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31일 토요일

[영화]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Rogue One: A Star Wars Story 2016)


기존의 스타워즈 시리즈가 인물 중심의 이야기 구조였다면,

로그 원은 사건 중심의 이야기 구조인것 같은 느낌이 든다.

기존 시리즈에서 등장했었던 캐릭터들이 짧게 등장을 하지만,

더 강하게 뇌리에 남는것도 그 이유일지 모르겠다.

초기 스타워즈 작품 시리즈에 좋은 추억을 가진 팬들에게

선사하는 선물 같은 작품이라고나 할까?



2016년 12월 30일 금요일

갤럭시S8 두뇌 '엑시노스 8895' 2개 버전 존재.. 주요 사양은?

삼성전자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8 시리즈에 탑재될 엑시노스 8895 SoC 상세 사양이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유출됐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엑시노스 8895 SoC은 8895M 및 8895V 두 버전으로 나뉜다. 두 버전 모두 삼성 10나노 공정으로 제조되고 몽구스 M2 및 코어텍스 A53 아키텍처를 사용하지만 클럭과 GPU는 다르다.
먼저, 엑시노스 8895M은 2.5GHz 클럭의 4개 몽구스 M2 CPU 코어와 1.7GHz 클럭의 4개 코어텍스 A53 CPU 코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G71 M20 GPU를 탑재했다. 엑시노스 8895V는 2.3GHz 클럭의 4개 몽구스 M2 CPU 코어와 1.7GHz 클럭의 4개 코어텍스 A53 CPU 코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G71 M18 GPU를 탑재했다. 이 외에 두 버전 모두 LP DDR4X 램, Cat.16 LTE 모뎀, 4K 디스플레이, UFS 2.1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8 시리즈에 엑시노스 칩셋 2개 버전을 탑재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사양 논란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사양이 낮은 8895V는 다른 제조사에 공급하기 위한 칩셋이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하고 있다.

소니 엑스페리아 XZ(2017) 이미지 유출.. 듀얼 엣지 스크린 탑재 '눈길'

소니의 2017년형 엑스페리아 XZ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온라인에 유출됐다고 폰아레나 등 외신이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에서 기기 모습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는 없지만 좌우 측면에 듀얼 곡면 엣지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또한, 상단에서는 소니 로고와 함께 카메라, 근접 센서, 스피커 위치가 확인되고 있다. 전면 물리 홈 버튼은 사라졌으며, 지문인식 센서는 오른쪽 또는 후면에 내장된 것으로 보인다.
소니는 CES 2017 개막 하루 전인 1월 4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스마트폰 신제품이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삼성전자, CES 2017서 퀀텀닷 커브드 모니터 'CH711' 공개

삼성전자가 내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에서 새로운 퀀텀닷 커브드 모니터 'CH711'를 공개한다.
퀀텀닷 커브드 모니터 'CH711'은 WQHD(2560*1440)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27인치, 31.5인치 2개 모델로 출시된다. 
CH711은 1800R의 곡률로 시청 몰입감을 높였으며, 178도의 넓은 시야각으로 어떤 위치에서든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sRGB 125%의 높은 색재현이 가능해 사진·영상 편집과 그래픽 작업에 적합하다.
또 AMD 프리싱크 기술을 탑재해 고화질 영상을 끊김 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으며, 눈에 피로한 블루 라이트를 감소시켜주는 '아이 세이버 모드'가 제공돼 장시간 모니터 사용 시 느낄 수 있는 눈의 피로감을 줄여준다.
CH711은 내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CES 2017에서 고해상도 모니터 신제품(UH750, SH850) 등 전략 모니터 시리즈를 추가로 공개한다.
UH750은 28형으로 출시되는 초고화질 UHD 모니터로 1ms의 빠른 응답속도와 퀀텀닷 디스플레이 기술을 갖췄으며, SH850(23.8형, 27형)은 WQHD 고해상도와 3면 바운드리스 디자인을 적용했고, ▲높낮이 조절, ▲화면 상하 각도 조절, ▲ 모니터 좌우 회전, ▲ 화면 가로/세로 전환 등을 지원한다.

2016년 12월 29일 목요일

엔비디아 쿼드로 P6000 게임 벤치마크 공개, 타이탄X보다 빨라

엔비디아의 파스칼 기반 신형 쿼드로 P6000의 게이밍 벤치마크 자료가 hothardware를 통해 공개되었다는 소식이다. 
엔비디아 쿼드로 P6000은 지난 10월 출시한 쿼드로 라인업 플래그쉽 제품이다. 엔비디아 GP102 풀 칩 설계로 3840 쿠다 코어, 240 TMU, 96ROP를 지녔으며 1418MHz의 베이스 클럭과 1530MHz의 부스트 클럭으로 총 12테라플롭스의 성능을 지닌 제품이다.
또한 GDDR5X 24GB 메모리를 탑재했고 384bit 432GB/s의 높은 메모리 대역폭을 지녔지만 테슬라 P100보다 50W 낮은 TDP 전력 250W로 설계되었다. 
 
3DMARK 벤치마크 결과, 쿼드로 P6000이 타이탄 X보다 6% 높은 성능을 기록했다. 
또한, 히트맨 2016(DX12)의 4K 벤치마크 결과, 쿼드로 P6000을 타이탄 X와 비교시 17% 높은 평균 FPS와 225% 높은 최소 FPS 성능을 보여준다. 히트맨 4K 벤치마크를 통해 GP102 풀 칩급의 그래픽카드부터 4K 게이밍을 정복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엔비디아의 새로운 그래픽카드 라인업은 2017년 1분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AMD의 VEGA 기반 그래픽 카드들과 직접적인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측된다. 
엔비디아 측에서 GP102 풀칩 기반의 GTX1080 Ti를 출시할 가능성도 있으며, GTX1080 Ti가 아니더라도 GP102 풀칩이 컨슈머시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

[영화] 무현, 두 도시 이야기 (Moo hyun.2016)


힘없는 자가 세상을 바꿀 순 없다.

하지만 그런 시도와 도전들이 하나 둘 열 백 모였을때

개별로는 실패들로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긴 기간동안 크게보면 서서히 변화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불과 몇십년 전만해도 이런 세상을 상상하지 못했었으니 말이다.



솔 리퍼블릭, 블루투스 이어폰 2종 출시



최근 이베이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블루투스 이어폰 판매량이 작년 대비 1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트렌드에 맞추어 독특한 디자인과 프리미엄 사운드로 북미지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솔 리퍼블릭(SOL REPUBLIC)이 블루투스 이어폰 2종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쉐도우’는 넥밴드 타입의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32g의 초경량 무게를 갖춰 장시간 착용 시에도 목에 피로감이 적다. 넥밴드 부분은 유연한 재질로 제작되어 원하는 형태로 구부려 휴대가 가능하다.
 
솔 리퍼블릭 로고가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그레이, 블랙, 블랙&로즈골드, 네이비 네 가지 색상을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 또한 특징이다.

 
‘릴레이 스포츠’는 톱니바퀴 모양의 Free Flex™ 특허기술을 적용해 어떤 활동에도 안정적이고 매끄러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4가지 사이즈의 이어 팁을 제공해 착용감을 높이고 불필요한 노이즈를 최소화 했다.
 
두 제품 모두 생활방수 처리로 땀이나 비로부터 이어폰을 보호할 수 있다.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연속 음악재생 및 통화가 가능하다.
 
솔 리퍼블릭 블루투스 이어폰은 ㈜디엠에이씨 인터내셔널의 공식 쇼핑몰 디맥샵과 G마켓, 옥션, 11번가, 롯데닷컴 등 주요 오픈마켓 및 종합몰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갤럭시S8·LG G6보다 먼저 나올까?…샤오미 차세대폰 '미6' 내년 2월 발표 가능성

 내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을 뜨겁게 달굴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는 삼성전자 '갤럭시S8' LG전자 'G6' 샤오미 '미(Mi)6' 등이 지목된다. 이 중 샤오미 '미6'가 가장 먼저 출시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에 올라온 정보에 따르면 샤오미는 내년 2월 6일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고 '미6'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샤오미 '미6'에는 퀄컴 스냅드래곤 835 칩셋이 탑재된다. 현재 샤오미는 퀄컴으로부터 스냅드래곤 835 칩셋을 공급 받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HS 중국 연구원 케빈 왕은 퀄컴 스냅드래곤 835 수율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샤오미가 '미6' 출시를 연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루머대로 미6가 2월 6일 출시될 경우 최초의 스냅드래곤 835 스마트폰이 될 가능성이 높다. LG전자는 이르면 2월 말 'LG G6'를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삼성 '갤럭시S8'은 4월 중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기 때문이다.

