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7일 목요일

샤오미, '미 믹스2' 화면 비율 93%로 늘리나? 갤럭시S8比 10% ↑

샤오미가 지난해 출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미 믹스'는 상단 베젤을 모두 없앤 무베젤 스마트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통화를 위한 스피커도 없다. 그럼 어떻게 통화를 할까? 샤오미는 미 믹스에 골전도식 스피커 기술을 채용했다. 이 기술은 미믹스 내부의 센서가 신호를 받아 디스플레이 자체를 진동시켜 소리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일반 스마트폰보다 통화 음량이 작은 단점도 있다.
26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샤오미는 차세대 '미 믹스2'의 오디오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AAC 테크놀러지스와 협력해 이어피스용 AAC 액추에이터라는 기술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샤오미가 개발 중인 AAC 액추에이터는 낮은 주파수에서도 더 좋은 음질을 제공한다. 기존 제품의 통화 음량 단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샤오미는 차세대 미 믹스2 화면 비율을 93%까지 높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삼성전자 갤럭시S8(83%)보다 무려 10%가 높은 것이다.
샤오미 '미 믹스2' 출시시기, 가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샤오미 자회사 Yi, 컨슈머용 360도 VR 카메라 출시

각종 카메라 제조를 담당하는 샤오미의 자회사 Yi 테크놀로지에서 컨슈머 레벨의 360도 VR 카메라를 출시한다. 
이 카메라는 본체 앞 뒤로 220" 화각의 렌즈와 소니 IMX377 CMOS 센서가 함께 장착되어 있어 360도 영상을 최대 5.7K 해상도로 30fps 촬영할 수 있으며, 4k 해상도로의 스티칭 및 2.5K 해상도의 라이브 스트리밍도 지원한다. 
카메라의 무게는 6온스에 불과하며 카메라에 부탁된 버튼이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작할 수 있다. 
Yi 테크놀로지의 360도 VR 카메라는 현재 399달러에 예약 주문할 수 있으며 오는 6월부터 출고될 예정이다.

'아이폰8' 탑재 A11 칩셋 성능 어마무시하네…갤럭시S8 플러스 압도

애플 차기 아이폰8(가칭) 프로토타입이 벤치마크 사이트 긱벤치에 등장해 무시무시한 성능을 뽐냈다.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를 통해 유출된 스크린샷에 따르면 긱벤치에 등장한 아이폰8은 iOS 11로 구동되며, "iPhone 10,6" 모델 ID를 가지고 있다. 
참고로 아이폰7 모델 ID는 "iPhone 9,1"이다. 또, 128KB L1 캐시와 2.74GHz 클럭으로 구동되는 A11 쿼드 코어 CPU를 탑재한 것으로 표기되어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아이폰8' 벤치마크 점수다. '아이폰8'은 싱글 코어 4537점, 멀티 코어 8976점이라는 믿을 수 없는 점수를 기록했다. 싱글 코어 점수는 아이폰7 점수보다 30% 향상됐으며, 갤럭시S8 점수(1945점)를 두 배 이상 앞선다.
또, 멀티 코어 성능 역시 갤럭시S8 플러스를 압도한다. 아이폰8이 기록한 멀티 코어 점수는 아이폰7보다는 58%,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가운데 최고 점수를 기록했던 갤럭시S8 플러스 점수(6338점)보다 41% 앞선다.
일각에서는 유출된 스크린샷이 조작됐을 수도 있다는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차기 아이폰의 성능 향상폭은 역대 아이폰 가운데 최고 수준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이폰8에 탑재되는 A11 칩셋은 대만 TSMC에서 10나노 공정으로 독점 공급한다.

2020년 하늘 나는 '비행 택시' 등장…우버, 3년 내에 시범 사업 착수

2020년에는 하늘을 날라다니는 택시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5일(현지시간) 차량공유업체 우버는 텍사스 댈러스와 두바이와 협력해 2020년 수직이착륙(VTOL)이 가능한 비행 택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우버가 발표한 비행 택시는 VTOL 헬리콥터처럼 공중 정지 및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형태다. 헬리콥터와 비교해 탄소 배출이 전혀 없으며 소음이 적은 장점이 있다. 또, 비용도 적다.
제프 홀든 우버 최고상품책임자(CPO)는 "도심내 항공물사업은 우버의 다음 프로젝트"라며 "버튼을 눌러 도심을 날아서 이동할 수 있는 꿈같은 일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버는 내년부터 댈러스에 수직이착륙 비행장과 충전 인프라 등을 갖춘 VTOL 허브를 조성하고 2020년 두바이 국제박람회에서 비행 택시 서비스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그란투리스모 스포츠, 플레이영상 공개 PS4 Pro에서는 더욱 환상적일것

작년 출시 예정이였다가 올해 출시로 연기된 PS4 진영의 대표 레이싱 게임 그란투리스모 시리즈 최신작 그란투리스모 스포츠가 최근 플레이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그란투리스모를 휠 컨트롤러를 통해 실제 플레이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공개와 함께 PS4 Pro에서 그란투리스모 스포츠는 더욱더 환상적인 비주얼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텍스처 작업이나 광원, 그리고 그림자 및 반사의 관리되는 방식, 그리고 드라이버가 지도를 확인 하는등의 애니메이션등이 매우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로 게임 제작은 거의 완료되어 가는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까지도 그란투리스모 스포츠에 대한 출시일은 알리고 있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언제 출시일지는 확정된 바가 없으며, 올해 출시 예정이라고만 알려지고 있는 상황이다.


NASA, 2017 NAB Show 통해 최초로 우주공간에서 4K 비디오 라이브 스트리밍

미 항공우주국(이하 NASA)은 2017 NAB Show의 슈퍼 세션에서 최초로 우주 공간으로부터 4K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Reaching for the Stars: Connecting to the Future with NASA and Hollywood”라는 제목으로 4 월 26 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태평양 연안 표준시, 한국시간 27일 목요일 오전 2시 30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의 N249호실에서 개최되는 행사에서 시연된다.
NAB Show, NASA 및 아마존웹서비스(AWS)가 공동 기획한 패널(panel)에서는 고급 이미징 및 클라우드 기술이 어떻게 과학 연구 및 영화 제작의 발전을 이끄는지 보여준다. 상공 250 마일(약 403km)에서 지상으로 생중계되는 영상은 국제 우주 정거장(ISS) 및 존슨 우주 센터(Johnson Space Center)에 위치한 AWS 엘레멘탈(Elemental)의 인코딩 소프트웨어로 인코딩 된다.
NASA는 현재 HD 기술보다 4 배 향상된 해상도를 갖춘 실시간 비디오를 스트리밍함으로써 궤도와 먼 우주 공간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관찰, 발견 및 적용하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NAB Show의 슈퍼 세션에서는 ISS에 위치한 NASA 우주 비행사 페기 위트슨(Peggy Whitson)과 LVCC에 위치한 AWS 엘레멘탈 CEO 겸 공동 창업자 인 샘 블랙맨(Sam Blackman)이 라이브 4K 스트림을 통해 대화하는 모습을 시연한다.
NASA의 우주 비행사 트레이시 콜드웰 다이슨(Tracy Caldwell Dyson)과 NASA의 영상 전문가 프로그램 매니저 로드니 그럽스 (Rodney Grubbs)는 Bau Entertainment의 VR & AR 개발 책임자 베르나데뜨 맥데이드(Bernadette McDaid), AWS 엘레멘탈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카와자 샴스(Khawaja Shams), IBM Watson 그룹 선임 연구원 데이브 맥퀴니(Dave McQueeney)와 같은 할리우드 및 기술 리더들과 함께 LVCC 기반의 패널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전체 행사는 NASA의 AWS 라이브 스트림에서 라이브 4K 및 다운-변환(down-converted) 된 HD 비디오를 통해 멀티스크린 보기로 대중들에게 공개된다. 주문형 비디오(VOD)는 행사 후에 NASA TV 채널에서 낮은 해상도로, NASA의 AWS 라이브 스트림에서 HD 및 4K로 시청할 수 있다. 4K 콘텐츠를 시청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4K 전용 장비가 필요하다. 

