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16의 게시물 표시

12월 14일 아침 6시, AMD '젠 프로세서' 일반에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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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분기 정식 출시에 앞서 AMD가 젠 프로세서의 본 모습을 소개하는 프리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뉴 호라이즌(New Horizon)이라고 이름 지어진 이 행사는 라이브스트림을 통해서도 생중계 될 예정인데 이벤트 페이지에 이름과 지역, 이메일을 등록하면 일반인들도 본 행사를 관람할 수 있다. AMD는 젠 프로세서가 일반에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게임에 관심이 많다면 놓치지 말라고 강조했다.  뉴 호라이즌 이벤트는 한국 시간으로는 14일 오전 6시 부터 시작된다.

HP, 스냅드래곤 600 칩셋 탑재 중급 윈도우폰 개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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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십 윈도우 10 모바일 스마트폰 '엘리트(Elite) x3'을 출시한 HP가 새로운 중급 윈도우폰을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29일 폰아레나 등 외신은 HP가 몇 달 내에 새로운 윈도우 10 모바일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P가 개발 중인 신형 윈도우폰은 스냅드래곤 600 시리즈 칩셋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상태. 이 외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컨티뉴엄(Continuum)을 지원하며 엘리트 x3 액세서리인 데스크 독(Desk Dock)과도 호환될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대로 이 스마트폰에 스냅드래곤 600 시리즈 칩셋이 탑재될 경우 엘리트 X3 가격(799달러)보다는 훨씬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폰아레나는 "이 스마트폰 내년에 발표될 예정이지만, 정확한 출시 시기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애플 '아이폰8' vs 삼성 '갤럭시S8' 두뇌 경쟁 불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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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삼성의 차기 주력 스마트폰에 모두 10나노 핀펫(FinFET) 공정의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가 탑재될 전망이다. AP는 스마트폰의 두뇌 역할을 하는 핵심 반도체 부품이다. 애플 차세대 아이폰8(가칭)에 탑재될 A11 칩셋이 대만 반도체 회사 TSMC 10나노(nm) 핀펫 공정으로 생산될 것이라고 BGR 등 외신이 디지타임스를 인용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9월 출시된 아이폰7, 아이폰7 플러스에 탑재된 A10 퓨전 칩셋은 TSMC 16나노 공정으로 생산됐다. 차기 A11 칩셋은 16나노 공정에서 10나노 공정으로 직행하는 셈이다.  일반적으로 제조 공정이 미세화될 수록 소비전력은 더 낮고 성능은 더 뛰어나다. TSMC는 A11 칩셋 뿐만 아니라 미디어텍과 하이실리콘, 스프레드트럼의 칩셋도 10나노 공정으로 생산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도 차기 스마트폰 갤럭시S8에 10나노 공정으로 생산된 스냅드래곤 835 칩셋과 엑시노스 칩셋을 탑재할 예정이다. 스냅드래곤 835 칩셋은 삼성전자에서 현재 양산 중이다. 삼성과 퀄컴 측에 따르면 10나노 공정으로 생산된 스냅드래곤 835 칩셋은 기존 14나노 1세대로 생산된 칩셋보다 성능은 27%, 소비전력은 40%가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5.5인치 대화면 중급폰 '갤럭시 온7' 국내 출시.. 가격 39만 9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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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탈 프레임에 강화유리 소재가 채용된 5.5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On7’이 국내 통신 3사를 통해 30일 출시됐다. ‘갤럭시 On7’은 5.5형(138.8mm)의 대화면에 1.6HGz 옥타코어 프로세서와 3GB 램이 장착됐으며 외장 메모리로 최대 256GB까지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3300mA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지문인식 기능도 지원한다. 기기 두께는 8mm다. 후면 1300만 화소, 전면 800만 화소의 카메라에 전후면 F1.9의 조리개로 어두운 곳에서도 또렷한 촬영이 가능하며 뷰티 모드로 사진 보정 애플리케이션 없이 만족스러운 셀프 카메라 촬영을 할 수 있다.  또한, 최대 120도 화각의 ‘와이드 셀프 샷’으로 배경과 여러 명의 사람들을 한 장의 사진에 모두 담을 수 있으며, 홈 버튼을 연속으로 두 번 눌러 순간을 빠르게 포착하는‘퀵 카메라’기능도 지원한다.  ‘갤럭시 On7’은 블랙, 골드 색상의 16GB 모델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39만 9300원이다.

MS 홀로렌즈 일본 판매 확정, 예약판매 가격 약 37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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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Hololens)가 일본에 출시된다. 다음 달 2일 예약 접수를 시작해 2017년 초 정식 판매에 들어갈 예정인데 가격은 개발자 버전인 'Microsoft HoloLens Development Edition'이 세금포함 360,504엔, 우리 돈 375만원 정도로 확정됐다. 기업 대상으로 판매 될 Microsoft HoloLens Commercial Suite 가격은 600,264엔으로 책정됐으며 화면 조작에 사용할 Clicker는 9,504엔에 판매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결합한 혼합현실(Mixed Reality)을 실현한 제품으로, 최근 영국과 독일, 프랑스, 호주에서도 정식 판매가 시작됐다.  지역에 따라 가격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370만원대로 개발자 버전을 판매하고 있다.

