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17일 금요일

엔비디아, VR 게이밍 성능 분석 툴 'FCAT VR' 공개

fcatvr.jpg
가상현실 게임은 VR HMD가 요구하는 FPS 이상은 랜더링 하지 않는다. 대신, 더 빠른 시간에 프레임을 랜더링 해 지연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그런 이유로 FPS를 기반으로 개발된 벤치마크 툴을 가상현실 게임에 활용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는데 엔비디아가 이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분석툴을 일반에 공개했다.
FCAT VR로 소개된 이 툴은 가상현실로 꾸며진 화면의 랜더링 시간을 분석하도록 만들어 졌다.
가상현실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는 FCAT VR을 이용, 랜더링 타임을 기록할 수 있으며 기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랜더링 된 프레임과 드롭 프레임 등 성능 분석에 활용할 다양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오버레이 툴을 사용하면 가상현실 게임 자체에서 실시간으로 랜더링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이 툴을 이용하면 가상현실 게임을 위해 필요한 하드웨어 사양도 찾아낼 수 있는 만큼 그래픽카드나 CPU 업그레이드 시 중요한 참고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현재 FCAT VR이 지원하는 가상현실 플래폼은 오큘러스와 스팀 VR이며 GEFORCE.COM에서 누구나 다운 받아 사용이 가능하다.

샤오미, '미 믹스2' 화면 비율 93%로 늘리나? 갤럭시S8比 10% ↑

샤오미가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미 믹스'는 상단 베젤을 모두 없앤 무베젤 스마트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통화를 위한 스피커도 없다. 그럼 어떻게 통화를 할까? 샤오미는 미 믹스에 골전도식 스피커 기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