AWS 엘레멘탈은 아마존 클라우드워치(AWS CloudWatch), 아마존 라우트 53(Amazon Route 53), Amazon 클라우드프론트(CloudFront) CDN(Content Delivery Network)을 포함한 AWS 워크플로우를 통해 대중들이4K와 HD 모든 화질로 접근할 수 있도록 행사 라이브 스트리밍을 전달한다.
또한 미국 네바다 주 라스 베이거스에 위치한 로버츠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Roberts Communications Network) LLC는 존슨 우주 기지에서 LVCC로의 전송을 위한 위성 다운링크 트럭(satellite downlink truck)을 제공하고 크리스티(Christie)는 슈퍼 세션에서의 실내 디스플레이를 위해 전 해상도 4K 프로젝터를 제공한다.

아이리버, 아스텔앤컨 신형 플레이어 KANN 출시

아이리버의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 아스텔앤컨이 플레이어와 앰프가 결합된 신형 포터블 플레이어 “KANN(칸)”을 국내에 출시했다.

‘KANN’은 내장형 앰프를 탑재해 별도의 앰프 없이도 높은 임피던스의 헤드폰을 무리 없이 구동할 수 있으며 힘 있는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과 아날로그 Line-Out을 지원하고 오디오와 아날로그 Line-Out 모두 Balance와 Unbalance 출력을 지원한다.
최대 32bit/ 384kHz 음원의 bit to bit 재생이 가능하며 DSD는 11.2MHz까지 네이티브(Native) 재생을 지원한다. PC와 연결해 USB DAC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무선 랜을 기반으로 하여 동일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PC, NAS 등과 연동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고 AK Connect 앱을 활용할 수 있다.
64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하였으며 SD와 microSD 슬롯이 1개씩 제공 되어 최대 768GB의 메모리를 추가할 수 있다. 6,200mA 용량의 배터리로 최대 15시간 연속 재생할 수 있으며 고속 충전 기능이 추가되어 최소 60분 충전만으로 약 6시간 30분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KANN의 공식 출시 가격은 129만 원이며 ‘아스트로 실버(Astro Silver)’ 모델은 4월 25일부터, ‘이오스 블루(Eos Blue)’ 모델은 5월 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제품 출시에 맞춰서 4월 25일 부산 강남사운드연구소, 26일 대구 더그랩사운드, 27일 서울 대학로 이어폰샵에서 직접 KANN의 음질을 들어보고 구매할 수 있는 청음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IBM 클라우드, 왓슨 이용해 비디오 분석에 새로운 통찰력 제공


IBM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방송 기자재 전문 박람회 (NAB Show: 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Show)에서 IBM 왓슨이 탑재된 클라우드 서비스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이전에는 가능하지 않았던 새로운 차원의 분석력을 제공하는 이 서비스를 통해 기업들은 비디오에서 새로운 정보를 이끌어낼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발표한 신규 서비스는 인공지능(AI)과 IBM 클라우드의 통합을 위한 IBM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은 비정형 데이터를 이해하고, 그들이 창조하여 시청자에게 제공하는 콘텐츠와 관련해 보다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올해 말 출시될 ‘콘텐츠 강화(content enrichment) 서비스’는 왓슨의 코그너티브 역량을 통해 동영상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핵심어, 개념, 비주얼 이미지, 어조, 정서적 맥락과 같은 메타데이터를 추출한다. 핵심적인 정보를 추출하기 위해 언어, 개념, 감정, 시각적 분석 등 여러 가지 AI 기능들을 적용한 독특한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톤 애널라이저(Tone Analyzer: 어조 분석), 퍼스널리티 인사이트(Personality Insights: 성격 진단), 내추럴 랭귀지 언더스탠딩(Natural Language Understanding 자연어 이해), 비주얼 레코그니션 (Visual Recognition 비주얼 이미지 인식) 등을 포함한 다양한 왓슨 API를 사용하게 된다. 또한, 새로운 IBM 리서치 기술을 이용해서 왓슨이 생성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콘텐츠의 의미적 단서를 바탕으로 비디오를 논리적 장면으로 분류하게 된다. 이 기능은 현재 시장의 제품이 제공되는 것 이상으로 콘텐츠와 맥락을 심층적으로 이해해서 장면을 식별한다. 

예를 들어 이 신규 서비스를 스포츠 방송에서 활용하면 언어와 감정, 이미지를 바탕으로 즐겁거나 흥미진진한 장면이 포함된 농구 콘텐츠를 보다 신속하게 찾아내 패키지로 구성하고, 광고주들과 협력해서 플레이오프 경기전에 팬을 대상으로 해당 장면 클립을 홍보할 수 있다. 전에는 누군가가 수작업으로 비디오를 하나씩 검토하여 장면 장면을 나누어 분류해야 했지만, 이제는 장면 하나 하나를 더 빨리 파악하여 시청자들과 광고주를 유치, 빠르게 캠페인을 진행 할 수 있다. 이 신규 서비스를 수 년 간 방영된 TV 프로그램에서 구체적인 장면들을 재구성하는데 적용하면, 광고주는 가족이 저녁을 함께 먹는 순간이나 자동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는 순간 등 특정 순간과 브랜드를 연관시키는데 이용할 수도 있다.

또한, 이 신규 서비스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자사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세계 모험에 관한 이야기를 원하는 시청자들을 공략하는 콘텐츠에 집중하고자 하는 기업이 있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시청자의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이 기업은 이 서비스를 통해 더 구체적인 사항을 기준으로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분석하고 그들의 컨텐츠들이 해당 시청자 층의 구체적인 관심을 충족하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

IBM 글로벌 통신,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 총괄인 스티브 카네파(Steve Canepa)는 “멀티 스크린 콘텐츠와 시청 옵션이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M&E 기업들은 변화하는 시청패턴에 대응하기 위해 콘텐츠 개발 및 제공 방식을 바꿔야 할 필요성이 매우 커졌다”면서, “따라서 우리는 M&E 기업들이 심층적인 인사이트를 찾아내고, 콘텐츠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보다 현명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인지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은 점점 더 많은 양의 콘텐츠를 클라우드를 거쳐 휴대폰, 태블릿, 노트북, 스트리밍 미디어 플레이어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지만, 이렇게 많은 양의 데이터에서 통찰을 찾아내 시청자들을 끌어들이는 데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새로운 시청자를 유치하는 것이든 광고주를 유치하는 것이든, 왓슨이 구현하는 새로운 서비스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이런 새로운 기회를 보다 빨리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

미디어를 위한 IBM의 R&D 역량을 확대하는 신규 서비스 발표 

이 신규 서비스는 왓슨을 포함한 코그너티브 기술을 IBM 클라우드 비디오 솔루션에 적용하여, 데이터와 통찰을 찾아내고자 한 과거의 IBM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구축된다. 작년, IBM 리서치는 실험적인 왓슨 API를 이용해서 “코그너티브 영화 예고편”을 만들었다. 이 시스템은 과거의 스릴러 영화 예고편을 통해서 예고편을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 요인들을 학습한 후, 미개봉 영화에서 관련 장면을 찾아내서 주요 내용 중심의 예고편을 만들었다.

또한, IBM은 작년에 US 오픈(Open)과 협력해서 토너먼트 전에 왓슨이 테니스 용어와 선수 이름을 학습하게 함으로써 높은 정확도로 해설을 텍스트로 전환하여 제공했다. 또한, IBM은 코그너티브 기술을 이용, 고차원 개념을 바탕으로 비디오를 개별 장면으로 분류하고, SNS의 정서를 분석해서 라이브 스트리밍된 이벤트의 소비자 피드백을 제공하는 시범 프로젝트를 완료하기도 했다.   