2016년 12월 28일 수요일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 '빅스비', 갤럭시S8 기본 앱에 통합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비서 서비스 '빅스비(Bixby)'를 차기 갤럭시S8 모든 앱에 통합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삼성전자 모바일 소식을 전하는 샘모바일이 독점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8에 사전설치된 모든 앱에 '빅스비'를 통합시킬 계획이다.
'빅스비'는 삼성이 지난 10월 인수한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비브 랩스가 개발한 인공지능 음성 인식 비서 서비스다. 갤러리에서 특정 사진이나 동영상에 표시를 남길 수 있으며 구글 어시스턴트 및 애플 시리처럼 컨텍스트를 기반으로 답변을 하고 작업을 수행한다.
또 매체는 삼성이 기본 앱 디자인을 새로운 사용자인터페이스(UI)로 업데이트해 모두 비슷한 디자인을 갖추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갤럭시S8의 또 하나의 중요한 업데이트는 상태 표시줄이 항상 표시된다. 지금까지는 알림 및 빠른 설정 토글을 두 번 스와이프해서 확인해야 했다.
한편 갤럭시S8 시리즈는 5인치, 6인치 2가지 버전으로 내년 4월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수직 듀얼 카메라 탑재 5인치 '아이폰7S' 루머 등장

애플 차기 아이폰8 또는 아이폰7S와 관련된 다양한 루머가 전해지고 가운데 애플이 내년에 5인치 아이폰을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일본 애플 뉴스 블로그 맥오타카라는 대만 공급 업체 소식통을 인용해 2017년 출시될 아이폰7S, 아이폰7S 플러스 라인업 중간에 5인치 모델이 추가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5인치 아이폰 기본 사양은 아이폰7S 시리즈와 동일하지만 후면 아이사이트 듀오 카메라가 수평이 아닌 수직으로 배치되는 등 디자인이 다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5인치 아이폰 출시 루머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달 영국 투자은행 바클레이스는 아시아 애플 공급업체로부터 입수한 정보를 바탕으로 차기 아이폰이 각각 5인치, 5.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현재 애플은 10여종 이상의 차기 아이폰 시제품을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쩌면 이 중에 5인치 아이폰이 포함되어 있을 지도 모른다.
디자인과 사양이 다른 다양한 시제품이 테스트되고 있는 만큼 어떤 시제품이 최종 제품으로 선정될 지는 좀 더 두고봐야 할 것 같다. 맥오타카라는 차기 아이폰 최종 사양이 회계 연도 2017년 2분기에 정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영상] 모듈형 대신 일체형 디자인…'LG G6' 3D 렌더링 최초 공개


LG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LG G6' 3D 렌더링 영상이 해외 매체 마이스마트프라이스(MySmartPrice)를 통해 유출됐다.
영상 속 LG G6는 이전 모델인 LG G5와 비슷한 5.3인치 쿼드HD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한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LG G6 후면에는 유광/무광 메탈 바디가 적용됐으며 분리할 수 없다. 따라서 모듈형 디자인으로 제조된 G5의 프렌즈 액세서리와 호환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매체는 전했다. 
후면에는 듀얼 톤 LED 플래시가 채용된 듀얼 카메라가 탑재됐으며 카메라 아래에는 지문 스캐너가 위치해 있다. 상단과 하단에서는 3.5mm 헤드폰 잭과 USB 타입 C 포트도 보인다. LG G6 크기는 148.8 x 72.3 x 8.3mm (상단) / 8.0mm (하단)다. 
앞서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LG전자는 LG G6를 이르면 2월 말~3월 초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경쟁제품인 갤럭시S8보다 빨리 출시해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엔비디아 쉴드 TV 2세대, 상품 소개 페이지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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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에서 발표될 것으로 알려진 엔비디아의 2세대 쉴드 TV가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엔비디아 쉴드 안드로이드 TV 포럼에 따르면 2세대 쉴드 TV를 소개하는 상품 페이지가 잠깐 노출되는 사고가 있었는데 이때 제품 사진과 몇 가지 추가 정보가 새롭게 확인 됐다고 한다.
상품 소개 페이지에 노출된 2세대 쉴드 TV 모습은 앞서 랜더링 이미지가 유출된 신형 컨트롤러에 두께가 좀더 두꺼워진 본체가 함께 있었고 경쟁 제품 보다 3배 빠른 게이밍 성능을 강조하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고 한다.
기존 모델에는 소개되지 않았던 스마트 홈이란 카테고리도 추가된 것으로 확인 됐는데 IOT 시장에 진출하지 않는 이상 자체적인 스마트 홈 기술은 아닐 것으로 추정된다. 안드로이드 TV를 운영체제로 사용한 제품인 만큼 소니 처럼 음성 인식 기반의 구글 홈 서비스를 적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2세대 쉴드 TV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는 기존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아마존 비디오가 새롭게 추가된 것으로 확인됐다. 
유투브 HDR 지원 유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기술적인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된다.

2016년 12월 27일 화요일

[영화] 매그니피센트 7 (The.Magnificent.Seven.2016)


내 기억이 맞다면,

이 작품의 원작이 우리에게 아주 오래되고 익숙한 "황야의 7인"이라는 작품인것 같은데,

사실 너무 오래된 영화라 잘 기억도 나지 않지만, 찾아보니 1960년 작품이고

율 브리너, 스티브 매퀸, 찰스 브론슨 등의 배우들이 등장을 했었네.

원작을 완전히 똑같이 리메이크를 한것 같지는 않지만 큰 틀은 비슷한듯.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해 악당을 무찌르는 총잡이들의 영웅성이 돋보이는 작품이지만,

그 사회적 약자인 마을 사람들이 함께 싸우지 않았다면 결코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영화] 스노든 (Snowden 2016)


불법을 고발하기 위해 불법을 저지를 수 밖에 없었고,

그래서 쫓겨 다닐 수 밖에 없다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노든 이라는 영화다.

영화 마지막 장면에 본인이 직접 등장을 해서 인상적이다.

안정된 직장에 다니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상황에서 강한 힘앞에 눈을 감고 귀를 막으며,

세상은 그런거라며 스스로를 위안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내 자신을 희생한다고 생각하며 살아갈 것이다.

많은 경우 아주 강한 권력이나 강한 조직이 무너지게 되는 계기는

외부의 강한 힘이 아니라 바로 내부 고발자들에 의해서 일어난 것들이다.

최근에 국정농단 사태에서 그 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던 자들이

세상에 드러나고 심판을 받고 있는 것도

결국은 내부의 균열과 고발에 의한 것일지도 모른다.


[드라마] The OA (2016)


이 드라마는 처음에 SF 드라마가 아닐까 싶어 보기 시작했는데,

보는 동안 환타지물에 가까운 것 같으면서도 현실적인 드라마 같기도 한

좀 애매한 구석이 있는 작품이라,

보는 사람들마다 결론을 다르게 해석 할 수 있는 작품이다.

과연 시즌2가 나올 수 있을까?

우리가 인간의 정신에 대해서 오랜동안 연구를 해왔지만,

아직도 모르는 영역이 많을테고,

이런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을 정신병의 범주에 넣어버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영화] 스누피:더 피너츠 무비 (The Peanuts Movie 2015)


어렸을때에도 찰리 브라운이라던지, 스누피라던지 캐릭터는 매우 친숙하다.

하지만, 어떤 에피소드가 명확히 기억날만큼 캐릭터가 명확하게 기억나지는 않는다.

특이한점은 어른들의 대사는 명확하게 표현하지 않고 우물우물 표현한다는 점이다.

어린이 세상에서 어른들의 말은 그렇게 들리는지도 모르겠다.

내세울것 없고 실수 투성이에 운도 따르지 않는 주인공 찰리,

세상은 늘 일등을 원하고 잘남을 원하고 경쟁을 해서 이기기를 원하고 영웅을 원하지만,

이 세상은 이런 찰리와 같은 인물들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고

그들에 의해 유지된다는 것이다.


