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0일 목요일

애플, Mac·iOS용 '아이워크' 전면 무료화…아이무비·넘버스·키노트·개러지밴드 '공짜'

애플이 Mac 및 iOS 앱을 업데이트하면서 아이워크(iWork) 앱을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맥루머스 등 외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무료로 풀린 앱은 Mac 및 iOS 기기용 아이무비(iMovie) 넘버스(Numbers), 키노트(Keynote), 페이지스(Pages), 개러지밴드(GarageBand) 등이다.
애플은 2013년부터 새로운 Mac 또는 iOS 기기를 구입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아이워크 및 아이라이프(iLife) 앱을 무료로 제공했지만, 앞으로는 구형 Mac, iOS 기기 사용자들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애플 아이워크 페이지는 아직 업데이트되지 않은 상태지만, 조만간 수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값 신형 9.7인치 아이패드, 국내 기습 출시.. 가격 43만원부터

9.7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반값도 안되는 가격에 발표돼 화제를 모았던 신형 9.7인치 아이패드가 국내에 기습 출시됐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국내 전파인증을 완료한 신형 9.7인치 아이패드는 현재 한국 애플스토어 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다.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등 3가지 색상을 제공하며 가격은 32GB 와이파이 모델이 43만원, 128GB 와이파이 모델이 55만원부터 시작되며 셀룰러 모델은 60만원부터 시작된다.
한편, 신형 아이패드는 기존 아이패드 에어2와 크기는 동일하지만 아이폰6S, 아이폰SE와 동일한 A9 칩셋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9.7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스테레오 스피커 등 나머지 사양은 동일하다.

삼성 윈도우 태블릿 '갤럭시 북' 가격 72만원.. 21일 미국서 출시

삼성전자가 지난 2월 MWC 2017에서 갤럭시 탭 S3와 함께 발표했던 윈도우 10 기반 투인원(2-in-1) 태블릿 '갤럭시 북'의 미국 출시 가격과 출시일이 공개됐다.
'갤럭시 북'은 윈도우 OS와 분리형 키보드를 탑재한 프리미엄 태블릿이다. 사용 목적에 따라 키보드를 탈부착하며 태블릿과 노트북으로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다. 
'갤럭시 북'은 디스플레이 크기에 따라 10.6인치, 12인치 2가지로 출시된다. 이중 12인치 LTE 모델이 가장 먼저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갤럭시 북 12인치 LTE 모델이 4월 21일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LTE 모델 가격은 1299.99달러(약 148만원)다.
10.6인치, 12인치 와이파이 전용 모델은 LTE모델보다 출시가 한 달 정도 늦다.  가격은 각각 629.99달러(약 72만원), 1129.99달러(약 129만원)이며 4월 21일부터 미국 삼성 사이트와 베스트 바이 등 리테일러에서 사전 예약에 들어가 5월 21일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 북은 와이파이, LTE 모델 모두 국내 전파인증을 완료한 상태다. 갤럭시 탭 S3와 함께 5월 중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샤오미, 듀얼 카메라·스냅드래곤 835 무장한 '미6' 발표.. 가격 41만원부터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의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미6'가 공개됐다.
19일 샤오미는 중국 베이징에서 이벤트를 개최하고 '미6'를 공개했다.
미6 디자인은 앞서 유출됐던 보도 사진과 동일하다. 좌우 베젤리스 디자인이 채용됐으며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 시스템이 채용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사양은 5.5인치 디스플레이 풀HD 디스플레이에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 6GB 램, 64GB/128GB 스토리지, 3350mAh 배터리, 광각과 망원렌즈를 갖춘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가 장착됐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7.1.1 기반 샤오미 MIUI로 구동된다. 스테레오 스피커를 지원하지만 3.5mm 헤드폰 잭은 제공하지 않는다. 지문인식 센서는 전면 홈 버튼에 내장되어 있다.
가격은 64GB 모델이 363달러(약 41만 4천원), 128GB 모델이 421달러(약 48만 1천원)로 책정됐으며 최고급 모델인 세라믹 에디션 가격은 436달러(약 49만 8천원)다. 미6는 오는 28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아우디, 2017 상하이 모터쇼에서 'e-트론 스포트백 컨셉' 공개

 아우디가 2017 상하이 모터쇼(Auto Shanghai)에서 4-도어 그란 투리스모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을 선보인다.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 내부의 센터 콘솔, 도어트림, 중앙 디스플레이 아래 위치한 대형 터치 스크린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실내 시스템과의 상호작용을 지원한다. 대시보드의 수평면과 그 위의 센터 콘솔은 모든 좌석의 탑승자에게 탁 트인 시야감을 전해준다.
디지털로 제어 되는 전후방 매트릭스 LED는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해주며 디지털 매트릭스 프로젝터는 도로 전방에서 물체가 감지되면 라이트를 주변 환경과 소통하는 다이나믹 채널로 전환한다.
전방 후드 아래 위치한 가느다란 주간 주행등은 복합 제어 기술, 마이크로미러가 박힌 표면과 LED의 결합 덕분에 다양한 움직임과 신호가 가능하다. e-트론 스포트백 컨셉의 시동이 걸리거나 문이 열리면 시스템은 전환 가능한 부분들을 통해 시각적으로 환영 신호를 보낸다. 주간 주행등 하단, 싱글프레임의 좌우측에는 두 개의 대형 라이트 필드가 있으며 각 라이트 필드는 250개의 LED로 구성 된다.
한편 e-트론 스포트백 컨셉에 적용 된 드라이브 구동 방식은 향후 양산되는 아우디의 순수 전기차 모델들에 적용될 예정이다. 프론트 액슬의 전기 모터 1개와 리어 액슬의 전기 모터 2개가 4 바퀴를 구동하여 고성능 쿠페를 전형적인 아우디 스타일의 콰트로로 바꾸어주는 방식이다. 320kW의 최고 출력, 부스트 모드에서는 최고 출력 370kW까지 도달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올라가는데 4.5초가 걸린다. 배터리 충전 용량은 시간당 95kW로, 1번 충전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는 500km를 넘는다. (NEDC 기준)
이전에 선보였던 e-트론 콰트로 컨셉카와 마찬가지로 리튬 이온 배터리는 탑승자 컴파트먼트 아래, 그리고 액슬 사이에 위치한다. 이러한 구조는 무게 중심을 낮추어 52:48이라는 균형 잡힌 액슬 부하 배분(프론트/리어)을 가능하게 해준다. 배터리는 AC 및 DC로 듀얼 연결이 가능한 통합 충전 시스템(Combined Charging System, CCS)으로 충전 된다.
디트마 포겐라이터(Dietmar Voggenreiter) 아우디 AG 마케팅 겸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을 상하이에서 처음 공개하기로 결정한 것은 중국이 세계 선두적인 전기차 시장이기 때문이다", "중국에는 전국적으로 이미 약 15만 곳의 충전소가 존재하며 2017년 말까지 10만여 개의 충전소가 추가 될 예정이므로 아우디는 이러한 성장세에 대응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향후 5년간 아우디는 중국에서 주행 거리 500km를 넘어서는 순수 전기차를 포함하는 e-트론 모델 5개를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각 차량의 더 많은 정보와 사진은 아우디 미디어 센터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audi-mediacenter.com/en/presskits/auto-shanghai-2017-7589)