페이스북, 가정의 달 맞이 인포그래픽 공개


 페이스북이 가정의 달을 맞아, 4월과 5월 동안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 나타난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페이스북이 2016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18세 이상 국내 사용자가 언급한 단어 및 표현을 살펴본 결과, 페이스북에서는 ‘어린이’, ‘선물’, ‘사랑’, ‘우리 가족’, ‘함께’ 등 가족과 관련된 단어가 많이 언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인스타그램에서는 ‘#사랑’, ‘#선물’, ‘#맘스타그램’, ‘#딸스타그램’, ‘#카네이션’ 등의 해시태그 사용이 두드러졌다.

가정의 달 기간 중 페이스북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체크인 장소로는 레스토랑 및 카페, 공원 및 랜드마크, 스포츠 및 아웃도어와 관련된 곳이 많았다. 또한, 동영상 공유 역시 평소에 비해 3배 가량 증가해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보내는 소중한 순간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으로 함께 나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스북 인포그래픽에서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선물을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가정의 달 기간에는 어린 자녀를 위한 장난감이나 부모님을 위한 건강 용품과 관련된 언급과 관심이 높았으며, 선물을 구매하기 위한 온라인 쇼핑 시 사람들이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비중은 80%에 달했다. 특히, 모바일 쇼핑이 가장 활발하게 이뤄진 시간대는 밤 9시에서 12시 사이로 조사돼, 많은 사람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을 위한 선물 구매에 빠르고 편리한 모바일 기기를 적극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스북의 가정의 달 인포그래픽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 공식 한글 뉴스룸에서 살펴볼 수 있다.

고프로, 탈착형 접이식 드론 '카르마' 내달 초 국내 출시.. 가격 169만원

 게임 하듯 쉽고 간단하게 수준 높은 항공 촬영을 할 수 있는 고프로 드론이 국내에 출시된다.
26일 고프로는 상공에서도 안정화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탈착형 접이식 드론 카르마(KARMA)를 다음달 초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카르마는 배낭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크기다. 4개의 암(arm)과 2개의 레그(leg)을 기체 안에 접어 넣을 수 있으며 프로펠러와 3축 안정화 장치, 카메라를 분리할 수 있어 휴대성이 탁월하다.
또한, 안정화 장치는 카르마 풀 패키지에 포함된 히어로5 블랙과 카르마 그립을 연결할 수 있어, 지상과 상공 어떠한 상황에서도 수준 높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조정기에는 게임 컨트롤러 스타일이 적용된 5인치 터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어 조작이 간편하며 휴대폰, 태블릿 연결없이 바로 드론을 조정하면서 촬영하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카르마는 카르마 기체와 짐벌 카르마 그립, 액션캠 히어로5 블랙, 드론 조종기, 배터리, 프로펠러(6개), 보관용 배낭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판매가는 169만원이다. 비행 시간은 최대 20분이며, 배터리는 분리 가능하다. 아울러 초보자를 위한 튜토리얼, 비행 시뮬레이터, 자동 원버튼 이착륙, 자동 귀환, 자동 비행 경로 기능 등도 제공된다.
카르마는 5월 7일부터 고프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5월 말 중 국내 소매점을 통해서도 출시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프로 닷컴(https://ko.gopro.com/) 및 국내 공식 총판 세파스(02-480-55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7년 4월 26일 수요일

MS, 스냅드래곤 835 탑재 윈도우10 PC 4분기 출시 가능성

스냅드래곤835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 10 PC가 올 4분기 출시될 예정이라고 스티브 몰렌코프 퀄컴 최고 경영자(CEO)가 직접 언급했다.
최근 몰렌코프 퀄컴 CEO는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 10 PC가 올해 4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MS)와 퀄컴은 스냅드래곤 835에서 윈도우 10을 지원하고 ARM 버전의 윈도우 10을 2017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지만 ARM 버전 윈도우 10 출시 시기가 구체적으로 언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MS는 내달 2일 뉴욕에서 이벤트를 개최하고 새로운 서피스 기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크롬북과 경쟁할 ARM 기반 서피스 넷북이 공개될 것이라눈 소문도 돌고 있다.

SK하이닉스 2배 빠른 GDDR6 개발 성공, 엔비디아 볼타에 최초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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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GDDR6 개발을 공식화 했다.
앞서 로드맵 발표 수준에 머물렀던 삼성이나 마이크론과 다르게 20나노급 8Gb GDDR6 메모리를 개발했다고 지난 23일 발표했다.
SK하이닉스가 개발한 20나노급 8Gb GDDR6 메모리는 핀당 16Gbps를 구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이 상용화 되면 8Gbps가 최대인 기존 GDDR5 보다 2배나 높은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 진다.
이에 따라 384-bit를 사용하던 고성능 그래픽카드들은 단숨에 768GB/s의 대역폭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2단 구조로 512GB/s를 제공하는 HBM2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더 높은 대역폭을 실현할 수 있게 된다.
양산 시점은 차세대 최고급 그래픽카드 출시되는 2018년 초로 결정 됐다. 
여기서 SK하이닉스가 말한 차세대 최고급 그래픽카드는 시기적으로 볼때 엔비디아 볼타(Volta)가 유력한 상황이다. 
베가(Vega) 시리즈를 예고한 AMD는 이미 HBM2 적용을 공식화 했기 때문에 GDDR6 도입에 적극적일 수 없다. 반면, 엔비디아는 GDDR5X를 가장 먼저 도입한 것도 모자라 최근에는 12Gbps GDDR5X까지 적용하며 최신 GDDR 메모리 도입에 적극적이다. 
HPC와 딥러닝 시장에 투입한 파스칼에는 HBM2가 적용되긴 했지만 이를 제외한 나머지 제품에는 모두 GDDR 메모리가 탑재된 상황이어서 GDDR6 역시 엔비디아가 가장 먼저 적용할 가능성이 높다.

DELL, HDR10 지원 27인치형 4K 모니터 출시

DELL에서 자사 최초 HDR 10 규격을 지원하는 UP2718Q 울트라샤프 27" 4K 모니터를 출시한다. 
UHD얼라이언스 프리미엄 인증을 받아 1000nit의 밝기를 지원하고 sRGB, AdobeRGB, REC.709 색 영역을 100% 지원, DCI-P3 색영역은 76.9%, REC2020색영역은 76.9%를 지원한다. 
모든 UP2718Q 모니터는 공장 출고시 캘리브레이션 처리 후 출고되나 사용자가 직접 광학 컬러미터와 내장된 소프트웨어로 캘리브레이션을 진행할 수도 있다. 
DELL UP2718Q는 오는 5월 23일 1999달러에 판매 될 예정이다.

엔비디아 쉴드 TV, 구글 플레이 무비에서 4K 재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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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쉴드 TV 안드로이드 플레이어가 구글 플레이 무비에서 4K 재생을 지원하게 된다.
그간 구글 플레이 무비는 크롬 캐스트 울트라 사용자에게만 4K UHD 화질을 제공해 왔는데 가장 강력한 미디어 플레이어로 손꼽히고 있는 엔비디아 쉴드 TV에서도 4K 화질을 허용하게 됐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 쉴드 TV는 유튜브 HDR을 제외한 대부분의 4K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유일한 디바이스가 됐다.
유튜브 HDR은 VP9 Profile2 지원이 요구되는 만큼 하드웨어 가속이 불가능한 쉴드 TV에겐 치명적인 한계로 지적되어 왔는데 이에 대한 해법이 필요한 상황이다.

엡손, 최신 HDR 탑재 홈시어터 프로젝터 ‘EH-LS10500’ 출시


한국엡손(대표 시부사와 야스오)이 원본 영상의 생생함을 그대로 재현하는 최신 기술 HDR(High Dynamic Range)이 탑재된 홈프로젝터 ‘EH-LS10500’의 5월 출시를 앞두고 이달 25일부터 2주간 DVD프라임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차세대 핵심 영상기술인 HDR은 밝고 어두운 부분을 더욱 선명하게 분석해 사람의 눈과 유사한 자연스러운 영상을 구현해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EH-LS10500’은 듀얼 레이저 광원을 적용해 수은 램프를 사용하는 타 가정용 프로젝터와 달리 반응속도가 빠르고 열 발생이 적어 수명이 길다. 또한 엡손 자체 개발 3LCD 반사 패널을 탑재해 컬러 표현이 탁월하고 장시간 시청에도 눈의 피로가 적다.

