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2일 금요일

카카오페이지에서 영화 본다…11일부터 사전예약 실시

카카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가 영상 서비스 도입을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카카오는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의 영화 서비스 론칭에 앞서 11일부터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지 앱에서 진행되는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캐시가 제공되며 영화 서비스 오픈 시 알림 메시지가 전송된다. 
이외에도 이용자들이 새로운 서비스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전용 캐시 등 다양한 방식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카카오페이지는 이번 영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드라마와 예능,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종류의 영상 서비스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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