카톡으로 이마트 장본다…원하는 시간에 배달까지 '뚝딱'

국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 장보기 서비스가 추가된다.
19일 카카오는 국내 최대 유통업체인 ‘이마트’와 손잡고 ‘카카오톡 장보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장보기는 카카오톡으로 쉽고 편리하게 장보고, 원하는 시간에 집 앞까지 배송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마트몰의 약 10만개에 달하는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별도 앱 설치나 가입 없이 카카오톡 내에서 모든 과정이 이뤄진다고 카카오 측은 설명했다.
카카오톡 장보기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 더보기 탭에 들어가 ‘장보기’를 누르면 과일, 야채, 정육, 수산물 등의 신선 식품을 비롯해 가공 식품, 생필품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들이 자주 구매하는 상품들을 전면에 배치하고, 간편하게 장바구니에 넣을 수 있도록 UX(User eXperience)를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장보기 한 물건들은 이마트몰의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인 ‘쓱배송’을 통해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수령할 수 있다. 이용자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배송시간을 직접 예약할 수 있고, 오전에 주문할 경우 당일 배송받을 수 있다. 또, ‘함께 장보기’ 기능을 이용하면 카카오톡에 등록된 가족, 친구 들과 함께 장보기도 가능하다. 
카카오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5 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주일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톡 장보기에 배송지를 등록한 이용자 대상으로 한정판 이모티콘을 증정하고, 10%할인, 무료배송 쿠폰을 제공해 서비스 경험을 확대할 예정이다.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 1.18 패치 시작…문제점은 없나?

오랫동안 스타크래프트 유저들이 기다려온 1.18 패치가 금일(19일) 적용됐다. 
올 여름 리마스터 출시 이전에 적용된 이번 패치를 통해 모든 유저들은 스타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를 포함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 앤솔로지(StarCraft Anthology)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다.  
1.18 패치에는 ▲멀티플레이 반응 속도 개선 ▲버그 수정 ▲부정행위 방지 요소 추가 ▲윈도 7·8·10 등 최신 운영체제 호환성 등 안정성이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유저들은 전체 화면이 아닌 창에서도 스타크래프트를 즐길 수 있게 됐으며 관전자 모드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다른 플레이어의 게임을 지켜볼 수 있다. 또, APM(분당 행동 수) 표시 기능, 게임 시간 표시 기능, 리플레이 자동 저장 기능 등의 편의성이 향상됐다.
1.18 패치에서는 여러 문제점들도 보고되고 있다. 업데이트 이후 배틀넷 접속이 안되는 문제와 내장 그래픽 패치로 게임이 실행이 안되는 문제점이 보고되고 있으며 마우스 감도 설정과 관련된 불만도 많다.
유저들이 제기하고 있는 여러 문제들은 조만간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니, 하이엔드 풀프레임 미러리스 'A9' 발표

소니에서 하이엔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9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소니 A9는 2400만화소의 풀프레임 CMOS 센서가 탑재되어 초고속 리드아웃이 가능하며, 완전한 무소음의 전자식 셔터를 지원한다. 물론 기계식 셔터도 지원하며 1/250초의 플래시 동조를 지원한다. 
총 693개의 온 센서 페이즈 디텍션 포인트는 프레임의 93%를 차지하고 5축 흔들림 방지 기술을 통해 5스탑까지 보정가능하다. 
또한, RAW 포맷 촬영으로 초당 20장의 사진을 241장까지 연속으로 촬영할 수 있으며 초당 60프레임의 AF/AE 계산 및 블랙아웃 없는 라이브 뷰를 제공한다. 
소니 측은 아이 트래킹 성능이 향상되고 F2 렌즈에서 -3EV까지 포커스 다운되어 A7R2보다도 ㅜ띠어난 스탑을 지원한다. 
이외 AF 조이스틱, 1280x960@120fps 뷰파인더 탑재, UHS-II 지원 듀얼 SD카드 슬롯, 용량이 두배로 늘어난 배터리 등이 제공된다. 
 소니 미러리스 A9는 오는 5월경 4500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다.

2017년 4월 19일 수요일

애플 터치ID 문제로 골머리…OLED '아이폰8' 지문인식 제거 가능성

애플이 지문인식 문제로 차기 아이폰8에서 지문인식 센서를 제거하거나 출시를 연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외신이 퍼시픽 크레스트 증권(Pacific Crest Securities) 분석가 앤디 하그리브스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애플은 올가을 LCD 패널이 탑재된 아이폰 2종과 OLED 패널이 탑재된 아이폰 등 총 3종의 아이폰 시리즈를 출시할 것이 유력하다. 애플은 이 중 OLED 아이폰 전면에 지문인식 센서를 내장시키는 기술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앤디 하그리브스는 보고서에서 "애플이 광학지문 센서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하기 위한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애플이 선택할 수 있는 옵션으로는 OLED 아이폰에서 지문인식 기능을 제거하거나 생산을 늦추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애플이 다음 달까지 지문인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그 시점에 대량 주문을 할 것"이라며 "이 경우 OLED 아이폰의 출시가 지연될 가능성이 매우 높겠지만 아이폰 교체 주기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그리브스의 주장은 코웬 앤 컴퍼니(Cowen and Company) 분석가 티모시 알큐리의 전망과도 일치한다. 알큐리는 애플이 ▲터치ID 지문인식 센서 포기 ▲지문인식 센서 후면에 탑재 ▲OLED 아이폰 출시 연기 등 3개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만약, 분석가들의 전망대로 OLED 아이폰에서 터치ID 센서가 제거될 경우 홍채인식 스캐너 또는 3D 안면 인식 기능이 대체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애플, 개발자·베타 테스터 위한 iOS 10.3.2 베타 3 출시.. 버그 수정·성능 향상

