 처리하면서도 테일램프를 수직으로 배열하여 대조적으로 더 뚜렷한 인상을 준다. 

특히, MINI 브랜드 고유의 원형 형태와 다르게 처리된 독특한 헤드라이트는 비대칭적으로 처리된 라인을 통해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개성적인 전면부를 돋보이게 한다. 또한 MINI 처음으로 헤드라이트 전체를 두르는 라이트 밴드가 장착되어 뉴 MINI 컨트리맨만의 개성을 돋보이게 한다.

이와 함께 이전 세대와는 다르게 뚜렷하게 구분된 측면, 짧은 오버행, 커다란 휠 아치, 그리고 아래로 갈수록 넓어지는 폭 등을 통해 MINI 고유의 디자인 특징을 더욱 강조했다. 정교하게 윤곽 처리된 넓은 면을 통해 빛과 그림자가 자연스럽게 조화되어, 뉴 MINI 컨트리맨만의 균형 잡힌 강인함을 느끼게 해준다.

더 커진 차체, 혁신적인 편의사양
뉴 MINI 컨트리맨은 이전 모델 대비 차량의 길이가 20cm 더 길어졌으며, 폭은 3cm 더 넓어졌다. 더 커진 공간을 바탕으로 총 5개의 시트가 장착되며, 뒷좌석은 최대 13cm 앞뒤로 밀어 이동이 가능하다. 트렁크 용량은 450리터로 40:20:40 비율로 접을 수 있는 뒷좌석 시트를 활용 시, 최대 1,390리터까지 적재공간이 확장된다.

컴포트 액세스 기능이 포함된 모델의 경우 트렁크 아래로 발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트렁크 도어를 자동으로 열고 또한 전동 방식을 통하여 닫을 수 있다.

극대화된 사용자 편의성 및 오직 컨트리맨만을 위한 기능
뉴 MINI 컨트리맨에는 MINI가 선보였던 프리미엄 옵션들이 대거 장착된다. 사양에 따라 LED 헤드라이트가 탑재되며, 최초로 LED 헤드라이트 전체가 테두리 링으로 마감됐다.

색상 또한 MINI에서 처음으로 제공되는 아일랜드 블루 메탈릭(Island Blue metallic) 및 체스트넛(Chestnut) 색상을 선택 가능하다.

실내 역시 공간 편의성을 고려함과 동시에 사용자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운전석 시트측의 메모리 기능을 이용해 빠른 시트 포지션 세팅이 가능하며,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지원으로 운전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LED 링 디자인의 중앙 계기판은 사양에 따라 6.5인치 혹은 8.8인치 컬러 모니터가 장착되며 기본차량정보, 인포테인먼트, 전화, 내비게이션의 디스플레이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8.8인치 컬러 디스플레이는 MINI 최초로 터치 스크린으로 제작되어 터치식으로 기능을 선택 및 설정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LED 무드 조명과 차량을 열고 닫을 때 운전자측 아웃사이드 미러에서 투사되는 MINI 로고가 제공된다.

모델 선택에 따라 뉴 MINI 컨트리맨에서만 만날 수 있는 흥미로운 기능도 포함된다. MINI 컨트리 타이머(MINI Country Timer)는 오프로드 주행 데이터를 자동으로 기록한다. 까다로운 지형에 차량이 들어서면 운전 난이도의 정도를 기록하여 중앙 계기의 디스플레이에 시작적으로 오프로드 주행 시간 및 주행 빈도 등의 데이터를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스마트 네트워킹의 새로운 기능으로 MINI 파인드 메이트(MINI Find Mate)도 옵션으로 제공된다. 무선 위치 확인 기능을 하는 태그를 백이나 가방, 열쇠와 같은 개인 물품에 장착하면 차량 내 모니터에서 물건의 위치를 확인해 준다. 태그가 블루투스 송수신 범위 밖에 있을 때는 신호음과 함께 마지막으로 연결되었던 위치를 운전자에게 알려줘 분실의 위험을 낮춰준다.

이전보다 더욱 커진 차체와 세련된 디자인, 첨단 옵션 및 편의사양을 포함한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은 2016년 11월 18일, LA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다.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Vue: Your Everyday Smart Glasses





Vue is the world's first pair of smart glasses that are designed for everyday use. Offered in prescription, plano, and sunglasses.

About this project

Meet Vue, the world’s first pair of smart glasses that are stylish and discreet.
   
At a basic level, Vue functions as glasses, meaning you will be able to order the lenses you depend on, whether they are prescription, non-corrective (plano), or sunglasses. 
Vue frames come with integrated technology, meaning your glasses will be able to do more than meets the eye. Vue’s smart features include:
   


And much, much more! 
  
Look great in your pair of Vue frames. Choose from a variety of different colors, textures, and shapes to help you express your own unique style.