이트론, M3 프로세서 기반의 초소형 인텔 컴퓨트 스틱 2세대 출시

 
이트론 주식회사는 M3 모바일 프로세서(M3-6Y30, 2.2Ghz, 4MB Cache) 기반의 인텔 컴퓨트 스틱 2세대 제품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인텔 컴퓨트 스틱은 TV나 모니터, 프로젝터 등의 영상장비의 HDMI 포트에 직접 꼽아 사용하는 초소형 PC로 성인 손가락 두개 정도의 사이즈임에도 완제품 구성으로 PC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컴퓨터(윈도우 10 Home 기본 설치)이다. 이를 통해 모바일 프로그램 개발, 사무실 컨퍼런스 진행 및 광고 기기로서의 활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HTPC 및 가정용으로 부족함이 없는 성능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제품은 아톰프로세서보다 강화된 성능의 M3 프로세서를 장착하여 인텔 i3 프로세서에 준하는 강력한 성능과 더불어 4GB의 메모리, 64GB의 저장공간, WiFi(AC 지원)/Bluetooth 4.2 지원, USB 3.0(3포트(외부 1, 내부 2)), MicroSD 슬롯을 지원하고 있으며 윈도우 10 Home이 기본 설치되어 있는 완성된 형태의 초소형 컴퓨터이다.
 
USB 전원을 기반으로 구동되는 간편한 연결 구조 및 저전력을 통해 사용의 편의성 및 높은 휴대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TV나 모니터에 다이렉트 연결되는 방식으로 쉬운 연결성을 제공하여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HDMI를 지원하는 모든 영상기기에 연결이 가능하다. 인텔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동영상 강의나 인터넷, 음악 감상등 안정적이고 편의성 높은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윈도우10을 기본 내장하고 있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이다.
 
AC규격 지원의 무선 WiFi 및 블루투스 4.2 지원으로 무선 환경을 통한 쉬운 컴퓨터 환경 구성에 용이하며 공간을 차지 않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설치 및 무선 키보드, 마우스 조합으로 편의성 높은 컴퓨팅 환경 구성이 가능하다.
 
인텔 컴퓨트 스틱 2세대는 레퍼런스 제품답게 내부에 방열판 및 냉각팬이 기본 장착되어 있어 발열에 대한 안정성을 제공하고 있다. 이트론 주식회사는 인텔 IOT 정품 스티커가 부착된 인텔 컴퓨트 스틱 2세대 M3 제품에 대해 3년의 무상 A/S 기간을 보증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텔 IOT 홈페이지 imboard.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中 샤오미-차이나 텔레콤, 미 노트북 에어 4G 공식 발표

샤오미가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 텔레콤과 합작으로 개발한 '미 노트북 에어 4G'를 발표했다.
샤오미는 지난 여름 '미 노트북 에어'를 발표한 바 있다. '미 노트북 에어'는 13.3인치, 12.5인치 두 가지 모델로 모두 풀HD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4G 기능을 내장한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미 노트북 에어 4G'에는 13.3인치, 12.5인치 모두 메탈 바디와 170도 시야각을 지원하는 스크린이 탑재됐다. 12.5인치 모델은 코어 M 프로세서가 탑재됐지만, 13.3인치 모델은 인텔 코어 i5-6200U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940MX GPU 및 8GB DDR4 램 등이 탑재돼 기존 모델 대비 10% 정도 성능이 향상됐다.
가격은 12.5인치 모델은 4699위안, 13.3인치 모델은 6999위안이며 차이나 모바일에 1년 동안 월 4GB 데이터 요금제 가입시 사전 번들로 제공된다.

LG전자, 초경량 노트북 2017년형 '그램 13' 이미지 유출.. 트랙패드 지문인식 '눈길'

 LG전자가 내년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에서 초경량 노트북 LG 그램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을 소개할 것으로 보인다. 2017년형 'LG 그램' 라인업은 각각 13Z970, 14Z970, 15Z970 모델명을 가지고 있다.
독일 IT매체 윈퓨처에서 공개한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트랙패드 좌측 상단 모서리에 위치한 검은점이다. 이 검은점은 지문인식 센서로 알려졌다. 또, 전면 카메라는 힌지 부분으로 이동됐다. 2017년 그램 라인업 무게는 940g으로 전작보다 40g이 줄어들었다. 
3종 모두 썬더볼트3와 지문인식 기능을 제공하며 그램 14에는 인텔 Core i5-7200U (2,5 GHz~2,71 GHz), 그램 15에는 인텔 Core i7-7500U (2,7 GHz~2,9 GHz)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메모리는 최소 8GB이며, SSD 용량은 256~512GB를 제공한다.
2017년형 LG 그램 시리즈의 출시 시기, 가격 정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인텔 코어 프로세서, 이르면 2019년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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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차세대 x86 마이크로아키텍처를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샌디브릿지 이후 인텔을 대표하는 마이크로아키텍처로 자리잡은 코어 프로세서에 이어 데스크탑과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투입할 전혀 다른 마이크로아키텍처를 개발 중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전혀 다른 마이크로아키텍처라는 것은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의 개량 버전이 아니라는 뜻으로, 인텔은 AMD가 개발한 젠 마이크로아키텍처와 유사한 컨셉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새로운 마이크로아키텍처는 소비전력과 성능, 가격에서 완벽한 조화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유지해 온 SIMD나 하드웨어 구조도 포기할 것으로 전해졌는데 SSE 같은 오래된 ISA 지원을 포기함에 따라 기존 x86 마이크로아키텍처와 완벽한 호환은 보장할 수 없게 되지만 다이 면적을 최소화 해 전력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보도한 Bitsandchips.it는 새로운 마이크로아키텍처가 최초로 적용될 차세대 프로세서로 코드명 '타이거 레이크(Tiger Lake)'를 지목했으며 발표 시기는 2019~2020년 사이로 주장했다.

갤럭시S8, 고성능 PC 뺨칠까? 최초 8GB 램 탑재 가능성 '술렁'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8에 8GB 램이 탑재될 수 있다는 루머가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전해졌다고 해외 매체 폰아레나가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부터 10나노급 16Gb(기가비트) LPDDR4 기반 '8GB LPDDR4 모바일 D램'을 공급하고 있다.
'8GB LPDDR4 모바일 D램'은 고성능 울트라슬림 노트북에 탑재되는 8GB DDR4와 용량이 동일하다. 보도대로 갤럭시S8에 8GB 램이 탑재되면 프리미엄 PC와 마찬가지로 고사양 가상 컴퓨터 환경과 4K UHD 동영상을 더욱 빠르고 원활하게 구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갤럭시S8에는 UFS 2.1 플래시 스토리지 칩도 탑재될 수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갤럭시S8에는 스냅드래곤 835 칩셋이 탑재된다. 이 칩셋은 UFS 2.1 플래시 스토리지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갤럭시S8 시리즈는 5.1인치 6인치 플러스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작 갤럭시S7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중국, 미국 지역 모델은 퀄컴 스냅드래곤 835 칩셋이, 기타 지역 모델에는 엑시노스 칩셋 탑재가 유력하다. 두 칩셋 모두 10나노 핀펫 공정으로 제조된다.

블랙베리製 마지막 스마트폰 '머큐리' 렌더링 유출

블랙베리가 자체 개발한 마지막 스마트폰 '머큐리(코드명)'의 렌더링이 온라인에 유출됐다.
이미지 속 머큐리는 4.5인치 스크린에 듀얼 곡면 엣지 스크린을 장착했으며, 블랙베리의 상징인 물리 쿼티 자판도 갖추고 있다.
앞서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머큐리는 쿼드 코어 CPU와 아드레노 530 GPU가 채용된 스냅드래곤 821을 탑재한다. 일체형 배터리는 1회 충전으로 2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머큐리 스페이스 바에는 지문인식 센서가 내장되어 있다. 블랙베리 스마트폰 가운데 생체인증 기능을 탑재한 것은 머큐리가 최초라고 한다.
머큐리 이후 출시되는 모든 블랙베리 단말기는 모두 중국 TCL이 설계, 제조, 판매,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최근 출시됐던 DTEK50과 DTEK60은 모두 TCL 브랜드인 '알카텔 아이돌4'와 'TCL950'으로 브랜드가 변경됐다.
블랙베리 머큐리는 내년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 차세대폰 'LG G6' 렌더링 최초 유출.. 후면 디자인 G5와 비슷

 LG전자가 내년 상반기 중 출시할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6'의 렌더링이 최초로 유출됐다고 해외 매체 폰아레나가 보도했다.
IT트위트리안 @샤이미즈라치(@ShaiMizrachi)가 공개한 LG G6 렌더링은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G6 디자인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샤이미즈라치는 이전에도 삼성전자와 LG전자 스마트폰의 정확한 렌더링을 제공한 바 있다. 
공개된 렌더링에 따르면 LG G6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됐고 그 아래에는 지문인식 스캐너가 배치되어 있다. 후면은 전작 LG G5 디자인과 비슷하다.
LG G6는 전작 G5의 모듈식 디자인을 버리고 메탈 소재와 글래스가 조합될 것으로 알려졌다. LG G6 렌더링에서는 모듈식 디자인 채용 여부를 명확하게 확인할 수는 없다.
다만, 렌더링에서는 LG G5보다 더 넓은 하단과 더 얇아진 상단 디자인이 확인된다. 이는 G6가 모듈식 액세서리를 지원하거나 더 많은 용량의 두꺼운 배터리가 부착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한편, LG G6의 예상 사양은 5.3~5.5인치 쿼드 HD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21 또는 835 칩셋, 6GB 램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면 내년 2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 2017에서 공개될 가능성도 있다.