 애플이 개발자 및 공개 베타 테스터를 위한 세 번째 iOS 10.3.2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고 외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은 지난달 말 에어팟 찾기, 애플 파일 시스템(APFS) 등이 새롭게 추가된 iOS 10.3 업데이트를 출시했으며, 4월 초에는 보안 개선에 초점을 맞춘 iOS 10.3.1 업데이트를 출시한 바 있다.
iOS 10.3.2 버전은 마이너 업데이트로 새로운 기능보다는 버그 수정 및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출시된 베타 2 버전에는 시리(Siri) 자동차 명령과 관련된 몇 가지 수정 사항이 포함됐다.
또, iOS 10.3.2 업데이트에서는 아이폰5, 아이폰5C, 4세대 아이패드 등 32비트 프로세서 기반 iOS 기기 지원이 중단될 것이라는 루머도 돌고 있는데, 지원 중단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 '아이폰8' 도면·렌더링 공개…5.8인치·베젤 두께 4mm

애플의 차기 아이폰8 또는 아이폰 에디션의 디자인을 유추할 수 있는 도면과 렌더링이 온라인에 공개돼 화제다.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와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KK 스네이크 리크스(@kksneakleaks)가 공개한 도면에서는 차기 아이폰의 크기와 베젤리스 디자인 등의 특징들이 확인된다.
도면에 따르면 아이폰8 디스플레이 크기는 5.8인치(약 5.768인치)다. 아이폰8 전체 크기는 137.54 × 67.54mm로 디스플레이가 커졌음에도 4.7인치 아이폰7 크기 138.3 × 67.1mm와 거의 동일하다.
전면에서는 디스플레이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2.5D 글래스가 채용됐고 상하좌우 베젤 두께는 4mm 정도다. 상단 중앙에는 소문으로 돌고 있는 3D 센서 외에 마이크, 주변 광 센서, 근접 센서가 채용됐으며, 전면에서 사라진 홈 버튼은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것으로 보인다. 
차기 아이폰 디스플레이 전면에 터치ID 지문인식 센서 탑재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애플이 관련 기술을 개발 중에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전면 지문인식 탑재가 부정적이라는 전망도 잇따라 전해지고 있다.
도면과 함께 공개된 렌더링은 얼마전 해외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이 공개했던 렌더링과 거의 동일하다. 

2017년 4월 18일 화요일

[영화] 파운더 (The.Founder.2016)



어떤이는 보면서 나쁜 사람이라고 할 것이고,

어떤이는 끈기로 성공한 사업가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영화에서는 이 인물에 대해서 어떠한 판단도 하지는 않는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성공이라는 건

흔히 말하듯 준비된 자에게 오거나 능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철저하게 100퍼센트 운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사람은 그 운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일 뿐이다.

성공이 운이라고 막살아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평생 그 그릇에 운이 담기지 않더라도,

나라는 그릇의 아름다움만으로도 가치가 있는것 아닐까?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The Fate of the Furious 2017)


중요한 축이었던 폴 워커의 빈자리를 매꾸기 위해

드웨인 존스와 제이슨 스테이섬에 악당으로 샤를리즈 테론까지 캐스팅했다.

어떻든 폴 워커에 대한 의리는 대단하다.

잘못하면 익스펜더블 같은 영화가 되는건 아닌지 좀 걱정이 된다.

앞으로 9편, 10편까지 계획되어 있다니 무엇을 더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차를 가지고 하늘,땅,바다를 누비고 있으니 우주로 나갈지도 모를일이다.



엔비디아, 딥러닝 및 인공지능 기술 공유하는 '딥러닝 데이 2017' 개최

엔비디아(www.nvidia.com, CEO: 젠슨 황)가 5월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30일 대전, 6월 1일 부산에서 ‘엔비디아 딥러닝 데이 2017(NVIDIA DEEP LEARNING DAY 2017)’을 개최한다.

딥러닝의 저변 확대를 위해 엔비디아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엔비디아 딥러닝 데이’를 개최한다. 엔비디아의 GPU 기반 딥러닝 기술 전문가들은 관련 종사자 및 교수, 학생들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딥러닝 및 인공지능의 최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트레이닝랩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 ‘엔비디아 딥러닝 데이 2017’은 매년 실리콘밸리에서 진행되는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TC) 2017에서 발표되는 최신 인공지능 및 딥러닝 기술 및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다.
‘딥러닝 데이 2017’은 전국 주요 3개 도시를 순회하며 각각 5월 2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 및 메리골드홀, 5월 30일 대전 인터시티호텔 라벤더홀, 6월 1일 부산 벡스코 컨퍼런스룸에서 진행 된다.
참가자들은 오전에 열리는 컨퍼런스 세션과 오후에 진행되는 트레이닝랩인 딥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를 모두 들을 수 있으며 원하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딥러닝 인스티튜트 참가자는 본인의 노트북을 지참하고 공식 웹사이트 관련 페이지 내 실습 참가 안내에 따라 사전 세팅을 완료해야 참가 가능하다.
딥러닝 데이 2017 서울 컨퍼런스 세션에서는 마크 해밀턴(Marc Hamilton) 엔비디아 솔루션 아키텍처 및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이 기조연설을 진행, 딥 러닝 애플리케이션 가속화에 관한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마크 해밀턴 엔비디아 부사장은 고도의 연산 능력이 요구되는 딥 러닝 기술을 위한 고성능컴퓨터 HPC 분야의 전문가로, GTC Korea 2015에서도 GPU 가속 데이터센터에 대한 기조연설을 하였다.
그 외에도 한국 휴렛패커드엔터프라이즈(HPE)의 정석원 부장, 카이스트 이상완 바이오 및 뇌 공학과 교수와 중앙대 손민기 교수, 부산대 김지현 교수 등 국내외 다양한 기업 및 대학 내 딥러닝 전문가들이 키노트 세션 연사로 나서서 딥러닝 관련 최신 기술 정보와 사례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딥러닝 데이 2017 참가 신청과 결제 및 교육 내용에 대한 더 상세한 정보는 엔비디아 공식 등록 웹사이트(http://nvda.ws/2oZXSgC)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클라우드·인공지능 무장한 '오피스 365' 한국 시장 본격 공략