We’re partnering with an FDA-certified lens manufacturer to provide you with the lenses you need. You’ll have the choice of prescription (including progressive), photochromatic transitioning, polarized, and prescription polarized lenses.
Note: After the campaign closes, we’ll send out a survey for you to pick your color and lens options.
   
We’ve all been there—sometimes the universe just swallows up our glasses. With the Find My Glasses feature, you can relax knowing that you’ll be able to find your frames again.

Vue uses bone conduction audio technology to transfer stereo sound to your inner ear without the use of earbuds. Your ears remain unplugged, so you can listen to music, answer calls, and hear notifications all from your glasses while still being able to hear the world around you. 

Navigate your Vue with a convenient touch interface embedded into the arm of the frames. Vue has no ports or buttons, ensuring that the experience is as least intrusive as possible. 
Just tap to answer calls 

Or swipe to cycle through songs 

Your frames function the way you want them to. Use the app to pair gestures with custom actions tied to your phone, like hearing the current time, weather, activity summary, and more.
   
Vue ensures you’re safe whether you’re a pedestrian, cyclist or driver. Hear turn-by-turn navigation without having to look at your phone. Vue’s open ear design allows you to listen to directions, music or calls without blocking your ears, so you can still hear traffic and the world around you. While driving, Vue checks if you’re looking down or outside the window for long periods of time and alerts you. Audio and LED notifications can help to nudge you back into focus, helping you to avoid accidents and get home safe.

When was the last time you stuck a USB into your glasses to charge it? We never had to, either, and that's why we made Vue easy to charge. Just pop it into the case overnight or when you're not using it, and Vue will get charged automatically. With the charging case, Vue’s battery lasts up to one week.

Vue turns on automatically only when you put them on, and enters low power mode when you take them off, enabling your glasses to conserve more power.

The launch of Vue is just the beginning. That’s why we’re opening up our API for developers to create their own custom gestures and features. Developers can access sensors in the frames, including the accelerometer, gyroscope and touchpad, to enable entirely new features for Vue.
Some of our early experimental features:
  • Nod to answer a call
  • Tilt your head to cycle songs
  • Shake your head to ignore a call
  • Detect your sitting and standing posture
  • And many more

    
Vue comes in two styles of frames, classic and trendy.

Vue comes in a choice of three colors: black, brown or white.

Vue’s temple piece (sides of the frames) comes in the following styles:
   
    
Prescription Lenses 

Sunglasses
  
After the campaign closes, we’ll send out a survey for you to pick your color and lens options.
   

  
    
   
  
We're happy to have a solid prototype that we can take to contract manufacturers. Check out a few demos of the features in these videos below.
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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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y 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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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App

   
How well does bone conduction audio work?
Bone conduction technology allows you to hear audio while still being able to hear surroundings, which is useful when you still want to hear people talking to you, or hear traffic while driving, cycling or walking. It’s also an alternative to people concerned about potential hearing damage caused by earbuds. 
We’re working on refining the technology including designing the bone conduction pad to touch the correct part of your head on all head sizes, as well as reducing sound leakage from the frames so that all sounds gets transmitted to you directly without getting dispersed to guarantee high enough volume.
    
Our team was inspired to come together because of a common frustration—smart glasses have never seemed to be designed for people who actually wear glasses. With that in mind, we set out to design a pair of smart glasses with valuable features that we would love to wear each and every day. 
Over the past year we’ve created dozens of 3D printed and CNC prototypes, met with various electronics manufacturers, visited frames and lens factories, and worked to get Vue ready for manufacturing. Now we need funds for injection molds, FDA registration, and FCC/CE certif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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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team met at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and have worked together for more than 4 years. We have a diverse set of backgrounds—ranging from fashion and user interaction design, to medical devices and consumer electronics, to industrial design and manufacturing. We also participated in HAX—the world’s first and largest hardware accelerator, whose resources and mentorship we will have at our disposal beyond the campaign.
We have also built and shipped products before—most recently a smart Bluetooth headset Vigo. Our experience with that headset exposed us to all parts of the production process, including manufacturing in large volumes and shipping to 40 countries around the world. We also learned a lot about mistakes and delays that are commonplace in manufacturing. Ultimately, that experience is an asset to Vue—we aren’t going in empty-handed. We’re marching forward with a deep knowledge of manufacturing and shipping, including having worked on tooling, injection molding, PCB design and assembly, audio quality testing, noise cancellation optimization, FCC/CE certification, packaging design, and international supply chain logistics.

샤오미, '미 믹스2' 화면 비율 93%로 늘리나? 갤럭시S8比 10% ↑

샤오미가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미 믹스'는 상단 베젤을 모두 없앤 무베젤 스마트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통화를 위한 스피커도 없다. 그럼 어떻게 통화를 할까? 샤오미는 미 믹스에 골전도식 스피커 기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