특히 Full HD 해상도의 화질 콘텐츠도 4K급으로 구현해 낼 수 있는 엡손 고유의 이미지 처리 기술인 ‘4K Enhancement Technology’을 적용해 최고 화질의 이미지를 감상할 수 있다.

추가로 어두운 장면에서 광원을 꺼 완벽한 블랙을 구현하는 ‘앱솔루트 블랙(Absolute Black)’ 기능도 제공한다. 이 기술로 광량을 효과적으로 조정해 풀 블랙 화면은 0lm으로, 매우 높은 콘트라스트의 영상을 구현해낸다.

애플 시리, 왓츠앱 메시지 읽어준다

애플 음성인식 서비스 시리(Siri)가 인기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 메시지도 읽어준다.
25일 폰아레나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왓츠앱 iOS 버전은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시리가 왓츠앱 메시지를 읽어주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왓츠앱 iOS 버전은 지난해 시리와 일부 기능이 통합되면서 사용자가 음성 명령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잠금 화면에서 통화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왓츠앱 최신버전을 설치한 사용자는 "헤이 시리 마지막 왓츠앱 메시지를 읽어줘(Hey Siri, read my last WhatsApp message)"라고 음성 명령을 내리면 새로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단, 읽지 않은 메시지에서만 기능이 실행되며 이미 봤거나 응답한 메시지에서는 기능이 실행되지 않는다.

2017년 4월 25일 화요일

애플, 올 연말 마이크로 LED 생산.. '애플워치3' 탑재 가능성

애플의 차세대 애플워치에는 OLED 패널이 아닌 마이크로 LED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전해졌다.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애플워치용 OLED 패널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 
애플이 올 연말 소량의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생산을 시작해 차세대 애플워치에 채용하고 2018년부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대만 타이페이 타임스 등 외신이 보도했다. 
애플은 2014년 5월 마이크로 LED 개발업체 '럭스뷰(Luxvue)'를 인수했으며 대만 북부에 연구 개발 센터를 개설하고 패널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의 애플워치는 새로운 디스플레이 기술을 테스트하는 데 적합하다. 차세대 애플워치가 마이크로 LED 전환으로 성공할 경우 향후 아이폰, 아이패드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만약, 애플이 2018년 이후 아이폰에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기로 결정한다면 차기 아이폰8에 OLED를 독점 공급하는 삼성 디스플레이는 물론 잠재적 공급업체인 LG 디스플레이 모두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외신은 분석했다.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는 기존 LCD 디스플레이와 달리 백라이트가 필요가 없고 더 높은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고 저전력, 초박형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다. TFT 제조 과정에서 생산 수율이 낮고 제조비용이 높은 단점이 있지만 제조업체들은 생산 비용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8'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시될까…분석가, 10~11월 양산 전망

애플 차기 아이폰8(가칭)의 양산 시기가 1~2개월 지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나인투파이브맥 등 외신은 KGI 증권 분석가 밍치궈 보고서를 인용해 OLED 패널을 탑재한 '아이폰8' 양산 시기가 10~11월로 늦춰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밍치궈는 보고서에서 아이폰8에 채용되는 커스텀 OLED 디스플레이, 커스텀 10nm A11 프로세서, 새로운 3D 터치 모듈, 3D 센싱 카메라 등 일부 첨단 부품들로 인해 아이폰8 양산이 늦춰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밍치궈는 기존 디자인을 계승한 4.7인치 아이폰7S, 5.5인치 아이폰7S 플러스는 정상적인 일정에 맞춰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밍치궈 전망대로 OLED 아이폰8이 10~11월 양산을 시작할 경우 크리스마스 연휴 시즌에 맞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8 출시 연기 소식은 최근들어 잇따라 전해지고 있다. 앞서 퍼시픽 크레스트 증권 분석가 앤디 하그리브스와 코웬 앤 컴퍼니 분석가 티모시 알큐리는 애플이 광학지문 센서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하기 위한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지문인식 기능을 제거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출시를 연기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애플, 개발자·테스터 위한 iOS 10.3.2 베타 4 배포

25일(한국시간) 애플이 개발자 및 공개 베타 테스터를 위한 iOS 10.3.2 베타 4를 배포했다. 베타 3이 배포된 지 일주일 만이다.
iOS 10.3.2 베타 버전은 새로운 기능보다 버그 수정 및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춰 테스트를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배포된 iOS 10.3.2 베타 버전에서는 시리 키트 자동차 명령에 대한 몇 가지 수정 사항을 제외하고는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아직까지 전해지지 않고 있다.
한편, iOS 10.3.2 베타 4 버전은 애플 개발자 센터에서 받을 수 있으며 일반 테스터는 OTA로 받을 수 있다.

구글 차세대폰 '픽셀' 3종 모두 스냅드래곤 835 탑재

2017년 출시될 구글 픽셀 스마트폰은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 칩셋으로 구동될 것이라는 정황이 안드로이드 오픈소스 프로젝트(AOSP) 코드에서 포착됐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차세대 픽셀 스마트폰의 코드명 월아이(Walleye), 머스키(Muskie), 타이멘(Taimen)이 확인되고 있다. 모두 스냅드래곤 835 칩셋을 탑재하고 있다.
월아이는 5.5인치 픽셀 XL의 후속 모델, 머스키는 5인치 픽셀의 후속 모델로 추정된다. 또, 타이멘은 모토로라 넥서스6의 후속 모델 또는 신형 구글 태블릿으로 알려졌다.
'픽셀2'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대만 스마트폰 제조사 HTC에서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내년에 출시되는 픽셀3는 LG전자가 생산할 것이라는 루머도 전해진 바 있다.

2017년 4월 24일 월요일

소니, 젠록(Genlock) 지원 4K 풀프레임 E마운트 카메라 공개

소니에서 새로운 4K 영상 촬영용 풀프레임 카메라를 선보인다. 
소니 UMC-S3CA는 E마운트 풀프레임 카메라이며, 젠록(GenLock) 기능을 통해 여러 대의 카메라 신호를 동기화하거나 VR 촬영, 다초점 촬영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작고 가벼운 특징으로인해 크레인이나 슬라이더에 장착해 다양한 각도와 높이에서 촬영하기 용이하다. 
한편, 올해 NAB 행사를 통해 공개된 소니 신제품들은 아직 출시 일정이나 가격이 공개되진 않았다.

2017년 4월 20일 목요일

애플, Mac·iOS용 '아이워크' 전면 무료화…아이무비·넘버스·키노트·개러지밴드 '공짜'

애플이 Mac 및 iOS 앱을 업데이트하면서 아이워크(iWork) 앱을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맥루머스 등 외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무료로 풀린 앱은 Mac 및 iOS 기기용 아이무비(iMovie) 넘버스(Numbers), 키노트(Keynote), 페이지스(Pages), 개러지밴드(GarageBand) 등이다.
애플은 2013년부터 새로운 Mac 또는 iOS 기기를 구입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아이워크 및 아이라이프(iLife) 앱을 무료로 제공했지만, 앞으로는 구형 Mac, iOS 기기 사용자들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애플 아이워크 페이지는 아직 업데이트되지 않은 상태지만, 조만간 수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값 신형 9.7인치 아이패드, 국내 기습 출시.. 가격 43만원부터

9.7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반값도 안되는 가격에 발표돼 화제를 모았던 신형 9.7인치 아이패드가 국내에 기습 출시됐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국내 전파인증을 완료한 신형 9.7인치 아이패드는 현재 한국 애플스토어 사이트에서 판매되고 있다.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등 3가지 색상을 제공하며 가격은 32GB 와이파이 모델이 43만원, 128GB 와이파이 모델이 55만원부터 시작되며 셀룰러 모델은 60만원부터 시작된다.
한편, 신형 아이패드는 기존 아이패드 에어2와 크기는 동일하지만 아이폰6S, 아이폰SE와 동일한 A9 칩셋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9.7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스테레오 스피커 등 나머지 사양은 동일하다.