7000mAh 배터리 변강쇠폰 '지오니 M2017' 공식 발표.. 가격 121만원

태블릿PC급 배터리 용량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지오니 M2017'이 공식 발표됐다.
이 스마트폰의 셀링 포인트는 배터리 용량이다. M2017 내부에는 3500mAh 배터리를 2개 탑재해 총 7000mAh 용량을 제공한다. 
배터리 외 사양은 2560x1440 픽셀 해상도를 지원하는 5.7인치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653 SoC, 6GB 램, 128/256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다. 마이크로카드 SD 슬롯과 3.5mm 헤드폰 잭은 없다.
후면에는 1200만, 1300만 화소로 구성된 듀얼 카메라가 탑재됐으며 전면에는 8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됐다. 기기 크기는 155.2 x 77.6 x 10.78mm이며 무게는 238g이다. 
또한,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마시멜로와 아미고 3.5 UI로 구동된다. 전면에는 듀얼 엣지 스크린이 탑재됐으며 홈 버튼에는 지문인식 센서가 내장되어 있다.
가격은 다소 비싸다. M2017 중국 출고가는 6999위안(약 121만원)부터 시작된다. 가격이 16999위안(약 294만원)에 달하는 최고 사양 모델도 판매될 예정이다.

델, 2017년 글로벌 IT 산업 트렌드 전망 발표


 



 델 테크놀로지스가 기업들의 본격적인 디지털화를 기반으로 2017년 주요 글로벌 IT 산업 전망을 발표했다. 인터넷, 모바일 등 디지털 기술 기업들의 급부상으로 기존 전통적인 기업들이 미래 비즈니스를 예측하기 어려워진 가운데, 델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2017년 IT 산업 트렌드에 대해 다음 7개의 키워드인 몰입형 창의성의 대두 증강/가상현실 난방, 통풍, 공기조화 (HVAC, 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 보안 ,5K 해상도 기술 ,최고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책임자, 사전 예방과 자가 치유, 기계인식(machine perception)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전망 1: 몰입형 창의성의 대두
2017년에는 혁신적인 기술이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적용될 것이다. 건축 관련 종사자는 건축이 시작하기 전에 실물 크기의 완전한 모형을 통해 작업 결과를 예상할 수 있게 되고, 아이들은 그림을 그릴 때 마우스로 클릭하는 대신 스크린을 터치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될 것이다. 

전망 2: 증강/가상현실 
델과 인텔(Intel)이 함께 발표한 미래 인력 연구(Future Workforce Study)에 따르면, 응답자의 67%는 증강현실/가상현실(AR/VR) 제품을 업무에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핸즈프리(hands-free) 장치는 사용자들로 하여금 시간 및 비용의 제약 없이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며 타인과의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만들어줄 것이다. 또한, 터치와 같은 새로운 몰입형 감각을 통한 학습으로 강의, 제본, 노트 필기와 같은 기존의 양식이 점차 불필요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증강현실 게임인 포켓몬고(Pokemon Go)를 시작으로, 증강/가상현실은 게임 영역을 넘어서서 다양한 분야로 발전할 것이다.

전망 3: 난방, 통풍, 공기조화(HVAC, 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 보안
‘초연결 시대’로 일컬어지는 미래에는 IP 주소를 가진 모든 것이 해킹 가능하다. 공격의 대상은 IT 네트워크를 벗어나 비즈니스의 다른 영역까지도 확대될 것이다. 이에 따라, 단순 데이터 보호뿐 아니라 HVAC 인프라와 같은 요소에 대한 보안의 중요성까지도 커질 것이다. 

전망 4: 5K 해상도 기술
2017년은 본격적인 5K 해상도 시대의 개막으로 기술 세계에서의 시각 경험이 현실 세계보다 더 생생하다고 느껴질 만큼 발전을 이룰 것이다. 5K 해상도(5120x2880)는 기존의 고해상도 멀티미디어를 지원하는 4K UHD(3840x2160) 디스플레이 대비 초고화질의 사진, 영상 등을 작업하는 전문가들에게 한 차원 높은 비주얼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전망 5: 최고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책임자
기존의 최고 디지털 책임자(Chief Digital Officer)에서 한 단계 나아가, 운영과 IT 기술간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최고 IoT 책임자(Chief IoT Officer)라는 새로운 직책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최고 IoT 책임자는 ROI(투자수익률)와 비즈니스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설비 및 플랜트 매니저에서 CIO와 CE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의 사람들과 직접 협력한다. 또한, 현재 약 80억대의 기기가 서로 연결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4차 산업혁명으로 기업을 리드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

전망 6: 사전 예방과 자가 치유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의 발전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사전에 기술적 결함을 알아내고, 적절한 시기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2017년에는, 스스로 취약점을 분석하고 치유하는 자가 치유(self-healing) 기술을 통해, 기업은 고장 수리와 같은 단순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전략적인 IT 프로젝트에 인력을 배치하는 등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다. IT 시장 조사 전문업체 IDC는 2020년까지 운영 프로세스의 약 20%가 자가 치유 및 학습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전망 7: 기계인식(machine perception)
현재 기업들은 방대한 데이터를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결국 이렇게 처리된 대규모 데이터는 기계가 새로운 방식으로 사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MIT의 인간 행동 예측을 위한 연구에 따르면, 기계인식(machine perception)은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통찰력을 얻고, 새로운 산업 혁명에 일조할 것이라고 한다. 특히, 의료 분야에서는 컴퓨터 비전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정확한 의료 절차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델의 클라이언트 솔루션(client solution) 부문 사장 겸 COO(최고운영책임자)인 제프 클락(Jeff Clarke)은 “다가오는 2017년은 4차 산업혁명의 본격적인 도래로 기존의 전통적인 기업들이 생존을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해야 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델은 고객들이 디지털 시대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미래 IT 트렌드를 예측하고, 디지털 기술 리더십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년 12월 23일 금요일

나이언틱, 애플워치용 포켓몬 고 공개.. 포켓몬 직접 포획은 '불가'

나이언틱랩스가 개발한 증강현실(AR) 기반 스마트폰 게임 '포켓몬 고(GO)'가 마침내 애플 스마트워치 '애플워치'를 지원한다.
지난 9월 애플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존 행크 나이언틱랩스 최고경영자(CEO)는 애플워치에서 실행되는 포켓몬 고를 시연하며 연내 출시를 약속했다. 하지만, 출시가 계속 지연되면서 개발이 중단된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돌기도 했었다.
애플워치용 포켓몬 고는 근처의 포켓몬이나 포켓스탑, 에그, 메달이 있을 경우 알림을 제공한다. 애플워치용 앱에서 포켓스탑으로부터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지만, 포켓몬 수집은 아이폰을 이용해야 한다.
애플워치용 포켓몬 고는 앱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다.