KGI 증권, 4.7인치 '아이폰8' 무선 충전 기능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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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차세대 4.7인치 아이폰8에도 글래스 케이스가 채용돼 무선 충전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29일(현지시간) 해외 매체 맥루머스는 KGI 증권 애플 분석가 밍치궈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밍치궈는 보고서에서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폼팩터가 채용되고 향상된 스펙을 갖춘 OLED 모델은 고급형 아이폰 교체 수요를, 글래스 케이스와 무선 충전을 특징으로하는 4.7인치 LCD 아이폰은 보급형 아이폰 교체 수요를 자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앞서 프리미엄 아이폰8 모델에만 무선 충전 기능이 탑재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지만, 이번 보고서에서는 대상을 전 제품으로 확대한 것이다. 이에 따라 LCD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는 4.7인치, 5.5인치 아이폰8 모델에도 글래스 케이스가 채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밍치궈는 2017년 하반기에만 최대 1억 5천만대의 아이폰8이 판매될 것으로 내다봤는데, 이는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아이폰6 시리즈의 1억 2천만대를 넘어서는 역대 최고 기록이다.

LG전자, 저가폰 'K4' 국내 출시되나? 29일 전파 인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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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의 저가 스마트폰 'LG K4'가 조만간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LG K4'는 LG전자가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5에서 공개했던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 'K 시리즈' 중 가장 막내 모델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M-K120K' 모델명을 가진 LG전자 'LG K4'가 29일 국립전파연구원 전파인증을 통과했다. 이 단말기는 올해 초 미국 통신사 크리켓(Cricket)을 통해 'LG 스프리(SPREE)'라는 제품명으로 출시되기도 했다. 주요 사양은 480 x 854 해상도를 지원하는 4.5인치 IPS 디스플레이, 미디어텍 MT6735M 또는 퀄컴 스냅드래곤 210 SoC, 1GB 램, 8GB 내장 메모리, 194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5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안드로이드 5.1 롤리팝으로 구동된다. LG전자 대표 UX인 노크온을 비롯해 제스처샷, 셀피 라이트 등 카메라 사용자경험(UX)도 지원한다. LG K4는 다음 달 중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은 미정이다. 참고로 미국 출시 가격은 150달러(약 17만 4천원)였다.

후지필름 X100F 첫 사진 유출, 달라진 외형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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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등장할 후지필름의 신형 하이엔드 카메라 X100F의 사진이 처음으로 유출되었다.  일단 전세대 제품이 되는 X100T와의 외형 차이가 눈에 띈다. 좌측 상단에 전면 다이얼이 추가되어 조작 편의성이 좋아질 것으로 보이며, AF 보조광이 제논 플래시 옆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미 알려졌던 루머와 같이 장착된 렌즈는 XF23mmF2 렌즈가 그대로 채택된 것으로 보인다. 후지필름 X100F는 2400만 화소의 새로운 센서와 훨씬 개선된 자동초점 속도, 늘어난 버퍼 메모리, 렌즈 소음 감소 등이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X마운트 시스템이 사용중인 NP-W126(S) 배터리를 사용할 것이라는 소식과 통합 셔터스피드/ISO 조절 다이얼이 추가될 것이라는 소식도 전해졌었다.  한편, 후지필름 X100F 하이엔드 카메라는 2017년 1분기 내 발표를 앞두고 있다.

유비소프트, 자사 VR게임을 크로스플랫폼으로 출시 할 것이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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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에서 향후 출시되는 VR게임들을 콘솔,PC 가리지 않는 크로스 플랫폼 게임으로 내놓을 것이라 발표했다. 유비소프트는 최근 PSVR로 출시된 이글플라이트 VR을 PC의 오큘러스 리프트, HTC VIVE에서 함께 크로스플랫폼 플레이가 가능해질것이며, 차후에 출시 예정인 멀티플레이 VR게임 웨어울브즈 위딘과 스타트랙 브릿지 크루 에서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David Votypka는 우리 게임들은 강력한 멀티 플레이 경험을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어떠한 기기를 사용하든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기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크로스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하는 이글 플라이트VR은 오큘러스 리프트와 PSVR이 가능하며 12월 20일에 HTC VIVE로도 출시 할 예정이다. 또한 웨어울브즈 위딘은 12월 6일, 스타트랙은 내년 3월 14일 출시 예정으로 이게임들은 모두 세가지 플랫폼에서 모두 출시 할예정이다.

DxOMark 소니 RX100 Mark V 리뷰 게재, '전세대와 사진품질 차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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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OMark에서 소니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RX100 V의 리뷰를 게재하면서 전세대 제품인 RX100 IV와의 사진 품질 차이가 없다는 평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DxOMark는 소니 RX100 V가 전세대와 동일한 센서를 탑재함으로써 예상가능한 결과였지만, RX100 IV와 거의 똑같은 사진 품질을 보여준다고 평했다.  또한, RX100 V의 ISO 감도는 80-12800, RX100 IV의 ISO 감도는 125-25,600으로, RX100 V의 저조도 ISO 점수가 좀 더 낮지만 큰 차이는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한다.  결론적으로는 RX100 Mark V의 자동 초점과 노출추적을 포함한 최대 150매 24FPS 연속 촬영 성능과 315개의 자동초점 포인트 등의 개선점은 만족스러우며, 화질 개선이 없더라도 소형 카메라로서는 뛰어난 사진 품질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했다.  또한, 광량이 충분한 환경에선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와 뛰어난 색 재현력, ISO800 이하의 저노이즈가 장점이며, 저조도 환경에선 실망할 수 있으며 후보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평했다.  좀 더 자세한 리뷰는 DxOMark 홈페이지(링크)에서 확인해보자.