17일 마이크로소프트(MS)클라우드 기반의 인텔리전스 기술이 탑재된 오피스 툴킷, 오피스 365를 국내에 새롭게 소개했다.
이날 소개된 인텔리전스 오피스 365는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Microsoft Graph)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용한 ‘정보’ 및 ‘인사이트’를 뽑아내고, 이를 사용자에게 제공해줌으로써 마치 개인 비서처럼 업무를 도와주며 사용자가 어떤 업무 성향을 가지는지, 지금 가장 중요한 업무는 무엇이며 어떤 데이터를 살펴봐야 하는지 스스로 파악하고 자동으로 다음 추천해준다.
예를 들면 오피스 365 파워포인트에는 PPT 제작 초보자도 손쉽게 전문가 수준의 PPT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자이너(Designer)’라는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은 하얀 배경의 PPT 첫 화면에 원하는 이미지만 삽입하면 삽입된 이미지의 색상, 패턴 등을 분석하여 여러가지 PPT 디자인 탬플릿을 자동으로 제안해준다. 
만약, 이미지가 없어도 표지, 목차, 내용 등 PPT 에 필요한 기본적인 골격들의 디자인을 제안해준다. 즉, PPT 작업에 소요되는 ‘디자인 고민’ 시간을 대폭 줄여 줌으로써 사용자가 컨텐츠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이날 새롭게 선보인 기업용 메신저 기반의 협업 툴인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에도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가 그 동안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컨텐츠 간의 연결 패턴을 매핑하고 분석하면서 뽑아낸 인사이트가 녹아 있다. 
문서 공유에서부터 공동 작업, 실시간 채팅 및 그룹 회의 등 사용자를 중심으로 필요한 오피스 365의 기능을 팀즈 안에 모두 모아두고 사용 가능하다. 즉, 보다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팀 커뮤니케이션을 돕는다. 
보안 역시 인공지능 기술이 더해져 한층 더 강력해졌다. 오피스 365는 인공지능 기반의 ‘애저 정보 보호(Azure Information Protection)’를 탑재하고 있어 외부의 위협을 미리 탐지하고 차단, 개인이나 기업의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한편, MS 오피스는 전세계 인구의 1/6, 즉 약 12억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포춘500대 기업의 88% 이상이 오피스 365를 사용하고 있다.

'애플TV' 멀티 유저 로그인·PIP 기능 추가되나?…tvOS 11에서 지원 전망

애플TV의 차기 운영체제(OS) tvOS 11에 tvOS 11에 멀티 유저 로그인과 PIP(Picture-in-Picture) 기능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라고 해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
멀티 유저 로그인은 애플TV에 여러개의 애플 ID를 등록하는 기능이다. 애플은 지난해 iOS 9.3와 함께 교육용 아이패드 공유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이 기능은 TV 채널을 변경하는 방식처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등록된 프로필 중 하나를 선택하면 뮤직 앱 노래와 플레이리스트, 개인 아이클라우드 포토 라이브러리를 볼 수 있고 앱 홈 스크린을 변경할 수 있다.
또한, 애플TV에는 PIP 기능도 추가된다. 이 기능은 iOS 9 PIP 기능과 유사하다. 애플 TV 사용자는 게임을 하는 동안 넷플릭스 영화도 동시에 볼 수 있다. 단, 두 개의 비디오는 동시에 볼 수 없다. PIP 윈도우가 활성화된 경우, 다른 비디오를 재생하면 PIP 스트림이 중지되기 때문이다.
한편, tvOS 11은 올 6월 열리는 세계개발자회의(WWDC) 2017에서 iOS 11, macOS 10.13, watchOS 4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대선 공약 한 눈에 확인하세요…페이스북, '이슈 탭' 기능 공개

페이스북이 지난해 10월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활용했던 '이슈 탭' 기능이 국내에도 도입된다.
17일 페이스북은 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대선후보를 포함한 정치인의 공약과 각종 이슈에 대한 생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슈 탭’ 기능을 공개했다.
이슈 탭은 대선후보를 포함한 정치인이 세금, 외교, 교육, 환경 등 총 20개의 주요 이슈 중 원하는 주제를 골라 각자의 생각과 관련 공약을 작성해 보여준다. 관련 내용은 각 정치인의 페이스북 페이지 좌측 메뉴에 위치한 이슈 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선후보는 이슈 탭을 활용함으로써 유권자들에게 각종 이슈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쉽게 알리고 유권자들과 소통할 수 있으며 유권자들은 대선후보를 한층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날 수 있다.
페이스북은 "대선후보의 공약을 한눈에 살펴보길 원하는 유권자들을 돕기 위해 '이슈 탭' 기능을 공개했다"며 "기존에는 각 후보의 타임라인 기록을 일일이 확인해야 했지만, 이슈 탭 기능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페이스북은 이슈 탭 이외에도 대선 기간에 다양한 기능을 선보인다. 투표 일정, 투표소 위치 등 선거와 관련된 정보를 이용자들의 타임라인 상단에 노출하는 ‘대선 알림 기능’을 도입해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2017년 4월 17일 월요일

16개 렌즈가 장착된 카메라 'Light L16' 출시 임박

하나의 카메라에 총 16개 렌즈가 장착된 카메라 Light社의 L16 카메라가 본격적인 실사용 테스트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15년 처음 공개된 Light L16 카메라는 총 16개의 센서, 렌즈가 탑재되어있고 그 중 1600만화소, 1300만 화소 센서의 조합으로 5200만 화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28mm, 70mm, 150mm 등의 다양한 화각을 지닌 것도 특징적이라 할 수 있다. 
Light社는 지난 16일부터 L16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샘플과 생산 과정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으며, 다음달부터 선정된 베타 테스터들에게 L16 카메라 프로토타입이 전달되고 모든 예약구매자들에게 출고 일정에 대한 소식이 전달 될 예정이다. 
Light L16 카메라의 공식 출시일은 2017년 말에 예정되어 있다.

애플카 美 도로 달린다…자율주행차 운행 허가

애플이 미국 정부로부터 자율주행차 운행 허가를 받고 개발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교통당국(DMV)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애플 자율주행차량 3대에 자율주행차 기술을 시험하기 위한 공용도로 주행을 허가했다. 차종은 모두 2015년형 렉서스 RX450h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2014년부터 '타이탄 프로젝트'라는 이름하에 자율주행 자동차를 개발해오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자동차 전문가 영입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또, 애플은 지난해 자율주행차 개발 내용을 담은 서류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제출하기도 했다.
애플이 자율주행차를 직접 제조할지 여부는 아직 불분명하다. 외신은 애플이 소프트웨어 또는 자율주행 기술과 관련된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영화] 더 플랜 (The Plan 2017)


우리가 뭔가를 잘 가꾸려고 한다면,

관심있게 오래 관찰하고, 필요한 행동을 하며 노력해야 한다.