삼성 윈도우 태블릿 '갤럭시 북' 가격 72만원.. 21일 미국서 출시

삼성전자가 지난 2월 MWC 2017에서 갤럭시 탭 S3와 함께 발표했던 윈도우 10 기반 투인원(2-in-1) 태블릿 '갤럭시 북'의 미국 출시 가격과 출시일이 공개됐다.
'갤럭시 북'은 윈도우 OS와 분리형 키보드를 탑재한 프리미엄 태블릿이다. 사용 목적에 따라 키보드를 탈부착하며 태블릿과 노트북으로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다. 
'갤럭시 북'은 디스플레이 크기에 따라 10.6인치, 12인치 2가지로 출시된다. 이중 12인치 LTE 모델이 가장 먼저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갤럭시 북 12인치 LTE 모델이 4월 21일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LTE 모델 가격은 1299.99달러(약 148만원)다.
10.6인치, 12인치 와이파이 전용 모델은 LTE모델보다 출시가 한 달 정도 늦다.  가격은 각각 629.99달러(약 72만원), 1129.99달러(약 129만원)이며 4월 21일부터 미국 삼성 사이트와 베스트 바이 등 리테일러에서 사전 예약에 들어가 5월 21일 출시될 예정이다.
갤럭시 북은 와이파이, LTE 모델 모두 국내 전파인증을 완료한 상태다. 갤럭시 탭 S3와 함께 5월 중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샤오미, 듀얼 카메라·스냅드래곤 835 무장한 '미6' 발표.. 가격 41만원부터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의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 '미6'가 공개됐다.
19일 샤오미는 중국 베이징에서 이벤트를 개최하고 '미6'를 공개했다.
미6 디자인은 앞서 유출됐던 보도 사진과 동일하다. 좌우 베젤리스 디자인이 채용됐으며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 시스템이 채용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사양은 5.5인치 디스플레이 풀HD 디스플레이에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 6GB 램, 64GB/128GB 스토리지, 3350mAh 배터리, 광각과 망원렌즈를 갖춘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가 장착됐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7.1.1 기반 샤오미 MIUI로 구동된다. 스테레오 스피커를 지원하지만 3.5mm 헤드폰 잭은 제공하지 않는다. 지문인식 센서는 전면 홈 버튼에 내장되어 있다.
가격은 64GB 모델이 363달러(약 41만 4천원), 128GB 모델이 421달러(약 48만 1천원)로 책정됐으며 최고급 모델인 세라믹 에디션 가격은 436달러(약 49만 8천원)다. 미6는 오는 28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아우디, 2017 상하이 모터쇼에서 'e-트론 스포트백 컨셉' 공개

 아우디가 2017 상하이 모터쇼(Auto Shanghai)에서 4-도어 그란 투리스모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을 선보인다.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 내부의 센터 콘솔, 도어트림, 중앙 디스플레이 아래 위치한 대형 터치 스크린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실내 시스템과의 상호작용을 지원한다. 대시보드의 수평면과 그 위의 센터 콘솔은 모든 좌석의 탑승자에게 탁 트인 시야감을 전해준다.
디지털로 제어 되는 전후방 매트릭스 LED는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해주며 디지털 매트릭스 프로젝터는 도로 전방에서 물체가 감지되면 라이트를 주변 환경과 소통하는 다이나믹 채널로 전환한다.
전방 후드 아래 위치한 가느다란 주간 주행등은 복합 제어 기술, 마이크로미러가 박힌 표면과 LED의 결합 덕분에 다양한 움직임과 신호가 가능하다. e-트론 스포트백 컨셉의 시동이 걸리거나 문이 열리면 시스템은 전환 가능한 부분들을 통해 시각적으로 환영 신호를 보낸다. 주간 주행등 하단, 싱글프레임의 좌우측에는 두 개의 대형 라이트 필드가 있으며 각 라이트 필드는 250개의 LED로 구성 된다.
한편 e-트론 스포트백 컨셉에 적용 된 드라이브 구동 방식은 향후 양산되는 아우디의 순수 전기차 모델들에 적용될 예정이다. 프론트 액슬의 전기 모터 1개와 리어 액슬의 전기 모터 2개가 4 바퀴를 구동하여 고성능 쿠페를 전형적인 아우디 스타일의 콰트로로 바꾸어주는 방식이다. 320kW의 최고 출력, 부스트 모드에서는 최고 출력 370kW까지 도달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올라가는데 4.5초가 걸린다. 배터리 충전 용량은 시간당 95kW로, 1번 충전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는 500km를 넘는다. (NEDC 기준)
이전에 선보였던 e-트론 콰트로 컨셉카와 마찬가지로 리튬 이온 배터리는 탑승자 컴파트먼트 아래, 그리고 액슬 사이에 위치한다. 이러한 구조는 무게 중심을 낮추어 52:48이라는 균형 잡힌 액슬 부하 배분(프론트/리어)을 가능하게 해준다. 배터리는 AC 및 DC로 듀얼 연결이 가능한 통합 충전 시스템(Combined Charging System, CCS)으로 충전 된다.
디트마 포겐라이터(Dietmar Voggenreiter) 아우디 AG 마케팅 겸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컨셉을 상하이에서 처음 공개하기로 결정한 것은 중국이 세계 선두적인 전기차 시장이기 때문이다", "중국에는 전국적으로 이미 약 15만 곳의 충전소가 존재하며 2017년 말까지 10만여 개의 충전소가 추가 될 예정이므로 아우디는 이러한 성장세에 대응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 "향후 5년간 아우디는 중국에서 주행 거리 500km를 넘어서는 순수 전기차를 포함하는 e-트론 모델 5개를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각 차량의 더 많은 정보와 사진은 아우디 미디어 센터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audi-mediacenter.com/en/presskits/auto-shanghai-2017-7589)

카톡으로 이마트 장본다…원하는 시간에 배달까지 '뚝딱'

국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 장보기 서비스가 추가된다.
19일 카카오는 국내 최대 유통업체인 ‘이마트’와 손잡고 ‘카카오톡 장보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장보기는 카카오톡으로 쉽고 편리하게 장보고, 원하는 시간에 집 앞까지 배송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마트몰의 약 10만개에 달하는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별도 앱 설치나 가입 없이 카카오톡 내에서 모든 과정이 이뤄진다고 카카오 측은 설명했다.
카카오톡 장보기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 더보기 탭에 들어가 ‘장보기’를 누르면 과일, 야채, 정육, 수산물 등의 신선 식품을 비롯해 가공 식품, 생필품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들이 자주 구매하는 상품들을 전면에 배치하고, 간편하게 장바구니에 넣을 수 있도록 UX(User eXperience)를 구성한 점이 돋보인다.
장보기 한 물건들은 이마트몰의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인 ‘쓱배송’을 통해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수령할 수 있다. 이용자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배송시간을 직접 예약할 수 있고, 오전에 주문할 경우 당일 배송받을 수 있다. 또, ‘함께 장보기’ 기능을 이용하면 카카오톡에 등록된 가족, 친구 들과 함께 장보기도 가능하다. 
카카오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5 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주일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카오톡 장보기에 배송지를 등록한 이용자 대상으로 한정판 이모티콘을 증정하고, 10%할인, 무료배송 쿠폰을 제공해 서비스 경험을 확대할 예정이다.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 1.18 패치 시작…문제점은 없나?