페이스북, 전 세계 마케터들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크리에이티브 허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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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이 모바일용 온라인 광고 제작 플랫폼인 ‘크리에이티브 허브(Creative Hub)’를 전 세계 모든 마케터와 광고주를 대상으로 출시했다. 
올해 2016 칸 국제광고제에서 처음 소개된 크리에이티브 허브는 마케터들과 광고주들이 서로 성공적인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영감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페이스북은 지난 6월부터 약 5개월 동안 30개 가량의 크리에이티브 대행사와 함께 크리에이티브 허브에 대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한 바 있다. 오늘 전 세계로 출시된 크리에이티브 허브는 더 빠르고 간편한 방법으로 모바일에서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혁신적인 크리에이티브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페이스북의 새로운 플랫폼인 크리에이티브 허브는 마케터와 광고주들이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용 광고를 ‘미리 보기’해 가장 효과적인 광고 형태를 찾을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 허브를 통해 모바일 피드에서 표시되는 광고를 실제 집행 전에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리 보기 URL을 통해 광고 제작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 테스트 버전을 공유할 수도 있다. 
또한, ‘인스피레이션 갤러리(Inspiration Gallery)’를 통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우수한 모바일 크리에이티브 사례들도 선보인다. 크리에이티브 허브 내의 인스피레이션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와 광고대행사들이 360도 비디오, 슬라이드형 광고, 캔버스 광고, 비디오 등과 같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주요 크리에이티브 포맷을 활용해 제작한 결과물을 손쉽게 살펴볼 수 있다. 관련 크리에이티브를 모바일 기기로 전송해 살펴보는 것 또한 가능하다.
크리에이티브 허브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크리에이티브 허브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ads/creativehub/)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다양한 모범 사례들은 인스피레이션 갤러리(https://www.facebook.com/ads/creativehub/gallery/)에…

한국인이 오래 사용하는 앱, 분야별 T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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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하는 각 분야별 앱 TOP3가 발표됐다.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이 발표한 10월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 조사 결과에 따르면 메신저는 카카오톡, 동영상은 유튜브, 포털은 네이버, SNS는 페이스북, 만화는 네이버 웹툰, 게임은 프렌즈팝 for Kakao가 한 달 총 사용시간이 가장 길었다.
위 조사는 와이즈앱이 지난 한 달 동안 전국 24,906명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로 실시됐다.

럭셔리 플래그쉽 세단의 귀환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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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링컨 100년 역사를 대표하는 최고급 럭셔리 플래그쉽 세단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30일 오전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의 출시를 기념하여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는 행사를 위해 특별히 방한한 쿠마 갈호트라 링컨자동차 사장(Kumar Galhotra, President, Lincoln Motor Company)이 참석했다. 그는 “오늘날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기계로서의 차가 아니라 삶을 더 즐겁고 풍요롭게 해주는 경험이다.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링컨 브랜드 철학의 산물인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이, 한국 고객들에게도 기존에 없던 보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컨티넨탈의 귀환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근대 건축의 거장인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로부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라는 칭송을 받은 링컨 컨티넨탈은 역대 대통령들의 차, 헐리우드 셀러브리티의 차이자 다양한 영화, TV에 등장하며 시대를 대변하는 역사와 문화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아왔다. 또한, 국내에서도 과거 외환위기로 인한 불황 속에서도 수입차 판매 1위에 올랐던 저력을 가진, 국내 수입차 시장의 기념비적인 모델이기도 하다. 링컨의 헤리티지에 혁신적인 첨단 테크놀로지를 접목한 이번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의 출시로 링컨의 전략적인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이어 아메리칸 럭셔리의 상징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혁신적이고 우아한 외부 디자인
2017 올-뉴 링컨 컨티넨탈의 외관은 과거의 전통에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더해 어디서나 빛을 발하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링컨의 엠블럼을 재해석한 링컨 시그니처 그릴, 프리미엄 LED 헤드램프의 전면부터 차체를 타고 유려하게 흐르는 측면의 보디라인과 일자형 LED 테일램프는 링컨 고유의 우아함과 모던함으로 완성된 디자인을 보여준다. 
링컨 최초로 도입된 e…

구글코리아, 한층 더 진화한 구글 포토 및 구글 번역 서비스로 AI 혁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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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가 오늘 역삼동 구글코리아 사무실에서 ‘AI 혁신의 시대: 구글 포토와 구글 번역’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AI 기반으로 더욱 진화한 ‘구글 포토(Google Photos)’ 및 ‘구글 번역(Google Translate)’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했다.    
스마트한 사진 관리에 적합한 ‘구글 포토’와 ‘포토스캐너’ 지난 2015년 5월 출시되어 1년 만에 2억명의 월사용자를 기록한 구글의 사진 관리 서비스인 구글 포토는 클라우드 상에 사진과 동영상을 안전하게 보관하여 모든 기기(PC, 모바일)에서 액세스 할 수 있으며, 고품질 사진 저장 용량을 무료로 무제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머신러닝과 AI 기술을 활용하여 태그 없이도 검색과 사진 분류가 가능해 사용자들이 손쉽게 찾아볼 수 있고 사전 분류로 제공되는 각종 앨범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아날로그(종이) 사진을 고품질의 디지털 이미지로 스캔하여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포토스캐너(PhotoScan)’ 앱을 소개하고 데모를 통해 다양한 활용 예를 보여주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구글의 독립형 앱으로 출시된 포토스캐너는 스캔하는 사진의 반사광을 제거해 오래된 필름 사진도 고품질의 디지털 사본으로 만들어준다. 특히, 머신러닝 기술을 적용해 스캔한 사진의 가장자리를 감지하고, 이미지를 올바른 방향으로 회전시키는 등 별도의 스캔 장비 없이도 손쉽게 아날로그 사진을 디지털 사진으로 변환시킬 수 있다. 또한, 구글 포토와도 연동되어 사진 검색·공유 등 스마트한 사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제임스 갤러거(James Gallagher) 구글 포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디렉터는 “모든 사진과 동영상 저장의 '홈'인 구글 포토는 AI 기술을 활용, 정교화된 검색 및 자동 분류 기능을 제공하여 사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며, “오늘 소개한 구글 포토와 포토스캐너를 이용해 더 많은 사용자들이 사진을 쉽고 간편하게 보관하고, 검색하고, 관리할 수 있을 것으…