민주주의라는 것이 우리에게 소중하다면 그것이 올바르게 유지하기 위해서

그만큼의 관찰과 의심,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진정한 지식인과 언론인의 모습이란 이런것 아닐까?



2017년 4월 14일 금요일

인스타그램, 하루 일상 공유 ‘스토리’ 日 사용자 2억 명 돌파

14일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인스타그램(Instagram)은 지난해 8월 도입한 '인스타그램 스토리'(Instagram Stories, 이하 ‘스토리’)가 일일 사용자 2억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스토리는 나의 일상을 24시간 동안만 공개하는 포스팅이다. 도입 5개월 만인 지난 1월 사용자 수 1억 5천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3개월 만에 일일 사용자 2억명을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다. 
인스타그램은 스토리를 통해 일상의 순간을 보다 손쉽고 재미있게 공유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다. 먼저 스토리를 위해 새롭게 출시하는 ‘셀카 사진 스티커`는 다양한 스타일의 이미지 또는 동영상을 생성한 다음 자신의 셀카를 스티커처럼 붙여 꾸밀 수 있는 기능이다. 
또한, 인스타그램은 동영상의 특정 위치에 스티커를 삽입하는 기능이 새롭게 선보인다. 셀카 사진 스티커를 포함해 다른 스티커와 텍스트까지 위치를 지정한 다음 “고정”을 누르면 더욱 재미있는 부메랑과 핸즈프리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스티커 모음 화면을 오른쪽으로 드래그 하면 평소 본인이 즐겨 찾는 스티커를 손쉽게 볼 수 있는 업데이트도 함께 추가됐으며 핸즈프리 동영상 촬영 모드에서도 촬영 버튼을 길게 누르면 동영상 촬영 전까지 카운트다운하는 타이머 기능 또한 이 안드로이드에 이어 iOS에도 확대 도입된다.

HD 화질보다 2배 ↑…아프리카티비(TV), 풀HD 서비스 시작

아프리카TV가 새 운영정책으로 약속한 방송 화질 개선이 베일을 벗었다.
아프리카TV는 지난 12일부터 12일 오후부터 모든 BJ에게 ‘풀HD(1080P 8000K 초당60프레임)’ 화질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풀HD 화질은 DVD 표준화질(SD)에 비해 6배, 고화질(HD)에 비해서는 2배 화질이 뛰어나다. 마치 자신이 직접 즐기는 듯한 게임 방송, 선수들의 땀구멍까지 보이는 스포츠 중계, BJ의 머리카락 한 올까지 보일 정도로 생생한 방송 시청이 가능해진 것이다.
풀HD 화질 서비스는 오버워치나 비디오 게임 등 초고사양 게임 방송을 진행하는 BJ들의 갈증을 일거에 해소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BJ의 게임 화면이 그대로 구현돼 마치 자신이 직접 플레이하는 것처럼 시청자들의 만족도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스포츠 경기 생중계 시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도 초고화질로 생생히 즐길 수 있다. 상대적으로 저사양 게임이나 소통 중심의 다른 장르 방송의 경우 기존 화질로 해상도를 조절할 수 있다.
한편, 아프리카TV는 풀HD 화질 서비스 도입 못지않게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BJ들이 새 방송환경에 정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유지 보수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MS, 스냅드래곤 835 탑재 서피스 넷북 발표 가능성

5월 2일 뉴욕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MS) 봄 이벤트에서 서피스 넷북이 발표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MS는 미디어를 대상으로 이벤트 초청장을 발송한 상태다. 
MS가 공개한 초대장에는 교육용 하드웨어 출시를 암시하는 Learn what's next(다음은 무엇을 배울까)'라는 문구와 함께 #MicrosoftEDU 해시태그가 담겨있다.
현재 미국 교육용 시장은 구글 크롬북이 장악하고 있다. 외신은 MS가 5월 이벤트에서 크롬북과 경쟁할 ARM 기반 서피스 넷북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중국서 흘러나온 정보에 따르면 서피스 넷북에는 스냅드래곤 835 칩셋이 탑재된다. MS와 퀄컴은 스냅드래곤 835에서 윈도우 10을 지원하고 ARM 버전의 윈도우 10을 2017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만약 정보가 정확하다면 서피스 넷북은 스냅드래곤 835 칩셋과 ARM 버전의 윈도우 10을 탑재한 최초 모델이 된다.

전면 iOS·후면 안드로이드…'아이(Eye)' 케이스 크라우드 펀딩 '대박'

 구글 최신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 7.1 누가(Nougat)을 탑재해 화제를 모았던 아이폰 케이스 '아이(Eye)'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서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폰아레나 등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킥스타터에 등장한 '아이'는 한달만에 약 64만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당초 목표로 했던 9만 5천달러보다 7배가 넘는 금액이다.
'아이' 케이스는 후면에 5인치 풀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으로는 iOS, 후면으로는 안드로이드 7.1 누가 운영체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주요 사양으로는 2.3GHz 쿼드코어 ARM 코어텍스 A53 CPU, 256GB 마이크로SD 카드 슬롯, 2800mAh 배터리, 무선 근거리통신(NFC)를 탑재했으며 듀얼 심(SIM) 슬롯과 무선 충전,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AOD) 기능도 제공한다.
'아이' 케이스는 아이폰6, 아이폰6S, 아이폰7과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S 플러스, 아이폰7 플러스 등 2개 모델로 오는 9월 출시될 예정이다. 소매 가격은 189달러다. 248달러를 추가하면 저장용량을 64GB로 늘릴 수 있다.

유출된 도면대로 제작한 '아이폰8' 이런 모습? 렌더링 공개

중국 폭스콘 공장으로부터 유출된 아이폰8 도면을 기반으로한 렌더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해외 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은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아이폰8 유출 도면을 기반으로 제작한 렌더링을 공개했다.
렌더링 속 아이폰8 전면과 후면에는 모두 2.5D 글래스가 적용됐다. 좌우 베젤이 완전히 휘어진 갤럭시S8 시리즈와는 다르다. 상하 베젤은 갤럭시S8, LG G6보다 더 좁아보인다.
또, 후면에는 가로가 아닌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장착됐다. 측면에는 메탈 프레임이 적용됐고, 상하좌우 베젤 두께는 4mm다. 
유출된 도면에서는 후면 애플 로고 아래에 지문인식 센서가 탑재된 홈 버튼이 존재했지만, 게스킨은 전면 디스플레이에 터치 ID가 내장될 것으로 예상했다.