구글, 음성명령 지원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 2종 내년 초 출시

구글이 내년 초 안드로이드 웨어 2.0을 탑재한 플래그십 스마트워치 2종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주요 외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글이 출시할 스마트워치 2종은 모두 안드로이드 웨어 2.0으로 구동되며 안드로이드 페이, 구글 음성 비서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된다. 최근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웨어 2.0은 스마트폰 없이 독립적으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구글이 자체 개발하고 브랜드를 달고 출시된 픽셀 스마트폰과 달리 안드로이드 웨어 2.0 스마트워치는 제조사와 협력해 개발되고 제조사 브랜드가 적용된다. 넥서스 스마트폰 프로그램 파터너십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한편, 지난 7월 해외 매체 안드로이드 폴리스는 구글이 엔젤피쉬(Angelfish), 소드피쉬(Swordfish)라는 코드명을 가진 스마트워치 2종을 개발하고 있다고 독점 보도한 바 있다. 
2종 모두 원형 디자인이 채용됐으며 구글 어시스턴트 기능을 지원한다. 엔젤피쉬는 모토360, LG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과 비슷하며 소드피쉬는 페블타임 라운드와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형 '갤럭시J7' 360도 비디오·렌더링 최초 공개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2017년형 갤럭시 J7의 360도 비디오, 렌더링이 IT트위터리안 온리크스(@Onleaks)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고 해외 매체 샘모바일이 보도했다.
영상 속 갤럭시 J7(2017)은 메탈 바디를 갖춘 프리미엄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갤럭시 J7 프라임처럼 전원 버튼 위에 작은 스피커 그릴이 위치해 있다. 스크린 크기는 5.5인치(슈퍼 아몰레드)이며 해상도는 풀HD로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월에는 SM-J727V라는 모델명을 가진 갤럭시 J7(2017)이 인도 수출입 물류회사 자우바에서 포착되기도 했으며, 블루투스 인증도 통과한 상태여서 출시까지는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화웨이 차세대폰 'P10'…듀얼 엣지 스크린·무선 충전 기능 제공?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화웨이의 차세대 주력 스마트폰 'P10'에는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다.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P10' 전면에는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가 탑재되고 무선 충전 기능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문인식 센서가 후면에 탑재됐던 전작 P9와 달리 P10에서는 전면 홈 버튼에 지문인식 센서가 내장된다. 이 외에 P10 해상도는 P9의 풀HD보다 대폭 향상된 쿼드 HD(2560 x 1440 픽셀) 해상도를 지원한다.
화웨이 P10은 내년 상반기 중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르면 2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 2017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

2016년 12월 22일 목요일

BMW, CES 2017에서 진보된 동작 제어 기술 '홀로액티브 터치 시스템' 발표


BMW가 2017년 1월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7'에서 홀로그램 기술을 통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축한 ‘BMW 홀로액티브 터치 시스템(BMW HoloActive Touch system)’을 최초로 공개한다.

BMW 홀로액티브 터치 시스템
BMW는 그동안 CES를 통해 디스플레이와 사용자 간 인터페이스 관련 혁신적인 기술들을 지속적으로 발표해왔다. 2015년에는 손동작을 감지하여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BMW 제스처 컨트롤 기능’을 발표했으며, 2016년에는 한 단계 더 진보되어 손이 움직이는 궤적을 정밀하게 추적, 원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 ‘에어터치 기술’을 선보인바 있다.

이번에 공개하는 ‘BMW 홀로액티브 터치 시스템’은 BMW i 인사이드 퓨처(Inside Future) 연구의 결과물로, 헤드업 디스플레이, 제스처 컨트롤, 다이렉트 터치스크린 조작의 장점에 특별한 기능들을 추가하여 독특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BMW 홀로액티브 터치’는 기존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마찬가지로 반사의 원리를 이용하여 풀 컬러 디스플레이의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방식은 동일하다. 하지만 단순히 앞 유리창에 이미지를 투영하는 것이 아닌, 프리플로팅(free-floating) 디스플레이를 손가락 제스처로 컨트롤하며 운전자의 촉각적 반응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명령어로 전환하는 시스템이다.

컨트롤 패드는 운전대 옆 또는 센터콘솔 높이에 위치설정이 가능하며, 카메라가 인식 구역 내에서의 운전자 손의 움직임을 감지한 뒤 손끝의 위치가 가상 제어화면 중 하나에 접촉될 때마다 미세한 전류를 발생시켜 기능을 작동시킨다.

‘BMW 홀로액티브 터치’는 물리적 접촉 없이 자동차 인터페이스를 조작하는 방식이지만 시각과 촉각 측면에서 기존의 터치스크린 사용에 익숙한 운전자와 자동차 간의 상호작용 역시 고려한 시스템이다. 사용자는 이 기능을 통해 BMW 커넥티드에서 제공되는 여러 다양한 서비스에도 접속할 수 있으며, 개인 디지털 모빌리티 기능 역시 직관화된 인터랙티브 기능을 통해 손쉽게 작동 가능하다.

페이스북 저커버그 AI비서 목소리 주인공은 '모건 프리먼'


지난 19일(현지시간)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가정용 인공지능(AI) 비서 '자비스(Jarvis)'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저커버그는 자신의 2016년 개인 과제로 '자비스'를 개발했다. '자비스'라는 이름은 영화 아이언맨에 나오는 AI 비서 '자비스'에서 따왔다.
아이언맨 영화에서 '자비스'는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말 한마디로 아이어맨 슈트 제어 및 적절한 정보 제공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페이스북이 개발한 '자비스' 역시 이와 비슷한 임무를 수행한다. 
자비스는 가족이 침대에서 일어나면 인사를 하고, 인사를 나누고 일정을 알려준다. 또한, 토스트도 구워주며 방문객이 찾아오면 주인에게 알려준다. 
그런데, 자비스 목소리가 왠지 낯이 익지 않은가? 바로 영화 '브루스 올마이티'에서 신 역할을 맡았던 배우 모건 프리먼 목소리다.

카카오, 모바일 이미지 검색서비스 '라이브픽' 오픈

22일 카카오에서 모바일 이미지 검색서비스 ‘라이브픽’을 새롭게 선보였다.
카카오가 보유한 멀티미디어 분석 기술을 활용해 개발된 라이브픽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알고 싶어하는 이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이미지 특화 검색 서비스다. 모바일 다음 검색과 카카오톡 샵(#)검색에서 이용 가능하다.
기존의 이미지 검색이 정확도 높은 이미지 순으로 쭉 나열해서 보여줬다면, 라이브픽은 가수, 배우 등 스타의 이미지를 이벤트별로 묶어 업데이트된 시간 순으로 정렬해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트와이스’를 검색하면 트와이스가 참석한 팬미팅, 콘서트 등 이벤트별로 이미지를 모아서 제공하고, 검색결과 하단에 '사인회’, ‘쯔위’, ‘나연’ 등 자동 추출된 해시태그를 함께 보여준다. 
카카오톡 채팅방에서도 라이브픽 검색 결과를 공유할 수 있다. 카카오톡 샵(#)검색을 활용해 원하는 스타의 이름을 검색한 뒤, 친구들에게 라이브픽 검색 결과를 공유하면 된다. 모바일 다음 검색은 연내 라이브픽에 최적화된 뷰어를 적용해 전체화면으로 라이브픽 검색 결과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기존 이미지 검색 결과를 보고 싶은 이용자는 검색결과 상단에서 '이미지' 탭을 선택하면 된다.

애플, iOS 10.2.1 퍼블릭 베타2 배포.. 버그 수정

22일(한국시간) 애플이 iOS 10.2.1 퍼블릭 베타 2를 공개했다. 개발자 베타 버전은 전날 공개됐다.
iOS 10.2.1 베타 버전에 어떤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마이너 업데이트인 만큼 눈에 띄는 기능 추가보다는 버그 수정 및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여진다.
애플 베타 테스트 프로그램에 등록한 퍼블릭 테스터들은 무선으로 최신 베타버전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애플은 이날 안정성, 호환성, 보안을 향상 시킨 macOS 시에라 10.12.3 공개 베타버전도 함께 공개했다.

엔비디아 신형 쉴드TV 렌더링 이미지 유출?