오랫동안 스타크래프트 유저들이 기다려온 1.18 패치가 금일(19일) 적용됐다. 
올 여름 리마스터 출시 이전에 적용된 이번 패치를 통해 모든 유저들은 스타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를 포함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 앤솔로지(StarCraft Anthology)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다.  
1.18 패치에는 ▲멀티플레이 반응 속도 개선 ▲버그 수정 ▲부정행위 방지 요소 추가 ▲윈도 7·8·10 등 최신 운영체제 호환성 등 안정성이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유저들은 전체 화면이 아닌 창에서도 스타크래프트를 즐길 수 있게 됐으며 관전자 모드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다른 플레이어의 게임을 지켜볼 수 있다. 또, APM(분당 행동 수) 표시 기능, 게임 시간 표시 기능, 리플레이 자동 저장 기능 등의 편의성이 향상됐다.
1.18 패치에서는 여러 문제점들도 보고되고 있다. 업데이트 이후 배틀넷 접속이 안되는 문제와 내장 그래픽 패치로 게임이 실행이 안되는 문제점이 보고되고 있으며 마우스 감도 설정과 관련된 불만도 많다.
유저들이 제기하고 있는 여러 문제들은 조만간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니, 하이엔드 풀프레임 미러리스 'A9' 발표

소니에서 하이엔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9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소니 A9는 2400만화소의 풀프레임 CMOS 센서가 탑재되어 초고속 리드아웃이 가능하며, 완전한 무소음의 전자식 셔터를 지원한다. 물론 기계식 셔터도 지원하며 1/250초의 플래시 동조를 지원한다. 
총 693개의 온 센서 페이즈 디텍션 포인트는 프레임의 93%를 차지하고 5축 흔들림 방지 기술을 통해 5스탑까지 보정가능하다. 
또한, RAW 포맷 촬영으로 초당 20장의 사진을 241장까지 연속으로 촬영할 수 있으며 초당 60프레임의 AF/AE 계산 및 블랙아웃 없는 라이브 뷰를 제공한다. 
소니 측은 아이 트래킹 성능이 향상되고 F2 렌즈에서 -3EV까지 포커스 다운되어 A7R2보다도 ㅜ띠어난 스탑을 지원한다. 
이외 AF 조이스틱, 1280x960@120fps 뷰파인더 탑재, UHS-II 지원 듀얼 SD카드 슬롯, 용량이 두배로 늘어난 배터리 등이 제공된다. 
 소니 미러리스 A9는 오는 5월경 4500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다.

2017년 4월 19일 수요일

애플 터치ID 문제로 골머리…OLED '아이폰8' 지문인식 제거 가능성

애플이 지문인식 문제로 차기 아이폰8에서 지문인식 센서를 제거하거나 출시를 연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외신이 퍼시픽 크레스트 증권(Pacific Crest Securities) 분석가 앤디 하그리브스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애플은 올가을 LCD 패널이 탑재된 아이폰 2종과 OLED 패널이 탑재된 아이폰 등 총 3종의 아이폰 시리즈를 출시할 것이 유력하다. 애플은 이 중 OLED 아이폰 전면에 지문인식 센서를 내장시키는 기술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앤디 하그리브스는 보고서에서 "애플이 광학지문 센서를 디스플레이에 내장하기 위한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애플이 선택할 수 있는 옵션으로는 OLED 아이폰에서 지문인식 기능을 제거하거나 생산을 늦추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애플이 다음 달까지 지문인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그 시점에 대량 주문을 할 것"이라며 "이 경우 OLED 아이폰의 출시가 지연될 가능성이 매우 높겠지만 아이폰 교체 주기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그리브스의 주장은 코웬 앤 컴퍼니(Cowen and Company) 분석가 티모시 알큐리의 전망과도 일치한다. 알큐리는 애플이 ▲터치ID 지문인식 센서 포기 ▲지문인식 센서 후면에 탑재 ▲OLED 아이폰 출시 연기 등 3개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만약, 분석가들의 전망대로 OLED 아이폰에서 터치ID 센서가 제거될 경우 홍채인식 스캐너 또는 3D 안면 인식 기능이 대체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애플, 개발자·베타 테스터 위한 iOS 10.3.2 베타 3 출시.. 버그 수정·성능 향상

 애플이 개발자 및 공개 베타 테스터를 위한 세 번째 iOS 10.3.2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고 외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은 지난달 말 에어팟 찾기, 애플 파일 시스템(APFS) 등이 새롭게 추가된 iOS 10.3 업데이트를 출시했으며, 4월 초에는 보안 개선에 초점을 맞춘 iOS 10.3.1 업데이트를 출시한 바 있다.
iOS 10.3.2 버전은 마이너 업데이트로 새로운 기능보다는 버그 수정 및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출시된 베타 2 버전에는 시리(Siri) 자동차 명령과 관련된 몇 가지 수정 사항이 포함됐다.
또, iOS 10.3.2 업데이트에서는 아이폰5, 아이폰5C, 4세대 아이패드 등 32비트 프로세서 기반 iOS 기기 지원이 중단될 것이라는 루머도 돌고 있는데, 지원 중단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 '아이폰8' 도면·렌더링 공개…5.8인치·베젤 두께 4mm

애플의 차기 아이폰8 또는 아이폰 에디션의 디자인을 유추할 수 있는 도면과 렌더링이 온라인에 공개돼 화제다.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와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KK 스네이크 리크스(@kksneakleaks)가 공개한 도면에서는 차기 아이폰의 크기와 베젤리스 디자인 등의 특징들이 확인된다.
도면에 따르면 아이폰8 디스플레이 크기는 5.8인치(약 5.768인치)다. 아이폰8 전체 크기는 137.54 × 67.54mm로 디스플레이가 커졌음에도 4.7인치 아이폰7 크기 138.3 × 67.1mm와 거의 동일하다.
전면에서는 디스플레이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2.5D 글래스가 채용됐고 상하좌우 베젤 두께는 4mm 정도다. 상단 중앙에는 소문으로 돌고 있는 3D 센서 외에 마이크, 주변 광 센서, 근접 센서가 채용됐으며, 전면에서 사라진 홈 버튼은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것으로 보인다. 
차기 아이폰 디스플레이 전면에 터치ID 지문인식 센서 탑재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애플이 관련 기술을 개발 중에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전면 지문인식 탑재가 부정적이라는 전망도 잇따라 전해지고 있다.
도면과 함께 공개된 렌더링은 얼마전 해외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이 공개했던 렌더링과 거의 동일하다. 

2017년 4월 18일 화요일

[영화] 파운더 (The.Founder.2016)



어떤이는 보면서 나쁜 사람이라고 할 것이고,

어떤이는 끈기로 성공한 사업가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영화에서는 이 인물에 대해서 어떠한 판단도 하지는 않는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성공이라는 건

흔히 말하듯 준비된 자에게 오거나 능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철저하게 100퍼센트 운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사람은 그 운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일 뿐이다.

성공이 운이라고 막살아도 된다는 것이 아니라,

평생 그 그릇에 운이 담기지 않더라도,

나라는 그릇의 아름다움만으로도 가치가 있는것 아닐까?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The Fate of the Furious 2017)


중요한 축이었던 폴 워커의 빈자리를 매꾸기 위해

드웨인 존스와 제이슨 스테이섬에 악당으로 샤를리즈 테론까지 캐스팅했다.

어떻든 폴 워커에 대한 의리는 대단하다.

잘못하면 익스펜더블 같은 영화가 되는건 아닌지 좀 걱정이 된다.

앞으로 9편, 10편까지 계획되어 있다니 무엇을 더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다.

차를 가지고 하늘,땅,바다를 누비고 있으니 우주로 나갈지도 모를일이다.



엔비디아, 딥러닝 및 인공지능 기술 공유하는 '딥러닝 데이 2017' 개최

엔비디아(www.nvidia.com, CEO: 젠슨 황)가 5월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30일 대전, 6월 1일 부산에서 ‘엔비디아 딥러닝 데이 2017(NVIDIA DEEP LEARNING DAY 2017)’을 개최한다.