BMW 모토라드, 뉴 R nineT 스크램블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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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지난 28일, 롯데월드타워에서 BMW의 첫 스크램블러 장르 모델인 BMW 뉴 R nineT 스크램블러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BMW 뉴 R nineT 스크램블러는 BMW 모토라드의 유서 깊은 모터사이클이자 2013년 출시 이후 레트로 바이크 붐을 불러온 R nineT에 기반한 모델로, ‘스크램블러’가 의미하는 바와 같이 온로드 뿐만 아니라 오프로드 주행까지 적합한 모델이다. 특히, 강력한 토크와 독특한 배기음을 자랑하는 공랭식 복서 엔진, 레트로 디자인, 그리고 스크램블러 특유의 뛰어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이 어우러져 최상의 라이딩 경험을 제공한다. 
이탈리안 프리미엄 남성복 편집샵 코에보(COEVO)와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BMW 모토라드의 홍보대사인 배우 손호준이 첫 공식 행보를 시작했으며, BMW 뉴 R nineT 스크램블러는 올 연말까지 롯데백화점 월드타워점 코에보 매장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강력한 성능의 공랭식 트윈 복서 엔진 뉴 R nineT 스크램블러는 강력한 토크와 특유의 배기음을 자랑하는 전통적인 공랭식 트윈 복서 엔진을 장착했다. 배기량 1,170cc의 공/유랭식 수평 대향 2기통 복서 엔진은 7,750rpm에서 최고출력 110마력, 6,000rpm에서 최대토크 11.8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새로운 엔진 매핑과 연료 시스템을 통해 EU4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한다.
라이더의 요구를 만족하는 최적화된 맞춤형 설계. BMW 뉴 R nineT 스크램블러는 기존 R nineT와 같이 다양한 개인 맞춤형 설계와 디자인을 통해 자신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다. 범위 또한 매우 넓어 BMW 모토라드 오리지널 부품과 개별 제작된 추가 액세서리 등을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 
뉴 R nineT 스크램블러의 프레임은 튜브 형태의 강철 스페이스 프레임(space frame)으로 만들어졌다. 전통적인 모터사이클 설계 방식 중 하나인 스페이스 프레임은 가볍고 강성이 높아 어디에서든 안락…

삼성 850 PRO SSD, 세계 최초로 MLC 4TB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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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C로 4TB를 실현한 SSD가 곧 소비자 시장에 등장하게 된다. 최근 CES 2017 수상 내역을 밝힌 삼성이 MLC NAND로 4TB를 실현한 SSD를 개발한 것으로 확인 됐는데 구체적인 스펙이나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삼성은 PC 성능을 극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 시장에 투입될 제품은 이미 2TB 용량을 제공한 850 PRO로 나올 예정이며 CES 2017에서 최초로 공개 한 후 출시 시기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의 850 PRO 시리즈는 SATA 6Gb/s 인터페이스를 사용한 모델로, 최고 속도가 순차 읽기 550MB/s, 쓰기 520MB/s를 제공할 수 있다. PCI Express 버스를 사용하지 않는 관계로 근본적인 성능 향상은 기대할 수 없는 한계가 있는데 이 때문에 4TB 모델의 성능도 비슷한 수준일 가능성이 높다. 삼성은 850 PRO SSD 4TB 외에도 NVMe 기반 960 PRO SSD 2TB와 울트라 슬림 PC에 투입한 PM971 512GB BGA NVMe SSD가 CES 2017 어워드를 수상한 것으로 소개했다.