2017년 4월 13일 목요일

AMD코리아, 라이젠5 프로세서 전세계 공식 출시

금일 AMD 코리아는 합정역에 위치한 판스퀘어 홀에서 라이젠5 출시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라이젠5 시리즈는 라이젠7를 이어 하이엔드가 아닌 메인스트림 PC 시장을 공략할 제품들이다. 
AMD코리아 CPU 세일즈 매니저는 이번 라이젠 프로세서를 통해 인텔과의 경쟁구도를 만든 것이 혁신이라고 소개하며, 기대치보다 높은 성능을 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2017년은 AMD에게 매우 대대적인 해가 될 것이며,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라이젠5 시리즈는 흠없는 게이밍 성능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대의 CPU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밝혔다. 
사실상 300달러 미만의 프로세서 수요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기 때문에 AMD 입장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장이라 할 수 있다. AMD는 탁월한 가성비의 라이젠5 프로세서로 메인스트림 시장의 분위기를 전환할 계획이다. 
라이젠5 시리즈 중 6코어 12스레드의 라이젠5 1600X는 인텔 코어 i5-7600K보다 69%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프리시전 부스트와 XFR 효과로 인텔 카비레이크에 육박하는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라이젠5 1500X는 4코어 8스레드로써 XFR 잠재율이 가장 높은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라이젠 7 출시 초기 일어났던 여러 이슈들이 빠르게 해결되고 있으며, 11일부터 DDR4 3200MHz 지원 바이오스를 배포한다. 
또한, 라이젠 마스터 유틸리티가 HPET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라이젠에 최적화된 전원관리 설정을 제공한다. 또한 베데스다, 스타독, 어셈블리 등의 게임 개발사가 자사 게임에 라이젠 최적화 작업을 할 것이라 밝히기도 했다.  
메인보드 경우 기존보다 훨씬 더 최적화된 바이오스가 탑재되어 출고될 예정이며 이번 공급은 상황이 훨씬 더 좋을것으로 보인다. 서플라이 이슈는 이제 겪지 않을 것이다.
라이젠5 시리즈의 성능을 알고 싶다면 케이벤치 리뷰를 참고해보기 바란다.

리니지2 레볼루션 '한판 붙자'…리니지M, 사전 예약 시작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의 사전예약이 12일 오전 8시부터 시작됐다.
‘리니지M’은 ‘리니지’를 그대로 옮긴 모바일 MMORPG다. 원작의 그래픽은 물론 플레이어의 조작 느낌, 액션성 등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아덴월드를 오프 월드로 구현해 이용자 간 대전(PVP), 혈맹, 공성전 등을 충실히 구현했다.
‘리니지M’ 사전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에서 가능하다. 구글 플레이를 이용할 경우 검색창에 ‘리니지M’을 입력하면 쉽게 사전 예약 페이지를 찾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사전 예약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사전 예약자는 리니지M의 5만 아데나, 무기 마법 주문서, 드래곤의 다이아몬드 10개 등 게임 아이템을 받는다. 또, 구글에서 사전 등록하면 1만 아데나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사전 예약 소식을 공유하면 갑옷 마법 주문서 1개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게임 아이템은 리니지M의 정식 출시 시점에 자동으로 얻게 된다. 한편, 리니지M은 올 상반기 중 국내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KT, ‘배터리 절감 기술’ LTE 전국망 적용.. 갤럭시S8 배터리 수명 45% ↑

스마트폰 배터리 사용시간을 최대 45% 늘릴 수 있는 네트워크 기술이 LTE 전국망에 적용됐다.
12일 KT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West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배터리 절감 기술을 소개했다.
KT가 LTE 전국망에 적용한 배터리 절감 기술 'C-DRX'는 배터리 용량을 물리적으로 늘리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배터리 사용시간을 극대화 하는 기술이다. 데이터 연결 상태에서 스마트폰의 통신기능을 주기적으로 저전력 모드로 전환시켜 배터리 사용량을 줄여준다. 
예를 들면 이용자가 실시간 스트리밍 동영상을 보고 있는 상황에서도 기지국과의 지속적인 통신이 아닌 최적으로 줄여진 주기로 데이터를 수신하기 때문에 서비스는 끊김 없이 이용하면서 배터리 이용량은 줄일 수 있다. 
ICT 표준화 및 시험인증단체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갤럭시S8 모델로 배터리 절감 기술 적용 전후 배터리 절감 효과를 테스트한 결과 이용시간이 최대 4시간 27분(45%)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동일한 환경에서 동일 서비스(유튜브 동영상 스트리밍)를 지속 이용해 테스트한 결과 C-DRX를 적용하지 않은 갤럭시S8의 경우 최소 9시간 57분, 최대 10시간36분 지속된 반면 C-DRX를 적용한 갤럭시S8의 경우 최대 14시간 24분간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KT는 여러 차례의 필드 테스트를 통해 최종 점검을 완료했으며 4월 1일 국내 최초로 전국 LTE 상용망에 배터리 절감 기술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KT의 LTE 가입자이라면 별도의 단말 업그레이드 과정 없이 누구나 배터리 사용시간 증대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갤럭시S8 AI 서비스 '빅스비' 출발부터 '삐걱'…핵심 보이스 기능 제외

 삼성전자가 갤럭시S8, 갤럭시S8 플러스에 최초로 탑재한 지능형 사용자 인터페이스 '빅스비(Bixby)'가 출시 초기 모든 기능을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21일 한국, 미국, 캐나다에서 출시될 예정인 갤럭시S8 시리즈의 '빅스비'에 보이스 기능이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빅스비 발표 당시 갤럭시S8 사용자들은 △보이스(Voice) △비전(Vision) △리마인더(Reminder) △홈(Home) 등 네 가지 빅스비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보이스 기능의 출시가 지연됨에 따라 갤럭시S8 사용자들은 출시 초기 비전, 리마인더, 홈 등 세 가지 기능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이스 기능이 언제 출시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삼성전자는 늦은 봄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시기는 언급하지 않았다. 또, 국내 출시 여부도 아직 미정이다.

애플, 전력관리칩 자체 개발 中…2019년 아이폰에 탑재 전망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용 전력관리칩(IC)을 자체 개발하고 있다고 주요 외신이 독일은행 뱅크하우스 람페의 투자 보고서를 인용해 12일 보도했다.
전원관리칩은 아이폰 배터리를 관리하는 핵심 부품 중 하나다. 현재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이얼로그 세미컨덕터(Dialog Semiconductor)사가 공급하고 있다.
다이얼로그 세미컨덕터는 스마트폰용 전원관리칩 시장에서 약 20%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의 70%가 애플에서 발생할 정도로 애플 의존도가 높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독일 뮌헨과 미국 캘리포니아 2곳에 연구소를 차리고 80명의 엔지니어를 투입해 전력관리칩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애플이 올해 출시될 아이폰8에 자체 개발한 전력관리칩을 채용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뱅크하우스 분석가는 2018년까지 다이얼로그 세미컨덕터가 아이폰용 전력관리칩을 공급하고, 빨라야 2019년 출시되는 아이폰에 애플이 개발한 전력관리칩이 채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이 소식이 전해지자 다이얼로그 세미컨덕터 주가는 장중 한 때 36%가 하락하며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기도 했다.