딥러닝의 저변 확대를 위해 엔비디아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엔비디아 딥러닝 데이’를 개최한다. 엔비디아의 GPU 기반 딥러닝 기술 전문가들은 관련 종사자 및 교수, 학생들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딥러닝 및 인공지능의 최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트레이닝랩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 ‘엔비디아 딥러닝 데이 2017’은 매년 실리콘밸리에서 진행되는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TC) 2017에서 발표되는 최신 인공지능 및 딥러닝 기술 및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다.
‘딥러닝 데이 2017’은 전국 주요 3개 도시를 순회하며 각각 5월 2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 및 메리골드홀, 5월 30일 대전 인터시티호텔 라벤더홀, 6월 1일 부산 벡스코 컨퍼런스룸에서 진행 된다.
참가자들은 오전에 열리는 컨퍼런스 세션과 오후에 진행되는 트레이닝랩인 딥러닝 인스티튜트(DEEP LEARNING INSTITUTE)를 모두 들을 수 있으며 원하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딥러닝 인스티튜트 참가자는 본인의 노트북을 지참하고 공식 웹사이트 관련 페이지 내 실습 참가 안내에 따라 사전 세팅을 완료해야 참가 가능하다.
딥러닝 데이 2017 서울 컨퍼런스 세션에서는 마크 해밀턴(Marc Hamilton) 엔비디아 솔루션 아키텍처 및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이 기조연설을 진행, 딥 러닝 애플리케이션 가속화에 관한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마크 해밀턴 엔비디아 부사장은 고도의 연산 능력이 요구되는 딥 러닝 기술을 위한 고성능컴퓨터 HPC 분야의 전문가로, GTC Korea 2015에서도 GPU 가속 데이터센터에 대한 기조연설을 하였다.
그 외에도 한국 휴렛패커드엔터프라이즈(HPE)의 정석원 부장, 카이스트 이상완 바이오 및 뇌 공학과 교수와 중앙대 손민기 교수, 부산대 김지현 교수 등 국내외 다양한 기업 및 대학 내 딥러닝 전문가들이 키노트 세션 연사로 나서서 딥러닝 관련 최신 기술 정보와 사례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딥러닝 데이 2017 참가 신청과 결제 및 교육 내용에 대한 더 상세한 정보는 엔비디아 공식 등록 웹사이트(http://nvda.ws/2oZXSgC)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클라우드·인공지능 무장한 '오피스 365' 한국 시장 본격 공략

17일 마이크로소프트(MS)클라우드 기반의 인텔리전스 기술이 탑재된 오피스 툴킷, 오피스 365를 국내에 새롭게 소개했다.
이날 소개된 인텔리전스 오피스 365는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Microsoft Graph)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용한 ‘정보’ 및 ‘인사이트’를 뽑아내고, 이를 사용자에게 제공해줌으로써 마치 개인 비서처럼 업무를 도와주며 사용자가 어떤 업무 성향을 가지는지, 지금 가장 중요한 업무는 무엇이며 어떤 데이터를 살펴봐야 하는지 스스로 파악하고 자동으로 다음 추천해준다.
예를 들면 오피스 365 파워포인트에는 PPT 제작 초보자도 손쉽게 전문가 수준의 PPT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디자이너(Designer)’라는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은 하얀 배경의 PPT 첫 화면에 원하는 이미지만 삽입하면 삽입된 이미지의 색상, 패턴 등을 분석하여 여러가지 PPT 디자인 탬플릿을 자동으로 제안해준다. 
만약, 이미지가 없어도 표지, 목차, 내용 등 PPT 에 필요한 기본적인 골격들의 디자인을 제안해준다. 즉, PPT 작업에 소요되는 ‘디자인 고민’ 시간을 대폭 줄여 줌으로써 사용자가 컨텐츠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이날 새롭게 선보인 기업용 메신저 기반의 협업 툴인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에도 마이크로소프트 그래프가 그 동안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컨텐츠 간의 연결 패턴을 매핑하고 분석하면서 뽑아낸 인사이트가 녹아 있다. 
문서 공유에서부터 공동 작업, 실시간 채팅 및 그룹 회의 등 사용자를 중심으로 필요한 오피스 365의 기능을 팀즈 안에 모두 모아두고 사용 가능하다. 즉, 보다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팀 커뮤니케이션을 돕는다. 
보안 역시 인공지능 기술이 더해져 한층 더 강력해졌다. 오피스 365는 인공지능 기반의 ‘애저 정보 보호(Azure Information Protection)’를 탑재하고 있어 외부의 위협을 미리 탐지하고 차단, 개인이나 기업의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한편, MS 오피스는 전세계 인구의 1/6, 즉 약 12억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포춘500대 기업의 88% 이상이 오피스 365를 사용하고 있다.

'애플TV' 멀티 유저 로그인·PIP 기능 추가되나?…tvOS 11에서 지원 전망

애플TV의 차기 운영체제(OS) tvOS 11에 tvOS 11에 멀티 유저 로그인과 PIP(Picture-in-Picture) 기능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라고 해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했다.
멀티 유저 로그인은 애플TV에 여러개의 애플 ID를 등록하는 기능이다. 애플은 지난해 iOS 9.3와 함께 교육용 아이패드 공유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이 기능은 TV 채널을 변경하는 방식처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등록된 프로필 중 하나를 선택하면 뮤직 앱 노래와 플레이리스트, 개인 아이클라우드 포토 라이브러리를 볼 수 있고 앱 홈 스크린을 변경할 수 있다.
또한, 애플TV에는 PIP 기능도 추가된다. 이 기능은 iOS 9 PIP 기능과 유사하다. 애플 TV 사용자는 게임을 하는 동안 넷플릭스 영화도 동시에 볼 수 있다. 단, 두 개의 비디오는 동시에 볼 수 없다. PIP 윈도우가 활성화된 경우, 다른 비디오를 재생하면 PIP 스트림이 중지되기 때문이다.
한편, tvOS 11은 올 6월 열리는 세계개발자회의(WWDC) 2017에서 iOS 11, macOS 10.13, watchOS 4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대선 공약 한 눈에 확인하세요…페이스북, '이슈 탭' 기능 공개

페이스북이 지난해 10월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활용했던 '이슈 탭' 기능이 국내에도 도입된다.
17일 페이스북은 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대선후보를 포함한 정치인의 공약과 각종 이슈에 대한 생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이슈 탭’ 기능을 공개했다.
이슈 탭은 대선후보를 포함한 정치인이 세금, 외교, 교육, 환경 등 총 20개의 주요 이슈 중 원하는 주제를 골라 각자의 생각과 관련 공약을 작성해 보여준다. 관련 내용은 각 정치인의 페이스북 페이지 좌측 메뉴에 위치한 이슈 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선후보는 이슈 탭을 활용함으로써 유권자들에게 각종 이슈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쉽게 알리고 유권자들과 소통할 수 있으며 유권자들은 대선후보를 한층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날 수 있다.
페이스북은 "대선후보의 공약을 한눈에 살펴보길 원하는 유권자들을 돕기 위해 '이슈 탭' 기능을 공개했다"며 "기존에는 각 후보의 타임라인 기록을 일일이 확인해야 했지만, 이슈 탭 기능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페이스북은 이슈 탭 이외에도 대선 기간에 다양한 기능을 선보인다. 투표 일정, 투표소 위치 등 선거와 관련된 정보를 이용자들의 타임라인 상단에 노출하는 ‘대선 알림 기능’을 도입해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2017년 4월 17일 월요일

16개 렌즈가 장착된 카메라 'Light L16' 출시 임박

하나의 카메라에 총 16개 렌즈가 장착된 카메라 Light社의 L16 카메라가 본격적인 실사용 테스트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15년 처음 공개된 Light L16 카메라는 총 16개의 센서, 렌즈가 탑재되어있고 그 중 1600만화소, 1300만 화소 센서의 조합으로 5200만 화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28mm, 70mm, 150mm 등의 다양한 화각을 지닌 것도 특징적이라 할 수 있다. 
Light社는 지난 16일부터 L16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샘플과 생산 과정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으며, 다음달부터 선정된 베타 테스터들에게 L16 카메라 프로토타입이 전달되고 모든 예약구매자들에게 출고 일정에 대한 소식이 전달 될 예정이다. 
Light L16 카메라의 공식 출시일은 2017년 말에 예정되어 있다.