美 WSJ, 애플 테스트 중인 '아이폰8' 시제품만 10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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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모델을 포함해 10개 이상의 '아이폰8(가칭)'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OLED 디스플레이는 더 얇고 가볍고 유연한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며 픽셀 자체가 발광하므로 백라이트를 필요로 하지 않고, 기존의 LCD 디스플레이보다 얇다. 또한 보다 선명한 컬러를 제공하고 에너지 효율도 우수하기 때문에 배터리 수명도 연장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LCD 디스플레이보다 생산 비용이 최고 50달러 높기 때문에 아이폰 판매 가격 인상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분석가들은 지적했다. 애플은 삼성전자 스마트폰보다 높은 해상도를 제공하는 OLED 디스플레이 탑재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OLED 아이폰 외에 아이폰7, 아이폰7 플러스의 후속 모델인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4.7인치, 5.5인치 아이폰도 함께 출시될 것이란 소식도 전해진 바 있다. 한편, 애플은 삼성을 OLED 패널 주공급사로 선정할 가능성이 있지만, LG 디스플레이, 일본 디스플레이, 샤프 등이 2018년까지 OLED 생산량을 늘리기를 원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차세대 10.9인치 아이패드 프로, 애플 기기 최초 홈 버튼 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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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투자은행 바클레이스가 차세대 아이패드 프로 라인업에 기존 9.7인치, 12.9인치 모델 외에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이 적용된 10.9인치 모델이 새롭게 추가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가운데 이와 관련된 후속 루머가 전해졌다. 이번 루머는 일본 애플 블로그 맥오타카라가 대만 애플 공급망으로부터 입수한 것으로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10.9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디자인 정보를 포함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루머에 따르면 10.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베젤이 거의 없으며 실제 크기는 9.7인치 아이패드 프로와 같다. 두께는 아이패드 에어와 동일한 7.5mm 정도다.  베젤리스(Bezelless) 디자인이 적용되면서 하단 물리 홈 버튼은 사라지지만 페이스타임 카메라가 위치한 상단 베젤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10.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홈 버튼이 사라진 최초의 애플 기기가 된다. 또한, 12.9인치, 7.9인치 차기 아이패드 프로 소식도 전해졌다. 매체는 12.9인치 차기 아이패드 프로의 두께는 0.3mm 두꺼워진 7.2mm이며 아이패드 미니4의 후속 모델로 출시되는 7.9인치 아이패드 프로 크기는 아이패드 미니4와 동일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차기 신형 아이패드 프로는 내년 3월 열리는 이벤트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6S '자동꺼짐' 버그.. iOS 10.1.1 탑재 아이폰에서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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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최신 운영체제 iOS 10.1.1로 업데이트한 후 아이폰 배터리 잔량이 남았음에도 종료되는 결함이 보고되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다수 아이폰 유저들이 애플 포럼에 보고한 이 문제는 iOS 10.1.1로 업데이트 한 후 배터리 잔량이 30% 정도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가 0%로 떨어지면서 갑자기 종료된다.  갑자기 종료된 아이폰은 전원을 켤 수도 없다. 아이폰을 충전기에 연결해야 켜지는데, 이때 배터리 잔량은 30%로 표시된다고 한다. 이 외에 배터리 잔량이 70~80% 남았음에도 갑자기 전원이 꺼진다는 보고도 있다. 이 문제는 iOS 10.1.1로 업데이트한 아이폰에서 주로 보고되고 있지만 iOS 10.1 또는 iOS 10.2 베타를 설치한 아이폰에서도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문제가 발생하는 기기도 아이폰5부터 아이폰6S까지 다양하다. 한편, 애플은 지난주 "일부 아이폰6S에서 예기치 않게 전원이 꺼지는 결함이 발견됐다"며 특정 시기에 생산된 아이폰6S 제품에 한해 배터리를 교체해주는 프로그램을 발표한 바 있다.

애플, iOS 10.2 개발자·공개 베타 4 배포.. 정식 업데이트 출시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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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한국시간) 애플이 개발자와 일반 사용자를 위한 iOS 10.2 베타 4를 배포했다.  iOS 10.2 베타 4 변경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주로 버그가 수정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베타 버전이 10.2 버전 대에서 마지막 테스트 버전일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어, 어쩌면 1~2주 내에 정식 버전이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 iOS 10.2 정식 업데이트에서는 베타버전에 추가됐던 새로운 기능들과 유니코드 9.0을 지원하는 다양한 이모지(emoji)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MS 비밀병기 '서피스폰' 대만 페가트론에서 제조.. 시험 생산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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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생산하는 애플 협력업체로도 잘알려진 대만 ODM(제조자설계생산) 업체 페가트론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스마트폰 '서피스 폰'을 제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대만 디지타임스는 공상시보(Commercial Times)를 인용해 페가트론이 '서피스 폰' 시험 생산을 시작할 준비를 끝마쳤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MS는 서피스 태블릿 판매 호조세를 극대화하기 위해 2017년 서피스 폰을 발표할 예정이다. 서피스 폰은 퀄컴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하며 컨티뉴엄(Continuum)을 통해 x86 응용 프로그램 실행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피스 폰'은 MS가 개발하고 있는 비밀 병기다. 최근 MS 사티야 나델라 CEO는 호주 파이낸셜 리뷰와 가진 인터뷰에서 "궁극의 모바일 기기"를 개발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샤오미 10만원대 저가폰 '미5C' 12월 6일 공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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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신형 '미5C(Mi 5c)'가 다음달  6일 공개될 수 있다는 루머가 전해졌다. 코드명이 메리(Meri)인 '미5C'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미5'의 사양과 가격을 낮춘 저가 스마트폰으로 알려졌다. '미5C' 예상 사양은 5.2인치와 5.5인치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옥타 코어 프로세서(미디어텍 Helio P20), 3GB 램, 64GB 내장 메모리, 안드로이드 마시멜로 기반 MIUI 8 UI,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탑재된다.  가격은 현재 1900위안에 판매되고 있는 미5S의 절반 정도인 1000위안(약 16만 8900원)정도로 예상된다.

신형 맥북프로 왜이러나…이번엔 GPU 문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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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신형 맥북에 문제가 또 발생했다. 이번엔 화면이 멈추고 깨지는 GPU 관련 문제다. 앞서 신형 맥북 프로에서는 트랙패드에서 '세 손가락 드래그' 제스처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버그와 부트캠프에서 윈도우 구동 시 소음이 발생한다는 버그가 보고되기도 했다. 나인투파이브맥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일부 신형 맥북 프로에서 GPU 결함이 발생해 사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애플 지원 포럼에는 화면이 멈추고 빨간색 또는 검은색 줄이 표시되며 복구할 수 없는 충돌이 발생하는 등 GPU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다양한 문제들이 보고되고 있다. 이 문제는 15인치 신형 맥북 프로 내장 그래픽과 외장 그래픽(AMD 라데온 450/455/460)에서 모두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사용자들은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Premiere Pro)와 같은 어도비 미디어 인코더 (Adobe Media Encoder)를 사용하는 어도비 소프트웨어를 실행할 때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 문제가 하드웨어 문제인지, GPU 드라이버 문제인지는 불분명 하다. 애플도 아직 이 문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

[드라마] 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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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의 사람들만이 풍요로운 곳에 살고,

나머지 사람들은 빈곤속에 살아가는 세상

그런데, 이런 불공평한 것 같은 세상에도 합리성이 존재하는데,

모든 이에게 공평한 기회와 세습이 없다는 점이다.