엔비디아가 내년 1월 CES2017 행사에서 선보일것으로 예상되는 신형 쉴드TV의 렌더링 이미지로 보이는 사진이 유출된것으로 보여 화제다.
유출된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에서의 엔비디아 쉴드TV중에 본체는 기존의 본체와 외형상 크게 달라진점을 찾을 수 없다.
대신 변화된 부분은 기존의 컨트롤러에서 손으로 잡는 그립 부분의 형상이 변화된것으로 보이며, 보다 인체공학적으로 변화된것으로 보인다.
또한, 중앙에 존재하고 있던 터치 패드 역시 사라진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렌더링 이미지가 실제로 맞고 내년에 새로운 쉴드TV가 선보여지는게 사실이라면, 새로운 프로세서인 테그라 파커가 탑재되어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기존의 테그라X1보다 높은 성능의 쉴드TV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中 샤오미, 스냅드래곤 821 탑재 4.6인치 고성능폰 '미S' 개발 中

중국 샤오미가 고사양을 갖춘 4.6인치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다는 루머가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전해졌다.
웨이보에 올라온 정보에 따르면 이 컴팩트 스마트폰은 '미S(Mi S)'로 알려졌다. 풀HD 해상도를 지원하는 4.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퀄컴 스냅드래곤 821 칩셋, 4GB 램, 128GB 내장 메모리, 2600mAh 배터리가 장착됐다.
소니 IMX378 센서가 장착된 12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는 F/2.0 조리개, PDAF, 4K 비디오 촬영, 듀얼 LED 플래시 등을 제공한다. 4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는 F/2.0 조리개를 탑재했으며 풀HD 비디오 촬영을 지원한다.
'미S' 크기는 128.3 x 64.2 x 8.2mm이며 무게는 138g이다. 지문인식 스캐너는 전면 홈 버튼에 내장됐다. 제품 출시 시기와 가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23일 공개될 샤오미 4G 노트북PC 제품명은 '미 노트북 프로'

중국 IT기업 샤오미가 23일 특별 이벤트에서 공개할 노트북의 제품명은 '미 노트북 프로(Mi Notebook Pro)'인 것으로 알려졌다.
4G LTE를 지원하는 '미 노트북 프로'는 인텔 코어 i7-6700HQ 프로세서, Nvidia GeForce GTX 960M 그래픽 카드, 16GB DDR4 램, 512GB SSD 등 고사양을 갖추고 있다.
'미 노트북 프로' 가격은 6000위안(약 103만원)이상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구체적인 가격 정보는 제품이 공개된 이후에나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이 가격이 정확하다면, 미 노트북 에어보다 약 40만원 비싸다. 

Gatebox - Virtual Home Robot [PV]_english


애플의 워크스테이션 맥프로, 신규 제품은 출시되지 않을것으로 보여

원통형 케이스를 이용한, 애플의 워크스테이션 맥프로가 더이상 신제품이 출시 되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2013년도에 원통형 케이스를 이용해 특이한 디자인의 케이스와 함께, 아이비브릿지-E를 장착한 애플의 워크스테이션 맥프로가 미래는 없을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의 개발자의 언급에 따르면, 팀쿡이 회사 직원들에게 보내는 내용에 맥프로 이야기는 없었으며 당분간 데스크톱 라인업에 전념한다는 이야기를 전했다고 밝혔다.
맥프로는 현재 3년 동안 방치되어 새로운 신제품이 나오지 않고 있으며, 이번의 조치로 인해 더이상 신제품은 기대하기 힘들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인 상황이다.
또한, 내년에 새로운 아이맥이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흘러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맥프로에 대한 이야기는 여전히 없는것으로 보여 이같은 이야기에 신빙성이 실리고 있다.
한편, 맥프로는 특유의 원통형 케이스를 통해 미적감각이 뛰어난 IT 제품중에 하나로 꼽히기도 했으며, 아이비브릿지-E를 장착해 고성능 워크스테이션으로 자주 소개되기도 했었다. 그러나 현재 새로운 6세대 익스트림 라인업이 출시되고도 한참 지났지만, 새로운 맥프로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 상황으로 업그레이드 된 맥프로는 앞으로 만나 보기 쉽지 않을것으로 예상된다.

애플, 신형 맥북프로 전용 LG 5K 디스플레이 판매 개시.. 가격 116만원

 지난 10월 신형 맥북 프로와 함께 발표됐지만 오랫동안 출시가 보류됐던 LG전자 울트라파인 5K 모니터(모델명: 27MD5K)가 마침내 판매를 시작했다.
27인치 울트라파인 5K 모니터 5K(5120x2880)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풀HD(1920x1080)보다 7배 이상 해상도가 높으며 색재현력은 DCI-P3 규격을 99% 충족해 실제에 가까운 색상을 보여준다. 1인치당 픽셀(PPI)은 218개에 달한다.
또한, 전송 속도가 1초에 40기가비트(Gbps)인 썬더볼트3 단자를 세계 최초 적용해 용량이 큰 5K 화면을 손실 없이 볼 수 있으며 썬더볼트3로 맥북 프로와 모니터를 연결하면 별도 충전기가 없어도 5K 영상을 보면서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다.
LG전자 5K 모니터 정가는 1299달러(약 155만원)지만, 내년 3월 31일까지 할인된 974달러(약 116만원)에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6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은 유튜브 국내 콘텐츠 및 채널


유튜브(www.youtube.com)는 지난 한 해 동안 전 세계 사용자들이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본 국내 K-Pop 뮤직비디오[1]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키즈 콘텐츠를 비롯해 실험, 코미디, 챌린지 등 올해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2] Top 10을 각각 발표했다. 이와 함께 구독자 수 증가 기준으로 가장 많이 성장한 국내 유튜브 채널[3]도 공개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 Top 10
글로벌 가수 싸이의 화려한 컴백, 방탄소년단과 EXO 글로벌 대세 그룹 인기 증명

지난 한 해 동안 유튜브에서는 국내 가수들의 뮤직비디오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세계적인 인기를 또 한 번 입증했다. 2년 7개월만에 컴백해 누적 조회수 2억뷰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싸이(PSY)의 'DADDY'는 전체 조회수의 90% 이상을 해외에서 기록하며 명실상부 국제 가수의 면모를 보여줬다. 올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트와이스(TWICE)의 ‘CHEER UP’이 전 세계 유튜브 사용자들에게도 관심 받으며 2위에 올랐고, 음원 공개와 동시에 차트를 석권한 ‘TT’도 5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지난 8월 데뷔를 하자마자 음원 차트 순위권에 진입한 괴물신인 블랙핑크의 데뷔곡 ‘붐바야’와 ‘휘파람’은 각각 6위와 8위에 자리잡으며 올해 K-Pop 시장을 강타한 신인 걸그룹의 인기를 입증했다.

정규 2집 ‘윙스’로 ‘빌보드 200(앨범 차트)’에서 26위를 기록하며 한국 가수 최고 기록을 달성한 방탄소년단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방탄소년단만의 강렬하고 와일드한 에너지가 잘 드러난 ‘불타오르네(FIRE)’는 3위에, 청춘의 갈등과 성장을 담은 ‘피 땀 눈물’은 7위에, 서정적인 청춘의 사랑을 노래한 ‘Save ME’도 9위로 등극하며 총 3곡이 순위권에 함께 진입했다. 특히, 3곡 모두 전체 조회수의 약 90%를 해외에서 기록하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그대로 반영했다. 이 밖에도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집착을 표현한 EXO의 ‘Monster’가 4위에, 연인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로또에 당첨되는 행운에 비유한 힙합 곡 ‘Lotto’는 10위에 안착하며 글로벌 대세 그룹다운 인기를 자랑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국내 인기 키즈 영상 Top 10
키즈 콘텐츠 전성시대,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키즈 콘텐츠의 강세가 이어졌다. 작년 인기를 끌었던 장난감 개봉기 및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장난감 놀이법, 영어 공부 등 놀이와 학습이 결합된 교육용 콘텐츠로 그 범위가 확대 되었다.