HTC One X10 공식 포스터 유출.. 대용량 배터리 탑재 암시

HTC의 차세대 스마트폰 'HTC 원 X10' 공식 포스터가 IT트위터리안 에반 블라스(@evleaks)를 통해 유출됐다고 외신이 전했다. 'HTC 원 X10'은 당초 지난 1월 12일 HTC 이벤트에서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무산된 바 있다.
유출된 포스터에는 'HTC 원 X10' 디자인과 함께 대용량 배터리 탑재를 암시하는 "Big style meets bigger battery" 문구가 담겨있다. 이 기기에 탑재될 배터리 용량, 수명 등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앞서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HTC 원 X10'은 5.5인치 풀HD 디스플레이, 미디어텍 Helio P10 프로세서, 3GB 램,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8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후면 지문인식 센서 등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HTC 원 X10' 출시 시기와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LG전자, 6월 LG페이 출시 맞춰 'LG G6' 안면 인식 지원 루머

LG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LG G6'에 6월 중 안면 인식 기능이 제공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다. 
LG G6는 현재 후면 지문 인식을 제공하지만, 경쟁 제품인 갤럭시S8 시리즈는 지문 인식, 홍채 인식, 안면 인식 등 총 3가지 생체 인식 기술을 지원한다.
13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LG전자는 6월 모바일 결제 서비스 LG페이 출시에 맞춰 LG G6에 안면 인식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6월 출시될 예정인 LG페이에는 미국 결제 솔루션 기업 다이나믹스사의 WMC(Wireless Magnetic Communication) 기술이 적용된다. 이 기술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마그네틱 신호를 발생시켜 이를 일반 신용카드 단말기에 대면 결제되는 방식이다.
LG전자는 'LG G6'에 3D 안면 스캐닝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안면 인식 솔루션업체 오즈(Oez)와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6월부터 국내에 출시된 LG G6에 LG페이 서비스를 적용할 예정이다.
G6 안면 인식 기능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방식으로 제공될 가능성이 높다. Oez 안면 스캐닝 소프트웨어는 적은 메모리를 사용하고, 셀피 사진을 통한 해킹을 막아주는 보안 기능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G6에 소프트웨어 방식 안면 인식 기술이 적용된다면 G5, V20 등 다른 LG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에도 적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구글, 스마트폰용 음식 배달 앱 '아레오' 출시

구글이 음식 배달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은 구글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식 배달이나 다양한 홈 서비스를 주문할 수 있는 아레오(Areo)앱을 인도에서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아레오 앱은 음식 배달과 홈 서비스를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해 제공한다.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 국내 배달 앱처럼 특정 음식을 선택하고 주문할 수 있으며 식당 예약도 가능하다.
여기에 더해 배관공, 전기 기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인근 지역의 다양한 홈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후 고객 리뷰도 작성할 수 있다.
아레오 서비스는 현재 인도 뭄바이, 방갈로 지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다른 국가 출시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그림 실력 없어도 'OK'…구글, AI 그리기 도구 '오토 드로우' 공개

그림 실력이 없는 사람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구글이 낙서 수준의 그림을 예술 작품으로 둔갑시켜주는 그리기 도구를 출시한 것.
13일 외신은 구글이 오토드로우(Autodraw)로 무료 웹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오토드로우'는 구글 인공지능(AI)을 이용한다. 사용자가 그린 그림을 구글 데이터베이스 가운데 비슷한 그림을 찾아 추천한 후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적용된다. 
또, '오토드로우'는 간단한 선 그리기, 텍스트, 색칠 등 간단한 그림그리기 기능도 제공한다. '오토드로우'로 그린 그림은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구글 플러스, 트위터 등 SNS에 공유할 수 있다.
오토드로우는 http://autodraw.com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데스크톱과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페이스북 메신저 月 이용자 12억명…인스타그램比 2배 ↑

 
페이스북 메신저 책임자 데이비드 마쿠스는 매월 12억명이 넘는 이용자가 메신저를 사용하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페이스북 메신저는 지난해 7월 10억 명을 돌파했다. 8개월 만에 2억 명이 추가로 늘어난 셈이다. 페이스북 메신저의 월간 이용자수는 왓츠앱과 비슷한 수준이며 페이스북 자회사인 인스타그램과 비교하면 약 2배 많은 수준이다.
페이스북은 이용자의 메신저 사용 시간을 늘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인공지능(AI) 기반 도우미 'M'을 미국에서 출시했으며, 메신저 앱 이용자 간 그룹송금 기능을 추가하기도 했다.

곰스튜디오, 판도라TV 연동 지원


곰앤컴퍼니(대표 이병기)는 자사가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브 방송 송출 프로그램 곰스튜디오에 판도라TV 채널 접속 기능을 업데이트하며 다중 플랫폼 동시 송출을 지원한다.

곰앤컴퍼니는 개인 라이브 방송을 다양한 플랫폼 채널로 동시 송출하고자 하는 이용자를 위해 곰스튜디오의 지원 플랫폼을 확대한다. 판도라TV와 협력을 통해 곰스튜디오에 판도라TV 라이브 송출 기능을 추가했다. 판도라TV 접속을 통해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치 등 2개의 채널을 추가하여 동시 송출이 가능하다.

곰앤컴퍼니 김동석 CTO는 "이번 지원 플랫폼 업데이트는 최근 개인 라이브 방송을 여러 플랫폼에 동시에 방송하고 싶어 하는 이용자의 니즈를 반영한 것” 이라며 “곰스튜디오의 지원 플랫폼 확대와 꾸준한 기능개선을 통해 확장성 높은 방송 송출 프로그램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곰스튜디오는 판도라TV, 페이스북 라이브,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데일리모션 등 주요 콘텐츠 플랫폼에 라이브 방송을 송출할 수 있으며 최대 1080P 화질을 지원한다. 곰스튜디오의 편집창에서는 이미지, 로고 등을 배치하고 편집할 수 있으며 모니터링 창과 웹캠 크로마키 기능 등을 이용해 완성도 있는 방송을 송출 할 수 있다.