모든 사람들이 20살이 되었을때 공평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시험을 통과한 3%의 사람만이 풍요의 세계로 갈 수 있다.

그때 남자나 여자나 불임의 상태로 가게 된다는 설정이다.

이 세상은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일까?



[드라마] 마스 (MAR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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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최초 SF드라마 이며, 화성 이주 계획을 소재로 하고 있다.

드라마 형식을 가지고 있지만,  NGC답게 타큐멘터리 스러운 연출과 
실제 과학기술의 고증과 프로젝트들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는 꽤 현실감을 준다.
이런 우주 소재 작품들을 볼때 마다

드넓은 우주로 나아가서 느껴질 그 경외로움과

우리 인간과 그들의 삶이 얼마나 작은 것인지를 깨닫게 된다.

추가로 한국계 주인공의 등장은 꽤 반가웠다.


갤럭시S8 괴물폰으로 탄생하나.. 6GB램·256GB 내장메모리 탑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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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갤럭시S8에 6GB 램과 256GB 내장메모리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해외 매체 테크태스틱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상반기 플래그십 갤럭시S8에 6GB 램, 256GB 내장메모리를 탑재하라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자사 스마트폰 최초로 6GB 램을 탑재한 '갤럭시 C9 프로'를 중국 시장에 출시한적이 있지만, 아직까지 256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한 스마트폰은 공개한 적이 없다. 지금까지 전해진 소식을 종합하면 갤럭시S8은 전면에 풀스크린 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홈 버튼과 지문인식 기능이 디스플레이에 내장된다. 또한, 갤럭시노트7 홍채인식 기능을 계승하고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 여기에 더해 삼성이 최근 인수한 비브 랩스(이하 비브)의 인공지능 비서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S보이스를 대체할 비브의 인공지능 플랫폼은 외부 서비스 제공자들이 자유롭게 참여해 각자의 서비스를 자연어 기반의 인공지능 인터페이스에 연결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하지 않은 서비스 제공자들도 자신의 서비스를 비브의 플랫폼에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갤럭시S8 공개 시기는 아직 베일에 가려져 있다. 이르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7에서 공개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폰' 사양 유출.. PC 프로그램 실행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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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스마트폰 '서피스 폰'의 사양이 해외 매체 노키아파워유저를 통해 전해졌다.  노키아파워유저가 신뢰할 수 있는 소식통으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MS는 현재 두 종류의 '서피스 폰' 시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두 제품 모두 5.5인치 쿼드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으로 추정되며 퀵 차지 4.0을 지원하는 퀄컴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한다. 또한, 각각 4GB/6GB 램을 탑재했으며 공통적으로 64비트 윈도우 10 모바일로 구동된다.  이 중 6GB 램을 탑재한 시제품은 컨티뉴엄(Continuum)을 통해 x86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고 한다. 단, 컨티뉴엄을 통해서만 실행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자체내에서는 실행이 불가능하다.  한편, 서피스 폰 출시 시기는 2017년 하반기로 점쳐지는데, 2017년 가을께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윈도우 10 레드스톤3  업데이트를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

IHS 분석가, 스냅드래곤 835 탑재 '갤럭시S8' 내년 3월 공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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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8이 내년 3월 공개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기관 IHS 중국 연구원 케빈 왕은 최근 소셜 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내년 3월 발표될 갤럭시S8, 샤오미 미6에 세계 최초 퀄컴 스냅드래곤 835 칩셋이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다.  퀄컴은 지난주 스냅드래곤 835를 발표하면서 2017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기기에 탑재될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현재 삼성전자가 10나노 핀펫 공정으로 양산 중인 스냅드래곤 835 칩셋은 기존 14나노 1세대로 생산된 칩셋보다 성능은 27%, 소비전력은 40%가 개선된 점이 특징. 러시아 모바일전문사이트 '모바일리뷰' 편집자인 엘다르 무르타진가 입수한 스냅드래곤 835 스펙 시트에 따르면 스냅드래곤 835 모델 번호는 MSM8998다. Kryo CPU 코어가 8개인 옥타 코어로 구성되며 아드레노 540 GPU와 4채널 LPDDR4 메모리와 UFS2.1을 지원한다.  전작 갤럭시S7 시리즈는 MWC 2016 개막 하루전인 2월 21일 열린 언팩 이벤트에서 공개된 후 3월 11일 글로벌 출시됐다. 케빈 왕의 전망이 맞다면 차기 갤럭시S8 출시 시기는 이보다 다소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