영어 동요에 맞춰 다섯 손가락에 컬러 페인팅을 하는 ‘Learn Colors for Children’이 1위를 차지했으며, 깜찍한 목소리와 함께 아기인형으로 역할극 스토리텔링을 진행하는 ‘아기인형 식사 및 똥 목욕놀이 장난감’ 영상이 7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어린이들 사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의 ‘캐리의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 방문기(9위)’ 영상도 기존의 개봉기 위주의 콘텐츠와 차별화된 ‘체험형 콘텐츠’로 Top 순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한편, 지난해 많은 관심을 얻었던 애니메이션 영상들도 변함 없는 인기를 보였다. 애니메이션에 영어 및 한국어 동요를 가미한 ‘[Tayo Nursery Rhymes] #01 Miss Polly Had a Dolly(4위)’, ‘상어 가족 | 동물동요 | 핑크퐁! 인기동요(5위)’가 각각 순위에 올랐다. 라바 인 뉴욕 시리즈 중 하나인 ‘Mini Series from Animation LARVA’ 영상과 ‘엉뚱발랄 콩순이와 친구들 3기 5화 ,6화 "할로윈 파티" 편’도 각각 3위와 6위를 차지했다. 특히 키즈 부문 상위 10개 영상 중 4개 영상의 해외 구독자 비율이 80%를 상회하며 국내 키즈 콘텐츠 한류의 힘도 입증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국내 인기 엔터테인먼트 영상 Top 10
유튜브로 부담없이 짧고 가볍게 소비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영상 확산 추세 

모바일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트렌드에 맞춰 빠른 전개 및 흡입력 있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도 많은 관심을 얻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실험, 코미디, 리액션, 챌린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짧고 가벼운 형식 뿐만 아니라 스타가 아닌 일반인으로 시청자들에게 높은 친밀감과 호감도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각종 기상천외한 실험 영상으로 초등학생·중학생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호기심과 엔도르핀까지 채워주는 허팝의 ‘10미터 물풍선 수영장 만들어 보았다’가 1위를 차지한데 이어, 한국과 미국을 포함한 나라별 단어 발음을 코믹하게 비교하는 데이브의 ‘데이브[영어/한국/일본/중국 발음 차이 2탄 with 에리나 브아이]’가 3위를 기록했다.

영상 속 인물의 재미있는 리액션을 볼 수 있는 먹방과 몰래카메라, 뮤직비디오 리액션 영상은 물론 웃음과 반전 매력이 넘치는 챌린지 영상들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여성들이 미국식 바베큐를 맛본 후 평점을 주는 ‘Korean Girls Try American BBQ(4위)’, 몰래카메라를 통해 친구의 헌차를 지게차로 망가뜨리는 ‘차뿌시기 몰카ㅋㅋ (With G마켓)(7위)’, 인기 있는 베트남 뮤지션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리액션 영상 ‘Bạn trẻ Hàn Quốc Lần đầu Xem MV của Noo !!(Noo Phuoc Thinh의 뮤비를 처음 본 한국 젊은이들, 10위)’가 큰 호응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아이들의 매운 라면 먹기 챌린지로 웃음을 자아내는 말이야와친구들의 ‘불닭볶음면 먹방 라면 챌린지 ♡(8위)’와 소아암환아를 돕기 위한 '슛포러브' 캠페인 챌린지를 성공한 이천수 전직 선수의 소름 돋는 슛 영상 ‘이천수, 35m 밖에서 농구골대 골인시키기에 도전(9위)’도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았다.

가장 많이 성장한 국내 유튜브 채널 Top 20
신규 해외 구독자 비율 80% 이상인 채널 16개, 한국 콘텐츠 글로벌화 가속도

지난 한 해 동안 구독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국내 유튜브 채널로 다양한 댄스 커버 영상을 올리는 ‘1MILLION Dance Studio’가 댄스 한류를 이끌면서 1위를 차지했으며, 장난감과 놀이방식을 보여주는 ‘PomPom’과 ‘토이몬스터’가 각각 2,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어린이 놀이와 장난감 만들기 영상을 올리는 ‘Kids TV HD EggVideos.com’과 ‘Nao DisneyToys’가 6, 8위에 오르며 키즈 콘텐츠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약 50만명의 구독자 수만 증가하면 국내 최초로 1,000만명의 구독자 수를 달성하는  ‘SMTOWN(4위)’과 올해도 뜨거운 K-Pop 열풍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1theK (원더케이)(5위)’, ‘BLACKPINK(7위)’가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뷰티 브랜드까지 운영하고 있는 매이크업 아티스트 ‘PONY Makeup(11위)’도 순위권에 자리를 잡았다.

특히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성장한 유튜브 채널 20개 중 신규 해외 구독자 비율이 80% 이상인 채널이 무려 16개에 달하며 국내 콘텐츠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권에 진입한 키즈 콘텐츠 채널은 물론 16위를 기록한 인기 키즈 애니메이션 채널 ‘Pinkfong! Kids' Songs & Stories’와 국내 드라마, 예능 및 음악 방송 영상을 올리는 KBS와 Mnet의 공식 유튜브 채널 ‘KBS World TV(15위)’, ‘Mnet K-POP(17위)’ 역시 해외 구독자 비율이 80% 이상을 기록해 한국 콘텐츠에 대한 전 세계 사용자의 팬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로백 2.9초' 람보르기니, 차세대 12기통 '아벤타도르 S' 공개.. 가격 5억원

람보르기니가 차세대 12기통 모델 '아벤타도르 S'를 공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벤타도르 S의 모든 디자인 요소는 최상의 에어로다이나믹 효율성을 위해 재설계됐다. 측면 디자인은 기존 아벤타도르의 특징을 유지하고, 공격적인 전면부와 더 길어진 프론트 스플리터, 전면 범퍼 측면의 두 개의 에어덕트를 통해 에어로다이나믹 효율성을 최적화했다. 
후방에는 카본 화이버로도 제작 가능한 블랙 컬러의 디퓨저가 장착됐으며, 여러 개의 수직 핀이 장착돼 고속 주행 시에도 안정성을 높였다. 이같은 에어로다이나믹 디자인 요소로 아벤타도르 S의 전방 다운포스는 기존 아벤타도르 쿠페 대비 130% 이상 향상됐다. 경량의 카본 화이버 모노코크에 알루미늄 프레임이 적용돼 공차중량이 1575kg에 불과하다. 
아벤타도르 S에 장착된 6.5리터 V12엔진은 최대 740마력을 발휘하며, 5500rpm에서 690Nm의 최대 토크를 뿜어낸다. 최고 시속은 350km/h를 발휘하며 제로백은 2.9초에 불과하다.
내년 봄부터 판매에 돌입하며 가격은 42만1350달러(약 5억원)다.

2016년 12월 21일 수요일

2017년 슈퍼 아이폰 나온다.. 아이폰8 내부 코드명 '페라리'

애플이 내년에 출시할 차기 아이폰의 코드명이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유출됐다고 폰아레나 등 외신이 보도했다.
유출된 문서에 따르면 내년에 출시될 아이폰은 각각 D20, D21, D22라는 코드명을 가지고 있다. 전작 아이폰7 시리즈는 D10, D20이라는 코드명을 가졌다.
D20, D21 코드명은 아이폰7S, 아이폰7S 플러스로 추정되며 D22 코드명은 OLED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아이폰8로 추정된다. 특히, 아이폰8은 애플 내부에서 '페라리'라는 코드명으로 불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라리'는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를 놓고 볼때 하이엔드 모델인 '아이폰8'에는 기존 아이폰과 차원이 다른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채용될 것으로 예측된다.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8에는 아이폰 최초 곡면 OLED 패널과 글래스 디자인이 채용돼 홈 버튼은 사라지고,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전해진 소식은 애플 쪽집게 분석가로 유명힌 KGI 증권 밍치궈 전망과도 일치한다. 밍치궈는 보고서에서 애플이 OLED 패널이 탑재된 아이폰 외에 4.7인치, 5.5인치 모델에 각각 아이폰7S, 아이폰7S 플러스라는 이름을 사용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가민, 럭셔리 스마트워치 피닉스 크로노스 출시.. 가격 119만원 부터

21일 스마트워치 제조사 가민이 럭셔리 스마트워치 ‘피닉스 크로노스’를 출시했다.
‘피닉스 크로노스’는 플래그십 피닉스 스마트워치의 프리미엄 버전으로 티타늄, 스틸, 스틸+빈티지가죽의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세가지 버전 모두 스크레치에 강한 사파이어 렌즈를 채택했으며, LED 백라이팅이 적용된 1.2인치 크로마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강한 직사광선에서도 뛰어난 시인성을 자랑한다.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연출할 수 있으며, 운동 시 편의성을 위해 실리콘 스포츠 밴드로도 쉽게 교체가 가능하다.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유저들을 위해 강력한 내구성은 물론 10ATM(100미터)의 방수 등급도 갖췄다. 
또한, 가민 피닉스 3 제품군에서 호평을 얻었던 강력한 트래킹 기능은 피닉스 크로노스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GPS 및 GLONASS 위성 수신 기능이 탑재된 무지향성 EXO™ 안테나는 GPS가 단독으로 사용될 때 보다 훨씬 뛰어난 수신 환경을 제공하며, ABC 센서(고도계, 기압계, 나침반)는 산악에서도 완벽한 성능을 발휘한다.
러닝, 사이클링, 수영, 스키, 골프, 패들보딩, 조정 등 다양한 스포츠를 지원하는 피닉스 크로노스의 배터리 수명은 UltraTrac™ 모드에서 최대 25시간, GPS 모드에서 최대 13 시간, 스마트워치 모드에서 는 최대 1주일간 사용이 가능하다. 
피닉스 크로노스의 3가지 버전은 가민 공식 대리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가격은 크로노스 스틸(가죽 밴드) 모델이 119만원, 크로노스 스틸(스틸 밴드) 모델이 133만원, 크로노스 티타늄(티타늄 하이브리드 밴드) 모델이 199만원에 책정됐다.