Tarzan the swinging robot could be the future of farming

Georgia Tech
Some farmers already use drones to monitor their crops, but a team of researchers from Georgia Tech have created a far more interesting alternative. Instead of designing yet another drone, they created a robot inspired by Kristen Bell's favorite animal: the sloth. However, they named it "Tarzan" after the most recognizable character who moves by swinging from vine to vine. You see, their machine was designed to move like the fictional jungle dweller. Tarzan will be able to swing over crops using its 3D-printed claws and parallel guy-wires stretched over fields. It will then take measurements and pictures of each plant with its built-in camera while suspended.
Team leader and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professor Jonathan Rogers said they're trying to design Tarzan to become very energy efficient, just like real sloths. The researchers are doing that to be able to create solar-powered versions one day, so farms can have a few of these machines always swinging around when they're needed. There won't be any need to recharge or refuel them anymore. 
While it may take some time to achieve that goal, the researchers plan to start testing the robot soon. This summer, it's going to a soybean field in Athens, Georgia to take photos for another team of scientists studying different varieties of the plant. 

2017년 4월 12일 수요일

샤오미 '미6·미6 플러스' 출시 가격 유출.. 36만~61만원대

이달 중 발표될 예정인 샤오미 플래그십 스마트폰 '미(Mi)6' 시리즈의 출시 가격이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유출됐다. 웨이보에 따르면 '미6'는 예상대로 메모리 구성에 따라 일반 모델과 플러스 모델로 나뉘어 출시된다. 
먼저 미6 일반 모델은 4GB 램/64GB 메모리 버전과 5GB 램/128GB 메모리 보전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2199위안(약 36만 4천원), 2599위안(약 43만 1천원)이다.
미6 플러스 모델은 6GB 램/64GB 메모리, 6GB 램/128GB 메모리, 6GB 램/256GB 메모리 등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2599위안(약 43만 1천원), 3099위안(약 51만 4천원), 3699위안(약 61만 3천원)에 출시된다.
유출된 '미6' 가격은 당초 알려졌던 가격보다는 약간 높은 수준이다. '미6' 시리즈는 각각 5.1인치, 5.7인치 스크린 크기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두 모델 모두 퀄컴 스냅드래곤 835 칩셋을 탑재했다.

2017년 4월 11일 화요일

AMD, 가상현실에 과감한 투자 결정.. 60GHz 무선VR 기업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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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젠 프로세서 출시로 되살아 나고 있는 AMD가 과감한 인수를 단행했다.

밀리미터파(millimeter wave) 분야에서 퀄컴, 인텔과 어깨를 나란히 해 왔던 니테로(Nitero)의 무선 가상현실 사업부를 인수하기로 결정했고 니테로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Pat Kelly도 AMD 무선 IP 부사장으로 합류할 것으로 확인 됐다.

이번 인수에 대해 투자자 반응은 회의적이었지만 VR 보급에 걸림돌로 남아 있는 케이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선 솔루션이 필요하다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결정한 투자라고 밝혔다.

AMD가 인수를 결정한 니테로는 60Ghz 대역에서 12배 가량 빠른 속도를 실현할 와이기그의 핵심 기술을 보유한 업체다.

무선 VR 및 AR 환경을 실현하기 위해 밀리미터파 기반의 위상 배열 빔 포밍 칩을 개발했으며 이를 이용해 무선 기술이 가진 지연 시간과 가시선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샤오미 '미6' 안투투 벤치마크 유출.. 스냅드래곤 835 탑재 확인

샤오미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미(Mi) 6'가 안투투 벤치마크에 등장했다. '미 6'는 12일 공식 발표될 예정이어서 이번에 안투투에서 포착된 '미 6'는 최종 제품 사양으로 추정된다.
안투투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미 6'는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17만점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미 5'가 기록했던 13만 1천점보다 약 4만점 가까이 개선된 것이다.
또,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된 '미 6' 주요 사양은 퀄컴 스냅드래곤 835 칩셋, 4GB 램, 64GB 내장 메모리, 12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800만 화소 셀피 카메라, 안드로이드 7.1.1 누가(Nougat) 등을 탑재했다. 
'미 6'는 사양에 따라 보급형, 고급형 모델로 출시될 것이 유력하다. 안투투 벤치마크에 등장한 '미 6' 4GB/64GB 버전은 보급형일 가능성이 높다고 해외 매체 GSM아레나는 전했다. 가격은 1999위안(약 33만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샤오미는 소셜 미디어 웨이보 공식 계정을 통해 12일 정오에 '미 6'를 출시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한 상태다.

구글, LG디스플레이 1조원 투자設 '모락모락'…LGD '확정된 바 없다'


구글이 차기 픽셀 스마트폰에 탑재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물량 확보를 위해 LG디스플레이에 1조 원 규모의 투자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국내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LG디스플레이에 약 1조 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라인 구축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구글이 LG디스플레이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진 1조 원은 6세대 중소형 플렉서블 OLED 생산 라인을 구축할 수 있는 금액이다. 중소형 스마트폰용 OLED 패널 시장에서는 삼성 디스플레이가 약 95%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애플이 하반기 출시할 차기 아이폰8에 탑재될 OLED 패널도 공급해야할 입장이어서 구글에 패널을 공급할 여력이 없다. 업계에서는 계약이 성사될 경우 구글이 삼성디스플레이에 의존해온 플렉서블 OLED를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구글의 1조원 투자설과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中 샤오미, 1만 6천원짜리 VR 헤드셋 '미 VR Play 2' 출시

샤오미가 신형 가상현실(VR) 헤드셋 '미(Mi) VR Play 2'를 발표했다.
'미 VR Play 2'는 작년에 출시된 '미 VR Play'의 후속 모델로 스마트폰을 장착해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다.
이전 모델과 비교해 천과 비슷한 새로운 소재로 제작돼 훨씬 가볍고 착용감이 향상됐으며 착용 후 원할한 공기 순환을 위해 보이지 않는 냉각 구멍도 갖추고 있다.
'미 VR Play 2'는 4월 19일에 출시될 예정이며 중국에서 출시 가격은 99위안(약 1만 6천원)에 불과하다. 해외 시장 출시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애플, Mac·iOS용 '아이워크' 전면 무료화…아이무비·넘버스·키노트·개러지밴드 '공짜'

애플이 Mac 및 iOS 앱을 업데이트하면서 아이워크(iWork) 앱을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맥루머스 등 외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무료로 풀린 앱은 Mac 및 iOS 기기용 아이무비(iMovie) 넘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