벽돌 어댑터가 없어졌다, 한단계 스텝업된 콘솔기기 XBOX ONE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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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MS의 새로운 XBOX ONE이자 XBOX ONE의 슬림 버전이라고 볼 수 있는 XBOX ONE S가 국내에 출시 되었다. 이미 해외에서는 진즉에 출시 되었지만, 국내에서는 정식발매가 조금 늦어져, 최근에 이르서야 출시가 이루어져 많은 팬들이 기다려왔다. 물론 이번 XBOX ONE S는 기기의 성능적으로는 크게 향상이 있는 것은 아니고, 스트리밍 부분과 블루레이 부분에서의 4K 지원, 그리고 작아진 크기가 큰 특징이다. 케이벤치에서는 이번에 출시되는 XBOX ONE S를 실제로 사용해보고 간단하게 살펴보았다.
■ XBOX ONE S의 외형 XBOX ONE S의 박스의 외형 모습은 XBOX의 대표 타이틀인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의 최신작인 기어스 오브워 4가 장식하고 있었다.
이 박스 안에 포함된 물건은 본체와 3세대 신형 컨트롤러, HDMI 케이블, 8자 모양의 전원케이블 그리고 기타 제품설명서가 들어 있었다. 이미 해외에서 공개되었다 시피, 본체는 로보트 화이트라 불리는 흰색으로 마감되어 매우 깔끔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기존 XBOX ONE 모델보다 40% 크기가 줄어들어 매우 컴팩트한 느낌을 준다. 외형의 특징이라면 본체의 2분의 1가량이 작은 구멍들로 송송 뚤려있어 발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상판 부분에는 큰 홀이 보이는데 이쪽 부분 안쪽에 내부 쿨링을 담당하고 있는 팬이 장착되어 있다. 뒷부분에는 각종 출력 커넥터 연결 부위를 볼 수 있는데, 좌측으로부터 전원 커넥터, HDMI 출력, HDMI 입력, USB 3.0 포트 2개, IR 출력, 광 출력, 이더넷 포트로 이루어져 있다. 특이점은, 기존의 XBOX ONE에서 불편하다고 이야기되었던 외부 어댑터가 본체 속으로 내장되었다. 이는 공정 미세화와 본체 내부 배열의 변화로 가능했던 일 같으며, 이를 통해 보다 컴팩트한 XBOX ONE S가 되었다. 전면에는 블루레이 디스크가 삽입되는 공간과 버튼, 그리고 측면에 위치하고 있던 USB 포트가 전면 부분으로 이동…

KT, 더 빠르고 더 강력해진 "기가 와이파이 프리미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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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8일 고급형 무선 와이파이(Wi-Fi) 공유기(AP) ‘기가 와이파이 프리미엄(GiGA WiFi premiu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가 와이파이 프리미엄’은 최대 1.7Gbps 속도의 무선 인터넷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이용자는 ‘기가 와이파이 프리미엄’을 통해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대용량의 모바일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2015년 3월 출시된 기존 ‘기가 와이파이 홈(GiGA WiFi home)’에 비해 속도는 물론, 메모리, 안정성 등 모든 면에서 개선된 프리미엄 와이파이 서비스다.  ‘기가 와이파이 프리미엄’의 가장 큰 장점은 ‘속도’다. 기존 ‘기가 와이파이 홈’이 최대 867Mbps의 속도를 지원했다면, ‘기가 와이파이 프리미엄’은 802.11.ac Wave2 무선 규격을 지원, 기존 ‘5GHz 80MHz’ 주파수 대역을 '80MHz+80MHz’ 또는 160MHz로 확대하여 최대 속도 1.7Gbps까지 제공하도록 했다.  현재 제공되는 기가 인터넷 최고 속도는 1Gbps로 유선인터넷 속도에 종속 받는 와이파이 서비스 특성을 고려할 때, 10Gbps 기가인터넷 시범 적용 예정인 2017년 하반기부터 1.7Gbps라는 ‘꿈의 속도’ 체험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장점은 ‘안정성‘이다. ‘기가 와이파이 프리미엄’은 한 번에 많은 데이터가 몰려도 끊김 없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메모리 용량이 기존 대비 4배(128MB 512MB)로 개선되어 동시접속 최대 인원이 기존 100명에서 200명으로 2배 늘었다. 카페∙미용실 등 내방 고객이 많은 사업장에서 호평을 받을 것으로 기대 된다.  ‘기가 와이파이 프리미엄’ 고객은 ‘기가 IoT 홈매니저’ 앱을 통해 NAS(Network Attached Storage) 기반의 ‘스마트 드라이브’(‘17년 예정)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외부에서도 와이파이 단말에 연결된 개인 데이터에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게 된 것인데, 안정적인 연결과 보안 환경이 …

젠하이저, 생생한 사운드로 최고의 몰입감을 전해줄 게이밍 음향기기 신제품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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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하이저가 생생한 사운드와 편안한 착용감으로 한 차원 더 높은 게임의 세계로 인도해줄 최고급 고성능 게이밍 음향기기 신제품 GSP300 , GSP350, GSX 1000, GSX 1200 PRO, PC 373D을 포함해5종을 출시했다.
두 개의 스피커 시스템과 함께 젠하이저만의 독특한 트랜스듀서 기술로 환상적인 7.1 돌비 서라운드를 제공하는 오픈형 게임 헤드셋 PC 373D은 프로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와 노이즈 리덕션(Noise reduction) 알고리즘 옵션으로 배경 소음 없이 선명한 음질로 대화가 가능하다. 음악 청취 모드까지 포함해 4가지 설정을 제공하는 맞춤형 사운드와 블랙과 레드가 조화를 이룬 독보적인 스타일, 편안한 착용감은 사용자에게 최고의 경험을 전달한다.
특히, 젠하이저의 GSP 350은 젠하이저의 하이엔드 음향 기술을 사용해 7.1돌비 서라운드를 제공해 게이머에게 최고의 몰입 경험을 선사하며, 생생한 사운드로 새로운 차원의 현실감을 제공한다.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는 배경 소음과 숨소리를 최소화할 수 있어 방송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마이크의 붐 암을 들어 올리면 마이크가 꺼지고, 우측 이어컵에 내장된 직관적인 볼륨 컨트롤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게임을 놓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항공용 제품 기술을 적용한 정교한 힌지와 조절식 스플릿 헤드 밴드는 압력을 감소시켜 장시간 게임에도 불편함 없이 완벽하고 탁월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사실적인 음향을 제공하는 밀폐형 게이밍 헤드셋 GSP 300은 방송장비 수준의 소음 방지 마이크와 차음 성능으로 게임 몰입에 효과적이다.
한편, 젠하이저에서 선보이는 게이밍 제품들은 PC뿐만 아니라, MAC과 콘솔, 모바일 및 태블릿 등 게이머가 사용하는 다양한 기기에 맞춰 사용이 가능한 콤보 케이블을 제공하고 있어, 여러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게이밍 헤드셋 PC 373D, GSP 350, GSP 300와 함께 젠하이저에서는 게이밍 오디오 앰프GSX 1200 PRO와 GSX 1000을 …