애플카 美 도로 달린다…자율주행차 운행 허가

애플이 미국 정부로부터 자율주행차 운행 허가를 받고 개발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교통당국(DMV)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애플 자율주행차량 3대에 자율주행차 기술을 시험하기 위한 공용도로 주행을 허가했다. 차종은 모두 2015년형 렉서스 RX450h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2014년부터 '타이탄 프로젝트'라는 이름하에 자율주행 자동차를 개발해오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자동차 전문가 영입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또, 애플은 지난해 자율주행차 개발 내용을 담은 서류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제출하기도 했다.
애플이 자율주행차를 직접 제조할지 여부는 아직 불분명하다. 외신은 애플이 소프트웨어 또는 자율주행 기술과 관련된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영화] 더 플랜 (The Plan 2017)


우리가 뭔가를 잘 가꾸려고 한다면,

관심있게 오래 관찰하고, 필요한 행동을 하며 노력해야 한다.

민주주의라는 것이 우리에게 소중하다면 그것이 올바르게 유지하기 위해서

그만큼의 관찰과 의심,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진정한 지식인과 언론인의 모습이란 이런것 아닐까?



2017년 4월 14일 금요일

인스타그램, 하루 일상 공유 ‘스토리’ 日 사용자 2억 명 돌파

14일 사진 및 동영상 공유 플랫폼 인스타그램(Instagram)은 지난해 8월 도입한 '인스타그램 스토리'(Instagram Stories, 이하 ‘스토리’)가 일일 사용자 2억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스토리는 나의 일상을 24시간 동안만 공개하는 포스팅이다. 도입 5개월 만인 지난 1월 사용자 수 1억 5천만 명을 넘어선 데 이어, 3개월 만에 일일 사용자 2억명을 돌파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다. 
인스타그램은 스토리를 통해 일상의 순간을 보다 손쉽고 재미있게 공유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다. 먼저 스토리를 위해 새롭게 출시하는 ‘셀카 사진 스티커`는 다양한 스타일의 이미지 또는 동영상을 생성한 다음 자신의 셀카를 스티커처럼 붙여 꾸밀 수 있는 기능이다. 
또한, 인스타그램은 동영상의 특정 위치에 스티커를 삽입하는 기능이 새롭게 선보인다. 셀카 사진 스티커를 포함해 다른 스티커와 텍스트까지 위치를 지정한 다음 “고정”을 누르면 더욱 재미있는 부메랑과 핸즈프리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스티커 모음 화면을 오른쪽으로 드래그 하면 평소 본인이 즐겨 찾는 스티커를 손쉽게 볼 수 있는 업데이트도 함께 추가됐으며 핸즈프리 동영상 촬영 모드에서도 촬영 버튼을 길게 누르면 동영상 촬영 전까지 카운트다운하는 타이머 기능 또한 이 안드로이드에 이어 iOS에도 확대 도입된다.

HD 화질보다 2배 ↑…아프리카티비(TV), 풀HD 서비스 시작

아프리카TV가 새 운영정책으로 약속한 방송 화질 개선이 베일을 벗었다.
아프리카TV는 지난 12일부터 12일 오후부터 모든 BJ에게 ‘풀HD(1080P 8000K 초당60프레임)’ 화질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풀HD 화질은 DVD 표준화질(SD)에 비해 6배, 고화질(HD)에 비해서는 2배 화질이 뛰어나다. 마치 자신이 직접 즐기는 듯한 게임 방송, 선수들의 땀구멍까지 보이는 스포츠 중계, BJ의 머리카락 한 올까지 보일 정도로 생생한 방송 시청이 가능해진 것이다.
풀HD 화질 서비스는 오버워치나 비디오 게임 등 초고사양 게임 방송을 진행하는 BJ들의 갈증을 일거에 해소시켜 줄 것으로 보인다. BJ의 게임 화면이 그대로 구현돼 마치 자신이 직접 플레이하는 것처럼 시청자들의 만족도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스포츠 경기 생중계 시 선수들의 역동적인 모습도 초고화질로 생생히 즐길 수 있다. 상대적으로 저사양 게임이나 소통 중심의 다른 장르 방송의 경우 기존 화질로 해상도를 조절할 수 있다.
한편, 아프리카TV는 풀HD 화질 서비스 도입 못지않게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BJ들이 새 방송환경에 정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유지 보수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MS, 스냅드래곤 835 탑재 서피스 넷북 발표 가능성

5월 2일 뉴욕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MS) 봄 이벤트에서 서피스 넷북이 발표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MS는 미디어를 대상으로 이벤트 초청장을 발송한 상태다. 
MS가 공개한 초대장에는 교육용 하드웨어 출시를 암시하는 Learn what's next(다음은 무엇을 배울까)'라는 문구와 함께 #MicrosoftEDU 해시태그가 담겨있다.
현재 미국 교육용 시장은 구글 크롬북이 장악하고 있다. 외신은 MS가 5월 이벤트에서 크롬북과 경쟁할 ARM 기반 서피스 넷북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중국서 흘러나온 정보에 따르면 서피스 넷북에는 스냅드래곤 835 칩셋이 탑재된다. MS와 퀄컴은 스냅드래곤 835에서 윈도우 10을 지원하고 ARM 버전의 윈도우 10을 2017년 출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만약 정보가 정확하다면 서피스 넷북은 스냅드래곤 835 칩셋과 ARM 버전의 윈도우 10을 탑재한 최초 모델이 된다.

전면 iOS·후면 안드로이드…'아이(Eye)' 케이스 크라우드 펀딩 '대박'

 구글 최신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 7.1 누가(Nougat)을 탑재해 화제를 모았던 아이폰 케이스 '아이(Eye)'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에서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폰아레나 등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킥스타터에 등장한 '아이'는 한달만에 약 64만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당초 목표로 했던 9만 5천달러보다 7배가 넘는 금액이다.
'아이' 케이스는 후면에 5인치 풀HD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으로는 iOS, 후면으로는 안드로이드 7.1 누가 운영체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주요 사양으로는 2.3GHz 쿼드코어 ARM 코어텍스 A53 CPU, 256GB 마이크로SD 카드 슬롯, 2800mAh 배터리, 무선 근거리통신(NFC)를 탑재했으며 듀얼 심(SIM) 슬롯과 무선 충전,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AOD) 기능도 제공한다.
'아이' 케이스는 아이폰6, 아이폰6S, 아이폰7과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S 플러스, 아이폰7 플러스 등 2개 모델로 오는 9월 출시될 예정이다. 소매 가격은 189달러다. 248달러를 추가하면 저장용량을 64GB로 늘릴 수 있다.

유출된 도면대로 제작한 '아이폰8' 이런 모습? 렌더링 공개

중국 폭스콘 공장으로부터 유출된 아이폰8 도면을 기반으로한 렌더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해외 그래픽 디자이너 벤자민 게스킨은 트위터 계정을 통해 아이폰8 유출 도면을 기반으로 제작한 렌더링을 공개했다.
렌더링 속 아이폰8 전면과 후면에는 모두 2.5D 글래스가 적용됐다. 좌우 베젤이 완전히 휘어진 갤럭시S8 시리즈와는 다르다. 상하 베젤은 갤럭시S8, LG G6보다 더 좁아보인다.
또, 후면에는 가로가 아닌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가 장착됐다. 측면에는 메탈 프레임이 적용됐고, 상하좌우 베젤 두께는 4mm다. 
유출된 도면에서는 후면 애플 로고 아래에 지문인식 센서가 탑재된 홈 버튼이 존재했지만, 게스킨은 전면 디스플레이에 터치 ID가 내장될 것으로 예상했다.

팹리스 반도체 업계 지각변동, 엔비디아가 미디어텍 추월

엔비디아가 전세계 팹리스 반도체 기업 3위에 랭크 됐다. 대만 TRI(Topology Research Institute)가 조사한 2017년 2분기 실적 자료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전년 대비 매출이 56.7% 급증한 19억 9000만 달러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