크로노스 그룹, 벌칸 API 지원 목록에 닌텐도 스위치 추가

지난 19일, 크로노스 그룹이 벌칸(Vulkan) API 및 OpenGL 4.5, OpenGL ES 규격 지원 목록에 닌텐도 스위치를 새롭게 포함시켰다.
이로써 닌텐도 스위치의 게임 타이틀 개발자는 벌칸, OpenGL 4.5, OpenGL ES의 세가지 API 중 하나를 골라 게임을 개발할 수 있다. 
이 중 가장 차세대 API인 벌칸(Vulkan)은 드라이버 오버헤드 감소, CPU 부하 감소 및 멀티 스레딩 최적화로 더 많은 리소스를 게임에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크로노스 그룹은 더 나은 게임 성능을 위해 Vulkan Next를 개발중이다. 다중 GPU 지원, 멀티뷰 렌더링, 다이렉트 스크린 액세스, 교차 API 지원 등이 예정되어있다. 
한편, 닌텐도 스위치는 엔비디아 테그라 X1이 탑재되지만 배터리시간, 발열 등의 사용환경을 고려해 기본 속도를 다운클럭하여 동작한다고 알려져있다. 
휴대용 기기인 닌텐도 스위치의 하드웨어적 한계를 고려해보면 벌칸 API의 개선이 그래픽 품질에 관여하는 부분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의 닌텐도 스위치 게임들이 OpenGL 대신 벌칸 API 기반으로 제작될 가능성이 높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엠버 리미티드 에디션' 국내에 10대 한정 출시.. 가격 9540만원

20일 랜드로버 코리아가 '레인지로버 이보크 엠버 리미티드 에디션'을 국내 10대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엠버 리미티드 에디션은 프리미엄 콤팩트 SUV인 레인지로버 이보크 HSE 다이내믹 모델에 '블랙&레드' 디자인 테마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외관 디자인은 피렌체 레드(Firenze Red) 컬러 처리된 루프와 전후면 토우 아이 커버가 블랙 외관 컬러와 극명한 대비를 이루며 레인지로버 이보크 특유의 혁신적 크로스 쿠페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여기에 프론트 그릴, 프론트 리어 램프, 테일파이프 피니셔, 20인치 알로이 휠 등에는 '블랙 디자인 팩'을 적용해 강인함을 더했다.
내부는 블랙&레드 테마가 공통 적용됐으며 에보니 블랙(Ebony Black) 컬러의 프리미엄 옥스포드(Oxford) 가죽 시트는 레드 컬러 스티치로 마감됐다.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탑재됐다. 최신 인컨트롤 터치프로(InControl™ Touch Pro)는 고해상도 10.2인치 터치스크린으로 작동, 기존 대비 2배 빠른 반응 속도와 향상된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수입차 업계 최초 인컨트롤 앱 - T맵 연동 서비스는 최신 지도와 실시간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편리한 운전을 돕는다.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360도 주차 거리 감지, 주차 보조 시스템, 프리미엄 메리디안 사운드 시스템 등도 기본 제공된다. 판매가는 9540만원이다. 5년동안 필요 소모품 교체해주는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도 제공한다.

카톡 게임전문 채널 '카카오톡 게임별' 정식 서비스 시작

20일 카카오가 게임전문 채널 ‘카카오톡 게임별’을 정식 오픈했다.
‘카카오톡 게임별’은 카카오톡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6.0.0)으로 업데이트 후 ‘설정’ 메뉴에서 ‘게임별’ > ‘게임별 추가’를 선택하면 네번째 탭으로 노출된다.
이용자는 ‘게임별’에서 카카오프렌즈 스낵게임을 즐기고 다양한 게임 리워드 및 소식도 받아 볼 수 있으며, 각종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치(XP)로 ‘게임별’ 레벨을 쌓아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 럭키박스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레벨과 경험치는 상단에 위치한 프로필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더보기’ 메뉴를 통해 카카오프렌즈 아바타를 설정하고 경험치 내역도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게임은 정식 오픈과 함께 ‘소행성 피하기’, ‘빨간망토의 모험’, ‘튜브를 잡아라’, ‘무지와 콩나무’, ‘네오의 파자마 파티’, ‘홈런왕 라이언’, ‘콘의 네모네모팡’, ‘라이언의 눈싸움한판’, 총 8종의 카카오프렌즈 스낵게임을 선보였다. 
‘게임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 스낵게임은 HTML5 기반의 슈퍼 캐주얼 게임으로 별도의 앱설치 없이 카카오톡 채팅방으로 공유해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도 있다. 
카카오톡 iOS 버전에는 내년 1월 중 적용될 예정이다.

자브라, 피트니스에 최적화된 완전 무선 이어폰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Elite Sports)’ 출시


자브라는 피트니스에 최적화된 완전 무선 이어폰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Elite Sport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는 두 개의 이어버드를 연결하는 선이 없는 코드프리(cord-free) 제품으로 자브라의 첫 완전 무선 이어폰이다.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스테레오 혹은 모노로 착용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을뿐더러 3종의 이어젤과 이어윙을 추가 제공해 완벽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코드프리임에도 불구하고 운동 중에도 고품질의 음성통화와 음악감상을 편하게 즐길 수 있음은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만의 강점이다. 자브라가 자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69%가 운동 중 음악을 듣고, 77%가 운동 중에도 움직임이 자유로운 무선 이어폰을 통해 음악 감상을 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는 총 4개의 노이즈캔슬링 마이크를 탑재, 최적화된 소음 제거 효과를 만들어 선명한 음악감상은 물론 음성통화, 인이어 코칭까지 잡음 없이 소리를 전달한다. 또한 음성명령 기능을 활용해 고강도 운동 중에도 별도의 터치 없이 음성 통화가 가능하며, 오디오 패스 스루(pass through) 기능을 통해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외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피트니스 트래킹 기능 또한 눈여겨볼 부분이다. 인이어 심박수 모니터링 기술을 바탕으로 ‘자브라 스포츠 라이프 앱(Jabra Sport Life App)’과 연동 시 개인의 최대산소섭취량(VO2 MAX)을 계산, 사용자의 유산소 능력을 측정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모든 피트니스 정보는 음성 코칭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내구성 측면도 강화되었다. IP67 등급의 방진·방수기능을 지원해 흐르는 땀이나 변화하는 기후 조건 등의 다양한 운동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땀으로 인한 고장 시에는 기존 품질보증기간(1년)에 자브라 스포츠 라이프 앱 다운로드 혜택 기간(2년)이 추가돼 총 3년간 무상보증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1회 충전으로 최대 3시간 음악 감상과 음성 통화를 할 수 있고 휴대용 충전케이스를 제공해 6시간까지 추가 사용이 가능하다. 급속충전이 필요한 경우 15분만 충전하면 1시간 가량 사용할 수 있다.   
자브라 르네 스벤드슨 튠 자브라 최고경영자(CEO)는 “자브라는 끊임없는 연구와 소비자조사를 통해 기존 코드프리 이어폰의 단점을 보완해 피트니스에 최적화된 제품을 만들 수 있었다”며,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는 운동 중 음악 감상, 음성 통화 기능이 보다 강화된 제품으로 기존의 완전 무선 이어폰과는 차별화된 사운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 관련 자세한 내용은 자브라 공식 홈페이지 내 엘리트 스포츠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가격은 249.99달러다.(끝)

인텔-페이스북, AI칩 개발 '맞손'.. 엔비디아에 도전장

미국 반도체 제조업체 인텔이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SNS) 서비스 업체 페이스북과 협력해 자사의 첫 번째 인공지능(AI) 칩셋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인텔은 'Facebook AI Research'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