파나소닉코리아,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루믹스 DMC-LX10’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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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는 파나소닉 LX 시리즈의 최신 버전인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루믹스 DMC- LX10(이하 루믹스 LX10)’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파나소닉 ‘루믹스 LX10’은 F1.4 LEICA DC VARIO-SUMMILUX 렌즈와 로우 패스 필터를 제거한 고감도 1인치 20MP CMOS 센서를 탑재하여 어떠한 순간도 최고의 해상도를 구현한다. 컴팩트한 크기와 280g의 무게는 높은 휴대성을 제공하고 한층 강화된 4K 동영상과 4K PHOTO 기능은 일상이나 여행 등 모든 순간을 완벽하게 담을 수 있다.
파나소닉 하이엔드 컴팩트 카메라 ‘루믹스 LX10’은 렌즈 명가 라이카 렌즈를 장착했다. LEICA DC VARIO-SUMMILUX 렌즈의 F1.4 밝은 조리개는 어두운 실내, 야경 등 촬영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해상도와 피사체 주변이 뿌옇게 흐려지는 보케(배경 흐림)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3배 광학 줌을 지원하는 24-72mm(35mm 필름 환산) 렌즈는 72mm 망원부터 24mm 광각에 이르는 광범위한 범위의 풍경 사진뿐 아니라 인물 사진까지 하나의 프레임 속에 선명한 이미지로 담아낼 수 있다. 

파나소닉 ‘루믹스 LX10’은 높은 해상도와 뛰어난 감도를 실현하기 위해 일반 컴팩트 카메라에서 사용하던 1/2.3인치 센서보다 약 4배 더 큰 2,010만 화소의 1인치 MOS 센서를 장착했다. 또한 파나소닉에서 개발한 화상 처리 기술인 ‘비너스 엔진(컴퓨터 CPU에 해당)’을 사용해 노이즈를 억제하고 높은 해상도를 구현한다. 비너스 엔진은 화질 면에서 최대 ISO 감도 125-12800 (ISO80-25600 확장 지원)를 지원하여 최상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또한 파나소닉 ‘루믹스 LX10’은 이음새 없는 일체형 금속 바디로 설계되어 우아하고 럭셔리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컴팩트한 크기와 편안한 그립감을 극대화한 설계로 촬영환경의 편의성을 높였다.
파나소닉 ‘루믹스 LX10’은 다양한 4K 포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사진 촬영 …

日JDI VR 전용 LCD 패널 발표, RGB 구조에 651PPI로 격자감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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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바이브나 오큘러스 리프트 같은 가상현실 HMD를 위한 LCD 패널이 개발됐다. 일본 JDI(Japan Display Inc)가 개발한 VR 전용 LCD 패널은 1.18:1 비율의 3.42인치 제품으로, 16:9 비율로 제작된 기존 디스플레이와 달리 양쪽 눈에 맞는 전용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3.42인치라는 크기에 1700x1440 픽셀을 구현한 덕분에 400PPi 수준인 PS VR 보다 스크린 도어라 불리는 격자감도 훨씬 적다. 서브 픽셀 구조도 펜타일이 아닌 RGB 구조라서 HTC 바이브나 오큘러스 리프트 보다 화질이 좋은 것으로 전해졌다. 패널 재생빈도도 VR 환경이 요구하는 90Hz를 지원하고 3msec 이하의 응답속도를 실현해 모션 블러 현상을 억제한 것으로 소개됐다. LCD 특성 상 OLED 수준의 블랙 레벨을 구현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가격적인 부담이 적고 격자감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보급형 모델 중심으로 LCD 채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출시가 예고된 MS와 PC 메이커들의 VR HMD들이 JDI의 VR 전용 LCD 패널을 채택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SWANKY™ - The Floating La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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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sterpiece of your kitchen! This floating ladle will fancy up any dinner and raise smiles around your table. About this project

 Here comes the masterpiece of your kitchen! This elegant ladle will fancy up any dinner. Floating with grace, balanced like a ballerina, Swanky will help you stay on top of your soup.


Sitting around the table with friends or family is all about sharing quality time, good food and of course, enjoying a well-dressed table. Thinking about these things were the starting point of the development of a unique piece of design we proudly bring before you.   Our kitchens are overflowing with utensils we use and don’t really have paid attention to. They have been around for hundreds of years, have kept their initial shape and been serving the same purpose ever since. We decided to take a new look at everyday objects and reinvent them, adding an original and unexpected twist. Plus, since some cool manufacturing technologies are around, why not add a bit of mag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